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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춘선 서울시의원, ‘결혼과 출산’,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 듣는 시간 가져

    박춘선 서울시의원, ‘결혼과 출산’,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 듣는 시간 가져

    국가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의 절실함을 가지고 있는 저출생 문제, 청년들은 이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저출생·인구절벽대응 특별위원회 박춘선 위원장(국민의힘·강동3)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저출생, 청년의 생각을 듣다! 청년 솔직 토크쇼’를 마련했다. 이날 토크쇼에는 서울시의회 제4기 대학생 인턴십 참여 학생 15명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3), IWCA (Institute of Current World Affairs)에서 파견된 Prachi Vidwans가 함께 자리했다.토크쇼는 ‘퀴즈 앤’이라는 온라인 퀴즈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퀴즈쇼를 통해 서울시의 저출생 정책들에 대한 청년들의 공감도를 알아봤으며, 저출생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키워드 중심으로 풀어가는 브레인스토밍의 순서로 진행됐다. 저출생 문제 인식도에서는 청년 학생 모두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한다고 답해 그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출산 의지를 묻는 말에서는 ‘원한다(60.0%)’, ‘원하지 않는다(40.0)%’로 나타났으며,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질문에서는 ‘현금성 지원(26.7%)’, ‘인프라 구축(73.3%)’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주요 정책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지하지 못한다고 답해 정책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어 펼쳐진 브레인스토밍에서 청년 학생들은 ‘저출생’과 관련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저출생’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지 묻는 질문에서는 ‘심각하다’,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다’, ‘예정되어 있던 일이다’, ‘낳고 싶으나 엄두가 안 남’, ‘아이에게 투자할 시간과 여유가 없음’ 등의 키워드로 답했다. ‘결혼 의지’에 대한 질문에서도 ‘돈이 많이 든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결혼까지 드는 비용이 많이 들어 결혼은 미지수이다.’, ‘안 해도 될 거 같다’ 등의 키워드로 답했다. ‘파트너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느낌을 묻자 ‘돈 걱정’, ‘아기가 아기 어떻게 낳아’, ‘집은 어떻게 하지’, ‘휴직 못 하는데’, ‘전세 대출 못 받았는데’ 등 현실적 고민을 표출했다. 서울시와 정부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대해서는 ‘홍보 부족’, ‘원인이 왜 청년세대에만 있다고 생각하나’, ‘밑 빠진 독에 물’, ‘기업문화부터 개선해야 함’, ‘과도한 현금성 지원’, ‘정부는 본질을 모른다’ 등 피부에 와닿지 않는 정책에 대해 지적했다.청년들의 답변은 솔직했다. 일시적인 현금성 지원보다는 마음 놓고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고, 집 문제도 중요하지만 안정된 고용과 출산과 양육 시 지원받을 수 있는 양질의 근로환경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토크쇼를 기획하고 자리를 마련한 박 위원장은 “대학 졸업을 앞둔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자리에 함께해 준 청년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다음 단계로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 사회 경력을 쌓은 청년들 등 대화의 장을 확대해 더 꼼꼼히 청년세대의 고민을 들어보겠다며 “사업의 가짓수, 예산액으로 평가되는 저출생 정책이 아닌 청년들의 현실 고민과 맞닿아 있는 부분에서의 정책을 제안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제20기 정책위원회,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 완료

