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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봉선-김제동 포옹 인증샷 트위터 공개…닭살 커플 탄생

    신봉선-김제동 포옹 인증샷 트위터 공개…닭살 커플 탄생

    개그맨 신봉선이 김제동과 연인처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친소 우리자긴 내 허벅지가 세상에서 젤 얇다네요.”라는 닭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김제동이 신봉선을 번쩍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즐겁다는 듯 활짝 웃고있고 김제동은 미소는 짓고 있지만 다소 힘겨워 보이는 표정이다.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사귀어도 되겠어요.”, “둘이 부부 같아요. 외로운 사람들 끼리 얼른 뭉치세요.”, “신봉선 허벅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제동뿐.. 김제동 화이팅!” 등 둘의 다정한 모습을 반기는 눈치다. 반면 일부 팬들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신봉선의 맞선남 노현태 씨를 의식한 듯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텐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한 남자는 상처 받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과 김제동은 현재 MBC ‘환상의 짝꿍’에서 MC와 부반장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신봉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포르투갈 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카메라에 침을 뱉은 사건이 오보로 밝혀졌다.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포르투갈 대 스페인전에서 경기 스코어 0 대 1로 석패한 후 분을 참지 못하고 카메라에 침을 뱉어 구설수에 올랐다. 종료 휘슬이 울리자 패배한 호날두는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 모습을 촬영하던 중계진 쪽으로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는 카메라맨에게 직접적으로 침을 뱉은 것이 아닌 바닥에 뱉은 것으로 하필 카메라 쪽을 쳐다봐 오해를 산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카메라에 침을 뱉은 것으로 오해한 잉글랜드 언론들은 일제히 국가 망신이라며 호날두를 비난하는 보도를 쏟아냈다. 국내 일부 매체들도 “경기 후 호날두가 카메라맨에게 침을 뱉었다”고 일제히 보도해 오보 기사가 일파만파 퍼진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메라를 향해 침을 뱉은 게 아니고 침 뱉는 호날두를 찍은거다.”, “어떻게 이런 오해를 할 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다.”고 항의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하필 카메라 쪽으로 침을 뱉으니 오해를 살만하다.”,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해프닝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했던 2009년 2월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조권 “‘고백하던 날’ 많은 사랑 부탁해요”

    조권 “‘고백하던 날’ 많은 사랑 부탁해요”

    2AM 조권이 팬들에게 자신의 솔로곡 ‘고백하던 날’에 대한 사랑을 당부했다.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사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디지털 싱글 ‘고백하던 날’을 오는 7월 1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권은 “7월 1일은 내가 첫 오디션을 본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출시 일에 나는 미국에 있게 된다. 그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사송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권이 가인을 위해 즉흥적으로 만든 곡이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편곡 등을 거친 ‘고백하던 날’이 공개됐는데 조권 특유의 안무와 흥미로운 가사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어 발매될 디지털 싱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치아 미달 판정으로 ‘병역기피 의혹’

    MC몽, 치아 미달 판정으로 ‘병역기피 의혹’

    가수 엠씨몽이 병역을 회피한 의혹을 받아 7월 1일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다. 30일 OBS TV ‘뉴스 755’의 보도에 따르면 7년 전 치아 기능 미달 판정으로 병역 면제 처분을 받은 MC몽에게 경찰청 특수수사과가 병역를 고의로 회피한 의혹으로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MC몽은 신검을 앞두고 일부러 뽑지 않아도 되는 치아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MC몽의 치아 X-레이 사진과 진료기록을 확보해 치과 전문의에게 조회한 결과 치료 목적으로 이를 뽑지는 않아 보인다는 소견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찰은 MC몽의 치아를 뽑은 서울의 모 치과병원 원장을 소환 조사해 원장이 발치 사실은 인정했지만 정상적인 치료 과정이었고 당시 병역 면제 기준도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MC몽측은 조사받는 사실 자체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병역 브로커에게 입수한 파일에서 다른 톱스타들이 다수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지섭, 故박용하 빈소서 가슴움켜 쥐고 ‘오열’

    소지섭, 故박용하 빈소서 가슴움켜 쥐고 ‘오열’

    30일 고(故) 박용하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모병원 임시 빈소에 동료배우 소지섭이 애통한 표정으로 조문했다. 특히 배우 소지섭은 가슴을 움켜쥐고 큰 소리로 오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병원을 찾은 매니저 등 일행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소지섭의 매니저는 “며칠 전에도 소지섭과 박용하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소지섭 이외에도 박용하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박희순 박광현 김무열은 박용하의 자살 소식을 듣자마자 빈소로 달려와 자리를 지켰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용하는 자신의 방에서 휴대폰 충전기의 전선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미모의 女사업가, 알고보니 러시아 정보원 충격

