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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감에서 원장 승진> △노일유 백해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원장 전직> △경인유 김기경△탑동유 김애순△마곡유 최봉옥 <단설유치원 원장 전보> △청계숲유 여명선△은곡유 이경희△길음유 한혜일 <교사에서 원감 승진> △서부교육지원청 김명나 김영일△성동광진교육지원청 류미숙△강남교육지원청 신현광 이향희△동부교육지원청 윤수지△성북교육지원청 이지현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광미△강서교육지원청 박신정 윤향금△북부교육지원청 이혜정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장학관 고문영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박선자△유아교육과 박현주△북부교육지원청 위효실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숙△유아교육과 김태희△서부교육지원청 맹진아△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보영△동부교육지원청 황지현 ◇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 △초당초 강인혜△장월초 강혜숙△홍제초 구자청△방학초 김동하△대영초 김명애△상현초 김복근△후암초 김연옥△공릉초 김영임△길음초 김인숙△개화초 김정규△구의초 김태순△대조초 나성대△용암초 박영주△미성초 박인숙△숭례초 배혜경△강신초 백경희△화일초 서성숙△신화초 서숙년△한산초 성희숙△염동초 양귀순△언남초 여문옥△개명초 오연주△덕암초 우종희△대신초 원용진△금천초 유철상△창도초 유춘만△전농초 윤경희△서이초 이경재△양동초 이경희△동원초 이만영△종암초 이명숙△신상계초 이봉애△영림초 이선기△문정초 이순애△고산초 이윤복△동의초 이주원△소의초 이해순△세륜초 임혜영△태릉초 임희수△은명초 장명희△사당초 장정애△세곡초 장태진△양재초 전애실△영서초 정경화△계남초 제양순△대치초 조근희△잠전초 주미자△송파초 주정희△공덕초 주천봉△언북초 채광수△원광초 최광옥△월계초 최동렬△반포초 최영주△홍파초 탁현주△증산초 한민희△천왕초 홍진용 <공모교장 임용> △동작초 강신택△불광초 김화△서빙고초 라민호△등명초 문진철△갈산초 박지원△수리초 윤성한△노원초 윤영진△고일초 이동섭△신용산초 이동재△월천초 이종탁△신암초 임현주△금산초 전동일△가동초 조병래△강명초 최영욱△하늘초 허선화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영중초 고광덕△경동초 고옥순△돈암초 박종석△동자초 박진숙△역촌초 배영복△정목초 서진숙△양원초 송지석△삼각산초 심영면△두산초 유지영△상곡초 이홍흠△잠원초 홍춘성 <교장 중임·전보> △화곡초 고근식△중대초 김영동△은진초 김옥희△당현초 김월규△잠신초 김의경△오륜초 이종숙△이수초 조선영△염리초 지청환△난향초 채종길△금화초 강성현△창원초 김상호△조원초 안주형 <교육전문직(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대도초 강학구△휘봉초 강세창△옥수초 고영규△개포초 박금은△보라매초 오장길△영도초 임동찬△안암초 송영미△중곡초 홍주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강남교육지원청 강명자△동부교육지원청 공희천△강남교육지원청 김경희△북부교육지원청 김관억△강서교육지원청 김광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연△중부교육지원청 김기인△서부교육지원청 김명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영△중부교육지원청 김성섭△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송연△강남교육지원청 김순자△중부교육지원청 김영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숙△남부교육지원청 김윤옥△성북교육지원청 김은숙△강서교육지원청 김은주△북부교육지원청 김정란△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정주△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우△강남교육지원청 김찬영△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태인△동부교육지원청 김향미△남부교육지원청 김현숙△중부교육지원청 김혜숙△강남교육지원청 남순영△강서교육지원청 류록희△강서교육지원청 문헌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금란△서부교육지원청 박남숙△중부교육지원청 박명희△서부교육지원청 박우자△북부교육지원청 박은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지성△강서교육지원청 박향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숙희△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기△서부교육지원청 서은주△남부교육지원청 손만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성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미희△성북교육지원청 심향순△남부교육지원청 안금덕△서부교육지원청 안말례△동부교육지원청 엄길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수경△강남교육지원청 오문환△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숙경△성북교육지원청 오연평△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숙△강서교육지원청 이경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복임△강남교육지원청 이선옥△강서교육지원청 이수연△강남교육지원청 이승순△북부교육지원청 이승찬△북부교육지원청 이애숙△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영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옥영△동부교육지원청 이정래△남부교육지원청 이정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종윤△서부교육지원청 이행국△동부교육지원청 임규식△강서교육지원청 임채길△남부교육지원청 장선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장은녕△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진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현숙△강남교육지원청 전은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미△강서교육지원청 정순복△강남교육지원청 정정남△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태성△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화희△북부교육지원청 조복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성숙△중부교육지원청 조인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차승규△성북교육지원청 채정현△중부교육지원청 최병혜△강남교육지원청 