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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서 인연 맺은 사람과 유기견의 감동 실화

    아마존서 인연 맺은 사람과 유기견의 감동 실화

    멀고 험한 아마존 밀림 속에서 만난 유기견이 새 주인을 만나 바다 건너 스웨덴으로 입양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스웨덴 언론은 "세계적인 화제를 뿌린 유기견 아서가 새 주인 마이클 린노르와 함께 스웨덴으로 건너와 그의 딸 필리파와 첫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유기견 한마리의 행보에 세계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린노르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 대회에 린노르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4인조 팀 '팀 픽 퍼포먼스'의 한 멤버로 참여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린노르와 아서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린노르는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린노르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노르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결국 검역을 모두 마친 아서는 스톡홀름 아를란다 국제공항에서 린노르의 가족을 처음 만났다. 린노르는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참가했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어서 돌아왔다" 면서 "딸이 '강아지 강아지' 라고 부를 정도로 매우 아서를 좋아한다" 며 웃었다. 이어 "아서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개로 이제 우리 가족으로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철인경기 나선 사람과 유기견의 진한 우정 감동

    철인경기 나선 사람과 유기견의 진한 우정 감동

    최근 스웨덴 출신의 스포츠팀과 유기견 한마리의 우정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등 SNS를 넘어 이제는 세계인 모두의 눈시울을 자아낸 주인공은 악명높은 철인경기 대회에 나섰던 4인조 '팀 픽 퍼포먼스'와 유기견 아서.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이들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팀원 중 한명은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팀원 린도드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도드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린도드는 "이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왔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었다" 면서 "검역을 무사히 마쳤으며 고향에서 아서와 함께 행복하게 살 것" 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700km 철인경기 나선 사람들과 유기견의 완주 감동

    700km 철인경기 나선 사람들과 유기견의 완주 감동

    최근 스웨덴 출신의 스포츠팀과 유기견 한마리의 우정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등 SNS를 넘어 이제는 세계인 모두의 눈시울을 자아낸 주인공은 악명높은 철인경기 대회에 나섰던 4인조 '팀 픽 퍼포먼스'와 유기견 아서.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이들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팀원 중 한명은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팀원 린도드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도드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린도드는 "이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왔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었다" 면서 "검역을 무사히 마쳤으며 고향에서 아서와 함께 행복하게 살 것" 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인칭 시점으로 본 도심 한복판 오토바이 경주 ‘아찔’

    1인칭 시점으로 본 도심 한복판 오토바이 경주 ‘아찔’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아찔한 오토바이 경주 대회 현장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프로 바이커 벤 헤밍웨이는 포르투갈 포르투의 도심을 최단 시간에 통과하는 한 익스트림 오토바이 경주 대회에 참가해 이 모습을 헬멧캠에 담아냈다. 영상 속 오토바이를 탄 헤밍웨이는 통나무 장애물을 하나하나 통과한 뒤 좁은 길을 지나 계단길에 들어선다. 그러나 가파른 계단길에 앞서 가던 오토바이 운전자는 쩔쩔매고 있고 헤밍웨이도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숨을 헐떡 거린다. 힘겹게 계단길을 모두 오른 헤밍웨이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찔한 내리막길과 장애물. 그러나 헤밍웨이는 거침없이 질주하더니 결국 결승점에 도착한다.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37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힘들겠다”, “그래도 재미있을 듯”, “멋진 도전이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Red Bul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우주 변방에서 스카이다이빙을”…구글 부사장 기록 경신