    서울시의회 제20기 정책위원회,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 완료

    서울시의회 김원중 정책위원장(국민의힘·성북2)은 지난 1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제20기 정책위원회가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는 등 정책연구를 위한 잰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제20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와 의장단이 추천한 시의원 17명과 정책연구에 관해 학식과 경험이 많은 분야별 교수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2월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이날 제2차 전체회의에서는 정책위원회의 활발한 정책연구와 입법 활동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총 3개의 소위원회에 해당분야의 소관 상임위원회 의원과 전문가로 구성 완료했다. 제1소위 ▲운영, 행정자치, 기획경제, 문화체육관광 분야, 제2소위 ▲환경수자원, 교통, 교육 분야, 제3소위 ▲보건복지, 도시안전건설, 주택공간, 도시계획균형 분야이다.위원장단 추천으로 소위원회를 이끌 소위원장과 활발한 소위원회의 지원을 위한 간사로 ▲제1소위원장은 이효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국민의힘·비례), 간사는 김혁 위원(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을 ▲제2소위원장은 이재영 위원(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교수), 간사는 김경훈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국민의힘·강서5)을 ▲제3소위원장은 김영옥 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광진3), 간사는 임유진 위원(숙명여대 인공지능공학부 교수)을 각각 선출했다.각 소위원회는 해당 소관 전문분야의 정책과제를 발굴해 연구하며 필요에 따라서 민간전문가를 초빙할 수 있다. 아울러 각종 세미나 개최, 정책현장 탐방, 기관방문, 학술행사 참석 등 자율적으로 정책활동의 장을 마련할 수 있다.김 위원장은 “오늘 선출된 소위원장께서 끌어주고 간사가 당겨주어 각 소위원회 활동에 주축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서울시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발굴과 연구를 기대한다”라고 전체 참석위원들께 전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웰니스관광산업, 미래세대 위한 먹거리산업”

    김춘곤 서울시의원 “웰니스관광산업, 미래세대 위한 먹거리산업”

    김춘곤 서울시의원(윤리특별위원장)은 지난 10일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2024 Wellness Forum’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우리나라 웰니스관광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오는 8월 2일부터 양일간 개최 예정인 ‘2024 Wellness Fair’ 조직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웰니스페어의 조직위원장은 김춘곤 의원이 맡았다. 부위원장은 ▲고성규 경희대 한의과학대학장 ▲최희윤 한국디지털웰니스협회장 ▲한은희 유니에스아이엔씨 대표이사 ▲김정하 경인여대 교수 ▲이인재 가천대 교수 ▲이덕현 온원엔터테인먼트 이사 ▲정여진 성원애드피아 상무 ▲도경환 이엔코프 대표이사 ▲전성제 법무법인 한양 변호사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 ▲임세웅 더와이즈치과병원장 ▲강은영 이와이의원 대표원장 ▲김소은 단국대 교수 ▲정민우 바른자산 대표이사 ▲위지훈 한의사 ▲이제헌 단국대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했다. 서울시의회의 관심도 매우 뜨거웠다. 남창진 부의장을 비롯해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김용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재 의원 ▲김길영 의원 ▲이종배 의원 ▲이상욱 의원 ▲이효원 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사에 이어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이 ‘한국 웰니스관광 육성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 사장은 긍정적 요인을 최대화하고, 부정적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필요한 업계 맞춤형 지원 확대 및 연계 사업과의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쟁력 있는 웰니스 콘텐츠 운영을 위한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인지도 제고가 가장 먼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향후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도 했다.이후 양정원 어린이동아 공공정책부장의 진행으로 ▲김혜영 서울시의회 의원 ▲김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 ▲탁정삼 서울관광재단 기획경영본부장 ▲고동균 서울시한의사회 대외협력이사가 패널로 참석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이어갔다. 김가영 과장은 서울이 보유한 첨단 의료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매력이 넘치는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고동균 이사는 균형 있는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한의약과 웰니스의 결합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웰니스관광산업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안 및 규정의 보완·제정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세를 보이는 웰니스관광산업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인재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는 만큼 교육현장에서 체계적인 뒷받침이 조성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 Wellness Fair’는 국내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생애주기별 건강지원 정책 및 산업의 장으로 8월 2일 펼쳐질 예정이다.
  • 이효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효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2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강남 제3선거구)은 우수의정대상 수여하며 “2023년 가장 큰 성실·헌신·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한 24명의 서울시의회 의원에게 상을 수여한다”라고 말하며 “서울시의회를 빛낸 수상 의원에게 큰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라고 치하했다.이 의원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서울시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 의원은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언제나 헌신하고 노력하며 시의원으로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의정대상을 받은 이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증대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의 문화관람 기회를 보장하는 ‘서울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최적관람석 설치·운영 조례’의 최적관람석을 서울시립체육시설까지 확대하는 개정안의 발의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청소년 마음건강 이야기’ 토론회 개최

