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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상수 감독,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홍상수 감독,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홍상수(64) 감독이 신작 ‘여행자의 필요’로 제74회 독일 베를린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24일(현지시간)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홍 감독의 ‘여행자의 필요’를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으로 발표하고 시상했다.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곰상에 이은 ‘2등상’으로, 홍 감독은 2022년에도 ‘소설가의 영화’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그는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일곱 차례 진출해 부문별 작품상인 은곰상을 5차례 품게 됐다. 홍 감독은 현장에서 “심사위원단에 감사하다. 내 영화에서 무얼 봤는지는 모르겠다. 궁금하다”라고 소감을 밝혀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31번째 장편인 ‘여행자의 필요’는 프랑스에서 온 이리스(이자벨 위페르)가 한국에서 이송(김승윤)과 원주(이혜영)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막걸리를 마시는 이야기다. 그의 연인인 배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은 다큐멘터리 ‘다호메이’를 연출한 프랑스 감독 마티 디오프(42)에게 돌아갔다. 김혜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성장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어린이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수정곰상을 받았다.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김민희와 불화설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김민희와 불화설

    “내 영화에서 무얼 봤는지는 모르겠다. 궁금하다.” 홍상수 감독이 신작 ‘여행자의 필요’로 제74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곰상에 이어 ‘2등상’에 해당한다. 홍상수 감독은 2022년에도 ‘소설가의 영화’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바 있다.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24일(현지시간) 저녁 주 행사장인베를리날레팔라스트에서 홍 감독의 ‘여행자의 필요’를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으로 발표하고 시상했다. 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은 ‘다호메이’를 연출한 프랑스 감독 마티 디오프에게 돌아갔다. 홍상수 감독은 시상대에 올라 “심사위원단에 감사하다. 내 영화에서 무얼 봤는지는 모르겠다. 궁금하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홍 감독은 이날 수상으로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7차례 진출해 부문별 작품상인 은곰상만 모두 5차례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8년 ‘밤과 낮’으로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처음 초청받은 홍 감독은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은곰상 여우주연상·김민희), 2020년 ‘도망친 여자’(〃감독상), 2021년 ‘인트로덕션’(〃각본상)으로 상을 받았다. 2022년에는 ‘소설가의 영화’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홍 감독의 31번째 장편인 ‘여행자의 필요’는 프랑스에서 왔다는 이리스(이자벨 위페르)가 한국에서 이송(김승윤)과 원주(이혜영)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막걸리를 마시는 이야기다.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차례 받은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다른나라에서’(2012), ‘클레어의 카메라’(2018)에 이어 3번째로 홍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2017년 열애 인정한 김민희 ‘불참’ 홍상수 감독의 연인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지만 베를린 영화제에 동행하지 않아 불화설이 제기됐다. 김민희와 홍 감독은 그간 다수의 영화제에 함께 참석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 전작 회고전’ 때는 검은색으로 시밀러룩을 맞춰 입기도 했지만 이번 영화제에는 함께하지 않았다. 김민희는 영화제 일정 이전에 미리 계획한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떤 일정인지에 관해서는 외부에 공유되지 않았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나 홍 감독은 1985년 결혼해 딸을 둔 유부남이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은 축하받지 못했다. 홍 감독은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무산됐고, 2019년에도 이혼 소송에서 기각당했다.
  • [포토]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포토]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제74회 베를린영화제가 15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장편 ‘여행자의 필요’와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 4’ 등 모두 5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됐다. 경쟁 부문에서 선보이는 ‘여행자의 필요’는 프랑스에서 왔다는 이리스(이자벨 위페르 분)가 한국 여성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작사 전원사는 등장인물에 대해 “순간순간을 비언어적으로 바라보려 하고,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삶을 살려고 애쓴다. 그래도 사는 건 변함없이 고되고 매일 막걸리에 의존하며 조금의 편안함을 얻는다”고 소개했다. 홍 감독이 제작·각본·연출·촬영·편집·음악을, 연인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을 맡았다. 이자벨 위페르는 ‘다른나라에서’(2012)와 ‘클레어의 카메라’(2018)에 이어 홍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이혜영·권해효·조윤희·하성국·김승윤 등이 출연한다. 홍 감독은 ‘도망친 여자’부터 5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진출했다. 그는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은곰상 여우주연상) 이후 은곰상 감독상·각본상·심사위원대상 등을 수상했으나 최고 작품상에 해당하는 황금곰상과는 인연이 없었다. ‘범죄도시 4’는 스페셜 갈라 부문에서 관객을 만난다.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필리핀에 거점을 둔 도박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김무열(백창기 역)과 이동휘(장동철 역)가 빌런으로 합류해 마석도와 맞붙는다. 3편까지 무술감독을 맡은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민식 주연의 미스터리 ‘파묘’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포럼 부문에 초청됐다.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무속인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검은 사제들’(2015)과 ‘사바하’(2019)에 이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장편 오컬트 영화다. 김혜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성장영화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 정유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클’은 단편 경쟁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는 아일랜드 영화 ‘스몰 싱스 라이크 디즈’(팀 밀란츠 연출)가 선정됐다. 1985년 아일랜드의 석탄 상인 빌 펄롱(킬리언 머피)이 마을을 통제하는 수녀원에서 불법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클레어 키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스몰 싱스 라이크 디즈’를 비롯한 20편의 경쟁작 가운데 황금곰상과 은곰상의 주인공을 가릴 심사위원단은 ‘노예 12년’과 ‘블랙 팬서’의 배우 루피타 뇽오가 이끈다. 독일 영화감독 크리스티안 페촐트와 우크라이나 작가 옥사나 자부즈흐코 등이 심사에 참여한다.
  • 라이머와 이혼 2개월만… 안현모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라이머와 이혼 2개월만… 안현모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방송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라이머와 이혼 뒤 근황을 전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안현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과 함께 할 글로벌 뇌섹녀 안현모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24일 밝혔다.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성을 지닌 그녀가 방송과 더불어 새로이 도전할 영역까지 왕성한 커리어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안현모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안현모는 소속사를 통해 “패션과 뷰티를 비롯한 대중예술 전반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속계약 체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보도국 기자, 앵커로서 활동했다. 퇴사 뒤 2017년부터는 여러 시사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가 하면, 국제 행사나 방송에서 진행자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에스팀은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정혁을 비롯해 방송인 이혜영, 지석진 등이 소속된 곳이다.
  • ‘9년째 열애’ 김민희♥홍상수, 깜짝 소식 전해졌다

