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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대통령 취임때 참외씨선물/중국소년 주소화군 12일내한(조약돌)

    ○…김영삼대통령과 참외씨를 통해 인연을 맺어 화제가 됐던 중국의 주소화군(14)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김집회장과 경남 거제군 장목국교 이형석교장의 초청으로 12일 한국에 온다. 중국 하남성의 무안채국민학교 5학년인 주군은 이 학교 교장의 인솔로 친구 5명과 함께 와 1주일동안 한국에 머무르면서 주요유적지를 돌아보고 청소년기관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무안채국교는 김대통령의 모교인 장목국교와 자매결연식도 가질 계획이다. 주군은 93년2월 김대통령이 취임할 무렵 『대통령께서 양국 우정의 역사에 의미있는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으로 믿습니다』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 김대통령의 당시 나이와 같은 66개의 참외씨를 보낸 인연으로 이후 김대통령과 편지를 주고받았으며 지난 3월 김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는 현지에서 주소년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또 이 참외씨는 장목국교 텃밭에 심어졌다.
  • 한국미술사 정립 고유섭선생 재조명 활발

    ◎추모학술지 「문화사학」 창간/후학 황수영·진홍섭박사 등 우현 기일맞춰 첫 호 발행/백제∼통일신라 석탑,약식론 의거연구/개성박물관장 시설 「송도의 고적」 등 저술 우리나라 미술사를 학문으로 정립하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우현 고유섭(1905∼1944년).26일로 50주기를 맞는다.이에 따라 후학들이 모여 그를 추모하는 「문화사학」을 창간했다.한국문화사연구회가 창간한 이 학술지는 우현을 추모하는 2편의 글과 함께 15편의 논문을 실었다. 추모의 글은 우현의 학맥을 이은 제자 황수영 전동국대총장(우현 50주기에 생각나는 일들)과 진홍섭 전이화여대교수(우현 장서 50년)가 썼다.이들은 우현의 학문세계와 학풍을 다루면서 연구활동과 관련한 일화들을 회고했다.가장 뚜렷한 학문적 업적으로는 백제와 신라,통일신라 때의 석탑들을 양식론에 의해 체계화 했다는 사실을 꼽았다. 이 연구결과는 그가 세상을 떠난 뒤 「한국탑파의 연구」라는 책으로 간행되었다. 우리나라의 고대 조형을 질과 양으로 대표하는 탑모양에 관한 최초의 학술적 논의라할 수 있다.그래서 우리 미술사 연구의 역작으로 평가된다. 이 밖에도 미술사 전반에 관한 글들을 꾸준히 발표했다.이들 글은 제자들이 책으로 묶어 간행했다.「한국미술사및 미학론고」(1963년),「조선화론집성」(1965년),「한국미술사론총」(1966년),「송도의 고적」(1977년)등이 그것이다.그는 민족 항일기에 국내에서 미술사와 미학을 본격적으로 수학한 학자.우리 미술사를 처음으로 학문화한 학자이기도 하다. 인천 출신으로 보성고보를 나와 서울대 전신인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철학과에서 미술사와 미학을 전공했다.1930년 졸업후 미학연구실 조수로 일하면서 고대미술조사에 심혈을 기울였다.1933년 개성부립박물관 관장으로 10여년간 근무했는데 주요 논문들은 모두 이 무렵에 쓴 것이다.특히 고려의 고도 개성의 유적과 유물에 애정을 쏟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현50주기 특집으로 「문화사학」을 창간한 한국문화사 연구회는 지난 91년 고고학및 미술사 연구자들이 모여 만든 학술단체.회장 정영호박사(한국교원대)는 창간사를 통해 『우현의 학문속에는 역사인식이 짙게 깔려있다』면서 『그의 미술사 연구는 단순한 미술사에 그치지 않고 문화사로 평가 받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이를테면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를 노래하면서 동해바다의 대왕암을 일찍이 문무왕의 능침으로 지적한 것은 역사적 안목이라는 것이다. 「문화사학」창간호에는 일본에 건너간 석탑의 존재를 처음으로 밝히는 「재일 고려석탑 2기」(정영호),「9세기 신라 석조부도의 고찰」(박경식),「금강산의 이형석탑」(김희경),「동서문화의 교류」(남석환)등 새로운 시각의 연구논문이 수록되었다.「문화사학」은 매년 6월26일 우현의 기일과 12월16일 등 2회씩 간행할 계획,한국문화사연구회는 국내는 물론 일본에도 회원을 두고 있다.