    “우주 변방에서 스카이다이빙을”…구글 부사장 기록 경신

    앨런 유스터스(57) 구글 수석부사장이 '우주의 변방'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P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유스터스 부사장은 미국 남부 뉴멕시코주 사막에서 기구를 이용해 41.419㎞까지 오른 뒤 우주복을 입고 자유낙하했다. 최고 시속 1322㎞로 4분 30초간 자유낙하 한 뒤 고도 5500m 지점부터는 낙하산을 펴고 15분간 하강해 지상에 무사히 도착했다. 유스터스 부사장의 도전은 2012년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인 펠릭스 바움가르트너의 기록을 뛰어넘어선 것이다. 당시 바움가르트너는 같은 장소에서 지상 39㎞까지 올라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유스터스 부사장이 오른 지상 약 41.5㎞ 지점은 성층권의 최상부로, 지구의 영향권에 속한다. 동시에 ‘우주의 변방’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광활한 우주의 일부와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주 스카이다이빙’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번 도전의 정확한 명칭은 ‘초음속 성층권 스카이다이빙’이며, 이 행사는 지난 수년간 인류의 성층권 여행에 필요한 상용 우주복을 개발하는 벤처 기업 ‘파라곤 우주 개발’의 주최로 진행됐다. 파라곤의 한 관계자는 “유스터스 부사장이 성층권에 올라가면서 사용한 기구와 우주복 등의 장비와 기술들은 상업용 우주비행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구 대기권과 우주의 접점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우주여행 상품은 2016년 후반부터 가능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헬륨을 넣은 기구와 특수 캡슐이 이용될 것이라고 미국 월드뷰 엔터프라이즈가 밝힌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보] 조인성, 아웃도어 룩도 ‘귀공자’ 느낌 물씬

    [화보] 조인성, 아웃도어 룩도 ‘귀공자’ 느낌 물씬

    배우 조인성과 함께한 2014년 가을ㆍ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됐다. 조인성과 함께한 블랙야크 이번 화보는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의 개념이 허물어진 아웃도어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했다. 특히, 블랙야크의 메인 제품군으로 구성된 익스트림 라인과 모던하고 시크한 시티 아웃도어 룩의 BP(Black Prestige)라인, 네오수트라인 등 6개의 대표라인을 통해 각 라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했다. 조인성은 톤 다운된 색상과 무채색의 모노톤의 제품 코디를 통해 블랙야크 고유의 기술력과 히말라얀 감성을 사진에 담아냈다. 이와 더불어 특유의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시하고 블랙야크의 2014 가을ㆍ겨울 시즌 신제품들의 콘셉트를 살리는 등 프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조인성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신상품 콘셉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분위기 있는 표정과 함께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연출하면서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만드는 등 현장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인성은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뿐만 아니라 여러 작품과 패션 등의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의 필로그라피를 쌓으며 국내 정상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조인성 화보는 블랙야크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blackyak.co.kr/2014fw)에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2시 50분) 2006년 광주 전역의 노래방 14곳에서 연쇄 강도 사건이 벌어졌다. 처음에는 손을 떨며 범행을 저지르던 범인 옥모씨. 그러나 범행 6개월에 들어서자 자신이 직접 경찰에 신고하는 등 범행수법은 대담해져 갔다. 옥씨의 강도행각은 어떻게 막을 내리게 됐을까. 광주노래방 연쇄 강도 사건의 범인을 검거한 주역 김영래 형사의 140여일간 숨 막히는 수사기록을 들여다본다. ■에이전트 파이어 4(FX 밤 12시) 명예퇴직을 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의 좌충우돌 액션 드라마. 마이애미에 태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마이클은 사이먼을 만나 성경의 암호를 해독하려고 애쓰던 중 FBI 요원인 레인과 해리스의 부탁으로 킬러에게 쫓기는 증인을 찾게 된다. 마이클은 킬러인 콜에게 잡히고 만다. 그렇게 그는 또 다른 킬러인척 연기를 하면서 콜을 속이고 증인을 구하려 하는데…. ■익스트림 익스페디션(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2시) 밴프 산악영화제는 매년 산악 문화와 극기 스포츠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는 국제 영화제다. 빙벽 등반가 윌 개드가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깎아지른 폭포에서의 급류타기 등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모험가들의 이색적인 도전을 다뤘다. 출품작 6편을 통해 짜릿하고 다양한 스포츠의 세계를 선보인다.
  • 애너린 맥코드, 원피스 단추 푼 채 자전거 타는데, “자주색 팬티 훤히 드러나고...”

    애너린 맥코드, 원피스 단추 푼 채 자전거 타는데, “자주색 팬티 훤히 드러나고...”

