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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앤앰, HD전용 ‘스타화보·만화 서비스’ 제공

    씨앤앰, HD전용 ‘스타화보·만화 서비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케이블방송(MSO) 씨앤앰은 HD전용 ‘스타화보·만화(HD)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스타화보’ 서비스는 이해인, 자밀라, 오윤아, 서유정 등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스타들의 화보를 HDTV로 만나 볼 수 있게 된 것.또한 다음, 네이버, MSN 등 주요 포털에서 연재된 인기웹툰을 비롯해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만화 서비스’를 마련해 이용자들이 HDTV로 만화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만화 서비스’에서는 데쟈뷰, 대갈장군 등 인기 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은 1권(2일간) 구독 시 300원, 시리즈물 구매시 1000원, 1200원, 3500원(5일간)에 이용 할 수 있다. 모든 만화를 무제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4900원 상품도 있다.현재 서비스 중인 만화는 커피프린스 1호점,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등 인기 순정만화와 항해, 밤의 대통령 등 액션만화 등이며 교육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총 300여종 2000권 이상의 콘텐츠를 업로드 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 HD상품을 가입자는 메뉴에서 ‘Joy & Life→스타화보·만화(HD)’를 선택 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씨앤앰 상품기획팀 나태문 팀장은 “HDTV로 바꾸는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인 데에 더해 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 HD가입자도 43만 명을 넘어섰다.”며 “향후 고화질이 요구되는 HD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로 9월 15일까지 해당 서비스의 유료 콘텐츠를 구매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스타크래프트2 무제한 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세상의 경계 거부하고 오로지 사랑을 실천한 그녀의 삶을 돌아본다

    세상의 경계 거부하고 오로지 사랑을 실천한 그녀의 삶을 돌아본다

    테레사 수녀(1910~1997)는 알바니아계 부모 사이에서 마케도니아(옛 유고연방)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주된 활동무대는 인도 콜카타였다. 생전 국적 등에 대한 논란이 일 때마다 스스로 밝혔듯, 그는 “신앙으로는 가톨릭 수녀이며, 소명으로는 온 세상에 속하며, 마음은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했던” 이였다. 인종, 민족, 국가, 이념 등 세속의 모든 경계짓기를 거부한 채 오로지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만 골몰했다. ●교황청 기념미사 등 각국서 행사 오는 26일 그의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세계 곳곳에서 각종 학술행사, 전시회 등이 잇달아 열린다. 국내에서도 그의 일대기와 삶의 흔적, 기도문, 대화록 등을 담은 책들이 나와 헌신적인 삶을 돌아보게 한다. 테레사 수녀가 50여년 동안 이끌었던 인도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본부에서 기념미사가 거행되고, 이탈리아 로마교황청에서는 기념미사가 봉헌된다.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필리핀 등에서도 그의 삶을 재조명하는 각종 전시회와 학술행사가 열린다. 미국, 오스트리아, 유럽 일부 국가는 기념우표와 기념주화 등도 발행할 예정이다. 수녀의 고향 마케도니아와 핏줄을 나눈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에서도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어둠속 믿음’ 등 일대기 펴내 국내에서는 일대기를 다룬 책들이 우선 눈에 띈다. ‘마더 데레사-어둠 속 믿음’(바오로딸 펴냄)은 테레사 수녀의 탄생부터 시복(諡福·성자 전 단계인 복자로 인정하는 가톨릭 절차)까지 일대기를 담고 있다. 그에 대한 비판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성녀로 보이지만 실은 자신의 믿음에 대한 번민을 계속했던 인간적인 모습은 물론, “그의 활동이 가톨릭 선교를 목적으로 한 것이었을 뿐, 독재자와 사기꾼에게 저항하지 않았다. 매스컴이 만들어낸 이미지이자 신화일 뿐 ”이라고 폄하한 시선 등까지도 포함했다.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시그마북스 펴냄)은 테레사 수녀의 초기 활동과 육성 등 생생한 모습을 접할 수 있게 해 그에 대한 추억을 더욱 애틋하게 한다.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민음인 펴냄)는 테레사 수녀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담긴 전기다. 테레사 수녀의 고해성사 신부이자 통역으로 일했던 레오 마스부르크 신부가 썼기에 더욱 구체적이다. 눈에 보이는 화장실마다 꼭 청소하던 모습, 사진 한 장 찍을 때마다 지옥불에서 한 사람씩 영혼을 구해 달라며 기도하던 모습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 ●고해성사 신부가 쓴 전기도 출간 또한 테레사 수녀가 직접 쓴 에세이집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샘터 펴냄)은 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수녀 이해인이 1997년 번역해서 더욱 화제였다.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테레사 수녀는 1980년에는 인도의 최고 시민훈장인 바라트 라트나, 1985년 미국 최고 시민상인 자유의 메달, 1996년에는 미국 명예시민권을 받았다. 1981년과 1988년에는 한국을 찾아 사랑의 선교회 활동을 점검하기도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양미라 하차 부른 VJ 미라 막말방송사건…다시 본 막말들