최인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천심△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미자△강서교육지원청 한숙경△동부교육지원청 허남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허윤호△동작관악교육지원청 허혜련△강서교육지원청 현연옥△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승란△북부교육지원청 황기봉△강서교육지원청 황위숙△남부교육지원청 황의정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민경△동부교육지원청 곽윤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희정△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서부교육지원청 박현숙△북부교육지원청 안은주 이영관△성북교육지원청 주윤숙 <교감 청간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종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영주△중부교육지원청 이정숙 ◇초등 교육전문직원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천△동작관악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홍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양희두△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장학관 유선주△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장학관 이상래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김장균 김영진△성북교육지원청 박현주 손윤득△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창빈△대변인 이병재△초등교육과 전용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북부교육지원청 정천연△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서부교육지원청 조영숙△강남교육지원청 한선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교육연구정보원 김혜정△교육혁신과 라향숙△남부교육지원청 문성현△감사관 박상준△교육연수원 배현정△중부교육지원청 송남규△강남교육지원청 이경수△정책·안전기획관 이경아△초등교육과 이정훈△동부교육지원청 임태상△성북교육지원청 조순래△초등교육과 최선철△성동광진교육지원청 허진△교육연수원 현선희 ◇교육부 교류(전출)△교육부 이은정 ◇특수학교(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장학관 염유민 <교감 전보> △정민학교 함미애 ◇중등 교장·교감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경복고 이원휘△신목고 정상윤△인헌고 박인규△중화고 장정찬△효문고 김진호△불광중 박춘구△풍납중 김병오△문창중 모상기△광남중 이명호△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강희철△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장안중 황병근△전일중 조풍호△대림중 최진흥△대영중 김기숙△문래중 김정희△영림중 김희자△신창중 민성기△중원중 심상문△덕수중 신미현△가락중 박동근△명일중 김명숙△문정중 박연숙△송파중 고화영△천일중 정연수△공진중 박용수△마곡중 김영훈△염경중 고화순△화원중 이재춘△대왕중 윤영단△대치중 김명옥△방배중 박미정△언북중 김정근△당곡중 박영창△광장중 곽수근△광진중 김출배△양진중 장기동△수송중 김승수△수유중 박상근△월곡중 오병웅△인수중 김순채 <공모교장> △남성중 장학순△숭곡중 유신모△경동고 이광진△경일고 오승모△대영고 우종선△원묵고 유대환 <교장중임> △가재울고 선영규△경인고 김철환△구로고 김성수△구일고 윤용수△노원고 이경석△서울방송고 양한석△선린인터넷고 김정일△송파공업고 이교식△신림고 이덕기△동대문중 김인화△상신중 오정호△노곡중 김영문△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평중 고래억△잠실중 허성일△청담중 윤영준△봉림중 김미혜△자양중 김신△행당중 백남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경기고 박건호△반포고 김동식△명일여고 임영호△압구정고 김영윤△연서중 오희석△용강중 한봉희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성동공업고 문수남△상도중 김인회△개포고 김응갑△광남고 김재홍△서울금융고 박상철△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잠신고 허재환△한강미디어고 박진관△홍은중 류명호△천호중 김영숙△신화중 이영숙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삼각산고 신정록△선사고 김춘자△언남고 강은숙△동부교육지원청 박성재△동부교육지원청 유정근△서부교육지원청 양진국△남부교육지원청 김용미△남부교육지원청 박세란△남부교육지원청 이우열△남부교육지원청 이한구△북부교육지원청 김기옥△북부교육지원청 안재학△북부교육지원청 유강우△북부교육지원청 이해도△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고원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현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류정구△강동송파교육지원청 민경익△강서교육지원청 김인서△강서교육지원청 오성근△강서교육지원청 정옥환△강서교육지원청 최용제△강서교육지원청 최희경△강남교육지원청 심미경△강남교육지원청 이동석△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상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용완△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명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선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정기△성북교육지원청 강경림△성북교육지원청 윤형택△성북교육지원청 이성열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가락고 안재민△강일고 이표상△경기고 주소연△경동고 백운진△도봉고 송현섭△둔춘고 박정란△서울산업정보학교 조민희△성동공업고 신상열△월계고 김영산△한성과학고 김규상△서부교육지원청 양승욱 조상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숙희△강서교육지원청 이수만△강남교육지원청 최정례△성북교육지원청 류민석 <교감전보·전보유예> △가재울고 문혜영△강서공업고 이주암△경기고 이재억△노원고 채현구△누원고 편무섭△서울방송고 양승진△서울전자고 임성빈△선유고 하태진△수락고 이경희△신도고 복영숙△신림고 오석종△영신고 박정희△중경고 이점순△창덕여자고 류상국△태릉고 이세연△동부교육지원청 이인구△동부교육지원청 이재경△서부교육지원청 김성신△서부교육지원청 이규명△서부교육지원청 이신미△남부교육지원청 권성근△남부교육지원청 김두섭△남부교육지원청 박경실△남부교육지원청 박노용△남부교육지원청 오애영△남부교육지원청 유양옥△남부교육지원청 이준용△남부교육지원청 조규태△남부교육지원청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박진석△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중부교육지원청 