  • 삼국 조선시대 석탑 실체 조명

    ◎황수영­정영호교수,「한국불탑 1백선」 펴내/변천과정·건축양식 체계적 분석 우리나라 석탑의 실체를 규명한 「한국불탑 1백선」이 출간됐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황수영교수와 한국교원대 정영호교수가 함께 펴낸 이 책은 한국불교미술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석탑에 대한 종합적 연구보고서이다.한반도에서 탑의 발생 시기인 삼국시대에서부터 통일신라,고려,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석탑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적으로 그 변천과정을 분석했다. 이 책은 머리에 황 교수의 「한국 고대 불탑의 연구」와 정 교수의 「한국 중·근세 불탑의 연구」라는 논문을 실어 한국 불탑의 역사에 대해 종합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이어 백제 미륵사지석탑에서부터 조선시대의 낙산사 7층석탑에 이르기까지 전 시대를 망라해 엄선한 석탑 1백15기를 도판과 함께 실었다. 황 교수는 「한국 고대 불탑의 연구」에서 한국불탑의 주류를 석탑으로 보고 삼국시대 말기의 시원석탑에서부터 8·9세기 통일신라에 의해 전형석탑이 성립되어 널리 퍼지게 된 변천과정을 설명했다.또 통일신라시대 8세기 중엽에서 9세기에 걸쳐 조형된 이형석탑을 분석하고 있다.불탑과 함께 부도를 팔각원형당,스투파형,층탑형의 세 종류로 나누어 그 양식을 조명했다. 황 교수의 논문은 그동안 연구가 부진하던 고려와 조선시대의 불탑을 집중적으로 고찰했다.국보와 보물 등 국가지정 문화재를 위주로 그 양식과 각부의 수법을 살펴 먼저 만들어진 탑과 뒤에 만들어진 탑의 연관성을 찾아냈다.그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이루어진 불탑전통의 여세가 고려에 계승되어 고려석탑의 특징을 보이는 동시에 지방적인 특색을 발휘했으며 이러한 추세가 조선시대에까지 미쳤음을 밝혀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펴냄.6천3백원.
  • 리우회담 계기로 알아본 환경실태(오늘의 북한)

    ◎북녘도 「공해병」… 백두산에 강산성비/제철·시멘트 공장서 분진등 쏟아져/시설 70%가 노후… 정화에 엄두못내/남포갑문 건설뒤 더 악취… 「환경법」 있으나마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환경과 발전에 관한 유엔환경회의」(UNCED·6월3∼14일)를 계기로 북한의 환경오염실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북한환경문제에 대한 이같은 관심은 리우환경회의에 참석했던 북한 대표단의 김인국 환경총국장대리가 지난 3일 우리측에 「남북환경회담」개최 제의를 예의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데 이어 지난 11일 우리 정부가 환경보전을 위한 남북회담 실무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북한의 환경오염문제가 특히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은 체제의 구조적인 폐쇄성으로 인해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객관적인 자료가 제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9일 미 존슨 홉킨슨대에서 나온 한 보고서가 북한의 환경오염수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환경과 인구성장」이라는 제목의 이보고서는 1인당 농지면적과 조수류의 멸종위기,이산화탄소의 배출량 등 환경문제에 관한 한 남북한 공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1인당 농지면적은 0.09㏊(남한은 0.05㏊·90년기준),멸종위기 조수류 11종(〃10종),그리고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89년기준)이 7·1t(〃5.2t)으로 집계돼 북한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88년 현재 남한에서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인구를 22%,위생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생활하는 인구를 1%라고 적시한데 비해 북한의 경우는 각각 0%로 집계,북한에선 수질문제가 아직은 그리 심각하지 않음을 시사했다. 이와는 반대로 수질을 포함한 북한의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이들 주장은 주로 북한 언론의 보도내용과 방북인사들의 목격담에 근거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1월 당 이론지 「근로자」에 게재된 「공업발전과 환경보호문제」라는 논설에서 『공업이 발전하게 되면환경오염문제는 필연적으로 뒤따른다』고 전제,환경보호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이 논설은 중국 길림성 한인 자치주 현명권 환경보호부국장의 발언과 원산농대 강사를 지낸 전 조총련학자 이우홍씨(71)의 증언 등으로 미루어 북한에서도 공해문제가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오르고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현명권부국장은 ▲두만강이 심하게 오염돼 하류는 물고기가 살 수 없을 정도이며 ▲백두산에는 PH4.6의 강한 산성비가 내리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그는 또 무산탄광(함북)의 폐수와 회령제지공장(함북)에서 정수하지 않고 배출하는 표백제등으로 인해 물고기가 떼죽음,중국측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우홍씨는 원산앞바다에 적조현상이 나타나고 해조와 