    DJ 미라의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방송인 양미라가 문제가 된 케이블 채널 QTV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해 논란이 일고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7월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막말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가해자인 DJ미라가 물러나야지 왜 피해자인 양미라가 물러나냐"고 프로그램 제작진을 비난하기도 했다. 다음은 당시 성희롱 수준이라는 논란을 부른 7월22일 QTV ‘순정녀’ 막말방송애 대한 본지의 보도 내용이다. VJ 미라의 성희롱에 가까운 막말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월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라가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나치게 수위가 높은 선정적인 막말을 해 네티즌들의 구설에 올랐다. 미라는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를 랭킹 5위로 꼽으며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이라고 말해 양미라 뿐 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수위를 고려한 현영이 “남자 손길을 탄 몸”이라고 정정했지만 지나친 발언임은 분명했다. 여기서 그쳤다면 다행이다. 미라는 6위로 꼽은 에이트 주희에게 “색녀 같다”고 평했으며, 10위로 선정한 이해인에게는 “양기를 못 받아 푸석푸석한 느낌”이라는 등 성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또 랭킹 1위로 김새롬을 지목한 미라는 김새롬에게 “유부남만 안 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김새롬은 “결혼만 해봐라”고 받아쳐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2위는 “항상 남자가 옆에 있어 남자 증독증이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이지혜가, 3위는 “뒤로 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닐 것 같다”며 이인혜가 꼽았다. 4위는 “양다리도 부족해 세다리, 네다리를 걸칠 것 같다”며 이지현을 지목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주 방송을 막하네, 술 먹고 방송하나?”, “아무리 케이블 채널이라도 이건 너무하다. 청소년들이 볼까 걱정 된다”, “남자가 했으면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날 만한 일이다. 이런 막말 방송을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문제다”, “주제 선정도 그렇고 출연진 발언도 그렇고 이런 프로그램은 폐지 시켜야 한다” 등 비난이 빗발쳤다. 더욱이 ‘순정녀’는 15세 이상 방송이라는 점에서 그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이다. 사진 =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의욕 앞서 생긴 일” VJ미라, 막말 해명…양미라에겐 사과

