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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무자본 점포의탁경영 설명회

    창업컨설팅업체 비즈니스유엔(대표 이형석)은 14일부터 7일 동안 창업자들의 불황극복 지원을 위한 ‘점포위탁경영 설명회’를 갖는다. 14일은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15∼21일은 부천 LG백화점이다.불황기 창업 및 경영 모델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는 위탁경영을 원하는 점포사업자와 영업능력을 갖춘 무자본 창업 희망자를 연결해주는 자리다.서울시와 부천시가 후원하며 참가비는 1만원.(02)3775-2911.
  •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기술직에도 여성들의 진출이 두드러졌다.가산점이 없으면 공무원이 되기 어렵다는 게 거듭 입증됐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 실시한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서 행정직군 1070명,공안직군 440명,기술직군 288명 등 모두 1798명의 최종합격자 명단을 23일 발표했다.올해 공채에는 원서를 낸 사람만도 16만 1613명에 이르러 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합격자 명단은 인사위 고시 홈페이지(gosi.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명단을 보면 여성들의 진출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여성들이 차지하는 전체적인 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올해 여성 합격자는 851명으로 47.5%를 차지했다.2002년 48.6%,지난해 48.2%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지만 큰 차이는 없다.행정직군 역시 1070명 가운데 633명(59.2%)이 여성이어서 60%대를 오르내리는 최근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성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이 있는 공안직군과 기술직군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대체로 늘었다.공안직군은 91명의 여성이 합격해 20.7%의 비율을 기록했다.지난해에 비해 4%포인트 정도 늘었다.기술직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비율이 40%대를 넘어섰다.288명 가운데 127명(44.7%)이 여성으로 채워졌다.지난해 34.5%,2002년 30%에 비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양성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 합격한 여성이 건축직·행정직 등에 1명씩 모두 4명에 불과하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여성들의 ‘자력 진출’이 늘어났다는 풀이다. 또 이제 공무원 시험에 자격증은 필수가 됐다.합격자 가운데 가산점 혜택없이 합격한 사람은 212명으로 11.8%에 그쳤다.지난해 14.4%보다 더욱 줄어든 것이다.각종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받은 수험생은 1304명으로 72.5%에 이르러 지난해보다 5%포인트 늘었다.자격증뿐 아니라 취업보호 가산점까지 챙긴 합격자는 187명으로 10.4%를 기록했다.전체 합격자 가운데 무엇이든 가산점을 받은 사람의 비율이 82.9%에 이르러 자격증 가산점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수험생들의 수험준비기간은 보통 1∼2년(40.5%)이었고 6개월∼1년은 그 다음(29%)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위는 올해 면접에서 도입된 사례형 질문에 대해 응시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판단에 따라 이런 방식의 면접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인터넷에 능숙하고 실제 수험과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험 업무에 인터넷 활용 빈도를 더욱 높이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제46회 9급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 직 렬: [전국]행정(일반) 60000006 오성근 60000090 정혜경 60000295 김지현 60000354 홍윤지 60000427 김남중 60000535 이준제 60000948 박해용 60001186 정보미 60001765 이정은 60001844 배정연 60001845 이지혜 60002180 신종혁 60002453 김대영 60002557 최진우 60003047 노영란 60003583 허혜경 60005372 이승은 60015714 정효영 60016332 이광재 60016472 김명희 60017195 곽민지 60017382 박문정 60017464 정효정 60017718 김지혜 60018106 안현주 60018489 구민혁 60018603 윤지현 60018634 문제완 60018649 오호영 60019417 이우경 60020192 김종우 60020289 김재화 60020304 신창호 60020605 박미경 60020741 김준희 60021016 김지영 60021127 정소미 60021354 백지예 60021376 최정원 60021635 이지수 60021795 이선명 60022031 오종규 60022040 김장식 60022377 김주화 60022458 김희은 60022494 이상미 60022944 황신현 60022960 이근주 60023147 김장열 60023280 김윤정 60023324 김극남 60023404 정관식 60023623 김인아 60023790 송규형 60023800 석도은 60024171 한호봉 60024267 강재훈 60024319 김강순 60024412 황보현 60024497 안숙영 60024649 윤영남 60024811 박주영 60024934 임대종 60028260 김소영 60029496 신동일 60032213 이정선 60032860 김선란 60033633 이수란 60033856 도연정 60033973 남송이 60033999 최혜은 60042012 유인옥 60042595 유재경 60046174 서동진 60048648 김경옥 60049181 임금희 60049672 김미현 60049693 정혜진 60049878 이근범 60050154 이선영 60050722 조윤희 60051107 김만봉 60051368 이수연 60051490 이수정 60051713 최규원 60056876 이유진 60057079 김민옥 60057080 전윤애 60057245 정재만 60057833 장현진 60057895 김기호 60061052 오학록 60061267 송기석 60061455 배지혜 60061734 이아영 60062017 김영주 60065939 성석언 60066014 윤은화 60066123 정지희 60066467 최미나 60067199 강지혜 60068699 홍주란 60074151 강민선 60074341 최원영 60074432 오지민 60074692 서희정 60074771 권민경 60074875 김민정 60074968 김미화 60075283 전형진 60075462 이호범 60075522 우미준 60075765 김중수 60075813 김미영 60075985 김연옥 60075987 박주리 60078950 황창섭 60079007 박효영 60079102 박민혜 60079183 김은미 60079638 김경수 60081116 하성광 60081362 장영남 60081443 홍근훈 60082018 심원영 60082664 김동일 60082835 박성주 60082941 조용남 60087159 황진복 60087416 이수현 60088054 홍미선 60088576 이유진 60088811 반혜정 60088844 김진아 60088946 이수경 60089598 정지은 60089605 제유진 60089629 최혜정 60089648 이학준 60089700 허은영 60092906 신지혜 60096241 김상홍 60097223 김영철 60097776 송승민 60098003 추충호 60098103 임영주 60099941 최미경 60099976 현지윤 계 : 148명 ▣ 직 렬: [전국]행정(장애인) 60100083 모숙자 60124934 한진규 60165999 김현수 60166009 박재범 60175987 류진현 60189987 김민석 60189990 김태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200072 어강우 60200129 홍지미 60200175 김성태 60200187 우혜영 60200335 조대현 60200392 이소연 60200426 박철성 60200471 임창현 60200624 김민영 60200932 안효정 60201211 김가영 60201475 장은순 60201621 이규연 60201662 배정돈 60220299 김지연 60221232 민정혜 60221472 김수경 60221663 박유순 60221836 조미상 60222033 윤재남 60222041 제갈윤 60222233 조영아 60222242 손성진 60222586 서혜진 60222764 김준철 60222795 조남승 60222823 이지숙 60222836 김윤영 60222916 이성화 60223212 피선희 60223360 이상범 60223549 이수정 60223580 나혜민 60223665 김홍경 60223695 권재만 60223733 전영완 60223776 이연나 60223823 송진희 60223884 민윤학 60223889 왕경희 60223945 송주하 60224006 유정희 60224120 서미성 60224130 최세형 60224137 황성묵 60224299 윤정규 60224362 장지원 60224395 우주연 60224425 이종훈 60224557 남경원 60224584 한관열 60224598 송영주 60224616 강종인 60224682 황영혜 60224716 송혜림 60224781 이윤미 60224819 정은정 60224874 박은아 60224904 이지영 60224918 라현성 60224979 신지혜 60224994 명정은 60225124 이선재 60228835 서인실 60228893 강성규 60233896 석민영 60233968 김경미 계 : 6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강원 60234006 정희웅 60234102 박상태 60234130 서계정 60234193 고종호 60236680 홍석범 60236775 박영준 60236884 안윤미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237002 박진천 60237047 최명규 60237093 정현아 60242509 이성휴 60242887 성시우 60246020 조정훈 60246050 임선옥 60246101 강교진 60246129 최정은 60248965 신영배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광주, 전남 60249045 이연경 60249046 송승미 60249127 송윤상 60249190 함경신 60257875 박수정 60257946 신혜진 60257984 김명호 60257994 박안서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전북 60261046 손주석 60265852 박성운 60265872 이동훈 60265887 김진형 60265915 이경진 60265935 김효근 60265936 이현규 60265995 조유미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구, 경북 60266038 김정화 60266291 곽미숙 60275704 이현실 60275885 이화영 60275926 김미정 60275932 김승태 60278941 조재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부산 60279055 강경원 60279102 김현희 60289287 김은정 60289785 이진경 60289844 황정순 60289883 박형수 60289966 안유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울산, 경남 60290047 김정미 60292795 권은영 60292896 김미정 60293076 강재일 60293139 장성환 60293204 김윤희 60293320 정명근 60297327 신득모 60297479 김동현 60297716 강수영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제주 60298088 문숙경 60298093 한경윤 계 : 2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300010 황용운 60324961 최경복 60324983 박성아 60324992 정은욱 60324993 금지현 계 : 5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강원 60336999 박만균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342995 김성은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349007 김대중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전북 60361003 김지훈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375997 김원진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부산 60379005 고병국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393007 주재민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400007 유진희 60400044 조강임 60400086 이지연 60400102 이애경 60400117 박중근 60400118 유경림 60400200 김지영 60400278 김진희 60400312 민우경 60400337 주종용 60400447 박철민 60400512 김대중 60400642 양희연 60400652 김형준 60400694 조옥란 60400760 송정숙 60400772 이진희 60400871 장성조 60400913 오재연 60400931 김정숙 60400965 양혁 60400976 박경연 60400991 정일균 60401129 서창교 60401134 황진희 60401150 최종현 60401193 이정아 60401280 라승원 60401349 양유진 60401451 김인선 60401569 이재리 60401616 박우미 60401740 송희정 60401750 송인근 60401805 이종훈 60401840 이진화 60401991 이은경 60402055 황지희 60402113 박주열 60402249 최민관 60402322 고을주 60402373 김지선 60402428 임미연 60402586 이수정 60402680 백명은 60402750 백현철 60402932 이경미 60403176 김현주 60403297 백성하 60403299 김선덕 60419400 고민희 60419446 김근영 60419483 김유미 60419581 박민규 60419672 이은미 60420109 박수임 60420238 김정민 60420419 김재선 60420608 박미영 60420649 송보애 60420785 김경은 60420847 조선주 60420884 심규영 60420918 김숙헌 60420997 이지혜 60421112 김영식 60421220 하성희 60421303 류진희 60421341 김이숙 60421357 이현희 60421393 전은숙 60421508 오주연 60421520 구우정 60421576 노영선 60421633 조민균 60421924 김찬현 60421942 안성조 60422021 송기희 60422196 김혜정 60422250 심현민 60422253 김진희 60422342 손진오 60422537 김유정 60422634 박설아 60422696 배정숙 60422823 김효정 60423005 허정인 60423019 박성미 60423034 주상희 60423061 류제혁 60423092 류은하 60423138 오지환 60423375 정현진 60423536 선국화 60423575 김희연 60423676 박재오 60423682 조원정 60423727 장민혜 60423737 김지선 60423752 김윤정 60423823 송소희 60423837 조미라 60423849 윤혜영 60423858 김마리아 60423868 이경화 60423872 김태호 60423888 이의신 60423903 임지숙 60423972 박영기 60423983 김성혜 60423999 유경아 60424017 윤재필 60424062 전새미 60424067 정혜윤 60424087 한정민 60424157 정혜경 60424272 박자경 60424337 박수희 60424365 김소희 60424372 정현희 60424376 강영순 60424378 강대성 60424414 윤희영 60424472 박정옥 60424527 유명수 60424583 조은미 60424584 최은주 60424613 오초희 60424629 이가영 60424634 이광식 60424635 김세원 60424719 이자영 60424815 정용삼 60424853 김은혜 60424918 이기조 60424930 전종일 60424980 방실이 60425010 김종애 60425271 박정수 60425297 김인희 60425428 박상열 60425530 양우석 60428626 채귀연 60428695 홍지혜 60428729 최성진 60428820 이종만 60428823 김승숙 60429028 오항준 