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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세종시, 미래에셋대우, 서원대, 충남 아산시

    ■ 세종시 ◇ 3급 인사교류·파견 △ 건설교통국장 고성진 △ 운영지원과 김덕중 ◇ 3급 승진요원 △ 의회사무처장(직무대리) 권영윤 ◇ 4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천흥빈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류제일 △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 정희상 △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장 이칠복 △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민홍기 △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정진기 △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장 노동영 △ 도시성장본부 도시재생과장 김동민 △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장 이익수 △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장 최필순 △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 이두희 △ 조치원읍장 임재공 △ 아름동장 여상수 ◇ 4급 승진 △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장 윤봉진 △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임재길 △ 공공건설사업소장 이성한 △ 보건복지부(인사교류) 장원호 △ 국토교통부(인사교류) 홍성운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인사교류) 안기은 ◇ 4급 승진요원 △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장(직무대리) 임성호 △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장(직무대리) 유병학 △ 건설교통국 주택과장(직무대리) 성시근 △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직무대리) 김영인 △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직무대리) 김정섭 ◇ 4급 인사교류·파견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방미경 △ 운영지원과 서종선 이현구 홍종선 박병배 ◇ 5급 전보 △ 운영지원과 오진규 오경화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차하철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희정 안은영 △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임명진 △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임윤빈 김관유 △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추광숙 △ 시민안전실 치수방재과 김정희 △ 시민안전실 민원과 임재백 △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병호 △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전미영 최윤정 △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 신용선 △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이경선 △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황선희 김기생 △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최근용 △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이철구 △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임채경 △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김점민 △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전병선 △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이규성 △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임현수 △ 도시성장본부 스마트도시과 안웅식 △ 건설교통국 도로과 김남식 △ 건설교통국 교통과 장석필 △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이희진 △ 의회사무처 의사입법담당관실 최홍규 △ 감사위원회 이재만 △ 조치원읍 민원행정과장 이중휘 △ 조치원읍 복지행정과장 배정화 △ 장군면장 김철호 △ 종촌동장 박미애 ◇ 5급 승진요원 △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이미경 △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김의수 △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인종환 △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윤강욱 △ 자치분권국 세원관리과 이문희 △ 자치분권국 세원관리과 정은주 △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 한경자 △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성용현 △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이규인 △ 건설교통국 건축과 한상진 △ 건설교통국 교통과 임수현 △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신명철 △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장주연 △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박승민 △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박형종 박선형 △ 아름동 복지행정과장(직무대리) 이은주 ◇ 5급 인사교류·파견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상록 △ 행정안전부 김진희 △ 세종시 문화재단 이상주 △ (재)세종테크노파크 최준식 △ 자치분권위원회 이성용 △ 법제처 강인덕 △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장래권 △ 중소벤처기업부 엄충섭 △ 외교부 오의택 △ 운영지원과 이석빈 구진홍 ◇ 공로연수 △ 운영지원과 강희동 선정호 곽병창 고재홍 임재환 조흥순 유현숙 주성만 김연숙 박충일 염학영 변영옥 ■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 신임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김정범 ◇ 전보 △ Sage솔루션본부장 구용욱 [팀장] ◇ 신임 △ Wrap솔루션팀장 이우선 △ Global전략팀장 문지현 [법인RM센터 영업본부장] ◇ 전보 △ 법인RM센터RM3본부 양희철 △ 법인RM센터RM4본부 이기동 [법인RM센터 영업팀장] ◇ 신임 △ 법인RM센터RM2본부 영업2팀장 김민진 ◇ 전보 ■ 서원대 △ 행정부총장 천흥수 △ 대외협력실장 이승희 △ 교무처장 최지현 △ 기획평가처장 안준배 △ 입학학생처장 조석철 △ 교육혁신원장 이지혜 △ 사범대학장 겸 교육·산업대학원장 겸 교육연수원장 최상훈 △ 산학협력단장 최흥렬 △ 경영관리처장 김완석 △ 총무처장 겸 비서실장 이성용 △ 취업지원처장 이원식 ■ 충남 아산시 ◇ 서기관 승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복 △ 의회사무국장 이춘근 ◇ 서기관 전보 △ 환경녹지국장 김문수 △ 건설교통국장 박승우 ◇ 사무관 전보 △ 홍보담당관 오효근 △ 기업경제과장 임이택 △ 세정과장 정광섭 △ 총무과장 유종희 △ 자치행정과장 심흥섭 △ 안전총괄과장 김동혁 △ 회계과장 국승섭 △ 민원봉사과장 이문영 △ 정보통신과장 권순미 △ 위생과장 박종민 △ 기후변화대책과장 김창덕 △ 자원순환과장 한기영 △ 대중교통과장 윤인섭 △ 농정과장 오세규 △ 상수도과장 방효찬 △ 의회사무국 최광락 △ 음봉면장 이현호 △ 법인RM센터RM3본부 영업1팀장 신성호 △ 법인RM센터RM3본부 영업2팀장 최종진
  • [인사] 대구보건대, 한국화재보험협회, 오산시, 전북도

    ■ 대구보건대 △ 대외협력팀장 문정현 △ 대외협력담당관 김정 △ 50주년 기념사업팀장 이현영 △ 직업교육개발담당관 정영란 △ 대학성과관리팀장 이전형 △ 기획전략팀장 김영재 △ 녹색건강·금연지원센터장 박도현 △ 학예실장 최현정 △ 취·창업지원팀장 김기형 △ 학생진로개발팀장 유창선 △ 국제교육팀장 최병환 △ 사용성평가지원센터장 고은미 △ 환경안전성지원센터장 김지훈 △ 기획운영팀장 도승연 △ 임상병리과 학과장 김수정 △ 방사선과 부학과장 정재은 △ 치기공과 부학과장 이종도 △ 치위생과 부학과장 김해경 △ 물리치료과 부학과장 이관섭 ■ 한국화재보험협회 ◇ 지역본부장 △ 서울지역본부장 지춘근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사공람 ◇ 팀장 △ 교육사업팀장 이진하 ■ 오산시 ◇ 4급 전보 △ 시민안전국장 박근성 △ 경제문화국장 이명순 △ 환경사업소장 김선조 ◇ 5급 전보 △ 민원여권과장 신현만 △ 건축과장 신원택 △ 세마동장 김강경 △ 미래도시개발과장 최광근 △ 의회사무과 수석전문위원 최선호 ■ 전북도 ◇ 국장급 이상 및 부단체장 △ 문화체육관광국장 곽승기 △ 건설교통국장 김형우 △ 일자리경제본부장(2급) 나석훈 △ 혁신성장산업국장 전병순 △ 새만금추진지원단장 박철웅 △ 총무과 교육 이송희 황철호 △ 총무과 김동규 최성용 노홍래 정토진 △ 익산 부시장 유희숙 △ 진안 부군수 나해수 △ 남원 부시장 허태영 △ 임실 부군수 조호일 △ 순창 부군수 전해성 △ 고창 부군수 천선미
  • 권은희, 공수처법 수정안 제출…수사는 공수처·검찰이 기소

    권은희, 공수처법 수정안 제출…수사는 공수처·검찰이 기소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은 29일 ‘4+1’ 협의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평화당+대안신당)가 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수정안은 공수처에는 수사권을, 검찰에는 기소권을 부여해 검찰이 공수처의 수사권한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검찰이 불기소처분할 때는 국민으로 구성된 ‘기소심의위원회’에서 기소가 합당한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 검찰의 기소권도 국민의 견제를 받도록 했다. 이는 기존 4+1 협의체의 단일안에서 판사·검사·경무관 이상 경찰에 대해 공수처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갖도록 한 것과 차이가 있다. 수정안은 또 공수처 수사 대상을 뇌물죄와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등 부패 범죄로 한정하고 부패 범죄와 관련 있는 직무 범죄만 수사할 수 있도록 했다. 4+1 협의체 단일안에서는 공무원의 직무상 범죄를 모두 수사 대상으로 하고 이 과정에서 인지한 범죄도 수사 대상에 포함했다. 수정안은 공수처 구성도 처장·차장추천위원회의 경우 전부 국회에서 구성해 추천위가 처장을 추천한 뒤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도록 했다. 차장은 추천위의 추천 후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에서는 처장추천위원회를 법무부 장관, 법원행정처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국회에서 추천한 4명으로 구성하고 추천위가 처장을 추천한 뒤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도록 했다. 백 의원 안이 친여권 위주 인사 구성으로 치우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수정안은 또 수사 대상자와 변호인이 대상 범죄와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해 법원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권 의원의 수정안에는 이동섭·김경진·박주선·김동철·이용호·이용주·정인화·오신환·김삼화·유의동·신용현·김수민·이태규·하태경·유승민·정병국·김중로·지상욱·정운천·권성동·이현재·홍일표·장제원·이진복·이채익·박인숙·정점식·윤한홍·김학용·정태옥 등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와 자유한국당, 무소속 의원 30명이 찬성했다. 권 의원은 “공수처 권한 남용에 대한 견제와 정치적중립성 보장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있는 의원들의 소신투표가 보장되도록 투표방식 변경을 제안했다”며 “이를 통해 한국당 의원들도 공수처수정안에 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극한의 대립과 투쟁 정치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52시간제로 ‘워라밸’ 좋아져도 50점대...OECD 하위권

