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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 19주 1위’ 홍진영 “장윤정 뛰어넘을 것”

    ‘트로트 19주 1위’ 홍진영 “장윤정 뛰어넘을 것”

    자칭 타칭 ‘트로트계의 이효리’로 불리는 신세대 가수 홍진영(24)이 장윤정을 제치고 ‘트로트 퀸’ 자리를 꿰찼다. 지난 6월 홍진영이 발표한 디지털 싱글 ‘사랑의 밧데리’는 이번 주까지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 트로트 차트에서 ‘19주 1위’의 신화를 이뤄냈다. 이는 올해 트로트 가수들이 일궈낸 기록 중 최장 신기록이다. 홍진영은 데뷔 초기 이효리를 닮은 외모로 ‘트로트계의 이효리’로 불렸던 기대주. 상큼한 외모에 맛깔스런 트로트 창법까지 갖춘 그의 등장은 장윤정 후 이렇다할 신세대 트로트 가수가 배출되지 않던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사랑의 배터리’는 톡톡튀고 강한 중독성을 지닌 노래다. 여기에 홍진영의 톡톡 튀는 매력까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이번 결과에 대한 이유를 분석했다. 홍진영은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이다’의 코너 ‘안나의 실수’를 통해 얼굴을 알렸지만 본래 2007년 가수 데뷔 후 활동을 펼치지 못했던 아픔이 있다.”며 “본래 꿈은 배우가 아닌 가수였다. 꿈을 이룬 만큼 신세대들에게 ‘비인기 장르’가 된 트로트의 매력을 어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최종 목표는 ‘제2의 장윤정’이 아닌, 장윤정을 뛰어넘은 ‘홍진영표 트로트’”라며 “장윤정 선배님과 비교되는 것도 좋지만, 트로트가 자신만의 개성을 녹여 부르는 장르인 만큼, 저만의 또 다른 색깔로 사랑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진영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미녀 서포터즈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이효리와의 CF 놓치고 눈물 펑펑”

    손담비 “이효리와의 CF 놓치고 눈물 펑펑”

    가수 손담비가 데뷔 전 선배 가수 이효리와 동반 CF를 찍고 싶었었다고 고백했다. 손담비는 오는 10일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전 정말로 간절히 하고 싶었던 CF가 있었다.”며 “이효리와의 동반 CF여서 더욱 그랬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너무 원했던 CF였기 때문에 오디션 준비에 온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꿈이 좌절돼 펑펑 울었던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날 손담비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드림’에서 키스신을 연출했던 김범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손담비는 김범에 대해 “김범이 나보다 여섯 살 어린데 나를 누나라고 부른 적이 없다. 항상 담비씨라고 불렀다.” 며 “도도한 연하남 김범을 내가 길들였다.”고 밝혀 둘만의 감춰진 사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직후 검색어 1위, ‘게골스’ 누구?

    컴백 직후 검색어 1위, ‘게골스’ 누구?

    3인조 혼성그룹 게리골드스미스(GaryGoldSmith, 이하 ‘게골스’)가 단 한번의 컴백 무대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 가요계에 이변을 일으켰다. 게골스는 7일 MBC ‘쇼 음악중심(음중)’를 통해 새 타이틀곡 ‘내사랑 스토커’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 6월 말 ‘넌 내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게골스는 당시에 강조한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해진 스타일 변신과 한층 음악색이 뚜렷해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직후 각 온라인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차트 1위에는 (7일 현재 6시 기준) ‘게골스, 내사랑 스토커’가 올라있으며, 방송 게시판에는 ‘혼성그룹의 부활, 게골스’, ‘독특한 무대구성이 뛰어났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 ‘신인답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에 이르며 ‘게골스’ 멤버 3인의 프로필에 대한 연관 검색어가 함께 떠오르고 있다. 게리K(본명 유근배·28), 골드(본명 김지영·25), 스미스(본명 정승현·22)로 구성된 게리골드스미스는 모두 데뷔 전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중고 신인. 팀의 맏형 게리K는 홍대 언더그라운드에서 10여 년간 ‘류K(Ryu K)’라는 예명으로 명성을 떨쳤으며, 홍일점 골드는 이효리의 백업 댄서로 활약한 이력의 소유자로 가창력 또한 뛰어나 최근 표인봉과 SM에서 제작을 맡은 뮤지컬 ‘동키 쇼’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스미스는 EBS 간판 프로그램인 ‘보니하니’의 메인MC로 발탁돼 특유의 말솜씨를 뽐내고 있으며, 꽃미남 외모로 영화 ‘풍선’(가제)에도 러브콜을 받은 상태다. 쿨, 코요테, 타이푼 후 내로라하는 혼성그룹이 없었던 국내 음악 시장에 재도약을 선언한 게골스가 하반기 가요계에 ‘혼성그룹의 재부활’을 실현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몬스터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빅뱅·2PM’ 탈락이 아쉽지 않은 이유

