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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 멤버 금비, 솔로로 컴백

    ‘거북이’ 멤버 금비, 솔로로 컴백

    그룹 ‘거북이’의 전 멤버 금비가 솔로로 돌아온다. 최근 금비는 배우 이보희, 이종수 등이 소속된 마하나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앨범 준비를 시작했다. ‘거북이’는 2008년 4월, 멤버 터틀맨의 사망으로 같은 해 8월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지난해 9월 SBS TV ‘인기가요’에서 박현빈과의 깜짝 무대를 제외하고는 활동이 없었다. 이처럼 금비는 휴식기를 보내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 오는 3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금비의 솔로 앨범은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음악 장르이다. 금비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 = 마하나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섹시발랄 댄스로 첫 MC신고식

    f(x) 설리, 섹시발랄 댄스로 첫 MC신고식

    에프엑스(f(x)) 설리가 SBS ‘인기가요’ 첫 MC 신고식을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설리는 오는 7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부터 새 MC로 발탁돼 진행을 맡는다. 설리는 MC로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이 날 방송을 위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소녀시대의 ‘오!’, ‘소원을 말해봐’,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등 각종 히트안무들로 구성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리는 “인기가요 MC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설렌다. 처음인 만큼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첫 싱글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 김연아 후계자는 소녀시대 유리?

    피겨 김연아 후계자는 소녀시대 유리?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스타 1위에 소녀시대 유리가 등극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지난 1월22일부터 28일까지 총 2천182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유리는 완벽한 S라인 몸매와 요가로 다져진 유연성, 춤에 대한 표현력을 높이 평가받아 총 578명(2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NE1의 산다라 박은 근소한 차로 2위에 올랐다. 아담한 키와 귀여운 외모가 피겨선수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으며 537명(25%)의 선택을 받았다. 3위는 SBS ‘인기가요’ 의 새로운 MC로 낙점된 에프엑스의 설리(362명, 17%)가 차지했으며 KBS ‘공부의 신’ 에 출연 중인 티아라의 지연(313명, 14%)이 그 뒤를 이었다. 카라의 구하라(226명, 10%), 브아걸의 가인(166명, 8%)은 각각 5, 6위에 올랐다. 이같은 설문조사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연아의 김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현재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는?’ 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며 비, 이승기, 조권 등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16)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화제다. 오는 5일 서울 청담중학교 졸업을 앞둔 설리의 졸업사진은 지난 2일부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평소 귀엽고 앳된 외모와 발랄함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설리는 졸업사진에서 청순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화장을 해도 졸업사진은 잘 나오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 “내가 봤던 연예인 졸업사진 중 최고인 것 같다.”, “마냥 어린 동생 같았는데 여성미가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앞서 설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의 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리는 ‘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일기에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닐까?”라며 “우리 교회에는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이름까지 예쁘다 하고. 진짜 내가 예쁘나?”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설리는 최근 SBS ‘인기가요’ 새 MC로 낙점돼 오는 7일부터 2PM 택연, 우영과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16)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화제다. 오는 5일 서울 청담중학교 졸업을 앞둔 설리의 졸업사진은 지난 2일부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평소 귀엽고 앳된 외모와 발랄함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설리는 졸업사진에서 청순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화장을 해도 졸업사진은 잘 나오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 “내가 봤던 연예인 졸업사진 중 최고인 것 같다.”, “마냥 어린 동생 같았는데 여성미가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앞서 설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의 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리는 ‘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일기에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닐까?”라며 “우리 교회에는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이름까지 예쁘다 하고. 진짜 내가 예쁘나?”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설리는 최근 SBS ‘인기가요’ 새 MC로 낙점돼 오는 7일부터 2PM 택연, 우영과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장훈 “씨엔블루와의 공연, 눈빛이 좋았다”

    김장훈 “씨엔블루와의 공연, 눈빛이 좋았다”

