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효리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개관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금강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56
  • 무한도전 이효리, 요정에서 농부로 민낯 ‘깜짝’

    무한도전 이효리, 요정에서 농부로 민낯 ‘깜짝’

    무한도전 이효리 ‘무한도전’ 다음주 예고편에 이효리가 등장해 시청자에게 기대를 안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비긴 어게인(Begin Again)’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어 다음 주 예고편이 방영됐다. 예고편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바다, 강타 등 원조 아이돌들과 함께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이효리의 집을 방문했다. 예고편에서 이효리는 화장하지 않은 민낯으로 유재석, 정형돈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 다음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침팬지 친구 제인 구달 삶 그린 ‘제인 구달’ 예고편

    침팬지 친구 제인 구달 삶 그린 ‘제인 구달’ 예고편

    침팬지의 친구인 영국의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제인 구달’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인 구달은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낸 인물이다. 그는 야생동물 연구, 교육, 보호를 위해 ‘제인 구달 연구소’를 비롯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국제 청소년 환경단체 ‘뿌리와 새싹’을 운영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제인 구달’은 20여 년 전 돌연 자신의 모든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뛰어든 그녀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슴 속 멘토 같은 분”이라는 멘트와 함께 가수 이효리가 제인 구달와 손을 잡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으로 시작돼 국내관객의 시선을 잡는다. 이어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과 안젤리나 졸리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브로스넌의 “그녀의 이야기는 단숨에 모두를 사로 잡아요”라는 말과 “내 삶에 있어서 언제나 영감이 되는 분”이라고 말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목소리는 ‘제인 구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지구상에 우리가 가장 지적인 존재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 지구를 파괴할 수 있나’라는 제인 구달의 말을 통해 영화는 현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던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다큐멘터리 형식인 이 작품은 그녀를 영화 전면에 내세우면서 현재의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인 구달은 국내 개봉을 기념해 오는 11월 24일 내한할 예정이다.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게 된 그녀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뿐 아니라 관객들과의 대화에 참석해 영화 속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제인 구달’은 11월 27일 개봉한다. 전체관람가. 사진·영상=오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효리,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화보 ‘11자 복근, 볼륨감 여전해’

    이효리,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화보 ‘11자 복근, 볼륨감 여전해’

    화려한 무대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을 걷어내고 이전보다 편안하고도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효리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인 만큼 그녀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모노드라마’를 컨셉으로 선보인 화보 속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PLAC(플랙)’의 2014년 우먼즈라인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크롭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칭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섹시한 룩부터 레더 하프 오버올과 그레이 울 코트를 매칭한 보이시한 룩, 무톤 점퍼와 블랙 스키니 팬츠를 매칭한 바이커 룩, 편안한 네이비 니트 스웨터와 레더 쇼츠로 편안한 겨울 룩까지 모두 ‘PLAC(플랙)’ 제품으로 그녀 만의 모던하고 과장되지 않은 내추럴한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녀의 여유로우면서도 당당한 포즈와 에티튜드는 촬영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현재 이효리는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SBS ‘매직아이’의 MC를 맡으며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그녀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녀가 선보인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PLAC(플랙)’의 2014년 우먼즈라인을 통해 다양한 데님핏을 만나 볼 수 있다. 독보적인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은 이효리의 더 많은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경 얼굴 이효리와 함께한 공식석상서 성형의혹?

    안혜경 얼굴 이효리와 함께한 공식석상서 성형의혹?

    탤런트 안혜경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궁금증이 커가고 있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네이비 컬러의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과거 말랐던 이미지와 달리 통통한 볼살과 여성미 물씬 풍기는 안혜경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과거 안혜경은 볼살이 없는 마른 얼굴이었고, 화장도 진하지 않았던 터라 네티즌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안혜경의 소속사 측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고 성형설을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직아이 박효주, “내 안에 섹시함있다” 문희준에게 굴보쌈을 직접? 표정보니 ‘달달’