    미모의 女사업가, 알고보니 러시아 정보원 충격

    미국 법무부가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정보요원 10명을 체포했다고 밝힌 가운데 톱모델 못지않은 미모로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는 여성이 있어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러시아 국적의 안나 채프먼(28)으로 이들 중 가장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한다. 채프먼은 경제학 석사 학위 소지자로 온라인 부동산 중개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다. 채프먼은 비밀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러시아 측 요원과 서로 교신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수집한 각종 정보를 수요일마다 러시아 측에 넘겼다. 지난 3월 20일에는 웨스트빌리지의 한 서점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 밖에 대기 중이던 제3자에게 그 동안 수집한 정보를 전송했다. 미드타운에서도 이 같은 방법으로 러시아 측에 정보를 건넨 적이 있다. 이를 알게 된 미 연방수사국(FBI)은 그녀를 체포하기 위해 나섰다. 비밀요원이 러시아 측 요원으로 가장해 다른 여성 스파이에게 가짜 여권을 넘겨주라고 지시했다. FBI 비밀요원은 채프먼에게 다른 여성 요원과 접선 교신하는 방법도 일러줬다. 접선 장소에서 겨드랑이에 잡지를 끼고 있으면 상대방이 접근해올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FBI 비밀요원은 상대방이 “우리 지난해 여름 캘리포니아주에서 만난 적이 있지 않느냐”고 물으면 “캘리포니아가 아니라 햄프턴이었을 것”이라고 답하라고 지시했다. 결국 함정수사에 걸려든 채프먼은 체포됐다. FBI는 첩보를 입수해 수년 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스파이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사진 = ‘뉴욕포스트’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故박용하, 방송서 우울증 고백...왜 미처 몰랐나?

    故박용하, 방송서 우울증 고백...왜 미처 몰랐나?

    30일 숨진 채 발견된 고(故) 박용하(33)가 과거 방송을 통해 자신이 겪었던 우울증에 대해 토로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용하는 2009년 1월 방송된 MBC ‘네버엔딩스토리’에서 일본에서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으로 힘들어 했던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박용하는 “일본 생활이 길어지고 한류 스타로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우울증과 자괴감이 커졌다. 한국으로 돌아오고만 싶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앞서 박용하는 2008년 드라마 ‘온에어’로 아시아에서 ‘한류 스타’로 인기를 얻었을 당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그 부담감 때문에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용하는 “일본의 인기 한류스타라는 이미지를 갖고 다시 컴백을 하는 데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거라는 불안함과 실제로도 너무 오랜 만이라 스스로의 기대 했던 만큼 못했던 부분들이 마치 살을 찢는 듯한 고통을 느낄 정도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용하 트위터”사람들 나를 너무 쉽게 얘기..” 고민 흔적

    박용하 트위터”사람들 나를 너무 쉽게 얘기..” 고민 흔적

    탤러트 겸 가수 고(故) 박용하의 트위터 배경화면 글이 ‘자살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박용하의 트위터 배경화면에는 “사람들은 가끔씩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너무도 쉽게 이야기를 한다.”는 글귀가 적혀있어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그의 내면이 담겨있다. 이에 과거 자살한 연예인들이 미니홈피를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던 전례를 보면 박용하가 의미심장한 글귀가 적힌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선택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팬들은 “내면은 슬픔에 차 있었던 것 같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배경화면에 저런 글귀를 적었을까”, “여러 번 방문했지만 미처 그의 마음을 알지 못했던게 속상하다.” 등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 = 박용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여드름이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배우 손예진이 뽑혔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가 지난달 18일 부터 10일간 서울 소재 주요 여자 대학교 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손예진 1위(33%)를 차지했다. 설문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쁘니 여드름쯤이야 안 보일 것 같다.”, “역시 손예진 미모는 여드름도 방해하지 못한다.”, “여드름도 귀여울 것 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어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2위(23%)를 차지했고,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근소한 차이로 3위(20%)에 올랐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푼수 같지만 사랑스러운 박개인역을 완벽히 소화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충격’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누구?

    ‘충격’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누구?

