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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 김지수가 환상적인 조화와 남다른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왜?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왜?

    ‘슈퍼스타K 2’ 도전자 김보경이 탈락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두 사람이 노래 파트를 나눠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직후, 심사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결과는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보경 양 정말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이기적인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김그림의 태도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과 김지수가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부르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수지, 5일 ‘인기가요’ MC 발탁…월드투어 떠난 설리 대타

    수지, 5일 ‘인기가요’ MC 발탁…월드투어 떠난 설리 대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SBS ‘인기가요’ MC로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의 월드투어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한 ‘에프엑스’ 멤버 설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 오는 5일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 조권 정용화와 호흡을 맞춘다. 인기가요 관계자는 “수지와 기존 MC들과의 새로운 호흡은 인기가요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기존 진해자인 설리는 오는 12일부터 ‘인기가요’ MC로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이휘재 70세 사망?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예측 화제

    3일 방송된 KBS2 ‘스펀지 제로’에서는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빙송에서 소개된 ‘천국에서 온 편지’는 사람의 미래를 알려주는 사이트. 이름 나이 성별을 작성한 후 천국으로 접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인의 앞날을 예측한다. MC 이휘재는 2042년 70세가 되는 어느 날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다는 다소 황당한 미래가 펼쳐졌다.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은 96세까지 장수한다고 나와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런닝맨’ 신봉선, 김종국에 포옹...‘적극적인 애정공세’

    ‘런닝맨’ 신봉선, 김종국에 포옹...‘적극적인 애정공세’

    개그우먼 신봉선이 가수 김종국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신봉선은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녹화에 게스트로 초대돼 놀이동산에서 다양한 게임과 기상천외한 미션을 수행하며 김종국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그간 방송을 통해 김중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던 신봉선은 등장하자마자 김종국의 품에 안기며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했다.연인들의 대표적인 데이트 장소인 놀이동산에서 두 사람은 묘한 러브라인을 보여 ‘런닝맨’ 멤버들은 신봉선에게 “형수”라고 불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신봉선의 애정공세에 김종국은 근육남 답지 않게 수줍은 반응을 보여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오는 5일 오후 5시 20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사망 1주기’ 故 장진영, 방송최초 美 결혼식 공개

    ‘사망 1주기’ 故 장진영, 방송최초 美 결혼식 공개

    2010년 9월1일 故 장진영의 1주기를 맞아 그녀의 마지막 1년을 되짚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스페셜-장진영의 마지막 1년’에서는 장진영이 위암 수술 후 회복을 위해 떠났던 미국과 멕시코에서의 투병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장진영을 간호하며 보살폈던 남편 김영균 씨 누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특히 지난해 7월 2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행복 속에서 올린 장진영 김영균 커플의 결혼식 동영상이 최초로 전파를 탔다. 이밖에도 장진영과 함께 연기했던 배우 김명민 김승우 박해일 등과 그녀의 가족, 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짧지만 아름다웠던 삶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 장진영은 지난해 9월 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김영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살빼는 커피, 국내반입 적발…뇌졸중 유발 우려▶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현영에 전한 홍은희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현영에 전한 홍은희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탤런트 홍은희가 3일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현영 홍지민 홍은희 유채영)에서 현영에게 “이제 아기 낳으면 40세”라는 독설을 날렸다. 이날 방송에선 출연자들이 ‘여자들이여 최고의 김치 비법을 전수 받아라’라는 미션을 받고선 300년 전통의 종갓집 김치 비법을 찾아 나섰다. 김치 만들기에 도전한 현영과 홍지민이 수돗가에서 무를 씻는 동안 홍은희는 사랑채에 누워 있었다. 이를 본 현영이 “은희야 너 거기서 쉬는거야”라고 동생의 게으름을 지적한 상황. 홍지민이 “애를 둘 낳아서 허리가 아픈거다”고 홍은희를 거들고 나섰다. 이에 현영은 “그러게 애를 누가 일찍 순풍순풍 놓으래”라고 되받아쳤다. 이어진 홍은희 말이 현영을 녹다운시켰다. “언니 일찍 낳는 게 좋은 거다. 언니 이제 낳으려면 40세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유철 부장검사)는 이웃주민이 기르던 애완 고양이를 때리고 오피스텔 10층 창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로 기소된 ‘고양이 폭행녀’ 채모(24.여)씨에게 징역 4월이 구형됐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노진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웃의 애완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인 점을 고려할 때 가볍게 처벌할 사안이 아니다”며 채씨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채씨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 반성하고 있는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씨는 지난 6월15일 새벽 술에 취해 10층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이웃 박모씨가 기르던 페르시안 친칠라종 고양이를 발로 차고 창밖으로 내던져 죽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사건이 발생하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채씨의 고양이 학대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을 협회 홈페이지에 올렸고, 이 동영상이 ‘고양이 폭행녀’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최근 가수 손담비와 열애설에 불거졌던 배우 송승헌이 여심을 흔드는 결혼관을 공개했다.3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에통신’은 영화 ‘무적자’ 개봉을 앞두고 열린 시사회장에서 주연배우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과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가 송승헌에게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 하며 “연애는 언제쯤 할꺼냐”고 묻자 송승헌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면 내일이라도 결혼할 수 있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털어놓았다.이어 리포터가 주진모에게 “첫 눈에 반하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느냐”고 묻자 주진모는 “(송승헌과) 비슷하다”며 “그래서 아직까지 장가를 못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또 송승헌은 입을 벌리고 잔다는 주진모의 술버릇 폭로에 “너무 피곤하면 그럴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술자리의 분위기를 휘어잡아야 된다”라고 주진모의 술버릇을 폭로하기도 했다.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오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日사와지리 에리카 폭로 “베쯔니 사건 눈물사죄는 실수”

