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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효리의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이효리의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

    [NTN포토] 이효리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머리를 넘기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가 최고!’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가 최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남호경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예쁘게 물 마셔요’

    [NTN포토] 이효리 ‘예쁘게 물 마셔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힌우 여신’ 이효리, 아름다운 걸음걸이

    [NTN포토] ‘힌우 여신’ 이효리, 아름다운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위촉패 들고 ‘방긋!’

    [NTN포토] 이효리 위촉패 들고 ‘방긋!’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효리, 2010 한우 홍보대사 선정 ‘우먼파워’

    이효리, 2010 한우 홍보대사 선정 ‘우먼파워’

    가수 이효리가 여성 최초로 ‘2010 한우 홍보대사로’ 선정돼 한우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사업에 함께 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호경)는 이효리를 한우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14일 낮 12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천하무적 이효리 & 천하무적 한우’라는 제목으로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남호경 위원장이 한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이효리에게 앞으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설 것을 부탁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그동안 탤런트 최불씨, 김상경 등 주로 한국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의 남자 연예인이 역대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2010년 한해는 우먼파워를 기대하며 호탕하고 털털한 이미지의 이효리가 우리 한우와 누구보다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을 계기로 그간 경기침체등으로 위축되었던 한우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직장인, 학생들에게 한우가 에너지원이 되는 모습을 담은 ‘천하무적 우리 한우’라는 제목의 광고캠페인이 TV와 라디오를 통해 전파 중이며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효리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광고캠페인, 소비촉진 홍보활동 등에 참여해 한우 홍보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의 우수성 알릴게요’

    [NTN포토] 이효리 ‘우리 한우의 우수성 알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우홍보대사 이효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린 ‘천하무적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향후 1년간 한우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이효리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런닝맨’, 검색어 1위 등극..’유재석 효과’

    ‘런닝맨’, 검색어 1위 등극..’유재석 효과’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런닝맨’이 방송 직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1일 새로운 액션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런닝맨’은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 김종국, 하하와 더불어 예능새내기인 개리, 이광수, 송중기, 그리고 게스트인 이효리, 황정음의 균형적인 조합 속에 방송되며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또한 10%(AGB닐슨 전국)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출발해 방송 후 내내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실시간 검색어로 ‘런닝맨’과 더불어 ‘송중기’‘런닝맨 시청률’뿐만 아니라 18일부터 이어서 방송되는 ‘영웅호걸’등이 떠올랐고, 밤 11시 25분경에도 역시 ‘런닝맨’은 당당히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1회에서는 일과가 끝난 대형 쇼핑몰안에서 ‘싼팀’과 ‘비싼팀’으로 나뉘어 다음날 출근 시간 전까지 탈출을 하기 위해 주어진 퀴즈를 풀어가며 비밀번호를 하나씩 찾아가는 미션을 수행했다. 프로그램의 모토 ‘걷지 말고 뛰어라’에 맞게 모든 출연자들은 비지땀을 흘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 와중에 펼쳐진 게임 ‘헹거레이스’에서 서로 머리를 쥐어뜯는 이효리와 황정음의 치열한 몸싸움, 그리고 ‘입술묵지빠’에 이어 멤버들과 시청자들 50명이 함께한 ‘닭싸움게임’은 재미를 배가 시켰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대박이다. 정말 재미있어서 보는 내내 실컷 웃었다”, “역시 유재석의 재치와 예능감 때문에 일요일 저녁이 즐거워 질 것 같다.”, “신선하고도 스피디한 게임에 눈을 뗄 수 없었다.”, “게스트 이효리, 황정음도 각자의 색깔을 잘 살려냈다.다음 게스트도 기대된다.”는 등 많은 호응을 보냈다. ‘런닝맨’ 제작진은 “우리 ‘런닝맨’은 다른 예능프로그램과는 달리 달리기 때문에 속도감이 있고, 이 와중에 긴장감 또한 넘친다.”며 “덕분에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 한 것 같다. 다음에도 또 다른 기발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달리는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이광수 “유재석에게 동료애 느낀다” 깜짝고백