    심미경 서울시의원, ‘청소년 마음건강 이야기’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위원장 심미경 의원)는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청소년 마음건강을 디자인하다!Ⅱ’를 주제로 ‘청소년 마음건강 이야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 관계 공무원, 현장 전문가, 학생 패널과 방청객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심미경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말처럼, 학생 마음건강 정책의 성공 열쇠는 학생들 마음속에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가 청소년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만큼, 귀중한 발언을 기대한다”라며 패널과 방청객으로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당부했다. 토론회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 관련 주제발표에 이어 현장 전문가, 청소년 패널, 방청객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함께하는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제발표를 맡은 김복재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 현황 ▲마음건강 관련 상담센터 및 사업 현황 등을 설명하고, 신속 상담 방안 및 마음건강 치료 방법의 다각화에 대한 추가 계획을 밝혔다. 이어 유혜진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청소년기 특징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역할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 현황 ▲청소년 위기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 심층심리상담 사례 등을 설명하고, 상담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대응 방향을 제안했다. 토크쇼에서는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과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좌장을 맡아 각 패널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송혜교 홈스쿨링 생활백서 대표는 본인이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경험을 통해서 얻은 교훈을 전했고, 학생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마음건강 관련 필요한 정책을 제언했다. 특히 특성화고 및 운동부 출신의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를 병행하는 가운데 어려운 점을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이날 토론회에는 영화배우 손병호가 깜짝 등장했다. 손병호 배우는 국민게임이 된 ‘손병호 게임’을 직접 진행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 나가며 방청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심 의원은 “참석한 모든 분이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보여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라며 “이 에너지를 동력삼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만들어가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이 더욱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지난 10월 ‘서울시교육청 학생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신건강 위기 학생 지원 사업’, 정신건강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19일 제321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의결을 거쳐 22일 제6차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는 구미경 위원(국민의힘·성동2), 김규남 위원(국민의힘·송파1) 박강산 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 심미경 위원(국민의힘·동대문2), 윤기섭 위원(국민의힘·노원5), 이민옥 위원(더불어민주당·성동3), 이새날 위원(국민의힘·강남1), 이효원 위원(국민의힘·비례), 임종국 위원(더불어민주당·종로2), 정지웅 위원(국민의힘·서대문1), 최호정 위원(국민의힘 대표의원·서초4), 허 훈 위원(국민의힘·양천2), 황유정 위원(국민의힘·비례)으로 구성됐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위해 총력 기울여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위해 총력 기울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문성호 의원, 정지웅 의원, 이효원 의원과 서대문구청 강환복 기획재정국장 및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대문구에서 2024년 市예산을 확보하려는 주요사업은 ▲백련근린공원(서대문) 테마형 복합힐링공원 조성사업 ▲백련산 이동편의시설 설치사업 ▲이진아기념도서관 리모델링 ▲홍제천 폭포마당 주변 준설 및 호안 정비공사 ▲고가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 ▲도시구조물 벽면녹화 ▲남가좌3-3 소구역 하수관로 정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등 총 57건이다. 