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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성격 차이”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성격 차이”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성격 차이”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한 이태성, 결혼식도 안했는데..’충격의 연속’ 양육권은?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한 이태성, 결혼식도 안했는데..’충격의 연속’ 양육권은?

    ’이태성 이혼,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배우 이태성(30)이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을 인용, 이태성이 군 복무 중 7살 연상 아내 A 씨와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태성은 지난 2009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A씨를 만났다. 이후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곧장 입대한 바 있다. 이태성 측근은 “혼인신고 후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군 복무 중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이태성의 군 입대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기로 했다. 앞서 지난 2012년 4월 이태성은 A 씨와의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돌이 지난 아들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태성 소속사는 두 사람이 1년 전 아들의 탄생에 맞춰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면서 2013년 3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이태성은 바쁜 스케줄과 군 입대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연기한 뒤 2013년 10월 비밀리에 입대했다. 이태성은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안타깝다”,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결혼생활 유지가 힘들었겠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아들은 이태성이 키우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아내와 3년만에 이별…왜?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아내와 3년만에 이별…왜?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왜? 이태성 이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성 이혼, 군에 있을 때 이혼한 이유는?

    이태성 이혼, 군에 있을 때 이혼한 이유는?

    ’이태성 이혼’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을 인용, 이태성이 최근 7세 연상 아내 A 씨와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태성은 지난 2009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A씨를 만났다. 이후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곧장 군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는 이태성이 사실상 제대로 신혼생활을 하지 못 하고 이혼한 셈이다. 이태성 측근은 23일 “이태성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며 “혼인신고 후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한 이태성, 혼인신고 후 군입대.. ‘안타까워’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한 이태성, 혼인신고 후 군입대.. ‘안타까워’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을 인용, 이태성이 군 복무 중 7살 연상 아내 A 씨와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태성 측근은 “혼인신고 후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군 복무 중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이태성의 군 입대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기로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 복무 중 합의이혼…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군 복무 중 합의이혼…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군 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왜? 군 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유부남이란 사실도 놀라워” 양육권은 누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유부남이란 사실도 놀라워” 양육권은 누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을 인용, 이태성이 최근 7살 연상 아내 A 씨와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태성은 지난 2009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A씨를 만났다. 이후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곧장 군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는 이태성이 사실상 제대로 신혼생활을 하지 못 하고 이혼한 셈이다. 이태성 측근은 23일 “이태성이 최근 합의 이혼했다”며 “혼인신고 후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이태성의 군 입대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택했다.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2년 4월 이태성 측은 A 씨와의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돌이 지난 아들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이태성 소속사는 두 사람이 1년 전 아들의 탄생에 맞춰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면서 2013년 3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태성은 “이제 마음 편히 사랑하는 아내, 아들과 함께 여느 가족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며 “따뜻한 시선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이태성은 바쁜 스케줄과 군 입대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연기한 뒤 2013년 10월 비밀리에 입대했다. 이태성은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태성은 지난 2005년 영화 ‘사랑니’로 데뷔했다. 드라마 ‘살맛납니다’, ‘애정만만세’, ‘훈남’,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당황스럽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아이 때문에 결혼한 거군”,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새로운 출발하세요”,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아이가 불쌍하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군대 갔다와서 새롭게 시작하면 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아내와 헤어져…왜?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아내와 헤어져…왜?

    이태성 이혼 군복무 중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왜? 이태성 이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이별 “대체 왜?”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이별 “대체 왜?”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와 이별 “대체 왜?”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상황적 문제와…”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상황적 문제와…”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상황적 문제와…”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이유 알고보니…”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이유 알고보니…”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7세 연상 부인과 이별 “이유 알고보니…” 군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 “결혼식 미룬 이유는?”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 “결혼식 미룬 이유는?”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이혼 7세 연상 아내 “결혼식 미룬 이유는?”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7세 연상의 아내와 이혼했다. 일간스포츠는 23일 “이태성이 최근 아내 A씨와 합의이혼을 하며 3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이태성이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성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양가의 합의하에 원만하게 합의이혼을 했다”면서 “혼인신고 후 이태성이 곧장 입대를 했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2012년 결혼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트위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신부의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을 미뤘다. 그러던 중 나를 특별히 아껴주셨던 할머님께서 노환으로 입원하셨고, 증손주를 보시자마자 돌아가셨다. 그리고 올해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른들께서 상을 당한 해에 혼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며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태성은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군에 바로 입대했다.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대림그룹] 창업주는 대지주 딸과… 이후 연애결혼 위주 정·재·학계와 혼맥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대림그룹] 창업주는 대지주 딸과… 이후 연애결혼 위주 정·재·학계와 혼맥

