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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파니 결혼3년차 “시부모 반대 현재진행중, 연락두절” 딸 보니 ‘안타까워’

    이파니 결혼3년차 “시부모 반대 현재진행중, 연락두절” 딸 보니 ‘안타까워’

    ‘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 결혼 3년차인 배우 이파니와 뮤지컬배우 서성민 부부가 힘겨웠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서성민은 결혼을 반대하던 부모님에 대해 “결혼 전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 사실 결혼3년차인 지금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8년 이혼한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방송 최초로 이파니 서성민 딸 서이브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파니 결혼3년차 아직도 인정 못 받았구나”, “이파니 서성민 부부 응원한다”, “이파니 서성민 딸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이파니 결혼3년차 서성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결혼3년차 “시부모 아직도 반대 중”

    이파니 결혼3년차 “시부모 아직도 반대 중”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서성민은 결혼을 반대하던 부모님에 대해 “결혼 전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8년 이혼한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방송 최초로 이파니 서성민 딸 서이브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결과가 ‘대박’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결과가 ‘대박’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결과가 ‘대박’ 배우 소유진이 25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사업가 백종원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출산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소유진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남편 백종원을 소개받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당시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심혜진이 함께 드라마 하던 나를 소개해줬다.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백종원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편 백종원의)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밝혔다. MC 박명수도 “처음에는 하나인 줄 알았는데 하나씩 알게 되니 기뻤죠?”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실 남편 백종원 몰래 남편의 경제력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남편의 가게가 몇개나 있는지 검색해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소유진은 출산 뒤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된 아들을 공개하자 “아기는 남편 닮았다”면서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공개한 사진 속 소유진 아들은 요리하는 아빠 백종원에 안겨 신기한 눈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다.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백종원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소유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장인어른이 결혼 허락 대신 ‘호적등본’을 보여달라고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종원은 장인어른이 호적등본을 요구했던 이유에 대해 “연관검색어에 백종원을 검색하면 ‘재혼 전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고 고백하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백종원은 “다음날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 이 루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재혼설 등 루머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 Q여사에게 (6)야속한 아내, 얄미운 남편 I. 편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8. Q여사에게 (6)야속한 아내, 얄미운 남편 I. 편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18. Q여사에게 (6)야속한 아내, 얄미운 남편 I. <남편→아내>편 [Q여사에게] 아내의 무지, 미신에 실망 결혼 3주년이 가까워 오는 요즘 저는 아내의 무지에 점점 더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일류 여자고등학교, 일류 대학을 나왔습니다. 