서대문구 기획예산과장은 사업별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 주민들에게 개선된 생활 환경 제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김 의원은 남가좌동 고가하부 내 입체화단을 조성해 경관개선 및 주변 홍제천변 녹지 등과 연계하는 ▲‘고가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 사업’과 북가좌동 시·구도로 내 가로수 식재 및 관리시설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는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에 관심을 나타내며 주민 누구나 아름다운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공간복지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청 기획예산과장은 “서대문구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지역발전과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용일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논의한 사업에 대해 서대문구청에서도 시예산 확보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경의선숲길’과 관련해 가좌역 부근에서 종료되는 보행로를 서대문 홍제천 홍제폭포까지 연장하는 방안, ‘선형의 숲 보도육교’ 설치 추진현황,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2024년 착공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회의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오늘 논의한 사업들의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출범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에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구 제4선거구)을, 부위원장에는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구 제5선거구)과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 제5선거구)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은 지난 1일 제32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가결에 따른 후속조치다. 윤리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춘곤 위원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 자격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철저히 심사·의결하는 위원회로써 그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이어 김 위원장은 “제1기 윤리특별위원장에 이어 제2기 윤리특별위원장에 재선임되어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선임 소회를 밝히며 “향후, 윤리특별위원회는 여야와 상관없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되는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는 김춘곤(국민의힘·강서4), 김동욱(국민의힘·강남5), 박칠성(더불어민주당·구로4), 장태용(국민의힘·강동4), 김규남(국민의힘·송파1), 이효원(국민의힘·비례), 황철규(국민의힘·성동4), 박상혁(국민의힘·서초1), 김혜영(국민의힘·광진4), 이희원(국민의힘·동작4), 정지웅(국민의힘·서대문1), 이민옥(더불어민주당·성동3), 왕정순(더불어민주당·관악2), 김성준(더불어민주당·금천1), 전병주(더불어민주당·광진1) 의원이 선임되어 활동에 돌입한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서울시선수단 표창 수여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서울시선수단 표창 수여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7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12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을 수여받은 선수는 윤지수(펜싱), 김한솔(체조), 이다빈(태권도), 이혜진(자전거), 홍서인(펜싱), 송지영·윤예진·조수연·정진희(핸드볼), 서채현(클라이밍), 민경호(자전거), 홍하은(펜싱)이다. 김 의장은 “선수 여러분께서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시고 뛰어난 성적까지 거둬 서울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셨다. 덕분에 서울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고, 서울시민들이 여러분을 자랑스러워한다”라고 치하했다. 이어 “서울시민의 대표기관인 서울시의회가 시민들을 대표해 표창을 드린다. 앞으로도 각자 종목에서 최선의 기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원중 부위원장, 이효원 서울시의원, 정규혁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이 함께 참석했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지난 9월 23일~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민국은 금42개, 은59개, 동89개를 획득하며 3위를 기록했다.
  • 제577돌 한글날, 서울시의회가 한글 우수성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제577돌 한글날, 서울시의회가 한글 우수성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다음과 같이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이효원 대변인 논평 전문 오는 10월 9일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하신 지 577돌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훈민정음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은 우리의 소중한 국보입니다. 세계적인 한류의 열풍이 이제는 대중문화를 넘어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우리의 말과 글을 소중히 여기고 올바른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전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국어 사용 조례’를 통해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 발전 및 국어 사용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한글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바로 세워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언어와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념일인 제577돌 한글날, 국경일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고 한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함께 되새기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이효원 서울시의원, 법원 정진술 전 의원 ‘제명의결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 결정