    3세 경영이 본격화된 대림그룹은 모태인 대림산업이 지난해 국내 건설 시공능력 순위 4위에 오를 정도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조용한 가족, 조용한 기업’이고 싶어 한다. 경조사와 관련해 공개되는 걸 꺼리는 건 창업자 때부터 3세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흐름이다. 그러나 장자 중심의 보수적인 가풍인 대림 가문의 혼사는 2·3세로 갈수록 실속 있고 화려한 정·재·학계 가문들과 연을 맺는다. 이준용(77)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부친인 고 이재준(수암) 대림산업 창업주는 조선 선조대왕의 일곱 번째 왕자인 인성군의 9대손으로 경기 시흥에서 큰 정미소를 운영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다. 19살에 경기 수원 지역 대지주의 딸인 이경숙씨와 결혼했다. 이 명예회장이 4살이 되던 해 모친은 세상을 떴다. 부친 이규응옹과 모친 양남옥 여사의 5남 4녀의 가운데 넷째인 이 창업주의 바로 손위 형은 고 이재형 전 국회의장이며 막내동생이 이재연 아시안스타 회장이다. 창업주 세대까지 비교적 평범했던 대림가의 혼맥은 2세대로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정·재계 혼맥을 만든다. 2세 때부터는 연애결혼이 주를 이룬다. 이 명예회장은 1965년 이화여대 출신의 고 한경진 여사와 연애결혼했다. 장인인 한순성씨는 천안 사업가 집안 출신이었다. 이 명예회장은 부인 한 여사와의 사이에 3남 2녀를 뒀다. 양가 부모의 반대로 어렵게 이룬 결혼이었던 만큼 부부애는 각별했다. 오랫동안 한국메세나협의회 부회장을 지낸 이 명예회장은 한 여사의 주도로 대림미술관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문화 공헌 사업을 벌이며 ‘대림’을 알려 왔다. 한 여사는 대림미술관 이사장을 맡았다. 49년간 부부의 인연을 맺은 한 여사는 지난해 12월 홀연히 이 명예회장의 곁을 떠났다. 이 명예회장의 동생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은 경희대 출신 이선희 여사와 결혼했다. 장인은 서울주철 회장과 헌정회 이사를 지낸 이종수씨다. 3세로 가면서 혼맥은 더욱 넓어진다. 이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해욱(47) 대림산업 부회장은 LG그룹 구자경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김선혜(44)씨와 친지의 소개로 만나 연애결혼했다. 장모는 구자경 회장의 큰딸 구훤미 여사로 장인은 희성금속 회장을 지낸 고 김화중씨다. 즉 이 부회장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조카사위이자 구 회장의 외아들인 구광모(37) 상무와는 매형, 처남 사이가 된다. LG그룹과의 가문 간 결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재준 창업주의 막내동생인 이재연 아시안스타 회장은 LG그룹 구인회 창업주의 차녀 고 구자혜 여사와 결혼하면서 대림과 LG 간 첫 번째 사돈을 맺었다. 이화여대 91학번인 이 부회장의 부인 김씨는 LG 가문 출신답게 프로야구 LG트윈스의 팬이다. 부인을 따라 LG트윈스의 팬이 된 이 부회장은 함께 야구 경기를 보러 야구장을 자주 찾는다. 2012년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부자와 이 부회장 가족이 함께 야구장을 찾아 맥주를 마시며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대결을 응원하기도 했다. 동갑내기인 이 부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은 경복고 동창으로, 역시 고교 동창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함께 절친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이 명예회장의 차남 이해승(46)씨는 미국 미주리대 물리학과 교수인 김현영 박사의 딸 경애(47)씨와 혼인했다. 두 사람은 아들 신영(16)군과 딸 유림(18)·지성(13)양을 뒀다. 이씨 가족은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다. 삼남 이해창(44) 대림산업 부사장은 초창기 우리나라 토목 건설사업을 일군 3대 건설사 중 하나인 삼환기업 최용권 회장의 장녀 영윤(40)씨와 연애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나 5년 전 이혼했다. 이 명예회장의 장녀 진숙(49)씨는 미혼이며 막내딸 윤영(43)씨는 외국계(일본) 금융사에 다니는 김동일(42)씨와 결혼해 아들 혁(8)군을 두고 있다. 대림산업의 오너 일가는 다른 기업들과는 다른 가풍이 있다. 이 명예회장은 부인 한 여사가 두 달 전 작고했을 때 외부에 바로 알리지 않고 서울 신문로 자택에서 장례를 치른 뒤에 소식을 전했다. 자식의 결혼식 때도 청첩장에 시간과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경조사비 등으로 외부에 민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는 창업주의 철학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케’ 46개 낚아챈 싱글女 기네스북 등극 눈앞