    비스트, ‘빅뱅·2PM’ 탈락이 아쉽지 않은 이유

    최고의 아이돌에 합류하지 못했지만, 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은 배신이 없었다. 베일을 벗은 6인조 新 보이그룹 비스트(BEAST)는 이름을 직역한 대로 ‘짐승돌의 완결판’을 예고케 했다. 동안 외모와 상반되는 거친 남성미, 강렬한 퍼포먼스는 짐승돌의 콘셉트가 차용됐다. 이에 트렌디한 패션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0년형 보이그룹의 신 방향을 제시했다. 비스트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6시 서울 충무로 MTV 공개홀에서는 비스트의 멤버 6인(윤두준, 이기광, 장현승, 양요섭, 송동운, 용준형)은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처음으로 대중의 심판대에 올랐다. ◆ 빅뱅·2PM 합류 못한 그들, 얼마나 달라졌나 이날 언론이 비스트를 평가하는 데 가장 큰 배점을 할당한 항목은, 이들이 데뷔 전 주목 받았던 이유와 일치했다. 빅뱅 최종 멤버에서 탈락한 장현승, 2PM·2AM과 ‘열혈남아’ 동기였던 윤두준, 올해 초 AJ로 활동했던 이기광 등 연예계의 ‘쓴 맛’을 이미 본 이들이 과연 과거의 상처를 이겨내고 얼마나 성숙된 모습으로 돌아왔느냐 하는 점이다. 무대가 반으로 갈리며 마치 맹수가 풀려나오듯 등장한 여섯 멤버들은 다소 과격하리만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비스트 이즈 더 비스트’(Beast is the B2ST)와 ‘미스테리’를 라이브로 부르며 강한 첫인상을 심어줬다. 4:2의 구성으로 퍼포먼스팀(이기광, 장현승, 송동운, 용준형)과 가창력팀(양요섭, 윤두준)으로 나눈 개인별 장기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존 레전드의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를 소화한 무대는 리더 양두준의 키보드와 양요섭의 알앤비 보컬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돼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케 했다. 이어 지드래곤, 2PM 준수, 2AM 등 이들과 데뷔 전 인연이 있었던 동료들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냈으며, 상반기 AJ(이기광)의 활약을 눈여겨 봤던 이효리, 휘성, 카라 등이 그의 또 다른 시작에 힘을 실어 줬다. 마지막 무대는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을 첫 선 보이는 자리였다. 첫 데뷔곡은 친근한 느낌을 부각시키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비스트는 익살스러운 표정연기와 발랄한 댄스 연기로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 비스트를 키운 5가지…아픔, 독기, 기회, 노력, 재시작 쇼케이스의 모든 순서를 마친 비스트에게 앞으로의 각오를 묻자 장현승, 이기광, 윤두준 등은 저마다 가슴 깊숙이 담아뒀던 한 마디씩을 꺼냈다. 그 중 듣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 다섯 단어는 바로 ‘아픔, 독기, 기회, 노력, 재시작’. 빅뱅에 합류하지 못한 장현승은 또 다른 비상을 꿈꾸고 있었다. 그는 지-드래곤의 축하 영상에 “16일(오늘) 첫 방송 무대에서 형(지드래곤)을 보면 너무 반가울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하면서 “아픔이 있는 여섯 명이서 독기를 품고 노력해 여기까지 왔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2PM, 2AM과 함께 엠넷 ‘열혈남아’ 출신인 윤두준도 “황금 같은 기회를 얻어 비스트란 멋진 팀을 만나게 됐다. 노력과 땀으로 얻은 기회인만큼 가요계에 우뚝 서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른 실패’를 맛봐서 일까. 이들은 최종 목표를 1등이라고 밝혔지만, 무대 틈틈이 관객석을 바라보며 “행복하다”는 소박한 멘트를 연발했다. 쇼케이스에서 만난 멤버의 한 가족도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동시기에 데뷔한 타 아이돌의 ‘화려한 배경’ 보다 ‘아픔으로 성숙한’ 그들의 남다른 초심이 퇴색되지 않는 한, 비스트의 가능성은 무한대로 열려있었다. 그리고 오늘(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한 첫 방송 출격. 주사위는 던져졌고, 게임은 ‘다시’ 시작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런 콘서트를 봤는가?”…에이트 사상최초 ‘셋’