    ‘9년째 열애’ 김민희♥홍상수, 깜짝 소식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가 다음달 열리는 제74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베를린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여행자의 필요’를 포함한 장편 경쟁 부문 상영작 20편을 발표했다. 카를로스 샤트리안 예술감독은 홍 감독의 영화에 대해 “예산의 지시에서 자유로운 영화 연출의 전형”이라며 “A급 여배우와 다른 출연진으로 특별한 코미디를 연출했다”고 말했다. 홍 감독의 31번째 장편인 ‘여행자의 필요’는 프랑스에서 왔다는 한 사람이 두 명의 한국 여자에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권해효·조윤희·하성국이 출연한다. 홍 감독이 제작·각본·연출·촬영·편집·음악을, 연인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을 맡았다. 국내에는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 탁재훈, 이상민에 옛 연인 이혜영 유튜브 추천… 신동엽·이소라 언급

    탁재훈, 이상민에 옛 연인 이혜영 유튜브 추천… 신동엽·이소라 언급

    탁재훈이 신동엽, 이소라를 언급하며 이상민에게 이혜영 유튜브 출연을 권했다. 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상민에게 과거 연인인 이혜영을 언급하는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영화 ‘서울의 봄’ 흥행을 전하며 배우 황정민과의 촬영을 제안했다. 이에 탁재훈이 요즘 배우들은 다 유튜브에 나간다며 이상민에게 “넌 왜 ‘꽃밭병동’ 안나가냐”고 말했다. ‘꽃밭병동’은 이혜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탁재훈이 “이소라와 신동엽도 유튜브에서 만나지 않았냐”는 말에 이상민은 발끈하면서도 당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 신동엽은 과거 공개열애를 했다가 헤어진 후 최근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 나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됐다.
  • SBS ‘연예대상’ 탁재훈, 100명 회식비 냈다

