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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 신병대△창조정부기획과장 이정민△조직기획과장 김성중△조직진단과장 김정기△시험출제과장 방순동△중앙공무원교육원 스마트교육과장 임병근△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강성기△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유환석△이북5도 황해도 사무국장 최장관△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장 김기원△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시스템1과장 김재열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김언환△한국정책방송원(과장직위) 장영화△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장사성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김덕중 ■농촌진흥청 ◇승진△전북도 농업기술원 현장지원국장 곽동옥△충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윤영환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장 박항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박종구△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장 이현학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관광시설인허가지원팀장 박재복△교육지원과장 김수산△DMZ정책담당관 안덕수△교육운영과장 이흥철△강원랜드협력관 김왕제 ■KBS △부사장 금동수 ■KDB산업은행 ◇단장급 <개인금융부문>△영업부 손은숙△여의도 강미란 ■인천대 △부총장 남호기△대학원장 이구표△동북아물류대학원장 안승범△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겸임) 김용민△자연과학대학장(기초과학연구소장 겸임) 홍종달△사회과학대학장(행정대학원장 겸임) 권정호△법과대학장 이충훈△공과대학장(공학대학원장 겸임) 황상순△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겸임) 김익수△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겸임) 주현태△예술체육대학장 이은주△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신원태△도시과학대학장 신은철△생명과학기술대학장 배양섭△입학학생처장(사회봉사센터장 겸임) 김용식△기획예산처장 박동삼△연구산학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홍윤식△대외교류처장 이호철△제물포캠퍼스 운영본부장 박재세△도서관장 최은미△평생교육원장 박정훈△국제교육원장(외국어교육센터장 겸임) 김정태△체육진흥원장 한상철△취업경력개발원장(학생생활상담소장 겸임) 홍선표△생활원장 여운호△대학출판부장 조사옥(일어일문학과)△교육방송국주간 이기영△인천학연구원장 박진한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박영일◇대학원장△정덕애△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김경효△법학전문(법과대학장·감사실장 겸임) 오수근△사회복지전문(사회복지대학원장·사회복지관장 겸임) 정순둘△신학(목회상담센터소장·여성신학연구소장 겸임) 박경미△정책과학(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최대석◇대학장△인문과학 오정화△사회과학 함인희△자연과학(세포항상성연구센터소장 겸임) 윤영대△사범(교육연수원장·영재교육원장 겸임) 김성원△건강과학 김경숙◇처장△교무 서혁△기획 박선기△학생 석인선△입학 남궁곤△총무 조미숙△재무 이외숙△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오억수△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박인휘△정보통신 채기준△대외협력 오진경◇원·관장△평생교육원(원격평생교육원장·문화예술교육원장 겸임) 채현경△중앙도서관 정연경△교양교육원(이화RC센터장 겸임) 장미영 ■씨네21 △대표이사 김충환