60429193 이혜순 60429203 김난희 60429309 장진룡 60429399 송정웅 60429611 김청희 60432278 김형일 60432456 박경애 60432646 김재형 60432847 최영호 60432857 엄명진 60432985 최명지 60433179 이명익 60433181 이혜완 60433268 서세연 60433331 우현애 60433811 이일환 60433869 박원경 60433904 김미영 계 : 166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강원 60434018 백선화 60434104 박선주 60434130 이정선 60434223 홍혜진 60434242 이소영 60434537 이은숙 60434611 박상근 60434635 이은정 60434657 김정희 60434684 김영선 60434721 최태욱 60434785 정소희 60434796 전영원 60434817 최미경 60435994 이병훈 60436197 천명주 60436309 이혜경 60436345 김동현 60436437 박철용 60436440 이수정 60436472 김종두 60436574 서경미 60436740 김정오 60436793 윤보경 60436894 이성진 60436953 우유정 60436991 박준수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437012 이홍연 60437031 심정남 60437047 정혜숙 60437052 형상목 60437061 허현열 60437068 이숙 60437185 강영미 60437195 원치영 60437218 윤정원 60437249 장재호 60437304 강연옥 60437321 김인혜 60437342 유선옥 60437349 양정진 60437474 이은경 60437563 문송이 60437569 김종범 60437605 이주령 60437627 문지애 60441926 박영근 60442062 윤한식 60442067 임정혁 60442134 오현석 60442199 박영석 60442223 이옥희 60442334 한상국 60442434 한소영 60442501 이재임 60442510 최정희 60442523 정소영 60442538 김증원 60442542 나현경 60442576 권미숙 60442630 장혜영 60442676 박지영 60442689 권의환 60442720 이수영 60442767 최선혜 60442935 정미숙 60442992 김윤관 60442999 양승수 60443066 신승아 60445769 김희경 60445929 나정숙 60445985 박찬식 60445997 한민희 60448762 박수경 60448772 권은영 60448813 정원영 60448997 홍미진 계 : 5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광주, 전남 60449014 남호정 60449094 오성룡 60449100 황경아 60449144 강명강 60449200 박지영 60449231 박지영 60449236 기여히 60449299 노희진 60449306 정혜영 60449336 오은아 60449465 정지현 60449517 김진이 60449545 유모리 60449623 임성미 60449704 최숙희 60449721 강은정 60449915 손은지 60449938 박철균 60457752 양인경 60457753 강진선 60457854 김병오 60457909 차대관 60460988 백왕헌 계 : 2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전북 60461007 조영미 60461042 박광춘 60461057 박상규 60461180 박옥경 60461262 박지희 60461294 김승룡 60461315 백수경 60461358 유승기 60465767 박영진 60465776 박혜경 60465777 변광미 60465784 유원숙 60465850 김재륜 60465855 김영희 60465913 김성수 60465941 강석훈 60465984 이희재 60465994 이성미 계 : 18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구, 경북 60466013 정선경 60466096 최주희 60466110 김세정 60466268 김연정 60466398 최은실 60466468 민현진 60466518 김은정 60466534 윤락희 60466539 김춘옥 60466565 임채윤 60466569 조현용 60466572 김윤희 60466577 이화숙 60466655 안애리 60466683 권도기 60466695 강순우 60466907 김용호 60467020 김병훈 60467053 김미현 60467066 서완석 60467079 이달형 60467133 김형주 60467136 김세정 60467215 김혜정 60467216 이지혜 60467236 김상민 60467261 강진태 60467278 이성수 60467285 김현미 60467533 김숙진 60467596 김은희 60467649 이성환 60467655 김유진 60467834 안정인 60467943 손현석 60467984 양영란 60468063 김민숙 60468121 정미영 60474674 오혜민 60474698 박선영 60474757 양효연 60474979 김미란 60475003 안진경 60475033 김해원 60475069 금철경 60475174 우미경 60475198 최영희 60475231 이민정 60475389 이지영 60475451 김자옥 60475519 김주연 60475608 김은선 60475609 정진환 60475611 김대곤 60475613 박은미 60475651 황은정 60475653 오정민 60475778 이영진 60476079 유영민 60478281 김수영 60478323 김하림 60478599 신경선 60478644 남정호 60478657 김은숙 60478741 조진영 60478830 황보경 60478958 박문철 계 : 6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부산 60479048 조미정 60479097 서안오 60479123 백향남 60479161 신창수 60479224 구영애 60479250 정나리 60479264 김미정 60479296 이은주 60479333 남동우 60479354 심협성 60479534 김성환 60479665 강혜영 60479680 신양숙 60479696 안해리 60480171 서광훈 60488848 김태오 60489135 박성희 60489143 정병도 60489181 김현철 60489381 정미영 60489489 정주란 60489518 왕영지 60489519 최은영 60489639 윤은희 60489678 곽미영 60489790 권순영 60489838 김현아 60489841 이학주 60489902 권용근 60489998 박안나 계 : 3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울산, 경남 60490001 구자훈 60490029 조경호 60490296 박상형 60492973 박지현 60492998 하애령 60493084 양지선 60493165 이준 60493259 손해경 60493266 정은진 60493276 황태일 60493541 이해정 60493554 도경연 60493718 진지원 60497012 박은정 60497022 최승현 60497151 최민정 60497187 김태훈 60497352 김건우 60497373 방성임 60497762 곽혜연 60497780 이희영 60497858 강성민 60497876 강철영 60497930 박은영 60497951 김유미 60497957 임명의 60497985 권도완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600031 윤선효 60624933 송지애 60624941 임호산 60624970 홍성호 60624988 홍윤희 계 : 5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강원 60636984 김진수 60636995 강희정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637002 김종식 60637005 이범재 60642998 도응구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649007 오광례 60657998 임대홍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전북 60665999 정윤성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666008 이재석 60666024 최정현 60666041 정수영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부산 60689990 이성균 60689995 주상훈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693004 이원우 60693007 문창식 계 : 2명 ▣ 직 렬: 행정(철도) 60824994 김창현 60824998 권진숙 60865999 임승현 60866006 도근정 60879006 최세경 60889994 설정문 60893001 이지훈 60893003 임경조 60897995 권형준 계 : 9명 ▣ 직 렬: 행정(철도장애인) 합격자없음 ▣ 직 렬: 세무 61200020 허인규 61200033 용수화 61200058 강은영 61200061 김정이 61200079 정주영 61200093 최은혜 61200096 유지선 61200119 유영렬 61200146 손정희 61200171 박종호 61200209 박민규 61200228 강미진 61200249 김민철 61200255 이주영 61200300 이지현 61200303 이은수 61200335 정미애 61200351 오현정 61200360 유진옥 61200391 정영건 61200412 전광준 61200459 이홍욱 61200465 김국일 61200497 신종웅 61200509 김주형 61200575 최형석 61200587 박상영 61200591 윤종현 61200612 채수필 61200678 정진걸 61200687 유미연 61200695 김철호 61200700 김승미 61200713 박수정 61200715 진영상 61200736 최태현 61200834 우민식 61200933 이수진 61222581 허진 61222725 이효주 61222753 변상미 61222914 박현아 61222992 유성두 61222998 서명진 61223134 이미연 61223279 김정미 61223291 김태훈 61223315 박진원 61223332 김종훈 61223355 염유섭 61223429 김수진 61223473 한정희 61223583 이명진 61223628 배유진 61223667 송유석 61223692 임준일 61223704 배재호 61223712 김은진 61223742 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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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성 66224745 안지혜 66224762 문대현 66224769 신동철 66224777 유덕근 66224832 김지숙 66224836 안윤정 66224894 신경준 66224899 김병렬 66224909 서세원 66224916 김민주 66224946 정영한 66228968 김대웅 66229002 이재석 66229010 김수찬 66229035 견병찬 66233904 장인덕 66233954 유영국 66237172 전정호 66242786 김상혁 66242921 안상미 66242950 강구현 66242995 안성규 66245975 김홍필 66246003 최영훈 66246115 김연 66249075 곽영섭 66249125 김성록 66249148 조병국 66249162 이지영 66249193 정숙주 66249251 박연재 66249266 최연정 66249309 고승우 66249311 황성수 66249347 오승섭 66249353 강보성 66249399 김병옥 66249526 김승준 66257665 한경민 66257847 정태진 66257908 김재홍 66257913 김현정 66257961 주성철 66257994 김형훈 66260977 김대중 66261003 박용수 66261033 유강선 66261069 김선영 66261122 이의규 66261208 윤영구 66261245 고동주 66265840 김민혁 66265894 이학철 66265941 김정규 66265974 박흥주 66265990 이훈 66266002 김건우 66266019 김대영 66266094 정호민 66266098 이인재 66266121 박성준 66266203 조성흠 66266217 최동영 66266224 박정보 66266336 김효남 66266351 최웅현 66266455 이연주 66266485 이진석 66266578 김동준 66275586 지응석 66275606 엄기혁 66275694 김기숙 66275701 조재성 66275792 윤근일 66275819 이영섭 66275839 이동욱 66275933 정석원 66275937 손원일 66275954 이수홍 66275998 방철 66278956 김석주 66278960 김동환 66279061 정희석 66279064 최원석 66279178 김용환 66279179 현준호 66279192 김명기 66279349 이정일 66279423 우영준 66289765 김재덕 66289832 서정민 66289849 배민성 66289909 김옥영 66289913 김형석 66289928 장형규 66289932 주민주 66289965 이한길 66290004 이진우 66290011 김재만 66290019 김정현 66293004 박성준 66293013 한주열 66293021 박상식 66293046 박시향 66293047 제갑주 66293095 오병건 66293190 이선영 66297759 김은정 66297820 정기호 66297843 강호경 66297926 박민성 66298062 양승석 66298063 강승훈 66299984 문은산 계 : 224명 ▣ 직 렬: 마약수사 66424926 백남욱 66424951 이선호 66424970 이재환 66424991 배종윤 66448999 손형수 66489997 김인찬 계 : 6명 ▣ 직 렬: 기계(일반) 70024945 서정옥 70024961 정치영 70065994 전종석 70075981 김성경 70089950 오태준 계 : 5명 ▣ 직 렬: 전기 70200010 문강수 70200028 차상도 70261018 서주범 계 : 3명 ▣ 직 렬: 화공 70424896 김선아 70424927 설관수 70424938 김인호 70433953 장정수 70433996 하은혜 70437006 오태헌 70478999 최민호 70489974 최인태 70489976 김유진 70489993 하정언 계 : 10명 ▣ 직 렬: 농업(일반) 70600026 장미정 70600037 한소정 70600072 김성우 70600085 김윤정 70600099 이영택 70600100 문인철 70624796 홍인애 70624797 김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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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23103 정인선 71823359 박재현 71823449 안경미 71823461 이정희 71823668 노은주 71823691 김우영 71823718 임정은 71823815 박화선 71823931 나영수 71824007 정윤호 71824021 서정환 71824022 이지은 71824119 류선문 71824134 남영성 71824143 김계희 71824144 강옥희 71824244 정소연 71824257 이승란 71824270 김계은 71824335 정선영 71824377 김석우 71824408 심재호 71824468 주현아 71824478 강대식 71824520 정민선 71824613 이강현 71824644 양길주 71824659 백상진 71824680 양세화 71824693 양승호 71824749 이성효 71824767 신주연 71824815 김상 71824819 신동학 71824871 심영신 71824898 이인영 71824983 강국일 71824990 김세영 71828939 조광진 71833677 김수미 71833881 정은영 71833983 김재철 71834002 장원석 71837006 최상현 71842852 송재숙 71842943 원상영 71842965 전용호 71848947 김희경 71857872 문정윤 71857985 이경석 71860999 장현민 71861003 김춘호 71865817 김수진 71865952 이보영 71866036 고영목 71866052 이경연 71875685 김태순 71875734 권은정 71875844 김민정 71878920 장봉익 71878925 손종욱 71879050 최은희 71889729 김세진 71889823 박선현 71889917 김소진 71889955 김정남 71892964 백지숙 71893010 신희연 71897795 박상훈 71897865 이영일 71897981 김태연 계 : 77명 ▣ 직 렬: 전산(장애인) 72000001 배효진 72000003 홍승완 72000010 김지용 72024994 박성은 72057995 이상현 72089991 오창욱 계 : 6명 ▣ 직 렬: 전송기술 72400014 박영미 72400015 최승환 72400042 허민 72400050 이우창 72400072 김기성 72400077 이주연 72400080 최재모 72400084 권형규 72424582 유광수 72424749 이상근 72424764 정의진 72424787 박성철 72424843 민상현 72424858 오수연 72424885 김혜원 72424919 허광삼 72424924 이종미 72424941 박회성 72424944 고성환 72424947 이윤정 72424971 오효진 72424996 윤용득 72424998 이유정 72442937 오종석 72442985 윤창호 72442988 김성애 72448984 신화정 72448988 유재명 72457976 이재관 72457985 김현숙 72457998 박문철 72465982 이수진 72466013 박종찬 72475986 이광석 72475996 김재찬 72479033 손민수 72479040 윤정희 72489971 정은희 계 : 38명 총 합격자 : 1,798명
  • “전문성갖춘 ‘젊은피’ 더 수혈돼야”