    이효원 서울시의원, 법원 정진술 전 의원 ‘제명의결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 결정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 제4부는 정진술 전 의원이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제명의결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기각 사유는 ▲징계 여부의 판단과 종류의 선택 결정은 지방의회의 독립성 및 자율권에 비춰 존중할 필요가 있는 점 ▲집행이 정지될 경우 지방의회 기능의 회복이나 주민들의 신뢰 확보에 상당히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점 ▲이러한 점을 종합했을 때, 집행정지 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된 점이다. 서울시의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현재 진행 중인 제명의결처분 취소 본안 소송에 철저히 대비해 지방의회의 질서와 품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023년 8월 9일 정 의원에 대한 ‘제명’을 가결했으며, 8월 28일 본회의 의결로 제명 징계가 확정됐다. 정진술 전 의원은 이에 불복해 제명의결처분 집행정지 신청과 취소 소송을 낸 바 있다.
  • 이효원 서울시의원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이효원 서울시의원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제320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재시행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서울시는 14년 1월 연세로(신촌로터리에서 연세대 삼거리까지의 550m 거리)가 만성적인 교통체증의 상습 정체 구역이라며 ▲보행자우선 문화정착 ▲대기질 등 환경개선 ▲문화·경제 활성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해 서울시 최초로 보행자·대중교통 전용 공간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지난해 서대문구의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요청으로 서울시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용을 일시 정지해 일반차량 통행을 허용하고 7월부터 9월까지 효과분석 결과를 종합해 ‘상권 활성화 효과 있음’ 및 ‘교통소통 문제없음’ 모두 충족 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를 결정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서대문구는 상권분석 결과 연세로가 23.0%로 유사 상권 및 서울시·서대문구 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교통분석 결과 서비스수준 D, 버스 운행속도 평일 11.65km, 주말 11.18km/h로 서울시가 제시한 조건을 모두 충족해 협의 결과대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공고 이행을 촉구했지만, 서울시는 코로나 영향을 받는 2022년 상반기 분석데이터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며 10월 1일부터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을 재개해 다시 6개월간 영향을 종합 분석해 최종 운영 방향을 확정할 계획임을 발표했다.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촌동 주민 관점에서 상권의 매출 증가가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를 결정한 직접적인 기준치로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지만 서울시가 일시 정지를 공고했을 때 기준치로 제시했던 만큼 해당 요건이 충족되었기에 협의한 약속 사항은 지켜져야 한다”라며 상권 활성화와 연세로 차량 흐름 이외에 서울시가 간과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여러 문제를 짚어냈다. 또한 이 의원은 창서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거지역으로 줄줄이 진입하는 차량의 영상과 통행 불가인 연세로를 크게 우회해야만 거주지역으로 갈 수 있는 주민 상황을 공유하며 “주로 성인인 대학생들이 이용하는 연세로에 보행 친화적인 도로를 만들겠다며 차량의 우회로로 초등학생 아이들의 통학로를 내어준 꼴이 돼버렸고 연세로 통행 불가로 인해 이면도로와 주변 도로에 차량 쏠림과 정체를 야기하고 있다”라며 서울시가 주장한 ▲보행자우선 문화 정착과 ▲대기질 등 환경개선의 효과는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신촌은 신촌로와 성산로의 버스전용차선으로 둘러싸여 있고, 지상으로 다니는 경의중앙선이 교통의 흐름을 막고 있으며 이에 더해 신촌의 허리를 끊어놓는 ‘대중교통전용지구’를 지정한 것은 애당초 지역 선정을 잘못한 것”이라며 “교통은 풍선과 같아 기존 도로가 막히면 대체 도로의 교통량이 증가”한다며 “애초에 잘못 선정된 신촌지역 대중교통전용지구를 전면 해제, 원활한 교통흐름과 진정한 상권활성화, 안전한 보행환경 대안을 논의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대중교통전용지구는 교통수요관리 정책으로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므로 상권활성화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최근 오세훈 시장이 내놓은 ‘기후동행카드’와 ‘동행버스’가 대중교통활성화 사업에 더욱 적합한 정책”이라며 연세로의 대중교통전용지구는 정책의 목적성에서도 적합하지 않음을 지적했다. 덧붙여 “550m의 연세로를 막으면 서울시의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는가, 다른 도로의 정체만 초래하는데 대기질이 개선되는가?”라고 반문하며 “주민과 상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정하여 무려 8년이나 지속된 주민과 상인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정책 실험을 당장 멈추라”라고 촉구했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 15명 시상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 15명 시상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2023년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11대 의원 곽향기(국민의힘·동작3), 김길영(국민의힘·강남6), 문성호(국민의힘·서대문2), 박강산(더불어민주당·비례), 박환희(국민의힘·노원2), 이상훈(더불어민주당·강북2), 이숙자(국민의힘·서초2), 이종환(국민의힘·강북1), 이효원(국민의힘·비례), 임종국(더불어민주당·종로2), 정준호(더불어민주당·은평4), 최기찬(더불어민주당·금천2), 최재란(더불어민주당·비례), 홍국표(국민의힘·도봉2), 황유정(국민의힘·비례)의원 1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개최됐으며, 시상자인 김 의장을 비롯해 남창진 부의장, 우형찬 부의장과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수상의원을 축하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도서관 이용성과(도서대출, 도서 구입 신청, 전문정보검색서비스 이용 등)에 따라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서울시 발전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11대의원 15명의 의원이 선정됐다 도서관 최다대출자인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지난 일 년간 대출한 도서는 155권에 달했으며, 구입신청 도서 권수의 경우에는 박강산 의원이 54권으로 가장 많았다. 김 의장은 “도서관의 의정자료와 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의정활동을 실천하려 노력한 의원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의회를 대표해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우리 의회는 신속한 정보 제공과 필요한 도서 확충으로 의원들의 의정역량을 지속해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신임 대변인 이종배·이효원·이영실 의원 임명