    “이런 콘서트를 봤는가?”…에이트 사상최초 ‘셋’

    에이트 첫 소극장 콘서트, 全관객 무대위로…합창·포옹·앵콜까지 그야말로 전 관객의, 전 관객에 의한, 전 관객을 위한 120분 이었다. 소극장의 장점이 ‘관객과의 가까운 호흡’이라면, 그 끝은 바로 이런 무대일 것. 지난 9일 오후 8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최된 혼성3인조 그룹 에이트(8eight)의 콘서트는 ‘관객 중심형’ 소극장 공연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며 공연사의 새로운 한 면을 장식했다. ◆ ‘사상 최초’ 관객 전원 무대 위로 히트곡 ‘심장이 없어’ 어쿠스틱 무대로 막을 올린 에이트 콘서트는 청각에서 시각으로 전이되는 점층 구성으로 1부 마지막, 절정에 다다랐다. 1부 말미 400여 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흥분에 못이기고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앞으로 쏟아져 내려왔다. 이에 에이트 멤버들은 일일이 관객들의 손을 끌어당겨 무대 위로 올려주는 등 이제껏 그 어떤 콘서트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진풍경이 연출됐다. 오직 ‘가수와 관객’으로 발 딛은 틈 하나 없는 무대. 자신의 음악을 사랑해 주는 관객들과 가슴을 맞대기를 주저 않는 가수. 그리고 마이크를 건네 받으며 무대의 주인공이 된 기쁨을 만끽하는 관객들. ‘꽉 찬 콘서트’, ‘함께 만들어 가는 콘서트’란 말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광경이 또 있을까. ◆ ‘사상 최초’ 장애우 특별 게스트 ‘감동’ ‘슈퍼스타K’ 김국환의 첫 공식 무대도 감동을 더했다. “안녕하세요? ‘이효리를 울린 나쁜 남자’ 김국환입니다.”라는 재치 넘치는 소개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김국환은 이현, 백찬, 주희 등 세 멤버와 함께 에이트의 쇼바이벌 우승곡인 ‘사랑할 수 없을까’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불러냈다. 에이트와 김국환은 각각 오디션 프로그램 ‘쇼바이벌’과 ‘슈퍼스타K’로 데뷔하게 됐다는 공통점에 큰 공감을 이루고 있었다. 김국환은 “제가 ‘슈퍼스타K’에서 ‘심장이 없어’를 불렀었는데, (에이트의) 콘서트 무대에 서게 될 줄 몰랐다. 다들 따뜻한 친구, 동료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면서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계를 준비했다.”며 시각 장애인용 토킹 워치(Talking Watch)를 선물해 공연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 ‘사상 최초’ 관객 전원 쏟아져 내려와…“앵콜!” 이날 공연은 형식적인 앵콜이 아닌 진정한 앵콜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에이트는 2부 마지막 노래로 히트곡 ‘잘가요 내사랑’에 이어 ‘사랑을 잃고 난 노래하네’로 이별을 청하며 무대 뒤로 사라졌다. 이에 400여 관객들이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물밀듯이 무대 앞으로 쏟아져 내려가 “에이트!”를 연호했다. 당연시된 ‘앵콜’ 순서가 아닌, 온 진심을 다해 가수를 원하는 관객들. 그 마력이 끌어낸 마지막 앵콜 무대는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각자 자신의 솔로곡을 부르며 등장한 세 멤버는 무대 앞 모여든 관객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마이크에 입을 맞추며 ‘음악’이란 강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조명이 꺼지고 막이 내려도 식을 줄 모르는 공연장…. 에이트는 이날 관객들에게 ‘소극장에서 느껴볼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을 선물했다. 에이트의 첫 소극장 공연 ‘맥시멈 레벨 상상서곡’은 오늘(10일) 7시, 11일 6시 까지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이틀 더 펼쳐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K’ 김국환, 에이트와 ‘감동 하모니’ 영상 화제

