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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이효리와 광고 촬영, 너무 큰 영광”

    박봄 “이효리와 광고 촬영, 너무 큰 영광”

    가수 박봄이 이효리와의 만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박봄은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이효리와의 광고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김숙은 “박봄은 데뷔 전부터 핫했다”라며 이를 언급했다. 이에 박봄은 “이효리 선배님과의 광고는 너무 영광이었고 지금도 제게는 스타”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휴대전화를 끼웠다 뺐다 해야 하는 게 있었다. 그 때 효리 언니가 감독님한테 (박봄이 힘드니까) 그만 좀 시키라고 말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토니, 핑클과 H.O.T.의 완성

    이효리 토니, 핑클과 H.O.T.의 완성

    핑클 이효리와 H.O.T 토니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효리와 토니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박하나는 “이효리는 학창시절 OO부인 일 정도로 열성적인 팬이었다”고 운을 띄웠다. 홍석천은 “토니 부인이었다”며 이효리가 토니의 열성 팬임을 밝혔다. 가수 레이디제인은 “이효리가 토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해서는 안 될 일도 했다고 하더라. 토니가 정신없는 틈을 타서 그의 다이어리를 슬쩍했다더라”며 일화를 전했다. 한 연예부 기자는 “토니가 다이어리를 잃어버려서 굉장히 힘들어했다더라”면서 “이효리는 다이어리를 다시 가져다 놓았다고 말했지만 토니는 받은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고 후일담을 더했다. H.O.T 숙소 앞에서 토니를 기다리다가 SM엔터테인먼트 매니저에게 캐스팅됐다는 이효리. 또 다른 기자는 “성공한 팬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며 “개인 사정으로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왔고 그러다 우연히 핑클이 마지막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고 이효리의 데뷔 비화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8년 전 이효리 하객룩 어땠길래?

    8년 전 이효리 하객룩 어땠길래?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가수 이효리 하객룩을 극찬했다. 19일 전파를 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오늘 뭐 입지?’ 코너에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주말에 결혼식이 있다. 모두 비슷하게 입는데, 저는 화려하진 않지만 화사해 보이고 싶다”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대해 신우식은 “언제부터인가 하객룩이 이슈였다. 많은 셀럽이 지인들 결혼식을 갈 때 신경 쓰지 않냐”면서 “하객룩이 너무 과하면 스포트라이트 받으려 왔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우식은 “몇 년 전 화제였던 이효리 하객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이효리는 셔츠 하나에 팬츠를 매치하고 클러치를 들고 왔다”며 “시대가 변해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룩이다. 편안하고 당당해 보일 수 있게 이효리 하객 룩을 추천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신우식이 언급한 이효리의 ‘하객룩’은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 전혜진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입은 것이다. 이효리는 당시 화사한 블루컬러의 셔츠와 베이지컬러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캠핑클럽’ 첫 티저, 핑클과 함께 하는 전국여행 “외국인줄”

    ‘캠핑클럽’ 첫 티저, 핑클과 함께 하는 전국여행 “외국인줄”

    ‘캠핑클럽’의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JTBC ‘캠핑클럽’의 첫 번째 티저에서는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인천 소래 습지공원, 전남 증도 우전해변 등 세계적인 명소 못지않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장소를 핑클의 목소리로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은 세계적인 비경을 수도 없이 품고 있다. 이에 ‘캠핑클럽’은 천편일률적인 해외여행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자 하며, 첫 티저 역시 이러한 프로그램의 취지를 담아 제작됐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이들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활동 당시에는 누릴 수 없었던 여유와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느끼며 다양한 경험과 도전에 나선다. 또한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첫 방송은 오는 7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의 도발적인 첫 발 ‘어질어질’

    전소미의 도발적인 첫 발 ‘어질어질’