    매직아이 박효주, “내 안에 섹시함있다” 문희준에게 굴보쌈을 직접? 표정보니 ‘달달’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방송인 문희준이 배우 박효주의 매력에 푹 빠졌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는 드라마 ‘비밀의 문’ 출연진인 장현성,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주는 “요즘 내가 꽂혀 있는 건 지방축제다”며 전국 각지 지방 축제의 유명 음식들을 소개했다. 이어 박효주는 “포항 구룡포 축제의 과메기가 맛있다”고 극찬했다. 문희준은 “과메기가 대체 무엇이냐”며 “박효주를 보면서 ‘내가 참 여행을 안 다녔구나’라고 느꼈다. 이 기회에 같이 여행 가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효주는 문희준에게 굴보쌈을 싸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박효주가 경남 산청 한방약초 축제에 대해 언급하며 “30대가 되니깐 몸을 챙기게 된다”고 전하자 문희준은 “30대세요? 20대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지방축제 재밌지”, “매직아이 박효주 매력있어”, “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같이 여행가면 재밌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매직아이’에서 박효주는 자신에게 숨겨진 섹시미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문소리는 “박효주가 예전에는 털털하고 보이시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비밀의 문’에서 기생 역할, 영화에서는 마담 역할을 했다”고 전하자 박효주는 “요즘 연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내 안에는 원래 섹시함이 있었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이효리는 “그런 건 숨길 수가 없다. 나 역시 몸 속에 흐르는 섹시한 매력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매직아이 박효주 문희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 이효리 오랜만에 패션쇼 나들이…하지만 어딘지 달라진 외모, 왜?

    안혜경의 달라진 외모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네이비 컬러의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등장,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과거 말랐던 이미지와 달리 통통한 볼살과 여성미 물씬 풍기는 안혜경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과거 안혜경은 볼살이 없는 마른 얼굴이었고, 화장도 진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슈퍼스타K’ ‘소나기’ 등에서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안혜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혜경, 어딘지 모르게 달라졌다”, “안혜경,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안혜경, 살이 찐 건가 아니면 달라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폭로, “오상진 여친들 안다” 누구길래..‘오상진 부산 집까지 화제’

    이효리 폭로, “오상진 여친들 안다” 누구길래..‘오상진 부산 집까지 화제’

    ‘이효리 폭로’ ’매직아이’ 이효리가 오상진 전 여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가 23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방송인 오상진의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쿨한 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상진은 “여자친구를 사귈 때 남들이 거리에서라도 내 여자친구를 바라보는 게 정말 싫었다”고 말했다. 이에 평소 오상진과 친분이 있는 이효리는 “오상진의 예전 여자친구를 봤다. 대단한 미인이어서 당연히 쳐다볼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당황하며 “나도 이야기하고 싶지만 (이효리가) 결혼을 했으니 참겠다”고 재치있게 받아친 후 “그때는 내가 자존감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누가 내 여자친구를 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오상진은 이사 후 처음 부산 본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상진의 본가는 길게 뻗은 복도에 깔끔한 인테리어, 화려한 장식이 돋보였다. 오상진 아버지의 취미로 알려진 색소폰과 오상진의 과거 사진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이효리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효리 폭로, “오상진 여친들 대단한 미인”

    이효리 폭로, “오상진 여친들 대단한 미인”

    ‘이효리 폭로’ ’매직아이’ 이효리가 오상진 전 여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가 23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방송인 오상진의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쿨한 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상진은 “여자친구를 사귈 때 남들이 거리에서라도 내 여자친구를 바라보는 게 정말 싫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우리의 청첩문화, 변화가 필요한 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우리의 청첩문화, 변화가 필요한 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지난해 9월 톱스타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결혼식이 화제가 되었다. 제주도의 별장에서 가족과 소수의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결혼식을 치렀기 때문이다. 또한 월드스타 싸이는 과거, 축의금 없는 결혼을 해 동료 연예인들에게 환호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일반적인 결혼예식의 틀에서 벗어나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결혼식을 올린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요즘 들어 내가 받는 우편물 중에도 청첩장이 많아졌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나와 같은 친목회 일 뿐 나를 본 적도 없는 사람으로부터 온 청첩장이나 평상시 왕래가 뜸했던 분의 청첩장을 받는 경우에는 고민스럽기도 하다. ‘나를 언제 봤다고...’ 혹은 ‘이럴 때만 소식을 전하나?’ 하며 참석을 망설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청첩문화는 우리의 십시일반 상부상조의 정신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축의금은 가정경제에 부담이 되기도 한다. 한 여론조사 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설문참여자의 63%는 ‘경조사비로 지출하는 비용이 부담스럽다’고 했고 22.7%는 ‘상당히 부담 된다’고 한다.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 응답은 불과 0.5%에 머물렀다.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터키 출신 에네스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계좌번호를 찍어 축의금을 보내달라고 하는 한국 문화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부부됨을 선언하고 한 가정을 이루는 혼인예식은 일생 최고의 축복이요축제의 장으로, 결혼식은 그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 모이는 자리이다. 하지만 우리의 왜곡된 축의금 문화로 인해 하객들은 결혼식을 의무감으로 참석할 뿐 기쁨으로 참여하지 못한다면, 모두에게 결혼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결혼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며 우리나라 청첩문화에 변화의 바람이 불길 기대해 본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화보] 이효리, 코스모폴리탄 럭셔리 화보 공개…독보적 섹시미로 베를린 점령