    52시간제로 ‘워라밸’ 좋아져도 50점대...OECD 하위권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수준이 올라갔지만 100점 만점에 50점 수준으로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조사한 40개국(非OECD 포함) 중 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40개국 워라밸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6.8점이다. 29일 고용노동부가 일·생활·제도·지방자치단체 관심도 등 4개 영역 24개 지표를 실태조사 한 결과를 보면 ‘2018년 일·생활 균형 지수’는 전국 평균 50.1점으로, 한 해 전(37.1점)보다 13.0점 올랐으나 간신히 50점을 넘긴 수준이었다. 전국 시도별로 보면 부산이 57.5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57.1점), 충북(53.2점), 세종(51.9점), 전북(50.2점)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반면 경남(44.7점)은 전국에서 워라밸 지수가 가장 낮았고, 제주(47.5점), 울산(47.9), 인천·충남(48.5) 등도 하위권이었다. 근로시간, 휴가 사용 등 ‘일 영역’에서는 서울(15.4점), 강원(15.1점), 대전(14.7점) 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사 분담, 여가 사용 인식 등에 대한 ‘생활 영역’은 전북(16.9점)과 광주(16.0점)가 우수했고, 일·생활 균형 제도 활용을 나타내는 ‘제도 영역’ 점수는 서울(18.4점), 세종(14.6점) 순으로 높았다. 자치단체의 노력을 나타내는 ‘지자체 관심도 영역’은 부산(17.8점), 충북(13.4점), 전북(12.6점)이 우수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향상된 정도를 보면 충북이 18.4점 올라 워라밸이 가장 크게 개선됐고, 부산(18.0점)과 세종(15.7점)도 전국 평균 이상으로 점수가 올랐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강원 원주시, 생명보험협회, BNK금융그룹

    ■ 강원 원주시 ◇ 4급 △ 행정국장 변규성 △ 경제문화국장 엄병일 △ 도시주택국장 노석천 △ 행정국 총무과 박순보 △ 단구동장 이영희 △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박광수 △ 건설교통국장 “ 김순태 ◇ 5급 △ 경제전략과장 이병민 △ 경제전략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권용균 △ 복지정책과장 신철훈 △ 여성가족과장 백연순 △ 민원과장 이정우 △ 안전총괄과장 안명호 △ 건설방재과장 김규태 △ 기획예산과장 김용호 △ 세무과장 최인수 △ 보건사업과장 김기준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관리과장 박영순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상분 △ 흥업면장 김재호 △ 중앙동장 박헌식 △ 개운동장 문태수 △ 학성동장 김영기 △ 봉산동장 전제천 △ 무실동장 민병인 △ 도시재생과장 양동수 △ 강원도 서울사무소 파견 이태영 △ 호저면장 한종태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이횡진 △ 시정홍보실장 직무대리 송진호 △ 공원녹지과장 ” 박원호 △ 생활자원과장 “ 박태봉 △ 혁신도시기업과장 ” 주준환 △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 이선주 △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 김인수 △ 축산과장 “ 박효상 △ 농업기술과장 ” 조강희 △ 신림면장 “ 남기주 △ 원인동장 ” 박옥경 △ 태장1동장 “ 임성진 △ 태장2동장 ” 권오경 ■ 생명보험협회 - 승진 ◇ 단장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전보 ◇ 부서장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부 노세원 ◇ 4급 승진 △ 전략기획부 이순재 △ 경영지원부 정승재 [BNK부산은행] ◇ 3급 승진 △ IT 개발부 구일효 △ IT 기획부 김유엽 △ WM 고객부장 배세룡 △ 감전동금융센터 서민석 △ 구서동금융센터 이재진 △ 기찰지점 오성원 △ 대구영업부 장미남 △ 대연동금융센터 이종용 △ 동래금융센터 박송현 △ 리스크관리부 한성민 △ 마린제니스지점 김인혜 △ 마케팅추진부 김만근 △ 마케팅추진부 변주호 △ 마케팅추진부 이진희 △ 범내골지점 김유리 △ 벡스코지점 최호영 △ 부전동금융센터 배현영 △ 부전동금융센터 신영균 △ 사상공단지점 이상현 △ 사상역지점 김효구 △ 서울영업부 하승현 △ 수정동지점 이승환 △ 여신감리부 황동연 △ 여신관리부 손병환 △ 여신기획부 임재백 △ 여신심사부 강성호 △ 여신심사부 이종관 △ 여신심사부 제세훈 △ 연산동금융센터 김명선 △ 연산동금융센터 조성우 △ 인사부 서아담 △ 자금운용부 정종덕 △ 장전동지점 이영춘 △ 준법감시부 하지영 △ 채널운영부 방영수 ◇ 4급 승진 △ IT개발부 김국성 △ IT개발부 박영희 △ 가야동지점 황경애 △ 강남지점 임석열 △ 개금동지점 이대양 △ 괘법동지점 안태욱 △ 김해공항지점 여은숙 △ 김해상동지점 이복연 △ 김해주촌공단지점 조수진 △ 남천동지점 김희정 △ 녹산공단지점 김용주 △ 녹산중앙지점 양성수 △ 대저동지점 최윤진 △ 덕계지점 김세준 △ 디지털금융개발부 안태영 △ 디지털상담부 유영심 △ 디지털전략부 한원상 △ 리테일금융부 김기식 △ 마산지점 홍성하 △ 마케팅추진부 김재현 △ 마케팅추진부 최석민 △ 마케팅추진부 최정흠 △ 몰운대지점 황윤정 △ 물금신도시지점 박은정 △ 민락동지점 박보라 △ 반송동지점 이남연 △ 반여동금융센터 김종미 △ 부곡동지점 최재연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경림 △ 부산시청지점 이정희 △ 부전동금융센터 김하늘 △ 부천지점 김동욱 △ 송도지점 박선아 △ 신용평가부 윤우희 △ 신탁사업단 김민정 △ 양산영업부 권태룡 △ 여신관리부 정병용 △ 여신기획부 이장하 △ 연미지점 하미란 △ 연천지점 이승경 △ 울산중앙지점 심달님 △ 울산호계지점 반창욱 △ 인사부 김은구 △ 인천남동공단지점 제인섭 △ 자금운용부 이현규 △ 장림동지점 박정후 △ 재송동지점 홍기은 △ 전략기획부 이성혁 △ 전포동지점 정지혜 △ 정관지점 이헌욱 △ 채널운영부 박기연 △ 초읍동지점 김효진 △ 투자금융부 임민구 △ 팔송지점 이강숙 △ 프로세스혁신부 정경석 [BNK벤처투자] ◇ 신규 선임 △ 전무 김희욱
  • [인사] 경북 포항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투자금융그룹

