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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부에서 예인으로… 장녹수의 ‘춤사위’

    요부에서 예인으로… 장녹수의 ‘춤사위’

    “다채로운 창작 무용 선보일 것”희대의 악녀였을까, 조선 최고의 예인이었을까. 가노(家奴·남자노비)의 아내에서 홀로 기예를 익혀 기생으로, 그리고 연산군의 여인으로 후궁인 ‘숙용’(淑容) 품계를 받은 조선의 신데렐라 장녹수(?~1506). 정동극장이 한국 전통공연의 대표 브랜드로 실존 인물인 그녀의 예술혼을 그린 ‘궁:장녹수전’을 다음달 5일 개막한다. 연출가 오경택과 전 서울예술단 감독 정혜진 안무가 그리고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이 합심한 작품이다. 75분 동안 공연되는 ‘무언 무용극’인 ‘궁:장녹수전’은 2015년 폐막한 ‘미소:배비장전’ 이후 3년 만에 정동극장이 시도하는 전통 상설 창작 초연이다. 공연은 노비 출신의 장녹수가 기예를 익혀 기생이 되는 과정부터 연산의 눈에 들어 입궐하는 신분 상승기, 왕의 곤룡포를 제 몸에 걸치며 치마폭 권력을 꿈꾸는 절정기, 반정으로 비극적 죽음을 맞는 결말까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요부가 아닌 ‘예인’ 장녹수를 그린 만큼 공연 곳곳에 녹수와 연산의 춤사위가 꽃처럼 피어난다. ‘장고춤’부터 ‘교방무’, ‘삼고무’, ‘부채춤’, 궁중 무용인 ‘가인전목단’뿐 아니라 연산의 ‘삽살개춤’, 선비들의 ‘한량무’, 연산과 녹수의 비극적 풍류를 담아낸 ‘선유락’에 이르기까지 우리 전통 무용이 다채롭게 변주된다. 정동극장 측은 지금까지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다채로운 창작 무용을 장녹수를 통해 선보일 것이라고 자부했다. 오경택 연출은 22일 “무엇보다 춤이 가장 중요한 무언의 드라마”라며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하는 만큼 드라마와 춤의 연결 고리를 찾는 것, 즉 춤이 드라마가 되고 드라마가 춤에 녹아들 수 있는 부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성근 화백이 그림을 그리듯 한 자 한 자 써내려 간 ‘한글 상소문’은 무대 장치인 스크린에 투사돼 우리 글자체의 미학을 드러낸다. 장녹수 역은 조하늘, 연산은 이혁, 제안대군 전진홍이 연기한다. 4만~6만원. 02-751-1500.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늘어난 수시전형 선발 비율…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은?

    늘어난 수시전형 선발 비율…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수시와 정시의 선발 비율이 2018학년도 대입(수시 73.7%, 정시 26.3%)에 비교해 2019학년도 대입(수시 76.2%, 정시 23.8%)의 수시전형의 선발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수시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 적성고사전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학생부 중심 전형인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2018학년도 53.6%에서 2019학년도에는 65.7%로 껑충 뛰면서 학생부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대학마다 학생선발 방식과 평가방식에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을 기반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을 의미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 그리고 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제출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모두 고려하여 학생의 학업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기 때문에 내신 교과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과 관련하여 미래로입시컨설팅 이혁진 대표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잘 파악하면 내신 3등급이 서울대에 합격하고, 내신 4등급이 성균관대에, 내신 5등급이 중앙대에 합격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결과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 학생들이 고1부터 학생부 관리를 철저히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학생부 관리는 교과공부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시가 유리한지 정시가 유리한지 모의지원을 통해 정확히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면 수시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며 “대입에서 수시로 선발하는 비중이 80%가 육박하고 학생부 중심 전형이 입시의 축이 되는 상황에서는 정확한 입시정보를 아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미래로입시컨설팅은 ‘변화하는 입시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기 위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1월 코엑스 교육박람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성황리에 설명회를 마쳤으며,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3월 27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시설명회는 예약제로 진행되며 각 백화점과 미래로입시컨설팅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한편 미래로입시컨설팅은 초 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도 진행한다. 3월 29일 오전 11시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에서는 초·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급변하는 사회, 확 바뀌는 입시 우리 아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라는 주제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로입시컨설팅은 교육그룹 미래로와 함께 미래로창의융합영재센터를 오픈,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초중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융합능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4월에는 압구정에 센터를 오픈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중팩토리 개관 기념, ‘이혁상, 정재훈(zibezi)展’ 2인전 개최

    유중팩토리 개관 기념, ‘이혁상, 정재훈(zibezi)展’ 2인전 개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유중갤러리는 유중팩토리 개관을 기념하여 ‘이혁상, 정재훈(zibezi)’ 2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혁상은 여러 가지 이유로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무한대의 광경을 잡아 이끌어 내는 사진작가다. 서울을 비롯한 쿠바, 호주, 유럽 등 여러 장소를 돌며 다양한 색을 입은 도시의 모습을 담아냈다. 정재훈(zibezi)은 안토니오 가우디의 직선과 곡선에 대한 정의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단순한 직선과 곡선을 뛰어넘어 그 안에 인간, 동물, 자연 등 모든 관계에 대한 관계성을 작품에 표현해나가고 있다. ‘후니훈’이라는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했던 그는 현재까지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에서 아웃사이더 아트의 가장 큰 볼륨을 차지하는 독학한 작가의 대표적인 국내 아티트스로 평가받고 있다.서초구에 지난 2017년 11월에 개관한 유중팩토리는 업사이클링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지난 10여년간 멈춰있던 지하 검품·출하장이 다원예술을 지향하는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한 공간이다. 유중갤러리 관계자 “이번 유중팩토리 개관 2인전은 통하여 타 장르간의 융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중문화 발전과 함께 지역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3월 7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정보보호담당관 손석준△다자협력담당관 이충원△거대공공연구정책과장 장인숙△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김영은△네트워크진흥팀장 양기성△정보보호기획과장 조해근△과학기술정책과장 김성수△공공에너지조정과장 고정호△성과평가정책과장 김성규△4차산업혁명위원회지원단 파견 이상훈 ■보건복지부 ◇부이사관△이재란△정영훈△건강보험정책국 예비급여과장 손영래△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송준헌△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배경택 ■한국농어촌공사 ◇임용△비상임이사 김광덕 정종문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연구본부장 정택모△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이혁△미래융합화학연구본부장 박종목△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 이미혜△연구전략본부장 최원춘△감사부장 김상중△경영전략부장 조재영△행정부장 손기정△대외협력실장 양경욱◇연구전략본부△정책연구실장 최호철△연구기획실장 이영석△중소기업지원실장 이오상△기술사업화실장 최신혜◇경영전략부△경영기획실장 이권희△예산운영실장 박진섭△연구관리실장 김대헌△재무회계실장 조승목△전산운영실장 박은숙◇행정부△총무복지실장 김대일△인재개발실장 오우영△구매자산실장 김화정△시설안전실장 나용운◇미래융합화학연구본부△행정운영실장 김중혁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장 양영△국책연구본부 나노·소재분야 단장 송재용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 유명수△화학안전관리단장 김문규◇과장△운영지원 김종석△기획재정 신유근△환경관리 권영창△자연환경 김재환△환경평가 정연성△측정분석 류영한△화학안전관리단 윤용규△수질총량관리 정명환△수질관리 박영민△환경감시 최윤대 ■한국철도시설공단 △비서실장 이현철△충청본부 충청권사업단장 이계승 ■세종특별자치시◇3급 승진△총무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순근◇4급 승진△총무과(국토교통부 인사교류) 정진기△균형발전국 청춘조치원과장 이동환△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 임재공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글로컬 부총장 김환기△교무처장 염경진△기획처장 이상진△의학전문대학원장 이종민△인문사회융합대학장 조영빈△힐링바이오공유대학장 곽완섭△글로컬산학협력단장 이승현
  • ‘슈가맨2’ 왁스, 얼굴 없는 가수 출신 “서운했다...하지원과 비교 당해 상처”