    할리우드 배우 겸 탤런트 애너린 맥코드(27)이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니스에서 치마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외출했다. 친구와의 점심 식사를 위해서다. 치마와 자전거는 ‘위험한’ 조합이다. 파파라치의 표적이다. 딱 걸려들었다. 맥코드가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치마가 바람에 날렸다. 맨 다리와 함께 자주색 팬티가 그대로 드러났다.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시닷컴 역시 “자전거 타기에 정말 적합하지 않은 차림, 회색톤의 드레스를 입고”라고 지적했다. 갈색의 히티 패션(hippee-chic) 샌달를 신고, 그린톤의 목걸이를 했다. 하얀 핸드백은 자전거 바구니에 넣은 상태다. 맥코드는 1990년대 크게 인기를 끈 드라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을 리메이크는 ‘90210’ 시리즈에서 주인공인 부잣집 딸이면서 귀여운 악녀 역할을 맡아 주가가 높은 배우다. 영화 ‘트랜스포터:익스트림’, ‘어글리 베티’, ‘익시젼’ 등에도 출연했다. 영국 출신의 섹시 글래머 배우 켈리 브록(34)도 7월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원피스 차림으로 남자친구인 배우 데이비드 매킨토시(28)과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하다 팬티가 노출돼 화제를 낳았다. 당시 파파라치의 카메라는 켈리 브록이 자전거의 패달을 밟을 때마다 드러나는 팬티를 찍어댔다. 켈리 브록은 이 같은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 지 자전거를 타는 데 열중했다. 켈리 브록은 영화 ‘피라냐’, ‘쓰리’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자전거 타다가 ‘굴욕’…주요 부위 노출

    [포토] 자전거 타다가 ‘굴욕’…주요 부위 노출

    미국 할리우드의 배우 겸 탤런트 애너린 맥코드(27)가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니스에서 치마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외출했다. 친구와의 점심 식사를 위해서다. 치마와 자전거는 ‘위험한’ 조합이다. 파파라치의 표적이다. 딱 걸려들었다. 맥코드가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치마가 바람에 날렸다. 맨 다리와 함께 팬티가 그대로 드러났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자전거 타기에 정말 적합하지 않은 차림, 회색톤의 드레스를 입고…”라고 지적했다. 갈색의 히피 패션(hippee-chic) 샌들을 신고, 그린톤의 목걸이를 했다. 하얀 핸드백은 자전거 바구니에 넣은 상태다. 맥코드는 1990년대 크게 인기를 끈 드라마 ‘비버리 힐즈의 아이들’을 리메이크한 ‘90210’ 시리즈에서 부잣집 딸이면서 귀여운 악녀인 주인공 역할을 맡아 주가를 높였다. 영화 ‘트랜스포터:익스트림’, ‘어글리 베티’, ‘익시젼’ 등에도 출연했다. 영국 출신의 섹시 글래머 배우 켈리 브록(34)도 지난달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원피스 차림으로 남자친구인 배우 데이비드 매킨토시(28)와 자전거를 타며 데이트를 하다 팬티가 노출돼 화제를 낳았다. 당시 파파라치의 카메라는 켈리 브록이 자전거의 패달을 밟을 때마다 드러나는 팬티를 찍어댔다. 켈리 브록은 영화 ‘피라냐’, ‘쓰리’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휠체어 타고 베이스 점핑…장애 극복한 도전가

    휠체어 타고 베이스 점핑…장애 극복한 도전가

    지상에 있는 건물이나 절벽 등 높은 곳에서 낙하산으로 강하하는 베이스 점핑은 신체 건강한 사람에게도 극도의 긴장감을 안겨주는 스포츠다. 최근 휠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이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로니 비소네트(49)는 유명 ‘점퍼’로 활약하던 10년 전, 미국 아이다호에 있는 트윈폭포에서 베이스 점핑을 시도하다 사고로 하반신을 잃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고 끝까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뤄 나갔다. 지난 7월, 그는 자신이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된 날을 ‘기념’하고자 또 한 번 낙하산을 등에 지고 높은 곳에 섰다. 그는 휠체어를 탄 채 캐나다 출신의 다른 베이스 점퍼들과 미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스네이크강 위를 날았고, 무사히 지상에 착륙했다. 비소네트는 허핑턴 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사고 이후에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다리 위로 올라가 점프를 할 거라고 말해왔다”면서 “‘새로 태어난’ 그 날을 기억하고자 기념 점프를 하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낙하산 지지대를 이용해 휠체어에 감고 점핑을 시도한다. 이미 10년 째 ‘휠체어 베이스 점핑’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는 세계에서 최초로 휠체어를 탄 채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으로 기록됐다. 비소네트는 “내게 있어서 휠체어 베이스 점핑은 도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면서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 역시 그들의 삶에서 열정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경 없어도 잘 보여…‘태블릿PC 스마트 스크린’ 나와