    ‘슈퍼K’ 김국환, 에이트와 ‘감동 하모니’ 영상 화제

    “저도 정말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식적인 가수 데뷔 무대를 앞둔 시각 장애우 스타 김국환 씨에게 에이트(8eight)가 희망을 선사하는 감동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김국환 씨는 최근 케이블채널 Mnet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 K’에서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감동적으로 불러 심사위원 이효리의 눈물을 자아냈던 장본인. 6일 온라인에 공개된 이 영상에서 김국환 씨는 에이트 콘서트를 통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연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국환 씨는 멤버들과 함께 에이트의 쇼바이벌 우승곡인 ‘사랑할 수 있을까’와 강산에의 ‘할 수 있어’를 함께 부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특히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란 가사가 인상적인 ‘할 수 있어’를 함께 부른 김국환 씨는 “정말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첫 무대에 자신감을 심어준 에이트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국환 씨는 “평소 좋아하던 에이트 멤버들과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직 신기한데, 가수로서 에이트 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된다니 정말 꿈만 같다.”며 3일 앞으로 다가온 첫 무대에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에이트 리더 이현도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쇼바이벌’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에이트와 ‘슈퍼스타K’를 통해 알게 된 김국환 씨가 공통점이 있어서 인지 그에게 뜻 깊은 무대가 될 이번 콘서트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트의 콘서트 ‘상상서곡- 맥시멈 레벨’(Maximum Level)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3일간 펼쳐진다. 박혜경, 고유진, 왁스와 함께하는 이번 릴레이 공연에서 에이트는 ‘맥시멈 레벨’이라는 부제가 무색하지 않을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에이트 콘서트 연습 동영상 캡쳐, ‘슈퍼스타K’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슈퍼스타K’ 김국환과 진한감동 전할 것”

    에이트 “‘슈퍼스타K’ 김국환과 진한감동 전할 것”

    ‘심장이 없어’로 하나 된 두 팀의 하모니를 콘서트의 감동과 함께 느낄 수 있게 됐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오는 10월 9일부터 매주 금, 토, 일 열리는 2009 상상아트홀 릴레이 콘서트 ‘상상서곡, 가을을 거닐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심장이 없어’의 주인공 에이트(8EIGHT), 싱그러운 목소리 박혜경, 록발라드의 대명사 고유진이 참석했다. 릴레이 콘서트의 마지막 주자 왁스는 개인스케줄 사정으로 불참했다. 참가하는 가수 중 막내인 에이트는 “개인무대를 준비하기 보단 에이트로서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연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색깔로 무대를 꽉 채우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에이트는 Mnet ‘슈퍼스타K’에서 이효리를 울려 화제가 됐던 시각장애인 김국환 씨와 합동무대를 선사할 계획을 전했다. 에이트는 “이효리 선배뿐만 아니라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마 모두 울었을 것이다. 우리에게도 그분들에게도 모두 뜻깊은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이트는 “‘슈퍼스타K’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김국환 씨와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면서도 “공연을 통해 ‘심장은 없어’의 진한 감동을 들려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오는 10월 한 달 펼쳐지는 ‘상상서곡, 가을을 거닐다’는 관객들의 팍팍해진 마음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촉촉하게 적셔내겠다는 기획의도 아래, 그룹 에이트, 박혜경, 플라워 고유진, 왁스가 나선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 M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울린 김국환, 에이트 공연서 첫 공식 무대