    SBS ‘연예대상’ 탁재훈, 100명 회식비 냈다

    탁재훈이 ‘2023 SBS 연예대상’ 대상에 회식비를 쐈다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2023 SBS 연예대상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이날 시상식 전 ‘미우새’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종국은 “이상민 형은 빚도 갚았는데 상까지 받으면 이상하다. 딱한 부분이 한 부분이 있어야지 너무 이르다”라며 탁재훈의 대상을 예상했다. 신동엽은 “대상 받는 사람이 전체 회식을 쏘는 걸로 하자”고 제안했다. 대상 공약 아이디어도 냈다. 김희철은 이상민에게 이혜영과의 재회를 언급했고, 김종국은 “내가 대상을 받으면 알몸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겠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종국이뿐만 아니라 누구든 대상을 받으면 알몸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자”고 거들었다. 또 김종국은 대상을 타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유산을 받아야 하는데 받자마자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룰렛을 돌린 결과 대상 공약은 ‘알몸 보디 프로필 촬영’으로 확정됐다. 대상의 주인공은 탁재훈이었다. 이후 뒤풀이에 도착한 멤버들은 “근데 왜 재훈이 형 안 오냐?”라고 했고, 신동엽은 “사람의 습관은 안 고쳐진다. 아무리 대상 받아도 지각은 지각이다”라고 말했다. 늦게 등장한 탁재훈은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큰 상 받아본다”며 스태프 100명 것까지 전부 계산하기로 했다. 탁재훈은 아직 회식 자리에 안 온 이상민을 언급하며 “(MC를 보느라) 4시간을 서 있어서 지쳐서 조금만 쉬었다고 온다고 하더라. 근데 차를 지나치는데 울음소리가 막 들리더라”라고 농담했다. 이후 회식 자리에 도착한 이상민은 “이 형 드디어 탔다”며 어색하게 축하를 건넸고, 탁재훈은 “좋은 날에 시비를 붙어서 또 싸우게 된다”라며 티격태격했다.
  • 청담 호텔서 ‘샤워 20분’ 후 퇴실한 男연예인

    청담 호텔서 ‘샤워 20분’ 후 퇴실한 男연예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과거 ‘연예인 병’을 앓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찹찹’에는 신규진과 미르, 나선욱이 출연했다. 이날 미르는 “과거 연예인 병을 앓았다”며 “세게 앓았다. 사실 여기 나온다고 해서 다이어트를 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은 연예인 병에 한 번 걸려봐야 한다. 왜냐하면 데뷔를 하자마자 갑자기 돈이 생기고 사람들이 다 챙겨주고 뭐 사려고 해도 그냥 주시고 최고라고 해주시니까 연예인 병이 걸릴 수밖에 없다. 너무 세게 왔다. 21세 때 목욕하러 서울 프리마 호텔에 갔다. 샤워만 하고 20분 만에 나왔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연예인 병은 걸려도 된다. 하지만 완치 하려면 바닥으로 떨어져야 한다”며 “그렇게 되니 병이 자연스럽게 낫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이혜영이 “미르가 회식 때 계산하려다가 영수증을 보고 두려웠던 적 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하자, 미르는 “오킹 형이 밥을 사주겠다며 오마카세를 데리고 갔다. 계산을 하려고 영수증을 봤는데 정말 못 하겠더라. 단위가 너무 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쓸 때는 잘 쓴다. 연예인병 낫기 전에는 여자친구에게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썼다. 선물로 여자친구에게 현금을 준 적도 있다. 당시에는 그게 멋있어 보였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 이현이, 축구하다 얼굴 마비…상대 머리에 맞았다

