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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신민아, 두 섹시스타 구미호 연기 대결

    한은정-신민아, 두 섹시스타 구미호 연기 대결

    올 여름 안방극장에선 ‘현대판 구미호’와 ‘사극판 구미호’가 불꽃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신민아는 오는 11일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사랑스러운 구미호로 변신한다. 앞서 한은정은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반인반수의 딸을 가진 절대 모성의 구미호 역을 맡았다. 두 드라마 모두 구미호라는 같은 소재를 다루지만 차이점은 ‘구미호’가 현대판과 사극판으로 표현된다는 것이다. 먼저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구미호라는 소재에 ‘모성’이라는 요소를 첨가함으로써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멜로 사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9년 KBS 미니시리즈극본공모 우수상을 수상한 ‘여우누이’를 원작으로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현대를 배경으로 밝고 사랑스런 구미호(신민아 분)를 선보일 예정이다. 500년간 잠들어있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2010년 마법이 풀려 인간이 된 뒤 만난 부잣집 도련님 대웅(이승기 분)과의 동거기를 다루고 있으며 스타작가 홍자매가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각각의 색다른 특징이 돋보이는 두 드라마는 대표 섹시 스타 한은정과 신민아의 구미호 연기대결로 이번 여름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조권-레이나 커플설? 어이없는 팬들 직접 ‘해명’

    지난 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2AM 멤버 조권과 에프터스쿨의 레이나의 사이를 의심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에 팬들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인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권과 레이나가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포착 됐다. 더불어 음악 방송에서는 같은 제스처를 취했다는 증거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낳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이 게시물에 대한 반박으로 “두 사람의 반지는 모양이 다르다.”며 사진을 게시했고 두 사람의 미션으로 지목된 ‘브이’에 대해서도 “조권이 자주하는 손모양이다.”고 인증샷을 올렸다. 또 레이나의 ‘브이’ 역시 안무의 하나라며 애프터 스쿨 멤버 소영, 유이가 ‘브이’ 한 모습을 캡처해 올려 조권-레이나의 사이를 해명했다. 또한 조권은 5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협찬, 친구 !!!!!! 에혀”라고 글을 올려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2’에서 조권은 가상 부인 가인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첫사랑과 방송에서 14년 만에 만났다.”며 폭탄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가인은 “누구? 애프터스쿨 레이나?”라며 이름을 직접 거론해 화제를 나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조권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병헌, 강병규 재판 ‘비공개 증인 출석’ 신청

    이병헌, 강병규 재판 ‘비공개 증인 출석’ 신청

    배우 이병헌이 방송인 강병규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하며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오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강병규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이 이를 받아 들이면 이번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돼 사건 관계자 이외의 참관은 통제된다. 때문에 이병헌이 비공개 심리 신청서를 제출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사건이니만큼 법원이 비공개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강병규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재판에서 강병규 측은 “이병헌 측 진술서를 인정 못한다.”고 밝혔고 이에 재판부는 지난 5월 31일 이병헌 등에게 증인소환장을 발부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달 30일 강병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정상환)는 “‘이병헌이 기자들에게 강병규를 음해하고 다닌다’는 강병규 측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러시아 세차녀, ‘글래머-개미허리’ 모습에 男心 ‘후끈’

    러시아 세차녀, ‘글래머-개미허리’ 모습에 男心 ‘후끈’

    일명 ‘러시아 세차녀’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얼짱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이 떠돌고 있다. 이미 러시아 네티즌들 사이에는 얼짱 세차녀의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개되자마자 그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들은 가슴이 훤히 보이는 사진과 개미허리를 강조한 롱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러시아판 청순글래머’로 불리고 있다. 공개된 화제의 사진은 현재 인터넷을 통해 폭발적인 클릭수를 기록, 국내에서 화제가 됐던 남아공월드컵과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와 비교되면서, 러시아 세차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G.NA, ‘월드스타’ 비와 듀엣곡으로 ‘화려한 데뷔’