박종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백남이△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일△강서교육지원청 강희정△강서교육지원청 기규서△강서교육지원청 박영란△강서교육지원청 박혜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창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노영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손원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찬호△성동광진교육지원청 황용련△성북교육지원청 박의동△성북교육지원청 송선화△성북교육지원청 안정찬 ◇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관급) 전보>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대영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문수△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정옥△학생생활교육과장 나징기△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정혜△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수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운영담당 장학관 조호규△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담당 장학관 김윤경△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송형세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창영△교육연구정보원 박윤정△교육혁신과 최정윤△민주시민교육과 홍승균△동부교육지원청 정종호△서부교육지원청 안성은△서부교육지원청 홍정림△북부교육지원청 조기식△중부교육지원청 장인혜△중부교육지원청 허현정△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명심△강서교육지원청 김선호△강남교육지원청 한미정△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현△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창래△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선옥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향숙△교육연구정보원 박경신△교육연구정보원 윤금숙△교육연수원 김양수△교육연수원 정나미△학생교육원 변영수△감사관 김성준△정책·안전기획관 김종미△교육혁신과 박미숙△교육혁신과 홍경희△초등교육과 서근주△중등교육과 김부용△중등교육과 선미향△중등교육과 양정순△중등교육과 홍숙정△학생생활교육과 양한재△진로직업교육과 김용국△진로직업교육과 이화영△체육건강과 강순원△체육건강과 김석균△동부교육지원청 권미숙△동부교육지원청 이지수△남부교육지원청 정인숙△북부교육지원청 박정숙△북부교육지원청 정동회△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국△강서교육지원청 박병용△강남교육지원청 최성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흠관△성북교육지원청 정영순 <교육부·국립학교 및 기관 전출입> △교육부 김대원△국제교육원 한덕주△은평고 교장 이동환△덕산중 김진태△중부교육지원청 임길선△강서교육지원청 박재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윤유숙 ◇중등 특수 교장·교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서울정인학교 김형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서울경운학교 이윤동 <교감 전보> △서울정진학교 김현진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협동조합 비즈니스 전략(장종익 지음, 동하 펴냄) ‘오래된 대안적 경제조직’인 협동조합을 정색하고 다룬 연구서다. 협동조합은 현재 지구상에서 70여만개가 운영 중이고 이 땅에도 2012년 이후 1년 반 새 4000개가 넘게 설립됐지만 여전히 널리 익숙해지지 않은 영역. 빈부 격차와 실업 등 만연한 경제 그늘 속에서 폭발적으로 관심이 늘고 있는 협동조합의 알파와 오메가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저자는 2003년 한국협동조합연구소를 설립한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 현장과 이론에 모두 밝은 전문가답게 협동조합을 세밀하게 해부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 324쪽. 2만원. 명화남녀(이혜정·한기일 지음, 생각정원 펴냄) ‘미술은 어렵고 영화는 만만하다’. 일반인이 미술과 영화에 대해 흔히 갖는 보편적인 인식이다. ‘명화남녀’는 미술과 영화의 간극을 좁혀 소통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책이다. 각각 미술과 영화 마니아인 남녀가 의기투합해 일궈 낸 보기 드문 작업. 두 사람이 지난 한 해 진행한 같은 이름의 팟캐스트 방송을 모아 재구성했다. 영화의 역사는 100년 남짓, 미술의 역사는 2만 5000여년이라 한다. 두 장르는 시각적 언어를 쓴다는 공통점을 가져 다양하게 소통하지만 일반인은 잘 모르기 일쑤다. 책은 미술과 영화의 교집합을 찾아 영화는 좀 더 풍부하고 깊이 있게, 미술은 좀 더 흥미롭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길을 알기 쉽게 찾아 준다. 344쪽. 1만 8000원. 궁궐의 우리나무(박상진 지음, 눌와 펴냄) 도심의 잘 가꿔진 숲인 궁궐 속 나무들에 천착한 독특한 책. 2001년 발간돼 13년 만에 다시 나온 개정판이다. 내용과 사진을 대폭 바꾸고 첨가해 분량이 100쪽 이상 늘어난 만큼 사실상 새 책이나 다름없다. 기본적으로 궁궐의 다양한 나무를 소개한 식물도감. 한국의 1000종 가운데 궁궐 속 114종을 바탕으로 각각의 궁궐 나무에 얹혀 소개된 것까지 모두 300여종의 나무가 상세히 소개된다. 그러면서 그 나무들에 얽힌 공간과 인물, 사건들을 버무렸다. 나무 문화재 연구가인 저자가 ‘조선왕조실록’, ‘일성록’, ‘동의보감’ 같은 고서에서 건져 내 전하는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538쪽. 3만원.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올리케 헤르만 지음, 이미옥 옮김, 에코리브르 펴냄) ‘슈퍼 거품은 30년 전부터 점점 부풀어 있고 거의 터질 지경에 이르렀다’. 헤지펀드 매니저 조지 소로스의 말을 들추지 않더라도 지구촌 경제위기는 심각하다. 그 측면에서 고대 로마부터 지금 유로 위기까지 자본주의 작동 과정을 정리한 책. 자본과 자본주의, 그리고 시장 개념을 풀면서 그것들의 충돌과 병행이 부른 순·역기능을 정리했다. 자본주의의 위기는 한 곳이나 주변부만의 위기가 아니며 그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의 탐욕적 문화에 주목하라고 지적한다. 352쪽. 1만 7000원.
  • 한국한의학연구원장에 이혜정 교수