    이현이, 축구하다 얼굴 마비…상대 머리에 맞았다

    모델 이현이가 축구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얼굴 마비가 왔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현이와 이혜영, 강수정,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는 “얼마 전 축구 경기 중 상대 선수가 제 얼굴에 헤딩해서 오른쪽 얼굴에 마비가 왔다. 지금도 그렇다”며 웃을 때 입꼬리가 부자연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완벽하게 안 웃어지더라”며 “원래는 입꼬리가 끝까지 올라가는데, 마비 때문에 오른쪽 입꼬리는 올라가려다가 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원래 완벽한 대칭 얼굴이었다. 안면마비가 온 지 3주가 됐다. 병원에서 ‘뼈에 이상은 없고, 부기만 빠지면 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 이혜영 “돌싱글즈 방송 중 폐암 진단” 충격

    이혜영 “돌싱글즈 방송 중 폐암 진단” 충격

    방송인 이혜영인 최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돌싱(돌아온 싱글)이 된 남녀의 사랑을 다룬 MBN ‘돌싱글즈’ MC로 활약한 이혜영은 시즌1 방송 막바지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수술 후 곧장 ‘돌싱글즈2’ 제작에 돌입했으나 녹화 도중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수술 끝나고) 누워서 쉬었어야 했는데, (아프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신력이 대단하시다”라고 감탄했다. 이혜영은 얼마 전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전 남편인 이상민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자발적인 결정이었느냐는 물음에 진심어린 대답을 내놓았다는 후문이다. 해당 내용은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혜영은 배우 이하늬 결혼의 일등공신이라며 놀라운 중매(仲媒)력도 과시했다. 이혜영은 “(이하늬가) 남편 후배와 첫눈에 뾰뵤봉~ (반했다)”라며 뿌듯해했다. 다만 이하늬는 그런 이혜영에게 큰 부담감을 선물(?)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 이혜영, 아이키에 플러팅 “나 여자 좋아할 수 있어”

    이혜영, 아이키에 플러팅 “나 여자 좋아할 수 있어”

    방송인 이혜영이 아이키에 팬심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아이키,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면서 하는 짓은 어른키. 이혜영과 지예은의 꽃밭병동 EP.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이혜영, 지예은, 아이키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혜영은 아이키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기 전부터 팬이었다며 “우리 나라를 빛내는 모습을 보고. 그리고 애기가 있다는 걸 듣고 너무 존경스러워서 꼭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이혜영은 이후 아이키가 여심을 사로잡는다는 제보를 읽으며 “제니퍼 로페즈를 꼬셨다더라. 정말 아름답냐”고 물었는데, 아이키는 “이혜영씨 만큼은 아니다”고 답해 이혜영에 설렘을 안겼다. 이혜영이 설레어하자 “남자 좋아하시지 않냐”고 물었으나. 이혜영은 “나 여자 좋아할 수 있다. 남자 지겹다. 한평생 사는데 꼭 남자만 좋아할 일 있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또 “효리 언니는 저한테 카드도 주셨다. 밥 사먹으라고”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혜영은 “난 현금으로 주겠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 결혼 10주년에 폐암 수술…이혜영, 故정주영 90평 병실 쓴 이유