    이광수 “유재석에게 동료애 느낀다” 깜짝고백

    탤런트 이광수가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에게 동료애를 느낀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될 SBS ‘런닝맨’의 첫 방송을 앞둔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예능프로그램에 첫발을 내딛는데 촬영할 때도 그렇고 쉬는 시간에도 그렇고 재석형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과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내 동료애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이광수는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봐왔지만 내가 예능에 출연할 줄은 몰랐다.”며 “PD님과 재석형이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 된다’고 하셔서 우선은 마음 편하게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개리형, 나, 그리고 송중기씨는 예능이 처음이지만 재석 형이 잘 잡아주고 언제나 잘 챙겨준 덕분에 정말 빨리 적응해가고 있다. ‘런닝맨’ 팀웍은 최고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 첫 방송 되는 ‘런닝맨’은 MC 유재석과 이광수를 비롯해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 송중기가 고정출연하며 첫회 게스트로는 가수 이효리와 황정음이 출연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김신영이 KBS 2TV ‘청춘불패’에서 코믹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청춘불패’ 멤버 G7인 나르샤, 구하라, 효민, 한선화, 주연, 빅토리아, 김소리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섹시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MC 김신영은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가사를 재치 있게 개사해 불러 국군장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나르샤는 아찔한 동작으로 구성된 섹시 3종 세트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1단계 새침한 포즈, 2단계 요염한 포즈를 차례로 선보인 뒤 마지막으로 가슴 부위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동작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날 ‘청춘불패’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해 MBC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14.5%),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9.1%)에 밀려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Chitty Chitty Bang Bang)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개사해 코믹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패러디의 여왕’답게 김신영은 11사단 천마대대 장병들의 이야기를 담아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등의 가사로 국군장병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 외에도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 티아라 멤버 효민, 시크릿 멤버 선화 등 G7 멤버들도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나르샤는 티파니의 ‘경고’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성인돌’ 나르샤, ‘화끈’ 섹시포즈 3종 세트 선보여

    ‘성인돌’ 나르샤, ‘화끈’ 섹시포즈 3종 세트 선보여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3가지의 과감한 섹시포즈를 선보여 화제다.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펼쳤다.이날 위문공연 MC를 맡은 김신영과 김태우가 나르샤에게 섹시포즈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나르샤는 망설임 없이 화끈하게 섹시포즈 3종 세트를 보여줘 ‘성인돌’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반짝이는 파란색 핫팬츠를 입은 나르샤는 섹시포즈 1단계로 뒤돌아 서 있다가 얼굴을 돌려 손으로 입을 가리며 새침한 섹시포즈를 취했다. 나르샤는 2단계에서도 요염한 섹시포즈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나르샤는 가슴 밑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이에 군 장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박수를 치며 큰 환호를 보냈다.앞서 나르샤는 ‘청춘불패’에서 사과 두 개를 가슴에 집어넣고 풍만한 가슴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러디의 달인’ 김신영이 가수 이효리의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완벽하게 패러디해 군 장병들과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구하라, 주연, 한선화, 효민, 나르샤, 빅토리아, 소리) 멤버들과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이날 방송분에서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김신영의 센스가 돋보이는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의 가사는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푸짐한 이효리, 개사 능력 훌륭하다.”,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라니! 군대간 동생이 생각났다..”, “마지막 무대를 장신하는 이유가 있었다.”, “미쓰에이 노래와 안무를 소화하는 김신영이 보고싶다.”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국군장병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멤버 (빅토리아, 효민, 선화, 주연, 구하라, 김소리)와 함께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무대로 낮 시간동안 뙤약볕아래서 김을 매며 고생한 국군장병들을 위로했다. 특히 나르셔는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타샤니의 ‘경고’를 부르며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르샤는 “서른살 나르샤!”라고 외치며 당당하게 무대 위에 올라섰다. 이어 “함께 놀아볼까요”라며 분위기를 주도 한 뒤 시원한 보컬로 난이도가 높은 곡 ‘경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 아래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 곡이 나르샤가 오디션 볼 당시 불렀던 곡이다.”며 ‘경고’에 얽힌 뜻 깊은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손담비 뮤직비디오 ‘퀸’, 美 ‘앨리스’ 표절 논란