    안경 없어도 잘 보여…‘태블릿PC 스마트 스크린’ 나와

    스마트폰·태블릿PC를 볼 때 안경, 렌즈가 없으면 불편했던 저 시력인구들을 위한 신기술이 개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기술전문매체 익스트림테크닷컴(extremetech.com)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컴퓨터·시력과학과 공동연구진이 사용자 시력에 맞춰 자동으로 화면 비율을 조정하는 스마트 스크린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이 제작한 스마트 스크린 프로토타입은 두 개의 아이패드 디스플레이 층 사이에 크기 75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핀 홀(pin hole, 바늘구멍 정도의 작은 기공)이 390마이크로미터 간격으로 새겨진 스크린을 설치한 것으로, 이미지 선명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는 흔들리거나 초점이 빗나간 사진의 화질을 보정하는 데콘볼루션(Deconvolution, 점상분포관수, PSF를 활용하는 역 필터링 복원기술) 기법을 응용한 것이다. 해당 기술 알고리즘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 연구진의 주도하에 개발된 것으로 하나의 픽셀로부터 발산되는 빛의 방향 강도를 세밀히 조정함으로써 저 시력인구도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움 없이 보통 시력의 사람들처럼 스마트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술은 유비쿼터스 기술이 보편화 돼 스마트 폰, 태블릿PC 사용이 일상화된 현 사회에서 저 시력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수억 인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줄 잠재성을 품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노안(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가까운 물체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 인구나 안경, 렌즈로도 시력 교정이 힘든 시각질환자들이 복잡한 디스플레이 이미지를 별도의 도구 없이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해당 스마트 스크린은 내달 12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컴퓨터그래픽 기술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인 ‘시그래프(SIGGRAPH)’에서 첫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젠 안경 없이 아이패드 본다…저시력자용 ‘스마트 스크린’ 개발

    이젠 안경 없이 아이패드 본다…저시력자용 ‘스마트 스크린’ 개발

    스마트폰·태블릿PC를 볼 때 안경, 렌즈가 없으면 불편했던 저 시력인구들을 위한 신기술이 개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기술전문매체 익스트림테크닷컴(extremetech.com)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컴퓨터·시력과학과 공동연구진이 사용자 시력에 맞춰 자동으로 화면 비율을 조정하는 스마트 스크린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이 제작한 스마트 스크린 프로토타입은 두 개의 아이패드 디스플레이 층 사이에 크기 75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핀 홀(pin hole, 바늘구멍 정도의 작은 기공)이 390마이크로미터 간격으로 새겨진 스크린을 설치한 것으로, 이미지 선명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는 흔들리거나 초점이 빗나간 사진의 화질을 보정하는 데콘볼루션(Deconvolution, 점상분포관수, PSF를 활용하는 역 필터링 복원기술) 기법을 응용한 것이다. 해당 기술 알고리즘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 연구진의 주도하에 개발된 것으로 하나의 픽셀로부터 발산되는 빛의 방향 강도를 세밀히 조정함으로써 저 시력인구도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움 없이 보통 시력의 사람들처럼 스마트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술은 유비쿼터스 기술이 보편화 돼 스마트 폰, 태블릿PC 사용이 일상화된 현 사회에서 저 시력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수억 인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줄 잠재성을 품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노안(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가까운 물체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서서히 저하되는 것) 인구나 안경, 렌즈로도 시력 교정이 힘든 시각질환자들이 복잡한 디스플레이 이미지를 별도의 도구 없이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해당 스마트 스크린은 내달 12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컴퓨터그래픽 기술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인 ‘시그래프(SIGGRAPH)’에서 첫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국내 최대 EDM페스티벌 윌페, 인터파크서 공식 티켓 예매 시작

