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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나만 성형했다” 충격고백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나만 성형했다” 충격고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멤버 중 성형한 사람은 나 하나”라며, 그룹을 탈퇴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13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최근 황광희가 데뷔 직전 소속사의 ‘성형 금지 방침’에 대해 반발해 그룹을 탈퇴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황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유일하게 나만 성형 경험이 있다.”며 “나 때문에 성형을 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이 성형 의혹을 받게 돼 미안하기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황광희는 성형을 하기 위해 회사 식구들은 물론 멤버들과도 연락을 끊으며 잠적해 결국 1년간의 탈퇴로 이어졌던 것. 황광희는 “당시는 스스로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회사에 성형에 대해 말씀드리니 ‘절대 불가하다’면서 성형하지 않고 회사에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디지털 싱글 음반 ‘레벨 업’(Level Up)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이별드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제국의아이들은 ‘이별 드립’의 포인트 안무인 ‘킥댄스’를 선보여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킥댄스’는 킥복싱과 무에타이 동작에서 착안해 만든 안무로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 일명 ‘다이어트 댄스’로 불리기도 할 만큼 격정적이고 파워풀한 안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내 여자들은 모두 외국行” 깜짝고백

    이하늘 “내 여자들은 모두 외국行” 깜짝고백

    그룹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의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이하늘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나는 한국최고의 남자인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첫사랑을 5년을 만났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외국으로 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하늘은 “한국에서는 더 이상 나 같은 남자를 만나기 어려워서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또 이하늘은 “3년 만난 그 다음 여자친구 역시 외국으로 갔다”며 “역시 내가 한국 남자 중 톱이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이하늘 재치에 진짜 빵빵 터진다.”, “이하늘 전 여자친구들 외국 가서 이하늘 보다 멋진 남자 만났을까?”, “너무 웃기다. 역시 가수겸 개그맨이다.하하”, “이하늘의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지성, 2010 남아공 베스트팀 명예 리저브...’역시 캡틴’

    박지성, 2010 남아공 베스트팀 명예 리저브...’역시 캡틴’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0 남아공월드컵 베스트팀 리저브에 포함됐다. 영국 유로스포트는 13일(한국시간) 전문가와 네티즌의 평점을 취합해 남아공월드컵 베스트팀을 선정했다. 베스트 11(4-4-2 포메이션 기준) 중 투톱에 혼다 게이스케(일본)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 미드필더에 다비드 비야(스페인) 웨슬리 스네이더(네덜란드) 바슈티안 슈바인슈타이거(독일)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멕시코)가 선정됐다. 또 수비수에 나디르 벨하지(알제리) 존 멘사(가나) 나카자와 유지(일본) 필립 람(독일) 골키퍼에 디에고 베날리오(스위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유로스포트는 명예 리저브(Honorary reserves) 13명을 선정하며 미드필드 부문에 박지성을 포함시켰다. 유로스포트는 박지성에 대해 “한국 미드필드의 심장박동이었다. 그리스 전에 골을 터트려 16강 진출에 일조했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박지성 외에 명예 리저브 미드필드 부문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와 케빈 프린스 보아텡(가나)이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동건-고소영, CF출연료 ‘특특 A등급’

    장동건-고소영, CF출연료 ‘특특 A등급’

    톱스타 부부 장동건 고소영이 ‘업계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동반 CF 나들이에 나선다. 이들 부부는 최근 LG에서 새롭게 출시된 명품 가전제품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돼 함께 CF를 촬영할 예정이다. 이들 부부의 결혼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부터 동반 CF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CF 모델 계약 조건도 업계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특 A등급의 출연료는 물론, 두 사람의 첫 동반 CF인만큼 시너지 비용도 지출했다. 거기에 이들의 요구 조건을 들어주는 ‘플러스 알파’의 계약도 맺어졌다고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의 브렌젤리나 커플’인 만큼 최고의 대우를 받는구나, 단 몇 초의 CF이겠지만 벌써 기대가 된다.”, “얼마만큼 최고의 대우를 받았을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어마어마 하겠지, 부럽다.”, “장-고 커플이 동반CF를 찍는 다는 것 자체가 진짜 대박이다.”등 그들의 동반 나들이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 CF의 광고 콘셉트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줄 아는 상위 계층을 겨냥한 제품의 CF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이미지에 제격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여친’ 이리나, ‘앙상한 뼈’로 포토샵 ‘논란’