어패류가 사라졌으며 평양근교 미림·봉화댐의 중금속에 의한 수질오염도 상당히 심한 편이라고 지적하면서 함경남도 함주군의 제철소와 시멘트공장의 분진공해 역시 심각、분진에 의한 진폐결핵환자도 발생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이밖에 서해갑문건설이후 남포지역의 공장·기업소서 나온 폐수가 역류,악취가 심하게 나고 댐 상류에는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목격담도 북한의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증명해줄 수 있는 자료로 간주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압록강과 두만강,백두산천지의 수질을 현지에서 분석한 바 있는 한국하천연구소의 이형석소장은 이와 상반되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소장은 수소이온농도,중금속을 중심으로 수질을 분석한 결과 세 곳 모두에서 카드뮴과 수은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 기타 납·망간·구리함유량도 환경기준과 음용치기준에 크게 못미쳐 자연수준에 가까운 수질로 판단됐다고 밝히고 있다. 북한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표명한 시기는 지난 86년쯤부터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해 4월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제7기 5차회의에서 총 5장22조의 「환경보호법」을 채택,처음으로 전문적인 환경보호법규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한편 북한관영 중앙통신은 지난 90년12월 평양주변에 10여개의 정화장과 침전지가 새로 건설됐으며 순천비날론연합기업소등 각 공장들이 공해시설을 개조한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공해방지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북한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북한은 또 지난해 「세계환경의 날」(5월6일)을 맞아서는 『오늘 우리나라에서는 당의 현명한 영도밑에 환경보호사업이 철저히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들은 북한당국이 ▲환경오염문제가 아직은 대두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방적 차원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미 환경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 않나 하는 두가지 해석을 가능케하는 것이다. 이처럼 북한의 환경문제는 베일에 가려진 채 실상이 구체적으로 파악되고 있지 않다.그러나 ▲공업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문제가 환경오염이라는 사실 ▲북한산업시설의 70%가 공해방지시설을 갖추지 못한 60년대의 낙후시설이라는 점 ▲산업구조 자체가 공해가 많이 발생하는 제철·제련·금속 및 석탄·화학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공해방지시설을 설치할 여력이 없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 북한 역시 환경문제에부대끼고 있을 것이란 추론이 나오고 있다. 북한에 정통한 관측통들은 김인국 환경총국장대리가 리우에서 「남북환경회담」제의 검토의사를 밝히면서 『북한의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전혀 없는 것은 아니어서 환경문제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 부연설명이 바로 북한환경문제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대목이라고 말하고 있다.
  • 외언내언

    「삼별초의 난」이냐,「삼별초의 항몽(항쟁)」이냐.왕조를 중심해서 볼 때는 전자이고 민중의 편에 서서 볼 때는 후자로 된다.똑같은 하나의 사실을 놓고도 보는 각도에 따라 부르는 것이 달라진다.◆1905년 한일간에 체결된 치욕의 조약을 일본사람들이 「을사보호조약」이라 한다 해서 한국사람도 그렇게 부를 수는 없다.「보호」란 침탈을 위한 일제의 양두구육이었기 때문이다.일제가 「6·10 만세사건」이라 한다 해서 우리도 덩달아 그리 부를 수는 없는 것.그들의 처지에서 「사건」이지 우리로서는 애국운동이었기 때문이다.하건만 별로 크게 의식하지 못한 채 잘못 부르는 경우들이 많다.◆여수·순천쪽에서 「여순반란 사건」이라는 부름에 반발하고 나섰다.그래서 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개칭 추진위」를 구성하고 그를 위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당시의 반란부대가 14연대였던 만큼 「14연대 반란사건」이라야 한다는 것.「여순 반란사건」이라 하면 마치 그 지역 주민들이 반정부 봉기라도 한 것으로 오해 받을 소지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의 어수선한 정정속에서 있었던 붉은 무리들의 책동.주민이 반란한게 아니라 주민은 무고하게도 3천여명이나 죽어갔던 사건이다.그 옛날 홍경래군의 파죽지세를 연상케 할만큼 동부 전남을 한때나마 휩쓸었던 반란군.곧 진압은 되었으나 입산한 여세의 소탕에 애를 먹었다.주민들로서는 한이 깊은 상처.듣고 보니 수긍이 가는 오해불식 움직임에 좌단하는 심정이다.◆이와 관련하여 「한반도」라는 말에 불쾌감을 나타낸 한 지리학자(이형석씨)의 말도 떠오른다.우리 옛 전적에 안보이는 「반도」라는 말은 일제가 제나라를 「본도」라 하면서 대비시켜 깎아내리려고 만들었다는 것.옛 전적의 「곳­곶」따라 「한곶」이라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벌로 넘겨버릴 말들은 아니다.