    국내 최대 EDM페스티벌 윌페, 인터파크서 공식 티켓 예매 시작

    국내 최초의 멀티 콘텐츠 뮤직페스티벌인 ‘윌페2014(WILFE2014)’가 지난 25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했다. 현재 인터파크에서는 블라인드 티켓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윌페사무국은 일반형 티켓에 한해 기간별 티켓 예매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날짜별로 블라인드 오픈(Blind Open), 얼리 버드 오픈(Early bird Open), 프리 세일 오픈((Pre sale Open), 어드밴스 오픈(Advance Open) 등으로 할인율이 상이하게 적용된다. 윌페2014 티켓은 1일권과 2일권, 일반과 VIP로 구성됐다. VIP에게는 빠른 입장과 주류무상제공, 편안하고 시원한 공간 마련, 전용 화장실 및 물품보관소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윌페2014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치러왔던 뮤직페스티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크고, 콘텐츠 또한 다양하다”며 “티켓오픈을 기다려왔던 페스티벌 마니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윌페2014는 오는 9월 12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스페인 이비자섬을 대표하는 클럽이자 세계 TOP3 클럽 중 하나인 파차(Pacha)의 파차페스티벌 팀이 직접 연출하는 파차페스티벌존의 화려한 공연과 알렉스모프(Alex M.O.R.P.H)와 더티사우스(Dirty south), 하드락소파(Hardrock Sofa) 등 최정상급 해외 유명 DJ 들이 출연이 확정돼 페스티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총 3개의 대형무대와, 캠핑존, 익스트림존, 푸드존, 힐링존 등이 마련돼 다양한 면모를 가진 가장 독창적인 뮤직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더불어 윌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오는 8월 3일까지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의 개수가 1천개를 넘으면 추첨을 통해 제습기, 음원이용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윌페2014 티켓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07744)에서 가능하고, SNS 이벤트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WeareInLoveFestival/app_272776856121319)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에로배우’에서 이미지 변신 “어떻게?”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에로배우’에서 이미지 변신 “어떻게?”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에로배우’에서 이미지 변신 “어떻게?”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미키 루크가 에로배우 낙인을 지우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일화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서는 198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 미키루크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였던 미키루크는 술에 취해 하루하루를 보내며 스스로의 인생이 끝났다고 자책했다. 미키루크는 영화 ‘나인 하프 위크’ 이후 영화 제작사들로부터 어떤 러브콜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영화 ‘럼블피쉬’에서 전설의 갱단두목을 완벽히 소화한 미키루크는 제임스딘 이후의 최고의 청춘스타로 우뚝 섰다. ‘이어 오브 드래곤’ 등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스타가 됐다. 당시 미키루크는 곧 반항아 이미지를 얻었다. 미키루크는 연기의 폭을 넓히고자 ‘나인 하프 위크’를 택했다. ‘나인 하프 위크’는 희대의 바람둥이 존과 이혼녀 엘리자베스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였다. 주변에서는 심한 노출과 정사신이 있다는 이유로 반대했지만, 미키루크는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 ‘나인 하프 위크’는 개봉과 동시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미키루크는 베드신으로만 화제를 모았다. 파격적인 노출과 외설적인 내용으로 결국 미키루크는 에로배우로 굳어졌다. 이후 성적 매력을 강조하는 시나리오만 들어왔고 영화 ‘와일드 오키드’, ‘엔젤하트’ 등에서 노출연기를 했다. 하지만 제작사 쪽에서는 그의 ‘섹스심볼’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며 캐스팅을 주저하기 시작했다. 결국 미키루크는 할리우드를 떠났다. 마이애미로 떠난 미키루크는 어린 시절 꿈 꿔왔던 프로복서로 데뷔했다. 얼굴은 망가졌지만 미키루크는 그 삶에 만족했다. 그러 던 중 영화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연출한 로버트 로드리게스가 미키루크를 찾아왔다. 로버트 로드리게스는 영화 ‘씬 시티’에서 거리의 무법자 마브 역을 제안했다. 20년 만에 성적매력을 강조하는 역이 아닌 전혀 다른 배역이 들어온 것. ‘씬 시티’는 개봉과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흥행에도 성공했다. 미키루크는 마브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대단한 배우네”,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정말 일대기가 영화다”,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지금은 대배우로 우뚝 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프라이즈’ 미키 루크, “섹시스타 이미지 벗는데 무려 20년이나...”

    ‘서프라이즈’ 미키 루크, “섹시스타 이미지 벗는데 무려 20년이나...”