    이효리 울린 김국환, 에이트 공연서 첫 공식 무대

    ‘슈퍼스타K’에서 감동적인 노래를 들려줬던 시각장애인 김국환이 첫 공식무대에 선다.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그룹 에이트의 콘서트 ‘맥시멈 레벨’(Maximum Level)에 특별 게스트 요청을 받은 것. 이번 무대를 통해 김국환은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가수로서 첫 공식 무대에 서는 셈이다.이들의 인연은 김국환이 ‘슈퍼스타K’ 예선 중 ‘심장이 없어’를 부르면서 시작됐다. 당시 ‘여인천하’ 팀의 일원으로 무대에 선 김국환은 시각장애에도 불구, 감동적인 무대로 심사위원 이효리의 눈물을 흘리게 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 모습을 보고 감동한 에이트 멤버들 역시 신인발굴 프로그램인 MBC ‘쇼바이벌’ 출신이기에 김국환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직접 자신들의 콘서트에 초청하게 됐다.김국환은 “에이트 멤버들과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기만 한데, 가수로서 에이트 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된다니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국환은 이번 주부터 에이트의 콘서트 연습에 합류할 예정이다.사진=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듀오 ‘이대 나온 여자’, 2009 대학가요제 대상

    여성듀오 ‘이대 나온 여자’, 2009 대학가요제 대상

    여성 듀오 ‘이대 나온 여자’가 ‘2009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차지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인 보컬 오예리와 피아노 서아현으로 구성된 ‘이대나온 여자’는 25일 인천대학교 송도 신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33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학가요제는 재즈, 록, 발라드부터 장르를 정의할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곡까지, 본선에 진출한 13팀이 치열한 경연을 통해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대상, 특별상, 금상 등 여자들이 수상을 독차지해 우먼 파워를 과시했다. 재즈풍의 ‘아프리칸 찰리’를 부른 황유정은 독특한 분위기의 곡에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네티즌 인기상을 동시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03년부터 7년 연속 MC를 맡은 이효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드레스와 핫핑크 미니 드레스 등 파격적인 스타일로 노련한 진행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 장기하와 얼굴들, 오빠밴드, SG 워너비와 다비치가 대학가요제와 관련된 의미가 깊은 곡들을 재편곡해 대학가요제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핑클 시절 매니저와 재결합…억대 러브콜 거절