    日사와지리 에리카 폭로 “베쯔니 사건 눈물사죄는 실수”

    일본 미녀스타 사와지리 에리카가 미국 CNN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 사이트 ‘CNNGo’와의 인터뷰내용이 화제다. ‘베쯔니(別に:그다지)’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이 2일,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베쯔니(別に:그다지)’사건은 지난 2007년 9월 영화 ‘클로즈드 노트’ 무대인사에서 사와지리가 사회자 질문에 “베쯔니(別に:그다지)”라고 성의 없이 답하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일관, 언론의 질타를 받은 일을 말한다. 당시 사와지리는 비난을 이기지 못해 이틀후 방송을 통해 관련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눈물을 쏟아낸 바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사와지리는“눈물의 사죄는 실수였다. 전 소속사에서 사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지만 나는 계속 거부했다. 사죄 같은 것은 하기 싫었다. 끝내 내가 굴복하게 됐는데 이건 정말 실수였다”고 방송에서 보인 눈물의 사죄가 소속사에서 시킨 일이라고 폭로했다. 모든 건 연기였다는 말이기도 하다. 한편 사외지리 에리카는 2003년 후지TV 드라마 ‘노스 포인트’로 데뷔, 2005년 척수소뇌변성증에 걸린 소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을 통해 일본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사진=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우지원 아내 “지원, ‘미드’ 빠져 휴양지서 어글리 코리안 돼”

    우지원 아내 “지원, ‘미드’ 빠져 휴양지서 어글리 코리안 돼”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이 남편의 어글리 코리안 모습을 폭로했다.3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내 생애 최악의 부부여행’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중 이교영이 “해외로 여행가서 남편이 어글리 코리안처럼 행동했다”고 털어놨다.필리핀 오지로 여행을 갔을 때 있었던 일이라며 이교영은 “남편이 여행갈 때 DVD 플레이어를 챙겨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교영은 “여행지에 도착했는데 외국인들은 태닝을 하면서 베드에 누워 두꺼운 책을 보는 분위기인데 남편은 DVD 플레이어에 이어폰도 꽂지 않고 소리를 크게 해놓고 미드를 봤다”며 “삼일 내내 맥주를 마시면도 미드에 빠져 있는 모습이 꼴도 보기 싫었다”고 토로했다.어글리 코리안 모습을 보였던 우지원에 대해 이교영은 “외국인들이 ‘오 마이 갓’, ‘지저스’ 이런 표정을 보이며 자리를 떴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아내의 말에 우지원은 “외국인들이 눈살을 찌푸리며 자리를 피하는 것을 느꼈고 내심 미안했지만 나만의 공간이 생겨 기쁘기도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소희가 원더걸스의 체력이 2AM, 2PM보다 강하다고 깜짝 고백했다.원더걸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메이드인 원더걸스’에서 해외 공연에 임하는 속내와 비하인드 스토리, 공연 후 무대 밖 모습들을 전격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원더걸스 멤버들과 집중 인터뷰 도중 “월드투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유빈은 “무엇보다 체력”이라며 “투어 자체는 남자들도 매우 힘들다고 하더라. 삼계탕이나 밥 등으로 몸보신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이어 소희는 “모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하지만 우리 체력이 JYP 회사 안에서 2AM, 2PM 보다 강하기로 소문났기에 걱정은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함께 하지 못한 선미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미주 신경성 실신’ 나르샤, 3일 뮤직뱅크 통해 활동재개