    “의욕 앞서 생긴 일” VJ미라, 막말 해명…양미라에겐 사과

    방송에서 성희롱에 가까운 막말로 논란을 낳았던 VJ 미라가 관련하여 해명 글을 자신의 미니 홈피 다이어리란에 게재해 눈길을 끈다. 30일 오전 11시 10분에 오라온 글. 전문은 다음과 같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순정녀라는 프로그램은 원래 센 멘트와 토크들이 오고가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앞서다보니 과장해서 이야기 한 점 깊이 반성드립니다. 프로그램 전체를 보거나 촬영장 분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는데 일이 이렇게 커져 힘드네요. 양미라씨에게는 촬영을 끝난 후 바로 사과를 드렸고 양미라씨는 너무 흔쾌히 농담으로 넘기고 서로 좋게 넘어갔습니다. 순정녀는 원래 녹화 후 바로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는 분위기이고 저 또한 모든 출연자들분께 일일이 사과를 드렸습니다. 저의 미숙한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조심하고 노력하는 방송인이 되겠습니다.” VJ 미라는 지난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랭킹 순위 발표 과정에서 양미라에겐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에이트 주희에게 “색녀 같다”, 이해인에게는 “양기를 못 받아 푸석푸석한 느낌” 등의 성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내면서 논란이 됐다. ‘순정녀’ 프로그램이 15세 이상 시청이라는 점에서 볼 때,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이다. 사진 = 미라 미니홈피,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VJ 미라, 막말 방송 논란…양미라에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VJ 미라, 막말 방송 논란…양미라에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VJ 미라의 성희롱에 가까운 막말 방송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라가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나치게 수위가 높은 선정적인 막말을 해 네티즌들의 구설에 올랐다. 미라는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를 5위로 꼽으며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이라고 말해 양미라 뿐 만 아니라 다른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수위를 고려한 현영이 “남자 손길을 탄 몸”이라고 정정했지만 지나친 발언임은 분명했다. 여기서 그쳤다면 다행이다. 미라는 6위로 꼽은 에이트 주희에게 “색녀 같다”고 평했으며, 10위로 선정한 이해인에게는 “양기를 못 받아 푸석푸석한 느낌”이라는 등 성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또 이날 방송의 랭킹 순위에서 1위는 김새롬이 지목됐다. 미라는 김새롬에게 “유부남만 안 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발끈한 김새롬은 “결혼만 해봐라”고 받아쳐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2위는 “항상 남자가 옆에 있어 남자 증독증이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이지혜가, 3위는 “뒤로 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닐 것 같다”며 이인혜가 꼽았다. 4위는 “양다리도 부족해 세다리, 네다리를 걸칠 것 같다”며 이지현을 지목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주 방송을 막하네, 술 먹고 방송하나?”, “아무리 케이블 채널이라도 이건 너무하다. 청소년들이 볼까 걱정 된다”, “남자가 했으면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날 만한 일이다. 이런 막말 방송을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문제다”, “주제 선정도 그렇고 출연진 발언도 그렇고 이런 프로그램은 폐지 시켜야 한다” 등 비난이 빗발쳤다. 더욱이 ‘순정녀’는 15세 이상 방송이라는 점에서 그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이다. 사진 =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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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임용>△제2사무차장 김용우△감찰관 박종기<승진>△특별조사국장 정길영△지방특정감사단장 신민철△공공감사운영〃 조동호 △지역민원·조사〃 구자홍△감사교육원 교수부장 박용길△〃 전문위원 장태범<전보>△공직감찰본부장 성낙준△감사교육원장 윤영일△감사연구원장 염차배△비서실장 이세도△심의〃 김병석△공보관 김상윤△전략과제감사단장 강경원△심사심의관 김진해△감사원(파견 등) 안장근[국장]△재정·경제감사 김영호△건설·환경감사 왕정홍△사회·문화감사 최재해△행정·안보감사 김영진△자치행정감사 김정하△감사청구조사 정상환<직무대리>△감찰정보단장 현창부◇3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5과장 정상복△공공기관감사국 제1과장 김종호△〃 제3과장 문린곤△〃 제4과장 박종풍△전략과제감사단 제1과장 김경호△사회·문화감사국 제3과장 최채우△행정·안보감사국 제2과장 이철진△〃 제5과장 정상우△자치행정감사국 제2과장 유병찬△지방특정감사단 제1과장 김기영△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이필광△〃 조사2과장 이도승△감사원(파견 등) 김명운 최성호◇3급 상당 별정직 임용△기획관리실 국제협력담당관 이시우◇과장 <신규보임(승진)>△공공기관감사국 제5과장 홍영남△전략과제감사단 제2과장 이병식△〃 제3과장 전본희△감찰정보단 제1과장 현완교△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이준재△〃 제2과장 박재용△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 황규상△공보관실 공보담당관 송윤근△심의실 조정담당관 이재호△〃 심사2담당관 한남희△〃 재심의담당관 주영△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광영△감사교육원 교수부 감사교육과장 김계중△〃 연구기획실장 김순식△감사원(파견 등) 홍기업 박성익<전보>△행정지원실장 손창동△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권형중△〃 제3과장 이병률△〃 제4과장 