    전소미(18)가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룹 아이오아이 해체 후 가수로서는 2년 5개월 공백기를 가진 뒤 이룬 솔로 데뷔다. 전소미는 13일 첫 번째 싱글 ‘버스데이’를 발매했다. 싱글 제목에는 아이오아이 막내에서 솔로 전소미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선미, 블랙핑크 제니 등 ‘솔로퀸’을 연달아 탄생시킨 더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타이틀곡 ‘버스데이’를 작곡해 기대를 더한다. 전소미는 솔로 데뷔일인 이날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쇼케이스였지만 신곡 무대는 없었다. 전소미는 “아직 준비가 완벽하지 않다. 덜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리면 저한테 아쉬운 무대로 남을 것 같다”며 데뷔 무대를 준비 못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안무가 계속 바뀌고 있다. 15일 음악방송 첫 무대까지는 완벽하게 연습하겠다”고 덧붙였다.전소미는 2016년 아이돌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101’(엠넷)에서 최종 1위로 아이오아이 ‘센터’ 멤버가 됐다. 약 9개월 활동 기간 동안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으로 재데뷔할 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지난해 9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로 소속사를 옮기고 솔로 데뷔 예정임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소미는 “JYP와는 음악적으로 지향하는 부분이 달랐다”고 소속사를 옮긴 이유를 밝힌 뒤 “서로 응원해 주는 상태로 나왔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새 소속사로 옮긴 이유에 대해서는 “테디 오빠가 제 솔로 활동을 상상하면서 행복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버스데이’는 타격감 넘치는 드럼부터 통통 튀는 리드 신스를 거쳐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까지 이어지는 지루할 틈 없는 댄스곡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전소미를 그대로 표현하는 곡이라는 설명이다. 수록곡 ‘어질어질’은 감성적인 보컬을 확인할 수 있는 미디엄템포 R&B곡으로 전소미의 첫 자작곡이다. 전소미는 닮고 싶은 여자 솔로 가수를 묻는 질문에 “이효리 선배님처럼 여러 콘셉트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작사·작곡에도 많이 참여하면서 아티스틱한 면을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도 드러냈다. 오랜 공백기를 거쳐 솔로 데뷔에 이른 전소미가 두 번째 ‘꽃길’을 걷게 될지 주목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솔로 데뷔’ 전소미 “아직 준비 덜 돼… 연습하러 갈게요”

    ‘솔로 데뷔’ 전소미 “아직 준비 덜 돼… 연습하러 갈게요”

    ‘센터’ 전소미(18)가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었다. “3년간 준비했다”고 강조하면서도 데뷔일이자 컴백일인 이날 무대 없이 “토요일까지 기다려달라”는 당부로 대신했다. 전소미는 13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첫 솔로 싱글 ‘버스데이’(BIRTHDAY)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쇼케이스는 대개 신곡 무대를 취재진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하지만 이날 쇼케이스는 전소미의 신곡 ‘버스데이’ 무대 없이 뮤직비디오 공개, 앨범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만 이어졌다. 준비한 무대가 없었기에 행사는 35분만에 끝났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보여주려는 다른 아이돌 가수들이 예정된 1시간을 넘기곤 하는 것과 대조를 이뤘다. 2017년 1월 아이오아이가 해체한 지 약 2년 5개월 만에 가수로서 다시 섰다. 솔로 싱글 타이틀 ‘버스데이’는 전소미가 솔로 아티스트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은 댄스/힙합곡이다. 전소미는 타이틀곡 ‘버스데이’ 작곡과 수록곡 ‘어질어질’ 작사·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시험했다. 전소미는 “프로듀서 분들과 테디 오빠가 이끌어주셔서 수월하게, 마냥 행복하게 가사와 곡을 썼다”며 “창작의 고통이라는 게 나한테도 오더라”며 밝게 웃었다.쇼케이스지만 신곡 첫 공연을 준비하지 않은 데 대해 의아해하는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다. 전소미는 “제가 아직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쇼케이스 끝나고도 연습을 하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 덜 된 무대를 보여드리면 저한테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아서 준비를 못했다”고 설명하며 ‘완벽한’ 데뷔 무대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안무 동작들이 여러 장면 등장한 터다. ‘어떤 연습이 더 필요한가’를 묻는 질문에 전소미는 “안무가 단순해보이고 가볍게 보이지만 지금도 계속 바뀌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었을 때와도 달라진 상황”이라며 “녹음했던 부분도 재녹음을 해서 준비가 덜 됐다”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언제까지 준비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질문에는 “토요일에 (음악방송) 첫방인데 지금 안무가 바뀌고 그걸로 픽스한 상태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그때 제가 진짜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해체 후 가수 활동 공백기 동안 소속사를 옮겼다.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틀었다. JYP와의 불화설도 자연히 나왔다. 전소미는 “JYP와는 음악적으로 지향하는 부분이 달랐다”며 계약해지를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이어 “서로 응원하는 상태로 나왔다. 저도 JYP를 응원하고, JYP도 저를 응원해주지 않을까 한다”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각종 논란에 휩싸인 YG와 관련한 질문도 빠지지 않았다. 전소미는 ‘소속사를 둘러싼 논란에 흔들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솔로 데뷔를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서 오늘을 잘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롤모델로 삼는 여자 솔로 가수로 이효리를 꼽은 전소미는 “작사·작곡에도 많이 참여하면서 아티스틱한 면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셔누 “과거 이효리 백댄서, 5년째 예능서 분량 확보”