대학에서는 전공이 약학입니다. 그런데도 하는 일은 국민학교(초등학교) 졸업생과 다름이 없습니다. 첫딸의 이름을 작명소에서 지어 온 것은 물론 매사에 점쟁이, 관상쟁이의 지시를 받는 것입니다. 아침이면 어젯밤 꿈을 쳐들면서 남편인 저의 행동까지 제한하려 듭니다. “이빨 빠지는 꿈을 꾸었으니 당신 오늘 자동차 조심하고, 밤에는 술마시지 말고 곧장 오세요” 등등…. 요즘은 점쟁이가 직장을 서쪽으로 옮기라고 했다며 법석을 떱니다. 현재 직장은 동쪽에 있다는 거예요. 다른 점에서는 아주 사랑스러운 아내입니다. 고민의 해결법은 뭘까요? <서울 답십리에서 박> 선의의 거짓말을 슬쩍 해보세요 “그 점쟁이가 왜 그렇게 용하지? 우리 회사가 올해 안으로 사옥을 옮기는데 서대문 쪽이란 말야!”라는 선의의 거짓말 한 마디로 당신의 지금 난관은 해결됩니다. 미신적인 것 빼놓고는 아주 사랑스러운 여인이라는 것이지요. 여자가 사랑스러운 것과 미신적인 것은 쌍둥이처럼 붙어 다니는 매력 아닐까요. 대학에서 딱딱한 과학을 했어도 여성다움을 잃지 않은 당신의 아내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군요. 세상살이를, 그리고 가정을 신비스럽게 보지 않는다면 누가 점을 치고 관상을 보고 꿈을 믿겠어요. 남편네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바가지를 긁히지 않기 위해서도 희한하고 재미있는 미신의 세계를 아내에게서 빼앗지 마십시오. <Q> -선데이서울 1969년 3월 16일자 ▒▒▒▒▒▒▒▒▒▒▒▒▒▒▒▒▒▒▒▒▒▒▒▒▒▒▒▒▒▒ [Q여사에게] 아기에게 뺏긴 아내 결혼 2년차샐러리맨입니다. 아내는 알뜰한 데다 미인이고 생후 5개월의 아들 녀석이 있습니다.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입니다. 그런데 최근 저는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가정에서 소외당하고 있다는 기분 말입니다. 신혼 초, 아니 어린애가 태어날 당시만 해도 아내는 저에게 온갖 정성을 다 들였어요. 손수건, 넥타이, 양말, 좋아하는 음식 등 쑥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시중을 들었죠. 그러던 것이 최근 2, 3개월간 아내는 사느니 아기옷 뿐인가 하면 아기를 얼르느라고 집안 정돈도 별로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책의 간수나 부탁한 신문스크랩 같은 일도 내동댕이치고 있거든요. 가장인 나에게 아내가 다시 관심을 갖게끔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내는 마음이 변한 걸까요. <서울 태평로에서 김> 행복한 푸념 마세요 미스터김! 행복한 푸념, 듣기에도 즐겁군요. 부인의 마음은 여전히 당신과 당신들 두 분의 아드님에게만 집중되어 있음에 틀림없어요. 지금 한창 방긋거리는 아기가 얼마나 귀여울까요. 당신은 직장에 나오기 때문에 하루종일 재롱을 떠는 꼬마에게 엄마가 얼마나 정이 들어 버렸는지 모를 겁니다. 게다가 첫 아이 시중은 여간 손이 많이 가는 게 아니랍니다. 첫 엄마는 아직 솜씨가 서투르기 때문이죠. 당신의 시중을 전처럼 살뜰하게 들지 못하는 것은 아기 시중에 손이 빌 틈이 없어설 거라고 한다면 제가 너무 여자 편만 드는 걸까요? 혹시 당신은 그동안 극진한 가장 대우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것은 아닙니까. 퇴근 후라든지 휴일에 아기 시중을 분담해 보셔요. 틀림없이 부인은 그 짧은 빈 시간을 아빠를 위해서 쓸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20일자 ▒▒▒▒▒▒▒▒▒▒▒▒▒▒▒▒▒▒▒▒▒▒▒▒▒▒▒▒▒▒ [Q여사에게] 갈수록 살쾡이 닮아가는 아내… 결혼 3년에 아기가 둘 생기니까 아내는 더 이상 신혼 무렵의 상냥한 아내가 아닙니다. 어떤 때는 집없는 들고양이 같고 때로는 표독한 살쾡이 같습니다. 밤에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늦는 날도 있는 것이 젊은 샐러리맨 아니겠습니까? 10시 넘어 집에 들어가면 바가지와 표독한 눈길에 기가 죽어 스위트홈은커녕 “내가 여기 왜 들어왔나” 싶을 정도예요. 때로는 이혼조차 생각합니다. 게다가 맹랑한 것은 말씨까지 타락해버린 것입니다. 저의 말에 대답은 ‘네’가 아니라 ‘응’, 때로는 ‘뭐라구?’입니다. 이 한심한 가정생활을 차라리 정리해 버리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서울 정릉에서 김만식> 남편이 이리 같아서예요 표독한 살쾡이에 심술궂은 이리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아내의 눈에 보이는 당신 역시 신혼 초의 당신이 아닐 것입니다. 신혼 초에는 당신도 아마 상냥하고 착한 남편이었겠죠. 아이 둘 낳고 난 아내를 당신은 여성 축에 안 끼워주고 애 기르고 밥 짓는 부엌데기라고 단정지어 버렸을 거예요. 그러니 지금 당신이 아내의 눈에 어떻게 보이고 있을까요. 영락없는 이리입니다. 그것도 귀한 남의 딸의 일생을 버려놓은. 사나운 짐승은 사납게 다루어야 한다는 쉬운 진리를 당신의 아내는 터득한 모양이죠? 그래서 바가지와 눈총으로 당신을 다루려 드는 것이 아닐까요. 당신이 양처럼 착해져 보세요. 아내는 곧 목장의 상냥한 처녀가 될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2월 2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뭘하길래?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남편이 원하면?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결혼3년차에도 시부모 반대 여전 “가슴앓이와 눈물”

