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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2023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에서 동작지역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81억 2092만 5000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서 학생들의 학교 내 안전문제 해소 및 노후시설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건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는 의정활동을 힘차게 전개해왔다. 이번에 확보된 추가경정으로 동작구 전역에 확보된 교육환경개선 예산은 19개 학교에 총 81억 2092만 5000원이며 각각 지원되는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다.구조물의 부실시공 및 하자문제 발생 등이 빈번한 여파로 인해 최근 학교시설 또한 안전의 주요 사각지대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안전문제 개선과 관련된 학교환경개선 사업비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에 관한 불안을 점차 해소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의 큰 성과는 관내 노후도가 심한 학교들의 점진적인 안전문제 해소 및 편의시설 개선”임을 강조하며 “주요 학교시설의 정밀한 점검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보완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교육위원으로서 가진 소명”임을 재차 다짐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안전문제 해소에 진력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아직도 지역 내 노후화가 심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더 나은 교육여건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 및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교육청 인조잔디 설치사업, 일관성 있는 지원기준 마련해야”

    이희원 서울시의원 “교육청 인조잔디 설치사업, 일관성 있는 지원기준 마련해야”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28일 제319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교육청의 학교 인조잔디 설치사업의 일관성 없는 기준을 비판하며 형평성에 맞는 지원 기준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 의원은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설치 지원에 있어서 교육청의 고무줄 잣대적인 조치를 비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환경적 유해성을 이유로 학교 운동장의 인조잔디 설치 사업 지원을 지양해왔다. 이에 이 의원은 “교육청은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에 대한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일부 학교에 대해서만 허용되는 예외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18곳의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이 설치됐으며, 그중 인조잔디 지원 기준에 충족하는 구조적 마사토 운동장 불가 학교가 4곳, 운동부가 있는 학교가 11곳이었다. 3곳의 학교가 교육청의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않았음에도 인조잔디가 설치된 사례를 밝히며 “이런 예외적인 사례들이 왜 발생하는지 의문”이라며 교육청의 형평성 없는 지원기준에 의문을 제기했다.이 의원은 “심지어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기준인 내용연수 10년이 미도래 했음에도 예산을 지원받은 학교가 3곳이나 있다”고 말하며 이런 예외 사례들이 왜 계속해서 발생하는지 조희연 교육감에게 질문했다. 또한 학교보건법 시행규칙을 인용하며 “인조잔디 운동장이 파손되었을 경우에는 즉각적인 개보수와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히며 경문고등학교와 성남중고등학교와 같이 긴급하게 인조잔디가 설치되어야 하는 학교에는 적용되지 않은 교육청의 형평성 없는 정책을 비판했다. 이 의원은 발언을 마치며 “교육청 정책에 대한 원칙이 흔들리고 예외만 양산되고 있는 상황이 유감스럽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일관성 있는 행정과 인조잔디 신규 조성 불가 및 개보수 지원 예산 제한 방침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청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 고교 설립비, 교육청 대응 촉구 및 인조잔디 사업 형평성 비판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 고교 설립비, 교육청 대응 촉구 및 인조잔디 사업 형평성 비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6일 제31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지난 2026년 개교가 확정된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건축비 상승을 우려하며, 애초 계획보다 건축비 예산이 초과할 때 교육청 차원의 대책 방안이 있는지 질의했다.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학교부지와 건축비용은 흑석뉴타운 내 사업시행자(조합)가 교육청에 기부채납 예정으로 건축비는 240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의원은 최근 건설 자재비가 폭등해 건축비가 초과할 때 이에 대한 교육감의 대처방안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7월부터 예정된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간 이뤄질 실무회의에서 흑석동 고등학교와 관련한 구체적 사안을 분석, 특히 건축비용 상승 시에 대비한 방안을 면밀히 고민해 계획을 세우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인조잔디 설치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5년부터 유해성 논란을 이유로 교육청은 인조잔디 설치 지원을 지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기준 없이 교육청의 예산 지원으로 인조잔디가 설치된 서대문구 A학교를 지적하며, 인조잔디 설치사업의 모호한 기준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조 교육감은 “해당 사업은 ‘운동장 시설개선’의 명목으로 지난 2021년 당시 예결위 증액 예산으로 들어왔던 사업이다”라고 설명하며 세부 추진 내용까지 미처 확인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 이 의원은 “교육청은 시민의 혈세로 들어가는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이 미비했다”라며 “서울시 관내에 인조잔디 설치를 요청했던 학교가 많았음에도 교육청 기조에 따라 대부분의 학교는 인조잔디를 설치하지 못했다”며 “특정 학교에만 인조잔디를 설치해 준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 처사이다”라며 향후 이에 대한 대처방안과 개선계획을 즉각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은 최근 학생들의 자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교육청 차원에서 학생 자살 예방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방안과 학교 교원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고, 평생진로교육국장은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상황과 증세에 따른 개별화된 지도 내용을 자료집으로 제작 및 보급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이 외에도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의 경력사항이 ‘안전’과 무관하다며 향후 교육청 인사관리에 대한 전문화를 요청 ▲학교 안전 예방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교육청 ‘안전총괄과’의 조속한 신설▲ ‘서울학생인권 조례’ 폐지와 관련하여 교육청이 UN에 보낸 서한문의 과장 전결 처리의 감사 결과의 낮은 징계 수위를 비판하며 교육청의 재감사를 강력히 요청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지난 15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학교 시설물 안전 점검의 내실화 방안 마련 및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놓인 신종 유해 업소의 단속과 근절을 촉구하는 등 학생의 안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시 교육기관이 발주하는 시설공사 하자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서울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교육시설의 안전 문제에 대해 사후적 대처에 의존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하자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했다. 