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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이 만난사람] 女연예인 출신 프로 카레이서 1호 이화선씨

    [김문이 만난사람] 女연예인 출신 프로 카레이서 1호 이화선씨

    인간의 본능 중 가장 역동적인 것을 꼽으라면? 아마 ‘질주본능’일 것이다. 두 발로 달리든, 아니면 두 바퀴 자전거나 오토바이, 그리고 네 바퀴 자동차를 이용해 달리든, 그 내면의 본능을 표출하는 것은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특히 오늘날 스포츠에서 ‘스피드’는 승패를 가름하며 그 결과에 따라 웃고 울게 하는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한다. 이러한 질주본능은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이화선(34)씨는 10년 전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레이싱계에 입문했다. 2000년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TV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비교적 순탄하게 길을 걸었다. 그러던 2004년 갑자기 레이싱 대회의 헬멧을 쓰고 떡 하니 나타나 주목을 끌었다. 여성으로서는 험난한 길이기에 의아해하는 사람도 많았고 연습 도중 몇 차례나 자동차가 뒤집어지는 대형 사고가 나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다. 하지만 그럴수록 포기하지 않고 강한 승부근성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2009년에는 여자 연예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연봉을 받는 프로 레이서가 돼 또 한번 화제가 됐다. 그 해 ‘CJ 오 슈퍼레이스챔피언십 1600클래스 5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시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면서 ‘레이싱계의 꽃’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다. 2011년에는 여자 연예인 최초로 경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땄고 매년 문인화를 그려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화가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연예와 스포츠, 그리고 예술 방면에서 끼를 맘껏 발산하는 이씨를 지난 20일 소속(CJ레이싱팀) 캠프가 있는 경기도 용인에서 만났다. 먼저 카레이서 생활 10년의 소감을 말한다. “벌써 10년이 됐네요. 물론 즐거운 날들이었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생각해 보니 풋풋한 여자 나이 24살에 많은 남자들 틈에 들어가 20대를 거침없이 질주했네요. 제가 입문할 때에는 여자 레이서가 없었어요. 지금은 여러 명 되는데 제가 가장 언니랍니다. 후배 지원자들은 저를 멘토처럼 생각하며 (레이싱계에)들어오는 것 같아요. 여자 레이서로서 길을 닦았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뿌듯하지요.” 10년 동안 레이서 생활을 하면서 지루하게 여긴 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레이싱의 매력에 빠져든다고 했다. 프로가 된 후에는 승부근성이 더 강해졌고 시합 때면 공격적인 질주본능이 저절로 생겨난다며 웃는다. 2011년에 당했던 아찔한 사고를 잠시 회고한다.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대회였다. 당시 상대 선수 자동차와 추돌한 뒤 둘 다 공중으로 뜨면서 차가 완전히 뒤집혔다. 거꾸로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 이씨는 침착하게 벨트를 풀고 빠져나왔다. 상대 선수는 기절했다가 이씨가 괜찮으냐고 하자 그때야 깨어났다. “처음에는 무서울 것 같았지만 사고를 경험을 하고 나서는 오히려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차는 엉망이 됐지만 말이죠. 서킷에서 코너를 돌 때 상대 차가 제 차를 벽으로 몰아붙여 사고 위험도 많았지요. 그럴수록 스포츠맨십을 발휘해서 성질 죽이고 침착하게 핸들을 잡곤 합니다.” 어떻게 해서 카레이서가 됐을까. 2004년 10월이다. 이씨는 스피드웨이가 있는 용인에 살고 있었다. 하루는 탤런트 겸 카레이서로 활동하는 이세창씨가 이씨에게 자동차 경주시합이 있으니 구경을 오라고 했다. 평소 둘은 오빠 동생하며 친하게 지냈고 이세창씨는 카레이서 연예인팀(류시원, 김진표, 안재모 등)의 감독을 맡고 있었다. 이씨는 자동차 경주시합을 보고 단박에 흥미를 느꼈다. 며칠 뒤였다. 정식 시합이 아닌 이벤트 경주가 용인에서 열렸는데 규칙 중 하나가 팀당 여자 연예인 드라이버를 한 명씩 가담시키는 것이었다. 이세창씨의 권유를 받은 이씨는 주저할 것 없이 1998년에 취득한 면허증(장롱면허)을 꺼내 들고 출전하게 됐다. 그는 이때 시합 이틀 전 첫 연습 트랙에서 사고를 쳤다. 코너를 막 도는 순간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아 1.5m높이의 펜스에 부딪히면서 밖으로 나가떨어졌던 것. 차는 다 망가졌고 팀에서 부랴부랴 차를 고친 다음 겨우 시합에 나갈 수 있었다. 이처럼 이씨는 데뷔할 때부터 요란을 떨었다. 이후 2005년부터 매년 9회 정도 출전하면서 카레이서로서 경력을 쌓아나갔다. 지금까지 공인 경기 출전만 32회(비공인 포함 40회)로 국내 여성 드라이버 중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정말 후회를 한번도 안 했을까. “아마추어 시절에는 경기 때마다 엄마가 구경 오셨어요. 2006년 한 시합 때 전복사고가 났습니다. 119구급차가 급히 오고 그랬는데 저는 멀쩡했거든요. 이때 엄마가 위험하다며 레이싱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그 해에 일반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차 때문에 접촉사고가 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고수’가 있는가 싶어 2007년 한 해는 출전을 안 했습니다. 그때도 카레이서가 된 것을 후회하지 않았어요.” 1년 동안 쉬면서도 시합장에 꾸준히 나가 구경을 했고 또한 틈틈이 연습을 하면서 스피드 감각을 유지했다. 이듬해 열린 ‘2008 RV챔피언십’에 출전해 새로운 자신감을 얻었고 내친김에 2009년 프로로 전향을 하게 됐다. 