  • [열린세상] 귀농에도 전관예우라니/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열린세상] 귀농에도 전관예우라니/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국토교통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그간 상승곡선을 그리던 귀농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이다. 덕분에 전 국민의 91.58%가 전 국토의 16.58%에 해당하는 도시 지역에 밀집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적으로 귀농에 남다른 관심을 갖게 된 건 “부부 나이를 합산하여 100살이 되면 라이프스타일 이주를 시작하라”던 고령사회 전문가의 충고 덕분이었다. 고령사회 및 초고령사회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이 분명한데, 길고 긴 노후를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며 지나갈 것이냐를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음에랴. 한데 막상 주말농장의 어설픈 초보 농부가 돼 보니, “왕년에 한자리했음”을 내비치는 건 귀농인들의 첫 금기사항이란 세간의 충고가 무색할 정도로 귀농에도 전관예우(?)가 작동하고 있음을 경험하곤 씁쓸함에 무력함이 밀려왔다. 2년여 전 처음 농장을 시작하면서 과수농사 경험이 전무했던 탓에 인근 블루베리농장을 찾아갔던 적이 있다. 농장주는 공직을 끝내고 철저한 준비 끝에 농장을 시작했다는데, 배수로 및 진입로 공사를 군(郡)에서 지원해주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저장성이 약한 블루베리는 수확기엔 필히 저온 창고가 필요한데 그 또한 군의 지원으로 설치했노라며 은근한 자랑이 이어졌다. 처음엔 순진한 마음에 운이 좋은 분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실상 대단한 ‘빽’의 소유자임을 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일단 저온 창고가 정부지원 사업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리가, 해당 사업의 배정이 면사무소 담당임을 확인하기까지는 수십통의 전화가 필요했다. 다시 수 통의 전화 끝에 가까스로 담당자를 알아내고 정부 지원을 받아 저온 창고를 설치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문의했다. 즉각 “면에 1곳이 배정되는데 (생면부지의) ‘아줌마’에겐 차례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답이 돌아왔다. 그때의 황당함과 불쾌함이라니. 이번엔 유독 새들로 인한 피해가 심해 조망(鳥網) 설치의 필요성을 절감한 우리는 개인이 설치하기엔 비용 부담이 만만찮아 이 역시도 정부지원 사업으로 진행 중이란 정보를 어렵사리 접하게 됐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기에 예의 그 농장을 또 방문해 보니 이미 멋진 조망이 설치돼 있는 것 아닌가. 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시(최근 이 지역이 시로 편입됐음)의 지원 50%, 본인 부담 50%로 설치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개인이 운영하는 농장에 시의 로고가 새겨진 천막까지 버젓이 설치돼 있는 모습을 보자니 분노를 넘어 허탈함에 웃음이 나왔다. 농촌, 농민, 농업 살리기의 일환으로 정부 지원 사업이란 명목하에 국민의 세금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지원 사업을 하는지에 대한 ‘진짜 정보’는 전혀 공개, 공유되지 않는 것이 우리네 현실인 듯하다. 정작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민에게 실제로 도움의 손길이 닿고 있는지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은 과감히 생략돼 있는 것 같다. 덕분에 국민의 세금이 줄줄 새고 있음을 현장에선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악순환의 고리가 공고히 유지되고 있는 건 아닐는지. 정보통신 강국이라 자부하는 대한민국 농촌에서도 원하는 농민 누구에게나 필요한 농정관련 정보가 물 흐르듯 공개되고 공평하게 공유되길 희망한다. 특히 정부 지원사업의 경우라면 보다 공정하고 더욱 투명한 방식으로 진행되길 절실히 원하는 동시에, 그 효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 또한 필히 수반돼야 한다는 생각이다. 비닐하우스 지원 사업이 이뤄지던 당시 일부에선 비닐하우스를 짓고 창고로 썼다는 일화나, 비닐하우스 업자들이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는 도덕적 해이가 있었음은 만인의 비밀이다. 향후 고령사회에서 귀농은 소일거리 중심의 작은 텃밭에서부터 적정 규모의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는 농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확산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처럼 ‘아는 사람’에게만 우선적 혜택을 주는 배타적 방식이나, 전관예우식 편파적 지원이나, 정보 공개 및 공유를 꺼리는 폐쇄적 운영이 고수되는 한, 귀농 트렌드가 삶의 질 향상으로 연계되는 우리의 꿈은 요원할 것만 같다.
  • 장옥주 복지부 차관, 저출산 고령화 대책 청사진 마련 주역