    ■ 경북 포항시 ◇ 4급 승진 △ 환경녹지국장 정영화 △ 지진특별지원단장 이원탁 △ 건설교통사업본부장 조광래 △ 교육파견 고원학 ◇ 4급 전보 △ 남구청장 정기석 △ 복지국장 최규진 △ 맑은물사업본부장 조현국 ■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 서기관 승진 △ 대구시선관위 총무과장 권기천 ◇ 사무관 전보 △ 대구시선관위 선거담당관 민병주 ◇ 사무관 승진 △ 대구시선관위 지도담당관 송지현 △ 중구선관위 사무과장 정윤기 △ 수성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윤희태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비서실 박민호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빅데이터센터 배중철 △ 노원검사소 김동연 ◇ 2급 승진 △ 서울본부 안전관리처 정관목 △ 경기남부본부 안전관리처 김도형 △ 대전충남본부 안전관리처 박상권 △ 부산본부 안전관리처 허민우 △ 용인검사소 정영달 △ 고양검사소 손광현 △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 K-City운영팀 이현우 ◇ 전보 △ 비서실장 민승기 △ 감사실장 엄득종 △ 홍보실장 이은성 △ 기획본부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처장 이종석 △ 기획본부 정보전략실 정보운영처장 이장규 △ 기획본부 정보전략실 정보보안처장 김양숙 △ 기획본부 정보전략실 자동차정보처장 박기환 △ 경영지원본부 인재개발처장 김도형 △ 경영지원본부 재정회계처장 허민우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교통안전처장 황성재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교통복지처장 김경식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자격관리처장 가두현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조사평가처장 박선영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빅데이터센터장 직무대리 정충희 △ 교통안전본부 철도안전실 철도안전처장 이지웅 △ 교통안전본부 철도안전실 철도승인처장 김성하 △ 교통안전본부 철도안전실 철도검사처장 황현배 △ 교통안전본부 항공안전실장 박민호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장 한상윤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검사기준처장 임영재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검사운영처장 최기철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주차안전처장 손광현 △ 자동차검사본부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장 류익희 △ 자동차검사본부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검사연구전략처장 김용태 △ 자동차검사본부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첨단안전연구처장 김용달 △ 자동차검사본부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 첨단기술개발처장 정영달 △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교육운영처장 김종갑 △ 서울본부 안전사업1처장 강신성 △ 서울본부 안전사업2처장 장영수 △ 경기남부본부 안전관리처장 김기응 △ 경기남부본부 안전사업처장 김방옥 △ 대전충남본부 안전사업처장 김원호 △ 대구경북본부 안전관리처장 권학유 △ 대구경북본부 안전사업처장 이범열 △ 부산본부 안전관리처장 홍왕희 △ 부산본부 안전사업처장 전정수 △ 광주전남본부장 조경수 △ 광주전남본부 안전사업처장 김규호 △ 경기북부본부장 조정권 △ 인천본부장 고상철 △ 인천본부 안전관리처장 정관목 △ 충북본부 안전관리처장 한배석 △ 전북본부장 김동연 △ 경남본부장 배중철 △ 경남본부 안전관리처장 박상권 △ 울산본부장 장상호 △ 제주본부장 이중재 △ 강남검사소장 김은석 △ 노원검사소장 서동승 △ 구로검사소장 양경채 △ 성남검사소장 임희철 △ 서수원검사소장 백운삼 △ 용인검사소장 이영주 △ 대전검사소장 정종철 △ 세종검사소장 김창한 △ 홍성검사소장 김정훈 △ 달서검사소장 이상영 △ 문경검사소장 배상혁 △ 광주검사소장 이선종 △ 북광주검사소장 이승열 △ 목포검사소장 남창선 △ 여수검사소장 김병남 △ 순천검사소장 이재원 △ 고양검사소장 김장희 △ 인천검사소장 노권길 △ 동해검사소장 이용재 △ 충주검사소장 김광직 △ 전주검사소장 정광영 △ 군산검사소장 최성복 △ 정읍검사소장 전창국 △ 거창검사소장 최용호 △ 제주검사소장 임충빈 ■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 ◇ 상무보 승진 △ 경영관리실 홍형성 ◇ 부장 승진 △ 경영지원실 김태일 ◇ 신임 상무보 △ 경영관리실 김근수 [한국투자증권] ◇ 상무보 승진 △ 강북센터 고효준 △ PB전략담당 김도현 △ 기획조정실 김성철 △ 홍보담당 문춘근 △ 분당PB센터 신기영 △ 대체투자1부 원광석 △ PSF부 차원주 ◇ 부장 승진 △ Prime 고객부 강상봉 △ 화정지점 류상수 △ 멀티솔루션 영업1부 문용희 △ 평촌PB센터 문창길 △ 구포지점 서영태 △ 둔산PB센터 송영호 △ 반포PB센터 신언경 △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 Equity Solution부 이상기 △ 강서지점 이은미 △ 재무관리부 전응석 △ M&A/기업융자1부 정진곤 △ 국제ETS부 조광연 △ 동래PB센터 황기웅 △ 홍제동지점 황은경 ◇ 신임 담당 △ 종합금융담당 이종수 △ PF2담당 전태욱 △ 인수2담당 김성열 △ 기업금융담당 유명환 △ M&A/기업융자담당 이한규 △ 인수1담당 홍덕규 ◇ 신임 부서장 △ IT전략기획부 김동성 △ 멀티결제부 김민구 △ Equity Solution부 김범수 △ 마케팅부 김진욱 △ 기업금융1부 김해광 △ 구조화금융1부 김현서 △ Multi-Strategy운용부 노진엽 △ 상품결제부 문원홍 △ 고객시스템부 문종백 △ 업무혁신추진부 박무혁 △ 채권운용부 박상우 △ 기업금융2부 방한철 △ 기업문화실 서대호 △ 멀티솔루션영업2부 신현재 △ PB전략부 심동규 △ 기업금융운용부 우상희 △ M&A/기업융자2부 이동주 △ 구조화금융2부 이영주 △ 해외사업기획부 이철호 △ 대체투자2부 이형천 △ IT개발1부 이희성 △ 총무부 장준영 △ 국제영업부 정지태 △ 인재개발부 최원준 △ 리스크공학부 최윤석 △ IT개발2부 최찬기 △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 디지털전략부 황정윤 ◇ 신임 지점장 △ 마포지점 강유진 △ 사하지점 권혁삼 △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 수유동지점 박상민 △ 강북금융센터 박종진 △ 송도지점 박진욱 △ 부천지점 박현철 △ 서초동지점 서미진 △ 건대역지점 신경애 △ 양재지점 정순석 ◇ 부서장 전보 △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 인수영업2부 김영우 △ 연금컨설팅3부 성일 △ 운용전략부 이희진 △ 인수영업1부 장동욱 △ FX운용부 정상철 △ 연금컨설팅4부 진원식 △ MIS부 한준호 ◇ 지점장 전보 △ 삼성동PB센터 김윤상 △ 청주PB센터 김이중 △ 상봉지점 김재동 △ 신도림지점 김태오 △ 평촌PB센터 나용현 △ 제주지점 문정수 △ 강남금융센터 박상현 △ 잠실PB센터 박종일 △ 광명지점 서경희 △ 전주PB센터 서정국 △ 수지지점 서지형 △ 청량리지점 오승국 △ 영남금융센터 이광희 △ 영업부 이노정 △ 서초중앙PB센터 이재홍 △ 안산PB센터 이종태 △ 노원PB센터 장용석 △ 여수지점 장재걸 △ 인천PB센터 장창수 △ 익산지점 전영란 △ 송파PB센터 최은정 △ 명동PB센터 홍성임 △ 수원PB센터 황선구 [한국투자신탁운용] ◇ 상무보 승진 △ 감사실 안창모 ◇ 부장 승진 △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용환 △ 상품전략본부 박수진 △ 법인영업본부 장문수 △ 리테일마케팅본부 허장은 ◇ 부장대우 승진 △ 경영기획실 박상혁 △ 컴플라이언스실 박현규 △ 민간투자풀운영본부 배현진 △ 경영관리실 오선진 △ 글로벌비즈니스부문 이대원 △ 리테일마케팅본부 전영일 △ GIS운용본부 한상희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부장 승진 △ 경영전략부 김남진 △ 채널영업부 김종수 [한국투자파트너스] ◇ 이사 승진 △ 투자2본부 정순욱 △ 투자2본부 정지훈 △ 투자3본부 송동현 △ PE본부 박상준 △ 리스크관리실 장사득 ◇ 실장 승진 △ 중국본부 레오 린(Leo Lin) [한국투자저축은행] ◇ 부장 승진 △ 금융3팀 강상우 △ 금융5팀 김병욱 △ 마케팅팀 오광석 △ 평택지점 이화원 ◇ 신임 부서장 △ 심사2팀 신정규 △ LF팀 임운용 ◇ 부서장 전보 △ 금융2팀 김정찬 △ 심사1팀 김상필 ◇ 지점장 전보 △ 영업부 유재권 [이큐파트너스] ◇ 부장 승진 △ 투자3팀 곽우진
  • [인사] 대전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퍼시스그룹, 동구바이오제약