그는 레이싱계에서 겁없는 질주본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담력 또한 선천적으로 강한 편이다. 일반 도로를 주행할 때 사고 직전의 위기에 부닥치면 대부분의 여성 드라이버들은 깜짝 놀라 무척 당황하지만 그는 ‘어, 사고 날 뻔 했구나’ 하고 태연하게 받아들인다. 그가 처음 레이서가 되려고 했을 때 집에서 반대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남자 같은 담력이 더 거칠어지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에게 일반 도로에서 속도를 얼마까지 내봤느냐고 슬쩍 물어보자 약간 망설이더니 “아무도 없을 때 잠깐 시속 260㎞까지 밟아봤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변에 제 차를 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되도록 잘 안 태워주려고 한다”면서 “가끔 카레이서의 차를 탔다며 속도감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수록 어린이가 탄 것처럼 천천히 운전한다. 카레이서로서 책임감이 뒤따르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그는 어릴 때 그림을 그리고 서예를 좋아했다. 그래서 예술고나 미술대에 진학하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에는 부모와 함께 거의 매주 관악산에 오를 만큼 산을 좋아했고 그럴수록 도전적인 성격으로 변했다. 그만큼 꿈도 많았다. 한참 동안은 의사가 되려고 했다. 그러나 집안 친척들 가운데 공무원이 많아 의사의 꿈을 접고 국정원에 들어가려고 했다. 은밀하지만 활동적인 공무원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 대학 진학할 때에는 중앙부처 경제직 공무원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택했다. 한참 행정고시를 준비하던 대학 3학년 때 아는 언니가 “우리 모델시험 한번 보지 않을래”라는 말에 솔깃했다. 얼마 후 모델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다가 이세창씨의 권유로 카레이서로 변신을 하면서 인생의 진로가 확 바뀌게 됐던 것이다. 아울러 2011년 경비행기 자격증을 취득해 5시간 동안 단독비행을 경험했으며 안산국제항공전에서 MC를 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틈틈이 그림을 그렸고 연예인 하정우, 구혜선 등과 같이 매년 그룹전을 통해 그림솜씨를 과시하고 있다. 내년에는 개인전을 열 계획이며 이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말 지인들한테 직접 그리고 쓴 서화 연하장을 보낼 정도로 애정과 열정을 쏟고 있다. 멈출 줄 모르는 그의 끼는 올해에도 계속된다. 요트 자격증을 딸 예정이며 레이서를 소재로 한 시나리오를 계속 써나갈 계획이다.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세상 모든 형태는 인연으로 생긴다는 ‘색즉시공’을 잠시 언급하다가 “나이 30대는 20대보다 훨씬 좋다. 나이가 주는 여유가 점점 생겨난다. 인생은 길며 차근차근 해나가겠다”고 대답한다. “인간 이화선의 0순위는 사람 냄새 나게 살고 후회 없이 사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호가 하나 생겼어요. 여목(如木)입니다. 뿌리는 한 곳에 두고 가지는 햇빛을 향해 뻗는다는 뜻이지요.” 그는 아직 미혼이다. 어떤 상대를 원할까. 생각의 폭이 넓고 고집이 센 자신을 잘 이해해주는 남자면 좋겠다고 말한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언제까지 카레이서 생활을 할 것이냐고 물었다. “학교 다닐 때 달리기 선수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두 다리로 달리는 것도 좋고 온종일 차를 타고 달려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차에서 먹고 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질주는 타고난 본능인 것 같아요. 오는 4월 19일 인제 경기장에서 시합 있으니 보러오세요(웃음).” 경찰공무원이었던 부친이 몇해 전 세상을 떠나자 이씨가 사실상 가장 역할을 하고 있다. 어머니와 여동생 셋이서 함께 살고 있으며 휴일 TV 요리프로그램을 보다가 어머니가 막국수를 먹고 싶다고 하면 이씨는 곧바로 어머니 손을 잡고 춘천으로 훌쩍 떠난다. 선임기자 km@seoul.co.kr ◆이화선 프로 카레이서는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문여고 재학 때 가수 이효리와 같은 반에서 생활했으며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슈퍼모델대회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진출했다. TV 드라마 ‘골뱅이’(SBS, 2000년), ‘쌍둥이네’(SBS, 2001년), ‘조선에서 왔소이다’(MBC, 2004년), ‘포도밭 그 사나이’(KBS, 2006년), ‘세 남자’(tvN, 2009년) 등에 출연했다. 영화 ‘색즉시공 시즌 2’(2007년) 등에도 출연했다. 2004년 카레이서에 입문했으며 2009년 프로로 전향했다. 국내 여성 드라이버 중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 (공인경기 32회)하고 있다. 2004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5전(5라운드라는 뜻) 1위, 2007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챌린지 영클래스 1전 우승, 2009년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600클래스 5전 2위, 2012년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벤투스클래스 1전 5위 등을 차지했다. 2008년 제16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 2011년 한국모터스포츠어워드 헤드그렌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CJ레이싱팀에 소속돼 있으면서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 지도위원과 슈퍼모델 수상자들 모임인 ‘아름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 이효리 화보, 인도네시아 발리에 뜬 디바 ‘때론 청순하게’ [포토]