    한때 섹시 배우로 불렸던 미키 루크의 재기 성공 스토리가 방송을 탔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코너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서는 1980년대 최고의 섹시스타 미키루크를 다뤘다. 미키루크는 1986년 영화 ‘나인 하프 위크’에서 킴 베이싱어와 공연했다. ‘나인 하프 위크’는 희대의 바람둥이 존과 이혼녀 엘리자베스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다. 미키 루키는 심한 노출과 정사신이 때문에 출연을 만류받기도 했다. 미키 루키는 영화 ‘나이 하프 위크’ 탓에 에로배우로 굳어졌다. 이후 성적 매력을 내세우는 시나리오만 들어왔다. 큰 영화 제작사들로부터 러브콜를 받지 못한 것이다. 그는 영화 ‘와일드 오키드’, ‘엔젤하트’ 등 잇따라 노출 연기를 했고 제작사 쪽에서는 ‘섹스심볼’의 이미지가 강하다며 그를 캐스팅하기 꺼려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미키루크는 1990년 하루하루 술에 취해 버티며 스스로의 인생이 끝났다고 자책했고, 영화 ‘나인 하프 위크’ 이후, 영화 제작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지 못 했다. 결국 할리우드를 떠난 미키루크는 어린 사절 꿈꿔왔던 프로복서로 데뷔했다. 얼굴은 망가졌다. 그러나 삶에 만족했다. 미키 루크는 영화 ‘씬 씨티’의 배역 제안이 들어왔다. 20년 만이다. 영화 ‘씬 시티’는 개봉과 함께 평단에서 호평을 받았다. 다시 부활한 것이다. 현재 미키 루크가 다시 출연한 ’씬 시티:다크히어로의 부활’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후 20년만에 미키루크에게 전혀 다른 배역인 거리의 무법자 역을 제안받았다. 미키루크는 무법자 역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 [여행 가방]

    아쿠아플라넷 일산 야간 할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서머 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27일~8월 17일 야간할인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저녁 6시 이후 입장 고객은 30% 할인된다. 관람은 오후 8시까지다. 8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방문하는 고객 중 3인 이상이 정상가격으로 입장했을 경우 분수대 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아쿠아바이크 이용쿠폰을 준다. 오션월드 19일부터 야간 개장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오는 19일~8월 16일과 8월 23일 당일에 야간 개장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6~10시다. 야간 입장요금은 어른 3만원, 어린이 2만 5000원이다. 이 기간 실내존은 전 시설 개방하고 실외존은 서핑마운트, 익스트림리버, 몬스터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카이로레이싱, 슈퍼S라이드 등 6개 주요시설만 연장 운영한다. 나이트판타지, 오션콘서트, 불꽃축제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야간 찜질방 패키지와 오션월드 이용권을 묶은 ‘굿초이스’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영수증 이벤트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오는 19일~8월 17일까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100인의 행복 영수증 응모 이벤트’를 연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에 영수증에 적힌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아동신발 교환권 등 경품을 준다. 같은 기간 ‘정어리맨의 탄생’ 수중 공연도 선보인다. 롯데호텔제주 ‘서머 패키지’ 롯데호텔제주가 18일~8월 31일 ‘럭셔리 힐링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슈페리어 레이크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정찬 코스가 제공되는 런치, 올레 와이너리 투어(이상 2인) 등으로 구성됐다. 57만원부터.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비치볼 세트도 무료로 준다. 1577-0360.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여름 패키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18~30일, 8월 10∼16일 이용할 수 있는 ‘퍼펙트 여름 바캉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객실 1박과 오션 풀 무료이용, 아이스크림 2개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23만원부터다. (051)749-2111~3. 26~27일 황강레포츠축제 ‘2014 황강레포츠축제’가 오는 26일, 27일 경남 합천 황강 일대에서 열린다. 황강수중마라톤대회, 발리볼대회, 황토한우 무료시식회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중마라톤대회는 합천마라톤. kr에서 신청 받는다. (055)934-2378.
  • 산 정상에서 시속 275km로 날아 내리는 ‘윙수트 비행’ 아찔