    “전문성갖춘 ‘젊은피’ 더 수혈돼야”

    서울 중랑구·도봉구·노원구·양천구 기초의회(구의회)에 30∼40대 의원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신문 수도권섹션팀이 25개 자치구의원 연령 분포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의원 24명 중 30∼40대가 13명(54.1%)인 노원구의회가 ‘젊은 의원’비율이 가장 높았다.다음으로는 15명중 8명(53.3%)인 도봉구의회이며,중랑구와 양천구의회는 전체 의원 중 절반 수준으로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였다. ●50대가 46.3%로 가장 많아 서울시 25개구 기초의회 의원 511명(정원 512명 중 1명 공석)중 50대 연령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50대 기초의원은 모두 237명으로 46.3%를 차지했다.60대가 126명으로 24.6%,40대는 120명으로 23.4%를 차지했다.가장 젊은층인 30대는 22명으로 4.3%,70대는 6명으로 1.1%로 조사됐다.특히 서초구의회는 50대 의원이 70.5%를 차지,가장 많았다.금천구(66.6%),서대문구(61.9%),강동·동작구(60%) 등도 높은 50대 비율을 보이고 있다. 50대 기초의회 의원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는 것은 중앙정치의 상황과도 일맥상통한 면이 있다.17대 국회의원 299명의 평균연령은 51세이고,50대의 비율은 40.5%(121명)다. ●30∼40대는 국회의원보다 적어 서울시 기초의회 의원의 50대 비율은 국회의원과 비슷하지만 30∼40대의 비교적 ‘젊은 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오히려 낮았다.17대 국회의원의 경우 40대는 106명으로 35.4%,60대 이상은 49명으로 16.4%다.그러나 서울시 기초의회 의원의 40대 이하 연령 비율은 27.7%(142명)에 불과하고 반면 60대 이상 비율은 25.8%(132명)에 달했다. 따라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치구의회가 좀더 주민 곁으로 다가서고 활기찬 활동을 펴기 위해서는 ‘젊은 피’가 대거 자치구의회에 진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성북구의회 이미성(31·여·돈암1동) 의원은 “지역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의회에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의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랑·도봉·노원 등은 젊은 의원 비율 높아 서울시 기초의회 의원 전체 평균에서 30∼40대 비율은 낮았지만 노원·도봉·중랑·양천 등 4개구는 30∼40대 비율이 오히려 50대 이상 연령대와 같거나 높았다. 특히 도봉구의회의 경우 전체 의원 15명 중 30대 의원이 5명(33.3%)이나 포진,가장 젊은 의회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김낙준(38·방학3동)·추경숙(38·여·방학4동)·최홍순(35·창1동)·김용석(34·창4동)·이형석(38·도봉1동)의원 등 30대 5명은 또한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 당선됐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도 하다. 김용석 의원은 “도봉은 주택비율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65%에 달해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산다.”면서 “아파트에는 개혁 성향의 젊은 주민이 많기 때문에 젊은 구의원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30∼40대 구의원 비율이 높은 노원구나 중랑구,은평구의 경우도 도봉구의 상황과 비슷하다. ●‘젊은 의원’의 합리성·도덕성 높이 평가 30∼40대 젊은 구의원들에 대해서는 견제 대상인 구청공무원들도 긍정적인 시각이다.도봉구청 문화체육과 우동근 팀장은 “젊은 의원들은 편견이 없고 모든 일에 대해 합리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선다.”면서 “대부분의 젊은 구의원들은 더 큰 정치적 꿈이 있기 때문에 도덕성 유지 차원에서 지역의 이권에 개입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특히 “30∼40대 의원 중에는 자기의 전문 분야를 갖춘 준전문가가 많다.”면서 “구정의 견제 차원을 넘어서 때론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평가했다. 30대 구의원이 있는 서울 노원구 상계 9동 주부 유영은(42·여)씨는 “지역사회에서 열성적,적극적이라는 평이 자자하다.”면서 “사리사욕보다는 주민을 위해 뛰는 것이 젊은 의원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기용 고금석기자 kiyong@seoul.co.kr
  • 김정길·정동영 ‘영·호남 대결’