남궁기정△금융·기금감사국 제2과장 최달영△〃 제4과장 이영하△건설·환경감사국 제1과장 심호△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오종석△사회·문화감사국 제5과장 이영△자치행정감사국 총괄과장 이남구△〃 제3과장 금만수△〃 제4과장 정수영△〃 제5과장 정항면△지방특정감사단 제2과장 이영웅△특별조사국 총괄과장 이상욱△감사청구조사국 총괄과장 이해인△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장 조경학△〃 조사2과장 박찬기△감찰정보단 제2과장 박재신△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박찬석△심의실 심사1담당관 이관직◇4급 <승진임용>△재정·경제감사국 제5과 이상철△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이중호△〃 제4과 조재윤△사회·문화감사국 제1과 전우승△자치행정감사국 제1과 이우종△특별조사국 총괄과 김원철△〃 기동감찰과 구현모△감사청구조사국 총괄과 김두식△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실 김건유△〃 국제협력담당관실 전상배△심의실 조정담당관실 황진연 김창식 황하승 박기우 오준석△〃 심사2담당관실 송기석△〃 재심의담당관실 신상철△행정지원실(재무행정팀) 김유찬<전보>△원장비서실 최정운△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김준수△심의실 심사1담당관실 김용천△행정지원실(인사운영팀) 천광재△감사교육원 교수부 감사교육과 김태석△금융·기금감사국 제4과 심재곤△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유병호△공공감사운영단 제1과 최현준[재정·경제감사국]△제1과 김태우△제2과 유흥수 손성근△제3과 박준현 이강민△제4과 임동혁 김용배△제5과 전영진[공공기관감사국]△제1과 홍성모△제2과 이상태△제3과 김용걸 오재도△제4과 이영회△제5과 전형철[전략과제감사단]△제2과 이종각△제3과 정광명[사회·문화감사국]△제1과(공공의료감사TF) 이수연△제3과 박석진△제4과 배재일[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강승원△제2과 백맹기△제3과 송영소[지방특정감사단]△제1과 안무열 이진열△제2과 이길후 이재홍[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김문오△조사2과 김남현 이정순△지역민원조사단 나제방(광주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김동섭(부산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감찰정보단]△제1과 박영철△제2과 이종섭[기획관리실]△지식관리담당관실 백철우△기획담당관실 정태진△결산담당관실(결산제도연구TF) 박완기△성과담당관실(업무개선TF) 유종남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평가총괄정책관실 평가총괄과장 양홍석△의전관실 일정행정관 정충구△개협력정책관실 개발협력기획과장 박구연△조세심판원 1상임심판관 직무대리 이당영◇서기관 승진△평가총괄정책관실 김종진△정책분석관실 강희석△조세심판원 4상임심판관실 오광표△〃 5상임심판관실 황신권◇부이사관 전보△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신관철△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정책조정팀장) 파견 정현용◇서기관 전보△평가관리관실 자체평가제도과장 민용식△공보지원비서관실 정책홍보행정관 류형석△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2과장 이용의△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파견 이정기△복지여성정책관실 식품건강정책팀장 손선미△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김성현△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과장 이성춘△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종협△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운영과장 권용식△정보관리비서관실 정보기획행정관 임석규△평가총괄정책관실 교육행정시스템 개선반 이용주△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대외지원팀장) 파견 진경락△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정일황△안전환경정책관실 재난지원〃 이장호△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제도개선〃 김진곤△정무운영비서관실 정무운영행정관 신인섭△〃 정당협력행정관 손방△〃 시민사회행정관 김창훈△평가관리관실 공공평가관리과장 이한형△정무기획비서관실 정무분석행정관 손동균△공보기획비서관실 뉴미디어행정관 박효건△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2과장 이상로△경제인문사회연구회 파견 문기웅△복지정보연계추진단 〃 김 민△안전환경정책관실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과장 김준민△공보지원비서관실 언론지원행정관 이승민△정무기획비서관실 박영두◇국장급 파견△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기획조정부장 권재한◇과장급 파견△대통령실 인사비서관실 심종섭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이사 △해외사업본부장 이강재◇처장△설계기술실장 문재석△중앙기술단장 허억준△KR인재개발원장 손광윤△감사실장 최문규△품질안전단 품질환경처장 정재우△수도권본부 시설운영사업단장 이인택△영남본부 〃 하복수△호남본부 시설사업처장 연덕원△호남본부 건설처장 나경△충청본부 〃 허옥신△강원본부 시설사업처장 김용배△〃 건설처장 김대원<기획조정실>△기획예산처장 강근식△재무전략〃 이계환△녹색사업전략〃 노병국△성과관리〃 김우식<설계기술실>△기준심사처장 이현정△일반광역설계〃 이양상△건축/기지설계〃 조순형△정책연구소장 권영삼△기술연구〃 권영철△신교통사업처장 유승위<관리본부>△노무복지처장 김동훈△정보관리〃 김상태<시설운영본부>△시설관리처장 류용희△재산〃 최종현<건설본부>△민자/광역철도처장 신재열△건축/기지〃 김흥영△고속철도사업단 고속철도설계〃 이태균<해외사업본부>△해외사업계획처장 신철수△해외사업개발〃 김창길 ■서울대 △특임부총장 및 대학원장 이승종△학생처장 이학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신희영△기획처장 남익현△입학관리본부장 백순근△대외협력〃 김준기△정보화〃(중앙전산원장 겸임) 한준구△기초교육원장 허남진△교무부처장 이재영△학생〃 이원우△연구〃(산학협력단 부단장 겸임) 이봉진△기획〃 이정동△정보화본부 부본부장(중앙전산원 부원장 겸임) 장정주△의과대학 교무부학장(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겸임) 정진호△행정대학원 부원장 임도빈 ■한국소비자TV △대표이사 사장 김두영△마케팅본부장 김호찬
  • 배우 이해인 거리응원, 정성룡 실책에도 애틋한 감정?