    ‘미주 신경성 실신’ 나르샤, 3일 뮤직뱅크 통해 활동재개

    방송 촬영 도중 실신, 병원으로부터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3일 ‘뮤직뱅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나르샤측 관계자에 따르면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돼 뮤직뱅크와 청춘불패 등 예정된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는 병원에서의 당부가 있어 향후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앞서 나르샤는 9월 1일 강원 홍천 남면 유치리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촬영 도중 실신했다. 병원에서 과로와 영양 부족을 이유로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은후 안정을 취하다, 다음날 퇴원해 휴식을 취해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지난 9월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진은 단아한 분위기 속에서 빼어난 외모를 뽐냈다. 과거 깜찍하고 발랄했던 이미지 대신에 성숙한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동시에 이진은 절친이자 핑클 출신의 또 다른 멤버 성유리와 상당히 흡사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고정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우에노 쥬리의 이름을 듣고 ‘노다메’를 떠올리는 것은 자동반사적 현상이다. 2008년 고양이를 품에 안은 우에노 쥬리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많은 국내 팬들은 “노다메가 왔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2년 후 2010년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많은 이들이 원한대로 ‘노다메’로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치아키 선배’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들고서다. ‘노다메-치아키’ 하모니가 울리는 순간. 오, 칸타빌레(cantabile·노래하듯이)! ◆ 타마키 상, 힘들 땐 어깨 주물러 줄게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우에노 주리는 조금 수줍지만 열렬한 기쁨을 담아 미소 지었다. 지난 2일 타미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참석한 우에노 쥬리는 영화를 보고 웃는 한국 관객들의 얼굴에 무척 기뻤다고 했다. - 2006년부터 노다메로 살았다. 그런데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는 2010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도 여전히 노다메다. 치아키가 노력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한면, 노다메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캐릭터다. 지난 4년 동안, 치아키와 노다메는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성장했다. 치아키는 특이한 노다메를 보며 변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다. 두 사람의 절묘한 밸런스는 서로의 음악적, 인간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 노다메로 살면서 우에노 쥬리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었나. 나는 원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타입이다. 반면 노다메는 인생도 음악도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소녀다. 내게 부족했던 성격을 노다메가 길러주었고, 노다메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인생의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었다. 노다메는 나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다. - 노다메에게는 치아키 선배라는 파트너도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도 극중 두 사람처럼 가까운 사이인가. 타마키 히로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타마키 상’이라고 성(姓)을 불렀는데, 4년 넘게 알고 지낸 지금도 호칭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사이에는 딱 좋은 거리감이 있는데, 이 거리는 노다메를 연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쨌든 치아키는 노다메의 선배니까. - 하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연기의 합이 잘 맞는 ‘커플’이다.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촬영장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친하고 웬만한 일은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또 타마키 히로시가 촬영 중 힘들어하면 내가 부채질을 해주고, 내가 피아노를 치고 나면 그가 내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웃음) ◆ 영웅재중 상, 너무 쑥스러워 마세요 -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는 한국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처음에 영웅재중은 나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는 연기를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구석으로 도망가곤 했다. (웃음)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실력과 체력을 보였다. - 우에노 쥬리와 영웅재중은 동갑내기다. 많이 친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무뚝뚝해서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지 걱정도 했다. 그런데 영웅재중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역할이라 일부러 거리는 두고 있다’고 해명하더라. 우리는 서서히 친해졌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지낸다. - 우에노 쥬리가 본 영웅재중은 어떤 배우인가. 