    ‘호날두 여친’ 이리나, ‘앙상한 뼈’로 포토샵 ‘논란’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마드리드)의 여자친구 란제리 모델 이리나 샤크(24)가 포토샵 사진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이리나가 모델로 활동 중인 비키니수영복 브랜드 ‘Luli Fama’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이리나는 가슴과 갈비뼈가 앙상하게 드러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Luli Fama’에서 공개한 최종 사진에서 이리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 ‘포토샵을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는 “당장 바닷가로 갈 준비가 되어 있지만 뼈밖에 없는(Super-skinny) 이리나의 모습이다.”고 평가하며 사진을 수정한 것이 틀림 없다고 보도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수정 전 사진은 앙상항 뼈를 가진 섹시하지 않은 여자다.”, “분명 포토샵을 한 것 같다.”, “실제 몸매는 란제리 모델에 어울리지 않는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여자 일뿐”이라고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몸 동작에 따라 몸매가 달라보일 수 있다. 한 쪽 팔을 들어 올리면 갈비뼈가 드러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이리나를 지지했다. 사진 공개와 함께 허핑턴포스트는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이리나 사진은 건강해보이게 수정된 것일까”라는 설문을 실시하고 있다. 13일 현재 ‘그렇다’는 대답이 71.8%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 = 해밍턴포스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청혼하면 YES!”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청혼하면 YES!”

    할리우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에 긍정을 표했다. 최근 졸리는 ABC TV쇼 ‘나이트라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묻자 “아이들이 원하고 브래드가 청혼한다면 대답은 ‘예스’”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특히 졸리는 “브레드와 함께 노후까지 계획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았다면 아이를 6명이나 갖지도 않았을 것이다. 브래드는 내 인생의 유일한 진짜 사랑이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브란젤리나 커플의 아이들은 현재에 만족하고 있으며 부모가 정식부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졸리는 새 영화 ‘솔트(Salt)’ 홍보 차 오는 28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사진 = 영화 ‘원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개그맨 겸 방송인 김미화에서 시작된 ‘KBS 블랙리스트’ 파문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 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 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 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 반면 블랙리스트 의혹은 제기한 김미화의 이름은 없었다. 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권상우, 벌금 500만원 징계...네티즌 ‘싸늘’

    배우 권상우가 사고 후 미조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기소를 당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박균택 부장검사)는 경찰차량 등을 들이받고 뺑소니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로 권상우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오늘 아침 뉴스에 음주 운전자가 도망 갔다더라. 이런게 모방 아닌가, 공인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공인이니까 음주 뺑소니 치고도 이틀이나 기다려 주는 경찰이 믿음직스럽다.”, “밤 12시 넘어 집에 들어오면 손태영한테 400만원 준다던데, 뺑소니에 500만원 이면 껌값이네” 등 비난의 댓글이 쏟아졌다. 권상우는 지난 6월 초 영화 ‘포화속으로’ 개봉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자정이 넘어 귀가하면 아내에게 벌금 400만원을 낸다. 지금까지 두 번 약속을 어겼고 벌금을 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망쳤다. 권상우는 사고 발생 이틀만인 14일 경찰에 출석해 불구속 입건 후 검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경, 김치사업으로 ‘백김치 닷컴’ CEO

    이연경, 김치사업으로 ‘백김치 닷컴’ CEO

    탤런트 이연경이 김치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연경은 최근 김치 판매 사이트인 ‘백김치닷컴’을 오픈했다. 이연경은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는 김치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경은 “내 아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재료 하나하나부터 제조 과정까지 꼼꼼히 따지고 고르며 착실하게 사업을 준비해왔다.”며 “주부의 깐깐함으로 정성을 다해 좋은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연경은 8월까지 예정됐던 ‘브레멘 음악대’ 공연이 11월까지 연장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네모스토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24)가 헤어졌던 남자친구 뤽 칼과 재결합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난 6월 초 부터 전 남자친구 칼과 다시 만나고 있다. 뤽 칼은 헤비메탈 드러머이자 나이트클럽 오너로 레이디 가가가 스타가 되기 전에 헤어졌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수로 성공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됐던 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왔고 결국 둘은 재결합 한 것. 레이디 가가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칼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며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다. 칼만이 유일한 사랑이었다. 그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의 측근에 따르면 최근 발매한 앨범의 노래 ‘유 앤드 아이’(You and I)는 두 사람이 재결합한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이 커플이 뉴욕 이스트빌리지의 클럽 ‘스리 오브 컵스’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는 검은 단발 가발로 자신의 신분을 감추려고 했지만 팬들에 의해 금방 들통 났다고 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아들사진 최초 공개...’아쉬워’