    한국한의학연구원장에 이혜정 교수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7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혜정(60)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기초한의과학과 교수를 한국한의학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원장은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 [화보] 야노시호, 톱모델 이혜정과 겨울 화보서 몽환적 눈빛 ‘사랑아, 엄마야~’

    [화보] 야노시호, 톱모델 이혜정과 겨울 화보서 몽환적 눈빛 ‘사랑아, 엄마야~’

    인기리에 방영 되고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사랑이의 엄마이자 딸바보 추성훈의 아내로서 사랑스러운 주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델 야노시호가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르베이지(LEBEIGE)의 캐시미어 코트와 다운 점퍼 등의 겨울 아우터로 연출된 이번 화보는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던 모델 이혜정이 듀엣으로 참여하여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야노시호의 여성스러운 포즈와 흡입력 있는 눈빛 연기에 이혜정의 시크하고 절제된 연출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촬영을 위해 사랑이가 직접 화보 촬영장에 방문했는데, 사랑이의 응원으로 야노시호가 더욱 당당하고 멋진 포즈를 선보여 스텝들도 탄성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톱 모델 야노시호와 이혜정의 겨울 화보가 담긴 이 화보는 ‘마리끌레르(MARIE CLAIRE)’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리학자 373명, 세월호 유족 지지 선언…특별법에 수사권·기소권 보장돼야