    결혼 10주년에 폐암 수술…이혜영, 故정주영 90평 병실 쓴 이유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투병 당시 입원했던 병실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폭로 기관차 나가신다! 이혜영 vs 신동엽’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돌싱글즈’ 시즌1 한회를 남겨놓고 (폐암 종양이) 발견됐다”면서 “어렸을 때 1㎝ 기흉이 있었는데 갑자기 커졌다.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 결혼 딱 10주년 되는 날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을 하고 ‘돌싱글즈 시즌2’가 금방 들어갔다. 그래서 제가 몸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며 “그럼에도 ‘돌싱글즈’를 놓지 않은 이유는 그들의 편에 서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저 혼자 생각했다. (수술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많이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수술 후 11일간 병원에 입원했던 때를 회상했다. 그는 “수술하다 죽을 수 있는 거고 세상 일은 모르는 거지 않나. 플렉스로 수술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내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까 제일 크고 좋은 곳에 입원하고 싶었다. 남편이 고(故) 정주영 회장님이 계셨던 곳을 해줬다”면서 “규모가 80~90평 정도 됐다. 미리 보여줬으면 거기를 안 했을 거다”고 전했다. 큰 병실에 이혜영은 남편과 단둘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여서 손님들이 날 찾아올 수도 없다. 문을 하나 열면 응접실이 있다. 문을 하나 더 열면 경호원이 묵을 수 있는 곳이 있고 취사도 할 수 있다”면서 “또 하나의 문을 열면 환자 침대가 나온다. 병실에 5인용 월풀이 있었다. 이제 와서 (병실을) 바꾸기는 창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술 후 너무 아픈 거다. 긴급으로 호출벨을 눌렀다. 다른 병실은 금방 들어올 수 있는데 여기는 3개의 문을 통과해야 내가 나온다. 병원 가면 간호사실 제일 가까운 병실로 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혜영, 신동엽과 ‘썸’ 고백 “소개팅했는데 본성 드러내…몸 달아 있더라”

    이혜영, 신동엽과 ‘썸’ 고백 “소개팅했는데 본성 드러내…몸 달아 있더라”

    방송인 이혜영이 과거 MC 신동엽과 호감을 주고 받았던 사이였다고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혜영 EP.17 폭로 기관차 나가신다!!! 이혜영 VS 신동엽’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혜영은 신동엽과 방송 활동을 하다가 소개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너무 설레서 잠도 못 잤다. 너무 좋아했다. 내 인생에 첫 번째이자 마지막 소개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신동엽과의 첫 만남에서 “자기가 스타인 걸 아는 사람이었다”며 “재수 없었다. 멋있는 척을 했다. 다 기억한다”고 회상했다. 신동엽과 소개팅 뒤로 두 번 정도 더 만났다는 이혜영은 “(당시 신동엽이) 차가 없으니까 내가 집까지 데려다줬다. 조금 지긋지긋했다”며 “(소개팅이) 잘될 수가 없었다. 그 다음에 만났을 때부터 약간 본성을 드러냈다. 나는 천천히 가고 싶은데 이 인간은 몸이 달아있는 거다”라고 말해 신동엽을 당황케 했다. 이혜영이 “내가 운전을 하니까 자꾸 이상한 길을 알려줬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그 지역 사람들이 다 아는 음식점 쪽으로 가자고 했는데 그곳을 모텔로 알았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혜영은 “이 만남을 계속하다가는 결혼을 해야 하는 등 뭔가 일이 나겠다 싶었다. 난 일을 더 해야 해서 조용히 만남을 끊었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내가 차였다”며 “우리가 사귄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게 전혀 없고 그냥 두세 번 만났던 뿐이다”라고 전했다. 이혜영은 “뽀뽀도 안 했다. 손도 안 잡았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이혜영은 “다음 생에 우리 한 번 만나자. 한 번 사귀어 보자”라며 “좀 천천히 했으면 (모른다). 내가 너무 순진하고 아기인데 그렇게 막 질척대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 연예인 여친 ‘입냄새’ 때문에 헤어졌다는 남자 가수

    연예인 여친 ‘입냄새’ 때문에 헤어졌다는 남자 가수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안타까운 연애사를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에는 ‘브라이언, 남의 집 청소하다가 말고 온 진짜 광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방송인 이혜영은 브라이언에게 “과거에 여자친구가 입냄새가 나서 헤어졌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제가 그 이유로 헤어지면 나쁜 사람이니까 반대로 스토리를 만들었다. 내가 잘못한 것처럼”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 냄새나서 헤어지자’고 얘기 못하고 한 일주일 동안 거의 완전 무관심을 보여줬다. 그러니까 어느 순간 우리 헤어지자고 그쪽에서 먼저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혜영은 “그게 더 나쁜놈이다. 냄새나서 헤어진다고 하면 상처받고 끝나면 되지 일주일 동안 무관심하고 그러면 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곁에 있던 지예은은 “방송 보고 (전 여친이) 댓글 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연예인들은 댓글 안(단다)”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지예은은 “(전 여친이) 연예인인가봐”라고 놀라워했고, 브라이언은 “와이 엠 아이 스투핏!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 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에 영상편지 ‘답장’ 요구