    ■ 대전시 ◇ 5급 승진 △ 대변인 현대경 △ 예산담당관 박현재 △ 정보화담당관 김미경 △ 기업창업지원과 김동윤 △ 소상공인과 김낙운 △ 과학산업과 성준호 △ 기반산업과 김성우 △ 자치분권과 서소원 △ 문화유산과 안준호 △ 복지정책과 박경미 △ 위생안전과 조윤정 △ 맑은물정책과 전원학 △ 자원순환과 황인현 △ 트램정책과 임재상 △ 토지정보과 안종순 △ 감사위원회 이현정 △ 인재개발원 김태훈 △ 인재개발원 박수경 최일권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지태관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김석중 △ 산림청(파견) 배중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견) 이상희 ◇ 5급 승진요원 △ 예산담당관 김진석 △ 국제협력담당관 이충민 △ 성인지정책담당관 정찬희 △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 안전정책과 박설제 △ 일자리노동경제과 정환승 △ 투자유치과 이우기 △ 세정과 김윤식 △ 회계과 전상규 △ 사회적경제과 박상희 △ 가족돌봄과 최현숙 △ 위생안전과 조한숙 △ 공원녹지과 권태희 △ 버스운영과 김기만 정필구 △ 트램건설과 심영만 △ 토지정보과 전병필 △ 미세먼지분석과장 직무대리 김동희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 직무대리 이원찬 △ 상수도사업본부 이정훈 박찬호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운영팀장 직무대리 박광희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직무대리 양승률 ◇ 5급 전보 △ 인사혁신담당관 강병선 김경일 오승철 △ 정책기획관 김연미 박승일 손봉철 유철 △ 법무담당관 오계환 △ 국제협력담당관 양성현 △ 안전정책과 유호문 △ 재난관리과 윤여성 △ 민생사법경찰과 심우범 △ 기업창업지원과 김창수 김치홍 △ 소상공인과 배상진 심시용 △ 투자유치과 나민식 △ 농생명정책과 임성복 △ 과학산업과 강전우 △ 미래산업과 박성관 이선경 임양혁 조상현 △ 기반산업과 원기연 한인덕 이종성 △ 자치분권과 배정란 이장호 △ 운영지원과 김기호 △ 세정과 김명연 송민섭 △ 공동체정책과 김두진 송원호 △ 교육청소년과 지태학 △ 가족돌봄과 심완섭 △ 문화예술정책과 박충현 △ 체육진흥과 박성림 △ 관광마케팅과 오병준 최문범 △ 문화콘텐츠과 정기홍 △ 복지정책과 김정태 △ 노인복지과 박찬권 △ 보건의료과 김봉식 김천영 김진옥 이희래 조은숙 △ 위생안전과 김혜경 박관우 손해석 △ 기후환경정책과 권승학 박유심 △ 공공교통정책과 조성직 전병주 신병철 △ 버스운영과 송영선 △ 운송주차과 신용락 △ 건설도로과 소미영 이관호 이종상 △ 트램건설과 한규영 △ 도시재생과 여운창 △ 주택정책과 곽효상 박종문 △ 토지정보과 윤일근 정윤택 정재욱 △ 의회사무처 김민원 이갑성 △ 인재개발원 박종대 허성찬 △ 보건환경연구원 송창영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장 구근우 △ 상수도사업본부 박광수 박흥순 안정봉 이민규 이최구 강연구 이제중 △ 건설관리본부 배상록 김기석 안병욱 박영진 △ 한밭도서관 관리과장 정근백 △ 여성가족원 사무장 유희광 △ 남부여성가족원장 이종희 △ 공원관리사업소 휴양림관리과장 홍태관 △ 대전예술의전당 공연기획과장 이영근 △ 대전시립박물관 관리팀장 임병재 ◇ 5급 파견 △ 중소벤처기업부 이제창 △ 행정안전부 박범산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태선 △ 인사혁신처 두형권 △ 국민권익위원회 박중규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정인 △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최영주 △ 국토교통부 오승열 △ 인사혁신담당관 박혜강 △ 교육파견 강전왕 김연주 송혜숙 이득규 △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혜연 △ 환경부 류제영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3급 전보 △ 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배상업 △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 육승훈 ◇ 4급 승진 △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유성오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이호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정성경 △ 법무부(국무조정실 파견) 김재남 ◇ 4급 전보 △ 법무부 출입국심사과장 구본준 △ 〃 이민정보과장 류인성 △ 〃 출입국기획과 이정미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1국장 이기흠 △ 〃 심사2국장 김기영 △ 부산출입국·외국인청 관리과장 김세진 △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상달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춘용 △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안동관 △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문한 △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무진 ■ 퍼시스그룹 ◇ 퍼시스홀딩스 △ 사장 손태희 △ 상무이사 김영규 ◇ 퍼시스 △ 상무이사 김일환 ◇ 바로스 △ 상무이사 박성진 ■ 동구바이오제약 △ 부회장 조용준 △ 사장 김도형 △ 중국사업실장 이대율 △ 글로벌성장부문 투자관리담당 본부장 선지민 △ 의약부문 수석부사장 박재홍
  • [인사] 경북도, KBS, 광주시, 서울시(4급 이상)