    이효리 화보, 인도네시아 발리에 뜬 디바 ‘때론 청순하게’ [포토]

    이효리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화보, 훤히 드러낸 등+쩍벌 포즈 ‘도발? 유부녀라고 하지마’

    이효리 화보, 훤히 드러낸 등+쩍벌 포즈 ‘도발? 유부녀라고 하지마’

    이효리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화보, 유부녀의 도발? ‘실오라기 하나 걸친 등 섹시’ [포토]

    이효리 화보, 유부녀의 도발? ‘실오라기 하나 걸친 등 섹시’ [포토]

    이효리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이효리의 보헤미안 무드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효리 화보’ 속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효리는 등이 모두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뒤태를 보이는 모습과 플라워 프린팅된 셔츠에 짧은 데님을 매치한 모습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돋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그녀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내며 휴식을 취하는 등 발리에서 보낸 그녀만의 한가로운 여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이효리 화보..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섹시”, “이효리 화보..유부녀라고 하지 마세요”, “이효리 화보..결혼 후 활동 뜸한 것 같더니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이효리 화보..이상순이 부러워”, “이효리 화보..이효리에게 유부녀란 단어는 안 어울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효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섹시함과 귀여움 공존 ‘결혼 후 더 예뻐졌네’ [포토]

    이효리, 섹시함과 귀여움 공존 ‘결혼 후 더 예뻐졌네’ [포토]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3월호에 공개된 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효리는 에스닉 프린트, 섬세한 레이스, 멋스러운 데님, 해골 프린트 톱 등 쟈딕앤볼테르의 14 S/S(봄/여름)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인도네시아 발리 화보 공개 ‘보헤미안 무드 물씬’ [포토]

    이효리, 인도네시아 발리 화보 공개 ‘보헤미안 무드 물씬’ [포토]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3월호에 공개된 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이효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보헤미안 무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효리는 에스닉 프린트, 섬세한 레이스, 멋스러운 데님, 해골 프린트 톱 등 쟈딕앤볼테르의 14 S/S(봄/여름)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는 비키니에 유틸리티 점퍼를 걸치고 한가롭게 숲을 거니는가 하면,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 아래서 멋진 라인을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 이효리는 결혼 후에도 숨길 수 없는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여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이효리 언급 “결혼 몇 번 해보라고 조언했는데..” 반전