    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에 영상편지 ‘답장’ 요구

    방송인 이혜영이 입담을 뽐냈다. 지난 13일 이혜영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찹찹’에는 ‘김희철, 절대 안전 남사친의 아이콘, 하지만 오버로크 치고 싶은 주댕이 꽃밭 병동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혜영은 김희철에게 “최근에 들은 남 이야기 중에 가장 뜨거운 게 있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최근 누나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따뜻한 말을 해준 걸 봤다. 난 너무 감동했다”며 “당사자분을 만나서 ‘형 이거 봤어?’ 했더니 ‘안 봤어. 못 봤어’이러더라”라며 이혜영이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전남편인 방송인 이상민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던 일을 언급했다. 이어 김희철은 “저는 누나가 따뜻한 사람인 걸 알고 있으니까. 누나 술에 취해서 기억 안 나겠지만 tvN ‘인생술집’ 때 JTBC ‘아는형님’ 한번 불러달라고, ‘아는형님’ 나가겠다고 한 거 기억나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혜영은 “기억난다. 난 나가고 싶은데 거기서 못 나오게 하더라”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저희는 미국이 아니니까요”라고 답했다. 이혜영은 “그럼 제가 영상 편지 띄운 거 봤다 이거죠? 답장 기대한다고 전해달라”며 재차 영상 편지에 대해 언급했고, 김희철은 “감동했겠죠. 그 형도 사람이라면”이라고 했다. 특히 이혜영은 이상민이 출연 중인 예능 ‘아는형님’ 출연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혜영은 “그분(이상민)이 아프거나 해외 출장 가거나 무슨 일 생겨서 공석이 되면 나 나가도 되지 않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안 그래도 제작진도 그런 회의를 많이 했다. 제작진도 ‘오빠 언제 한번 안 아프냐?’ 그런 얘기 했다”고 털어놨다. 이혜영은 “나 한번 나가고 싶다. 왜냐면 거기 나오시는 분들 다 너무 좋아한다”며 “난 (이상민이) 있어도 나갈 수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 불편해할까 봐”라면서도 “하여튼 그런 공석이 생기면 꼭 불러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이혜영은 1993년 혼성그룹 ‘1730’으로 데뷔했다. 이후 혼성그룹 ‘잼’(ZAM)의 윤현숙과 듀오 ‘코코’를 경성, ‘요즘 우리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0년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로 주목받았다. 이상민과 2004년 6월 결혼했지만, 1년 2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11년 1세 연상 사업가와 재혼했다.
  • ‘동거중’ 현 남친-전남편 대면에 ‘멘붕’ 온 女출연자