    ‘부케’ 46개 낚아챈 싱글女 기네스북 등극 눈앞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던지는 부케만 46개나 낚아챈 미국의 한 싱글 여성이 기네스북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21일(현지 시각)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거주하는 제이미 잭슨은 평소 교회 등 지역 단체와 활발한 유대를 쌓은 집안 배경으로 자주 결혼식장에 참석할 수가 있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지난 1996년 한 결혼식장에서 처음으로 신부가 던지 부케를 손에 거머쥐었다. 이후에 열린 결혼식에서도 몇 차례 더 부케를 손에 쥔 잭슨은 자신에게 서서히 경쟁심이 발동하게 되어 부케를 쟁취하는 일이 취미 생활 이상의 스포츠가 되었다. 그녀는 우연히 기네스북 기록을 본 결과, 지난 2004년에 11개의 부케를 거머쥔 여성이 최고로 기록되어 있음을 알고 자신의 기록을 기네스북에 등재할 생각을 하게 됐다. 그녀는 “이미 나는 2004년에는 35개의 부케를 받았었다”며 지난 18일, 그동안 결혼식을 진행한 부부들의 확인 서류를 받아 기네스북 측에 제출했다. 잭슨은 그동안 거머쥔 부케들을 모두 자기 집 유리 진열장에 보관하고 있다며 곧 50개를 채울 예정이다. 그녀느 “무엇보다도 기쁜 일은 자신이 부케를 거머쥔 결혼식을 한 46쌍의 부부들 중에서 아직 딱 2쌍만 이혼하고 나머지는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 점”이라고 전했다. 사진=부케를 낚아채고 있는 장면과 진열장 앞에서 인터뷰하는 잭슨 (현지 언론, KTLA5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유럽 최고령 115세 여성 “장수 비결은 날달걀”

    유럽 최고령 115세 여성 “장수 비결은 날달걀”

    음력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꿈꾼다. 무병장수하고픈 사람이라면 이 장수 노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전 세계에서 5번째로 나이 많은 여성이자 유럽 최고령 여성으로 손꼽히는 115세 노인의 장수 비결이 밝혀졌다. 뉴욕타임즈 등 해외 언론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에 사는 엠마 모라노는 올해 115세이며, 유럽 최고령 여성으로 유명하다. 1899년 11월 29일에 태어나 세계1차대전과 세계2차대전 등 굵직한 세계사를 몸소 경험한 그녀의 8형제 중 언니 2명은 각각 100세, 102세에 사망하는 등 역시 장수했다. 모라노는 과거 결혼한 경력이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이혼이 합법화 된 1970년이 지난 뒤인 1983년, 남편과 이혼한 뒤 줄곧 싱글로 살아왔다. 그녀가 직접 밝힌 장수 비결은 다름 아닌 달걀이다. 모리노는 어렸을 때 천식으로 심한 고생을 했는데 그때 의사의 권고에 따라 날달걀을 먹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그녀는 하루에 3번 날달걀을 먹고 있으며 115세까지 살 수 있었던 비결은 여기에 있다고 믿는다. 전문가들가 연구진이 그녀의 일상을 추적관찰하며 유전적 특징과 생활습관을 토대로 한 장수비결을 연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간의 수명이 유전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밖에 식습관이나 운동습관 등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12년 연구에 따르면 하루 한번 약간의 운동만으로도 평균 수명이 4.5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해피 홀리데이’ 로자먼드 파이크, 코믹 연기 도전