    열린우리당 당권주자 8명이 확정됨에 따라 본선의 막이 올랐다. 열린우리당은 29일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어 의장경선에 입후보한 13명 가운데 김정길·신기남·유재건·이미경·이부영·장영달·정동영·허운나(이상 가나다순) 후보 등 8명을 1차로 선출했다. 이들은 중앙위원 174명 가운데 161명이 1인 3표씩 행사한 예비선거에서 김태랑·김원웅·김두관·최민·이형석 후보를 제치고 뽑혔다.우리당은 당초 방침대로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우리당은 내년 1월11일 전당대회에서 대의원단(1만 1800여명)의 1인2표제 방식 투표로 8명 중 5명의 상임중앙위원을 뽑게 된다. ●소장파 선두 김두관 쓴잔 당내 소장파 선두주자로 주목받던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의 탈락은 의외다.한 당직자는 “개혁성향 중앙위원들이 40명이나 되나 1인 3표 방식 때문인지 표가 분산된 것 같다.”면서 “예비경선 결과가 충격적”이라고 말했다.김 전 장관도 “인지도가 높은 후보중심으로 선출하고 싶었던 것 같다.”면서 “경남 남해·하동 현장에서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아쉬움을 달랬다. 김 전 장관을 총선에 활용하려던 영남권 386후보들도 총선전략 수정에 나설 전망이다.한 관계자는 “김 전 장관이 튀는 행보를 계속해 안팎의 견제와 함께 중앙위원들의 눈 밖에 난 것 같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내년 1월11일까지 경선 레이스 8명의 본선 후보들은 내년 1월11일 전당대회까지 경쟁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당 안팎에서는 정동영(호남)·김정길(영남) 후보간 영·호남 대결구도를 조심스레 점치고 있다.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인정한 차차기 대권후보 등 전국적 지명도와 상대적인 젊음을 토대로 표심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개혁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안정감과 경륜 보완이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반면 김 후보측은 전국 정당화를 위한 영남권 교두보 확보가 절실하다는 점과 경륜을 내세우며 대의원들의 지지를 유도할 전망이다.그가 영남권 단일후보가 되려면 정치적으로 이질적인 대구·경북권의 지지가 필요해 이강철 상임중앙위원의 협조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수도권에서는 이부영 후보가 경륜과 안정감을 강점으로 대표주자 역할을 자임할 가능성도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우리당 의장후보 13명 등록/정동영 독주 ‘흥행 저조’ 우려

    열린우리당이 내년 1월 11일 당 의장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28일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13명이 출마를 선언했다.그러나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후보는 정동영 의원 뿐이어서 ‘흥행 저조’를 예상하는 시각이 많다. 김원기 의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흥행을 위해 막판까지 김근태 원내대표에게 출마를 종용했으나,김 대표는 끝내 고사했다.특히 의장비서실장인 이호웅 의원 등은 당사자 동의 없이 김 대표를 후보로 등록시키려다 당 선관위가 거부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이 의원은 오후 김 대표를 만나 “의원 30여명으로부터 지지 서명을 받아왔으니,꼭 출마해야 한다.”고 장시간 설득했지만 김 대표는 극구 거부했다.그러자 이 의원은 “내가 무조건 등록할테니,경선 참여 여부는 내일 알아서 하시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이에 김 대표는 측근을 통해 “후보 등록은 내 의사와 무관하다.”는 내용의 전화를 기자실로 걸어왔다. 잠시 후 이 의원과 일부 지지자가 당 선관위에 나타나 후보 등록을 시도했으나 뒤따라온 김 대표의 보좌관이 제지했다.당 선관위는 긴급 회의를 한 끝에 “후보 등록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김 대표는 불출마 이유로 “정치개혁을 진두지휘하는 원내대표가 자리를 바꿔 ‘전당대회 전선’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으나,당 안팎에서는 차기 대권 경쟁자인 정동영 의원에게 자칫 패배할 경우 상처가 너무 크다는 점을 우려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이와 함께 ‘천·신·정(천정배·신기남·정동영)’으로 불리는 재선급 핵심 3인방 가운데 천 의원도 출마 의사를 접었다.신기남 의원은 “나와 지지층이 겹치는 천 의원이 표 분산을 막기 위해 양보했다.”고 밝혔다. 한때 출마가 예상됐던 김희선·신계륜 의원도 출마하지 않았다.역시 출마설이 나돌던 한나라당 출신 김혁규 전 경남지사는 다음달 초에나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조성우 전 신당연대 대표도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한편 중앙당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형석씨가 마감시간 직전 불쑥 후보 등록을 했다.이씨는 동국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부산 코리아텐더 농구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 우리당은 후보가 13명이나 난립함에 따라 29일 중앙위원 투표를 통해 경선에 나갈 후보 8명(남성 6명,여성 2명)을 확정키로 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 “노무현식 새 정치는 사람 빼가기”민주, 광주·전남도 의원 우리당 입당 집중 성토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호남 민심’을 끌어안기 위해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두 당 모두 이 지역 우위를 바탕으로 내년 총선에 임해야 되기 때문이다.그런 만큼 한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않고 있다. 2일 민주당은 광주광역시 및 전남도 의회 일부 소속의원들이 전날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데 대해 “전형적인 공작정치의 일환”이라며 “분열과 배신의 낙인이 찍힌 열린우리당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당 지지도가 하락하자 온갖 구태정치를 재현하며 몸부림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성순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을 탈당한 11명 중 대부분은 이미 오래 전에 탈당계를 제출한 사람들이며,그중엔 법망에 걸려 기소 중이거나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면서 “새 정치를 하겠다는 열린우리당이 그런 사람들을 입당시키면서 마치 호남 민심의 변화인 양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화갑 전 대표도 기자간담회를 자청,“노무현 신당이 과거의 공작정치를 답습하고 있다.”면서 “도의원까지 철새정치인으로 만드는 노무현 정부가 어떻게 새 정치를얘기하느냐.”고 질타했다.이어 “그 사람들(열린우리당 관계자들)은 심지어 내가 노무현 신당에 입당한다는 소문까지 퍼뜨리는 등 나를 상대로 공작하다 안 되니까 탈당한 사람들의 약점을 잡아 데리고 갔다.”면서 “이것이 노무현식 새 정치라면 그들의 앞날은 안 봐도 뻔하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강운태 사무총장은 “최근 열린우리당의 행태는 구시대 정치행태의 귀감이자 거짓말 정치의 표본”이라며 “전날 탈당한 11명 가운데 광주광역시의원 6명은 열린우리당 정동채·김태홍 의원 지역구 사람들로 이미 오래 전에 민주당에 탈당계를 내고 열린우리당에서 활동해온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열린우리당은 지난 1일 전남도지부에서 김근태 원내대표·정대철 상임고문·박양수 조직총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이형석 광주시의회 의장과 이윤석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광주·전남지역 시·도의원 11명의 입당을 공식 발표했다. 전광삼기자 hisam@
  • 기초단체장 13명 “신당 앞으로”