    가수 김장훈이 신예그룹 씨엔블루와 합동공연을 펼친 뒤 “눈빛들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장훈은 2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씨엔블루와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장훈은 지난달 31일 SBS ‘인기가요’에 씨엔블루와 함께 무대에 올라 ‘쇼’(Show) 공연을 선보였다. 김장훈은 “씨엔블루라는 신예밴드와 함께 무대를 했는데 참 즐겁고 풋풋한 추억이 됐다.”며 “씨엔블루의 종현군이 가사를 틀려서 말이 좀 나왔나 보다. 난 그냥 어린친구들이 잘하는 것 같고, 귀엽구나 생각하고 돌아왔다.”고 함께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미 그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 검증받았으니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서 그 정도는 신인의 특혜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그 때나 그러지 나중에 관록이 붙으면 오히려 그런 당황이 그리울 때도 올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씨엔블루를 당황하게 만든 자신의 무서운 몽타주를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장난스레 말한 김장훈은 “중간 중간 나눴던 대화 중 앞으로 뭐할 거냐고 했더니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던 눈빛들이 좋았다. 밴드라서 그런지 묘한 애정 같은 게 있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마지막으로 “어디에 있든 어떤 활동을 하든 연습 게을리 하지 말고 진정한 공연밴드로 우뚝 서서 가요계의 다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오!’ 음원-음반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 ‘오!’ 음원-음반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가 각종 주간 음원, 음반차트를 싹쓸이하며 위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소녀시대의 정규 2집 ‘오!’(Oh!)는 지난달 28일 발매된 후 한터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판매량 일간차트는 물론 주간차트(1월 4주), 월간차트(1월)까지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약 15만장의 선주문으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정규 2집 ‘오!’는 지난 28일 발매된 후 한터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일간차트는 물론 주간차트(1월 4주), 월간차트(1월)까지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이번 타이틀곡 ‘오!’ 역시 공개 하루 만에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도시락, 엠넷,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음악 사이트의 주간차트 역시 정상을 차지해 소녀시대 신드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노래뿐만 아니라 춤과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소녀시대는 ‘소몰이춤’, ‘꽈배기춤’, ‘학다리춤’ 등의 안무와 상큼 발랄한 치어걸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오는 5일 KBS ‘뮤직뱅크’, 6일 MBC ‘쇼!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장훈 “가요프로가 안어울리는 옷? 상관없다”

    김장훈 “가요프로가 안어울리는 옷? 상관없다”

    김장훈이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소감과 앞으로도 10대 위주의 가요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일요일 ‘인기가요’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인기가요 나간다고 했더니 주변인들이 마구 웃었다.”고 전하며 10대 가요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장훈은 “생각해봤더니 작금의 현실상 내 나이대나 나처럼 활동하는 가수가 10대 위주 방송에 나가는 것이 생경하고 안 어울릴 수도 있겠다 싶었다.”며 “또 난 앨범도 안 나왔고 투어 돌던 중 공연다음날 갑자기 방송에 나간다는 게 웃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해가 되더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자신만 현실을 잘 모르고 살았나 싶기도 했다는 김장훈은 “다른 건 생각이 복잡한데 그런 면은 의외로 단순한 듯하다. 사람들 생각에는 안 어울리는 옷일 수도 있겠지만 단순하게, 가수가 노래하러 나가는 건 어디든 아무 상관없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장훈은 “다들 아이돌인데 나 같은 가수도 있으면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정도는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떤 뒤 “불러준다면 가수를 그만두는 날까지 소위 말하는 순위프로에 나가려고 생각한다.”고 다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집해제’ 장우혁, 中서 러브콜…컴백 초읽기