    장옥주 복지부 차관, 저출산 고령화 대책 청사진 마련 주역

    ‘첫 번째 여성 1급 공무원’ ‘두 번째 여성 행정고시 합격자’ 타이틀을 보유한 대표적 보건복지 행정 전문가다. 198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복지부 최초의 여성 고시 사무관으로 주목받으며 30년간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밑그림을 마련했다. 변호사 남편 박수복(57)씨와 1남 1녀. ▲충북 제천(55) ▲서문여고 ▲이화여대 법대 ▲행시 25회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사회복지정책실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
  • “공연 전엔 수다도 금물…성악가는 수도승 같아요”

    “공연 전엔 수다도 금물…성악가는 수도승 같아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이화여대 김영의연주홀. 무대에서 솟은 쾌청한 음성이 객석 끝까지 뚫고 나왔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성악가의 눈빛과 손짓에 담긴 감정은 더욱 깊어지고 목소리에는 호소력이 더해졌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스페인 지휘자 안토니 로스 마르바(마드리드 퀸소피아 음악원 교수)는 “베리 굿”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쳐들었다. 오는 26일과 31일 대관령국제음악제 저명연주가 시리즈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소프라노 캐슬린 김(한국명 김지현·39)의 리허설 현장이었다. ‘세계 오페라 1번지’인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이하 메트 오페라)의 주역 캐슬린 김이 올해 11회째를 맞은 대관령국제음악제 무대에 처음 선다. 1984년 홍혜경, 1989년 조수미, 1990년 신영옥에 이어 2007년 메트 오페라 무대에 선 네 번째 여성 성악가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그가 직접 고른 로시니의 아리아 ‘방금 들린 그대 음성’(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등으로 대관령의 밤을 아름답게 채색한다. 어릴 적 캐슬린 김은 그저 춤추고 노래하는 게 좋은 소녀였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MBC어린이합창단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치며 노래를 쉬지 않았다. 예고 1학년 때(1992년) 미국으로 이민 간 그는 2000년 맨해튼 음대 석사를 마친 뒤 동양인 성악가의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7년간 합창단, 단역, 대역 등을 마다하지 않았다. “정말 오디션에 셀 수 없이 도전했어요. 수십 번을 떨어져도 그저 꿈이 있다는 게 좋았어요. 제 목표라는 게 그저 조그만 배역이라도 따내는 거였는데 그걸 향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았던 시절이죠. 대역을 맡아도 대가들 옆에서 큰 역할을 공부하고 오페라 극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체 그림을 파악하려 애썼던 그때 경험들이 밑거름이 돼 지금 활동에도 큰 도움이 돼요. 무명 기간이 없었다면 무대에 서는 기쁨과 소중함을 몰랐을 테니까요.” 2005년 시카고 리릭오페라에서 뽑은 영아티스트 10명 안에 든 그는 주말에도 오로지 연습에만 매달린 결과 2007년 쟁쟁한 동료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메트 오페라에 데뷔했다. ‘피가로의 결혼’에서 바르바리나 역할이었다. 2012년에는 BBC 프롬스 무대에 데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중국의 닉슨’ 중 장칭 역을 완벽히 소화해 주목받았다. 특히 진정성 있는 감정이 실린 연기가 빼어나다는 평을 받는 그는 지난해 ‘한여름밤의 꿈’에서 티타니아 역을 맡는 등 메트 오페라에도 거의 매 시즌 출연하고 있다. 여기에는 외로울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뒤따른다. “메트 오페라 가수는 전속이 아니기 때문에 늘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 분투해야 해요. 공연을 앞두고는 연습과 운동, 목 관리로 하루가 다 가죠. 목을 아끼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거나 놀러 나가는 것도 삼갈 정도예요. 어떻게 보면 수도승 같은 삶이죠.(웃음)” 이민 간 지 20여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한국 음식, 한국 드라마 사랑이 여전한 그는 지난해 고국에서 처음 독창회를 한 데 이어 오는 9월 20~21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야외공연 강변음악제에도 설 예정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벨기에 오페라 무대 데뷔도 하반기에 계속 이어진다.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 관객을 치유하는 공연을 하는 성악가로 롱런하고 싶다”는 그의 소박하면서도 큰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부고]

    ●손재학(해양수산부 차관)씨 모친상 23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1)711-4400 ●김찬유(씨티극장 대표)찬일(나래씨스템 대표)씨 부친상 민병석(전 체코 대사)윤문수(차병원 피부과 과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7 ●곽현모(연세대 의과대학 산부인과 명예교수)씨 별세 하영수(전 이화여대 간호대학장)씨 남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50 ●강보선(한국예탁결제원 청산결제부장)씨 모친상 23일 충남 서논산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41)734-8047 ●차승균(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 원장)씨 모친상 23일 군포 지샘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31)389-3774 ●원성백(코스콤 정보매체사업부 차장)성숙(한국미쓰비시상사 에너지사업본부 과장)씨 부친상 22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20분 (02)3779-2182 ●황인철(한국경영자총협회 연수본부 이사)씨 별세 22일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31)900-0444 ●김관옥(사업)관선(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상무이사)관춘(한양건설 상무이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2 ●이치행(MBC플러스 송출기술팀 부장)미경(대교 반포지점 팀장)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95 ●박성규(전 덕산실업 사장)동규(서초밤비니어학원 대표이사)병규(국립암센터 소아암센터장)선경(국민대 교수)선혜(동의대 교수)씨 모친상 김홍건(신성산학재단 이사장)이영탁(삼성의료원 심장흉부외과 교수)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5 ●정찬무(전 공무원)한욱(호주 거주)씨 모친상 최석균(전 공무원)임병하(전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조광휘(코레드홀딩스 대표)김진일(김진일정형외과 원장)씨 장모상 23일 일산 백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31)910-7444 ●김정환(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환(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부회장)필환(한국수자원공사 차장)문환(사업)씨 모친상 22일 충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3)269-7213 ●한동주(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씨 장모상 23일 연세 강남장례식장, 발인 25일 (02)2019-4003
  • 정경화 ‘내 영혼 바람되어’ 세월호 아픔을 어루만지다