    ■ 경북도 △ 비서실장 홍성구 △ 대변인 이상학 △ 청년정책관 박시균 △ 예산담당관 서정찬 △ 빅데이터담당관 이정우 △ 안전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용구 △ 중소벤처기업과장 이강학 △ 민생경제과장 직무대리 정철화 △ 사회적경제과장 김규율 △ 교통정책과장 윤태열 △ 과학기술정책과장 홍석표 △ 4차산업기반과장 박인환 △ 바이오생명산업과장 김주한 △ 인구정책과장 유정근 △ 여성가족행복과장 신동보 △ 인사과 이장준 △ 교육정책과장 천정창 △ 새마을봉사과장 남창호 △ 관광정책과장 서태원 △ 관광마케팅과장 송호준 △ 체육진흥과장 장철웅 △ 친환경농업과장 조환철 △ 농촌활력과장 권오춘 △ 산림산업관광과장 김말술 △ 사회복지과장 진원식 △ 건축디자인과장 황석호 △ 신도시조성과장 이석호 △ 총무민원실장 김승하 △ 해양수산과장 김진규 △ 독도해양정책과장 서장환 △ 해양레저관광과장 김종인 △ 어업기술센터소장 김승욱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정중태 △ 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전병기 △ 의회사무처 문화환경수석전문위원 한승환 △ 의회사무처 농수산수석전문위원 장영호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유창근 △ 농업기술원 기획교육과장 이상택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김수연 △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김두영 △ 경북도립대학 행정사무국장 최은정 △ 북부건설사업소장 이성균 △ 남부건설사업소장 노훈탁 △ 산림자원개발원장 심주석 △ 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권병석 △ 해양수산부 파견 김영철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파견 김성학 △ 교육파견 임휘승 김대식 김문환 김병곤 정상원 송홍식 윤문조 남진희 홍예선 이성호 김정수 ■ KBS △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신춘범 △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국제협력부장 김완수 △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브랜드기획부장 손현철 △ 충주방송국장 유석근 △ 원주방송국장 이재원 △ 목포방송국장 신호균 △ 광주방송총국 뉴미디어추진단장 김건영 ■ 광주시 ◇ 3급 승진 △ 정책기획관 오영걸 △ 문화도시정책관 이평형 ◇ 4급 승진 △ 도시계획과 김대중 △ 의회사무처 양근수 △ 민주인권과 김현 △ 대변인 이인범 △ 여성가족정책관 성미향 △ 자치행정과 정원석 △ 사회복지과 임영희 △ 에너지산업과 박재호 △ 교통정책과 박준열 △ 도로과 임남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기호 △ 스마트시티과 안신걸 △ 농업기술센터 양희열 ◇ 5급 승진 △ 총무과 김상율 △ 안전정책관 정수정 △ 교통정책과 민난향 △ 미래산업정책과 정수진 △ 안전정책관 박미자 △ 일자리정책관 정종환 박형래 △ 사회복지과 최기동, 손은영 △ 총무과 최병채 △ 대회지원과 이석기 △ 문화도시정책관 홍양숙 △ 예산담당관 장수정 △ 세정담당관 정양섭 △ 혁신정책관 배환 △ 여성가족정책관 박영숙 △ 사회복지과 홍지영 △ 자동차산업과 이병남 △ 회계과 위기량 △ 미래산업정책과 윤동현 △ 에너지산업과 박서연 △ 생명농업과 황인근 △ 공원녹지과 서숙현 △ 도시계획과 조용순 △ 도시재생정책과 양태영 △ 안전정책관 서재우 △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 농업기술센터 이강하 ■ 서울시(4급 이상) ◇ 3급 이상 공무원 [본청] △ 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신종우 △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이영기 △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정진우 △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박종수 △ 도시교통실 보행친화기획관 마채숙 △ 문화본부 문화시설추진단장 한병용 △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추진단장 정상택 △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박상돈 △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윤영철 △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이기완 △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상훈 △ 기후환경본부 대기기획관 직무대리 권민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김진팔 [자치구 전출] △ 광진구(부구청장 요원) 윤종장 △ 중랑구(부구청장 요원) 여장권 △ 도봉구(부구청장 요원) 김재용 △ 은평구(부구청장 요원) 임동국 △ 마포구(부구청장 요원) 박범 △ 영등포구(부구청장 요원) 김영환 △ 강동구(부구청장 요원) 정환중 △ 강서구(부구청장 요원) 정헌재 ◇ 4급 공무원(행정직) △ 대변인 언론담당관 최원석 △ 서울혁신기획관 사회혁신담당관 민수홍 △ 서울혁신기획관 전환도시담당관 최현정 △ 시민소통기획관 시민봉사담당관 김정애 △ 기획조정실 재정균형발전담당관 정영준 △ 기획조정실 공기업담당관 김미정 △ 노동민생정책관 노동정책담당관(소상공인정책담당관 겸임) 박동석 △ 노동민생정책관 공정경제담당관 권태규 △ 노동민생정책관 사회적경제담당관 고광현 △ 스마트도시정책관 정보시스템담당관 한정우 △ 스마트도시정책관 데이터센터 소장 배현숙 △ 복지정책실 지역돌봄복지과장 하영태 △ 복지정책실 인생이모작지원과장 정경숙 △ 문화본부 역사문화재과장 권순기 △ 문화본부 박물관과장 이성은 △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장 이동률 △ 기후환경본부 기후대기과장 조완석 △ 기후환경본부 차량공해저감과장 이사형 △ 행정국 총무과장 김혁 △ 재무국 재무과장 김명주 △ 재무국 자산관리과장 이미경 △ 재무국 세제과장 천명철 △ 평생교육국 친환경급식과장 최원규 △ 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장 김정일 △ 안전총괄실 상황대응과장 이용우 △ 인권담당관 김병기 △ 시의회사무처 언론홍보실장 신정철 △ 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이계열 △ 도시기반시설본부 총무부장 강희은 △ 상수도사업본부 중부수도사업소장 박종진 △ 상수도사업본부 동부수도사업소장 이재호 △ 상수도사업본부 강서수도사업소장 정진일 △ 상수도사업본부 강남수도사업소장 박창석 △ 서울대공원 관리부장 오성문 △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장 직무대리 이병철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부장 직무대리 김동완 △ 기획조정실 해외도시협력담당관 직무대리 이현주 △ 스마트도시정책관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직무대리 공병엽 △ 경제정책실 산업거점활성화반장 한정훈 △ 경제정책실 도시제조업거점반장 노수임 △ 복지정책실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이병욱 △ 관광체육국 전국체전기획과장 직무대리 이진구 △ 인재개발원 인재채용과장 직무대리 한영희 △ 교통방송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장청락 △ 복지정책실 자활지원과장 직무대리 강재신 ◇ 4급 공무원(기술직) [본청] △ 시민건강국 식품정책과장 박봉규 △ 안전총괄실 도로관리과장 김진효 △ 안전총괄실 교량안전과장 하현석 △ 안전총괄실 서부도로사업소장 김영철 △ 안전총괄실 남부도로사업소장 변봉섭 △ 안전총괄실 성동도로사업소장 김종호 △ 물순환안전국 물순환정책과장 임춘근 △ 물순환안전국 물재생계획과장 이임섭 △ 물순환안전국 물재생시설과장 윤창진 △ 물순환안전국 중랑물재생센터소장 정훈모 △ 지역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장 강성욱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김영수 △ 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 서대훈 △ 상수도사업본부 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이철범 △ 상수도사업본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신동호 △ 어린이병원 간호부장 박경옥 △ 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 직무대리 김호성 △ 물순환안전국 난지물재생센터소장 직무대리 한성현 △ 도시계획국 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김대권 △ 기후환경본부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김윤수 △ 시민건강국 질병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정일 △ 시민건강국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정남숙 △ 서북병원 약제부장 직무대리 정지애 △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 직무대리 권선조 △ 안전총괄실 도로시설과장 직무대리 임대운 △ 지역발전본부 동남권사업과장 직무대리 김만호 △ 도시기반시설본부 방재시설부장 직무대리 박홍봉 [자치구 전출] △ 마포구 전출 오장환 △ 강북구 전출 김유식 △ 강동구 전출 박상보 △ 은평구 전출(국장요원) 정회원 △ 서초구 전출(국장요원) 이동훈 △ 구로구 전출(국장요원) 장충근 △ 서초구 전출(국장요원) 경한수
  • 인천·서울 성동구 혁신추진평가 최우수

    인천시와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혁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6일 행안부에 따르면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작한 ‘닥터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고가 나면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해 현장으로 달려가 바로 응급 처치를 한다. 지난 3월 첫 도입한 닥터카는 11월까지 9개월간 76건 출동했다. 성동구는 기관 자율혁신, 포용행정, 참여와 협력 등의 평가 점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또 우수 지자체로 뽑힌 대구시는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지 않고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는 ‘민원·공모 홈서비스’를 도입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집이나 사무실 어디에서나 13종의 허가·등록, 각종 공모 등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행안부는 ‘자율추진 혁신과제’ 배점을 3점에서 14점으로 확대해 지자체가 혁신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지역 특수 여건을 반영해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포용적 행정 분야 지표들이 다른 항목 지표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반면 ‘협업문화 조성 및 우수사례’, ‘일하는 방식 혁신’ 지표는 부진한 것으로 분석돼 내년에는 보다 중점 추진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회피 170명에 과태료

    63명에 “취업제한”… 24명은 추가 조사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취업 심사를 받지 않고 올해 상반기 취업제한기관에 멋대로 취업한 170명의 퇴직공직자를 심사한 결과 10명 중 4명은 공직에 있을 때 했던 업무와 관련성이 높은 곳에 부적절한 취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63명(37.%%)에 대해 ‘취업제한’ 결정을 내리고 이 중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확인된 6명은 소속기관에 직접 취업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취업가능’ 결정을 받은 사람은 83명(48.8%)뿐이며, 24명은 추가 조사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임의 취업한 170명 모두에 대해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임의 취업자 중에는 대통령비서실에서 일했던 공직자(3급)도 2명 있었다. 이들은 각각 증권사와 보험사에 재취업했다. 취업제한기관은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하려고 할 때 취업 심사를 받아야 하는 기관이다. 윤리위가 심사를 통해 퇴직 전 5년간 일했던 부서(기관)와 취업제한기관과의 업무 관련성, 부당한 영향력 행사가능성 여부 등을 판단하고서 취업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취업심사를 피해 멋대로 취업한 퇴직 공직자에 대해서는 6개월마다 일제조사를 한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만약 해당 기업이 취업 해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법원의 판단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권익위 “별거 중 아내 집 샀다고 임대주택서 쫓겨나선 안 돼”