    심리학자 373명이 27일 세월호 유가족과 국민이 입은 극심한 세월호 참사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사권·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며 유가족들을 지지하고 나섰다. 심리학자 373명은 이날 오후 세월호 유가족들이 엿새째 농성중인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의 침몰은 유가족들에게 어떠한 고통과도 견줄 수 없는 심리적 외상을 남겼으며, 이를 지켜본 국민들 역시 유가족에 버금가는 직접적인 외상의 형태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면서 “우리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자로서,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의 비통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이제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에게 ‘당신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거듭 말해야 한다. 또한 세월호 사고로 깊은 외상을 입은 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스스로를 탓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진정 잘못된 것인지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조사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는 참혹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하는 유가족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거대한 희생과 맞바꾼 ‘안전을 향한 절박한 바람’”이라면서 “이에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이 이제라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책임 있게 응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심리학자들의 성명 전문  수사권, 기소권을 보장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심리학자들의 성명 지난 4월 16일, 세월호가 서서히 바다로 가라앉던 장면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세월호의 침몰은 유가족들에게 어떠한 고통과도 견줄 수 없는 심리적 외상을 남겼으며, 이를 지켜본 국민들 역시 유가족에 버금가는 직접적인 외상의 형태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우리는 채 피지도 못한 생명들의 죽음 앞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뼈아픈 반성을 떨칠 수 없었으며, 대통령 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대적인 개혁을 약속하였다. 그리고, 사고 발생 4개월이 넘은 지금, 우리는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침몰하는 상황을 마주한 채, 다시금 절망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자로서,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의 비통한 심정에 깊이 공감한다. 또한, 우리는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이 유가족과 국민들의 지극히 인간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쟁점으로 흘러가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자식이 죽은 이유를 밝히기 위해 40일이 넘도록 곡기를 끊고 처참하게 말라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유가족들에게 위로는커녕 더 큰 고통과 절망을 가하는 불통(不通)의 현실에 깊은 참담함을 느낀다. 특별법 제정을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하고 성의 없는 태도로 인해 유가족들의 슬픔과 분노, 좌절감이 커져만 가는 상황을 목도하며, 이러한 반(反)치유적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기 힘들다. 이에, 373명의 심리학자들의 뜻을 모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력히 표명하는 바이다. 첫째, 비극적인 현실의 이유를 밝히고자 함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이다. 납득되지 않은 경험은 계속되는 고통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왜?” 라는 질문은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자,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가장 적극적인 노력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월호 침몰 후 130일이 다되도록 거대한 비극의 원인에 대해 아무런 답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왜, 세월호가 침몰하였는가?”, “왜, 사고 초기에 더 많은 생명을 구하지 못하였는가”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서는, 지금의 현실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하지 못한 현실을 극복하기란 단언코 불가능하다. 둘째, 진상규명을 통해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것은 유가족의 어깨를 짓누르는 죄책감을 덜 고, 고맙게도 사고에서 살아 돌아 온 생존학생들의 고통을 줄이는 출발점이다.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은 소중한 가족과 친구를 잃은 것만으로도 이미 인간으로서 극한의 상실을 경험하였다. 하지만,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이 겪는 상실의 고통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소중한 가족을 잃고도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유가족들은 끝없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생존학생들은 곁에서 죽어간 친구들이 떠오를 때 마다 혼자 살아 남았다는 죄책감에 평생 시달릴 것이다. 우리는 이제 유가족과 생존학생들에게 “당신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거듭 말해야 한다. 또한, 세월호 사고로 깊은 외상을 입은 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스스로를 탓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 진정 잘못된 것인지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조사가 전제되어야 한다. 명백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라는 우리의 위로는 어떠한 힘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셋째,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는 과거의 과오를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거와 다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참사의 인과관계를 밝히고 재발을 막지 않는다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 이러한 사고가 다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 이토록 끔찍한 참사를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크나큰 불안과 긴장을 야기한다. 또한, 수많은 희생자를 떠나보내고 형언할 수 없는 절망과 슬픔을 겪으면서,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안전한 사회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는 생존을 지키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요구이자, 고통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으로 나아가려는 인간의 위대한 노력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댓가를 치르고도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면, 우리의 미래는 언제 일어날지 모를 참사에 대한 불안과 함께 무력감과 좌절감이라는 더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수사권, 기소권을 보장하라는 유가족의 요구는 결코 정치적 쟁점이 될 수 없다. 특별법을 통해, 우리는 다음 세대가 살아 갈 이 사회에 정당한 제도와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하자고 말하는 것이다. 무참히 희생된 아이들이 아무 의미 없이 잊혀져 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들의 이름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의무를 다 하고자 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아이들은 새로운 의미로 되살아나 이 사회의 정의와 함께 계속 살아 갈 것이다. 한 희생과 맞바꾼 ‘안전을 향한 절박한 바람’이다. 이미 대통령은 유가족과의 면담을 통해서, 진상규명에 유가족의 여한이 없도록 하겠노라 약속한 바 있다. 이 약속이 지켜질 때야 비로소, 유가족의 고통과 좌절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과 불신 역시 잦아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와 정치권이 이제라도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책임 있게 응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4년 8월 27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심리학자 373명 일동 강귀련 강명선 강미연 강선희 강연우 강은영 강정실 강지선 강지현 고내숙 고승환 고영미 고윤희 고은희 고혜정 고희정 곽수진 곽희정 구민정 국은선 권계영 권민희 권은미 권혜경 금민지 기화 김경선 김경아 김경하 김경희 김금미 김길문 김담희 김도환 김동은 김래선 김면수 김명권 김문정 김미랑 김미숙 김미정 김미진 김빛누리 김상희 김선아 김선희 김성건 김성민 김세련 김세정 김소희 김송희 김수미 김수연 김수연 김수진 김수형 김순희 김시내 김신실 김신애 김아름 김아신 김영자 김영주 김영혜 김영혜 김예실 김우영 김우정 김원빈 김은영 김은주 김은진 김은혜 김인혜 김자혜 김정동 김정현 김정화 김준범 김준홍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영 김지혜 김지혜 김진순 김진아 김진희 김태사 김태형 김하영 김한우 김현아 김현주 김형진 김혜령 김혜민 김혜진 김효선 김효주 김후영 김희정 나세원 남종희 남희경 노상선 단정수 류수정 류현미 류현순 류혜진 명은파 문경주 문수종 문은영 문현미 민경화 민병배 민요달 박규상 박내석 박민숙 박민아 박민우 박부금 박부영 박상희 박선희 박성현 박성호 박세란 박수진 박수현 박영주 박우란 박윤선 박윤아 박은 박일 박종수 박주용 박주현 박준화 박지혜 박지혜 박초롱 박하얀 박헌정 박현 박현경 박현주 박현진 박혜원 박효정 박효정 박희경 방경은 방경은 배수연 배은지 변상우 서경희 서기영 서유진 서재임 서주연 서혜선 설진미 성고은 성은경 소현숙 소희정 손보영 손세인 손유미 송수정 송주영 송현주 신동주 신선영 신은삼 신주혜 심윤정 심정자 안류연 안주현 안창현 양근원 양서연 양원영 양윤경 양윤란 양재원 양지연 어유경 엄미선 엄정은 엄홍식 여은경 여환홍 연보라 오세중 오영아 오욱진 오지영 오지영 오현정 유경이 유금분 유민숙 유상원 유윤경 유재인 유지현 유천기 윤경희 윤미자 윤선희 윤성옥 윤성우 윤숙경 윤아랑 윤운영 윤유경 윤은선 윤재호 윤정임 윤지원 윤지희 윤하영 윤황 이계정 이기현 이다랑 이미혜 이민수 이서정 이서정 이석호 이선아 이선애 이선영 이선영 이선주 이선화 이세미 이소영 이슬 이슬아 이슬아 이승미 이승욱 이신혜 이양자 이영경 이우상 이원희 이유나 이유진 이윤경 이윤정 이윤희 이은경 이은상 이은식 이은실 이은애 이은화 이정숙 이정은 이정은 이정하 이종림 이주열 이주영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연 이지윤 이지은 이지현 이지혜 이태희 이항순 이현주 이현진 이혜미 이혜정 이효진 임고운 임다예 임선영 임선영 임소영 임진 장경숙 장미선 장미수 장선희 장세미 장윤정 장은진 장인경 장현진 장희진 전선명 전윤미 전지열 정경심 정경진 정근와 정미지 정미진 정민 정민 정민경 정민영 정상철 정선경 정성진 정소정 정신아 정안숙 정안숙 정영주 정윤재 정인혜 정정숙 정해인 정혜진 정희용 조도현 조명숙 조문주 조민경 조성실 조소현 조수연 조은희 조준규 조해연 조혜정 차마리아 차인권 차지숙 최명식 최승은 최유연 최유희 최윤영 최정문 최정아 최지영 최향미 표미림 한아름 한혜현 허재경 허재석 현혜민 홍상희 홍정순 홍주현 홍지수 황선정 황세희 황수영
  • 이혜경 대표 최고가 오피스텔 내부엔 명품구두 700켤레