    호날두, 아들사진 최초 공개...’아쉬워’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의 아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더 선 인터넷판은 12일(현지시간) 호날두의 아들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의 아이는 유모차에 타있으며 머리카락 일부와 발만 보인다. 호날두의 아들은 호날두의 어머니인 돌로레스와 그녀의 남자친구와 함께 외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측근은 현재 그가 아이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행복한 상태이며, 모든 것을 직접 챙긴다고 밝혔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4일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이어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일년 치 연봉 185억 원을 지불해 이슈가 됐다. 또 지난 8일에는 외신에 의해 ‘속옷 모델’ 여자친구와 뉴욕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사진 = 더 선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명수, 외화 ‘언터커버 보스’ 단독 내레이터 ‘도전’

    박명수, 외화 ‘언터커버 보스’ 단독 내레이터 ‘도전’

    개그맨 박명수가 내레이터 영역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최근 MBC 새 외화 ‘언더커버 보스’의 단독 내레이터로 발탁돼 특유의 입담으로 첫 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명수 측 관계자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역이었지만 박명수만의 재치를 살려 잘 해냈다.”고 전했다. 이어 한 관계자는 “박명수는 각 상황에 맞는 설명과 추임새 등을 넣는 작업을 했다. 박명수는 내레이션 작업 전 프로그램을 본 후 포복절도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언더커버 보스’는 미국에서 제작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회사의 사장이 말단 직원으로 분장 후 일터로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전원주, 30개 통장 공개로 ‘저축왕’ 인증

    전원주, 30개 통장 공개로 ‘저축왕’ 인증

    전원주가 무려 30개의 통장을 공개해 ‘저축왕’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전원주는 최근 tvN ENEWS ‘비하인드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난 쓰는 재미도 좋지만 모으는 재미가 더 좋다. 피곤에 지쳐 집에 들어가도 30개 정도 되는 통장을 한 번 점검하면 피로가 풀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는 “내 남편은 나랑 반대다"며 "이 사람은 켜는 데 선수고 나는 끄는 데 선수다. 나갈 때마다 문 앞에 불 끄기, 수돗물 검사하기라고 꼭 써놓고 나온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절약하고 저축하지 않으면 후세들이 과연 뭐를 보고 배울 것인가가 걱정돼 모범을 보이려 한다.”며 절약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절약 라이벌’로 사미자를 꼽았다. 전원주는 “보통 스타킹 흠집 난 거 신는 사람 얼마 없다. 그런데 사미자를 보니까 꿰매서 신고 있더라”며 “나보다 더 지독한 짠순이가 여기 있구나고 느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또 사미자와 함께 식사한 뒤 서로 계산 안하려 눈치만 보고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현빈-이정진, ‘아름다운 우리’ 동반하차...왜?

    현빈-이정진, ‘아름다운 우리’ 동반하차...왜?

    배우 현빈과 이정진이 곽경택 감독의 영화 ‘아름다운 우리’에서 동반 하차했다. 현빈과 이정진은 지난 5월 ‘아름다운 우리’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6월로 예정됐던 크랭크인 일정이 연기되면서 제작사와 협의를 거쳐 동반 하차를 결정했다. 한 관계자는 “현빈은 연말 군입대 계획이 있으며 이정진은 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들어가게 돼 두 배우를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어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우리’ 제작사 측은 시나리오 수정과 천안함 사건 여파로 제작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아름다운 우리’는 지난 2002년 6월 29일 오전 서해 연평도에서 벌어졌던 제2차 연평해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인 대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잠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서태지, ‘너와 함께한···’ 팬들 위해 음원 ‘선공개’

    서태지, ‘너와 함께한···’ 팬들 위해 음원 ‘선공개’

    서태지 전국투어 라이브음반 ‘더 뫼비우스’ 중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가 12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원포털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됐다. 이번에 선 공개된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수록곡으로, 발매 당시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이다. 특히 이 곡은 서태지가 가장 아끼는 자신의 노래 중 하나로 꼽은 바 있다. 1992년 발표됐던 이 곡은 2009년 8집 전국투어공연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편곡돼 한층 더 강렬해진 사운드로 애절함이 더해져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서태지 세대라 불린 90년대 음악 팬들에게는 사춘기 시절의 감수성과 향수를 느껴 볼 수 있는 곡으로, 2000년대에 새롭게 탄생한 서태지의 팬들에게는 팬을 향한 따뜻한 그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는 곡으로 재 탄생했다. 한편 서태지는 정규음반 출시일보다 4일 먼저 이 곡을 팬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오랜 시간 사랑 받는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서태지 컴퍼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핑클+HOT’ 합성사진 속 유세윤을 찾아라...네티즌 폭소