    G.NA, ‘월드스타’ 비와 듀엣곡으로 ‘화려한 데뷔’

    신인가수 지나(G.NA)가 월드 스타 비(Rain)와 함께 부른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나 (G.NA)는 데뷔 전부터 빼어난 가창력과 비주얼을 겸비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던 신인으로 5일 첫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공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나(G.NA)는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이 소속되었던 그룹 ‘오소녀’의 리더였으나 팀 해체 이후 포미닛과 비스트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준비해왔다. 지나(G.NA)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어반 알앤비(Urban R&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 발라드다. 이 곡은 감성적이면서도 호소력 넘치는 지나(G.NA)의 목소리와 달콤한 비(Rain)의 보이스 컬러가 만나 매력적인 음색을 들을 수 있다. 또 이 곡은 비(Rain)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으로 감미롭고 로맨틱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뜨형’ 길하라-김단비, 연예인 의혹? 의심 눈초리↑

    ‘뜨형’ 길하라-김단비, 연예인 의혹? 의심 눈초리↑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두 소개팅녀 길하라(22) 김단비(2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 길하라 김단비 양은 연예인 버금가는 외모와 재치있는 말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학생으로 소개된 두 여성에 대해 네티즌들은 “연예인 준비생아니냐”, “일반인 이라기엔 너무 예쁘다.”, “또 마케팅의 시작이냐, 찾아보면 다 나온다.”, “일반인이 어떤 인연으로 방송에 나올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나도 소캐팅녀로 나가고 싶다.” 등 각종 추측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탁재훈과 노유민 사이에서 2대1 데이트를 즐긴 길하라 양은 피겨 스타 김연아와 비슷한 외모와 서구적인 몸매로 연이은 화제를 낳았다. 탁재훈과 노유민은 그녀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유머대결을 펼쳤지만 그녀는 “개인적으로 박휘순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개그본능으로 무장한 박휘순과 이기광 사이에서 데이트를 즐긴 김단비 양은 박휘순과 이기광의 지나친 개그본능 속에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축구 영웅’ 박주영, 150억원 몸값 상승

    ‘축구 영웅’ 박주영, 150억원 몸값 상승

    박주영(AS모나코)의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다. 아일랜드의 스타플레이어 출신 해설자인 앤디 타운센드는 5일(한국시간) 영국 ITV의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주영은 정말 좋은 선수다. 900만 파운드(167억원)에 그를 사고 싶다.”고 말했다. 패널로 함께 출연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미들스브러 전 감독은 “너무 비싼 것 아니냐”고 말했지만 타운센드는 “박주영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다.”고 답했다. 이는 또 하루 전 유럽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에서 보도된 이적료보다도 오른 금액이다. 골닷컴은 지난 4일 “모나코의 박주영을 얻으려면 최대 800만 파운드(약 150억원)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풀럼이 박주영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로서 박주영이 과연 올 여름 얼마나 높은 이적료로, 어느 팀으로 이적할 것인지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박주영 측은 “이적설에 대한 보도는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공식 제안을 한 팀은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채영 언니 서승아, 임신…남편은 ‘제2 박신양’

    이채영 언니 서승아, 임신…남편은 ‘제2 박신양’

    탤런트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가 지난 6월 결혼, 현재 임신 중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배우 박신양을 닮은 남편의 모습까지 공개해 화제다. 서승아는 지난 6월 일식 요리사인 일반인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리고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식 사진과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남편의 사진에는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고맙구 사랑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고 글을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서승아의 미니홈피에는 남편과 찍은 웨딩 사진 뿐 아니라 아이와 관련된 사진, 초음파 사진도 공개돼 있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서승아는 현재 임신 5개월째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로 태명도 ‘이브’라고 정했다. 한편 서승아는 2001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4’ 영화 ‘7인의 새벽’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했다. 사진 = 서승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원래, 故박용하 관련 안타까운 ‘심경고백’