    ‘해피 홀리데이’ 로자먼드 파이크, 코믹 연기 도전

    ‘나를 찾아줘’에서 다층적인 캐릭터 연기로 열연을 펼친 로자먼드 파이크가 신작 ‘해피 홀리데이’를 통해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해피 홀리데이’는 이혼 직전 위기의 부부와 그런 부모를 걱정하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세 아이들이 할아버지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나 겪는 좌충우돌 힐링 코미디다. ‘나를 찾아줘’에서 섬뜩한 연기를 보여줬던 로자먼드 파이크는 ‘해피 홀리데이’에서 이혼 위기에 놓인 주부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로 변신해 코믹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닥터 후’로 국내 팬들에 잘 알려진 데이비드 테넌트가 로자먼드 파이크의 남편으로 등장해 허당 남편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개봉 소식과 함께 로자먼드 파이크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전작 ‘나를 찾아줘’를 통해 오는 22일(현지시간) 열리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리즈 위더스푼(와일드), 펠리시티 존스(사랑에 대한 모든 것), 마리옹 꼬띠아르(내일을 위한 시간)와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해피 홀리데이’는 올 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러닝타임 95분. 사진·영상=유로커뮤니케이션 영화사업본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드라마] 따뜻한 가족극만 있냐고요?…SF 판타지 ·묵직한 드라마도 있어요

    [설연휴 TV한마당 - 드라마] 따뜻한 가족극만 있냐고요?…SF 판타지 ·묵직한 드라마도 있어요

    ‘명절 특집 드라마=따뜻한 가족극’이라는 고정관념은 이번 설을 계기로 깨질 듯하다. SBS는 설을 맞아 3D와 UHD(초고화질) TV 시대에 맞춘 드라마 두 편을 내놓는다. 인간성이 상실된 사회에 일침을 가하는 사회성 강한 드라마가 있는가 하면 명절 특집극으로는 시도되지 않았던 SF 판타지에 도전한 드라마도 있다. 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2부 연속 방영되는 SBS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가족을 구하는 소년의 시간여행을 그린 UHD 특집드라마다. 고교 복싱 선수이자 욱하면 주먹부터 튀어 나가는 반항아 문재(이현우)는 이혼한 어머니의 재혼으로 아버지 강가득(안내상)과 함께 살게 된다. 동화작가인 아버지는 동화에만 빠져 살며 아들에게는 그저 무뚝뚝하게만 대하고, 그런 아버지와 사이가 틀어진 문재는 홧김에 집을 뛰쳐나간다. 그러나 사고를 당한 문재는 뜻하지 않은 시간여행에 빠져든다. 시간을 달려 10년 뒤에 불시착한 문재의 앞에는 다단계에 빠져 패가망신한 여자 친구 유정(류현경) 등 겉잡을 수 없는 위기에 놓인 가족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드라마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는 문재의 시간여행을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그려낸다. 역동적인 판타지 속에 코믹 요소와 감동도 녹아들어간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호흡을 맞춘 오충환 감독과 정민균 촬영감독이 작업했다. 21~23일 밤 8시 40분에는 3D특집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가 방송된다. 국내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노무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주인공인 재구(박용우)는 사법고시 실패 후 노무사로 전향해 자잘한 사건들만 맡는 ‘생계형 노무사’다. 아내와 이혼 소송을 하는 등 답답한 삶을 살던 그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위협받게 된 ‘김태수’씨의 사건을 맡으며 인생에 전환점을 맞는다. 태수씨는 가족에게 자신의 ‘인생 값’만은 남겨두고 떠나려 하고 그의 아내는 누구보다 성실히 살아온 남편의 ‘인생 값’을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한다. 사람의 목숨 값을 돈 몇 푼으로 판단하는 비인간적인 세상에서 재구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열심히 살아온 한 남자의 인생을 증명해 내려 애쓴다. 드라마는 그의 고군분투를 통해 치열한 현실 속에서 이를 악물고 살아온 이 시대 아버지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드라마는 일반 TV뿐 아니라 3D TV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드라마] 따뜻한 가족극만 있냐고요?… SF 판타지·묵직한 드라마도 있어요