    국민참여통합신당의 출현에 따른 정치권의 지각변동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내년 총선 출마를 노리는 단체장이나 지역구 의원의 행보를 따라 신당행을 결정하는 단체장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24일 현재까지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국민참여통합신당 참여를 결정하거나 참여가 예견되는 단체장은 대략 13명 정도.정당별로는 한나라당 4명,민주당 7명,무소속 2명 등으로 정치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신당에 참여하려는 단체장은 대부분 민주당 출신이다. 지역적으로 보면 호남,특히 전북지역과 충청,경기권을 중심으로 신당 참여 움직임이 활발하다. ●호남·충청 전북지역에서는 임수진 진안군수가 가장 먼저 민주당을 탈당해 신당행을 선언한 데 이어 김원기 의원의 지역구인 정읍시 유성엽 시장도 금명간 탈당,신당 입당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당 주도 세력으로 알려진 정동영 의원의 지역구인 전주시 김완주 시장과 곽인희 김제시장도 민주당 탈당과 동시에 신당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지역정가를 흔들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의 지역 기반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김태홍(광주 북을),정동채(광주 서구),천용택(전남 강진·완도) 의원 등 지역구 의원 3명이 신당에 합류했으나 기초단체장은 아직 단 한명도 탈당하거나 탈당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다만 광주의 경우 민주당 소속 시의회 의장인 이형석 의원 등 6명의 광역의원과 20여명의 기초의원들이 탈당하거나 탈당,신당참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민련의 텃밭인 충청권에서는 신당 바람이 만만찮다.조규선 서산시장과 나소열 서천군수 등 민주당 소속 2명의 자치단체장 모두가 신당으로 당적을 옮기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들 충청권과 호남권 단체장의 신당행은 총선출마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도권·영남 영남권과 서울·경기권에서는 총선출마를 전제로 한 신당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신당에 관심을 가지거나 정서적으로 가까운 단체장은 박팔용 김천시장과 박인원 문경시장 정도.박 김천시장은 지난 단체장선거 공천과정에서 이미 한나라당임인배 의원과 넘을 수 없는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다.따라서 내년 총선에서도 임 의원의 강력한 라이벌로 거론되고 있다.박 시장측도 만약 출마한다면 신당 쪽으로 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문경시장은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서적으로 신당 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사업체가 많은 자산가라는 점이 통합신당에 참여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연고지라 할 수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단체장은 예상과 달리 아직은 요지부동,관망상태를 보이고 있다.서울·경기권의 경우 아직까지 표면화되지 않고 있다.그러나 다른 어느 지역보다 단체장의 총선출마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조만간 신당행이 잇따를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내년 총선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서울지역 3명의 민주당 소속 단체장은 모두 당적을 바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공교롭게도 이들 단체장들의 지역구 의원 모두가 신당으로 옮겼기 때문에 당적 변경이 필요없어 보인다. 경기·인천은 총선에 뜻이 있는 한나라당 출신 단체장을 중심으로 신당행이 엿보인다.한라당 소속인 백재현 광명시장과 유승우 이천시장이 본인의 의사와 관계 없이 출마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신당쪽 영입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호태 화성시장과 김선기 평택시장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민주당 소속의 원혜영 부천시장은 총선 출마가 유력한 데다 노무현 대통령과의 친분관계 등으로 신당 쪽에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다. 정리 이동구기자 yidonggu@
  • 지방분권 로드맵 / 관련부처·지자체 반응

    참여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의회는 원칙에는 환영하면서도 구체적 내용이 없다며 아쉬워했다.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 회장을 맡은 충남도는 “협의회에서 요구한 내용이 대부분 받아들여졌다.”면서도 “추진할 정부조직이 있어야 실천력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방분권에 대한 원칙에 치중했을 뿐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 같다.”는 반응이다.교육자치,지방경찰제,재정분권의 경우 2004∼2005년에 법제화해 2006∼2007년에 시행한다는 것은 시간만 보내다 끝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형석 광주시의회 의장은 “지방분권의 범위를 가장 시급한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도입’ ‘교육자치’ 등 3개 분야로 한정했으면 한다.”고 밝혔다.이재창 서울 강남구의회 의장은 “정부의 로드맵이 장기적으로 잡혀 있어 추진과정에서 발목이 잡힐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경찰,“올해 안에 내부방안 마련” 경찰은 “그동안 더디게 진행돼온 자치경찰제 도입문제를 매듭짓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경찰청 고위관계자는 “정부가 명확한 방침을 밝힌 만큼 올해 말까지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경찰의 안을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한 일선 경찰서 간부는 “자치경찰제 도입은 수사권 독립과 함께 추진해야 의미가 있는데 수사권 독립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전교조 “지자체 재정자립 선행돼야” 교육계는 4일 정부의 교육분권 방침이 발표되자 당혹감에 휩싸였다.지난달 25일 대통령 직속 지방이양추진위의 심의보류 결정으로 사실상 폐기됐던 교원 지방직화 문제가 다시 시행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교육인적자원부 한 고위관계자는 “교육분권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원의 신분을 보장하기 위해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을 개선할 제도적 정치를 먼저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지방분권위에 교육계의 의견을 다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송원재 대변인은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지자체의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작업이 선행돼야한다.”고 말했다. 장택동 기자·전국
  • 議政돋보기

    ●도봉구의회(의장 김용석)는 최근 임시회를 열고 이형석 의원 등 11명이 발의한 도봉·미아로축 중앙버스전용차로제와 도봉권역 공영차고지 조성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구의회는 결의문에서 “서울시 버스개선 대책은 주로 시내 교통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고,이를 청계천복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다 보니 시간이 촉박해 유관기관이나 인근 의정부시 등과 충분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등 절차를 지나치게 간과해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 “주민생활과 밀접한데도 주민공청회 등 여론수렴의 장이 마련된 적이 없고,정책결정 과정에서 독불장군식 밀어붙이기로 일관해 무리한 사업추진에 따른 시행착오와 주민불편이 우려된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영일)는 오는 31일까지 제102회 임시회를 열고 구정질의와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의견을 듣는다.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되는 구정질의에는 특히 11명의 의원이 20건의 현안에 대해 질의,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기봉 의원은 독립문역사관에 있는 측백나무를 소나무로 수종 개량할 의향은 없는지와,관내를 통과하는 경의선 철도의 지하화 추진계획을 물었다. 박운기 의원은 홍제천 복원의 중요성과 문제점을,임종간 의원은 충정로 지역의 도심재개발 계획을 따졌다. ●중랑구의회(의장 성백진)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인 ‘중랑의정연구회’는 26일 의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구립정보도서관 관계자를 초청,도서관 운영 실태와 문제점,개선방향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의원들은 인근지역 도서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마을문고를 통합관리하는 방안,인터넷을 통한 전자도서관 서비스 기능 강화 등 도서관이 주민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공부하는 의회,연구하는 의원’이라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구성된 의정연구회는 한달에 1∼2회씩 관심분야의 관계자들을 초청,토론을 통해 개선방향을 찾고 있다.
  • 신인작가상 박찬옥 감독 ‘질투는 나의 힘’- 제7회 부산영화제 페막/특별언급상’죽어도 좋아’

    제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아시아 신인작가상(뉴커런츠상)에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과 인도 카날라 사스트리 감독의 ‘의례…열정’이 공동으로 수상했다.두 감독은 1만달러의 상금도 함께 받았다. 지난 23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는 70대 노인들의 성을 다룬 박진표 감독의 화제작 ‘죽어도 좋아’가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차지했다. 또 알랭 자크 루이스 파델 도빌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이 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영화를 널리 알린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은 김인식 감독의 ‘로드무비’,선재펀드상에는 이형석 감독의 ‘호흡법,제2장’이 각각 수상했다.운파펀드상에서는 이지영 감독의 ‘철로 위의 사람들’과 박기복 감독의 ‘영매-산자와 죽은자의 화해’가 함께 영예를 안았다. 일본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돌스’를 폐막작으로 상영한 올해 영화제는역대 최다 편수인 57개국 226편을 선보였다.개·폐막작 등 72편이 매진되고73%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열흘 동안 16만여명이 다녀갔다. 디에터 코슬릭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세계 3대 영화제 집행위원장을비롯해 허우 샤오시엔·차이 밍량·프랑수아 오종 감독 등 50여명의 국제적인 감독과 배우가 찾아와 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자랑했다.감독과 제작자,투자자를 연결시키는 ‘부산프로모션플랜’(PPP)에서는 500여건의 만남이 성사되기도 했다. 황수정기자 sjh@
  • 광주공무원 10명중 8명 월드컵 일정조차 몰라

    2002 월드컵 축구 개막일이 4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 왔으나 월드컵 붐 조성과 교통·환경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 공무원의 상당수가 개막일과 일정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의회 이형석(李炯錫)의원은 최근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광주시 본청과 사업소,각 구청 직원 110명을 대상으로 벌인 월드컵 인지도 관련 설문조사를 공개하고 홍보대책을 따졌다. 조사 결과 월드컵 개막일(5월 31일)을 알고 있는 응답자는21명으로 19%에 불과했다.중국팀의 광주경기일(6월 4일)을알고 있는 응답자는 20명으로 18.2%,광주경기 일정(6월 2일,4일,24일)을 모두 알고 있는 공무원은 4명으로 전체의 3.6%에 그쳤다. 월드컵 대회와 관련된 각종 행사를 추진중인 문화관광국과도시교통국 등의 직원들조차 광주경기 일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의원은 “월드컵 축구의 제반 사항을 관리,감독하기 위해 2000년 3월 출범한 ‘광주월드컵 추진기획단’의 단장이지금까지 3차례나 바뀌는 등 집행부의 일관성있는 준비에 대한 의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 10·16교환방문단 명단 북측 서울방문단