    강원래, 故박용하 관련 안타까운 ‘심경고백’

    강원래가 “이젠 누구한테라도 ‘잘 지낸다’고 문자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고 심경을 전했다. 강원래는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에서 고 박용하의 빈소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착잡한 심정을 전했다. 강원래는 고 박용하에 대해 “굉장히 착한 친구였다. 예전에 그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클론으로 출연했었다. 그때 ‘형! 힘내세요, 건강하세요’라고 전하며 주차장까지 와서 배웅해주곤 했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이어 “직접적으로 듣진 못했지만 주변인들 통해서 ‘잘 지내겠지’ 했는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문자 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고 말해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비,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기죽지 않아’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안젤리나 졸리의 카리스마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을 것 같은 배우 1위에 꼽혔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솔트’(감독 필립 노이스)가 6월 28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와 동반 출연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것 같은 국내 남자배우”를 묻는 설문에 월드스타 비가 5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병헌 장동건 정우성 등 국내 톱 배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그의 인기와 건재함을 과시했다. 앞서 비는 미국 LA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상’(Biggest Badass Star)을 놓고 안젤리나 졸리와 경합을 벌여 월드 스타 비의 면모를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한편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는 CIA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CIA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채영 친언니 서승아, 결혼에 이어 임신 ‘겹경사’

    이채영 친언니 서승아, 결혼에 이어 임신 ‘겹경사’

    탤런트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린데 이어 현재 임신중인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서승아는 지난 6월 일반인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리고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식 사진과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어 서승아는 미니홈피에 아기와 관련한 사진첩 폴더를 따로 만들어 초음파 사진을 올려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서승아는 “이제 엄마 몸이 자꾸 동글동글해져.. 이브야 빨리 보고싶다.”고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한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의 축하 인사도 끊이지 않았다. 미니홈피를 통해 “언니 좋은 소식 축하드려요.”, “결혼에 임신까지 겹경사네요.”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서승아는 탤런트 이채영의 친언니로 탤런트 안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사진 = 서승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임혁필이 받은 ‘양악수술’ 네티즌 관심 ‘폭주’

    임혁필이 받은 ‘양악수술’ 네티즌 관심 ‘폭주’

    양악수술로 180도 달라진 개그맨 임혁필의 모습에 양악수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혁필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안면윤곽 교정술인 양악수술 후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임혁필의 블로그에는 자신이 양악수술을 하면서 느낀 바와 수술 후 음식 섭취 및 치료과정 등을 상세히 전해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임혁필은 “나로 인해 양악수술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갔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에게 수술을 하기 전과 후의 심경,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 편견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양악 수술은 비정상적인 턱의 위치와 모양을 바로 잡는 수술로 위턱인 ‘상악’과 아래턱인 ‘하악’ 등 양악을 모두 수술한다는 뜻으로 ‘양악수술’이라고 이름 지어졌다. 이를 통해 주걱턱, 돌출입, 안면비대칭 등 얼굴턱뼈의 이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이 수술은 얼굴 인상을 결정짓는데 큰 몫을 하는 하악을 전체적으로 달라지게 하기 때문에 외모변화가 가장 큰 수술이다. 임혁필 양악수술이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면서 현재에도 임혁필의 미니홈피와 블로그에는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 = 임혁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지섭 “용하야 내가 다 할께”...장례비 ‘전액부담’

    소지섭 “용하야 내가 다 할께”...장례비 ‘전액부담’