    이혜경 대표 최고가 오피스텔 내부엔 명품구두 700켤레

    이혜경 대표, 고소영 둘째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좋은아침’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싱글맘 기업가이자 디자이너 이혜경 편이 방송됐고 이날 이혜경과의 친분으로 고소영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낳았지만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20년간 우정을 지킨 이혜정, 정윤기 디자이너와 만나 소소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장동건과 결혼 이후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진 고소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가정을 가지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사람들은 내가 활동 안 한지 오래 되니까 굉장히 한가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이 요즘 가장 바쁜 것 같다”며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 되고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이혜경 디자이너를 두고 “언니는 영어나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노력하는 걸 보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떨 때는 너무 힘들어 놔버리고 싶은데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날 공개된 이혜경 대표의 집은 최고가 오피스텔. 스타들도 탐을 낸다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한 드레스룸과 옷장만 3개에 700켤레가 넘는 명품 구두, 값을 매길 수 없는 19세기 엔틱 가구 등이 집을 장식했다. 고소영은 “나같은 경우 어렸을 땐 어떤 물건에 대한 애착이나 소중함을 몰랐다. 혜경 언니가 그런 명품보다 값진 물건들의 가치에 대해 알려줬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둘째 출산 후 “집안일 끝없어, 이혜경 대표 멋있다”  

    고소영 둘째 출산 후 “집안일 끝없어, 이혜경 대표 멋있다”  