    셔누 “과거 이효리 백댄서, 5년째 예능서 분량 확보”

    몬스타엑스 셔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전 엉뚱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함소원, 가수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한다. 이날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라는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국 가수 처음으로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K-POP 아이돌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몬스타엑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그런가 하면 이효리 백댄서 출신으로 알려진 셔누는 이효리 덕분에 5년째 예능에서 분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오늘로 이 얘기가 마지막이라고 선언하며 당시 상황과 데뷔 후 이효리와의 시크한 재회까지 털어놓는다. ‘아이돌이 뽑은 핫 보디’ 1위에 등극하며 ‘넘사벽 피지컬’돌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 셔누. 본인이 1위에 뽑힌 이유를 ‘바나나’에 비유한다. 반면 그가 원하는 몸은 따로 있다고 고백한다. 셔누는 MC 김구라와 뜻밖의 공통점을 찾으며 재미를 더한다. 앞서 김구라가 셔누를 보고 ‘내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라며 발언을 남긴 바. 이에 진위를 두고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그들의 공통점이 발견된다. 섹시 댄스로 ‘라디오스타’ 정점을 찍는다. 평소에 직캠 각도를 연구한다는 그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섹시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셔누의 매력은 29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핑클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확정 “7월 첫 방송” [공식]

    핑클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확정 “7월 첫 방송” [공식]

    그룹 핑클 완전체가 출연하는 예능이 ‘캠핑클럽’으로 제목을 확정했다. 22일 JTBC 측은 “핑클 예능 ‘캠핑클럽’이 프로그램 제목과 콘셉트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14년 만에 핑클 완전체가 선보이는 예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캠핑클럽’은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는다. 네 사람은 캠핑카를 직접 몰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활동 당시에는 누릴 수 없었던 여유와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느끼며 다양한 경험과 도전에 나선다. 네 사람은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JTBC ‘캠핑클럽’은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핑클 옥주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옥주현 팬클럽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핑클 멤버 네 명이 식당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핑클은 지난 1998년 5월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1세대 걸그룹이다.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Now(나우)’ 등을 히트시키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티브윤 집이에요” 한끼줍쇼 등장한 스티브J-요니P 부부 [종합]

    “스티브윤 집이에요” 한끼줍쇼 등장한 스티브J-요니P 부부 [종합]

    디자이너 스티브윤 부부가 ‘한끼줍쇼’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윤진이와 박성훈이 밥동무로 출연해 중구 다산동에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진이 이경규 팀은 연이은 실패를 하던 중 한 집에 들어갔다. 아이와 육아 도우미가 있는 집이었다. 육아 도우미는 “여기가 스티브윤이라고. 스티브 집인데, 지금 오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윤진이와 이경규는 집주인을 기다리면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스티브윤’을 검색했다. 하지만 스티브윤이라는 이름으로는 제대로 검색이 되지 않았다. 이내 도착한 집 주인의 정체는 스티브J, 요니P로 알려진 유명 디자이너 부부였다. 두 사람은 의류 브랜드 ‘스티브J&요니P(SJYP)’를 론칭했으며, 가수 이효리의 절친으로도 유명하다. 이들은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식사를 잘 안 한다”면서 “집에 있는 그림은 직접 그린 것들이다. 좀 더 잘 그린 그림은 선물 받은 것들이다”라고 특색 넘치는 집을 소개했다. JTBC ‘한끼줍쇼’는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핑클 완전체 예능, 예고에 들썩 ‘지금의 트와이스 그 이상’

    [종합] 핑클 완전체 예능, 예고에 들썩 ‘지금의 트와이스 그 이상’