    배우 박용하(33)가 30일 오전 5시 30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박용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 2000년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얼굴을 알렸고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대형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송되면서 함께 출연한 배용준 최지우 등과 함께 한류 스타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크게 히트하자 그는 2004년부터 일본에서 여러 장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이들은 오리콘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콘서트도 성공적이었다. 지난해 8월 일본 데뷔 5주년을 맞기도 했다. 그는 다시 국내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2008년 드라마 ‘온에어’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남자이야기’와 두번째 스크린 도전작인 영화 ‘작전’에도 출연했다. 또 박용하는 영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 컴백을 앞두고 있어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용하는 지난 밤 위암 투병중인 아버지의 어깨와 등을 한참을 주무른 뒤 아버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진주 실종여대생, 찜질방서 발견 ‘네티즌의 힘’

    지난 4일 실종됐던 진주 여대생이 부산의 한 찜질방에서 발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실종자 최모씨(31·여)씨는 29일 오후 4시45분께 부산시 장전동의 한 찜질방에서 찜질방 주인 김 모(49·여)씨의 신고로 발견됐다. 최씨는 지난 4일 취업정보를 얻기 위해 혼자 서울을 다녀오다 금산 인삼랜드휴게소에 내려 거창으로 가는 버스를 탄 뒤 행방이 묘연했다. 이후 거창지역을 중심으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됐지만 최씨의 행방에 대한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 수사상황이 지지부진하자 최씨의 은사인 이모 교수는 22일 인터넷 모 포털게시판에 최씨의 상황을 상세히 올리고 네티즌들의 도움을 구했다. 병중에 있는 아버지와 연로한 어머니, 최근까지 정신질환으로 치료약을 복용해온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최씨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는 네티즌들에 의해 각종 포털 게시판과 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의 네티즌이 실종 여대생 찾기에 동참했다. 인터넷에 최씨의 실종사건이 올라 온지 7일 만인 29일 오후, 부산 잔전동의 한 찜질방에서 최씨가 발견됐다. 3일간 찜질방에 누워있던 최씨를 수상하게 여긴 찜질방 주인이 인터넷에 게시된 최씨의 사진과 동일인임을 확인하고 이 교수와 경찰에 연락하면서 25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경찰 관계자는 “최 씨가 발견당시 탈진 상태가 심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찜질방에 3일째 머물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누워 있는 것을 이상히 여긴 찜질방 주인이 소지품을 확인한 뒤 실종 여대생임을 알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사히 돌아왔다니 다행이다.”, “아무 일 없길 기도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다. 가족의 품에서 안정을 찾길 바란다.”등 안도의 뜻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故박용하에 “죽은게 자랑이냐?” 악성댓글 ‘눈살’

    故박용하에 “죽은게 자랑이냐?” 악성댓글 ‘눈살’

    탤런트 겸 가수 고(故) 박용하(33)가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뜻밖의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고인에게 애도를 표했다. 동시에 박용하의 죽음을 비난, 조롱하는 인터넷 ‘악플러’들이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비보가 전해지기 무섭게 각종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는 “자살한게 자랑이냐?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연예인 궁금하지도 않다.”, “이러니 자살천국이란 소리가 나오는거다. 창피하다.”, “그거 하나 극복 못하고 자살을 하다니 한심하다.”등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용하가 목을 매 자살한 듯 한 분위기를 풍기는 장면을 캡처한 사진도 개제됐다. 한편 박용하의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한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죽음은 악플과 루머 때문이다. 한국은 자살천국이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 한국사회 악플의 심각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가수 이효리와 비(정지훈)가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6월 14일부터 12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164명을 대상으로 ‘떠나자! So Cool~ 2010 여름휴가 설문 이벤트’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결과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28.2%(328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지난 2009년에 2년 연속 ‘함께 휴가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효리는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건강미가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여름과 잘 어울려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어 2위는 신민아 20.2%(235명) 3위는 신세경 19.5%(227명) 4위는 한예슬 18.0%(210명)로 박빙의 차이를 보였다. 남자 연예인으로는 비(정지훈)가 27.4%(319명)로 1위에 올랐다. 비는 지난해 2위를 했고 올해는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긴 팔다리로 명품 몸매의 찬사를 받으며 가수에서 배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2위는 이승기 23.1%(269명) 근소한 차이로 3위는 MC몽 22.8%(265명)이 차지했다. 다음은 김남길 16.2%(189명) 노홍철 10.5%(122명) 순이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주아 KBS아나운서, 7월 의대 교수와 결혼

    박주아 KBS아나운서, 7월 의대 교수와 결혼

    박주아 KBS 아나운서가 7월의 신부가 된다. 박주아 아나운서는 오는 7월 17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의대교수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났으며 예비신랑은 현재 서울삼성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톨릭 예식인 혼배미사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박주아 아나운서는 지난 2000년 KBS 26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1TV 교양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1FM ‘새 아침의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박주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무릎팍’ 출연 장윤정, 노홍철과의 결별-악성루머 해명

    ‘무릎팍’ 출연 장윤정, 노홍철과의 결별-악성루머 해명

    장윤정이 3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그동안 시중에 떠돌던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하고 옛 연인 노홍철과의 결별 심경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노홍철과의 공개 연애에서 이별까지에 대한 심경을 밝히고 그를 둘러싼 정치인과의 악성루머에 대한 속내도 드러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녹화를 지켜본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루머 때문에 마음고생한 사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인 노홍철과의 결별에 대해서도 속내를 드러냈다고 귀띔해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 시켰다. 한편 장윤정은 약 2년여 만에 선보인 5집 ‘올래’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트로트 부문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효리 이상형은 아낌없이 주는 남자? ‘깜짝발언’