    ‘동거중’ 현 남친-전남편 대면에 ‘멘붕’ 온 女출연자

    MBN ‘돌싱글즈4’ 출연자 하림이 전남편의 갑작스러운 방문 소식을 현 남자친구 리키에게 알렸다. 8일 방송되는 ‘돌싱글즈4 IN U.S.A’ 12회에서 하림의 시애틀 집에서 세 아이와 현실 육아에 들어간 리키·하림의 동거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림과 리키는 세 아이를 함께 돌보며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고 급기야 첫날 밤부터 하림의 첫째 딸 벨라가 귀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 방문까지 예고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세 아이 모두를 데리고 함께 병원으로 향하고,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한 다음 날에도 ‘육아 전쟁’을 이어간다. 하림은 리키에게 “이따 내 전남편이 온대”라고 알려 한번 더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만든다. 하림은 “원래 오늘 밤 남동생이 세 아이를 픽업해 외할머니 집에 데려가기로 했는데,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전남편이 오게 됐다”고 설명하고, 급기야 “너무 불편하다”며 ‘멘붕’을 호소한다. 리키 역시 “기분이 묘하네”라면서도, 차분히 아이들의 짐을 챙기며 전남편의 방문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어느덧 약속된 시간이 오고 리키는 하림의 전남편과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전남편-현 남친’이 함께 있는 모습을 지켜본 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 강은 일동 ‘얼음’이 되고, 이지혜는 “이런 장면은 우리도 처음이라”며 놀란 마음에 말끝을 흐린다. 하림이 미처 준비하지 못한 아이들의 짐을 다시 챙기러 자리를 비우자, 리키와 하림의 전남편은 단둘이 남아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한다. “어떡해”라는 반응 속, 초 단위로 변하는 두 남자의 표정과 심리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키·하림의 동거 이야기 외에도, 베니타의 부모님을 만나러 간 제롬의 모습, 한국에서 동거를 시작한 지미·희진의 속 깊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 이혜영, 전남편 이상민에 영상편지 “가슴 아파”

    이혜영, 전남편 이상민에 영상편지 “가슴 아파”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전남편 이상민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28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절친 이혜영의 충격 발언!(X에게 보내는 편지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혜는 “언니가 둘째 딸 태어났을 때 에르메스 선물을 줬다. 내가 평생 모실 분”이라고 소개했다. 과거의 이지혜를 떠올리던 이혜영은 “이상하게 따뜻한 애들은 X(전남편·이상민)와 다 추억들이 있는 거다. 생각해 봤는데 그 시대를 피하진 말고 옛 추억을 얘기하자”라며 쿨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이상민에 대해 “걔가 행복해져야 하는데”라고 말한 이혜영은 이지혜의 영상편지 요청에 “이상민 너, 아휴. 왜 이렇게 결혼도 못하고, 어? 내가 가슴이 아파”라며 “방송국에서 마주치고 그러면 좋을 텐데, 행복한 가정을 좀 꾸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이거 진짜 할리우드 아닌가. 돌싱계에서 앞서가는, 대한민국 최초의 할리우드 스타일”이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 ‘배윤정 전남편’ 제롬, 은퇴 후 직업 공개

    ‘배윤정 전남편’ 제롬, 은퇴 후 직업 공개

    그룹 ‘엑스라지’ 출신이자 안무가 배윤정의 전 남편인 제롬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이후 직업을 공개한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예능 ‘돌싱글즈4 IN U.S.A’에서 이혼 6년 차 제롬이 현재 미국에서 하고 있는 일을 밝힌다. 제롬이 직업을 공개하기 전 MC인 개그맨 유세윤은 제롬과 구면인 배우 이혜영과 가수 은지원에게 “제롬이 미국에 건너간 후 무엇을 하는지 들은 게 있느냐”고 물었고, 이들은 “전혀 모른다. 들리는 얘기가 아무 것도 없었다”고 답했다. 다른 돌싱남녀들 또한 제롬의 직업에 대해 궁금해한다. 이들은 “군인?”, “경찰?”이라고 각자 제롬의 직업을 추측하기 시작하고, 한참을 뜸들이던 제롬은 “저의 직업은, 미국에서 제일 큰…”이라면서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설명한다. 제롬의 직업 공개에 이지혜는 “이건 진짜 반전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혜영은 “내가 알던 제롬이랑 너무 달라”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앞서 이지혜는 “이번 시즌에 출연한 미국 돌싱남녀들의 직업은 역대급 스펙을 예고한다”라고 확언했다. 이지혜의 말처럼 이날 한 출연자는 “페OO북과 넷OO스를 거쳐 현재 글로벌 숏폼 틱O의 마케팅 총괄팀장”이라고 소개한다. 또 “현재까지 광고를 담당하면서 10억 달러(1조 3000억원) 정도를 썼다”는 발언에 “능력자”라는 탄성이 쏟아졌다.
  • 제롬, 배윤정과 이혼한 ‘진짜’ 이유 밝혔다