    서울시의회, 신임 대변인 이종배·이효원·이영실 의원 임명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강남 제3선거구)은 대시민 소통 및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이종배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 제1선거구)을 서울시의회 대변인으로 새롭게 임명하고 지난 6일 의장접견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변인은 서울시의회 주요 정책 발표 및 대외 공식 입장표명 등의 직무를 담당할 예정으로 ‘서울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서울시의회 대변인은 3명 이내로 둘 수 있고,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0개월로 11대 시의회 전반기가 끝나는 때 종료된다. 김 의장은 “시민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일하는 의회, 섬기는 의회의 모습이 시민에게 적극 전달될 수 있도록 대변인 세 분의 역할을 기대하며, 앞으로 시민의 뜻을 잘 헤아리는 서울특별시의회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종배 의원은 “활짝 열린 시민의 귀가 되고 옳은 말하는 의회의 입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소통 잘 되는 시의회를 만들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이효원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언론과 시민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소통하며 의회가 서울시민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 구실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실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입장을 대변해 시민들께 정확히 전달해 드리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시민공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서울시립교향악단 차기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 방문 환영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서울시립교향악단 차기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 방문 환영

    서울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강북1)은 지난 18일 서울시립교향악단 차기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의 방문을 환영하고, 차기 음악감독으로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발전을 주문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차기 음악감독인 ‘얍 판 츠베덴’은 19세에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네덜란드의 로열콘세르트헤바우 관현악단(RCO)의 최연소 악장으로 취임해 17년간 악장을 역임, 이후에는 미국 댈러스 심포니, 홍콩 필하모닉 등을 맡아 단기간에 연주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높이는 등 오케스트라트레이너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2024년 1월부터 5년간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할 예정이다.판 츠베덴은 부인과 함께 자폐증 아이들의 가족을 지원하는 ‘파파게노 재단’을 설립해 재택 음악치료를 제공하는 등 여러 활동과 동시에 지난 4월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 따라 개최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아주 특별한 콘서트’ 공연을 무보수로 지휘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위원장은 환담에서 “세계적인 지휘자를 서울시향에 모시게 되어 서울시립교향악단을 관리·감독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감회가 새롭고, 서울시향뿐 아니라 서울시의 문화예술 역량이 강화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라고 강조했다.이에 판 츠베덴은 “본인의 임기 동안 서울시향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서울시향이 국제적인 행보도 중요하지만, 서울시민을 위한 기관으로써 서울시민이 클래식을 더욱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소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와의 협연을 통해서 서울시민들에게 새로운 클래식의 재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방에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효원 의원, 이종배 의원, 문성호 의원이 참석해 얍 판 츠베덴 차기 음악감독의 포부를 듣고 앞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 비전 및 로드맵을 공유받았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신승환 배우와 문화·예술 진흥위한 간담회 가져

    김규남 서울시의원, 신승환 배우와 문화·예술 진흥위한 간담회 가져

    김규남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은 지난 12일 서울시의회에서 영화배우 신승환씨와 코로나19로 변화된 영화계 현장 목소리를 듣는 한편 문화·예술계 진흥을 위한 서울시의회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3년여 동안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영화관 방문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현재까지 극장개봉 동원 관객이 종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어 이런 현상이 영화계의 뉴노멀이 됐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김 의원은 지속적인 한국 영화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OTT에 갇혀 있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영화관람 문화가 향유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정책 수립과 예산반영 등을 고민할 필요성을 느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서울시의회 남창진부의장(국민의힘, 송파2)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문성호(국민의힘, 서대문2)·이종배(국민의힘, 비례)·이효원(국민의힘, 비례) 의원은 주춤했던 한국 영화계에서 우수한 최근 개봉작과 예정작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만큼 관람객을 영화관으로 초대하는 좋은 유인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신승환씨는 서울시의회 방문을 통해 촬영 현장 목소리와 영화관의 생생한 분위기, 관계자들의 노고 등을 직접 전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영화계와 더불어 문화·예술계가 또다시 부흥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효원 서울시의원 “정치 교육·훈련 프로그램 활성화 돼야”