    신동엽 이효리 언급 “결혼 몇 번 해보라고 조언했는데..” 반전

    ‘신동엽 이효리 언급’ 방송인 신동엽이 과거 MC로 호흡을 맞춘 가수 이효리를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신동엽은 20일 열린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거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을 함께 진행했던 이효리를 언급했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이효리에게 ‘한국의 마돈나처럼 살아라, 결혼도 몇 번 해보고 나이 들어서 어린 남자도 만나봐라’라고 농담했다”고 밝히며 “하지만 지금은 채식주의자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또 “언젠가 이효리를 만나 지금의 남편 이상순은 몇 점짜리 남편인지 묻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신동엽 이효리 언급, 빵 터졌다”, “신동엽 이효리 언급, 역시 신동엽다운 조언”, “신동엽 이효리 언급, 예언되는 건 아니겠지”, “신동엽 이효리 언급, 이효리 응답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티캐스트 제공(신동엽 이효리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9만남 신동엽’ 신동엽 이효리 언급, “마돈나처럼 살라고 했더니..”

    ‘99만남 신동엽’ 신동엽 이효리 언급, “마돈나처럼 살라고 했더니..”

    ’99만남 신동엽’ 신동엽 이효리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 제작발표회에서 신동엽이 가수 이효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신동엽과 이효리는 ‘99만남’의 연출을 맡은 이동희 PD와 함께 KBS 2TV ‘쟁반노래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신동엽은 “예전에 이효리에게 ‘한국의 마돈나처럼 살아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결혼도 몇 번 해보고 나이 들어서 어린 남자도 만나보라고 농담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어느 순간 채식주의자가 되면서 내가 예상하지 못한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더라”라며 “행복하고 재밌게 살라고 한 건데 높은 위치에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되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이효리가 ‘99만남’에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씨를 몇 점짜리 남편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편 ‘99만남’은 99명의 돌싱녀가 매주 세 쌍의 부부 중 최고의 남편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99만남 신동엽 이효리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99만남 신동엽 이효리 언급, 한국의 마돈맞지”, “99만남 신동엽 이효리 언급, 이효리 나오면 재밌겠다”, “’99만남 신동엽’ 신동엽 이효리 언급..두 사람 친하나보네”, “’99만남 신동엽’ 신동엽 이효리 언급..이상순 몇 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신동엽 이효리 언급-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쇼트 1위에 스타들도 잠 못 이뤄.. “위대하다”

    김연아 쇼트 1위에 스타들도 잠 못 이뤄.. “위대하다”

    ‘김연아 쇼트 1위’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선수가 쇼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타들도 열띤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2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서 김연아는 기술점수(TES)는 39.03점 예술점수(PCS) 35.89점으로 총 74.92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김연아 쇼트 1위 소식에 스타들도 SNS를 통해 기쁨을 표했다. 배우 이준기는 “최고다 정말! 완벽하다. 위대하다. 존경스럽다! 모든 찬사를 보내도 아깝지 않네요”라고 감탄을 쏟아냈으며 이효리는 “아름다운 그녀”라고 쇼트 1위 김연아에게 짧은 한마디를 보냈다. 배우 유진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피겨퀸! 김연아 선수 정말 아름답다! 역시 급이 달라. 백번을 봐도 좋을 듯. 사랑스러워. 부담 갖지 말고 마지막 프리도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세요! 이제 자야지”라며 김연아를 응원했다. 방송인 전현무도 “이건 올림픽인가 김연아 갈라쇼인가? 그냥 ‘넘사벽’ 김연아의 무대! 정말 아름다운 무대에 황홀하면서도 마지막 쇼트라니 또 너무도 슬플 뿐! 최고다! 고생 많았어요!”라고 극찬했다. 이밖에도 박지선 김범수 이병진 레인보우 지숙 등 여러 스타들이 김연아 쇼트 1위에 대해 축하했다. 한편 김연아는 21일 새벽 3시46분께 프리 스케이팅 마지막 순서 24번째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4만7000원/문소영 논설위원