    ‘슈가맨2’ 왁스, 얼굴 없는 가수 출신 “서운했다...하지원과 비교 당해 상처”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한 왁스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두 밴드 도그(DOG)와 걸이 슈가맨으로 출연해 추억의 무대를 선보였다. ‘경아의 하루’를 부르며 등장한 도그의 정체는 바로 가수 왁스(47·조혜리)와 베이시스트 이혁준이었다. 왁스는 이날 방송에서 “1998년에 데뷔했다. 당시 도그라는 그룹의 메인 보컬이었으나 팀이 없어졌고 왁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왁스는 자신의 곡 ‘화장을 고치고’, ‘머니’, ‘오빠’ 등을 열창,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날 데뷔 시절을 언급, “당시 회사에서 얼굴 없는 콘셉트로 갔을 때, 첫 방송에 하지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엄청난 이슈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다른 사람이 해서 홍보가 됐고 덕을 많이 보긴 했지만, 그 땐 ‘내 노래인데’라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후 내 얼굴이 밝혀지고 하지원과 외모 비교 댓글을 보고 상처받았다. 그때의 상처 때문에 카메라 콤플렉스가 생겼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왁스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왁스의 음악도 계속하겠지만, 도그라는 끈을 못 놓겠더라. 지금 막 생각이 들었는데, 조그마한 클럽에서 도그의 공연을 해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왁스는 지난 5일 새 싱글 ‘바보 같은 너’를 공개했다. 왁스의 신보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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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이영열 ■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동준◇과장직위 승진△인재활용촉진과장 김민규 ■연세대 △교학부총장 홍종화△행정·대외부총장 민동준△국제캠퍼스부총장 이경태△연구본부장 겸 대학원장 박승한△문과대학장 이경원△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신동천△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홍대식△생명시스템대학장 김응빈△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권수영△사회과학대학장 김재엽△법과대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무대학원장 안강현△음악대학장 강무림△학부대학장 임윤묵△언더우드국제대학장 성태윤△정보대학원장 이준기△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윤태진△교육대학원장 정희모△행정대학원장 하연섭△언론홍보대학원장 김경모△교목실장 한인철△미래전략실장 김동노△기획처장 이창하△교무처장 손영종△입학처장 겸 연세사이언스파크전략기획단장 엄태호△학생복지처장 김용호△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원용△총무처장 김효성△시설처장 김광수△학술정보원장 이봉규△대외협력처장 전혜정△국제처장 이두원 ■광운대 △대학원장 겸 광운한림원장 최영근△스마트융합대학원장 이종철△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서상구△교육대학원장 장정희△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최영훈△건설법무대학원장 신만중△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종철△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이혁준△공과대학장 겸 환경대학원장 윤도영△자연과학대학장 송영권△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동북아대학장 장정희△정책법학대학장 최영훈△인제니움학부대학장 김백영△기획처장 유정호△교무처장 겸 교육혁신원장 김주찬△학생복지처장 겸 체육부 체육실장 박철환△입학처장 문상현△대외국제처장 김정권△총무처장 직무대리 김성룡△관리처장 직무대리 최금주△정보통신처장 이형근△산학협력단장 정영욱△중앙도서관장 이향철△정보과학교육원장 이종용△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오문석△언어교육원장 노진서△교수학습센터장 이승영△연촌재 관장 이춘원△대학신문사주간 정일권△생활관장 김대식△동해문화예술관장 조충현
  • 국가폭력의 참사… 그들은 여전히 ‘불타는 망루’에 있었다