    [화보] 이효리, 코스모폴리탄 럭셔리 화보 공개…독보적 섹시미로 베를린 점령

    대한민국 대표 패션 아이콘 가수 이효리의 베를린 패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패션 아이콘인 만큼 그녀가 제안하는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의 2014년 F/W 룩이 담겨있는 이번 화보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젊은 예술가들의 숨결이 곳곳에 스며 있는 베를린 도심 밤거리의 여행가를 컨셉으로 그녀만의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심플한 스웨터와 시퀸 장식 팬츠로 연출한 스트리트 룩과 실크 드레스에 화이트 벨트와 스카프를 포인트로 활용해 연출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룩부터 터프한 매력의 핑크 바이커 점퍼와 선글라스로 연출한 섹시한 룩, 그리고 이번 시즌 키 트렌드인 두툼한 아우터와 드레시한 드레스의 조합을 활용한 룩까지 모두 쟈딕앤볼테르 제품으로 그녀만의 패셔너블한 개성을 과감하게 발산했다. 한편 그녀는 독보적인 패션감각부터 여유로운 포즈와 에티튜드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현재 가수 이효리는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SBS ‘매직아이’의 MC를 맡으며 평소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그녀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표 패션 아이콘 가수 이효리의 베를린에서 촬영된 쟈딕앤볼테르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법조계 스스로 개혁 못하면 국민이 나서야

    법조계가 잇따른 성추문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직 검사장의 공연음란 행위와 초임 판사의 성추행 혐의에 이어 대학 로스쿨 교수의 여제자 성희롱 사건까지 일어났다. 일탈을 넘어 최소한의 도덕성과 인권의식마저 내팽개친 행태가 끊이지 않는다. 성추문과 부적절한 언행이 알려질 때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자성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그것도 한때뿐으로 비뚤어진 법조계 문화가 개선될 조짐은 찾기 힘들다.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해 제대로 된 징계조차 이뤄지지 않는 게 현실이다. 법원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지법의 한 초임판사가 대학 후배 여성 2명을 각각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사법부는 초임 판사의 ‘직무 외 일탈’로 치부하는 분위기다. 진상과 경위는 경찰이 밝히겠지만, 판사가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이나 대구의 노래방 등에서 후배 여대생을 강제 추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만으로도 사법부 신뢰에 먹칠을 하는 행태나 다름없다. ‘직무 외 일탈’이라는 인식도 안이하다. 군 장교나 교사가 군대나 학교 바깥에서 성추행을 저질렀어도 직무와 무관한 일탈이라며 가볍게 여길 수 있겠는가. 국민 정서와 도덕적 기준에서 벗어난 안이하고 편의적인 인식이다. 로스쿨 교수의 여제자 성희롱 사건도 황당하긴 마찬가지다. 서울대 로스쿨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대학 로스쿨 교수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1학년 학생들에게 폭탄주를 돌리고 ‘넌 외모가 중상, 넌 하, 넌 상’, ‘오, 이효리다. 어디 갔다 왔어. 너 없어서 짠(건배) 못했잖아’라고 성희롱 발언을 일삼았다고 한다. 교수의 자격을 논하기조차 부끄러운 일이다. 법조계의 성추문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김학의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과 검사의 성상납 스캔들, 검찰 간부의 여기자 추행, 판사의 지하철 성추행 등 일일이 거론하기조차 힘들다. 하지만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을 제대로 감찰도 하지 않고 서둘러 의원면직 처리한 데서 보듯 자정과 반성은커녕 제 식구 감싸기와 조직 보호에 급급한 게 현실이다. 검찰뿐만이 아니다. 판사의 법정 막말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지만 정작 사법부의 징계는 미미한 수준이다.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이 공개한 대법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막말 판사에 대한 진정 제기는 67건에 이르렀지만 징계 조치가 이뤄진 것은 2건에 불과했다. 그것도 서면경고와 견책의 경징계에 그쳤다. ‘칠십 넘어 소송하는 사람은 3년을 못 넘기고 죽는다’, ‘여자가 맞을 짓을 했으니 맞았다’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인권적인 막말이 진실과 정의를 가려야 할 재판정에서 가당키나 한 언사인가. 사법부와 검찰은 신뢰와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고들 한다. 사법부와 검찰이 제 살을 감싸고 제 뼈를 깎지 않는다면 권력의 비리를 단죄할 수도, 약자의 인권을 보호할 수도 없다. 쇄신과 신뢰회복을 아무리 외쳐도 구두선에 그칠 뿐이다. 여야와 정파로 나뉘어 죽기 살기로 싸우다 비리 의원 앞에만 서면 팔이 안으로 굽는 방탄 입법부의 행태와 무엇이 다른가. 법조 윤리와 소명의식을 스스로 회복하지 못한다면 결국 국민이 직접 나서서 개혁을 압박할 수밖에 없다. 거센 여론에 떠밀려 바깥으로부터의 변화를 강요 받기 전에 스스로 혁신하고 제 식구 감싸기의 구태에서 벗어나야 마땅하다.
  • 이효리 결혼기념 소감 “점점 늙고…이상순, 고마워요”