    이효원 서울시의원 “정치 교육·훈련 프로그램 활성화 돼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사단법인 청정의 ‘제7기 청년정치학교 모의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격려 인사를 전했다. 모의 감사에는 이 의원과 함께 지민규 충남도의회 의원, 김기범 노원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각 지방의회의 현장 분위기를 공유했다. 교육위원회를 모델로 열린 이날 ‘모의행정사무감사’에서는 현재 서울시의회에서 발의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관련 질의를 포함해 사교육비 경감 대책 등 실제 현안과 교육정책 전반에 관한 질의·답변이 뜨겁게 오갔다.‘모의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이 의원은 “실제 의원들의 발언과 매우 유사한 것을 보며 학생 여러분께서 모의행정사무감사에 많은 준비를 하신 것이 보인다”라며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했고 현재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으로서 더욱 긴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창의성이 돋보이는 질문과 답변이 이뤄져 새로운 정치세대가 될 청년들의 앞날이 밝은 것을 느꼈다”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정당사상 최초로 도입했던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를 포함해 이번 ‘모의행정사무감사’와 같은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들이 더욱 활성화되어 궁극적으로는 공직자로서의 최소한의 자질을 검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치권에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이날 모의 감사 참석의 소회를 밝혔다. 사단법인 청정은 성숙한 정치 생태계의 조성과 바람직한 정치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시민정치 교육프로그램인 ‘청년정치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7기 청년정치학교’ 학사 일정 중 하나인 ‘모의행정사무감사’는 청년들이 의회 의정활동 중 하나인 사무감사 및 조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효원 서울시의원 “서울시, 문화관광 분야 예산 확대와 합리적인 예산 편성 요청”