    ‘소집해제’ 장우혁, 中서 러브콜…컴백 초읽기

    공익근무를 마친 가수 장우혁이 2010년 초부터 해외 시상식의 러브콜을 받았다. 장우혁 측은 1일 “중국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북경유행음악시상식’에 초대돼 시상 및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우혁이 참석하는 ‘북경유행음악시상식’은 한해 전체 52회의 차트 명단을 기초로 하여 중화권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시상식으로 16년 간 단 한 번도 해외가수를 초청하지 않았다. 장우혁은 지난 ‘2006 한류대상’ 투표에서 최고 인기가수, 중국 내 음반 발매에 성공한 가수, 최고 인기가요, 가장 보존하고 싶은 CD 등 4개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관례를 깨고 시상식에 초대됐다. 장우혁 소속사 측은 “장우혁은 지난 2006년 정식으로 중국 진출을 선언하는 쇼케이스까지 열었으나 군복무로 인해 시기가 늦춰졌다.”며 “장우혁은 이번 시상식 공연을 시작으로 2010년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장우혁과 함께 성룡, 주걸륜, 진혁신, 막문위, 장학우, 코코리, 채의림, SHE, 오월천 등 중화권 최고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별밤’으로 본격 예능 활동

    포커즈, ‘별밤’으로 본격 예능 활동

    신인그룹 포커즈(F.cuz)가 라디오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능활동에 나선다. 포커즈는 데뷔 후 음악 프로그램 활동에 주력했지만 여러 방송과 라디오 등으로부터 러브 콜이 쇄도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예능프로그램 활동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포커즈는 먼저 MBC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7분 초대석’ 코너에 1일부터 4일 연속으로 출연, 노래와 개인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경인방송 라디오 ‘에이트 백찬의 옥탑방 통신’에서는 포커즈 멤버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2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1일 DJ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포커즈는 MBC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와 KBS 2TV ‘화려한 인생’, KBS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KBS cool FM ‘서경석의 뮤직 쇼’ 등에 출연한다. 포커즈는 라디오에 이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활동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포커즈는 “그 동안 음악방송에 많이 치중했는데 앞으로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를 통해 자주인사 드리며 친근감 있게 다가갈 계획이다. 많은 관심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커즈는 지난주 KBS 2TV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지기’(JIGGY)의 새로운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싱글앨범 ‘지기’ 에 해외팬 관심폭주

    포커즈 싱글앨범 ‘지기’ 에 해외팬 관심폭주

    신인그룹 포커즈(F.cuz)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포커즈는 지난 8일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지기’(JIGGY)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런 와중에 중국, 태국, 대만 등 각국의 팬들이 타이틀곡 ‘지기’의 안무와 노래를 따라 한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해외 팬들은 ‘지기’에 대해 풍선껌처럼 통통 튀고 신나는 노래라는 의미로 ‘버블 껌 팝’(Bubble Gum Pop)이라 부르며 “포커즈 노래와 춤을 따라 하면 매우 신나고 즐겁다.”, “포커즈를 보러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포커즈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더제이스토리 관계자는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와 ‘노바디’(Nobody)처럼 ‘지기’ 역시 반복되는 가사와 안무동작 등이 재미있고 따라 하기 쉬워 K-pop에 관심 있는 해외 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포커즈 멤버들은 “‘지기’를 좋아해주시는 해외 팬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는데 댄스이름과 장르까지 붙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해서 많은 해외 팬 분들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커즈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지기’의 새로운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오는 31일 SBS ‘인기가요’를 비롯해 각종 라디오에 출연하며 활동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돌 2PM , 탄산음료도 접수태세

    짐승돌 2PM , 탄산음료도 접수태세

    휴대폰과 제과 광고 등을 섭렵한 2PM이 이번에는 코카콜라 CF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27일 코카콜라 측에 따르면 2PM은 신제품 ‘미니코크(Mini Coke)’ CF 모델로 전속 계약을 체결, 1년간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또한 2PM은 광고에 삽입될 CM송 ‘오픈 해피니스송’까지 직접 부를 예정이다.코카콜라 측은 “2PM은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준 그룹인 만큼, 언제나 상쾌함을 대표하며 코카콜라의 이미지에 가장 잘 맞는 모델”이라며 “2PM 특유의 쾌활함으로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고픈 ‘미니코크’의 짜릿한 상쾌함을 전달하고자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2PM은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정규 1집 활동을 마감했으며, 2PM이 출연한 코카콜라 광고는 2월 13일부터 볼 수 있다.사진 = 코카콜라 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안 울려고 꾹 참았는데 1위 발표에 그만”