    정경화 ‘내 영혼 바람되어’ 세월호 아픔을 어루만지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66)가 세월호 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헌정곡 ‘내 영혼 바람되어’를 디지털 싱글 앨범(유니버설뮤직)으로 내놨다. 김효근 이화여대 교수가 부모를 차례로 여읜 슬픔을 그린 가곡을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편곡한 것으로, 지난 5월 28일 명동성당 치유음악회에서 녹음됐다. 정경화가 새로 녹음한 앨범을 펴낸 것은 2001년 이후 13년 만이다. 정경화는 지난 5월 명동성당 치유음악회, 지난 6·7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 가족, 경기 안산 시민들을 초청한 음악회 등에서 이 곡을 연주하며 위로를 전한 바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울, 인문학 배움터 ‘시민대학’ 10곳으로

    서울, 인문학 배움터 ‘시민대학’ 10곳으로

    오는 9월부터 서울시민이 집에서 가까운 대학교에서 인문학 강의를 들으며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권역별 시민대학’이 10개 대학교로 늘어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권역별 시민대학을 경희대(후마니타스칼리지 인문학), 성공회대(인권과 인문학), 이화여대(여성과 인문학)에서 운영했다.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시는 21일 7개 대학과 권역별 대학 연계 시민대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추가되는 시민대학은 건국대(통일), 고려대(한국문화), 동국대(불교), 서울대(인문학 일반론), 성균관대(동양사상), 한국예술종합학교(예술), 한양대(건축)다.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살려 과목을 개설한 게 특징이다. 시는 강사료 지원, 수강생 모집, 홍보 등을 맡는다. 대학에서는 교육과정 개발, 강사진 구성, 강의를 전담한다. 9월 개강에 맞춰 이달 중 세부적인 교육과정과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권역별 시민대학에 참여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감안해 시민대학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기존 3개 시민대학에서 강의를 들은 시민 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4%가 ‘학습과정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시는 2017년까지 시민대학을 25개 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역별 시민대학 등 강좌 정보와 수강신청 관련 사항은 9월 초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장 교육협력국장은 “지난해 초부터 운영한 시민청 시민대학 참여자는 모두 5800명, 권역별 시민대학에서는 727명이 강의를 들었다”고 소개했다. 또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문학적 강의를 통해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이화여대, 2천300여명 수용 가능 신축 기숙사 기공식 개최

    이화여대, 2천300여명 수용 가능 신축 기숙사 기공식 개최

    이화여대는 22일 오전 10시 교내 신축 기숙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2016년 2월 완공 예정인 신축 기숙사는 1만89㎡ 부지 위에 건물 6개동으로 조성되며 완공 시 학생 2천300여명을 수용할 전망이다. 기공식에는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로진학캠프 통한 현장 체험활동, 대학입시에서도 유리