    ■강대진 남 69 전남 박순이(모)■김광보 남 65 서울 김광훈(형)■리봉태 남 72 충북 이근숙(동생)■리영재 남 71 경기 이정재(형)■리제인 여 68 서울 이현숙(동생)■리홍구 남 70 경기 이각주(누이)■리혜란 여 71 경기 리헌기(동생)■박상설 남 70 경기 박성은(누이)■박태윤 남 69 서울 박태원(형)■안혜승 여 68 경기 리임희(모)■오학배 남 68 서울 오현배(동생)■최기영 남 74 경기 최기숙(동생)■최정심 여 67 서울 최영학(동생)■황경순 여 63 서울 황기용(오빠)■강원구 남 65 경기 강의구(동생)■고유상 남 70 서울 고련홍(형)■류해천 남 69 경기 류해찬(동생)■리경택 남 68 경기 이월택(동생)■리근춘 남 67 경기 장순희(모)■리덕성 남 74 경북 이경자(딸)■리병옥 남 69 경기 이원산(형)■리영학 남 68 경기 리영근(동생)■리의구 남 71 경기 민정규(형수)■리의필 남 79 경기 김원순(처)■리태경 남 70 서울 이선경(형)■리히배 남 68 경남 이주배(동생)■조경주 남 70 경기 안순영(모)■최병재 남 71 경기 이창숙(처)■한상설 남 69 서울 한상님(동생)■허동욱 남 66 경기 허태욱(동생)■홍현표 남 69 경기 홍양순(누이)■우호형 남 72 서울 우철령(동생)■리창민 남 75 부산 허순덕(처)■리철수 남 73 경기 이철환(동생)■신용철 남 71 대구 이순애(처)■주영린 남 70 서울 주영환(동생)■김석기 남 69 강원 김명기(동생)■곽유신 남 70 강원 곽대신(동생)■박문근 남 75 서울 리덕순(처)■조동원 남 71 강원 조봉춘(동생)■조석숭 남 75 서울 조상녀(딸)■권순종 남 67 충북 권승남(동생)■권영호 남 67 충북 권춘자(동생)■송영배 남 68 충북 송재성(형)■우묘현 여 68 서울 우보현(오빠)■윤우섭 남 68 울산 심춘희(모)■정진덕 남 70 충북 정진영(동생)■정상진 남 73 충북 김학제(처)■조근영 남 66 강원 조금녀(동생)■주동술 남 71 대구 주동안(형)■지영진 남 65 대전 배봉녀(모)■황중서 남 67 충북 황종순(동생)■김동일 남 69 충남 김동수(형)■김현구 남 68 서울 김현수(동생)■량창복 남 69 충남 양창성(형)■류광렬 남 72 서울 유흥렬(형)■리연윤 남 69 경기 이연룡(동생)■리일병 남 69 충남 이완봉(동생)■모옥주 여 67 충남 모인(동생)■윤순중 남 72 충남 윤근중(동생)■정은규 남 68 충남 정관근(형)■조성진 남 74 충남 조성록(형)■진태호 남 69 충남 진원호(동생)■하 숙 여 66 경남 하재환(동생)■한인기 남 83 서울 한정구(아들)■황영준 남 81 대전 황혜숙(딸)■김국성 남 70 대전 김미화(동생)■김두환 남 77 대구 김주환(동생)■김성하 남 74 경북 김민하(동생)■김원섭 남 73 대전 김춘희(딸)■김종현 남 67 서울 김보현(형)■김재련 남 71 서울 김금련(형)■김해일 남 68 서울 김도일(동생)■리명옥 여 66 경북 이형석(오빠)■리수옥 남 69 서울 이수룡(누이)■박정수 남 78 경북 박남수(동생)■박재홍 남 68 경북 박덤불(누이)■송수식 남 80 대구 황윤도(아내)■정규춘 여 68 서울 황옥순(모)■천도임 여 66 경북 천도희(언니)■최성구 남 66 경북 최순행(누이)■최성범 남 71 경북 최성중(형)■리명분 여 68 인천 이대히(동생)■리춘식 남 69 경남 김분달(모)■림형섭 남 73 경남 임봉섭(동생)■최수림 남 67 경기 최봉선(누이)■김강현 남 76 서울 안정순(처)■김애순 여 73 충남 김정순(언니)■류동신 남 73 대전 유향순(누이)■전계창 남 70 전북 전순옥(누이)■전선풍 남 70 전북 전유풍(형)■하준수 남 70 인천 윤금순(모)■한상우 남 69 광주 한상운(형)■리 조 남 67 전남 리달(동생)■김현정 남 68 부산 김순애(동생)■국병현 남 71 전남 국경희(누이)■리근호 남 70 서울 리복희(동생)■김옥희 여 68 제주 김정희(언니)■량한구 남 69 서울 양희진(동생)■오유범 남 71 제주 오미생(누이)★서울에 오는 북측 방문자 이름,성별,나이,남한 상봉가족주소 및 대표자 순
  • 프로농구 골드뱅크 시민구단 선언

    프로농구 골드뱅크 클리커스가 구단 명칭을 ‘코리아텐더’로 바꾸고 국내 첫 시민구단을 선언했다. 골드뱅크는 12일 회사의 주력 사업인 코리아텐더로 팀 명칭을 바꾸는 한편 구단의 주식 20%(약 10억원)를 연고지인여수 시민들에게 팔기로 했다고 밝혔다.팀의 새 마스코트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시민구단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158개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는 향후 ‘농구단주식 1주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지난 99년 7월 나산 플라망스를 인수한 골드뱅크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경기침체로 최근까지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며매각설에 시달려 왔다. 코리아텐더 이형석 사장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 뒤 영국의 일부 프로축구단처럼 주식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준석기자
  • 남북 서신교환 300명 명단 발표

    대한적십자사는 다음달 15일 이뤄지는 서신교환 대상자 300명의 명단을 2일 공개했다.명단은 1·2차 생사·주소 확인자122명, 1∼3차 교환방문단 후보자에서 탈락한 64명과 1∼3차방문단 중 114명으로 구성돼 있다.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은 모두 포함됐다. 3차 방문단 중 납북 KAL기 여승무원 성경희(成敬姬·55)씨의 어머니 이후덕(李後德·77)씨와 2차 방문 때 아들인 동진27호 갑판장 강희근씨(50)를 만난 김삼례(金三禮·73)씨, 동생인 국군포로 이정석씨(69)를 만난 이형석씨(81)가 포함됐다. 이들은 한적이 제공한 A4 크기 편지지 2∼3장에 가족사진 2장까지 동봉할 수 있다.북에 보내는 봉투에 우표를 붙이지않고 재북 가족의 주소와 이름 등을 써서 한적이 제공한 별도 서류봉투에 넣은 뒤 등기속달로 8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동 한적 이산가족 사업본부에 도착하도록 해야 한다.(02)3705-3705전경하기자 lark3@
  • 11·30교환방문단 명단/ 남측 평양방문단

    ※ 표 보는 법=남측은 평양에 가는 방문자 이름,성별,나이,출신지,북한에서 생존 확인된 가족관계 및 숫자.북측은 서울에 오는 방문자 이름,성별,나이,남한 상봉 가족 주소, 대표자 순으로 정리. ■강경희 여 81 강원 동생2 조카 ■강선실 여 80 평남 동생 조카 ■곽동춘 남 70 황해 누나 조카2 ■곽춘식 남 73 황해 동생3 ■권영애 여 74 황해 동생2 ■권오술 남 89 경북 딸 ■길하섭 남 71 평남 아들 ■김광문 남 75 평북 동생3 ■김광현 여 72 경기 동생 ■김금순 여 71 경기 동생 ■김덕희 여 89 평북 딸 외손자4 ■김병화 남 86 평북 아들2 딸2 ■김삼례 여 74 인천 아들 ■김성복 남 80 황해 동생 조카 ■김순기 남 80 함남 동생4 ■김영준 남 70 강원 누나 동생2 ■김옥선 여 81 평북 동생 조카3 ■김용주 남 78 황해 처,동생 ■김원호 남 75 경기 아들 ■김윤하 남 84 강원 아들2 동생 ■김재수 남 87 황해 동생 ■김진옥 여 81 황해 시동생 시누이 시숙 ■김진학 남 80 평남 처 형 조카2 ■김창훈 남 78 평남 동생5 ■김철광 남 89 함남 처 아들 딸 ■김 한남 73 평북 동생 ■김항권 남 89 경기 아들,딸 동생 ■김항열 남 73 황해 누나 동생 ■김형일 남 80 함남 동생 조카 ■류복희 여 77 서울 동생 ■마경석 남 80 함북 누나 조카2 ■명용덕 남 84 평남 처 아들 딸 ■문원봉 남 75 황해 누나 동생 ■문정일 남 81 함남 아들 동생 조카 4촌 ■박연선 남 84 황해 아들 딸 동생2 ■박장윤 남 89 황해 아들2 ■박해수 남 72 평남 동생4 ■박후정 남 70 함남 동생2 조카 ■방홍기 남 75 평남 아들 딸 동생 ■백남선 남 83 경기 처 아들 딸2 ■백명진 남 74 평북 동생2 ■서광옥 여 85 평남 시누이2 조카 ■석만길 남 85 평남 처 아들3 딸2 ■손태선 남 81 강원 처제 조카 5촌조카 ■송봉순 여 80 함남 아들 ■신금옥 여 72 함남 동생 ■신정범 남 73 황해 아들 딸 동생 ■신채동 여 82 황해 동생 조카 ■신형순 남 72 평남 누나 동생 삼촌 ■안영희 남 74 황해 아들 조카2 ■안진삼 남 92 평남 조카 ■안홍현 남 73 함남 동생 ■양철영 남 82 황해 처 아들2 며느리2 손자4 ■오병철 남 81 평북 처 아들 ■우원형 남 67 서울 동생2 ■원성천 남 84 황해 아들 ■유두희 여 100 강원도 아들 ■유명애 여 74 황해 동생3 ■윤기태 남 92 평남 딸3 조카 ■윤면식 남 70 황해 누나 조카 4촌 ■윤문현 남 85 경기 아들 딸2 ■이경칠 남 75 황해 동생 ■이길자 여 77 평남 동생,조카 ■이복례 여 81 평남 시누이2 조카 ■이순구 남 84 황해 딸 동생3 ■이은영 남 87 황해 동생3 조카2 ■이중섭 남 77 평남 동생4 ■이학규 남 81 함남 처제 ■이현숙 여 80 함남 동생3 ■이형석 남 81 서울 동생 ■임덕규 남 77 경기 동생 조카4 ■임봉재 여 76 강원도 동생2 ■임영철 남 78 전북 처 ■장도순 남 71 평남 동생3 ■정춘근 여 84 황해 아들 ■정춘수 남 73 강원도 동생3 ■조기옥 여 70 제주도 동생 올케 조카4 ■조병묵 남 86 함남 딸 동생 ■조순표 남 76 함남 처 아들 손자2 ■조익보 남 73 평북 동생2 ■조희완 남 79 함북 처 딸 동생2 ■채규찬 남 86 함남 아들 ■채훈묵 남 82 함남 아들 ■최승녀 여 78 경기 동생 ■최신명 여 83 평북 동생2 시동생 ■최익수 남 82 황해 처 아들2 동생 ■최춘식 남 76 평북 처 아들 딸2 ■최효순 여 72 황해 동생3 조카 ■하태용 남 71 전북 동생 ■한동원 남 73 황해 동생2 ■한상준 남 84 평북 아들2 딸4 ■한정서 남 80 평남 아들 며느리 손자2 조카 ■한종은 남 83 평남 동생 조카4 ■허진옥 남 72 평남 동생3 ■현서욱 남 81 함남 아들 동생2 ■현송자 여 81 황해 동생2 조카 ■홍대중 남 80 황해 처 아들2 딸 조카 ■홍양국 남 86 황해 아들2 ■황규문 남 79 강원 동생3 ■황사집 남 90 함남 처 아들 딸2 동생
  • 골드뱅크 새구단주 유신종씨