    배우 이해인 거리응원, 정성룡 실책에도 애틋한 감정?

    배우 이해인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골키퍼 정성룡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배우 이해인은 26일 오후(한국 시간) 한국 대표팀과 우루과이 16강전 중계가 있던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거리응원에 참여했다. 이날 이해인은 “대한민국 16강 진출 한 것이 진심으로 기쁘다.”며 “8강, 4강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예측했으나 1대 2로 아쉽게 패했다. 이어 그녀는 대표팀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대한민국 축구팀 모두 사랑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해인은 정성룡 선수를 향해 “골키퍼가 너무 잘 막는다. 이번에도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실책에도 불구 아낌없는 관심의 표현과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해인은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인기코너 ‘her’에서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린 인물로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 ‘으로 선정돼 주목 받기 시작했다.사진=다음 ‘스팟TV’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순 글래머’ 이해인, 박상원에게 격렬한 애정고백

    ‘청순 글래머’ 이해인, 박상원에게 격렬한 애정고백

    최근 스타화보로 화제가 된 신예 이해인이 배우 박상원에게 격렬한 사랑고백을 했다. 이해인과 박상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지난 29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우봉홀에서 MBC일일드라마 ‘황금 물고기’(극본 조은정 / 연출 오현창 주성우)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됐다. 진행자 서승만은 장내 정리 후 6분짜리 ‘황금물고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화려한 재력가로 분한 박상원과 그의 연인 역을 맡은 이해인의 모습은 공개됨과 동시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영상에서 박상원은 몰려드는 기자들에게 “만약 내가 한 말이 아닌데 기사로 내보내는 사람이 있으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해인은 청순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문정호(박상원 분)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 신인 배우 역을 맡았다. 이해인은 “내 평생을 당신께 선물할게요.”라며 격렬한 애정 고백으로 문정호의 사랑에 답했다. 하지만 고개를 돌린 문정호의 표정이 삽시간에 얼어붙으며 이해인의 고백이 일방적이었음을 암시 했다. 영상의 후반부에는 연기자 선후배 관계인 문정호의 전처 이세린(김보연 분)과 이인혜의 몸싸움 장면이 설핏 공개돼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빠른 전개로 안방극장을 강타할 드라마 ‘황금 물고기’는 다음달 3일 8시 1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해인의 닮은꼴 히료스에 료코는 누구?

    이해인의 닮은꼴 히료스에 료코는 누구?