    이효원 서울시의원 “서울시, 문화관광 분야 예산 확대와 합리적인 예산 편성 요청”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4일 진행된 제319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서울시 박물관·미술관의 소장품 구매를 위한 기금 미편성과 촉탁직 임금의 기관 떠넘기기 등 문화관광 분야 예산 편성의 문제에 대해 지적하며 서울시의 문화 분야 예산 확대를 요구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이 의원은 서울시의 대관람차, 노들예술섬과 제2세종문화회관 등 문화 분야의 대규모 투자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해외관광객 3천만 명 관광객 유치 목표에는 기대하고 있으나, 서울시 전체 예산의 2%에 해당하는 8521억의 문화분야 예산은 매우 부족한 규모이며, 문화 예술 관광 분야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작년 말 박물관·미술관의 소장품 구매를 위한 기금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에 관련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말하며, “기금을 통해 서울시의 미술관, 박물관이 서울을 대표할만한 콘텐츠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2023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라며 서울시 예산 편성의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매년 서울시의 본청 및 사업소별 촉탁직 근로자 예산이 증가하고 있다며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립미술관도 촉탁직의 인건비 같은 서울시의 떠넘기기 예산으로 실제 문화사업에 들어가야 할 예산의 비중이 매년 지속적 하락”하고 있으니 “서울시는 촉탁직에 대한 예산을 공무직의 운영과 같이 서울시에서 통합 편성해 재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해외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역사와 예술을 선보이는데 필요한 문화 예술 분야 예산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서울시의 문화관광 분야 전반에 대한 예산 확대”를 요청하고 이 의원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세부적인 제도 마련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표발의,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결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표발의,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국민의힘·강동3)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지난 5일 제319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서울시 출산율 저하와 인구절벽에 따른 도시문제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적극적 대응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는 대표발의한 박 의원을 포함 신복자 의원, 김규남 의원, 이효원 의원, 김영옥 의원, 신동원 의원, 유정인 의원, 김혜지 의원, 최유희 의원, 정준호 의원, 박유진 의원, 이소라 의원의 총 12명이 위원으로 선임되어 6개월간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의 의결은 저출생이라는 난제를 풀기 위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공동 대응 출발점이라 볼 수 있다.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출산 지원 제도 정비, 자녀 양육환경 개선, 주거복지 문제, 청년 일자리 문제, 일가족 양립 문제, 복지체계 개선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책을 평가하고 서울시의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안할 전망이다. 동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박 의원은 난임 극복 전문가로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동해 왔으며, ‘서울시 저출생 대응 정책 개발 연구회’를 이끌며 저출생 대응과 관련된 5분 자유발언과 토론회 개최, 서울형 저출생 대응 정책 개발 연구 용역 등을 일관되게 추진해왔다. 박 의원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대응이 작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출생아 수가 매년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현 상황에서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난해에 비해 단 한 명이라도 신생아가 증가해야 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라며 “현장에서 작동하고, 그 결과가 측정될 수 있는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특위, 코로나 이후 부활 모색하는 호텔업 위해 교통부담금 경감률 확대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특위, 코로나 이후 부활 모색하는 호텔업 위해 교통부담금 경감률 확대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송경택)가 코로나 이후 침체에 빠진 관광산업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호텔업계에 부과되는 과중한 교통유발부담금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이 지난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김혜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발생으로 심각 단계의 위기 경보가 발령된 경우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는 시설에 대해 그 경감 비율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일종의 세금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교통유발부담금의 경감 비율 확대는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다시 발생하더라도 관광산업을 대표하는 호텔업이 경기상황에 맞지 않는 과도한 교통유발부담금으로 2중의 피해를 겪지 않도록 하는 입법적 지원 조처로 평가된다. 관광산업발전특위 위원들은 지난 4월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한 현장방문 간담회를 통해 호텔업계가 코로나 시기에 겪었던 경영 악화 상황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관광산업 부흥을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조례 개정안을 찾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비율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관광산업발전특위는 모로코 내 한류 열풍에 부응해 주한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들을 만나 서울-라바트(모로코 수도) 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과 서울관광 재건 대책”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서울 관광산업 부흥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송 위원장은 “특위 차원의 현장방문에서 청취한 호텔업계 애로사항을 시의회의 입법지원으로 해결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그동안 애써주신 특위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한시 기구인 특위 활동은 이제 종료됐지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협력해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는 송 위원장과 이효원, 정준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김경훈, 김규남, 김동욱, 김혜지, 문성호, 옥재은, 윤영희, 이상욱,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기덕, 아이수루, 유정희 의원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김혜지 의원을 대표로 해 관광산업발전 특위 의원들이 공동발의한 ‘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은 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데 이어 오는 7월 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연구활동 제도 개선 연구’ 최초 제안

    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연구활동 제도 개선 연구’ 최초 제안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은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의원의 연구 활동 제도 실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난 2022년부터 서울시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의원연구단체에서 제안하는 연구용역 심의를 맡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혁신포럼’을 통해 심 의원을 비롯한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규남 의원, 김혜영 의원, 김혜지 의원, 이효원 의원이 제안했으며, 경쟁입찰을 통해 수행업체로 선정된 한국행정학회 배귀희 교수(숭실대학교)가 책임연구원을 맡아 5개월간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는 의원의 정책 역량 강화 및 입법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 제도를 두고 있으나, 해당 제도들이 각각 별도의 규정에 근거해 개별적으로 운영되다 보니, 연구활동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의원들의 낮은 활용도 및 유사 중복연구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심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각각의 연구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고, 서울시의회 연구용역의 두 축인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과 입법정책 연구용역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책임연구원이 직접 연구방법 및 기대효과 등을 보고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제를 제안한 심 의원을 비롯해 김혜영 의원, 이효원 의원과, 연구용역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정지웅 의원, 허훈 의원, 구미경 의원, 심익섭 동국대 명예교수, 한지영 박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모든 의원님이 연구 활동 제도를 실효성 있게 활용해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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