    이효리 결혼기념 소감 “점점 늙고…이상순, 고마워요”

    이효리 결혼기념 소감 “점점 늙고 이상순, 고마워요” 깨소금   이효리 결혼기념,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 블로그, 이효리 결혼기념일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기념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1일) 우리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효리는 “대충 집안일을 마치고 평소처럼 개들과 숲에 갔다”라고 기념일 풍경을 전했다. 이어 “집에 돌아와 우린 작년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턱시도를 꺼내 입었다. 매년 이 옷을 입고 이 자리에서 사진을 찍자고 우린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또 “점점 늙고 살이 찌기도하고 혹은 아프기도, 마음이 좀 심드렁해지기도 하겠지만 그 모든 걸 함께 하자고 일년 전 이 자리에서 했던 약속 꼭 지키자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다시 한 번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상순, 지난 1년 고마웠어요”라며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이상순, 블로그에 결혼 1주년 자축 사진 공개 “상순, 고마웠어요” 무한애정 표현까지

    이효리-이상순, 블로그에 결혼 1주년 자축 사진 공개 “상순, 고마웠어요” 무한애정 표현까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기념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효리는 “오늘은 우리 첫 번째 결혼 기념일. 대충 집안일을 마치고 평소처럼 개들과 숲에 갔다”라고 반려견들과 함께 한 결혼 기념일 풍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집에 돌아와 우린 작년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턱시도를 꺼내 입었다. 매년 이 옷을 입고 이 자리에서 사진을 찍자고 우린 약속했다”며 “점점 늙고 살이 찌기도 하고 혹은 아프기도 마음이 좀 심드렁해지기도 하겠지만 그 모든 걸 함께 하자고 일년 전 이 자리에서 했던 약속 꼭 지키자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다시 한번 생각했다”라고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효리는 “상순, 지난 1년 고마웠어요”라며 남편 이상순에게 진한 애정과 감사를 건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시드폴 결혼 ‘품절남 합류’ 신혼집은 제주도로… 이효리 이웃주민 되나

    루시드폴 결혼 ‘품절남 합류’ 신혼집은 제주도로… 이효리 이웃주민 되나

    ‘루시드폴 결혼’ ‘루시드폴’ 가수 루시드폴이 품절남에 합류한다. 1일 루시드폴은 자신의 공식사이트 ‘물고기마음’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루시드폴은 “11월 8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인 부산에서 합니다. 가족과 가까운 몇 분들만 모여서 작고 의미있게 식을 올릴 생각입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루시드폴은 예비신부에 대해 “음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일반인입니다”라고 전하며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루시드폴의 신혼집은 제주도에서 꾸밀 계획으로 알려졌다. 루시드폴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시드폴 결혼, 드디어 하는구나!”, “루시드폴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루시드폴 결혼, 예비신부랑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루시드폴 결혼, 오빠 잘가요”, “루시드폴 결혼, 결혼한 뒤에 좋은 음악으로 활동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시드폴은 지난 1998년 인디밴드 미선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2001년 첫 번째 솔로앨범 ‘루시드 폴(Lucid Fall)‘을 발표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루시드폴 공식사이트(루시드폴, 루시드폴 결혼)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유재석·강호동 파워, 시들해진 이유는?