    국가폭력의 참사… 그들은 여전히 ‘불타는 망루’에 있었다

    그들은 여전히 ‘불타는 망루’ 안에 있었다. 20일 9주기를 맞는 용산 참사 생존자들. 9년 전 남일당 망루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이들은 2013년 1월 대통령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다. 하지만 이들은 말한다. “출소해서 보니 또다시 전쟁터”라고. “거긴 작은 감옥, 여기 나오니까 큰 감옥”이라고. 자책, 원망, 공포, 분노, 불신, 억울함 등이 마구잡이로 뒤엉킨 트라우마는 여전히 이들을 감옥 안에 가두고 있었다.●“출소해서 보니 더 큰 감옥이 있더라” 오는 25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공동정범’(김일란·이혁상 감독)은 이렇게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의 기억에서 멀어진 용산 참사를 현재로 불러온다. 김일란 감독은 2012년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7만 8000여명의 관객을 모은 ‘두 개의 문’을 통해 용산 참사의 진상을 집요하게 추궁해 왔다. ‘두 개의 문’이 당시 경찰 특공대원의 진술, 수사기록, 재판기록, 채증 영상 등 다양한 자료로 참사의 진실을 모자이크처럼 재구성한 것이라면, 스핀오프 격인 ‘공동정범’은 당시 감옥에 있던 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잦은 클로즈업으로 포착한 감정의 민낯으로 세공한 영화다. 용산 참사 진상 규명 여론을 거세게 불러일으킨 ‘두 개의 문’은 사실 김 감독에겐 ‘미완의 영화’였다. ‘망루에서의 진실’을 알고 있는 철거민들이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을 숨지게 했다는 혐의로 ‘공동정범’으로 묶여 수감 중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족이자 생존자인 이충연 전 용산4구역 철거민대책위원장과 서울 신계동·상계4동·순화동, 성남 단대동 등 연대를 이뤄준 다른 철거민단체 임원 4명이 2013년 특별사면으로 출소하면서 김 감독은 이들의 진술을 통해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서사’를 만나게 된다. 이를 두고 김 감독은 “(애초 영화의 목표로 뒀던) 참사의 진상규명 못지않게 더 중요한 부분이 있었다”고 했다. ●김일란 감독 “‘두 개의 문’은 미완성” 같은 기억, 같은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이 서로에 대한 원망과 불신으로 골을 좁힐 수 없는 갈등으로 치달았던 것. 작품을 공동 연출한 김일란·이혁상 감독이 용산 참사를 ‘마음의 참사, 관계의 참사’라고 일컫는 이유다. 김 감독은 “생존자들 간의 갈등 자체가 국가폭력이 빚어낸 것임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싶어 영화 제목을 ‘공동정범’이라 붙였다”고 했다. “출소하신 분들의 기억은 4년간 감옥에 있으면서 고립되고 반복적으로 참사 순간을 떠올리며 이어져 온 기억일 거예요. 하지만 어떤 부분은 일치하는 반면, 어떤 부분은 고통 속에서 조금씩 달라지거나 과장, 축소, 생략되며 바뀌었죠. 기억이 실제적 진실과 달라지면서 점점 갈등이 심해졌고요. ‘왜 갈등이 심해지는 걸까’에 주목하다 보니 이들이 국가에 의해 ‘공동정범’이라는 이름으로 묶여버린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억울함과 분노 등의 감정들이 출구를 찾지 못하고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이라 깨달았습니다. 국가폭력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삶을 갉아먹고 있다는 것, 이것이 우리가 지금 다시 용산참사를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했죠.”(김일란 감독) 영화는 생존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중심으로 쏟아붓는 물대포의 물줄기, 순식간에 망루를 집어삼키는 화염 등 참사 당일의 기록 영상을 교차하며 이들이 겪었을 고통과 두려움을 관객에게 먹먹하게 이입한다. 김 감독은 “영화 ‘1987’이 1987년 6월 민주화항쟁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이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함께 교감하는 매개체가 됐듯, ‘공동정범’ 역시 용산 참사를 뉴스로 접했던 이들과 그러지 못했던 젊은 세대가 기억을 함께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105분.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국제원양정책관 양동엽◇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홍래형△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영호△어촌양식정책과장 최용석△항만운영과장 류종영△항만투자협력과장 장기욱△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윤상린△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고송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 최광수 ■방위사업청 ◇실장급 임용△사업관리본부장 강은호◇국장급 전보△방산진흥국장 김일동△지휘정찰사업부장 김종출△계획지원부장 이정용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이승기 ■서울시교육청 ◇지방부이사관 승진△총무과장 장석윤△정책·안전기획관 안은용△교육시설관리본부장 최영식 ■BC카드 ◇부문장 전보△경영기획총괄장 신광석(부사장)△마케팅부문장 김진철(전무)◇상무 승진△가맹점사업단장 박상범◇본부장 전보△경영지원본부장 채병철(상무)△경영기획본부장 조현민(상무)△프로세싱본부장 김경주(상무)◇실장 승진△상품운영실장 박복이◇실장 전보△업무지원실장 김규형△마케팅기획실장 이혁△상품개발실장 김완권 ■KB국민카드 ◇상무 이동△영업지원본부 이인호△경영지원본부 변성수◇지역본부장 이동△동부지역본부(강남지점) 정하진△서부지역본부(영업부) 신기준◇부장 승진△체크카드사업부 이은경△라이프커머스부 김재현△플랫폼사업부 이재연△디지털채널부 송호영△데이터혁신부 조세훈△회원심사부 신동원△시스템운영부 김강용△직원만족부 최수근△정보보호부 박규하◇부장 이동△영업추진부 권순형△상품기획부 장우석△글로벌사업부 강남채△마케팅추진부 최상규△고객마케팅부 장영준△기업카드사업부 이정곤△고객서비스부 김종식△페이먼트사업부 황주현△미래사업부 윤은섭△PA추진부 권철△데이터분석부 임영권△전략기획부 이해정△자금부 이성한△업무지원부 방유철△채권관리부 서영덕△IT상품개발부 정옥영△정보개발부 서상태△경영지원부 박진욱△감사부 이상욱△스마트 워킹 애자일 그룹(Smart Working Agile Group) 동영철◇지점장 승진△전주지점 김성락△대전지점 정원석△동래지점 한경창△창원지점 김대영◇지점장 이동△수원지점 조재호△목동지점 정경일△영등포지점 김병만△마포지점 윤상규△인천지점 한성욱△부천지점 장용일△일산지점 이용섭△천안지점 장원탁△제주지점 홍호선 ■삼성웰스토리 ◇승진△전무 김한규△상무 박한진 ■삼성물산 ◇상사부문 승진△부사장 정주성△전무 박성민 조성기△상무 김용덕 원광희 이창원 정호영◇건설부문 승진△부사장 이병수 정찬범 최남철△전무 강병일 김완수 백종탁 송규종 정해린 황춘길△상무 구원석 김명석 김병년 김성곤 김종칠 남효승 도규 도율호 박성혁 박형규 배준철 이기환 황철오△마스터(Master) 김종훈 김하영◇패션부문 승진△전무 김형목 신권식△상무 김동운 윤정희 주웅상◇리조트부문 승진△상무 박형근 이동우 ■포스코건설 ◇전무 승진△엔지니어링본부장 한기원△경영지원본부 HR지원실장 김희대◇상무 승진△에너지사업본부 에너지사업실장 조태채△경영기획본부 투자전략실장 최경환△건축사업본부 LCT사업단 PD 정희민△경영기획본부 사업관리실장 이경섭△플랜트사업본부 플랜트영업실장 이태석◇상무보 승진△경영기획본부 투자전략실 해외사업개발그룹장 변종억△엔지니어링본부 EIC ENG실 EIC융합ENG그룹장 심우현△경영지원본부 HR지원실 조직인사그룹장 김유석△플랜트사업본부 플랜트사업실 포항 3고로 3차 개수 현장 PM 이규철△인프라사업본부 인프라사업실 철도사업단장 온상웅△건축사업본부 건축사업실 중부사업단장 김우기△엔지니어링본부 Chief PCP 이용준 ■롯데건설 ◇승진△전무 석균성△상무 윤해식 현호석 박창근△상무보A 백재학 김돈상 김학용 김종수 이병준 백용석△상무보B 신만수 서태근 김성근 김성철 정광수 이택기 황규석 심원택 이명희 신경석 송대의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상무 김공수 ■롯데글로벌로지스 ◇승진△상무보A 남도기△상무보B 최명호 장기룡 ■대홍기획 ◇승진△상무 구본욱△상무보A 김경호△상무보B 이승조 김수진 ■롯데네슬레코리아 ◇승진△상무보A 백승훈 ■한국무역협회 ◇실장 전보△감사실장 배길수△비서실장 정희철△홍보실장 김병훈△통상지원단장 박천일△인사총무실장 김고현△재무관리실장 고재수△무역정책지원실장 심준석△산업정책지원실장 박준△신성장산업실장 조상현△FTA활용지원실장 이동복△FTA원산지지원실장 한창회△차이나데스크실장 송형근△아중동실장 김용태△미구주실장 장상식△회원정책실장 박철용△현장지원실장 심남섭△회원서비스통합센터장 이권재△무역전략실장 이미현△전략시장연구실장 성백웅△글로벌연수실장 심상비△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승욱△충북지역본부장 천진우△브뤼셀지부장 박연우△두바이지부장 김기현◇1직급 승진△FTA활용지원실장 이동복△북경지부장 김병유△상해지부장 서욱태◇2직급 승진△ MICE추진실장 이상준
  • 용산 참사 생존자들의 엇갈린 기억…‘공동정범’ 메인 예고편