    배우 소지섭이 ‘절친’ 고(故) 박용하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책임졌다. 지난달 30일 15년 지기 친구를 잃은 소지섭은 고 박용하의 가족 몰래 수천만원이 넘는 장례비를 계산하며 마지막까지 고 박용하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소지섭은 3일 내내 빈소에서 손님을 맞았다. 고인의 어머니에게는 “어머니. 용하가 간 게 아니예요. 용하가 저를 두고 간 거예요.”라고 위로했다. 소지섭은 고인의 가족 뿐 아니라 고인의 매니저에서 지인들까지 챙겼다. 영결식에서는 소속 연예인을 잃은 고인의 매니저 어깨를 감싸며 진심으로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초 소지섭은 드라마 ‘로드 넘버원’ 촬영과 홍보 일정 등으로 스케줄이 꽉 차 있었지만,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보살폈다. 소지섭은 고 박용하의 빈소에 가장 먼저 도착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끝까지 함께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간지.. 끝까지 친구를 배려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내세요.”, “둘의 우정이 끝까지 빛나고 있네요. 이제 그만 우세요.”,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진심이 느껴지네요. 너무 슬퍼하지 말고 기운 차리세요.”등 그를 위로하는 글이 이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MC몽이 병역기피 논란에도 불구하고 음악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 7월1주차(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주간차트에서 MC몽의 ‘죽을 만큼 아파서’(feat.멜로우)가 1위에 올랐다. MC몽은 이번 노래로 방송 활동은 하지 않는다. 2위는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올랐다. 두 남녀 가수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위는 빅뱅의 탑이 발표한 ‘턴 잇 업’(Turn It Up)이다. 이 노래는 힙합 비트와 랩으로 흥겹고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주간 1위를 지켰던 아이유와 슬옹의 ‘잔소리’는 4위를 차지했다. 이어 5위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OST로 소녀시대 서현의 ‘아파도 괜찮아요’가 차지했고, 6위는 슈퍼주니어의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가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효리 “강지섭, 나랑 사귈래?” 깜짝발언

    이효리 “강지섭, 나랑 사귈래?” 깜짝발언

    가수 이효리가 다이아몬드 반지에 눈이 멀어 배우 강지섭에게 난데없이 프로포즈(?)를 했다. 이효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한 정시아에게 “어떤 프로포즈를 받았느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정시아는 “백도빈이 옥상으로 올라와보라고 해서 올라갔더니 초로 길이 만들어져있었다. 하트모양으로 늘어선 초 가운데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가 있었다.”고 자랑했다. ‘하하몽쇼’의 여성 출연진이 정시아를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자 함꼐 출연한 강지섭은 “그런 것은 사귀자고 할 때 하는 거 아니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사귈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다고? 나랑 사귈래?”라고 재치있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얼떨결에 이효리의 프로포즈를 받은 강지섭은 당황해 하면서도 싫지 않은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나르샤, 예명 ‘미도모텔’ 때문에 ‘나르샤’로 결정

    나르샤, 예명 ‘미도모텔’ 때문에 ‘나르샤’로 결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가 예명에 얽힌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나르샤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음계를 이름에 넣고 싶어 ‘미도’라는 이름을 쓰려 했었으나 ‘미도모텔’이라는 곳이 있어서 포기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가수 홍경민이 “홍경민박도 있더라.”고 털어놓자 개그맨 신정환은 “‘신정환’이라는 약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나르샤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용비어천가’의 1장에 나오는 ‘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예명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브아걸 멤버 제아도 사투리로 최고라는 의미의 ‘제라’라는 이름을 쓸 뻔 했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장윤정 이석훈 홍경민 이장우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봄, 이제는 ‘상추 CEO’ 꿈꿔...’상추 마니아’ 인증

    박봄, 이제는 ‘상추 CEO’ 꿈꿔...’상추 마니아’ 인증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에 이어 ‘상추 CEO’를 꿈꾸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산다라 박의 미투데이에는 책 ‘상추 CEO’를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빠진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상추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는 그가 ‘상추 CEO’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즐겁다는 반응이다. 특히 산다라 박은 사진에 “책 읽는게 어색한 박봄”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봄의 남다른 상추사랑에 상추 매출도 높아지겠다.”, “진짜 CEO가 된다면 너무 재밌겠다.”, “설정사진 이겠지만 재치가 돋보인다.”는 등의 댓글들을 올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뜨형’ 박휘순, 진흙 속 몸부림 치다 눈물 ‘왈칵’