    ‘핑클+HOT’ 합성사진 속 유세윤을 찾아라...네티즌 폭소

    개그맨 유세윤이 속한 그룹 UV가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UV는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 (연출 박준수, 유일한) 방영에 앞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들에 속해 있는 UV의 다양한 합성사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속 UV는 HOT 젝스키스 핑클은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 속에 마치 한 팀인 것처럼 능청스런 얼굴로 있는 모습이다. ‘UV 신드롬’은 UV의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2집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했다. 이들은 UV의 특성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은 UV의 남다른 행보에 발맞춰 그들만의 매력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연출을 맡은 박준수 PD는 “UV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만큼 친분을 유지해 온 팀들이 뭉쳐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리얼리티나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청자 역시 상상력을 동원해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방신기, 뒤늦게 故박용하 조문..’미안해요’

    동방신기, 뒤늦게 故박용하 조문..’미안해요’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미국에서 귀국 후 곧바로 고 박용하의 묘를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12일 오후 1시께 고 박용하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분당의 메모리얼파크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들은 고인의 사진을 보자 “형 너무 늦게 찾아와 미안해요.”라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들은 전날인 11일 밤 미국 LA에서 앨범 녹음 작업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아침 일찍부터 고 박용하의 묘를 찾은 것. 이들은 3인은 평소 고인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공항 등지에서 만나면서 남다른 인연을 맺어왔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D컵’ 유니나, 백승혜에 이어 육감 비키니 공개

    ‘D컵’ 유니나, 백승혜에 이어 육감 비키니 공개

    가슴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D컵 가슴 유니나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혼성그룹 자자의 멤버 D컵 가슴 유니나가 수영장을 찾아 가슴성형 논란을 잠재울 비키니 몸매를 맘껏 과시했다. 최근 D컵 가슴 성형논란에 휩싸여 법적대응에 나서기까지 한 유니나는 그동안의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려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에 위축되지 않고 육감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유니나는 “가슴 사이즈에 맞는 비키니가 없어 매번 고생이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2일 그룹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도 20대 못지않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쓰리나인종합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문소리, 결혼 4년만에 얻은 아이 유산...’안타까워’

    문소리, 결혼 4년만에 얻은 아이 유산...’안타까워’

    배우 문소리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결혼 약 4년 만인 지난 5월 초 오랜 기다림 끝의 임신 소식을 알렸던 문소리는 6월말께 갑작스런 유산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소리는 그간 자택에 머물며 치료를 받는 동시에 휴식을 취했고, 최근에야 조금씩 거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소리는 지난해 2세를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는 계획을 말하며 작품 출연을 미뤄왔다. 이어 문소리는 지난 6월 초 임신 7주차 됐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국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로 곱히는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은 2006년 1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北측, 연예인 이용한 ‘배용준 삐라’ 살포 ‘충격’

    北측, 연예인 이용한 ‘배용준 삐라’ 살포 ‘충격’

    북한이 뿌린 대남전단지, 일명 ‘삐라’ 속에 배용준과 이승연 등 한국 연예인이 있어 충격을 준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심리전쟁 삐라’ 편에서는 대북 민간단체가 2004년부터 약 4천 가량의 삐라를 북녘땅으로 날려 보낸 것과 관련, 어떤 효과가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탈북자 단체 등이 뿌린 대북전단지에는 김정일의 여자관계 등이 그려져 있으며, 특히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의 생모 성혜림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이와 반대로 북한이 뿌린 대남전단지 중에는 남한의 인기스타인 배용준 이승연 등을 합성 시킨 전단도 있어 눈길을 끈다. 북한은 남한의 유명배우 사진을 무단으로 활용해 삐라를 만든 것. 공개된 ‘삐라’는 해당 연예인의 사진에 선전용 문구를 집어넣어 마치 한국의 유명 연예인들이 북한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처럼 만들었다. 특히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배용준의 사진에 “인덕의 화신 김정일 장군님 사랑의 그 품속에 안겨 살고 싶어요.”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이 삐라들은 현재 강원도 고성군의 DMZ 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것으로 1980∼90년대에 제작된 것들이다. 남과 북이 서로의 체제를 비방하고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삐라에까지 연예인들을 동원했던 셈이다. 사진 = ‘시사매거진 2580’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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