    고소영 둘째 출산, 고소영 이혜경, 이혜경 대표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절친 이혜경 대표를 위해 ‘좋은아침’에 깜짝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싱글맘 기업가이자 디자이너 이혜경 편이 방송됐고 이날 이혜경과의 친분으로 고소영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낳았지만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20년간 우정을 지킨 이혜정, 정윤기 디자이너와 만나 소소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장동건과 결혼 이후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진 고소영은 “여자는 아무래도 가정을 가지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사람들은 내가 활동 안 한지 오래 되니까 굉장히 한가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이 요즘 가장 바쁜 것 같다”며 “친구들도 잘 못만나게 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절친 이혜경 대표를 두고 “언니는 영어나 중국어 공부를 계속하고 노력하는 걸 보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떨 때는 너무 힘들어 놔버리고 싶은데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아웅다웅 동화나라(MBC 오후 3시 10분) 고전동화에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각색한 동화 작품. 하늘을 날아다니는 독수리를 부러워한 거북은 독수리에게 하늘을 날 수 있게 부탁한다. 독수리에게 매달려 하늘을 날게 된 거북은 기뻐하다가 혼자서 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고, 자기를 놔달라고 한다. 그러나 거북의 생각과는 반대로 땅에 떨어져 다치자 뒤늦은 후회를 하는데…. ■매직아이(SBS 밤 11시 15분) ‘독한 논객’ 김구라가 프로그램 MC 문소리, 이효리, 홍진경과 전격 합류한다. 그런데 매사 독하기로 유명한 김구라가 여자 삼인방의 신고식에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한편 새롭게 변화된 코너 ‘땔감 뉴스’에서는 주제를 직접 뽑아 MC와 게스트가 토론에 나선다. 이번 주 주제는 ‘인간관계정리’. 서로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가열찬 토론이 진행된다.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 밤 11시 35분) 햄버거를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먹일 수 있을까. 또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달고 사는 직장인들의 건강을 평소 식생활로 지킬 방법은 없을까.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그 답을 알려준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일상 속의 건강식을 찾아 세계를 누빈다. 그녀가 시청자들을 위해 설계한 건강식 여행은 무엇일까.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향신료의 지구사(프레드 차라 지음, 강경이 옮김, 휴머니스트 펴냄)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향신료는 ‘천국의 향기’라 불리며 고대부터 현대까지 독특한 맛과 향으로 세계인을 사로잡아 왔다. 책은 ‘최고의 향신료’로 꼽히는 시나몬, 클로브, 칠리페퍼, 넛메그, 페퍼 등을 중심으로 먹을 거리가 어떻게 인류 역사를 바꿨는지 살펴본다. 이들 다섯 가지 향신료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혹은 아메리카에서 유럽, 아시아로 전파된 과정을 쫓으며 향신료가 인류의 역사를 결정하게 된 순간들을 그린다. 총 다섯 장으로 구성돼 고대, 중세, 탐험의 시대, 산업혁명기, 20세기 이후 향신료의 역사를 훑는다. 향신료는 전 세계의 식탁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지구의 동과 서, 남과 북을 이어 다양한 문화를 탄생시켰고 급기야는 경제세계화를 이끌었다는 것이 책의 결론이다. 한국어판 특집에는 음식인문학자 주영하(한국학중앙연구원 민속학 전공) 교수가 쓴 한국의 향신료 역사를 실었다. 다섯 가지 주요 향신료가 한반도에 어떻게 전래됐는지, 한반도에서 원래 사용하던 생강, 마늘, 파 등이 어떻게 한국 음식의 양념으로 자리 잡았는지 알 수 있다. 304쪽. 1만 6000원. 명성황후 최후의 날(김영수 지음, 말글빛냄 펴냄) 1895년 10월 8일 새벽 5시 45분 명성황후 시해 당시 유일한 서양인 목격자로 알려진 러시아 건축사 세레진 사바친이 쓴 마지막 날 24시간의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이다. 청일전쟁 직전 일본군대는 경복궁을 무력으로 점령하고 고종을 감시하며 위협했다. 불안한 고종은 궁궐 내 일본인들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외국인을 경복궁에 상주시켰다.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조선에 최초로 서양식 건물을 지은 사바친이 그중 한 명으로 1894년 9월부터 1주일에 4일씩 저녁에 경복궁에 출근해 아침에 퇴근했다. 시해 당일 야간 순찰을 돌고 있던 그의 눈에 비친 궁궐의 긴박한 분위기, 궁궐 시위대와 일본군과의 충돌 등 치욕의 역사인 명성황후 마지막 날, 을미사변을 시간대별로 드라마틱하게 구성했다. 한국근대사와 한·러관계사를 전공하고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있는 저자의 첫 역사 대중서다. 272쪽. 1만 3000원. 하이누웰레 신화(아돌프 엘레가르트 옌젠·헤르만 니게마이어 지음, 이혜정 옮김) 인도네시아 몰루카 제도의 작은 섬인 세람의 농경 기원 신화이며 신화학 분야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으로 국내에 처음 번역 출간됐다.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 지역 농경 문화권에 수천 년 동안 전승되어 온 ‘하이누웰레 형’ 신화 433편이 담겼다. 저자인 독일 역사학자 아돌프 엘레가르트 옌젠과 헤르만 니게마이어는 1937년 2월부터 1938년 3월까지 직접 탐사대를 이끌고 세람 섬 등 몰루카 제도와 당시 네덜란드령의 뉴기니 섬을 답사했다. 귀국 후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1939년 책으로 내 세상에 알렸다. ‘하이누웰레’(Hainuwele)는 ‘코코야자 가지’라는 뜻으로 세람 신화에 나오는 소녀 이름이다. 사람들은 제 몸에서 보물을 만들어 낳는 소녀의 기이한 능력을 처음에는 신기해하다가 점차 시기했고 결국 소녀를 구덩이에 밀어넣어 죽여 버린다. 소녀의 시신이 여러 조각으로 절단돼 묻힌 그 자리에 구근 식물이 생겨났다. 신(神)이나 거인 또는 인간의 시체나 배설물 등에서 식용작물이 생겼다는 작물 기원 신화의 탄생이다. 고대설화와 문화의 연속성을 비교하고 신화가 오늘날 인류의 세계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804쪽. 2만 9000원.
  • 요리연구가 이혜정, 안나 실사판 등극

    요리연구가 이혜정, 안나 실사판 등극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모녀 수준” 완벽 싱크로율 ‘화들짝’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모녀 수준” 완벽 싱크로율 ‘화들짝’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안나 이혜정은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대박이네”, “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생각도 못 했다”,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본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혜정이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겨울왕국 안나 이혜정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연구가 이혜정, 겨울왕국 등장?