    ‘뜨형’ 박휘순, 진흙 속 몸부림 치다 눈물 ‘왈칵’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박휘순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박휘순은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결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힐 만큼 방송과 현실에 경계를 두지 않고 아바타 데이트를 통해 진지한 만남을 갈구했다. 그런 그가 이번 주 아바타가 되어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과 데이트 경쟁을 펼치다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아바타 데이트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박휘순은 이 날 진흙으로 범벅이 된 머리와 얼굴로 데이터 여성에게 자신의 뜨거운 마음을 호소했다. 데이트 여성이 이기광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면 진흙에 자신의 얼굴을 박으며 데이트 여성의 눈길을 끌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쳤다. 무서울 정도로 진심어린 사랑고백으로 승부수를 띄운 박휘순의 눈물겨운 아바타 데이트 도전기, 과연 이기광과의 경쟁에서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는 4일 오후 5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휘순 불쌍하다. 빌어먹을 외모지상주의 없어져야 한다.”, “알고보면 순정파 박휘순 같은 남자가 진국인데 데이트 성공했으면 좋겠다. 방송이 기대된다.”등의 글을 올려 박휘순을 위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크림전쟁의 흑인 ‘나이팅게일’ 메리시콜

    크림전쟁의 흑인 ‘나이팅게일’ 메리시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숨겨진 나이팅게일’ 메리시콜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한 액자가게에서 초상화가 발견됐다. 그림 속 노년의 흑인 여성은 왼쪽 가슴에 3개의 훈장을 달고 있었는데, 이 여인의 이름은 자메이카에서 온 메리시콜이었다. 식민지 자메이카에서 온 흑인 간호사 메리시콜은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못지않은 크림전쟁의 숨은 공로자다. 크림 전쟁 당시 후방에 나이팅게일이 있었다면, 전방에는 메리시콜이 있었다. 메리시콜은 어릴 적부터 약초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주던 어머니에게서 치료방법을 배웠다. 이후, 1853∼1856년 ‘크림전쟁’이 발발했다. 이에 메리 시콜은 영국에서 간호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지원을 해 보지만 번번이 떨어졌다. 결국 메리시콜은 사비를 털어 최전방에 치료소를 차렸다. 이 치료소에서 응급 치료를 한 환자는 나이팅게일의 병원으로 보내졌다. 이러한 공로가 있는 메리 시콜의 초상화는 수십년 동안 분실 됐다가 어이없게도 액자의 튀를 받쳐 다른 그림을 보호하는 종이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메리시콜의 초상화는 현재 영국 런던의 국립 초상화 갤러리에 보관되어 있다. 그녀의 가슴에 달려있는 세 개의 훈장은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터키에서 받은 것들이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못한 메리 시콜의 이야기는 피부색과 인종차별을 넘어선 한 여인의 숭고한 희생을 담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샤를리즈 테론-정의선 부회장 나란히 ‘월드컵 관람’

    샤를리즈 테론-정의선 부회장 나란히 ‘월드컵 관람’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3일 밤(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8강전에서 할리우드 영화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나란히 앉아 관람하는 장면이 SBS중계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샤를리즈 테론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미국에서 모델로서 활동하던 샤를리즈 테론은 톰 행크스의 감독 데뷔작 ‘댓 씽 유두’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고, 2004년 ‘몬스터’에서 완벽한 살인자 역을 소화해 내 2004년 골든글러브 시상식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미모와 연기력을 두루갖춘 배우로 인정받았다. 정 부회장은 메인스폰서를 맡은 현대차의 월드컵 마케팅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경기엔 정 부회장과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해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리더 믹 재거 등 많은 유명인들이 경기장을 직접 찾았다. 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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