    청순미와 관능미를 동시에 뽐내는 이해인의 화보가 공개되면서 그녀와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의 국민 배우 히료스에 료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980년생인 히료스에 료코는 1994년 다국적기업 P&G가 개최한 ‘제1회 반짝반짝 페이스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1997년에는 싱글 ‘사랑하기 5초전’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국내에선 영화 ‘철도원’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으며, ‘레옹’의 속편인 ‘와사비’에 장 르노와 함께 출연해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최근 국내 개봉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제로 포커스’에도 출연했다. 히료스에 료코는 이 영화로 제3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의 히료스에 료코’ 이해인의 화보는 히료스에 료코의 사진과 비교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화 ‘비밀’(1999년 작) 출연 당시 히료스에 료코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글래머 매력 ‘물씬’

    온라인 얼짱스타로 유명한 이해인이 청순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이해인은 최근 태극 파타야에서 스타화보 ‘Her Revolution’를 촬영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군살 업는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해 청순글래머의 이미지를 그렸다. 이해인은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의상과 포즈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고 한다. 촬영 당시 매끈하게 쭉 뻗은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이해인은 여성 팬과 스탭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며 촬영 현장에서 ‘종이인형’이란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이해인은 순수함과 섹시함 등 신인으로서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N의 간판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인기코너 ‘her’에서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린 이해인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 ‘으로 선정되어 주목 받기 시작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해인, 스타화보에 네티즌 “히로스에 료코아냐?”

    이해인, 스타화보에 네티즌 “히로스에 료코아냐?”

    ‘얼짱 스타’ 이해인이 뽀얀 속살을 드러내 화제다. 이해인은 지난달 태국 파타야 등지를 배경으로 ‘Her Revolution’ 콘셉트에 맞춰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여성적인 이목구비를 갖고 있는 이해인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표정, 포즈로 중성적인 분위기도 뿜어냈다. 특히 군살 업는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해 청순글래머의 이미지를 그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매력적인 몸매다.”, “입이 쩍 벌어진다”, “‘롤러코스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이 엿보인다.” 등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의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 닮은 것 같다.”, “히로스에 료코보다 낫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이해인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으로 선정돼 주목 받기 시작했다. 현재는 tvN ‘롤러코스터-헐(Her)’에 출연하고 있으며 소유진 박기웅 조윤희 등과 함께 MBC 새 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캐스팅됐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미 ‘물씬’

    얼짱★이해인, 화보 통해 청순미 ‘물씬’

    온라인 얼짱스타로 유명한 이해인이 청순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이해인은 최근 태극 파타야에서 스타화보 ‘Her Revolution’를 촬영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군살 업는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해 청순글래머의 이미지를 그렸다. 이해인은 자신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의상과 포즈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고 한다. 촬영 당시 매끈하게 쭉 뻗은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이해인은 여성 팬과 스탭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며 촬영 현장에서 ‘종이인형’이란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이해인은 순수함과 섹시함 등 신인으로서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N의 간판 프로그램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인기코너 ‘her’에서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린 이해인은 고등학생 당시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2기 얼짱 ‘으로 선정되어 주목 받기 시작했다. 사진 = 스타화보닷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스키니 몸매’ 섹시하죠?

    [NTN포토] 이해인, ‘스키니 몸매’ 섹시하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얼짱’ 이해인, 꽃 향기에 취해~

    [NTN포토] ‘얼짱’ 이해인, 꽃 향기에 취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제 눈빛에 빠져보세요”

    [NTN포토] 이해인 “제 눈빛에 빠져보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봄의 여신’ 이해인, 매력적인 자태

    [NTN포토] ‘봄의 여신’ 이해인, 매력적인 자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고혹미 발산

    [NTN포토] 이해인, 고혹미 발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섹시 윙크~

    [NTN포토] 이해인, 섹시 윙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얼짱’ 이해인 “진짜 일본배우 닮았나요?”

    [NTN포토] ‘얼짱’ 이해인 “진짜 일본배우 닮았나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해인, ‘이기적인 각선미’ 과시!

    [NTN포토] 이해인, ‘이기적인 각선미’ 과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짱스타 이해인의 몽환적인 스타화보 ‘Her Revolution’은 지난 3월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파타야에서 청순하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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