    핑클 멤버 옥주현과 성유리가 완전체 컴백 공지 전 팬카페에 글을 올렸다. 옥주현은 3일 공식 팬 카페 ‘비코즈 오브 옥주현’에 “5월도 눈이 부시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옥주현은 “이제 막 시작된 5월,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보려 한다. 이런 시간이 오기만을 오래 기다린 그 마음, 마음들이 모여 우리에게 오월의 우주를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한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팬카페를 통해 먼저 전하는 것이 오랜 친구에게 지켜야 할 예의인 것 같아 예고 드린다. 오전 11시가 되기 전까지 부디 즐거운 추측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유리 역시 자신의 팬카페에 “그동안 우리 모두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 마음 한구석에는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깊이 자리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시절, 그 설렘을 담아 우리의 봄날 같았던 그때를 꺼내 보려 한다. 혼자가 아닌 넷이..친구들이 지켜봐 주면 더 행복한 시간들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이날 핑클이 14년 만에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완전체 컴백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올여름 방송 예정이다. 한편 핑클은 옥주현, 성유리, 이진, 이효리로 이뤄진 1세대 걸그룹이다.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핑클은 약 7년간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다 2005년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활동 당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효리xJTBC 새 예능은 핑클 완전체로 “14년 만”[공식]

    이효리xJTBC 새 예능은 핑클 완전체로 “14년 만”[공식]

    JTBC가 1세대 아이돌 그룹 핑클과 손을 잡았다.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에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핑클이 출연한다. 최근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JTBC와 예능프로그램 출연 협의를 마쳤다. 네 명의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치는 것은 2005년 앨범 Forever Fin.K.L 발매 이후 14년 만이다.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핑클은 약 7년간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다 2005년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활동 당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 신규 예능 프로그램의 기획은 JTBC 대표 예능 콘텐트인 ‘한끼줍쇼’와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등을 제작한 윤현준CP가 맡았다. 그리고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연출자로 나섰다. 현재 제작진은 핑클 멤버들의 출연이 확정된 후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세부내용을 다듬고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리스챤모드 ‘쟈딕앤볼테르’… 다음달 9일 현대홈쇼핑 론칭

    크리스챤모드 ‘쟈딕앤볼테르’… 다음달 9일 현대홈쇼핑 론칭

    크리스챤모드는 현대홈쇼핑의 명품전문 프로그램인 ‘클럽 노블레스 럭셔리 위크 명품 특별전’에서 ‘쟈딕앤볼테르’ 시계를 다음달 9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쟈딕앤볼테르는 프랑스 니트웨어 분야의 권위자 티에리 질리에에 의해 199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로 해외 수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효리, 손나은 등 유명 연예인을 뮤즈로 선정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크리스찬모드와 시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말 스위스에서 개최된 ‘스위스 바젤월드 2019’(BASELWORLD 2019)에도 전시됐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JTBC 측 “이효리와 새 예능 논의 중” [공식]

    JTBC 측 “이효리와 새 예능 논의 중” [공식]

    이효리가 JTBC와 새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효리는 JTBC와 손을 잡고 새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가수 이효리와 현재 새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JTBC ‘효리네 민박’ 시즌1과 시즌2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효리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연, “이효리부터 공유까지..”연예계 황금인맥

    한혜연, “이효리부터 공유까지..”연예계 황금인맥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황금 인맥이 화제다. 2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이민희)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한 대학 강연을 예고했다.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인맥을 드러낸 바 있다. 과거 한혜연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를 비롯해 공유, 이효리, 레드벨벳 아이린과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한혜연은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한지민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스타일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한편 2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한 대학 강연을 예고,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준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한혜연은 강연을 위해 모델들과 함께 대학교를 찾는다. 그녀가 이들을 끌고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학생식당이라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 배가 고팠던 그녀는 길쭉길쭉하고 늘씬한 모델들을 부러워하다가도 고구마 치즈 돈가스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모던패밀리’ 박원숙, 충격 등장 “공포 유발 비주얼”

    ‘모던패밀리’ 박원숙, 충격 등장 “공포 유발 비주얼”