    용산 참사 생존자들의 엇갈린 기억…‘공동정범’ 메인 예고편

    용산 참사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공동정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동정범’은 2009년 1월 20일, 불타는 망루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범죄자로 낙인찍힌 이들의 아픈 기억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2009년 1월 20일, 그날의 현장으로 시작한다. “뛰어! 뛰어!”라는 다급한 목소리와 “다섯 명만 살았어, 다섯 명만!”이라고 외치는 생존자들 모습은 아비규환의 그날을 재생한다. ”2009년 1월 20일, 그날 이후 우린 공범이 되었다”라는 카피에 이어 생존자들의 회상으로 이어지는 영화의 구성은 당시 망루 안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케 한다. “그 안에서도 살라고 줄 서 있었어요, 뛰어내리려고”, “옆에서 누군가 당겨서 내가 튕겨져나갔다고 그랬잖아요”, “제 뒤에 있었어요, 지금은 말 못합니다”라는 생존자들의 조각난 인터뷰들은 9년간 감춰졌던 이야기가 과연 어떻게 수면 위로 오를지 주목케 한다. 또 “저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죠. 머릿속에서 그게 계속 맴도는데, 제정신으로 살 수 있겠어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생존자의 모습 뒤로 참사 현장과 관련자들의 모습이 빠르게 재생되면서 그들의 악몽을 예상케 한다. 영화 ‘공동정범’은 2011년 화제의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 스핀오프(기존 작품에서 등장인물이나 설정을 가져와 새로 만든 영화)다. 전작에 연출과 구성, 촬영 등을 각각 담당한 김일란 감독과 이혁상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고]

    ●박정훈(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정원(울산인성교육센터 주무관)씨 부친상, 22일 울산영락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52)272-1111 ●이혁근(LG히타치 해외사업본부장)씨 부친상, 여은주(GS 부사장)·이종효(정림건축 소장)씨 장인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낮 12시 40분 (02)2072-2020 ●전광수(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씨 장인상 22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31)384-1248 ●성백응(전 경인일보 회장)씨 별세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김덕룡(채널A 정책사회부 촬영기자)·설희(파크이에스엠 근무)씨 부친상, 김진갑(울산 진장중 교사)·진필(삼공사 부장)·미선(하나운송 대표)씨 형님상 22일 부산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51)312-4444 ●김동욱(전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행정실장)·동원(데일리한국 편집국장)씨 모친상 22일 서울 한일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70-4888-1694
  • 개그맨 이혁재, 민사소송 패소…법원 “전 소속사에 2억 4000여만원 갚아라”

    개그맨 이혁재, 민사소송 패소…법원 “전 소속사에 2억 4000여만원 갚아라”