    유이 “안 울려고 꾹 참았는데 1위 발표에 그만”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최근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뒤 눈물을 흘렸던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너 때문에’로 뮤티즌송을 수상한 뒤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유이는 25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 울려고 꾹 참고 있었는데 바보 같이 울어버렸다.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유이는 “기쁨을 참을 수가 없었다. 1위를 할 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너 때문에’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1위 발표에 우리 이름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꼭 보답하겠다. 사랑해요 플레이걸즈. 그리고 우리 애프터스쿨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유이에게 아낌없는 사랑 주시는 앤드리스 분들. 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 22일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너 때문에’ 활동을 마무리했다. 애프터스쿨은 후속곡인 ‘웬 아이 폴’(When I Fall)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눈물아 안녕’ 부르며 울먹

    아이비 ‘눈물아 안녕’ 부르며 울먹

    가수 아이비가 3집 앨범 마지막 무대에서 눈물을 쏟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눈물아 안녕’을 부르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이날 무대를 마지막으로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아이비는 1절을 열창하던 중 팬들이 자신의 이름을 큰 소리로 외치자 감정이 복받친 듯 이내 곧 눈물이 그녀의 볼을 타고 흘렀다. 하지만 아이비는 재빨리 감정을 추스르고 마지막까지 ‘눈물아 안녕’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이비 측은 이번 무대가 3집 앨범의 마지막 무대라 여러 감정이 교차했던 것 같고 많은 팬들이 와줘서 고마움을 느낀 것 같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지난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며 3년간의 공백을 가졌다. 이후 지난 11월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3집 앨범으로 컴백했으나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는 등 힘겨운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AM, 애프터스쿨, 씨야-다비치-티아라, 씨엔블루, 제국의아이들, 현아, 은지원, 티아라, 레인보우, 틴틴파이브, 가비앤제이, 정석, 슈, 디셈버, 트랙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는 곧 스타의 ‘얼굴’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 얼굴’처럼 그동안 공식적인 언론매체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습들이 미니홈피에는 소북히 담겨져 있다. 때문에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많은 팬들이 방문한다는 사실 외에 또 다른 매력들이 숨겨져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사랑이 있다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2010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며 폭발적인 세간의 관심을 끌었을 때 김혜수의 미니홈피에선 열애설을 ‘인정(?)’하는 문구가 보여 눈길을 끈 적 있다. 소속사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 훨씬 앞서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I Love You’라는 제목의 메인 사진과 미니홈피 제목 역시 ‘One Love’로 기재하며 유해진과의 열애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미니홈피는 스타들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현재의 행복함과 사랑을 미니홈피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지난 5일 신혼여행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한 것인데, ’허니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김성은은 남편인 정조국과 손을 잡고 다정한 표정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같은 사랑이지만 션-김혜영 부부의 사랑은 조금 더 남다르다. 션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티에 사랑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또다른 ‘사랑’을 전달했다. 6명의 아이티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힌 션은 “존폐의 위기에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우리 부부 또한 힘껏 나누고자 한다. 1억원을 컴패션을 통해 아이티를 돕고자 한다.”며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전 세계인들을 향한 휴머니즘적인 사랑을 표현해 따뜻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또다른 스타가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또다른 스타들이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배우 고아성은 ‘공부의 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티아라 지연의 1위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촬영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2PM을 비롯해 씨야, 다비치, 티아라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미니홈피에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고아성의 미니홈피에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된 ‘공신 출연자들의 시체놀이’사진도 스크랩돼 방문자들을 즐겁게 했다. 미니홈피는 또 스타들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최근 10년 전 윤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옛 추억을 떠올렸다. 간미연은 미니홈피에 ‘10년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며 “사진폴더 정리 중 발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내가 더 변했구나. 늙기 싫다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간미연은 윤은혜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패션이 있다 이밖에 스타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스타 개개인의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연예인 따라하기’가 TV나 언론매체를 통해 가능했다면 이제는 미니홈피 방문만으로도 마음껏 스타들의 패션을 ‘흉내(?)’ 내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때문에 패셔니스트 스타들의 미니홈피에는 유독 방문자가 많을 뿐 아니라 “나도 해봐야지.”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여성 방문자들의 경우 유독 ’가요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서인영의 미니홈피를 많이 방문한다. 평상시 서인영이 입는 패션 스타일은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 해외에서의 패션 트렌드 등을 마음껏 ‘감상(?)’ 할 수 있어서다. 서인영 외에도 신세경, 한승연, 장우영, 유인나, 이민정, 나르샤, 엄태웅 등의 미니홈피가 ’스타 패션’을 찾는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미니홈피들로 꼽힌다. 사진=김혜수 고아성 간미연 신세경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랙스, 티저영상 공개…희철·빅토리아 열연