    진로진학캠프 통한 현장 체험활동, 대학입시에서도 유리

    미래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2013년부터 자유학기제가 도입됐다. 현재 시범운영을 거쳐 2015년에는 전체 중학교의 50%, 2016년에는100% 자유학기제에 기반해 수업을 받게 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전문가들은 일부의 우려와 달리 자유학기제가 오히려 성적이나 입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확실한 목표와 꿈을 가진 학생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학업성취도도 높다는 것이다. 실제 입시컨설팅이나 수시컨설팅에서도 진로를 명확하게 결정한 학생들이 유리하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목표의식의 경우 진로 맞춤형으로 학업을 진행하고, 면접이나 논술 등에서도 훨씬 유리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별도로 진로, 진학을 위한 다양한 주말체험학습, 현장체험학습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업 위주의 체험도 좋지만 목표로 하는 대학과 학과를 미리 체험하고, 미래의 선배 멘토를 만나 꿈을 키우고, 원하는 대학의 입시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어 학부모와 수험생 모두 반기고 있다. 진로컨설팅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산교육(http://uod.co.kr)의 진로진학캠프도 국내 유명대학과 함께 현장체험캠프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이스트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서울교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홍익대, 항공대, 국민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서강대, 한국외대, 한양대, 동국대 총 15개 대학이 참가하는 지산 진로캠프는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갖춘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 카이스트 과학 △ 연세대 금융∙기자∙아나운서∙약학 아카데미 △ 고려대 법의학∙법학∙티처∙PD∙행정 아카데미 △ 서울교대 초등교사 △ 성균관대 글로벌 경영 등 캠프는 특화대학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S-camp와 드림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 공부 잘하는 법을 전수하는 교육컨설팅 시간을 갖는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캠퍼스 투어를 비롯해 전문가 강연, 수시컨설팅, 입시컨설팅 등 입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만한 대학입시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개인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진로컨설팅은 빅데이터 및 데이터마이닝 분석 기술을 이용해 지난 5년간 서울대, 연세대 등의 주요명문대 합격생들의 합격 수기, 합격 자소서를 토대로 한다. 권태욱 대표이사는 “주입식, 암기식 경쟁 교육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목표를 세우고, 꿈을 향해 미리 준비하는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과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직업 체험은 물론이고 대학과 학과를 미리 체험함으로써 목표의식이 생기고, 학업 성취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참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한 방송에.. 거울보는 듯 붕어빵 얼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한 방송에.. 거울보는 듯 붕어빵 얼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누나가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인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토크 판’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자로 활약했던 김성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시사토크 판’의 진행자인 김윤덕 기자와 남매 사이임을 고백했다.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데뷔를 먼저 했다”며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MBC 캐스터로 활약한 동생 김성주가 ‘문어 도사’ KBS 이영표 해설위원에 밀려 시청률이 부진했던 것에 대해 “가슴이 아팠다”며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거쳐 1991년 월간 샘터에 입사한 뒤 이후 1995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이자 비상근 논설위원을 겸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멋지다”, “김윤덕 기자 김성주 누나였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조선 ‘시사토크 판’ 캡처(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의 어깨 띠에 적힌 ‘MISS UNIVERSE KOREA 2015’는 “도대체..”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이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썼다. 김서연은 후보 48명을 제치고 진에 올랐다. 선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뽑혔다.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하고 있다.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다.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한다. 지난 2012년부터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라고도 명시하고 있다. 연도는 다음해의 연도를 사용한다. 미스코리아 선 2명 가운데 1명 씩 미스 인터내셔널과 미스 어스 또는 선과 미에서 1명씩 참가할 때도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황금비율 몸매 이화여대 엄친딸 ‘비키니 깜짝’

    미스코리아 진, 황금비율 몸매 이화여대 엄친딸 ‘비키니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김서연(22)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힌 김서연의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당선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당선 소감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장래희망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진에 김서연이 당선됐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구준엽, 플라이투더스카이, 딕펑스, 신지호 등이 출연했으며 7월 15일 오후 7시부터 Y-STAR, 코미디TV 채널을 통해 생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김서연 영예의 진…미스코리아 선은 누구 누구?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김서연 영예의 진…미스코리아 선은 누구 누구?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미스코리아 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스코리아 선은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 김서연은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미스코리아 진 수상 직후 그는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조직위원회 분들 애써 주신 것 감사하다. 응원과 격려를 해 준 가족과 친구분들 감사하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1992년생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한 명의 진(眞)과 두 명의 선(善), 네 명의 미(美)가 선발됐다. 선에는 참가번호 4번 신수민, 50번 이서빈이, 미에는 참가번호 16번, 류소라, 28번 백지현, 1번 이사라, 38번 김명선이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 깜짝 ‘몸매처럼 완벽해’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 깜짝 ‘몸매처럼 완벽해’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이 화제다.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172cm의 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량급 보수 원로… DJ· 정부 인사 일부 합류