    개그맨 이혁재(44)씨가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 4500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민사 소송을 당해 패소했다.18일 인천지법 민사16부(부장 홍기찬)는 이씨의 전 소속사인 A사가 낸 대여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씨에게 A사가 청구한 2억 4500여만원을 모두 지급하고 소송 비용도 전액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법원에 따르면 이씨는 2011년 3월 전속 소속사였던 A사로부터 연이율 13%에 3억원을 빌렸다. 전속 계약에 따른 수익금에서 빚을 분할 상환하기로 약정했다. 이씨는 A사로부터 빌린 돈으로 아파트를 샀고, 이 아파트를 담보로 근저당권도 설정했다. 그러나 이후 이씨의 연예 활동이 활발하지 못해 원금을 갚지 못하고 이자 일부만 근근이 상환하는 상황이 이어졌고, 2013년 12월쯤 A사와의 전속 계약도 해지됐다. 전속 계약을 해지할 때 이씨는 매달 300만원을 A사에 지급하며 2014년 6월까지 원금과 이자 전액을 상환하기로 약속했다. 상환 기일까지 빚을 모두 갚지 못하면 연 20% 이자를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씨가 이 약속을 지키지 않자 A사는 이씨 소유의 아파트 근저당권에 의한 경매를 통해 원금 2억 9000여만원과 이자 1억 2000여만원를 합친 금액 중 1억 7000여만원을 받아냈다. 이후 나머지 금액 2억 4000여만원에 대해 대여금 소송을 냈다. 이번 소송 과정에서 이씨는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 의견서도 제출하지 않는 등 아무런 변론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법원공무원교육원장(차관급) 임용모◇법원이사관 승진△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권중탁△부산고법 사무국장 이정준◇법원부이사관 승진△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신진섭△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 박상우△법원공무원교육원 사무국 조영△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김호욱△울산지법 사무국 박장희△대구지법 사법보좌관 최미화△부산지법 사법보좌관 권오익◇법원서기관 승진△법원행정처 박치환 성태준△사법정책연구원 강정현△법원공무원교육원 서장웅 왕이남△서울고법 성낙경△서울중앙지법 정지연 홍범수△서울북부지법 박미경△서울서부지법 손영기△의정부지법 강재식 김민섭 나강채 김동락 최화식△인천지법 윤병관 이창열 윤정희 황재명△인천가정법원 박남렬△수원지법 김삼규 김영철 이민호 정선옥 김수찬 김용진 이재용 김종표△춘천지법 김정태△대전지법 박광식 박찬복 서철환 위주 조원정△청주지법 성영화△대구지법 김근섭 이강열 김도곤△부산지법 조길호 김형표 박창환 박순곤 전정기 박동면△부산가정법원 손창호△전주지법 이종진△제주지법 김종렬△대구지법 시선희△부산지법 장태술△창원지법 윤정원 안창진 윤완규 이창훈 김신호△법원행정처 문병조 송경화 조남흥△서울고법 유승환△서울가정법원 김기곤△창원지법 이상룡◇기술서기관 승진△부산고법 김화종◇법원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윤종학△사법연수원 사무국장 조범제△광주고법 사무국장 박완식△서울중앙지법 사무국장 김진수◇법원부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정일섭△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경래 정준호 백수옥△사법정책연구원 사무국장 김학구△법원도서관 사무국장 정성희△서울중앙지법 등기국장 박진현△의정부지법 사무국장 모경필△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사무국장 박용석△수원지법 성남지원 사무국장 김종영△수원지법 안양지원 사무국장 유영학△대전지법 사무국장 정보창△대전가정법원 사무국장 소의섭△대구지법 서부지원 사무국장 김정훈△대구가정법원 사무국장 오명섭△부산지법 동부지원 사무국장 정수근△광주지법 사무국장 박종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서향환△광주가정법원 사무국장 안준기△제주지법 사무국장 박성호◇사법보좌관 전보△서울중앙지법 한태연△인천지법 김명식△수원지법 성애경◇법원서기관 전보△법원행정처 김형호 박성배 도형기 하대웅 조국제 이율림△사법정책연구원 염명열△법원공무원교육원 박민규△법원도서관 허준배△서울고법 강희창 조봉원△특허법원 이종우△서울중앙지법 홍승옥 주유철 안달용 최근묵 김규배 김광태 원경섭△서울가정법원 박시철△서울행정법원 이동룡△서울동부지법 민동원 박경식 박만준△서울남부지법 이종언△서울북부지법 김종환△서울서부지법 나수경△인천지법 김형남△수원지법 김창남 유하상 김상원 최상포 박금호 김종문 이홍희△청주지법 변상학△대구지법 김봉곤 최상태△대구가정법원 이상환△부산지법 김치승△울산지법 고태수△창원지법 강길수△광주지법 조영동 모동률 노천숙 양충열 조용기△광주가정법원 기상문△전주지법 윤광근 하순원◇사법보좌관 전보△서울북부지법 김현석△의정부지법 허명호 이도성△인천지법 전요안△수원지법 이건호 하홍준△대전지법 임영만△울산지법 김관호△창원지법 김영준△전주지법 조형섭△제주지법 강승윤 ■문화재청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추진단장 송민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장 김준경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탐사선건조사업단장 김진호△탐사선건조사업단 연구장비기술팀장 구남형△사업운영지원팀장 김대인△석유해저연구본부 해저지질탐사연구센터장 김경오 ■현대백화점그룹 ◇승진 <현대백화점>△상무갑 홍정란△상무보 이재봉 이혁 안장현 김봉진 이원철 나원중 김준영 윤인수<현대홈쇼핑>△상무보 황중률 임현태<현대그린푸드>△상무갑 최보규△상무을 고덕길 진석두△상무보 이상헌 장재락<현대HCN>△상무갑 이정환<현대리바트>△상무보 송선호<한섬>△상무보 임은우<현대백화점면세점>△상무보 육우석◇전보 <현대백화점>△목동점장 상무을 이인영△울산점장 상무을 안용준△중동점장 상무을 김창섭△대구점장 상무보 권태진△미아점장 상무보 차준환△가산점장 부장 백영춘△디큐브시티점장 부장 최원형△동구점장 부장 김강태△부산점장 부장 류영민△송도점장 부장대우 오성권△가든파이브점장 부장대우 임한오<현대홈쇼핑>△영업본부장 부사장 임대규<현대그린푸드>△경영지원실장 상무을 권경로△전략기획실장 상무보 김해곤△영남사업부장 상무보 유동희<현대HCN>△부산·포항지역담당 상무을 류성택△경영지원실장 국장 전승목△기술지원실장 부국장 양재모<현대리바트>△운영지원사업부장 상무을 이진원△생산사업부장 상무보 장진영△주방사업부장 부장 이종익<한섬>△영업담당 상무을 김동건△TIME사업부장 상무을 홍현아<현대지앤에프>△대표이사 겸 2사업부장 전무 조준행△3사업부장 겸 사업지원실장 상무을 유태영
  • 자비 실천한 이들을 위한 나눔 축제

    자비 실천한 이들을 위한 나눔 축제

    불교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나눔 축제’가 열린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은 다음달 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2017년 한국불교 자비나눔 대축제’ 겸 ‘제19회 전국불교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대회는 1부 불교사회복지포럼과 2부 자비나눔 힐링콘서트, 3부 자비나눔 기념대법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불교사회복지포럼에서는 ‘불교복지 총량 분석을 통한 불교사회복지 활성화 방안-교구본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 아래 급속도로 성장한 불교사회복지의 현황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종단과 재단, 교구본사의 역할과 관련한 논의를 통해 불교 사회참여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혁수 순천향대 외래교수의 발표와 참가자들의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포럼에 이어 ‘더 나눔’을 주제로 진행되는 2부 힐링콘서트에는 가수 변진섭과 국악인 김성녀, 가수 양하영 등이 출연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자비나눔 활동에 헌신해 온 이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자비나눔 기념대법회는 조계종 총무원장 표창 등 복지 현장에서 자비 실현에 앞장서 온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된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부고]