    이효리, 핑클 시절 매니저와 재결합…억대 러브콜 거절

    가수 이효리가 수십억 러브콜을 뿌리치고 전 핑클 매니저와 재결합한다.오는 11월 말 소속사 엠넷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는 이효리는 핑클 시절 소속사였던 DSP엔터테인먼트(이하 DSP) 길종화 이사와 손을 잡는다.길 씨는 DSP미디어에서 최근 독립해 길엔터테인먼트(가칭) 설립할 예정. DSP는 이효리가 핑클로 데뷔했을 때의 소속사로 길 씨는 당시 핑클, 이효리의 담당 매니저로 활동했다.이효리는 최근 여러 소속사로부터 20억원 이상의 계약 제의를 받았지만 이를 뿌리치고 의리를 선택한 것이다.현재 엠넷미디어와 1장의 정규 음반 발매 계약이 남아있는 이효리는 음반 활동 후 엠넷미디어와 계약을 종료, 길 이사와의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손잡고 가수 데뷔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손잡고 가수 데뷔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첫 번째 가수를 배출했다. 본선 확정을 코 앞에 두고 탈락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정슬기가 조PD와 한솥밥을 먹게 된 것. 정슬기는 이달 초 조PD 소속사인 ‘브랜뉴 스타덤’과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정슬기는 티아라, MC몽, 블루브랜드 등의 앨범을 프로듀스한 래퍼 라이머와 조피디의 지도 하에 음반을 준비할 예정이다. 브랜뉴 스타덤 측은 “정슬기는 워낙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나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크기 때문에 전문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이수영의 계보를 잇는 발라드 여왕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정슬기가 가수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조만간 가수로 음악무대에 설 그녀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정슬기는 ‘슈퍼스타K’ 출신 1호 가수가 됐다. 정슬기는 오디션 예선 무대에서 시각 장애인 김국환, 강진아 등과 ‘여인천하’ 팀을 구성하고 그룹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열창,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당시 감동어린 보컬에 이효리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슈퍼스타K 측은 “이미 계약한 정슬기 외에도 여러 명이 유명 기획사로부터 계속 러브 콜을 받고 있다.”며 “이들의 가수 데뷔 후에도 많은 애정 부탁한다.”고 전했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가 뭉치면 뜬다”…버라이어티 ‘흥행공식’

    “남자가 뭉치면 뜬다”…버라이어티 ‘흥행공식’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속담이 있다. 그럼 남자 여러 명이 모이면 어떻게 될까?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KBS 2TV ‘해피 선데이-1박2일’이고 그 뒤를 SBS ‘패밀리가 떴다’와 MBC ‘무한도전’이 뒤쫓고 있다. 여기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과 ‘남자의 자격’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각종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 다섯 프로그램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프로그램을 이끄는 멤버들이 많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들이 남자라는 점이다. 최근 예능의 트렌드가 집단 MC체제인 만큼 이들 프로그램 역시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10명 이상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1박 2일’은 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C, 이수근 총 6명이 여행지를 소개하며 복불복 게임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패밀리가 떴다’ 역시 국민 MC 유재석부터 이효리, 윤종신, 대성, 김종국, 김수로, 박시연, 박해진까지 총 8명이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7명이고 ‘천하무적 야구단’은 감독, 단장, 캐스터까지 포함해 무려 14명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다섯 프로그램에서 총 42명에 달하는 이 멤버들은 ‘패밀리가 떴다’의 이효리, 박시연과 ‘천하무적 야구단’의 단장 백지영 단 세 명을 제외하면 전부 남자라 눈길을 끈다. 게다가 이들 중 대부분이 결혼했거나 결혼 적령기인 아저씨들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예능 전체시청률 순위 상위권을 휩쓸고 있거나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KBS는 걸그룹 멤버들을 주축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청춘불패’를 신설하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아저씨들이 걸그룹 열풍마저 잠재우며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4년 만에 연기 재도전 이뤄질까?

    이효리, 4년 만에 연기 재도전 이뤄질까?