    트랙스, 티저영상 공개…희철·빅토리아 열연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 록밴드 트랙스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눈물연기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랙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늘 트랙스의 첫 미니 앨범 ‘가슴이 차가운 남자’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각종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티저는 한층 성숙한 트랙스의 음악과 그들의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f(x) 빅토리아는 트랙스의 타이틀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의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아 애잔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랙스는 오는 2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트랙스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는 오는 22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음악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앨범은 25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트랙스는 ‘따로 또 같이’ 활동을 병행해 왔다. 멤버 정모는 MBC ‘오빠밴드’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제이는 MBC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체 드러난 루시…팬들 “낚였지만…”

    정체 드러난 루시…팬들 “낚였지만…”

    섹시 발라드 가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시(lucy)가 LPG의 멤버 한수연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루시의 소속사 찬이프로덕션은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 후 네이버 등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한 루시는 LPG 한수연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11일 밝혔다. 루시 측은 선입견을 깨고자 프로필을 숨기고 이름을 바꾼 채 디지털 싱글 ‘1년 365일’을 발표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각종 문의 속에서도 발라드 가수로서 높은 자질을 어필하기 위해 루시의 정체에 대해 함구해왔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에 의해 정체가 드러났다. 루시는 지난 9일 ‘뮤직뱅크’ 출연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궁금증을 자아낸데 이어 10일 SBS ‘인기가요’ 출연 직후엔 ‘LPG 수연’ ‘루시 LPG’ 등의 검색어가 함께 상위권에 오른 것. 뒤늦게 LPG의 한수연임을 안 네티즌들은 “낚였다.”면서도 “아무튼 곡도 보이스도 얼굴도 좋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노래와 발라드 여가수로의 실력을 먼저 드러내고자 루시의 프로필을 조금 더 숨기고 싶었지만 인터넷 검색어 순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고 말했다. 173cm의 훤칠한 키에 매혹적인 발라드 음색으로 새로운 발라드퀸의 탄생을 예고한 루시는 이번 활동에 이어 2월 중 LPG의 새 음반으로 다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폐렴ㆍ후두염 투혼’ 윤하 재입원

    ‘폐렴ㆍ후두염 투혼’ 윤하 재입원

    가수 윤하가 10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뒤 고통을 호소해 다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윤하는 지난 1일 고열을 동반한 몸살 증상으로 입원해 1주일간 폐렴과 후두염 치료를 받아오다 8일 퇴원했다. 이후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무리하게 스케줄을 강행했지만 결국 재입원하게 됐다. 특히 윤하는 후두염으로 인해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어 눈물을 흘리기도 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보내주는 성원과 격려에 힘을 내며 마지막까지 무대에 올랐던 윤하는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라이온 미디어 측은 “이번 주 출연예정이었던 음악 방송 및 라디오, 오락프로그램 등 모든 프로그램의 출연을 취소하고 건강 회복과 후두염 치료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신곡 ‘오늘 헤어졌어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달 25일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사진 = 라이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택연, SBS 인기가요 불참…준호 대타