    오랫동안 예능계를 양분했던 스타 MC 유(유재석·왼쪽)-강(강호동·오른쪽)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런 현상은 이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성적표에서도 잘 드러난다. 강호동이 진행하던 대표적인 토크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지난해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됐고, 그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MBC ‘별바라기’ 역시 3~4%대의 낮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한때 못 띄우는 프로그램이 없었던 유재석도 사정은 비슷하다. 그가 맡은 SBS ‘런닝맨’은 KBS ‘1박 2일’과 MBC ‘진짜 사나이’에 밀려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새롭게 진행을 맡은 KBS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도 3~5%의 시청률에 머무르는 등 좀처럼 ‘유재석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톱스타 이효리를 MC로 내세운 SBS 토크 프로그램 ‘매직아이’도 시청률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이처럼 스타 MC 체제가 흔들리는 것은 예능의 트렌드가 토크쇼 중심에서 리얼리티쇼로 완전히 넘어왔기 때문이다. 연예인 신변잡기식 토크쇼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떨어지면서 이를 이끌던 스타 MC들의 의존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한 방송계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가십성 이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비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방송을 통해 눈길을 끌기 힘들어졌다”면서 “예전에는 일단 스타 MC를 섭외한 뒤 그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지만 요즘은 그런 틀조차 먹혀들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요즘 방송가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같은 스타 MC 없이도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새로운 황금 시간대로 등극한 금요일 밤에는 tvN의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시리즈가 승승장구하고 있고, 오지 탐험을 소재로 한 SBS ‘정글의 법칙’도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나 ‘아빠 어디가’, 군대 리얼리티 ‘진짜 사나이’ 등도 스타 MC 대신 내레이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출연자가 꼭 연예인일 필요도 없다. SBS는 최근 수요일 밤 11시대에 20대 일반인 여성 4명의 삶과 사랑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보여 주는 ‘달콤한 나의 도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특정 MC가 주도한다기보단 멤버들의 캐릭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고르게 보여 준다. 때문에 진행자보다 기획이나 연출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토크쇼에서 앨범을 홍보하던 가수들도 요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온스타일에서 ‘더 태티서’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가수 비와 현아도 복귀 전 자신의 이름을 딴 리얼리티쇼에 출연했다. MBC에브리원은 아예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을 만들었고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등이 출연했다. 한 20대 시청자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포장된 모습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 싶고, 그를 통해 나 스스로 판단하고 싶다”면서 “스타의 꾸며진 모습보다는 남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최근 리얼리티쇼도 스타 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으로 바뀌면서 스타 MC의 지명도에 기댄 리얼버라이어티쇼 역시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면서 “요즘은 특정 리더가 이끄는 프로그램 대신 다양한 출연자들이 생생하게 만들어 가는 이야기 자체가 더 관심을 끄는 추세”라고 밝혔다. erin@seoul.co.kr
  • 이효리, 카라(KARA) 입양카페 ‘아름품’ 적극 홍보 ‘눈길’

    이효리, 카라(KARA) 입양카페 ‘아름품’ 적극 홍보 ‘눈길’

    가수 이효리가 카라 입양카페를 홍보했다.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카라 입양카페. 아름품 많이 놀러오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선글라스와 셔츠, 반바지의 편안해보이는 차림으로 강아지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함이 아닌 수수함을 어필하며 동물과 교감하고 있다. 카라 입양카페는 동물보호 시민단체인 카라(KARA)로, 유기견 입양, 개고기·모피 반대, 동물학대 신고 등을 안내 및 지도 해주는 단체다. 한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 신혼 살림을 마련한 이효리는 현재 SBS ‘매직아이’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이상순 남녀혼탕 사연 “모두가 알몸으로, 결국…”