또한 교육 사각지대였던 동작구 흑석동의 고등학교 신설 확정을 끌어내 오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흑석동 고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동작구 초등학교 주변 라이더카페에 대한 위험성 지적과 학교주변 절대보호구역 내 금연구역 지정 방안 마련 촉구, 재개발 지역의 덤프트럭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에 대한 긴급 조치를 주문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권익 보호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우수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 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여

    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지난 15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서울시의원 28명에게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감시·견제, 정책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한 해 동안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준 지방의원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제13회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들을 시·도별로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총 20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강석주, 경기문, 김길영, 김종길, 김혜지, 남궁역, 도문열, 박상혁, 박석, 서상열, 옥재은, 윤종복, 이민석, 이승복, 이종태, 이희원, 장태용, 최진혁, 황유정 의원(이상 국민의힘), 강동길, 박강산, 서준오, 이상훈, 이원형, 임규호, 임종국, 정준호, 한신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등 총 28명의 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제11대 의회 개원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민생을 돌보고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제13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28명의 의원께 축하와 격려를 함께 전하며,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존재 이유를 몸소 보여주고 계신 서울시의원 모두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역량과 전문성 강화의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 학부모 설명회서 관련 기관 적극 협조 주문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 학부모 설명회서 관련 기관 적극 협조 주문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8일 ‘(가칭)흑석고 설립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해 2026년에 고등학교 개교가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및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헤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동작구의원 및 주민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추진 경위와 본격적인 세부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은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4~27개 학급(특수 3학급 포함·546~621명) 규모로 만들어지며, 자체투자심사 등을 거쳐 설계·공사는 올해 9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흑석동은 지난 1997년 중대부고가 도곡동으로 이전한 이후 지금까지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 최근 흑석뉴타운 재개발이 시작되면서 2030년까지 1만 5600세대가 추가 입주 예정으로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학교 신설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절실했으며, 2016년부터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타관 내 학교를 흑석동으로 이전하는 방식을 추진하려 했으나 이전하기로 계획했던 학교 지역주민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다. 이 의원은 학교 설립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임시회 및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학교 이전 방식과 함께 새로 신설하는 방식도 함께 모색하기를 교육청에 주문했으며, 관련해 국회 간담회와 주민 간담회 등 집행기관 및 주민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교육부가 지난 4월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을 개정하면서 총사업비 300억원이 넘는 학교 신설 공사 중 사업비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충당하는 경우 중앙투자심사를 면제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에 탄력을 받게 됐다. 흑석뉴타운 내 사업시행자(조합)가 학교 부지와 건축비를 교육청에 기부채납 예정이며,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는 지난 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장애요인에 대해 상호협력해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은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관계자 및 동작구 주민들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셨다”며 “흑석동이 교육 선도 지역이 되어 일류 동작이 완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비롯한 지역 개발에 따른 불균형 문제와 교육 여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흑석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고등학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됐다”라며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간 MOU가 체결된 만큼 앞으로 서울시의원으로서 관련 절차가 탄력을 받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챙겨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관련 부서 간 적극 협조를 거듭 당부하며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학교폭력 근절 대책 회의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 