    프로농구 골드뱅크는 18일 유신종 골드뱅크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를 새구단주로 선임했다. 골드뱅크는 또 이형석 전 골드뱅크 커뮤니케이션즈 이사를 대표이사,김호겸전 골드뱅크 커뮤니케이션즈 비서팀장을 사무국장에 각각 임명했다.이인표단장은 유임됐다.
  • 지방고시 行試에 통합될까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지방고시 처리를 놓고고민에 빠졌다.지방의 우수인력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지 5년이 됐지만,지방고시 출신들은 보직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데다 지자체의 지방고시 합격생 요구도 뜸하기 때문이다. 이는 기존 지방공무원 조직의 배타성과 선출직 단체장들의 지방고시 출신에 대한 무관심 탓으로 분석된다. 까닭에 행자부는 지방고시제를 없애고 행정고시에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행정고시의 한 직렬인 ‘지방행정직’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행시로 통합할 경우의 문제점도 만만치 않다.지방직렬을 신설하면수준이 떨어질 가능성이 우려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아예 지방행정직렬로 만들면 일반행정직에 비해 수준이떨어질 가능성이 많다”며 “일반행정직 출신과 지방행정직 출신은 함께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사기문제도 제기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행시에 통합하면 지방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확보한다는 취지도 퇴색하게 된다.행자부 관계자는 내년 국가직공무원 채용계획 공고를 10여일 앞둔 17일 “아직도 고민중”이라고 말한다. 박정현기자 jhpark@ * 지방고시 합격자 27명 발표행정자치부는 17일 행정직 25명,토목직 2명 등 제5회 지방고등고시 최종합격자 27명을 확정,발표했다. 행정직 최고득점자는 김태익(28·고려대 행정학과졸)씨가 차지했고 김민(金民·22·서울대 기계항공과 3년)씨는 전체 최연소 합격에다 토목직 최고득점자까지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행정직에 응시한 유명현(柳明泫·32·고려대 수학교육과졸)씨 였다.또 행정직의 이화진(李和眞·26·고려대 행정학과졸)씨 등 여성합격자도 4명이 나왔다.지역별로 뽑는데다 선발인원이 1∼3명선이어서 여성채용목표제는 적용되지 않았다. 한편 27명 가운데 4명은 올해 행정고시에도 합격,행정고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내년부터는 지방고시와 행정고시 시험을 같은 날에치르기로 해 동시 합격자가 생기지 않게 된다. 1년간 교육을 받은 뒤 시·군·구의 과장 요원으로 임용될 최종합격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행정직 임상혁(任相赫) 김충진(金沖鎭) 김선길(金善吉) 류한영(柳漢永)임승철(林承澈) 박병은(朴炳垠) 이경곤(李敬坤) 서석광(徐錫光) 김영삼(金永三) 김기현(金基鉉) 신순호(申順浩) 김대희(金大熙) 임영아(任英아) 소영호(蘇榮鎬) 김태익 이형석(李炯錫) 류명현(柳明泫) 이용주(李龍周) 이화진(李和眞) 민동희(閔東熹) 김일융(金一戎) 김미정(金美正) 김창호(金昌鎬) 심재민(沈載珉) 공미숙(孔美淑) ◇토목직 남동경(南東경) 김민(金民)[박현갑기자]
  • 司試 최종합격자 명단

    가영현 강경표 강길연 강남수 강대권 강동원 강동혁 강명수 강민성 강범구강석원 강석훈 강선령 강성모 강성용 강승희 강영신 강용섭 강윤미 강인규강인석 강재원 강정재 강종률 강주헌 강지현 강태헌 강 한 강현구 강희석 고경단 고성규 고영신 고용기 고은설 고창우 고필형 고형곤 고환경 공태구공태용 공호선 곽원곤 곽윤경 곽지환 구민승 구승모 구자승 권 규 권대식 권순열 권영국 권영빈 권영식 권오성 권용일 권재칠 권재환 길기관 김강산김경준 김경진 김경희 김관영 김규혁 김균태 김기태 김길량 김남호 김대욱김대현 김덕곤 김도완 김도요 김동아 김동원 김명수 김명종 김민규 김민형김배정 김보성 김보현 김봉선 김봉현 김상규 김상연 김상일 김석담 김석범김석수 김석현 김성동 김성욱 김성주 김성진 김성흠 김세용 김세한 김소영김소원 김수엽 김수정 김수현 김 신 김신희 김애영 김양진 김양훈 김영규 김영기 김영만 김영숙 김영일 김영주 김영훈 김영희 김용두 김용수 김용재 김용택 김우석 김원학 김원형 김유랑 김윤희 김윤희 김은심 김의래 김의환김인숙 김일순 김재식 김재하 김정곤 김정길 김정수 김정아 김정현 김정화 김종민 김종복 김종철 김종호 김종훈 김주석 김준형 김준호 김지연 김지혜 김진선 김진우 김찬겸 김창진 김채윤 김태관 김태균 김태선 김태완 김태호 김평수 김평호 김학성 김학웅 김한규 김한조 김 현 김현섭 김현성 김현옥 김현철 김현철 김형록 김형석 김형완 김형욱 김형원 김호삼 김호진 김훈장 김희경 김희철 나상훈 나창수 남기욱 남기헌 남선미 남승한 남태우 노미은 노진영 노현미 도규창 도춘석 류경진 류국량 류동호 류석환 류승필 류정석 문건영 문경식 문상석 문성윤 문양수 문영권 문형승 문홍주 민경철 민소영 민지현 민진국 민창식 박갑동 박강균 박계덕 박광직 박광현 박권의 박금낭 박노수 박노창 박덕희 박미화 박민재 박사랑 박상길 박상용 박상진 박상호 박상화 박성민 박성윤 박성준 박성준 박성준 박성훈 박세진 박승헌 박신호 박영욱 박영운 박영재 박영진 박재현 박재형 박정대 박정삼 박정해 박정호 박정희 박종범 박종수 박종태 박종훈 박종흔 박주현 박준연 박준오 박준현 박준희 박지연 박지환 박진웅 박진현 박진홍 박찬석 박창수 박철규 박치범 박태기 박태원 박태호 박하영 박혁수 박현민 박현수 박현주 박현철 박혜경 박혜준 박홍규 박흥준 배민경 배상근 백대용 백상우 백수회 백승복 백승재 백영화 백중현 백진규 변대중 변옥숙 변희경 부상일 서문채 서병률 서봉조 서봉하 서수정 서영효 서인선 서정민 서정식 서정원 서창원 서향희 석준협 선구완 설광호 성소영 성종규 소병진 소정임 손영은 손용진 손우근 손우창 손지혜 손한규 송각엽 송난근 송대한 송민경 송영승 송영욱 송중호 송진호 송호창 신동영 신명희 신미용 신민우 신보섭 신성희 신신호 신용무 신재환 신종수 신태호 신희철 심규황 심보문 심영진 심정희 심주은 안병수 안선영 안영은 안찬식 안창삼 안창주 안철현 안효상 안희길 양동운 양민호 양성태 양승은 양진호 양환승 엄기표 엄 철 여운승 오동균 오민석 오성욱오세영 오연수 오영상 오원찬 오인섭 오재길 오준화 오창섭 오창윤 오치석오해진 오현석 옥창식 왕해진 우양태 원종찬 위대영 위은진 유동규 유정호유창식 유천열 유현재 유현정 유희선 윤강식 윤경원 윤기창 윤대영 윤병준윤상구 윤석진 윤성인 윤성일 윤성현 윤신승 윤영환 윤용준 윤재남 윤정인윤중현 윤춘주 윤학채 윤홍배 이건령 이경권 이경석 이경아 이경희 이계정이광민 이광숙 이광우 이광진 이광훈 이규영 이규호 이규훈 이근영 이기영이덕진 이덕환 이덕희 이도형 이도형 이동렬 이동욱 이동욱 이동재 이동헌이문세 이미화 이민종 이병욱 이병일 이병주 이병주 이병창 이병희 이봉수이상권 이상묵 이상아 이상원 이상헌 이상형 이상호 이석재 이선혁 이성일이성호 이성환 이세영 이세진 이세창 이소영 이소희 이 순 이순자 이승수 이승준 이승호 이여진 이연주 이영남 이영진 이영철 이예슬 이완형 이용운이은정 이인재 이재권 이재범 이재성 이재숙 이재훈 이정구 이정규 이정수이정원 이정형 이정호 이정환 이정훈 이정희 이제식 이제혁 이종순 이종운이종찬 이준범 이준식 이준영 이지선 이지철 이진수 이진우 이진욱 이진호이창경 이창섭 이창열 이창우 이창현 이창현 이철호 이충우 이탁헌이태일이한진 이현석 이현아 이현정 이형걸 이형석 이홍배 이홍원 이홍주 이화종이환기 이효진 이흥우 이흥주 임경섭 임광호 임대호 임상준 임성실 임성훈임소연 임수현 임승철 임영심 임우석 임정근 임주용 임주혁 임준환 임창국임치영 임혜진 장경수 장래아 장선영 장성학 장성훈 장수영 장윤선 장은용장재혁 장정애 장정언 장준희 장현우 장호재 전경능 전무곤 전성한 전영준전완규 전재혁 전준철 전현민 전현철 전형배 전호성 정경일 정경진 정광일정남기 정다주 정동원 정동혁 정두성 정민성 정병운 정병원 정봉기 정상진정상철 정새봄 정성균 정성원 정수근 정수연 정수용 정승일 정영태 정영훈정우식 정욱도 정원일 정유철 정은숙 정인섭 정일배 정재웅 정재훈 정재훈정재희 정종국 정찬삼 정찬우 정 철 정철승 정해영 정현석 정희도 제갈창 조동현 조명순 조범제 조병학 조성천 조수정 조영봉 조영선 조영수 조용래조용훈 조원경 조장혁 조재돈 조정희 조찬만 조홍래 조효정 주강원 주경태주진우 주진태 지귀연 진정길 진철민 진형혜 차순길 채규달 채성용 채인경채정원 채형석 채휘진 천관영 최계영 최광업 최두천 최문환 최민호 최병선최보영 최상종 최성수 최성일 최수진 최승욱 최애숙 최우진 최웅선 최윤상최윤정 최윤철 최재원 최정미 최정식 최종구 최종진 최지석 최지선 최진복최진영 최찬욱 최철민 최춘구 표극창 표종록 하신욱 한낭규 한명옥 한상인한상호 한원교 한정석 한종훈 해덕진 허금탁 허인석 허 정 현두륜 현의선 홍보가 홍성원 홍성탁 황금천 황선웅 황성조 황성택 황인영 황정엽 황희석
  • 北·中 62년 국경조약 체결 백두산 일대 국경선 확정