    가수 이효리가 연기에 재도전, ‘배우 이효리’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세잎클로버’에 공장노동자 강진아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서 쓴 맛을 본 지 4년 만이다. 23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시나리오 작업을 마친 영화 ‘블링블링’의 제작사 쓰리폭스나잇은 주연 중 한명으로 이효리의 캐스팅을 내정했다. ‘블링블링’은 ‘압구정 다이어리’ 정수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코믹멜로물이다. 20대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앞둔 세 여자는 동시에 이별 통보를 받게 되고, 이에 ‘크리스마스 때 가장 멋진 남자 데려오기’라는 내기를 걸고 벌이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쓰리폭스나잇 관계자는 “이효리를 비롯한 다른 여러 명을 두고 캐스팅을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영화계는 이번 ‘블링블링’의 이효리 캐스팅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드라마로 호된 비판에 시달렸던 이효리지만 문제는 당시 극중 캐릭터에 있었다는 판단이기 때문. 한 영화계 관계자는 “당시 이효리는 험난한 역경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공장노동자 역으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캐릭터 몰입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라리 당당하고 섹시한 여성으로서의 본인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블링블링’에서의 배역이 연기자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효리도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내 인기나 인지도만 보고 들어오는 작품 말고 꼭 내가 필요해서 들어오는 역할이 있다면 연기에 재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효리 측은 이번 캐스팅 건에 대해 일단 난색을 표했다. 이효리 측 관계자는 “아직 영화사 측으로부터 어떠한 식으로든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며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당장 연기 활동을 병행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고 전했다. 한편 영화 ‘블링블링’은 배용준의 옛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이사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사강 감독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 원티드, 2AM 등의 뮤직비디오와 CF 및 단편영화 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아 왔다. 첫 단편영화 ‘스프트니크’는 런던필름스쿨 ‘최고의 영화’와 2004년 Short film festival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니콜, EBS 일일 영어강사로 나서

    카라 니콜, EBS 일일 영어강사로 나서

    화제의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일일 영어강사로 나섰다. 니콜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EBS ‘스타잉글리시’ 녹화에 참여해 가수 데뷔를 하게 된 배경과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소개했다. 니콜은 EBS 영어토크쇼 ‘스타 잉글리시’의 MC를 맡고 있는 타블로의 친형 데이브와 호흡을 맞춰 매끄러운 진행솜씨를 뽐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비법’에 대해서 니콜은 “주변 사람들과 계속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했다. 니콜은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라던 중 3년 전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학교에서도 활동적인 학생이었던 니콜은 “스포츠는 물론 합창단, 오케스트라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댄스에 열정을 갖고 점점 스포츠보다는 댄스 쪽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은 “어느날 인터넷을 통해 내 노래와 춤이 담긴 영상을 보낸 것이 좋은 기회가 돼 데뷔 기회를 얻게 됐다.”면서 “롤모델로 꼽고 있는 가수로는 이효리, 함께 공연하고 싶은 가수는 비”라고 꼽았다. 한편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니콜은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팬들에게 보다 좋은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 데뷔했을 때보다 지금 카메라에 나오는 모습이 훨씬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천희 “이효리ㆍ박예진 여자로 느낀 적 있어”

    이천희 “이효리ㆍ박예진 여자로 느낀 적 있어”

    ‘엉성천희’로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천희가 ‘패밀리’ 이효리, 박예진에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천희는 21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해 이효리, 박예진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했던 이천희가 가족같이 지냈던 이효리, 박예진에 대한 남다른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 6월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천희는 이효리와 박예진을 여자로 느끼는 마음을 정확히 ‘수치’로 표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패떴’을 하차한 것과 관련해 이천희는 “솔직히 후회된다. 얼마 전에 ‘패떴’을 보는데 저녁식사 하면서 내 얘기를 해서 너무 반가웠다.”면서 “멤버들이 나 말고 새로운 멤버들과 얼마나 잘 지내는지 신경이 쓰이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벅’ 유이, ‘쿨샷댄스’ 관심 폭발

    ‘허벅’ 유이, ‘쿨샷댄스’ 관심 폭발

    이효리의 ‘처음처럼’은 이제 그만!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본명 김유진)가 롯데주류에서 젊은 층을 타겟으로 내놓은 16.8도 소주 ‘처음처럼 쿨’의 모델로 발탁돼 인기몰이 중이다. 유이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콘티에 짜여진 것과 다른 별도의 춤솜씨를 선보여 제작진을 감탄케 했다. 이후 유이가 췄던 춤을 ‘쿨샷댄스’라고 명명하고 댄스편 광고를 추가로 만들기에 이르렀다. ‘쿨샷댄스’는 유이의 긴 머리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춤으로, 과감한 동작과 생기 넘치는 그녀의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앞서 ‘처음처럼’ 광고에서 이효리가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라는 가사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며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 어필했다면, 이번 광고에서 유이는 육감적인 몸매로 ‘쿨샷댄스’를 추며 섹시한 매력으로 젊은 층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귀에 쏙쏙 들어오는 중독적인 광고 배경음악은 April March의 ‘Chick Habit’으로 당분간 유이의 광고 동영상과 함께 화제가 될 전망이다. 사진 = 광고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란제리룩 화보 “역시 섹시 지존”