    산 정상에서 시속 275km로 날아 내리는 ‘윙수트 비행’ 아찔

    해발 1400미터의 산 정상에서 윙수트를 입고 뛰어내린 남성들이 화제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남성 두 명이 중국 장가계에서 윙 수트를 입은 채, 해발 1400미터의 천문산 정상에서 뛰어내렸으며 이들은 시속 275km 속도로 골짜기 사이를 비행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선보인 비행 방식은 무동력으로 몸을 공기에 맡긴 채 활강 비행을 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하나인 ‘윙수트 비행’이다. 외신들은 ‘천문산’ 정상은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극한의 스포츠 활동이 금지되고 있음에도 이들은 극한의 상황을 즐기기 위한 열망 때문에 뛰어내리는 것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산 정상에서 뛰어내린 후 1400m의 긴 구간을 날면서 고프로 카메라로 본인들의 비행을 촬영했다. 그들이 공개한 영상은 말이 필요 없을 만큼 시원하고 짜릿함을 선사한다. 이번 ‘윙수트 비행’에 참여한 나기미아노브(29)씨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오르는 관광버스를 보는 것도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영상=Caters New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무단이탈 이유라, 스튜어디스 출신 프로게이머 ‘게임 얼마나 잘하길래..’

    무단이탈 이유라, 스튜어디스 출신 프로게이머 ‘게임 얼마나 잘하길래..’

    ‘무단이탈 이유라’ 경기장을 무단이탈해 논란을 일으킨 프로게이머 이유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영등포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전 문새미와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모두 패했다. 이유라는 3세트를 앞두고 경기장을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했다. 프로게이머가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심판 판정에 불복해 선언된 경우가 유일했다. 이유라는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게임 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중학교 시절 유소년 축구대표로 활동하다가 발목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고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일했다. 이후 게임 채널 리포터로 활동하다가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프로게이머가 됐다. 한편 이유라가 무단이탈을 한 그날 MBC 에브리원에서는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됐다. 사전 녹화 였지만 같은 날 방송되는 바람에 오해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선수, 인기 아이돌과 열애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이유라는 “아이돌 스타와는 여전히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논란이 일자 이유라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남겼다. 무단이탈 이유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 맞아?” “무단이탈 이유라, 돌발행동이네” “무단이탈 이유라, 연애한 아이돌은 누구?” “무단이탈 이유라..대회 전 갑자기 컴퓨터 바뀌었다는데” “무단이탈 이유라..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유라 SNS (무단이탈 이유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신’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이탈 뒤 방송에 나와 아이돌과 열애 고백?

    ‘여신’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무단이탈 뒤 방송에 나와 아이돌과 열애 고백?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경기장에서 무단이탈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경기 조건이 변경돼 경기를 포기하고 무단이탈 한 것이다.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유라가 경기장을 무단이탈한 날 MBC에브리원에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돼 파문이 커졌다. 사전 녹화분이었지만 마치 본업인 경기를 저버리고 방송에 출연한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1군 선수, 인기 아이돌과 열애했던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유라 무단이탈, 왜 그랬나”, “이유라 무단이탈, 아무리 갑자기 경기 조건이 바뀌었다 해도 무단이탈은 너무 했다”, “이유라 무단이탈한 날 방송에 나오니 황당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이유라 무단이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생방송 경기 무단이탈 이유라 알고보니 아이돌과 열애? 누구? 경기 도중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프로게이머 이유라의 미모가 3일 화제다. 이유라는 중학교 시절 유소년 축구대표로 활동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그만 둔 뒤 국내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유라는 항공사 승무원직을 그만 두고 게임 채널 리포터로 활동했다. 그러던 어느날 PC방에서 우연히 박외식 감독과 만나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벌였고, 3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그 후 스카우트를 제의 받아 프로게이머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유라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 소재 ES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4강전 생방송 도중 문새미에게 1, 2세트 연패 뒤 3세트에 출전하지 않아 몰수패를 당했다. 네티즌들이 프로다운 행동이 아니었다며 무단이탈에 대해 지적하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유라가 경기장을 무단이탈한 날 MBC에브리원에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돼 한 때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전 녹화분이었지만 마치 본업인 경기를 저버리고 방송에 출연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온 것.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1군 선수, 인기 아이돌과 사귄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무단이탈 이유라, 너무 예쁘다”, “무단이탈 이유라, 방송 나왔다니 뭐지”,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게이머 여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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