    손담비 뮤직비디오 ‘퀸’, 美 ‘앨리스’ 표절 논란

    ‘이효리 표절논란’이 가라앉기가 무섭게 가수 손담비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만든 손담비 ‘퀸’ 뮤직비디오와 미국 드라마의 유사점을 비교해 만든 표절 의혹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겨우 하루만의 일이라 앞으로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퀸’이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영상은 2009년 2부작으로 방영됐던 미국 드라마 ‘앨리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점 역시 퀸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장면이다. 네티즌들이 확실한 ‘표절’이라 주장하는 유사장면은 총 다섯 군데다.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들이 담겨 있는 상자가 여러 개 나열된 장면, 천공의 성에 달려 있는 상자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이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 포인트. 이밖에도 거울을 통해 들어가는 부분, 카드를 이용한 설정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는 다분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퀸’과 ‘앨리스’의 비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나 완벽한 표절이다.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 아니냐?”, “소품까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는지. 무서울 정도다.”, “티저때 미드 앨리스 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색감이 있을 뿐 완전히 똑같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렇게 똑같으니 분명히 돈을 주고 저작권을 사왔을 것”, “오마주인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내비쳤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손담비 소속사 플렌디스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며 “제작사나 감독 측에 연락을 취해 사태를 파악해봐야 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손담비의 ‘퀸’ 뮤직비디오는 지난 8일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7만 건을 넘으며 실시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손담비 파워’를 일깨워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며 판타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이효리 표절논란’이 가라앉기가 무섭게 가수 손담비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만든 손담비 ‘퀸’ 뮤직비디오와 미국 드라마의 유사점을 비교해 만든 표절 의혹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겨우 하루만의 일이라 앞으로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퀸’이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영상은 2009년 2부작으로 방영됐던 미국 드라마 ‘앨리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점 역시 퀸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장면이다. 네티즌들이 확실한 ‘표절’이라 주장하는 유사장면은 총 다섯 군데다.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들이 담겨 있는 상자가 여러 개 나열된 장면, 천공의 성에 달려 있는 상자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이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 포인트. 이밖에도 거울을 통해 들어가는 부분, 카드를 이용한 설정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는 다분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퀸’과 ‘앨리스’의 비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나 완벽한 표절이다.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 아니냐?”, “소품까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는지. 무서울 정도다.”, “티저때 미드 앨리스 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색감이 있을 뿐 완전히 똑같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렇게 똑같으니 분명히 돈을 주고 저작권을 사왔을 것”, “오마주인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내비쳤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손담비 소속사 플렌디스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며 “제작사나 감독 측에 연락을 취해 사태를 파악해봐야 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손담비의 ‘퀸’ 뮤직비디오는 지난 8일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7만 건을 넘으며 실시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손담비 파워’를 일깨워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며 판타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런닝맨’이 오는 11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시청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액션버라이어티 ‘런닝맨’이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를 알아봤다. ◆ ‘국민MC’ 유재석 효과 ‘런닝맨’의 MC는 방송가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유재석이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그동안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진실게임’, ‘느낌표’, ‘놀러와’, ‘해피투게더 프렌드’, ‘X맨’,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등 토크와 버라이어티성 예능을 모두 섭렵해왔다. 이 뿐만 아니다. 톱스타를 포함한 어떤 게스트가 출연하건 편안하게 이끄는 최대 장점도 갖춘 것. 이번에 유재석은 이제까지 쌓아온 명성과 더불어 또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되는 이유이다. ◆ 신선한 예능 새내기 출격! 이번 ‘런닝맨’에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고정게스트가 된 예능 새내기 리쌍의 개리와 연기자 이광수, 송중기의 활약이 주목된다. 개리의 경우 같은 멤버 길이 ‘무한도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있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길의 예능감각을 기르게 한 사람이 개리”라고 할 정도로 숨겨진 끼가 많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이광수는 실제 진중한 모습이지만, 이번 예능 첫도전에서 CF와 시트콤에서 보였던 또 다른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에 이어 영화 ‘마음이2’로 맹활약중인 꽃남 송중기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新 유라인’을 만들 채비를 갖췄다. ◆ With 시청자 ‘런닝맨’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리얼버라이어티다. 즉 ‘런닝맨’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매회 멤버 중 누가 이길지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투표한 멤버들 중 최고승자를 맞춘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고 돕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적극 참여가 기대되는 면도 있고, 멤버들 또한 ‘즐기는’ 예능과 ‘기부하는’ 예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 하하, 김종국, 그리고 개리, 이광수, 송중기가 고정 출연하며 찻 방송 때 이효리, 황정음이 첫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정일우, 트위터도용에 곤혹 “팬들 주의부탁”

    정일우, 트위터도용에 곤혹 “팬들 주의부탁”

    배우 정일우가 트위터 도용을 당한 뒤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일우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최근 검색을 통해 정일우를 사칭한 트위터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일우스토리’라는 제목의 정일우 사칭 트위터는 정일우를 사칭한 내용의 다양한 글이 게시돼 있다. 이 개설자는 정일우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민호와 팔로우를 맺고 인사를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소속 연예인들의 트위터 도용 사례가 계속 잇따르고 있어 추후 전반적인 대응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요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트위터 사칭이 내 얘기가 될 줄은 몰랐다. 도용으로 인한 피해나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팬 분들의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트위터는 현재 계정 개설 시 본인 인증 절차가 없어 이효리 김현중 이민호 김소은 등 연예인들의 트위터 사칭 사례가 빈번해 문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일우 사칭 트위터 이민호와 팔로우? ‘충격’

    정일우 사칭 트위터 이민호와 팔로우? ‘충격’

    배우 정일우가 트위터 도용을 당한 가운데 사칭한 개설자가 ‘절친’ 이민호와 팔로우까지 하는 대범함을 보여 충격을 던져줬다. 정일우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최근 검색을 통해 정일우를 사칭한 트위터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일우스토리’라는 제목의 정일우 사칭 트위터는 정일우를 사칭한 내용의 다양한 글이 게시돼 있다. 이 개설자는 정일우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민호와 팔로우를 맺고 인사를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소속 연예인들의 트위터 도용 사례가 계속 잇따르고 있어 추후 전반적인 대응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요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트위터 사칭이 내 얘기가 될 줄은 몰랐다. 도용으로 인한 피해나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팬 분들의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트위터는 현재 계정 개설 시 본인 인증 절차가 없어 이효리 김현중 이민호 김소은 등 연예인들의 트위터 사칭 사례가 빈번해 문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정일우 사칭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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