    요리연구가 이혜정, 겨울왕국 등장?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나 실사판 등장, 상상도 못한 인물 ‘깜짝’

    안나 실사판 등장, 상상도 못한 인물 ‘깜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헉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헉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에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있다?

    겨울왕국에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알고 보니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알고 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깜짝’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깜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돌풍 안나 실사판, 알고보니 빅마마?

    인기돌풍 안나 실사판, 알고보니 빅마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정 식사량 공개,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어도 50kg대? ‘몸매 경악’

    이혜정 식사량 공개,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어도 50kg대? ‘몸매 경악’

    이혜정 식사량 공개가 화제다. 28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실력 강화를 위해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빡빡한 일정에 고됐던 멤버들은 저녁이 차려지자 게 눈 감추듯 밥을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일점 이혜정도 모델이라는 직업을 잊은 듯 식판 가득 음식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앞서 이혜정은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체중 증량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혜정은 “‘예체능’에서 운동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는데, 솔직히 일할 때는 힘들다”며 “예전에 입던 옷이 안 맞는다. 표준 모델 사이즈가 워낙 작아서 요즘은 입으면 옷 지퍼가 안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사람들은 지금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더라”며 “옷을 입히는 디자이너 쪽에서도 이해해 주고 멋지게 생각해 줘서 한결 부담감이 적어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혜정 식사량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혜정 식사량 공개, 모델 맞아? 강호동과 비슷하게 먹는데?” “이혜정 식사량 공개, 저렇게 먹는 데 살이 안찌나?” “이혜정 식사량 공개, 살이 안찌는 체질?”, “이혜정 식사량 공개..최강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혜정 식사량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비주얼 농구란 이런 것! ‘예체능’ 본방사수 유혹~

    엑소 크리스, 비주얼 농구란 이런 것! ‘예체능’ 본방사수 유혹~

    EXO(엑소) 크리스의 요염한 꿀벅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가대표 못지 않은 긴장감 넘치는 한일 농구대결로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예체능’ 농구팀이 24일 크리스마스 전야를 맞아 성탄 자선경기를 펼친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38회는 ‘예체능’ 농구팀 vs ‘연예인’ 농구팀의 성탄 자선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랑 나눔을 위해 ‘예체능’ 농구팀과 ‘연예인’ 농구팀이 의기투합한 자선경기지만 두 팀의 승부가 걸린 만큼 승부욕을 불태운 각 팀의 선수들은 승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벌이게 된다. 그 가운데 코트에 앉아 요염한 자태를 선보인 엑소 크리스(이하 크리스)의 모습을 공개해 얼어붙은 여심을 녹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크리스는 코트에 앉은 채 새침한 표정에 요염한 자태를 취하고 있다. 혀를 날름 내민 모습이 도도한 매력의 페르시안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가운데 유니폼 사이로 드러난 꿀벅지는 여성 팬들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 내 보조체육관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연예인’ 농구팀의 성탄 자선경기가 펼쳐졌다. 두 팀은 농구장의 열기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킬 만큼 불타는 승부욕으로 경기를 이어갔다. 각 팀 선수들 모두 프로 선수에 버금가는 열정으로 치열한 골 밑 싸움을 펼친 가운데 이들 중 눈여겨봐야 할 선수로 손꼽히는 이는 당연 크리스. ’연예인’ 농구팀의 석주일 감독은 “우리팀의 에이스는 단언컨대 크리스”라고 말하며 그의 수준급 농구 실력을 높이 산 데 이어 크리스가 선보인 현란한 개인기에 관중석 소녀팬들의 돌고래 함성이 줄을 이었다. 무엇보다 크리스가 득점을 할 때마다 터지는 환호성은 농구장을 가득 메우며 ‘여기가 엑소 콘서트장인가’하는 의문마저 들게 할 정도였다는 후문. 크리스의 꿀벅지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크리스 꿀벅지 아찔하네”, “크리스 얼굴이면 얼굴~ 농구면 농구~ 비주얼 농구의 끝판왕이네”, “각 팀 에이스 김혁 vs 크리스 두사람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석주일한테 극찬 받을 정도면 실력 대단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주 크리스마스 전야에 펼쳐질 ‘예체능’ vs ‘연예인’ 농구팀의 경기에는 우지원 감독과 함께 강호동, 박진영,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이혜정, 이정진, 김혁이 출전하며, ‘연예인’ 농구팀에는 석주일 감독과 함께 최현호, 박광재, 윤형빈, 조세호, 팀, 이지훈, 신용재, EXO(엑소) 크리스가 출연해 한 겨울을 녹일 뜨거운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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