    가수 이효리가 4만 7000원을 자필 편지와 함께 아름다운 재단에 보낸 것이 화제다. 아름다운 재단은 회사에 47억원을 손해배상해야 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쌍용차 노조를 돕고자 ‘10만명이 1인당 4만 7000원을 모으자’는 ‘노란봉투’ 운동을 하고 있다. 연말 주부 배모씨가 한 시사 주간지에 이런 취지를 제안하는 편지와 자녀 학원비를 아껴 마련한 4만 7000원을 전달하면서 시작된 모금활동이다. 이효리의 효과는 컸다. 동참자가 급증해 19일 ‘노란봉투’ 모금액은 2억원을 돌파했다. 이효리는 편지에서 “너무나 작은 돈이라 부끄럽지만, 한 아이 엄마의 4만 7000원이 제게 불씨가 됐듯 제 4만 7000원이 누군가의 어깨를 두드리길 바랍니다.(중략) 모두가 모른 척하는 외로움에 삶을 포기하는 분들이 더 이상 없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라며 끝맺었다. 살림이 어려워도 적십자 회비나 수해의연금을 내던 따뜻한 마음이 계속돼 사회비판적인 영화도 만들고, 노조의 손해배상금도 대신 갚으려는 세상이 됐다. 노란봉투의 자동이체 계좌를 확인해 얼른 동참해 볼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이효리 노란봉투 캠페인, 4만7000원의 기적 ‘자필편지 누구에게?’

    이효리 노란봉투 캠페인, 4만7000원의 기적 ‘자필편지 누구에게?’

    ‘이효리 노란봉투 캠페인’ 16일 아름다운 재단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효리가 손해배상 가압류로 고통받는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미스폰서 ‘노란봉투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추위와 폭설로 마음까지 꽁꽁 얼 것 같은 요즘 다들 안녕하신지요”라는 안부 인사로 시작한 편지에서 “지난 몇 년간 해고 노동자들의 힘겨운 싸움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잘 해결되길 바랄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고 전했다. 이어 “내 뜻과 달리 이렇게 저렇게 해석돼 세간에 오르내리는 게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라며 덧붙인 이효리는 “노동자 가족을 살리기 위해 학원비를 아껴 4만 7천원을 보냈다는 한 주부의 편지를 모금 홈페이지에서 읽고 부끄러움을 느껴 동참하게 됐다”고 동참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너무나 적은 돈이라 부끄럽지만, 한 아이 엄마의 4만 7천원이 제게 불씨가 됐듯 제 4만 7천원이 누군가의 어깨를 두드리길 바란다”며 “돈 때문에 모두가 모른 척하는 외로움에 삶을 포기하는 분들이 더는 없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쌍용차와 철도노조 등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과 가압류 문제를 해결하는 취지를 가지고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 아름다운 재단 (이효리 노란봉투 캠페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현성 하루앓이, 이효리 10분? 하루는 단 3분 ‘치명적 매력’

    장현성 하루앓이, 이효리 10분? 하루는 단 3분 ‘치명적 매력’

    장현성 하루앓이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 부자가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집에 방문해 하루를 만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장현성은 하루의 동작 하나하나에 관심을 보이며 ‘딸 바보’ 모습을 보였다. 장현성은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며 완벽한 하루앓이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루가 장현성에 “나중에 집에 놀러 갈게”라고 말을 하자 “놀러와. 삼촌이 재밌게 해줄겡”이라며 혀짧은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현성은 “타블로가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도 3분만에 그렇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혜정은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부럽고, 딸만 있는 집은 아들이 부럽다”고 밝혔다. 장현성 하루앓이에 네티즌은 “장현성 하루앓이..누구라도 하루앓이”, “장현성 하루앓이,..너무 귀엽다”, “장현성 하루앓이,..나도 하루앓이”, “장현성 하루앓이,..장현성 아들도 잘 생겼던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장현성 하루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AOA·걸스데이 누를 수 있을까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AOA·걸스데이 누를 수 있을까

    5인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주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가 데뷔 2년 만에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처음으로 올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스피카는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오는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될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스피카가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명함을 내민 것은 지난 2012년 초 데뷔 이후 2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스피카는 이날 또 다른 1위 후보 팀들이자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섬싱(Something)’,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짧은 치마’와 1위 자리를 다툰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피카 멤버들은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만으로도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라며 “지난 2년여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본 듯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인기가요’ 1위 여부에 관계없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스피카에 첫 1위 후보 등극이란 기쁨을 안겨준 ‘유 돈트 러브 미’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그녀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톱 가수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60, 70년대 흑인 소울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은 복고풍의 신나는 멜로디와 위트 있는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다. 가사에는 한 여자가 사랑보다는 이성적인 선택이 늘 우선인 남자의 모습에 실망,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유 돈트 러브 미’는 발표 직후 여러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른바 ‘엉덩이 뽕’ 패션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사한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감격에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축하드려요. AOA, 걸스데이와 선의의 경쟁 하길”,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노력의 결실인 듯. AOA, 걸스데이 셋 중 누가 1등할까”,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AOA, 걸스데이 이기고 1위 꼭 하시길” 스피카 음악중심 첫 1위 후보, AOA, 걸스데이 다들 쟁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카, 데뷔 2년만 SBS 인기가요 첫 1위 후보…감격의 눈물