    배우 박원숙이 ‘공포 유발 비주얼’로 ‘모던 패밀리’에 첫 등장하며 충격을 선사한다. 박원숙은 26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 10회에서 서울과 남해를 오가는 70대 싱글 가족으로 첫 등장한다. 스튜디오 녹화 며칠 전 남해에서 올라왔다는 박원숙은 기존 ‘모던팸’ 출연 멤버인 백일섭과 오랜 친분을, 김지영-박성광과는 드라마를 통한 인연을 자랑하며 남다른 환호를 받는다. 특히 ‘70대 졸혼남’ 백일섭은 박원숙의 여전한 미모에 감탄하며 ‘심쿵’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본격적인 남해 라이프 VCR 속 박원숙의 모습은 ‘반전’ 그 자체로, 스튜디오를 오싹 얼어붙게 만든 것. 아침부터 마스크팩을 착용한 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박원숙은 꽃씨를 심기 위해 복장을 갈아입고 마당에 등장하는데, 괭이-마스크팩-빨간 꽃가운의 ‘3단 컬래버레이션’이 MC들을 기겁하게 만든다. 표정이 보이지 않는 박원숙의 ‘공포 비주얼’에 MC들은 “선생님 진짜 무서워요!”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한 장면 아닌가요?”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낸다. 뒤이어 본격적인 꽃씨 심기를 위해 박원숙이 괭이질을 시작하면서, 땅을 파는 리얼한 사운드가 공포감을 더하며 소름을 유발한다. 여기저기서 “누구 묻으려고 하는 것 같아!” “무덤을 파는 건가요?”라는 리액션이 오가자, 박원숙은 “아름다운 작업이 저렇게 무시무시했나?”라며 스스로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물을 뿌리는 작업에서조차 “총 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내는 것. 등장부터 ‘호러 원숙’ 캐릭터를 획득한 박원숙의 살 떨리는 ‘남해 자연인 라이프’ 첫 공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집 안에서는 언제나 ‘마스크팩 동기화’ 상태로 일상을 영위하는 박원숙의 늙지 않는 피부 관리법을 비롯해, 운영하는 카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영위하는 ‘남해 이효리’의 삶까지 남해인 박원숙의 모든 일상이 공개될 것”이라며 “쉬지 않는 입담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모던팸’ 새 식구 박원숙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모던 패밀리’ 10회에서는 박원숙의 남해 라이프를 비롯해, 폭음 다음 날에도 괴력을 자랑한 김지영과 아내 앞에서 작아진 남성진의 ‘극한 홈트’ 현장, 류진-이혜선 부부의 ‘기겁 연발’ 사슴농장 노동 체험 2탄이 공개된다.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 강형욱 “이효리네 반려견들, 주인 닮아 집에 안 들어가” 웃음

    ‘냉장고’ 강형욱 “이효리네 반려견들, 주인 닮아 집에 안 들어가” 웃음

    ‘냉장고를 부탁해’ 강형욱이 가수 이효리네 반려견들을 만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이효리가 강형욱의 팬이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강형욱은 “이효리의 집에 간 적이 있다. 조언을 해드릴 게 없을 정도로 잘 키우고 계시더라. 강아지들이 정말 편하게 잘 살더라”고 말했다. 강형욱은 이어 “원래 주인의 품성이 반려견에게 그대로 나타난다. 이효리네 반려견들은 집을 자꾸 안들어가더라. 그래서 주인들도 서울에 가고 싶나보다 하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부해’ 강형욱 “이효리♥이상순 부부, 반려견들과 닮은꼴”

    ‘냉부해’ 강형욱 “이효리♥이상순 부부, 반려견들과 닮은꼴”

    ‘개통령’ 강형욱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는 지난 주 샘 해밍턴에 이어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강아지 강 씨’라고 불리는 강형욱 훈련사가 반려견들과 함께하며 겪은 특별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셰프들의 가지고 온 반려견에 관한 고민에 명쾌한 솔루션을 전하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강아지 성대모사까지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강형욱은 가수 이효리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 국민이 아는 ‘반려견 덕후’ 이효리가 바로 평소 강형욱 팬이었던 것. 강형욱은 “이효리의 제주도 집에 간 적이 있다. 나의 조언이 필요 없을 정도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환경 속에서 이효리와 반려동물들과 잘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형욱은 “보호자의 일상이 키우는 개에게도 반영이 된다”라며 이효리 부부와 반려견들의 닮은 점을 공개했다. 또한 강형욱은 ‘개통령’이 되기까지 고군분투했던 믿을 수 없는 일화들을 밝혔다. 특히 훈련소에서 공부하던 시절, 누구보다 개를 더 잘 알고 싶은 학구열에 80여 마리의 강아지 변을 매일 아침 직접 맛보고 기록했던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형욱은 이어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아지의 변 냄새만 맡고도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게 됐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스튜디오를 사로잡은 ‘개통령’ 강형욱의 활약상은 22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화의 희열2’ 리아킴, 춤꾼의 기적..얼마나 잘하길래?

    ‘대화의 희열2’ 리아킴, 춤꾼의 기적..얼마나 잘하길래?