    중량급 보수 원로… DJ· 정부 인사 일부 합류

    15일 공식 발족한 통일준비위원회에는 정·관계와 학계 등의 중량감 있는 원로들이 민간 위원으로 다수 포진했다. 특히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 수립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던 인사들도 일부 이름을 올렸다. 민간 몫의 부위원장에는 주중대사를 지낸 정종욱 인천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중국통’인 정 교수는 김영삼 정부 때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지냈고, 주중대사 당시인 1997년 황장엽 망명 사건을 처리하며 외교·안보적 능력을 평가받았다. 고건 전 총리, 외무부 장관을 지낸 한승주 한미협회 회장,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상임고문 등 관료를 거친 인사들과 학계에서는 장달중 서울대 명예교수,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문정인 연세대 교수 등 국내 석학들이 안배됐다. 전체 민간 위원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보수 일색의 통준위 균형을 맞추기 위해 문 교수, 고유환 동국대 교수, 박명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 등 대북 교류 협력을 강조해 온 진보적 인사들도 참여했다. 북한 외교관 출신의 탈북자 고영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실장도 위원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고 전 총리와 노무현 정부 때 동북아시대위원장을 지낸 문 교수, 김대중 정부에서 국정원 차장을 역임한 라종일 한양대 석좌교수 등은 햇볕정책 입안 및 추진에 관여했던 인사들로 꼽힌다. 경제 분야에서는 조동호 이화여대 교수를 포함해 김동근 한국산지보전협회 명예회장, 최경수 북한자원연구소 소장, 함범희 전 코레일 센터장 등 실무형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 밖에 대북 지원사업을 펼쳐 온 월드비전의 양호승 회장과 탈북자들의 심리적 고통을 연구해 온 전우택 연세대 의대 교수,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 사업에 참여한 권재일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등이 사회문화 분야 위원으로 발탁됐다. 통준위에 참여한 유호열 고려대 교수와 제성호 중앙대 교수의 경우 민주평통에서도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어 역할이 중복되는 인사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박근혜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출신으로, 정부 출범 전 인수위에서 석연찮은 이유로 중도 사퇴했던 최대석 이화여대 교수는 민간·전문 위원 모두에서 빠졌다. 정부 측 부위원장인 류길재 통일부 장관, 당연직 위원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함께 국가미래연구원 출신인 김재천 서강대 교수,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은 외교안보 전문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보니…172cm·52kg·33-24-35 예술 몸매 ‘깜짝’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정된 김서연(22 서울 진)의 청순 민낯이 화제다.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김서연은 172.8cm에 52.4kg,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으로 시선을 모았다. 신수민(20·경북 진)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앞서 김서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 3일’의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에 출연해, 인터뷰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며 “학생 때보다 훨씬 더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가 역대급인 듯. 미모 장난이 아니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대 경영학과면 공부도 잘하는데 미모도 엄친아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우월한 유전자를 모두 가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화제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해야 할 듯”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화제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해야 할 듯”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 화제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해야 할 듯”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정된 김서연(22 서울 진)의 청순 민낯이 화제다.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김서연은 172.8cm에 52.4kg,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으로 시선을 모았다. 신수민(20·경북 진)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앞서 김서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 3일’의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에 출연해, 인터뷰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며 “학생 때보다 훨씬 더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가 예술이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청순 민낯도 예뻐요. 세계에서도 통할 미모”,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역대급 몸매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청순…반전 몸매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청순…반전 몸매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청순…반전 몸매는?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정된 김서연(22 서울 진)의 청순 민낯이 화제다.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김서연은 172.8cm에 52.4kg,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으로 시선을 모았다. 신수민(20·경북 진)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앞서 김서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 3일’의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에 출연해, 인터뷰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며 “학생 때보다 훨씬 더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정말 청순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서울에서 미스코리아가 나왔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대 다닌다고?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재학 中 ‘민낯’도 청순해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재학 中 ‘민낯’도 청순해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재학 中 ‘민낯’도 청순해 2014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정된 김서연(22 서울 진)의 청순 민낯이 화제다. 김서연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김서연은 172.8cm에 52.4kg, 33-24-35인치의 우월한 신체조건으로 시선을 모았다. 신수민(20·경북 진)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앞서 김서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다큐 3일’의 ‘미인의 조건-2014 미스코리아 합숙소 72시간’ 편에 출연해, 인터뷰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해 “열심히 할 자신은 있다”며 “학생 때보다 훨씬 더 막중한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늘씬하고 예쁘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미모가 확실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앞으로 승승장구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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