    권익위 “별거 중 아내 집 샀다고 임대주택서 쫓겨나선 안 돼”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A씨는 곧 임대계약이 해지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수년째 별거 중인 아내가 집을 샀기 때문이다. B씨는 함께 살던 아들이 결혼해 집을 샀는데, 내부 보수공사를 한다며 전출신고를 늦게 하는 바람에 공공임대주택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은 정부가 공공임대주택의 거주 조건을 ‘무주택자’로 엄격히 제한한 탓이다. 본인과 배우자를 비롯한 세대 구성원 모두가 무주택자여야 공공임대주택에서 살 수 있는데, 사연이 어떻든 한 명이라도 주택을 소유하면 임대 계약이 해지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6일 공공임대주택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퇴거가 부당하다’고 호소한 민원인의 25%가 자녀 혼인 목적의 주택 취득, 29%는 주택이 있는 자녀의 일시 전입, 16%는 장기간 별거한 세대 구성원의 주택 취득 때문에 공공임대주택 주거 자격을 잃게 될 위기에 처했다. 권익위는 이런 문제로 별안간 집을 잃는 공공임대주택 거주자가 없도록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면 임대주택 계약 해지 예외를 인정하라고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권고에 따라 이제부터 A씨처럼 이혼만 하지 않았을 뿐 10년 이상 별거한 배우자나 전입신고만 돼 있을 뿐이지 실제로는 함께 살지 않는 세대 구성원이 집을 산 경우 등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면 임대 계약이 유지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VIP는 일하는 여성들의 성장기… 뻔한 불륜보다 그들의 삶에 공감”

    “VIP는 일하는 여성들의 성장기… 뻔한 불륜보다 그들의 삶에 공감”

    자체 최고 시청률 15.9% 기록 “앞으로도 현실적 이야기 만들 것”“일하는 여성들의 성장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24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VIP’의 연출 이정림 PD는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불륜을 소재로 시작했지만 직장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보여 주고 싶었다”면서 “시청자들이 많은 공감을 해 준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VIP’는 나정선(장나라 분)이 같은 팀 내에 있는 남편 박성준(이상윤 분)의 여자를 찾는 데서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여성 동료들 모두가 의심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진실을 좇으며 드러나는 건 그들의 고달픈 삶이다. 일과 양육이 버거운 워킹맘, 사내 성폭력 문제 등 극한 현실이 하나씩 펼쳐진다. 이 PD는 “각본을 쓴 차해원 작가도 직장 생활 경험이 있고, 나도 8년차 직장인”이라며 “여성의 적을 여성으로 보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서로 연대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했다. 셋째 아이를 임신한 미나(곽선영 분)가 고충을 토로하는 장면에서는 워킹맘으로 세 아이를 키운 이 PD의 어머니가 “많이 울었다”며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이현아(이청아 분)가 배 이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한 장면도 ‘적나라한 현실’의 연장선이다. 선정적이라는 비판도 나왔지만 “피해자로서의 현아의 상황을 제대로 보여 줘야 이후 ‘미투’가 의심 없는 지지를 받을 것으로 생각했다”는 설명이다. 과장급 사원이 임원 해고까지 이끌어 내는 건 판타지에 가깝지만, 이 PD의 방점은 “현아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모습”에 찍혀 있다. 비교적 덤덤한 결말은 ‘고구마’라는 원성을 듣기도 했다. 나정선은 박성준에 대한 복수를 포기하고, 자신의 행복을 찾기로 결심한다. 남편의 비밀을 10년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다. 어찌 보면 결혼 5년차인 이 PD의 고민이 묻어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불륜은 잘못이지만, 배우자의 아픔을 보듬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미움만큼 아픔도 크지 않을까 생각했다”는 그의 말에서 ‘VIP’에 완벽한 악인이 거의 없는 이유를 찾았다. ‘불륜녀’ 온유리(표예진 분)가 ‘악녀’가 아닌 데에 “불륜을 미화한다”는 비난도 나왔다. 그는 “혼외자녀로 어머니와 가난하게 살아오다 기댈 곳이 없어진 상황과 환경이라면 그럴 수 있으리라 봤다”고 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15.9%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으로 입봉작을 마친 이 PD는 앞으로도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 계획이다. “가족, 워킹맘 등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싶습니다. 제가 이해해야 잘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일자리안정 지원금 내년 1인당 4만원 깎인다

    일자리안정 지원금 내년 1인당 4만원 깎인다

    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급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금액이 줄어든다. 5인 미만 사업장 지원금액은 올해 1인당 15만원에서 내년 11만원으로, 5인 이상 사업장은 13만원에서 9만원으로 4만원씩 깎인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일자리안정자금 규모를 2조 160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2조 8818억원보다 약 25% 줄었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2.9%로 올해(10.9%)와 지난해(16.4%)보다 높지 않은 점을 고려한 것이다. 고소득 사업주 지원 배제 기준도 높였다. 현재는 과세소득 5억원 이하인 사업주에게 일자리안정자금을 주고 있는데 내년에는 과세소득 3억원 이하인 사업주에게만 지원한다. 영세 사업주 지원이라는 도입 취지에 맞도록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사업주가 일자리 안정자금을 받지 못하게 기준을 강화한 것이다. 내년부터 일자리안정자금을 받으려는 모든 사업주는 회계연도가 바뀔 때 지원신청서를 다시 제출해 사업장 규모, 소득 요건 등을 재검증받아야 한다. 올해는 사업주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일자리안정자금을 받아온 사업주에 대해서는 소득 변동 등을 따지지 않고 ‘최저임금 준수 확인서’만 받아 자금을 지급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월 보수 기준도 기존 210만원에서 215만원으로 올린다. 건강보험료 경감은 올해와 동일하게 5인 미만 사업장은 60%, 5~10인 미만 사업장은 50%를 감면하되 올해 신규가입자는 10% 감면 혜택을 준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100만명 민주노총 ‘제1노총’ 등극… “노정 새판 짠다”

    100만명 민주노총 ‘제1노총’ 등극… “노정 새판 짠다”

    2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노총 추월 민주노총 빠진 경사노위 대표성 논란 정부위원회 위원 수 배분 변화 불가피 양대 노총 세 확대 경쟁 치열해질 듯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995년 출범 이후 23년 만에 제1노총이 됐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1946년 설립 72년 만에 최대 노총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고용노동부가 25일 발표한 ‘2018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을 보면 민주노총 조합원 수는 96만 8000명으로 한국노총(93만 3000명)보다 3만 5000명이 많다. 전체 조합원의 41.5%가 민주노총 소속이고, 한국노총 소속은 40.0%다. 각각 법외노조라는 이유와 노조설립증이 교부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번 통계에서 제외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화물연대 등 특수고용노동자들까지 포함하면 민주노총 규모는 사실상 100만명을 넘어선다. 민주노총 조합원 수는 2016년까지만 해도 70만명 미만이었지만 2017년 71만 1000명으로 뛴 데 이어 1년 만에 36.1% 급증했다. 법외 노조로 있던 9만 6000명 규모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작년 3월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규약을 개정하면서 노동조합법에 따른 노조로 인정된 게 민주노총 조합원 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넥슨이나 네이버 등 정보기술(IT) 분야 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한 영향도 컸다.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는 특히 비정규직들 역시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대거 민주노총에 가입했다. 민주노총의 제1노총 등극은 노정 대화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특히 노사정 대화기구인 대통령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대표성 논란이 일 수 있다. 한국노총은 경사노위에 참여하고 있지만 민주노총은 복귀를 거부해 빠져 있다. 민주노총 없이 경사노위에서 내리는 결정에 무게가 실리지 않을 수 있다.당장 민주노총은 이날 논평에서 “제1노총이 된 민주노총과 양극화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사 노정관계의 새로운 틀 마련, 현안 해결을 위한 노정협의 등에 적극 응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에 ‘새판 짜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경사노위 관계자는 “민주노총이 제1노총으로서 노동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조직이 돼 사회적 책임이 커졌으니 내년에는 사회적 대화에 참여했으면 한다”면서도 “장외에서도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노동계가 참여하는 각종 정부위원회 위원 배분에도 변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민주노총 측은 “제2노총이라는 이유로 각종 정부위원회 위원 배정에 있어 상대적으로 민주노총이 적었는데, 이번 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숫자 조정 등이 신속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현재 고용부 최저임금위원회에는 민주노총 4명, 한국노총 5명이, 보건복지부 재정운영위원회에는 민주노총 2명, 한국노총 3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동계의 추천을 받아 선임하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비상임이사 구도에도 변화가 올 수 있다. 양대 노총을 포함한 전체 조합원 수는 지난해 기준 233만 1000명으로, 한 해 전보다 24만 3000명 늘었다. 노조 조직률은 11.8%로 2017년보다 1.1% 포인트 증가했으며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노동계 관계자는 “2017년 대규모 촛불시위 이후 과로사회, 열악한 노동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했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맞물리면서 신규 노조 가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조 조직률이 공공부문(68.4%)과 대기업(50.6%) 위주로 높고, 민간부문(9.7%)과 100~299인 사업장(10.8%)은 낮은 불균형 문제는 여전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단독] 공무원 유튜버 가이드라인 나온다