    ●송정률(형제산업 대표)병규(에스오엔지산업 대표)씨 부친상 안모경(에이원종합건설 근무)이상률(양산경찰서 근무)정길근(CJ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씨 장인상 18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51)636-4444(MVG실 920) ●이희경(강원대 명예교수)희인(전 조흥금속 회장)희석(전 빈스프라우트 사장)씨 모친상 이교준(YTN 기획사업팀장)씨 조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정재필(부산불교방송 방송부 팀장)씨 장모상 18일 부산 동래한서요양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51)582-1041 ●이혁구(전 충주시 부시장)씨 모친상 이성복(뉴데일리경제 대표이사)행복(서민금융진흥원 부장)씨 조모상 18일 청주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43)279-0150 ●박혜진(한국은행 과장)씨 부친상 18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2)440-8921 ●이상혁(전 한국방송광고공사 국장)씨 별세 17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후 1시 30분 (02)2019-4000 ●이광회(조선일보 AD본부장)씨 부친상 김준영(전 삼성전자 상무)조성우(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한상원(티에스라인시스템 이사)씨 장인상 17일 충남 홍성 장곡농협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41)634-4444 ●나원목(전 대한항공 이사)씨 별세 종호(SK건설 상무)종윤(신한은행 런던지점장)씨 부친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80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정소운△혁신행정담당관 조재섭△운영지원과장 남봉림△정책총괄과장 조중훈△정책기획과장 구병삼△정세분석총괄과장 김종우△정치군사분석과장 김은한△교류협력기획과장 김영일△남북경협과장 신혜성△인도지원과장 김상국△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업관리팀장 이종희△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한종욱△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윤현중△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장 김창현△통일교육원 사회통일교육과장 이병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팀장 지승우△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팀장 남궁황△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홍진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장 오대석△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획과장 강기찬△한반도통일미래센터 교류운영과장 곽한근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대변인 강환석△전투체계사업팀장 이종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정책과장 최형욱△교통계획과장 김용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 및 소장△물리표준본부장 박연규△화학의료표준본부장 김숙경△산업응용측정본부장 윤동진△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이혁교△양자기술연구소장 김진희◇센터장 및 실장△광학표준센터장 김승관△시간표준센터장 유대혁△역학표준센터장 최인묵△열유체표준센터장 정욱철△전자기표준센터장 강노원△가스분석표준센터장 이상일△바이오분석표준센터장 양인철△방사선표준센터장 김정호△분석화학표준센터장 임용현△의료융합표준센터장 김용태△나노구조측정센터장 김정원△나노바이오측정센터장 이태걸△소재에너지융합측정센터장 백운봉△안전측정센터장 김기복△융합물성측정센터장 송재용△연구전략실장 심승보
  •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대중음악

    ●이혁밴드 컴백투 홍대 2 조빈과 짝을 이룬 인기 남성 듀오 노라조에서 10여년간 활약하다 독립한 보컬리스트 이혁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두 명의 기타리스트(서강희·송준호)와 의기투합해 만든 3인조 밴드의 홍대 공연이다. 15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클럽 FF. 3만 3000원. (070)4157-7650 . ●김태원 큐레이티드 02 허클베리핀X3호선 버터플라이 여성 보컬리스트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시적인 가사와 몽환적 사운드를 추구하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밴드 허클베리핀과 3호선 버터플라이가 펼치는 컬래버레이션 공연이다. 록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기획했다. 두 밴드 간 음악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1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5만원. (02)3444-9989.
  • 다리 벌어지지 않는 아기띠 사용, 고관절 탈골 위험 있어

    다리 벌어지지 않는 아기띠 사용, 고관절 탈골 위험 있어

    다양한 육아 팁과 정보를 제공하는 육아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매일 많은 양의 문의글이 올라오는데 그 중에서도 유아용품을 처음 사용하면서 생기게 되는 초보엄마들의 궁금증에 대한 게시물의 비중이 타 게시글에 비해 높은 편이다. 특히 육아 필수용품으로 손꼽히는 아기띠 관련 글 중 아이를 안았을 때 다리가 벌어지는 이른바 ‘쩍벌 자세’에 대한 옳고 그름을 묻는 질문이 꾸준히 있다. 이는 아기띠를 착용하면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지게 되는데 이때 다리가 너무 많이 벌어져 아기가 불편해 하는 건 아닌지, 올바르게 착용한 것이 맞는지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11자 형태로 모아지는 아기띠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이 무릎을 쭉 편 채 다리와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 자세는 오히려 아이에게 고관절 탈구를 일으킬 수 있다. 같은 맥락으로 집에서 흔히 해주는 일명 ‘쭉쭉이’는 아기의 성장을 위해 다리를 늘려주는 마사지로 알려져 있지만, 아이의 다리를 쭉 펴는 자세는 자칫 고관절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하는 잘못된 상식 중 하나다. 아기들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다리가 M자로 구부러진 일명 ‘개구리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태아의 관절이 출생 후 자연스럽게 펴지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리고, 태어난 아기가 다리를 구부린 자세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실제로 미국의 국제고관절이형성연구기구인 ‘IHDI’ 의료자문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유아에 사용하는 기구를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사용할 경우 고관절 탈구 및 엉덩이 뼈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경고했다.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자세는 누워있을 때를 기준으로 무릎은 90도로 세우고 양쪽 옆으로 45도로 벌려주는 것이며, 안전한 M자형 자세유지를 위해 아기띠와 같이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유아용품은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관절 탈구’란 아기의 엉덩이 관절 윗부분인 관골구와 아래 부분인 대퇴골두가 정상적으로 맞물려있지 않고 어긋나는 현상을 말한다. 무서운 점은 어린 아이일수록 탈구가 일어나도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이 없어 걷기 시작할 때까지 눈치 채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하는 유아용품 등 후천적인 환경에 따라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고관절 이형성증을 예방하기 위한 아기 안는 법, 아기띠 착용법 등 권장자세를 숙지하는 것도 하나의 예방법이다. 서울나우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혁진원장은 “다리를 자연스럽게 M자형태로 만들어 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기의 엉덩이를 충분히 받치고 다리를 양 옆으로 벌려 허벅지가 무게를 받쳐주면 엉덩이가 안정적인 자세가 돼 엉덩이뼈 관절이 받는 힘이 크게 줄어들고 즉 고관절탈구가 예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고관절 탈구의 대표 증상으로는 기저귀를 갈 때 다리가 잘 벌어지지 않거나 양쪽 엉덩이와 허벅지 주름이 비대칭인 경우가 있다. 또 탈구된 쪽의 다리가 짧아 다리 길이 차이가 느껴지거나 아이를 눕히고 양쪽 무릎을 접어 올렸을 때 무릎 높이가 다르다면 고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병인 만큼 이러한 증상을 미리 파악해 질환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소아정형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기띠 관련 업체 에르고베이비 관계자에 따르면 아기띠 안에 아이가 안겨 있을 때의 가장 올바른 자세는 제품에 맞닿은 아이의 허벅지가 아이의 무게를 받쳐주고 엉덩이는 무릎의 높이보다 아래에 위치하는 것으로, 무릎이 구부러진 상태에서 다리를 양 옆으로 벌려 고관절이 90도로 벌려져 있는 일명 ‘M자세’를 유지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운영지원과장 이향숙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과장급 계획인사교류>△생물의약품연구과장 김성순<과장급 전보>△첨단분석팀장 강호일△혈액제제검정과장 정자영△생물제제과장 백선영 ■통계청 ◇과장 전보△빅데이터통계과장 김혜련△경인청 사회조사과장 정남수△호남청 조사지원과장 최관봉△호남청 경제조사과장 안재학△호남청 사회조사과장 정명자△호남청 목포사무소장 임철규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절충교역과장 최진용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총무국장 신장호△전문자격국장 박동준△강원지사장 최종윤△전남서부지사장 송달영◇1급 상당 전보△일학습지원국장 정은희△부산지역본부장 윤석호△충남지사장 황길주△부산지역본부 김균현△대전지역본부 최정인 ■한국장애인개발원 ◇1급 승급△경영지원부장 오남주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브랜드실장 오준식△수석논설위원 홍승일△논설위원 김환영 서경호△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김민석△국제전문기자 채인택△제작1담당 조주환△제작2담당 겸 경제연구소장 김광기△편집에디터 이혁찬△심의실장 홍병기△신문편집데스크 장동환△디지털편집데스크 이진수△정치 부데스크 신용호◇중앙M&C△경영총괄 겸 마케팅본부장 겸 경영지원실장 김맹호△광고사업본부장 김도희△수도권지사장 박민규◇중앙일보플러스△시사지부문장 겸 월간중앙 편집장 김홍균△신문섹션부문장 겸 뉴스위크 편집장 서정현△디자인디렉터 겸 제작지원부문장 이선정△이코노미스트 편집장 남승률 ■하나금융투자 ◇승진 <전무>△세일즈&트레이딩그룹장 홍용재<상무>△부동산금융본부장 이상우<상무대우>△기관영업솔루션실장 정승문△명동금융센터장 양영섭△반포지점장 진미경◇부서장 신규 선임△부동산금융실장 김영근△부동산PF실장 강석범△채권상품팀장 강양수△선물영업팀장 이상훈△서초지점장 박경희△범어동지점장 윤종혁◇부서장 전보△멀티에셋운용팀장 신동현△신촌지점장 배경만△신림역지점장 황범연 ■한화생명 ◇지역단장△서울 서부원△명동 이진수△서초 김중창△강릉 임병욱△분당 이승일△강원 이도형△강서 이종인△평택 김태완△부평 조용석△남인천 이미숙△무등 옹성만△신울산 김은석△수성 이승제△경남 박신△부산김해 차동주△동수원 김정준△GFP서울 장원석
  • [인사]