    이효리 이상형은 아낌없이 주는 남자? ‘깜짝발언’

    가수 이효리의 재치 넘치는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녹화에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날 ‘야행성’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아동센터를 꾸며주는 ‘심야 착한 번개’로 진행됐다. 이 곳의 어린이들을 위해 ‘야행성’ MC들과 이효리는 실제로 자신들이 어린 시절 감명 깊게 읽은 책들을 갖고 왔다. 특히 이효리는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꼽았다. 이효리는 책 내용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 “그런데 아낌없이 주는 남자는 어디 없나요?”라고 물어 MC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한석준 아나 “눈물 많은 편..오늘도 울 것 같아”

    KBS 최동석 아나운서가 한석준 아나운서의 남다른 감수성에 얽힌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에서 한석준 아나운서는 “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내 아이는 아니지만 오늘 아이가 태어나면 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동석 아나운서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태양의 여자’ 최종회를 같이 봤다. 정말 ‘흑흑흑’하고 울더라.”고 말했다. 또 “깜짝 놀라 ‘왜 그래’ 하고 물었더니 ‘김지수가 너무 불쌍해’라고 했다. 눈이 부어서 코 만큼 나왔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이 박장대소하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남 일에 웃지 말고 친구가 무엇이 힘든지 알아봐라. 요즘 개그맨 김병만이 힘들다고 하더라.”고 핀잔을 줬다. 그러자 이수근은 “김병만이 이상하게 나한테 키에 대한 열등감이 있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홍수아, 마른모습 충격‥네티즌 ‘걱정’

    홍수아, 마른모습 충격‥네티즌 ‘걱정’

    배우 홍수아는 자신이 말라가는 모습과 이에 대한 심경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최근 미니홈피를 통해 심하게 마른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말라가는 자신을 걱정하는 글을 올린 것. 사진 속 홍수아는 상당히 수축한 모습으로 볼살 또한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또 홍수아는 “걷기도 힘들고 왜 자꾸 마르지”라며 자심의 심경이 담긴 글을 올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홍수아의 팬들은 댓글과 인터넷을 통해 “홍드로 ~~ 투수의 기본은 하체인데 힘내라”, “병원가보는게 좋겠다. 너무 말랐다.”, “얼굴에 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등 걱정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뺑소니 혐의’ 권상우, 검찰서 재수사 착수

    ‘뺑소니 혐의’ 권상우, 검찰서 재수사 착수

    서울중앙지검은 29일 배우 권상우씨의 뺑소니 사건과 관련 서울 강남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교통사고 전담 부서인 형사 5부에 배당해 사건을 재조사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일단 조사된 경찰의 수사기록과 권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을 마무리 지을지, 권씨를 소환 조사할 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12일 새벽 강남구 청담사거리에서 운전 중 중앙선을 침범한 후 순찰차의 정지명령에 응하지 않고 도주하다 주차된 차량을 박는 교통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상우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차가 따라와 놀라 달아났다.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민수, ‘요구르트 거품’ 애드리브에 감독도 ‘깜짝’

    최민수, ‘요구르트 거품’ 애드리브에 감독도 ‘깜짝’

    배우 최민수가 즉석 애드리브로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속 전쟁신의 극적 긴장감과 사실감에 힘을 싫었다. 현재 방송 중인 ‘로드넘버원’에서 중대장 삼수 역으로 열연 중인 최민수는 극중 완벽한 전쟁신을 만들어 내 모든 스태프들을 감동케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민수는 오는 30일 방영 예정인 ‘로드 넘버원’ 3부 탱크씬 촬영을 위해 미리 플레인 요구르트, 커피, 죽을 섞어 준비했다. 죽음의 위기에 몰린 삼수의 상태를 시각화하기 위해 입에 거품을 문 듯 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것.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최민수의 애드리브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실제로 탈진한 것은 아닌지 걱정돼 잠시 촬영을 중단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탱크씬 촬영이 이뤄진 경기도 포천의 다락대는 군사훈련지역으로 휴대폰조차 잘 터지지 않는 산간지역으로 알려졌다. 일주일이상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못한 채 촬영을 진행해 스태프들 모두가 지칠 대로 지친 상황에서 최민수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이장수 감독 역시 “최민수는 준비가 철저한 것은 물론 배역의 입장에서 작품을 해석해낼 줄 안다. 전체를 이끌어 갈 줄 아는 최고의 배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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