    이파니 결혼3년차에도 시부모 반대 여전 “가슴앓이와 눈물”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서성민은 결혼을 반대하던 부모님에 대해 “결혼 전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8년 이혼한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방송 최초로 이파니 서성민 딸 서이브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결혼3년차, 남편 서성민과의 결혼생활 ‘사랑과 전쟁’

    이파니 결혼3년차, 남편 서성민과의 결혼생활 ‘사랑과 전쟁’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서성민은 결혼을 반대하던 부모님에 대해 “결혼 전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8년 이혼한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방송 최초로 이파니 서성민 딸 서이브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입고 남편 기다려” 무슨 일?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연관검색어 어떻게?

    소유진 “남편 백종원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연관검색어 어떻게?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 “남편 백종원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연관검색어 어떻게? 배우 소유진이 25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사업가 백종원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출산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소유진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남편 백종원을 소개받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당시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심혜진이 함께 드라마 하던 나를 소개해줬다.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백종원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편 백종원의)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밝혔다. MC 박명수도 “처음에는 하나인 줄 알았는데 하나씩 알게 되니 기뻤죠?”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실 남편 백종원 몰래 남편의 경제력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남편의 가게가 몇개나 있는지 검색해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소유진은 출산 뒤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된 아들을 공개하자 “아기는 남편 닮았다”면서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공개한 사진 속 소유진 아들은 요리하는 아빠 백종원에 안겨 신기한 눈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다.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백종원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소유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장인어른이 결혼 허락 대신 ‘호적등본’을 보여달라고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종원은 장인어른이 호적등본을 요구했던 이유에 대해 “연관검색어에 백종원을 검색하면 ‘재혼 전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고 고백하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백종원은 “다음날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 이 루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재혼설 등 루머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코스프레 의상 100벌…교복 이벤트도” 어떻게?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와 남편의 이벤트도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 출연해 남편 서성민과의 일상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우리 부부는 평소에 이벤트를 한다. 남편이 퇴근할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을 하고 낯선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집에 교복, 메이드복, 세일러복 등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 그 옷으로 남편이 원하는 다른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결혼 3년째지만 아직도 시부모 인정 못 받아..

    이파니, 결혼 3년째지만 아직도 시부모 인정 못 받아..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반 출연했다. 이날 서성민은 결혼을 반대하던 부모님에 대해 “결혼 전에는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8년 이혼한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는 방송 최초로 이파니 서성민 딸 서이브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컬리 컬킨, 크리스마스 기념 화제 ‘눈길’

    맥컬리 컬킨, 크리스마스 기념 화제 ‘눈길’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1991년 나홀로 집에1에 출연해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손에 쥔 맥컬리 컬킨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맥컬리 컬킨의 재산을 둘러싼 부모의 반복된 이혼과 소송은 그의 마음을 병들게 했고 마약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4월 자신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흡사 죽기 직전인 듯 혼이 나간 표정으로 동료에게 기대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순회공연 중이다, 멍청한 사람들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충격적 진실’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충격적 진실’