    이효리 이상순 남녀혼탕 사연 “모두가 알몸으로, 결국…”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 남녀혼탕, 이효리 남녀혼탕 가수 이효리가 신혼여행 중 남녀혼탕에서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독일 베를린에서 남녀혼탕에 가 본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효리는 “남자와 여자가 들어가는 문은 따로 있는데 들어가면 한 공간이더라. 수영복도 빌려주는 혼탕이라 나와 이상순은 수영복을 입고 입장을 했다”며 “하지만 남녀혼탕에 들어갔는데 다들 벗고 목욕을 하는 상태였다”고 당시 당혹스러운 상황을 설명했다. 이효리는 “모두들 알몸으로 남녀혼탕에 있는데 우리만 수영복을 입고 있다는 사실이 이상했다”며 “결국 저는 수영복을 벗었는데 이상순은 끝까지 수영복을 벗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수용은 “누드비치에서 잠수복 입는 셈이다”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남편 이상순 ‘결혼 후 첫 생일’ 제주 생일파티 공개 “으리으리하네”

    이효리, 남편 이상순 ‘결혼 후 첫 생일’ 제주 생일파티 공개 “으리으리하네”

    ‘이효리’ ‘김상순’ ‘이효리 블로그’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해피버스데이 상순”이라는 제목과 함께 남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의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이효리는 “오늘은 우리 상순 귀 빠진 날, 친정엄마랑 언니들이 모두 제주에 놀러 와 생일상을 차려주셨다. 결혼 후 첫 생일이라 챙겨주고 싶으셨다고, 상순은 오랜만에 기분이 아주 좋아 보인다”라며 생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효리는 “상순은 사실 말이 엄청 많은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시나 보다. 오랜만에 친정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행복했다. 엄마, 고마워요”라며 행복한 결혼 생활과 함께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반려견 순심이의 사진도 함께 게재하며 “아빠 생일 축하드려요. 순심”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와 이상순의 생일파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이상순 정말 행복해보인다”, “이상순 생일상 진수성찬이네”, “이효리 이상순 생일상도 자연식으로 차려줬나?”, “이효리 이상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효리 이상순 훈훈한 부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진=이효리 블로그(’이효리’ ‘이상순’)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효리 이상순 생일파티 “우리 상순은~” 신혼깨소금

    이효리 이상순 생일파티 “우리 상순은~” 신혼깨소금

    이효리 이상순 생일파티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은 우리 상순 귀 빠진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은 귀여운 고깔모자를 쓴 채 눈을 감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또한 푸짐하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 이상순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효리는 또한 “친정엄마랑 언니들이 모두 제주에 놀러와 생일상을 차려 주셨다. 결혼 후 첫 생일이라 챙겨 주고 싶으셨다고. 우리 상순은 오랜만에 기분이 아주 좋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생일 파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이상순 생일, 상다리 휘겠네” “이효리 이상순 생일, 행복해보인다” “이효리 이상순 생일, 제주 신혼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 문화의 메카 “한류 트레이닝 센터” 오픈 예정

    한류 문화의 메카 “한류 트레이닝 센터” 오픈 예정

    한류 문화의 메카 “한류 트레이닝 센터” 오픈 예정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류의 세계화와 전문 아티스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 최대 ∙ 최초 ”한류 트레이닝 센터”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8년간 수 많은 스타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대형 콘서트 등을 진행해 온 “별똥별 스타도네이션”, (주)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경기도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와 상호 전략적 협력을 다지는 MOU를 체결하고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내 ‘한류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 예정이다. (주)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는 “한류 트레이닝 센터”의 오픈에 맞춰 과거 많은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매니지먼트 했던 노하우와 “별똥별 스타도네이션”의 스타들과 소속 연예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과별 스타 강사진 구성, 교육 커리큘럼, 강의 시설 등 만반의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류 트레이닝센터”의 교육과정은 K-POP학과, 모델학과, 뷰티학과, 드라마 학과로 구성되며, K-POP 학과장에는 원조 한류 스타 그룹 HOT 맴버 ‘이재원’, 모델학과장에는 “꽃보다 남자”등 많은 드라마 의상 협찬과 비, 이효리, 동방신기, SS501, 2PM 등 한류스타의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박혜린’ 등의 전문가들과 현 K-POP 한류스타의 보컬, 댄스, 바디 트레이너로 강사진을 구축하여,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의 교육 강사진만으로도 한류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HOT 이재원과 패션디자이너 박혜린은 헬스돌 그룹 ‘록키스’, MC겸가수 ‘김수아’와 함께 중국CCTV와 한∙중∙일 지역경제문화협회(회장 김기학)가 오는 24일 중국 인민 대회의장에서 진행되는 한ᆞ중 양국 대형문화활동 교류회의 기념식에 홍보대사로 초청되어 한류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사진 =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