  • 정책추진 유공 훈ㆍ포장자

    ◇민생치안대책 △황조근정훈장=송종의 대검강력부장 △녹조〃=김경구 대구지검수사과장 조재환 서울시경보안과장 △근정포장=윤치호 광주지검검사 허만종 부산지검수사과장 이희영 전주지검사무관 최광식 경기도경경정 김수철 치안본부〃 △대통령표창=김수철 인천지검검사 김태수 대검수사사무관 서우정 서울지검동부지청검사 이인규 부산지검동부지청〃 서승준 수원지검〃 최진안 서울지검북부지청〃 김영무 보사부사무관 김용식 치안본부경정 유영주 서울시경경위 구정옥 치안본부경감 이팔호〃총경 정락진 서울시경경정 김길수 노량진서경사 김광수 사하서경장 허덕부 사하서순경 이장홍 대구서부서경장 이성형 부평서경위 신효성 안양서경장 박창복 충북도경경위 강경순 대전서부서경장 김기술 전주서순경 백철우 전남도경총경 권혁창 경주서경장 김영현 경남도경경위 서울지검(단체) 전주지검(〃) 서울시경(〃) △국무총리표창=송완용법무부주사 한상호보사부〃 안민태 마산지검〃 이부영 서울지검주사보 임선한〃〃 박용수〃서부지청〃 이승원 청주지검〃 송재섭 치안본부경위 오성환〃〃 현성일〃경정 김종완〃경위 백석천〃〃 최영환서울시경경장 노흥식종로서〃 황규돈관악서〃 문태숙 부산진서순경 신재수 대구중부서순경 우준환 부평서〃 김덕영 안성서경장 최승현 춘천서순경 지종복 원주서〃 박성순 홍성서〃 김홍예 충남도경경장 오천길 전북도경〃 유승재 광주북부서순경 우제춘 광양서경장 김충한 안동서순경 노장석 경남도경경사 강성남 제주서경위 광주지검 순천지청(단체) 대구서부서(〃) 부천서(〃) 대전 유성구청(〃) ◇산업평화정착 △녹조근정훈장=송영중노동부사무관 △근정포장=이영대노동부사무관 △대통령표창=최상관 부산지검울산지청검사 김동섭노동부사무관 박종철〃〃 박기종 울산지방노동사무소〃 강호경 치안본부경정 김병기〃〃 주영도 부산북부지방노동사무소 사무관 정태영 안양지방노동사무소 근로감독주사 백만종 서울지방노동청〃 조천행 상공부금속기좌 정인환내무부주사 최동환 경남도청사무관 울산지방노동사무소(단체) 울산서(〃) 울산시(〃) △국무총리표창=윤태식 포항지방노동사무소근로감독주사보 신상태 부천〃〃주사 육창수 서울시주사보 안효범 경남도경경위 정진웅치안본부경감 정상종 마산지방노동사무소 근로감독주사 ◇환경보전 △대통령표창=고윤화 환경처공업기정 최신철〃서기관 이장희 대전지방환경청 화공기좌 진홍철 광주지방환경청 보건기좌 대구지방환경청(단체) △국무총리표창=홍준석환경처사무관 최기덕 서울지방환경청 보건기좌 김덕우환경처사무관 정경수〃보건기좌 ◇교통난해소 △근정표창=정상호교통부사무관 △대통령표창=김효영 부산시사무관 민항식 대전시〃 황재찬 대구시〃 유병국치안본부경무관 김재의 서울시경총경 서울시 중구청(단체) 강남서(〃) △국무총리표창=이상신 인천시사무관 주선영 서울시주사보 정정남 광주시주사 이용석 부산시경경위 최광훈 인천시경경장 임대산 충남도경경위 ◇과학기술진흥 △대통령표창=정윤 과기처금속기좌 박영탁 상공부기계기좌 한국전자통신연구소(단체) △국무총리표창=김용환 과기처기계기좌 정병순 특허청섬유기좌 김중호 과기처기계기사 ◇교육개혁 △대통령표창=김왕복 문교부사무관 김명래〃〃 강병운〃〃 △국무총리표창=김희중 대구시교위사무관 박표진문교부주사 최우철 부산시교위사무관 김진철문교부건축기사 순천시교육청(단체) ◇주택 2만호건설 △대통령표창=권만희건설부사무관 송영종〃 토목기좌 성남시(단체) △국무총리표창=천안시(〃) ◇농어촌발전유공 △대통령표창=조방환농수산부사무관 충남 연기군 농촌지도소(단체) ◇경제정의실현 △대통령표창=서병훈경제기획원사무관 허종구재무부〃 김춘선경제기획원〃 박중수국세청〃 이가복경제기획원〃 강민구내무부주사 김기녕상공부사무관 김성진재무부〃 박남균 중부지방국세청 세무주사 송파세무서(단체) ◇계몽ㆍ홍보 △대통령표창=설정곤보사부주사 김원숙공보처사무관 고정석국방부대령 이형석노동부사무관 배재욱 대검고등검찰관 박동현 대구시주사 김광재교통부사무관 정진대상공부〃 강원도 춘성군(단체) 서울시 강동구청(〃) △국무총리표창=이수기 대전시사무관 박영환강원도청〃 문상재 부산중구청〃 김수성동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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