    2PM 택연, SBS 인기가요 불참…준호 대타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의 MC를 맡고 있는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이 개인사정으로 10일 방송에 불참한다. 이에 같은 2PM 멤버인 준호가 10일 SBS ‘인기가요’의 마이크를 잡게 됐다. 택연은 지난주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휴가를 얻어 가족들이 살고 있는 미국을 방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0일 ‘인기가요’에 불참하게 된 택연은 다음 방송일인 17일에는 다시 MC로서 인사할 예정이다. 준호는 스페셜 MC로서 기존 MC인 2PM의 우영, 하연주와 호흡을 맞춘다. 준호는 “스페셜 MC로서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멤버 현아의 솔로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현아의 데뷔 무대에는 비스트(BEAST)의 용준형이 함께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2주 연속 ‘뮤티즌송’에 도전하는 걸그룹 티아라를 비롯해 애스터스쿨과 윤하, 은지원 등도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미스터’가 축구노래라고?

    카라 ‘미스터’가 축구노래라고?

    카라는 유럽축구 팬? 걸그룹 카라가 유럽 축구선수들에게 ‘팬심’을 표현한 노래를 불렀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노래 내용을 카라 측에 직접 확인하지 않은 탓에 생긴 오보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 7일 ‘프랭크 램파드가 한국에서 최고 인기가요 자리에 올랐다’(FRANK LAMPARD SCORE CHART-TOPPING SINGLE IN SOUTH KOREA)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카라의 ‘미스터’를 소개했다. 인도 통신사 ANI도 같은 날 이를 인용해 “한국 걸그룹 카라가 ‘귀엽고 통통한 램파드’라는 노래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프랭크 램파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활약하는 스타 미드필더 선수. 물론 카라는 그를 응원하는 노래를 부른 적이 없다. 이 황당한 오보는 카라의 ‘미스터’ 공연에 엉뚱한 영어 가사 자막을 첨부한 동영상이 UCC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에 올려진 데서 비롯됐다. 잘못된 기사의 발원지가 된 영상은 MBC 가요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의 지난해 12월 5일 방송분 중 카라의 ‘미스터’ 공연 장면을 편집해 만들어졌다. 카라는 이 방송에서 축구장에서 대형 축구공을 배경으로 공연을 펼쳤는데, 이 장면에 유럽 축구선수들의 이름을 넣은 패러디 자막을 입혀 원래 가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오해를 한 것. 가사에는 “내 눈에는 램파드만 보여” “통통한 프랭크” 등 프랭크 램파드의 이름이 반복해서 나온다. 또 “나의 캡틴 세스크 (파브레가스)” “나를 떠나 마드리드로 갔지만 아직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사랑해” 등 다른 선수들도 언급된다. 또 ‘미스터’라는 반복되는 가사에 맞춰 “아스날 미스터(파브레가스), 포르투갈 미스터(호날두), 스파이스 걸스의 미스터(데이비드 베컴)”이라며 선수들이 열거된다. ANI통신은 이 가사 내용이 진짜인 것처럼 전하면서 “이 노래는 한국에서 차트 정상에 올랐고 클럽에서 자주 나온다.”고 덧붙이는 ‘대형사고’까지 쳤다. 기사를 접하고 영상을 찾아 본 네티즌들이 댓글로 “노래 내용이 다르다. 거짓 자막이다.”라고 지적하고 있어 이 황당한 보도가 더욱 확산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상 제목에 ‘풋볼 패러디’라고 미리 밝혀 놓은 점을 들어 확인 없이 기사화 한 언론사를 비판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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