    맥컬리 컬킨 근황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충격적 진실’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맥컬리 컬킨(34)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현재 ‘피자 언더그라운드’라는 음악 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60~70년대 미국 락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패러디한 밴드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4월 자신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공식 트위터(@cheesedayz)에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흡사 죽기 직전인 듯 혼이 나간 표정으로 동료에게 기대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순회공연 중이다, 멍청한 사람들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1991년 나홀로 집에1 흥행에 힘입어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최고 아역배우상’ ‘미국 미디어워드 영화부문 코믹배우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너무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손에 쥔 맥컬리 컬킨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맥컬리 컬킨의 재산을 둘러싼 부모의 반복된 이혼과 소송은 그의 마음을 병들게 했고 마약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2008년에는 친누나 다코타 컬킨이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세인 1997년에는 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했다가 2년 뒤에 결별했다. 200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만났지만 2011년 헤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아직 시부모 왕래없어…나는 죄인” 왜?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아직 시부모 왕래없어…나는 죄인” 왜?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아직 시부모 왕래없어…나는 죄인” 왜?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어떤 결과가?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어떤 결과가?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남편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어떤 결과가? 배우 소유진이 25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사업가 백종원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출산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소유진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남편 백종원을 소개받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당시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심혜진이 함께 드라마 하던 나를 소개해줬다.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백종원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편 백종원의)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밝혔다. MC 박명수도 “처음에는 하나인 줄 알았는데 하나씩 알게 되니 기뻤죠?”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실 남편 백종원 몰래 남편의 경제력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남편의 가게가 몇개나 있는지 검색해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소유진은 출산 뒤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된 아들을 공개하자 “아기는 남편 닮았다”면서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공개한 사진 속 소유진 아들은 요리하는 아빠 백종원에 안겨 신기한 눈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다.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백종원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소유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장인어른이 결혼 허락 대신 ‘호적등본’을 보여달라고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종원은 장인어른이 호적등본을 요구했던 이유에 대해 “연관검색어에 백종원을 검색하면 ‘재혼 전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고 고백하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백종원은 “다음날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 이 루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재혼설 등 루머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소유진, 풋풋했던 첫만남 “처음에는 백종원 누군 지 몰랐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풋풋했던 첫만남 “처음에는 백종원 누군 지 몰랐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해피투게더 소유진, 풋풋했던 첫만남 “처음에는 백종원 누군 지 몰랐다” 배우 소유진이 25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사업가 백종원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출산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소유진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남편 백종원을 소개받았다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당시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심혜진이 함께 드라마 하던 나를 소개해줬다.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백종원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편 백종원의)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밝혔다. MC 박명수도 “처음에는 하나인 줄 알았는데 하나씩 알게 되니 기뻤죠?”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실 남편 백종원 몰래 남편의 경제력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다. 남편의 가게가 몇개나 있는지 검색해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소유진은 출산 뒤 근황을 묻는 말에 8개월된 아들을 공개하자 “아기는 남편 닮았다”면서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따.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공개한 사진 속의 소유진 아들은 요리하는 아빠 백종원에 안겨 신기한 눈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다. 소유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백종원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소유진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장인어른이 결혼 허락 대신 ‘호적등본’을 보여달라고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종원은 장인어른이 호적등본을 요구했던 이유에 대해 “연관검색어에 백종원을 검색하면 ‘재혼 전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고 고백하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백종원은 “다음날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 이 루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재혼설 등 루머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안타까운 상황’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안타까운 상황’

    맥컬리 컬킨 근황 맥컬리 컬킨 근황 “사망설 나와” 얼마나 불우한 시절 보냈길래 ‘안타까운 상황’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맥컬리 컬킨(34)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현재 ‘피자 언더그라운드’라는 음악 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60~70년대 미국 락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패러디한 밴드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4월 자신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공식 트위터(@cheesedayz)에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은 흡사 죽기 직전인 듯 혼이 나간 표정으로 동료에게 기대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순회공연 중이다, 멍청한 사람들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1991년 나홀로 집에1 흥행에 힘입어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최고 아역배우상’ ‘미국 미디어워드 영화부문 코믹배우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너무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손에 쥔 맥컬리 컬킨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맥컬리 컬킨의 재산을 둘러싼 부모의 반복된 이혼과 소송은 그의 마음을 병들게 했고 마약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2008년에는 친누나 다코타 컬킨이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세인 1997년에는 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했다가 2년 뒤에 결별했다. 200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만났지만 2011년 헤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이유 무엇?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이유 무엇?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이유 무엇?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는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 때문에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없어 교회에서 자기도 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불판 닦기 등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며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의 끈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학비를 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선생님은 돈을 안 냈으니까 뒤에 가서 청소나 하라며 구박해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 대해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그런 존재였는데 빵 하고 뭔가 터진 것”이라며 “나도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된 게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왜?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왜?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과거 ‘나는 쓰레기였다’ 충격 발언” 왜?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방송에서 시부모님과 왕래가 없다고 밝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파니와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까지 왕래는 없다. 원래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면서 “또 결혼 한지 꽤 되다 보니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가 “결혼반대 정말 심했나 보다.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일식 요리사와 결혼한 이파니는 2008년 결혼 18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해 딸 서이브를 출산했다. 이파니는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 때문에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없어 교회에서 자기도 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불판 닦기 등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며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의 끈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학비를 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선생님은 돈을 안 냈으니까 뒤에 가서 청소나 하라며 구박해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 대해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그런 존재였는데 빵 하고 뭔가 터진 것”이라며 “나도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된 게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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