    ■경찰청 ◇ 총경급 전보 [본청]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호승 ▲ 수사구조개혁팀장 임홍기 ▲ 위기관리센터장 한원호 ▲ 평창올림픽기획과장 김병우 ▲ 보안4과장 류영만 [경찰대학] ▲ 학생과장 김종민 ▲ 치안대학원준비팀장 남제현 ▲ 기획운영과장 김종철 [경찰교육원] ▲ 교무과장 양영우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박수영 [경찰수사연수원] ▲ 교무과장 박희동 [서울지방경찰청] ▲ 성북서장 이준배 ▲ 동작서장 최종상 ▲ 강북서장 이호영 ▲ 금천서장 조강원 ▲ 중랑서장 조희련 ▲ 방배서장 김병기 [부산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정재 ▲ 112종합상황실장 류삼영 ▲ 수사1과장 박재구 ▲ 형사과장 정성학 ▲ 부산진서장 박화병 ▲ 남부서장 이흥우 ▲ 금정서장 감기대 ▲ 연제서장 원창학 ▲ 강서서장 정진규 ▲ 북부서장 박태길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동연 ▲ 경무과장 김한탁 ▲ 정보화장비과장 윤종진 ▲ 정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강영우 ▲ 생활안전과장 안정민 ▲ 여성청소년과장 류상열 ▲ 서부서장 박만우 ▲ 남부서장 양원근 ▲ 달성서장 오완석 ▲ 강북서장 박봉수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철우 ▲ 정보화장비과장 전준열 ▲ 112종합상황실장 강헌수 ▲ 외사과장 천범녕 ▲ 계양서장 정진관 ▲ 연수서장 김관 ▲ 논현서 준비요원 오동근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성순 ▲ 청문감사담당관 김근 ▲ 경무과장 이유진 ▲ 정보과장 권영만 ▲ 생활안전과장 김성열 ▲ 경비교통과장 이병귀 ▲ 서부서장 김영근 ▲ 남부서장 강칠원 ▲ 광산서장 김재석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찬규 ▲ 청문감사담당관 안태정 ▲ 경무과장 송정애 ▲ 여성청소년과장 김의옥 ▲ 정부대전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이서영 ▲ 대덕서장 이안복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시진곤 ▲ 보안과장 김형철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형률 ▲ 생활안전과장 장종근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강일웅 ▲ 형사과장 최영철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신종묵 ▲ 남부서장 김성식 ▲ 동부서장 문영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곽생근 ▲ 112종합상황실장 최정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대기 ▲ 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김종식 ▲ 부천소사서장 이철민 ▲ 화성서부서장 정희영 ▲ 김포서장 현춘희 ▲ 이천서장 고창경 ▲ 여주서장 전진선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여경동 ▲ 경무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김원범 ▲ 형사과장 이건화 ▲ 경비교통과장 이명훈 ▲ 정보과장 마경석 ▲ 고양서장 김숙진 ▲ 남양주서장 곽영진 ▲ 동두천서장 서상귀 ▲ 가평서장 임병숙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고진태 ▲ 경무과장 김택근 ▲ 정보화장비과장 한상균 ▲ 정보과장 김희중 ▲ 보안과장 이성호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경진 ▲ 생활안전과장 서완석 ▲ 수사1과장 류성호 ▲ 형사과장 직무대리 탁기주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규환 ▲ 평창올림픽기획단장 이동우 ▲ 춘천서장 이규문 ▲ 동해서장 김영진 ▲ 태백서장 김택수 ▲ 속초서장 김동혁 ▲ 정선서장 정광복 ▲ 홍천서장 김진환 ▲ 횡성서장 손호중 [충북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한상오 ▲ 정보화장비과장 정성채 ▲ 정보과장 직무대리 송영호 ▲ 보안과장 직무대리 김호영 ▲ 112종합상황실장 신희웅 ▲ 청주상당서장 이상수 ▲ 청주청원서장 최기영 ▲ 음성서장 김기영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효섭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경무과장 김진태 ▲ 정보화장비과장 정재남 ▲ 정보과장 김보상 ▲ 보안과장 손종국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영우 ▲ 수사과장 김광남 ▲ 형사과장 양윤교 ▲ 정부세종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김장호 ▲ 천안서북서장 박세석 ▲ 천안동남서장 김영배 ▲ 서산서장 김택준 ▲ 아산서장 김황구 ▲ 논산서장 신주현 ▲ 공주서장 육종명 ▲ 보령서장 조법형 ▲ 세종서장 김철문 ▲ 홍성서장 맹훈재 ▲ 부여서장 박종혁 ▲ 금산서장 유희정 ▲ 태안경찰서 준비요원 김영일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달순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최홍범 ▲ 경무과장 정재봉 ▲ 정보과장 직무대리 박주현 ▲ 보안과장 박정근 ▲ 112종합상황실장 유윤상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송승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태형 ▲ 형사과장 김성중 ▲ 경비교통과장 김성재 ▲ 전주덕진서장 함현배 ▲ 군산서장 최원석 ▲ 익산서장 이상주 ▲ 남원서장 임상준 ▲ 김제서장 박훈기 ▲ 부안서장 