영웅재중이 한 인터뷰에서 나를 ‘성질과 근성을 갖춘 배우’라고 말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 영웅재중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또 운동신경과 세심한 통찰력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속바지 미착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최근 두 번째 싱글 ‘가식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스타는 컴백 무대를 가진 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씨스타는 지난달 27일 KBS 2TV ‘뮤직뱅크’와 다음날 MBC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 노래를 했다. 반면 2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가 노출된 캡처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급속히 유포되면서 문제가 야기됐다.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코춤(패션쇼 모델들의 캣워크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 다리를 들어 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고 말했다”며 “인기가요 때는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속바지를 입지 않고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별도의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며 “하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 우려돼 이렇게 해명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방송인 지석진이 ‘거지패션’을 남달리 소화해 냈다. 구멍이 숭숭 난 흰 티셔츠에 거뭇하게 때가진 바지로 초라한 모습을 연출했지만 신사적 이미지는 그대로 간직해 눈길을 끈다. 지석진은 그간 깔끔하고 신사적인 이미지를 고수하며 주부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지난 30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채녈 뷰 ‘카운트다운 리얼리티 48시간’을 위해 거지로 변신했다. ‘카운트다운 리얼리티 48시간’은 ‘만약 OO이 없다면’이란 주제로 남녀 출연자들에게 일상 속 제약을 주고 48시간 동안 출연자의 개인 스케줄과 합숙소를 밀착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회에서 지석진은 ‘OO’ 없이 견디는 48시간의 극적인 상황과 고단함을 표현하기 위해 초라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지석진은 “거지 차림을 하라는데 누가 좋아하겠는가”라며 너털웃음을 지은 뒤 “하지만 내가 좀 망가지고 작품이 살 수 있다면 그건 프로그램의 MC로서 당연히 가야할 길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 의외로 ‘덜 망가졌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구멍 난 티와 바지, 얼굴에 검댕이 까지 묻힌 지석진의 모습에서는 ‘깔끔하고 신사적인’ 원 이미지의 잔상이 그대로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뭘해도 원래 이미지가 가려지지는 않네요”, “애써서 분장(?) 하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거지로 안보여요ㅠㅠ”, “거지가 표정이 저렇게 젠틀하면 어쩌나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표했다. 사진 = 케이블채널 채녈 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팬에게 선물받은 여자 마네킹 인형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FT아일랜드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 일본 팬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일본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MC 지석진이 “일본 팬들에게 받은 선물 중 특이한 선물이 있나”고 묻자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여자 실물 크기의 마네킹 인형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최종훈은 “아마 우리가 외국 활동을 하고 있어서 외로울까봐 생각해 주신 것 같은데 그 인형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몰랐다”며 “지금 그 인형은 홍기 방에 있다”고 폭로했다.이홍기는 이를 부인하지 않고 “머리 한 번 빗겨 준 적 있다”고 자폭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홍기의 말에 가수 은지원은 “그 마네킹 석진이 형 좀 빌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과 최종훈은 “멤버들이 샤워하고 있으면 홍기가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해 협박한다”고 말해 ‘이홍기 폭로전 스페셜’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4일 오후 5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방송인 현영이 학창시절 못 이룬 얼짱반장의 꿈을 이루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현영은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이하 뜨형) 아바타 주식회사에서 배우 이시영, 홍수현에 이어 2번째 여자 게스트로 출연해 고등학교 학생으로 변신했다.교복을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현영은 학창시절 지금보다 덜 예쁜 외모로 주목받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얼짱반장이 되고 싶다”고 의뢰했다.남녀공학 한 학급의 반장이 된 현영은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같은 반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현영은 남학생들과 장난도 치고 떠드는 학생 이름 적기, 반장의 상징인 차렷 경례 인사까지 학창시절에 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루 만에 해냈다.아바타 체험을 마친 현영은 잊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뜨형’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방송은 오는 5월 오후 5시 20분.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지은은 지난 9월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오지은은 망사드레스를 선택해 보일듯 말 듯 빼어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뽐냈다.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느낌으로 오지은에게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는 평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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