    불분명한 것으로 여겨졌던 백두산 천지 일대의 북한과 중국의 국경선이 지난 62년에 확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체결된 ‘조-중 변계조약(邊界條約)’에서 북한은 백두산 천지의 5분의 3과 그 일대를 영토에 편입,1909년 청·일 간도협약 당시보다 서울시 면적의 45% 정도인 약 280㎢를 더 확보했다는 것이다. 백두문화연구소 이형석(李炯石)대표는 20일 “지난 여름 중국 옌볜대 동북아 지리연구소장으로부터 조약내용을 상세히 들었다”며 “이 조약은 62년 10월12일 평양에서 주언라이(周恩來) 중국총리와 김일성(金日成) 북한주석간에 체결된 비밀조약”이라고 주장했다. 이대표가 확인한 조약 내용에 따르면 북한과 중국은 천지 수면을 서로 공유키로 합의,천지 안에서는 양측 모두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규정했다.압록강 최상류지역으로부터 천지 주변을 거쳐 모두 21개의 국경 표지비를 설치했다. 이 조약에 따라 해발 2,750m로 백두산 최고봉인 백두봉을 비롯,쌍무지개봉향도봉 단결봉 제비봉 등은 북한측에,옥주봉 백운봉지반봉 금병봉 용문봉등은 중국측에 각각 속하게 됐다. 이대표는 “중국측은 당초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 참전 대가로 삼지연까지할애할 것을 요구했으나 북측은 ‘천지 일대를 넘겨주면 대국인 중국이 형제국의 영토를 빼앗았다고 비난할 것’이라고 반박,중국측의 양보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 가천문화재단 이형석 부장 학술발표회 논문 요지

    ◎“송화강 상류 일부는 우리땅”/압록·두만강국경 통념오류… 북·중 조약서 확정 우리 한민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송화강.서울신문이 매주 금요일자 11면에 그 자취를 따라 조선족의 어제와 오늘의 삶을 돌아보는 ‘송화강 5천리’를 게재,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송화강의 근원을 깊이있게 천착한 논문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한국땅이름학회와 백두문화연구소가 최근 서울 한글학회 강당에서 마련한 학술발표회에서 하천연구가이자 북한연구소 연구위원 겸 가천문화재단 문화부장인 이형석씨는 ‘송화강의 명칭과 하계망 분석’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송화강과 관련한 일부 그릇된 통념을 반박했다.다음은 이날 발표된 이씨의 발표문 요지다. 송화강 유역은 우리 선조들이 말타고 활쏘며 누비었던 지역으로 고조선,부여,발해 등 나라를 세우고 살았던 우리민족의 터전이었다.이 송화강 유역은 많은 사람들이 옛날에는 우리의 땅이었으나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국경선이 확정된 뒤 우리의 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송화강 상류지역 일부는 북한지역으로 편입돼 분명하고 확실한 우리 땅이 되었다.즉 조선 숙종38년(1712년)에 세운 백두산 정계비를 기준으로 할때 백두산 천지와 송화강은 우리 국토 밖이었으나 1962년 북한과 중국이 체결한 조중변계조약에 따른 신국경비를 기준으로 할때 백두산 최고봉인 백두봉과 천지의 5분의 3과 송화강 상류지역 일부가 우리 땅이 된 것이다.그리고 중국정부로부터 조선족 자치주와 자치향으로 지정된 송화강 유역을 비롯,압록강 두만강의 중국측 유역에는 우리 동포들이 자치권을 부여받아 모여살고 있다. 송화강의 명칭을 중국에서는 ‘쑹화강’이라 부른다.송화강은 두개의 발원지가 있다.북쪽 발원지는 이러후리산맥에서 발원하는 눈강이고 남쪽 발원지는 백두산(장백산) 천지에서 발원하는 제2송화강이다.천지에서 흘러내린 물이 이도백하를 통해 제2송화강으로 흘러든다.이 두 강은 길림성 대안현 부근에서 합친뒤 송화강이라 부르며 계속 동북쪽으로 흘러 동강 부근에서 흑룡강으로 흘러든다.천지로부터 계산하면 송화강의 길이는 1천927㎞이고 유역면적은 54.5만㎢로 동북지방 토지면적의 60%를 차지한다. 처음 시작하는 물줄기를 1차하천(1차수)이라 하고 1차하천이 둘 이상 모이면 2차하천이 된다.2차하천과 2차하천이 합류하여야만 3차하천(3차수)이 된다.1980년 간행된 중화민국공화국지도에서 송화강의 수계차수를 조사,최장 1차수를 찾아 하천의 본류와 지류를 구분해 보면 송화강의 발원지가 일반 상식과는 크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송화강 하구에서 눈강과 제2송화강 합류점까지의 길이는 877.5㎞였고 눈강의 최장 1차수까지의 길이는 1천50㎞로 제2송화강의 최장 1차수 750㎞보다 300㎞ 더 길었다.따라서 송화강의 최장 발원지(1차수)는 눈강의 상류로 그 길이는 1천927.5㎞였으며 제2송화강의 전 길이는 1천627.5㎞였다.그리고 제2송화강의 최장 1차수 또한 백두산 천지가 최장 발원지가 아니었다.같은 방법으로 지도상에서 곡선자로 계측한 결과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이도백하와 삼∼사도백하와의 합류점에서 각 물줄기 끝까지 계측한 결과 증봉산에서 발원한 고동하가 제2송화강의최장 발원지란 결론이 나왔다. 이처럼 송화강의 본류는 제2송화강이 아니고 눈강이며 제2송화강은 송화강의 제1지류가 된다.따라서 송화강의 본류는 제1송화강인 눈강으로 수정돼야 하며 송화강의 최장 발원지 또한 천지에서 눈강의 상류로 바뀌어야 한다.그리고 백두산 천지는 습관상 송화강의 발원지로 호칭하고 있으나 혼란을 피하기 위해 모든 문헌에서 수정돼야만 한다.〈정리=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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