    [단독] 공무원 유튜버 가이드라인 나온다

    정부가 공무원 유튜브 활동을 양성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 앞으로 공무원들은 유튜브 활동 시 소속 기관장에게 사전 신고를 하고 겸직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가이드라인은 내년 1월 중순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25일 정부 고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 교육부는 이르면 다음주 정부 부처 합동으로 ‘공무원 유튜버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 가이드라인은 공무원들이 유튜브 활동 시 사전 신고와 겸직 허가를 받은 뒤 근무 영향이 없는 선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익적 내용은 장려하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정치적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은 규제하기로 했다. 취미나 여가, 자기계발 등 사생활에 해당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원칙적으로 간섭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최근 국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관련 전수조사를 한 결과 교원을 제외한 국가직 공무원 가운데 수십명이 개인 차원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공무원 유튜브 활동은 최근 차관회의에서도 거론됐다. 한 고위 관계자는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기밀 누설을 하는 것도 아니라면 굳이 막을 명분이 없다는 게 참석자들의 전반적인 의견이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도 “공무원 취미생활까지 막는 건 시대착오적이라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현장 공무원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관심은 많지만 눈치가 보여 유튜브 활동을 주저했던 공무원들은 기대감을 숨기지 않는다. “나도 유튜버를 해보고 싶다”는 이들도 있었다. 중앙 부처 공무원 A씨는 “공무원도 사람인데 취미활동을 영상으로 올리는 게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반대론도 나왔다. “일하기도 바쁜데 시간이 어디 있느냐”며 시큰둥해하거나 “괜히 ‘한가한가 보다’는 소리를 듣지나 않을까” 하며 반신반의하는 의견도 있었다. 공무원 B씨는 “만약 온라인상에서 구설에 휘말리면 곧바로 인사평가로 직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는 근무기강 해이, 의도하지 않은 기밀 누설 등 다양한 우려도 존재한다. 인사처에서는 1000명 가까이 유튜버로 활동하는 교원들이 참고가 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7월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교원 유튜브 활동 복무지침’을 마련했다. 당시 발표를 보면 교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976개, 교사 유튜버는 934명이다. 특히 ‘랩하는 선생님’으로 유명한 이현지 경기 충현초 교사의 유튜브 채널 ‘달지’는 구독자 수가 36만명이나 된다. 이현지 교사는 전화 인터뷰에서 “유튜브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미디어 활용 교육도 더 고민하게 된다”면서 “유튜브 활동이 더 좋은 교사가 되는 데 디딤돌이 된다. 다른 교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 공무원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기준이 명확해져 비생산적인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튜브 채널 ‘혼공TV’를 운영하는 허준석 교사도 유튜브가 가진 긍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그는 “EBS 강의를 오래 했는데, 학생들이 3~4년 전 강의 자료를 찾아보기 쉽게 하려다 유튜브 채널을 만들게 됐다”면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설까, 어떻게 교육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유튜브 활동이 대안이 된다는 걸 피부로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 자체를 잘 모르는 교장·교감 등을 설득하는 데 가이드라인이 도움이 된다”면서 “역으로 그들도 가이드라인을 보고 용기를 내서 교원들에게 권장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유튜브 운영을 전수조사한 인사처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광고수익이 발생할 경우다. 현재 유튜브 활동으로 수익이 발생하려면 구독자 1000명 이상, 연간 영상 재생 시간 4000시간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관련, 이현지 교사는 지난 10월 “최근 한 달 기준으로 25만 6000원을 벌었다”면서 “같이 영상 만드는 분들과 분배를 하기 때문에 실제 내 통장에 들어온 건 10만원쯤이다. 이 정도 수익도 내 통장에 들어오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고 공개했다. 인사처 관계자는 “유튜브 운영으로 재산상 이득이 발생하는 경우 공무원복무규정상 영리활동 금지 조항과 충돌할 우려가 있다. 그런 차원에서 사전에 겸직 허가를 받으라는 취지”라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정년 지난 근로자 고용 90만원 지원…돌봄휴가 다자녀, 3자녀→2자녀로

    새달 1일부터 계속고용장려금 신설 대기업·공공기관·중견기업은 제외 유산·사산 공무원휴가 10일로 확대 육아휴직 대체인력 계속 써도 지원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부담을 덜 법안들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연달아 의결됐다. 먼저 정년이 지난 노동자를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에게는 노동자 1인당 월 3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내년 1월 1일부터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한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제도가 신설된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은 노동자가 현 직장에서 좀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정년을 연장 또는 폐지하거나 정년 이후 3개월 이내에 재고용하는 방식으로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내년에 예산 246억원을 써 노동자 1인당 분기별 90만원을 지원한다. 빠르게 증가하는 고령 노동자를 보호하자는 취지다. 다만 대기업,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고용보험 가입자가 100인 이상인 기업 가운데 60세 이상이 가입자의 20%를 넘는 곳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고령 노동자는 현 직장에서 더 일할 수 있고, 기업은 경험 많고 숙련도가 높은 노동자를 좀더 오래 고용할 수 있어 노동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의 부담을 더는 저출산 대책도 마련했다. 내년부터는 임신 노동자가 근로시간 단축, 출산 전후 휴가, 육아 휴직을 할 때마다 같은 대체인력을 계속 고용해도 중소기업은 월 80만원, 대기업은 월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정부가 ‘신규 채용 대체인력’에게만 지원금을 주고 있어, 같은 대체인력을 계속 고용한 기업은 지원금을 못 받고 있다. 공직사회의 임신·출산·육아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 임신 초기인 11주 이내에 유산·사산한 공무원에게 주는 휴가 일수를 종전 5일에서 10일로 확대한다. 또 부부가 함께 심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산이나 사산한 배우자를 둔 남성 공무원에게도 사흘간 휴가를 주기로 했다. 아울러 매월 하루만 사용할 수 있었던 여성보건휴가를 임신 기간 중 총 10일 이내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다. 임신 초기나 출산이 임박했을 때 집중적으로 검진과 치료를 받게 하자는 취지다. 명칭은 ‘임신검진휴가’로 변경한다. 자녀돌봄휴가의 다자녀 가산 기준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완화했다. 두 자녀 이상을 둔 부모 공무원은 연간 3일을 자녀의 학교행사, 학부모 상담, 병원 진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종전 출산일로부터 30일 이내에서 민간과 동일하게 ‘90일 이내’로 확대하고, 한 차례 나눠 쓸 수 있게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복무 기강을 확립하고자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시간, 출퇴근, 당직, 출장, 휴가 등 복무실태를 연 1회 이상 점검하고 3회 이상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 징계의결 요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대기업·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자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세종시교육청, 에너지경제신문, 경북 영주시