    제롬, 배윤정과 이혼한 ‘진짜’ 이유 밝혔다

    제롬이 돌싱글즈 출연에 대한 배윤정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4’ 2회에서는 멕시코 칸쿤의 돌싱 하우스에 모인 돌싱남녀들의 첫 번째 정보가 공개됐다. 돌싱들의 직업, 나이, 지역, 이혼 사유, 자녀 유무는 매일 밤 하나씩 공개될 예정. 넓은 미국땅에 살고 있는 돌싱들은 무엇보다 지역이 가장 먼저 공개되길 바랐는데, 이날 공개될 정보는 ‘이혼 사유’였다. 결혼 생활 2년 2개월인 제롬은 “말은 많이 못하지만 그냥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마지막에 이혼해도 잠깐 같이 살았다. 집이 전세라 나가면 안 됐다. 둘 다 돈을 넣어서”라고 밝혔다. 제롬은 미국의 경우 전세가 없지 않냐는 질문엔 “한국에 있었다. 한국에서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제롬은 “저희는 그냥 나쁘게 그런 건 아니고 서로 성격이 안 맞아서 각자 길 가기로 했다. 이혼 법정에 30일 후 와야 하잖나. 가면 싸우는 사람 있고 분위기가 안 좋았다. (우리는) 옆에 앉으면서 뭐를 같이 보면서 웃으면서 봤다. 사람들이 저희를 쳐다봤다. 얘네 이혼하러 왔나 하고. 우리 번호 부를 때 같이 서서 가서 이혼했다. 끝나고 갈 때 저도 얘기했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찾으면 좋겠다’고”라고 웃으며 털어놓았다. 그는 “나 이거 한다고 얘기했는데 미리 허락받아야 했다. 왜냐면 그분이 재혼했으니까 방송 보게 되고 가족이 볼 테니까. 물어봤는데 응원하더라. 진짜 괜찮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음 좋겠다고 방송도 본다고. 근데 제가 좀 눈이 높은 걸 알고 갑자기 ‘혼자 새 되지 말라’고 그런 얘기도 했다. 그렇게 하다가 행복 찾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혜영은 제롬의 이혼 스토리에 “전 와이프가 멋있네”라며 미소지었다. 한편 제롬은 룰라의 이상민이 제작한 그룹 엑스라지의 멤버 출신으로 과거 음악 채널 VJ로도 활약했다. 안무가 배윤정과 2014년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배윤정은 이후 2019년 현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11살 연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배윤정 前남편 ‘돌싱글즈’ 출연…“허락 받았다”

    배윤정 前남편 ‘돌싱글즈’ 출연…“허락 받았다”

    그룹 X-LARGE(엑스라지) 출신 제롬이 ‘돌싱글즈4’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 1회에서는 미국 출신 돌싱남녀들이 멕시코 칸쿤에 마련된 ‘돌싱 하우스’에서 서로를 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남자 출연자로는 톰, 듀이, 제롬, 지미, 리키가 여자 출연자는 베니타, 희진, 지수, 소라, 하림이 등장했다. 이날 MC들의 눈길을 끈 출연자는 이혼 6년 차 제롬이었다. 그의 등장에 이혜영은 “오 마이 갓”이라며 놀라워했고, 은지원은 “진짜 제롬?”이라며 반가워했다. 직접 이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밝힌 제롬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진짜 짝을 찾고 싶었다. 저 늙을 때 짝이랑 서로 성인 기저귀를 갈아주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 그런 프로그램도 본다. 무슨 일본 프로그램인데 꼬맹이들이 심부름 가는 거. 그런 걸 볼 때 외롭다”고 덧붙였다.이후 방송 마지막 예고편에서 제롬은 “나 이거(돌싱글즈4) 한다고 얘기했는데, (전 부인에게) 미리 허락받아야 했다. 나는 미리 얘기했다”고 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제롬은 안무가 배윤정과 2014년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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