    리아킴이 춤꾼의 기적을 만들었다. 13일 KBS 2TV ‘대화의 희열2’ 5번째 손님으로 출연한 리아킴은 세계가 인정한 K-댄스 최강자다. 그녀가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의 구독자는 1500만을 넘겼고, 영상 누적뷰는 34억을 돌파했다. 선미 ‘가시나’, 트와이스 ‘TT’ 등 K팝 히트곡의 안무가로도 유명한 그녀를 보기 위해, 그녀에게 직접 춤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찾아온다. 이날 리아킴은 학창시절 춤을 추게 된 계기부터 댄서이기에 편견과 부딪혔던 이야기, 가수 뒤에서 춤을 추며 겪었던 차별, 스트리트 댄서로 세계를 제패한 후 기나긴 슬럼프에 빠졌던 사연, 슬럼프를 딛고 다시 일어서 세계적 댄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오뚝이처럼 일어섰던 자신의 인생사를 아낌없이 털어놨다. 그 중심에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든 ‘춤’이 있었다. 학창시절 리아킴은 눈에 띄지 않는 아웃사이더였다. 그런 리아킴이 어느 날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충격에 휩싸였다고. 결국 그녀는 동네 문화센터에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첫 수업에서 다이아몬드 스텝을 배운 후 집까지, 그 스텝으로 춤을 추며 걸어왔을 정도. 리아킴은 밤새도록 춤을 추고 또 췄다. 하지만 자신을 믿어준 부모님 덕분에 더욱 춤에 매진할 수 있었던 리아킴은 대학 진학을 포기, 춤에 더욱 매진했다. 그 결과 선생님으로 춤 레슨을 하게 됐고 당시 현아, 씨엘, 효연, 민 등에게 춤을 가르쳤다. 이후 SM, YG, JYP 등 기획사에서까지 레슨을 했다. 그렇게 하다가 이효리와 휴대전화 광고를 함께 작업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이효리의 2집 안무가이자 댄서로 활동했다.‘댄싱9’이라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초반에 탈락하며 또 한 번 나락에 떨어졌다. 하지만 이는 그녀에게 오히려 자극이 됐다. 새로운 것을 꿈꾸게 됐고, 다양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 어느 때보다 가벼운 몸으로 빗속에서 다시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다. 이때부터 리아킴은 안무가로 활동, 우리가 익히 아는 춤들을 탄생시켰다. 이후 온라인이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을 예감, 더 폭 넓은 활동을 하게 됐다. 그 결과 현재 그녀의 춤은 전 세계 팬들이 보고 있다. 이날 리아킴은 백종원을 롤모델로 꼽으며 ‘집춤 김선생’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집밥처럼 춤도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꿈꾸는 것. 베스트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슬럼프에 빠졌고, 온리원을 바랐지만 이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에브리원의 춤을 꿈꾸게 됐다는 것이다. 아웃사이더였지만 에브리원을 꿈꾸게 된 춤꾼 리아킴. 춤에 대한 열정으로 이룬 그녀의 기적이, 그녀의 춤처럼 역동적이고 뭉클하게 와 닿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훌륭한 사람 되라는 강호동 말에 “그냥 아무나 돼”

    이효리, 훌륭한 사람 되라는 강호동 말에 “그냥 아무나 돼”

    ‘한끼줍쇼’ 방송인 이경규가 밥동무였던 가수 이효리를 언급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JTBC ‘한 끼 줍쇼’에서는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 배우 류승수, 기은세 모습을 담았다. 이날 이경규는 “‘한 끼 줍쇼’ 나오신 분들 보면 다 참 착하신 분들이다. 이렇게 강호동 얘기도 잘 받아주고”라고 말하더니 “딱 한 명이 안 받아줬다. 바로 이효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김포시 밥동무로 출연한 이효리는 강호동의 폭풍 수다를 단 몇 마디로 꾹꾹 눌러버려 화제가 됐다. 강호동이 “바다를 상상하면 제주도 같지 않냐”고 말문을 열자 “아니요”라고 딱 잘라 말해 평소 그런 모습을 질색하던 이경규는 “너무 좋다”고 반색하며 “고정하자”고 농담을 던지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어 이경규가 어린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하자 이효리는 “뭘 훌륭한 사람이 돼. 그냥 아무나 돼”라고 응수해 게스트가 아닌 호스트다운 면모로 두 MC를 절절매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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