    ■ 대한지방행정공제회 ◇ 전보 △ 리스크관리실장 김광열 △ 회원금융1팀장 신유신 △ 회원금융2팀장 이경남 △ 리스크관리팀장 김영수 △ 투자전략팀장 이찬우 △ 감사팀장 남재현 △ 판교6-1블록 개발사업단장 임혁도 △ 판교6-1블록 개발사업단 총괄본부장 이숙미 ◇ 파견 △ 판교알파돔시티자산관리 부사장 이경원 △ 코람코자산신탁 자문역 서상윤 △ 판교알파돔시티자산관리 경영본부장 송재명 △ 호텔인터시티 검사역 이대성 ■ 세종시교육청 ◇ 3급 전보 △ 기획조정국장 김보엽 △ 교육행정국장 조성두 ◇ 4급 정년퇴직 △ 운영지원과 장진섭 ◇ 4급 공로연수 △ 교육시설과 김종환 ◇ 4급 승진 △ 세종시의회사무처 한기대 △ 교육시설과장 박종하 ◇ 4급 보직대기 △ 운영지원과 오두혁 ◇ 4급 교육파견 복귀 △ 교육시설지원사업소장 김진화 ◇ 5급 전보 △ 감사관 감사총괄담당 서윤정 △ 정책기획과 정책조정담당 김현숙 △ 행정지원과 경리담당 이현재 △ 교육복지과 노사협력담당 송정순 △ 평생교육학습관 운영지원부장 김승준 △ 교육시설지원사업소 학생해양수련원분원장 황준연 △ 세종여고 행정실장 김성미 △ 종촌고 행정실장 김덕진△ 보람고 행정실장 길상규 △ 소담고 행정실장 김창길 △ 세종예술고 행정실장 노형래 ◇ 5급 보직변경 △ 교육시설과 시설1담당 박대환 ◇ 5급 전입 △ 소통담당관 홍보담당 길인영 △ 정책기획과 안전기획담당 오은경 △ 세종장영실고 행정실장 배진수 ◇ 5급 전출 △ 교육부 이규성 이호형 ◇ 5급 파견 △ 충남대 오범수 △ 교육부 박형수 △ 국무조정실 손병길 △ 행복청 최호연 ◇ 5급 파견복귀 △ 감사관 청렴윤리담당 송찬규 △ 행정지원과 학생배치담당 김세훈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행정실장 정은자 △ 새롬고등학교 행정실장 임재희 △ 교육시설과 시설2담당 김연동 △ 교육시설과 시설3담당 김진권 ◇ 5급 보직대기 △ 운영지원과 김희경 이미자 황선국 ◇5급 교육파견복귀 △ 조직예산과 예산담당 이금의 △ 교육시설과 시설기획담당 김혜덕 ◇ 5급 승진 △ 교원인사과 임용관리담당 김정미 △ 교육부(파견) 박진환 나진이 △ 세종시의회사무처 원유복 △ 교육협력과 전산정보보호담당 정주호 △ 민주시민교육과 보건담당 민병태 ■ 에너지경제신문 △ 바이오·중소기업팀장(부국장) 이석희 ■ 경북 영주시 ◇ 4급 승진 △ 기획예산실 장사원 △ 투자전략과 안상모 △ 농정과수과 김재필
  • 노동자 65명 급여 16억원 체불 악덕사업주 구속

    노동자 65명 급여 16억원 체불 악덕사업주 구속

    노동자 65명의 임금과 퇴직급여 16억 1000만원을 체불한 A주식회사 대표 이모(56)씨가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이 씨가 체불한 금액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 관내 전체 체불액(38억 6000만원)의 41.8%에 달한다. 영주지청은 구속된 이씨가 지난해 12월 무리하게 사업을 영업양수하고,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기도 했으며, 부당한 자금 거래로 회사 경영사정을 악화시키다 지난달 기습적으로 사업장을 폐업해 대규모 체불을 발생시켰다고 24일 밝혔다. 노동자 생계 위협은 물론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이 씨는 한순간 직장을 잃고 거리로 내몰린 피해 노동자들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주지청은 “이씨는 과거에도 30억원 상당의 고액 임금체불을 했고, 같은 범죄 전력이 21건에 달하는 상습범”이라며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는 고의적인 체불 사업주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제2국무회의’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 법제화

    ‘제2국무회의’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 법제화

    대통령과 시·도지사가 비정기적으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던 간담회가 법적으로 제도화된다. 명칭은 ‘중앙지방협력회의’로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이런 내용의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 분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해온 문재인 대통령은 시·도지사 간담회를 제2국무회의로 확대 개편하려 했으나, 개헌이 불발되면서 실행하지 못했다. 다만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법률에 명시해 정례화했다. 회의는 지방자치, 균형발전, 지방 재정과 관련한 중요한 사안을 심의하게 된다.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논의 결과를 존중하고 성실하게 이행할 의무를 지게 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회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이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에서 그대로 집행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 의장은 대통령이며, 국무총리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공동부의장을 맡고 17개 시·도지사 전원이 참여한다. 또 경제부총리, 사회부총리, 행안부 장관 등 주요 중앙행정기관장과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장 등 지방협의체의 회장들도 정식 구성원이 된다. 중앙과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사실상의 제2국무회의다. 정부는 시행령을 마련해 개최 시기를 정례화하는 문제, 의장인 대통령 부재 시 시급하게 회의를 열어야 할 때 공동부의장이 회의를 주재하는 문제 등을 구체적으로 정할 계획이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검사내전’ 이선균X정려원X김광규X전성우, 4인4색 다이내믹 하루

    ‘검사내전’ 이선균X정려원X김광규X전성우, 4인4색 다이내믹 하루

    거대 음모와 피의 복수는 없지만, 직장인 검사들의 소소한 일상과 그에서 오는 공감으로 안방극장에 제대로 ‘힐링 타임’을 선사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 서자연, 제작 에스피스, 총16부작). 지난 3회에서는 이선웅(이선균), 차명주(정려원), 홍종학(김광규), 김정우(전성우) 각각의 하루가 생생하게 묘사되며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1. 이선균의 전쟁과 평화 진영지청 형사2부에 명주가 온 뒤로 선웅의 미간에는 늘 내 천(川)자가 새겨져 있었다. 한 사건을 두고 서로 눈에 불을 켜고 싸운 게 바로 전인데, 이번에는 명주가 선웅이 지도 중이던 후배 정우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가겠다고 나선 것. 부장 조민호(이성재)는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며 이를 덜컥 허락해버렸고, 늘 투덕거렸지만, 동생처럼 생각하던 정우 또한 “제가 잘 가르치면 되죠”라는 명주에게 넘어가 버렸다. 뜬 눈으로 후배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 회의 때도 명주에게 보고 선수를 빼앗기고, 급기야 노골적으로 자신의 식사 제안을 거절당하자 한계에 다다른 선웅. 마음이 그리 넓지 못한 그는 선포했다. “확실해졌어. 이제부터 전쟁이야”라고. 명주의 발령 이후 평화를 잃어버린 선웅, 그의 앞날이 궁금해진다. #2. 김광규의 속사정 매번 부딪치는 선웅과 명주 때문에 조민호 부장으로부터 “애들 교통정리 좀 하라”는 압박을 받은 종학. 명색이 형사2부의 수석검사이지만 위에서 민호의 성화에, 아래에서는 선웅과 명주의 기 싸움에 치여 그야말로 ‘고래 싸움에 등 터진 새우’ 꼴이 난 그는 위경련이 도지고 말았다. 그것도 모자라 명주는 난데없이 선웅의 방에서 일하던 정우를 데려간다고 해 기름을 붓고, 조사를 받으러 온 참고인들은 서로 언성을 높이며 싸워댔다.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시원하게 큰소리 한번 못 내는 소심한 종학의 위경련 지수는 점점 높아졌고, 마무리로 정복례 할머니의 자작극에 응급차까지 등장하자 결국 졸도하고 말았다. 중간관리직의 고뇌가 리얼하고 그려내 직장인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 대목이었다. #3. 전성우의 운수 좋은 날 정우는 오늘도 어김없이 소개팅 약속을 잡고 신이 났다. 뭘 해도 될 것 같은 예감 좋은 날이었다. “저 신임이라 물불 안 가립니다”라며 피의자 조사도 박력 있게 끝냈고, 3수석 검사 명주가 직접 제안해 선웅을 뒤로하고 사무실까지 기분 좋게 옮겼다. 그러나 명주의 방에 가자마자 보이는 건 빽빽한 소환 일정표였고, 설상가상 퇴근을 5분 앞두고 피의자 정복례까지 나타났다. 다행히 명주가 회의에 들어간 사이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하고 정복례를 보내려고 했다. 그러나 명주가 이를 발견하고, 정복례가 순수하고 인자한 할머니가 아니라는 게 밝혀졌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졌다. 결국, 사건은 무사히 마무리되고 사기꾼 정복례를 검거했지만, 정우는 오늘도 소개팅에 실패하고 머리를 쥐어뜯었다. #4. 정려원의 새옹지마 정우와는 다르게 정복례의 교란 작전에도 절대 동하지 않던 강적 명주는 진흙 같은 진영 바닥에서 연꽃처럼 피어난 정복례의 사기 사건으로 다시 서울에 올라갈 꿈에 부풀었다. 그런데 조사 도중 꾀를 부리는 줄 알았던 정복례가 거품을 물고 쓰러졌고, 구급차까지 오는 지경에 이르자 명주 또한 ‘멘붕’ 상태가 됐다. 다행히 선웅의 도움으로 무사히 사건은 해결했지만, 명주는 찝찝한 감정을 지울 수 없었다. 계속해서 신경을 건드리는 선웅. 그는 도대체 어떤 이유로 명주는 가지지 못한 유척을 가지게 된 걸까. ‘검사내전’ 제4회, 오늘(24일)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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