이동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이용석 ▲ 경무과장 직무대리 서정순 ▲ 정보화장비과장 민성태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박준성 ▲ 생활안전과장 박상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류미진 ▲ 수사1과장 직무대리 강일원 ▲ 형사과장 조규향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임경칠 ▲ 목포서장 최인규 ▲ 여수서장 신기선 ▲ 고흥서장 진희섭 ▲ 해남서장 장익기 ▲ 장흥서장 백형석 ▲ 보성서장 박규석 ▲ 영암서장 박상진 ▲ 강진서장 이혁 ▲ 담양서장 황석현 ▲ 완도서장 김선권 ▲ 진도서장 오충익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권욱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경비교통과장 김상렬 ▲ 포항북부서장 박찬영 ▲ 안동서장 박영수 ▲ 영주서장 이봉균 ▲ 칠곡서장 이병우 ▲ 의성서장 이상국 ▲ 예천서장 김태철 ▲ 영양서장 양태언 ▲ 고령서장 김준식 ▲ 울릉서장 강상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태규 ▲ 청문감사담당관 류재응 ▲ 정보화장비과장 백승면 ▲ 정보과장 하재철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만수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동주 ▲ 마산동부서장 박장식 ▲ 진해서장 김정완 ▲ 진주서장 정성수 ▲ 김해서부서장 강신홍 ▲ 사천서장 주용환 ▲ 밀양서장 이선록 ▲ 합천서장 심한철 ▲ 고성서장 김오녕 ▲ 남해서장 채주옥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이경자 ▲ 경무과장 김학철 ▲ 112종합상황실장 이명균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성준 ▲ 형사과장 직무대리 김기헌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원준 ▲ 정보과장 직무대리 오익현 ▲ 보안과장 이을신 ▲ 외사과장 직무대리 장한주 ▲ 제주해안경비단장 박기남 ▲ 제주동부서장 박혁진 ▲ 제주서부서장 박영진 [대기] ▲ 서울 경무과 홍덕기 ▲ 부산 경무과 김성훈 이승재 ▲ 대구 경무과 서상훈 ▲ 인천 경무과 전기완 ▲ 광주 경무과 장효식 ▲ 경기남부 경무과 김춘섭 최재천 신상석 ▲ 경기북부 경무과 김성권 정두성 ▲ 충북 경무과 오원심 이광숙 ▲ 충남 경무과 이원정 ▲ 전북 경무과 박성구 김동봉 황종택 황대규 강현신 ▲ 전남 경무과 이기옥 안병갑 박희순 강성희 ▲ 경북 경무과 김국선 ▲ 경남 경무과 윤창수 김항규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김성종 이양호 송유철 윤휘영 전창훈 이연재 임성순 ▲ 부산 경무과 배진환 ▲ 대구 경무과 최용석 ▲ 경기남부 경무과 조성복 ▲ 경기북부 경무과 김종필 임실기 ▲ 강원 경무과 구자용 ▲ 전북 경무과 이정철 ▲ 경북 경무과 유오재 [교육] ▲ 서울 치안지도관 이임걸 이준형 모상묘 이진수 이용욱 김영호 김동욱 ▲ 부산 치안지도관 석봉구 ▲ 대구 치안지도관 김선섭 방원범 양시창 ▲ 광주 치안지도관 김상철 임성재 ▲ 대전 치안지도관 송인성 ▲ 울산 치안지도관 안현동 ▲ 경기북부 치안지도관 이화섭 이창형 ▲ 강원 치안지도관 김진복 박은식 ▲ 충남 치안지도관 고재권 ▲ 전북 치안지도관 박정환 ▲ 전남 치안지도관 이삼호 ▲ 경북 치안지도관 이근우 ▲ 경남 치안지도관 서성목 강기중 유병조 ▲ 제주 치안지도관 박재천 윤주현 장원석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1급>△에너지안전실증연구실장 엄석화<2급>△공장심사부장 추석권△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장 장성수<3급>△장치연구부장 길성희△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2부장 장원석△경남지역본부 교육홍보부장 윤우섭<4급>△인재경영처 이중민△배관진단처 이경석△교육실 김형수 황아람△방재연구실 전종균△서울지역본부 오세창△서울남부지사 이경일△부산지역본부 이운성 변종열△경북동부지사 공장규△경북북부지사 이상학△전남동부지사 양희균△대전지역본부 한욱진△충남지역본부 오형영△울산지역본부 김성철△경기지역본부 김원철△경기서부지사 구자민△경기동부지사 염성태 이진희△강원영동지사 이상대△충북지역본부 정지상 ■경기대 △총무처장(직무대리) 정명권△감사실장 문일환△교학부총장 이상섭△교무처장 김성우△산학협력단장 김동원 ■두산그룹 ◇신규 임원 승진 <상무>△두산밥캣 박성조
  • [부고]

    ●이재선(기획재정부 홍보담당관)씨 부친상 1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62)250-4410 ●이성구(fn소비자경제연구소장·전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대영(매일경제신문 유통경제부장)대식(한국가스안전공사 품질검사센터장)성혜(서울 하얀약국 약사)성미(서울 둔촌초 교사)씨 부친상 강정희(한일장신대 교수)김용재(안산강서고 교사)씨 장인상 조정(서울 금호초 교사)김미영(수원 우만초 교직원)씨 시부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2258-5940 ●유희관(KT 미디어사업본부장)희진(한국FA 대표이사)씨 부친상 10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20분 (02)3779-1918 ●박준우(대구일보 독자여론부장)씨 모친상 10일 경북 예천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54)655-4442 ●이혁(법무법인 한결 변호사)씨 부친상 최철(삼성전자 중국총괄DS부문 부사장)장용남(장용남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20분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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