학교폭력 근절 대책 회의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2일 동작구 관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작구 관내 학교폭력 발생 및 위기청소년 지원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조치사항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논의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동작구 관내 학교의 주요 현황 보고와 함께 학교폭력 및 위기 지원 사례에 대한 조치사항으로 학생 특별상담실 운영, 교직원 대상 교육 등 추진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교육을 비롯해, 근본적 예방 활동 등이 중요하다”며 “학교폭력이 발생할 경우 가해학생에 대한 엄정한 조치는 물론 피해 학생 보호와 가족 등을 위한 신속한 정신건강 지원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 자리가 근본적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의 시작점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집요하게 전문가와 상담하고 집행기관 및 학부모와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의원은 지난 2022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나날이 증가하는 학교폭력과 사이버 성폭력에 대한 예방교육과 사후 대책에 대한 집행기관의 실효성 있는 방안을 촉구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 바 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재개발지역 동물보호 위한 간담회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재개발지역 동물보호 위한 간담회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일 서울시 동물보호과 담당자 및 동작구 주민과 함께 흑석동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동물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동물보호과에서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보호에 대한 주요 현안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의원과 지역 주민들은 흑석동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임시 보호소 마련과 중성화 수술 후 방사에 대한 문제, 길고양이 급식소 위치 변경 등 산재해 있는 동물보호 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함께했다. 이 의원은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보호 외에도 주민 이주 과정에서 유기묘·유기견이 늘어나지 않도록 예방 조치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구역에서의 길고양이 보호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기를 집행기관에 요청했다. 이에 서울시 동물보호과 관계자는 기존에 제작된 도시정비구역 길고양이 보호 가이드북이 각 자치구 곳곳에 배포될 수 있도록 활성화하며 구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길고양이 보호 및 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 의원은 “향후 동물보호와 관련한 제도 개선 등 조례 개정 논의를 비롯해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과 주민 간의 정기적인 의견 교환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많은 격려와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스쿨존 안전사고 문제 해결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 ‘스쿨존 안전사고 문제 해결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5일 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를 포함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반적인 안전환경 개선 논의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및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이 의원이 지난 2일과 8일 동작구 관내 학교 현장 점검을 통해 지적했던 위험 상황 개선 조치 요구와 안전사고 대책 마련을 위한 보고와 논의를 위한 자리였다. 지난 2일 은로초 현장 점검에서 학교 공사 진행 시 안전요원 미배치에 대한 이 의원의 지적에 대해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앞으로 진행될 공사에서 반드시 안전요원 배치와 안전차단막 설치를 추진하겠으며, 가능한 주말 등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날에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 8일 현장 점검에서 시급하게 지적했던 동작초 옹벽 주변 위험 수목 제거 요청에 대해 교육지원청 담당자는 “현재 위험 수목 제거를 완료했으며 학교 내 전반적인 수목 상태를 확인해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은로초와 동작초 외에도 흑석초, 남사초, 중대부속초 등 동작구 관내 학교 안전을 위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제313회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협하는 초등학교 주변 라이더카페에 대한 위험성 지적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 있지만 영업장 개설 제한을 받지 않는 변종룸카페, 라이더카페, 전기차 충전소, 주유소 등 단속 사각지대에 있는 신종 유해업소와 어린이 교통안전에 위험을 주는 영업장에 대해 서울시 전체 초등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긴급 요청했으며 서울시 전체 중·고등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도 요청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집행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로와 학교 주변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답했다. 이 의원은 “스쿨존 교통안전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 근절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며 “동작구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을 지역 특별조정교부금 18억 7700만원 확정 환영”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을 지역 특별조정교부금 18억 7700만원 확정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동작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3년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18억 77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의 사업별 금액은 ▲노후 무더위 그늘막 일제 정비(2억 1700만원) ▲어린이 영어놀이터 설치 관련(4억 8000만원)▲스마트 교통환경 시설 설치 및 컨설팅 용역(1억 8000만원) ▲사당로 건널목 육교 설치(7억원)▲어린이공원 노후 환경 개선 사업(3억원)으로 총 18억 7700만원이다. 