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하늬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레이와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가족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94
  • ‘멜로가 체질’ 이하늬-진선규, 지원사격 “이런 특별출연은 없었다”

    ‘멜로가 체질’ 이하늬-진선규, 지원사격 “이런 특별출연은 없었다”

    영화 ‘극한직업’의 골때리는 커플, 이하늬-진선규를 ‘멜로가 체질’에서 다시 만났다. 오는 9일 금요일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을 위해 이하늬, 진선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상황을 짐작할 수 없는 아리송한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믹영화 ‘극한직업’에서 장형사와 마형사로 분해 1600만 명의 관객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던 이하늬와 진선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커플이 ‘멜로가 체질’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름드리 녹색의 나무가 우거진 예쁜 길 위에서 멜로틱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 모르긴 몰라도 둘의 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보인다. 이병헌 감독과의 인연으로 두말도 하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왔다는 이하늬와 진선규는 잠깐 출연에도 극한의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멜로가 체질’ 제작진은 “짧은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주고, 유쾌하게 촬영에 임해준 이하늬, 진선규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이 외에도 김도연, 김일중, 김기리, 서태훈, 토니안, 레이디제인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예측하지 못한 장면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을 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멜로가 체질’은 ‘예습이 체질’인 시청자들을 위해 오늘(2일) 밤 10시 50분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를 특별 편성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290267/list/480259)에서 첫 방송이 미뤄져 절망(?)한 배우들이 참았던 수다를 모두 풀어놓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기대를 증폭시켰다. 앞서 밝혀진 극한의 특별출연 군단 역시 깜짝 등장한다. 멜로 맛집의 진수를 보여줄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 5인방과 MC를 맡은 올해 ‘서른’ 에릭남이 극한의 시너지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 오늘(2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멜로가 체질’ 첫 회는 일주일 뒤인 8월 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자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이 호명되는 순간 함께 놀란 표정을 짓는 동료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말해 동료의 웃음을 자아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미스 미주 김세연(20)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은 함께 본선에 진출한 31명의 후보자들을 제치고 진을 차지했다. 이날 김세연은 “정말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세연은 ‘누가 제일 보고 싶나’라는 질문에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라며 “한 달 동안 언니 없이 보내기 너무 어려웠다”고 답했다. 또 ‘제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초콜릿을 정말 먹고 싶다”고 답했다. 2019년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김세연이 진을 차지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IFAN개막식 사회 김다현·유다인, 김혜수·엄정화·정우성 레드카펫 밟는다

    BIFAN개막식 사회 김다현·유다인, 김혜수·엄정화·정우성 레드카펫 밟는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조직위원장 정지영)는 오는 27일 열리는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김다현과 유다인을 선정했다. 25일 BIFAN측에 따르면 김다현과 유다인은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튤립모양’에서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다현은 ‘건빵선생과 별사탕’을 시작으로 영화 ‘무녀도’, ‘살인의 강’, 드라마 ‘왕과 나’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노트르담 드 파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뮤지컬계의 황태자’로 불리고 있다. 유다인은 ‘혜화, 동’으로 프랑스 뚜르 아시안 영화제 여우주연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하는 레드카펫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 김혜수와 지난해 특별전으로 BIFAN과 인연을 맺은 정우성,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인 엄정화와 이언희·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한다.한국영화의 ‘다음 100년’을 이끌어나갈 주역이 될 신예 공명·김소혜·류원·이재인도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배우 고준·기주봉·김병철·김수철·김응수·김지석·남규리·류승수·문성근·박소진·이하늬·장미희·조진웅·한지일·허성태, 영화감독 나홍진·배창호·신수원·양우석·양윤호·이두용·이원세·임권택·장길수가 참여한다. 또 개막작 ‘기름도둑’ 감독 에드가 니토와 주연배우 에두아르도 반다를 비롯해 영화제 초청작들의 국내외 감독·배우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극중 배경이 2019년인 ‘블레이드 러너’를 콘셉트로 파격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7일 목요일 오후 6시 부천체육관에서 막이 열리고 SBS TV와 네이버 브이라이브 등이 실시간 중계한다.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하로 화려한 문을 여는 제23회 BIFAN은 다음달 7일까지 11일간 부천 일대에서 관객들과 함께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이하늬, 화장기 없는 민낯 이럴수가 ‘미스코리아는 달라’

    이하늬, 화장기 없는 민낯 이럴수가 ‘미스코리아는 달라’

    배우 이하늬가 휴식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지만 달콤한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고 셀카를 찍었다.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영화 ‘침묵’, 묵직한 울림+소름 반전..내용은?