    [설연휴 TV한마당 - 드라마] 따뜻한 가족극만 있냐고요?… SF 판타지·묵직한 드라마도 있어요

    ‘명절 특집 드라마=따뜻한 가족극’이라는 고정관념은 이번 설을 계기로 깨질 듯하다. SBS는 설을 맞아 3D와 UHD(초고화질) TV 시대에 맞춘 드라마 두 편을 내놓는다. 인간성이 상실된 사회에 일침을 가하는 사회성 강한 드라마가 있는가 하면 명절 특집극으로는 시도되지 않았던 SF 판타지에 도전한 드라마도 있다. 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2부 연속 방영되는 SBS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가족을 구하는 소년의 시간여행을 그린 UHD 특집드라마다. 고교 복싱 선수이자 욱하면 주먹부터 튀어 나가는 반항아 문재(이현우)는 이혼한 어머니의 재혼으로 아버지 강가득(안내상)과 함께 살게 된다. 동화작가인 아버지는 동화에만 빠져 살며 아들에게는 그저 무뚝뚝하게만 대하고, 그런 아버지와 사이가 틀어진 문재는 홧김에 집을 뛰쳐나간다. 그러나 사고를 당한 문재는 뜻하지 않은 시간여행에 빠져든다. 시간을 달려 10년 뒤에 불시착한 문재의 앞에는 다단계에 빠져 패가망신한 여자 친구 유정(류현경) 등 겉잡을 수 없는 위기에 놓인 가족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드라마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는 문재의 시간여행을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그려낸다. 역동적인 판타지 속에 코믹 요소와 감동도 녹아들어간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호흡을 맞춘 오충환 감독과 정민균 촬영감독이 작업했다. 21~23일 밤 8시 40분에는 3D특집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가 방송된다. 국내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노무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주인공인 재구(박용우)는 사법고시 실패 후 노무사로 전향해 자잘한 사건들만 맡는 ‘생계형 노무사’다. 아내와 이혼 소송을 하는 등 답답한 삶을 살던 그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위협받게 된 ‘김태수’씨의 사건을 맡으며 인생에 전환점을 맞는다. 태수씨는 가족에게 자신의 ‘인생 값’만은 남겨두고 떠나려 하고 그의 아내는 누구보다 성실히 살아온 남편의 ‘인생 값’을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한다. 사람의 목숨 값을 돈 몇 푼으로 판단하는 비인간적인 세상에서 재구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열심히 살아온 한 남자의 인생을 증명해 내려 애쓴다. 드라마는 그의 고군분투를 통해 치열한 현실 속에서 이를 악물고 살아온 이 시대 아버지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드라마는 일반 TV뿐 아니라 3D TV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썸남썸녀 채정안, 알고보니 돌싱녀? 과거 사진 봤더니..반전

    썸남썸녀 채정안, 알고보니 돌싱녀? 과거 사진 봤더니..반전

    ‘썸남썸녀 채정안’ 17일과 18일 양일간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이 과거사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채정안은 나르샤 채연과 함께 결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내가 결혼 했는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며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고 털어놨다. 그의 쿨한 모습에 제작진까지 놀랐다는 후문. 그러면서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그의 고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남썸녀 채정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썸남썸녀 채정안, 언제 이혼했지?” “썸남썸녀 채정안, 뭐라고?” “썸남썸녀 채정안, 진짜 솔직하다” “썸남썸녀 채정안..미혼 같은데?” “썸남썸녀 채정안..너무 예쁜 돌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12월 마케팅회사 임원과 결혼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사진 = SBS (썸남썸녀 채정안) 연예팀 chkim@seoul.co.kr
  • 썸남썸녀 채정안 “이제 사랑하고 싶어” 이혼 도대체 왜?

    썸남썸녀 채정안 “이제 사랑하고 싶어” 이혼 도대체 왜?

    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 “이제 사랑하고 싶어” 이혼 도대체 왜? 배우 채정안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17일과 18일 방송하는 SBS 설 특집 ‘썸남썸녀’는 채정안이 과거사를 털어놓는 장면을 보여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채정안은 나르샤 채연과 함께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내가 결혼했는 지 몰랐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면서 “한 번 했다. 되게 빨리 갔다 왔다”고 털어놨다. 그의 쿨한 모습에 제작진까지 놀랐을 정도다. 그러면서 “방어하고 차단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12월 마케팅회사 임원과 결혼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온라이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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