사업별 주요 내용은 ▲관내 노후 그늘막 67개소에 대한 스마트 그늘막 교체(20개소)와 원단 교체(47개소)▲ 자유롭게 영어로 소통하는 공간 조성(영어 프로그램 등)▲마을버스 정류소 BIT 설치 및 자율주행 버스 도입 컨설팅 용역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동작구 주민의 편리한 교통 생활과 어린이 교육 환경개선에 중점을 맞추어 교부됐다”라며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동작구에 필요한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약동특위, 자립준비청년 지원제도 개선방안 모색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약동특위, 자립준비청년 지원제도 개선방안 모색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배 의원, 이하 특위)는 지난 12일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부위원장단 추가 선임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과 제9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위는 작년 10월 11일 이종배 의원이 위원장, 김경훈, 김규남, 김혜영, 윤영희, 이효원, 정지웅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공식 출범했으며, 지난 12일 9명의 부위원장(곽향기, 구미경, 김동욱, 김혜지, 문성호, 서상열, 송경택, 이희원, 최진혁 의원)이 추가 선임했다. 임명식에는 김현기 의장, 남창진 부의장, 최호정 대표의원이 참석해 특위의 새로운 구성과 활동을 축하했으며 사회는 김규남 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어 제9차 간담회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확대와 제도보완을 위해 특위 위원들과 함께 서울시 아동담당관, 아동보호팀장, 청소년정책과, 청소년 상담팀장이 참여해 ‘서울시 자립준비청년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 시설을 사업대상으로 확대하고 이에 대한 홍보 및 멘토·멘티 결연 지원사업 등과 현행 조례에 근거가 부족한 퇴소 청소년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안했으며 18세 이전 보호시설을 떠나는 중도 퇴소 아동에 대해서도 보호·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자립지원상담사 배치를 통해 보호아동의 자립계획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의견을 나누며 시에 적극적 수용을 당부했다. 최 대표의원은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겠다는 국민의힘의 정책 기조를 투영한 활동이 약자와의 동행 특별위원회”라고 소개하며 “인원 보강과 함께 더 많은 약자의 발굴과 지원근거 마련 등 특위 활동의 확대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추가 선임 위원까지 포함해 서울시의회 거의 모든 상임위의 현안과 약자를 살필 수 있게 됐다”라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개정을 시작으로 현장과의 소통에 근거한 지원 방안의 확대와 관련 제도개선에 보다 집중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제52회 전국소년체전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 참석

    고광민 서울시의원, ‘제52회 전국소년체전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 참석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9일 서울고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소년체전)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향후 시작될 종목별 경기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된 이번 결단식에서는 학생선수 846명이 한 자리에 모여 2년 연속 종합 우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 의원을 비롯해 심미경 의원, 이희원 의원, 이새날 의원, 정지웅 의원 및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학부모·교사·지도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 17개 시도 36개 종목에서 선수 1만1924명·임원 6505명 등이 참가를 신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대표 선수 선발을 위해 서울시체육회와 지난 3월 2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서울소년체전을 개최해 총 846명의 대표를 선발했으며 서울시 선수단은 지난해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6개, 은메달 49개, 동메달 59개를 획득해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서울시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70개 이상이다.이날 축사자로 나선 고 의원은 “제40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305명, 중학교 541명 등 총 846명 대표선수단 여러분들의 어깨에 서울 시민의 바람과 기대가 실려 있는 만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발언했다. 이어 “학교운동부 지도자분들께도 이 자리에 모인 학생선수 모두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꿈을 키우며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라며 “서울시의회에서도 학교운동부 선진화를 위한 과학적 훈련 방법 도입, 운동 환경 개선, 우수 지도자 지원 등 학교체육과 운동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최근 스포츠계에서 유행어로 자리 잡은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를 언급하며 학생선수단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강조한 뒤 서울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축사를 마쳤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선수단 결단식’ 참석

    심미경 서울시의원,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선수단 결단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이 지난 9일 서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울산광역시에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선수 846명과 임원 238명으로 꾸렸고, 36개 종목 가운데 35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으로, 목표는 금메달 7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심 의원은 학교체육에 관심을 가지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주재하고, 훈련비, 안전교구설비비 등 학교운동부 지원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등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경기력을 향상하기 위해 힘써 왔다. 심 의원은 “학생 선수 모두가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에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결단식에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심 의원을 비롯해 고광민 의원, 이희원 의원, 정지웅 의원, 이새날 의원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참석했고,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서울시체육회 관계자, 학생 선수,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 900여명이 함께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초 학교시설 점검 통해 위험 수목 제거 긴급 요청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초 학교시설 점검 통해 위험 수목 제거 긴급 요청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8일 동작초등학교 주변 시설 환경의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강풍으로 쓰러진 학교 나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집행 부서에 긴급 복구 조치를 주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동작초 학교 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해달라는 동작구 주민의 제보로 이 의원을 비롯해 교육청 교육시설관리본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의원은 쓰러진 나무로 인해 옹벽 주변 통행로를 이용하는 