    스피카, 데뷔 2년만 SBS 인기가요 첫 1위 후보…감격의 눈물

    5인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주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가 데뷔 2년 만에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처음으로 오르며 감격 눈물을 흘렸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스피카는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오는 9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될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스피카가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후보에 명함을 내민 것은 지난 2012년 초 데뷔 이후 2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스피카는 이날 또 다른 1위 후보 팀들이자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섬싱(Something)’,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짧은 치마’와 1위 자리를 다툰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피카 멤버들은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만으로도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라며 “지난 2년여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본 듯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인기가요’ 1위 여부에 관계없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스피카에 첫 1위 후보 등극이란 기쁨을 안겨준 ‘유 돈트 러브 미’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그녀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톱 가수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60, 70년대 흑인 소울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은 복고풍의 신나는 멜로디와 위트 있는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다. 가사에는 한 여자가 사랑보다는 이성적인 선택이 늘 우선인 남자의 모습에 실망, 결국 이별을 고하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유 돈트 러브 미’는 발표 직후 여러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른바 ‘엉덩이 뽕’ 패션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사한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결과는 바로 이것 “각선미 최고”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결과는 바로 이것 “각선미 최고”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결과는 바로 이것 “각선미 최고” 걸그룹 스피카 멤버 박주현의 봄동 다이어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요즘은 알배추보단 봄동이 더 달고 맛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프지만 ‘인기가요’를 위하여 퐈이야. 굿밤. 낼 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현이 봄동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주현은 얼굴을 가렸지만 더욱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맛도 있고 몸에도 좋고 괜찮네”,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나도 해보고 싶다”,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그냥 봄동만 먹으면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피카는 지난달 27일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발표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뭐길래 “배고파도 효과 끝내줘”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뭐길래 “배고파도 효과 끝내줘”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뭐길래 “배고파도 효과 끝내줘” 걸그룹 스피카 멤버 박주현의 봄동 다이어트가 화제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요즘은 알배추보단 봄동이 더 달고 맛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프지만 ‘인기가요’를 위하여 퐈이야. 굿밤. 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현이 봄동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주현은 얼굴을 가렸지만 더욱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너무 해보고 싶어”,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효과는 끝내주는 듯”, “박주현 봄동 다이어트 바로 화제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피카는 지난달 27일 이효리가 작사, 작곡한 신곡 ‘유 돈트 러브 미(You Don‘t Love Me)’를 발표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설날 일상,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 아니까’

    이효리 설날 일상,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 아니까’

    이효리 설날 일상이 공개됐다. 가수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 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효리 설날 일상’ 사진 속 이효리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과일 깎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복에 앞치마까지 두르고 설거지를 하고 있어 새댁의 느낌의 물씬 자아낸다. 이효리 설날 일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설날 일상 사진..정말 편하고 행복해 보인다”, “이효리 설날 일상, 한복 입고 집안일까지? 이효리 맞아?”, “이효리 설날 일상..집안 일 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이효리 설날 일상, 결혼 후 첫 설날 제대로 보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이상순과 제주도에 있는 개인 별장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이효리 트위터 (이효리 설날 일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설맞이 근황 공개

    이효리, 설맞이 근황 공개

    가수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복에 앞치마를 두른 채 사과를 깎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거지를 하는 모습으로 섹시스타와는 거리가 먼 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후 첫 설명절 어땠나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후 첫 설명절 어땠나

    가수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복에 앞치마를 두른 채 사과를 깎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거지를 하는 모습으로 섹시스타와는 거리가 먼 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시 女가수의 설 인증샷 ‘화들짝’

    섹시 女가수의 설 인증샷 ‘화들짝’

    가수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 중. 새댁 느낌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복에 앞치마를 두른 채 사과를 깎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거지를 하는 모습으로 섹시스타와는 거리가 먼 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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