    이효리, 란제리룩 화보 “역시 섹시 지존”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이효리는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언더웨어와 데님으로 코디한 이효리는 남자모델과 함께 육감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압도했다. 스모키 화장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한 이효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의 모습 그 자체였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과감한 포즈를 선보인 이효리의 란제리룩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소주 모델로 이효리와 맞대결

    유이, 소주 모델로 이효리와 맞대결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애프터스쿨’ 유이가 소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유이는 새롭게 출시되는 ‘처음처럼 Cool’ 광고 모델로 낙점돼 이효리, 손담비, 신민아 등 미녀 톱스타들과 함께 ‘한국 대표미녀=소주 광고모델’ 공식을 이어가게 됐다.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브랜드명에 맞게 쿨한 20대 여성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처음처럼’ 광고에서 보여준 이효리의 ‘엉덩이를 흔들어 마시는 댄스’에 견줄만한 춤이 삽입된 것으로 전해져 남성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유이는 귀여우면서도 고전적인 동양의 아름다움과 서구적인 몸매가 아주 이상적”이라며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유이의 모습에 기대가 크다.”고 극찬했다. 한편, 유이는 애니콜, 처음처럼 쿨 등 톱스타들의 점령하고 있는 제품의 모델로 잇따라 발탁, CF계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심사기준? 패션과 음악은 하나”

    이효리 “심사기준? 패션과 음악은 하나”

    가수 이효리가 가수로서 패션과 스타일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효리는 지난 11일 밤 11시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에 심사위원으로서 자신의 심사평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주 방송에서 이효리는 10명 후보자들의 패션이나 외적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다. 가수를 뽑는 것인지 모델을 뽑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MC 임창정은 그녀의 의견을 물었고 이효리는 “나는 패션과 음악은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패션은 무대 위에서 내 음악을 대중에게 좀 더 어필하고 이해시킬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주에 보니까 다들 너무 다 세련돼지고 멋있어져서 앞으로는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섹시천후’ 이효리가 중국왔다”

    中언론 “‘섹시천후’ 이효리가 중국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스타 이효리가 ‘베이징 현대 i30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서 참석해 중국을 뜨겁게 달궜다. 중국 베이징 과학기술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쇼케이스에는 이효리 외에도 중화권 스타 판웨이보가 함께 해 관중의 눈을 즐겁게 했다. 현지 언론은 현대자동차와 중국의 합작 법인인 베이징현대의 신차보다 이효리의 중국 방문에 더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수 십 개의 매체가 이효리의 쇼케이스 소식을 전했고, 일부 매체는 특별페이지까지 만들어 이효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섹시천후 이효리가 중국에 왔다.”고 소개한 신화통신은 “한국에서는 이미 국민가수지만, 중국에서는 활동이 많지 않아 그동안 아쉬움을 남겼다.”면서 “인기곡 ‘유고걸’ 등을 불러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이번 활동이 아시아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효리 바람’을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대표 포털사이트인 163.com과 시나닷컴은 “이효리가 중국의 슈퍼스타 판웨이보와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면서 “두 사람의 섹시댄스는 관중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고 전했다. 연예전문매체인 톰닷컴(Tom.com)도 이효리 화보를 담은 특별페이지를 따로 마련했으며, 이효리를 ‘한국의 춤의 여왕’이라고 소개했다. 대부분의 매체들은 이효리의 중국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진출을 넘보고 있다고 예측했으며, 국내에서의 인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외활동이 없었다는 점을 들며 중국에서의 ‘효리 바람’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163.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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