학생과 주택가 주민까지 피해를 볼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확인하며 통행로 안전 관리와 함께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시설관리본부 관계자는 “해당 현장에 대한 위험 수목 제거 요청을 한 상태이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 및 발 빠른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이 의원은 동작구 학교 주변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수시로 진행하며 통학로 및 스쿨존 안전과 신종 유해업소 단속 요청을 했으며 지난해 여름 수해 피해를 본 동작구 관내 학교를 돌며, 산사태로 위험한 경문고 후문 담벼락에 대한 긴급 복구 조치를 요청하는 등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청에 지속적인 점검을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학교에서의 사고는 언제, 어떻게, 어디서 일어날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다”며 “학교 안전은 곧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동작구 교육 환경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방식에 대한 주민 설문 투표 결과를 밝히며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으로 2026년 개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작구는 흑석동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4일까지 10일간 ▲공립 신설(1안) ▲사립 신설(2안) ▲공립 이전(3안)을 내용으로 고등학교 설립 방안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흑석동 주민 중 80%가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1안)에 투표했으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공립고등학교 개교가 추진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부터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임시회를 통해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또한 동작구청과 함께 교육청 관계자와 여러 차례 면담을 진행하며 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했으며, 흑석동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드디어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2026년 개교를 목표로 확정됐다”고 환영하며 “공립고 신설과 관련해 남아있는 절차들에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동작구청 관계자는 “동작구와 교육청이 상반기 중 MOU를 추진할 예정이며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흑석동은 뉴타운 개발로 학령 인구가 계속 늘어나 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최근 몇 년간 타관 내 학교 이전 등 학교 설립에 대한 여러 방식이 추진됐으나 결국 무산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이번 설문 투표를 통해 주민의 의견이 정확히 모인 만큼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더욱 탄력을 받았다”라며 “2026년 3월을 목표로 학교 개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대신 공공주택 계획유감”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대신 공공주택 계획유감”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3일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변공원 조성에 최적화된 흑석동 한강변 부지에 공공주택이 들어서는 변경 계획에 유감을 표하며 원래 취지였던 공원 조성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흑석동은 한강과 인접한 지역이지만 경사지가 대부분이라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쉴 수 있는 공원이 없다. 한강을 끼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랜 기간 주민들의 공원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큰 곳이다. 지난 2008년 흑석동 내 빗물펌프장을 인근 한강변 유휴 부지로 이전하기로 하고 그곳에 수변공원을 함께 조성하기로 했으며 한강과 인접해 공원을 조성해 서울시민이 휴식과 힐링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는 2020년 공원이 조성되기로 할 부지에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공공주택 210호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애초 계획했던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 조성이 무산된 것이다.이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공공주택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하지만 이미 흑석동 재개발 지구의 공공주택 비율이 27%로 충분한 공급량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동작구 내 산재한 유휴부지를 활용한다면 흑석동 수변 부지가 아니더라도 공공주택이 들어설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 복합문화시설과 한강 생태공원을 만들겠다고 하지만 수변공원이 차지하는 부분은 10%가 채 되지 않았으며, 2주간의 짧은 관보 게시로 주민들은 의견을 내거나 항의할 수도 없었다”며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햇다. 끝으로 “한강 개발 시기 이래로 흑석동 주민들은 지척에 한강 변을 두고도 자연 생태환경을 누리지 못했고 이제는 한강을 주민들께 돌려드려야 할 때”라며 “2008년에 결정한 내용 그대로 흑석동 수변 공원을 하루속히 조성하기를 촉구한다”고 마무리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달 28일 흑석동 한강변 유휴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수변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서울시 주택정책실, 동작구청 핵심정책추진단 담당자와 흑석 2구역 조합장과 관계자, 중앙대 도시계획과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현재 추진 계획 중인 흑석동 유휴부지의 공공주택 추진 계획을 변경하고 애초 계획이었던 흑석동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전반적 논의를 위한 자리였다. 한강에 인접해 있는 흑석동은 경사지가 대부분이라 아이들과 주민들이 휴식하거나 자전거를 타려면 여의도나 반포, 용산 등으로 한강공원을 찾아가야 하며 한강을 끼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또한 흑석동 유휴부지는 지난 2008년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 당시 흑석동 주변의 빗물펌프장을 이 해당 지역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남은 평지 공간을 주민의 휴식공간인 수변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었지만 2020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임기 시 국토부에서 수도권 공공주택 확대 방안을 발표하면서 주택 공급지로 변경되고 공원 조성이 무산된 것이다.이 의원은 “흑석동 유휴부지는 대다수 주민이 문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평지이며, 오래전부터 공원이 조성되길 기대했던 곳이다”라며 “주민들이 정말로 원하는 정책 방향이 무엇인지 살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울시 주택정책실 담당자는 “흑석동 유휴부지를 어느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지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간 계획을 추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수변공원 조성을 위해 서울시와 동작구청 담당자 그리고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학교시설 예산 33억 8000만원 확정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학교시설 예산 33억 80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서울시 교육청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동작구 관내 25개교에 대한 예산 총 33억 80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학교시설 및 급식환경 개선 예산 23억 9000만원과 미래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전자칠판 설치 예산 9억 9000만원이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동작을 지역 12개교에 대한 예산 10억 3000만원이 포함됐으며 학교별로 살펴보면 ▲경문고 외부소음 저감시설 등 1억 6400만원 ▲남사초 운동장 시설개선 5800만원 ▲남성초 후문 시설개선 2000만원 ▲동작초 통행로 시설개선 4000만원 ▲상도중 정문 시설개선 4700만원 ▲중대부중 운동장 시설개선 8000만원 ▲행림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7000만원 ▲흑석초 계단안전 시설개선 등 7200만원 등이다. 이 의원은 학교 노후 시설 개선과 통학로 안전 등을 위해 학교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동작구 관내 학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동작구청, 교육청 등과 함께 긴밀한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추경 예산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제공될 것을 기대한다”며 “학교환경 개선 사업들이 계획대로 집행되어 가는지도 면밀하게 챙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은로초 주변 위험에 노출된 통학로 개선 촉구

    이희원 서울시의원, 은로초 주변 위험에 노출된 통학로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동작구 은로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통학로에 대한 긴급 개선 조치를 주문했다. 이 의원은 지난 19일 제318회 임시회에서 동작구 학교 주변 재개발 공사로 인한 통학로 안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긴급 점검의 일환으로 교육청 및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함께 은로초 통학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이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은로초 주변 통학로 공사현장을 돌아보며 어린이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은로초 주변 통학로가 아이들의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후문 앞 도로에서 진행 중인 하수관 개량공사로 비좁아진 도로 때문에 아이들의 통학로인 건널목까지 차량들이 침범해 운행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안전요원이 한 명밖에 없어 아이들이 훨씬 많아지는 등하굣길 시간에는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이었다. 이 의원은 차량이 침범하고 있는 후문 건널목 통학로에 안전펜스 설치와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요원 충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또한 학교 인근 재개발 공사 현장의 소음 차단과 공사 노동자들의 흡연 금지 등 아이들에게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조치하기를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을 전방위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곳이 한 부서로 통합되어 있지 않고 산재되어 있다”며 모든 과정을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전담 부서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신설되기를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및 동작구청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더욱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흑석고등학교 신설 본격화”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흑석고등학교 신설 본격화”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이 2026년 3월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8일 흑석고등학교 설립 촉구를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동작구 학부모 등 주민을 비롯해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과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 동작구청 및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 명의 뜨거운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흑석동은 재개발 지역으로 학령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1997년 중대부고가 강남으로 이전한 이후 16년 동안 흑석동 학생들은 원거리 통학을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타관 내 학교를 흑석동으로 이전하는 방식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여러 걸림돌로 무산됐다. 이 의원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타관 내 학교를 이전하는 것뿐 아니라 새로 신설하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를 교육청에 주문했으며 관련해 국회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교육부는 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소규모 학교를 신설하는 경우 교육청 자체 투자심사가 가능하도록 관련 규칙을 개선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이날 간담회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집행기관의 진행 상황 설명과 동작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학교 설립 방식(신설·이전) 및 개교 시기에 관한 질문과 집행기관의 적극적 의지를 물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10년이 넘게 흑석동에 고등학교가 생기길 기다려왔다. 당장 2026년에 고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학생들이 많은데 설립이 계속 늦어진다면, 이사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알렸다. 이에 대해 동작구청 교육미래과장은 학교 설립 방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4월 중 진행 예정이며 주민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학교가 신설되는 방식으로 계획 중임을 밝히며 “5월~6월 중 동작구청과 MOU를 체결해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동작구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동작구청과 교육청의 확답을 끌어냈다”라며 “2026년 3월 흑석고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나 위원장은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이 의원의 많은 고생이 있었다”며 “흑석동의 발전이 동작구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이주호 교육부 장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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