    영화 ‘침묵’, 묵직한 울림+소름 반전..내용은?

    영화 ‘침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 된 영화 ‘침묵’은 2017년 11월 2일 개봉한 드라마 장르의 한국 영화다. 영화는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을 중심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자신의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가 살해당하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용의자로는 자신의 딸 ‘임미라’가 지목된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 된 사건에 임태산은 그날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곤 자신의 딸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을 선임한다. 사건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이 이어지다가 ‘유나’의 팬인 ‘김동명’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영화 ‘침묵’은 영화 ‘4등’, ‘남극의 여름’의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이 영화에는 최민식(임태산 역), 박신혜(최희정 역), 류준열(김동명 역), 이하늬(유나 역), 이수경(임미라 역), 박해준(동성식 역), 조한철(정승길 역), 이예은(로백 역)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8.25점, 기자와 평론가에게 6.09점, 네티즌에게 7.79점의 평점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해투4’ 정영주, 김남길-이하늬 수다본능 폭로 “단톡방 폭발”

    ‘해투4’ 정영주, 김남길-이하늬 수다본능 폭로 “단톡방 폭발”

    ‘해투4’에서 배우 정영주가 김남길-이하늬의 수다 본능을 폭로한다. 유쾌하고 찰진 토크로 목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23일 방송은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끈한 센 언니 군단 정영주-김정화-이주빈-허송연-AOA 혜정이 출연해 속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맛깔나는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정영주가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정영주는 “‘열혈사제’의 단체 채팅방이 아직도 활발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영주는 “메시지를 가장 많이 보내는 사람은 김남길과 이하늬”라며 “유쾌한 친구들이다. 한 번 이야기 봇물이 터지면 정신이 없을 정도다”라며 김남길과 이하늬의 ‘열혈’ 수다 본능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정영주는 앞서 ‘해투’에 출연했던 고준-김형묵의 생생한 출연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정영주는 “고준과 김형묵이 ‘해투’ 녹화를 마치고 단체 채팅방에 폭풍 후기를 남겼다. 특히 김형묵이 ‘너무 다 보여준 것 같다’며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었다”고 말해 현장을 포복절도케 했다. 이에 정영주가 들려 줄 김남길-이하늬-고준-김형묵과의 끝나지 않은 ‘열혈’ 팀워크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정영주는 “드라마 ‘열혈사제’의 악역, 비리의 온상이었던 구담구청장 ‘정동자’ 캐릭터가 원래 남자였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심지어 정영주는 “캐스팅 단계에서는 원장 수녀 역할로 제작진 미팅을 했었다”며 흥미를 자극했다는 후문이어서 ‘열혈사제’의 알려지지 않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는 23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준 “이하늬, 성품 훌륭한 친구..병원비 결제까지” 미담 공개

    고준 “이하늬, 성품 훌륭한 친구..병원비 결제까지” 미담 공개

    고준이 이하늬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배우 고준, 김형묵, 정은우, 박진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하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준은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기 기능이 전체적으로 떨어져 죽을 수도 있는 위기가 왔던 것. 당시 고준은 영화 ‘타짜2’로 이하늬와 함께 촬영 중이었다고 말했다. 고준은 “내게는 ‘타짜2’ 출연이 정말 큰 기회였다. 그런데 촬영 때문에 일상 생활 사이클이 다 바뀌다 보니, 장기가 제 기능을 안하더라”며 “나중에는 낮은 혈압 수치로 생활했다”고 설명했다. 고준은 이하늬가 소개해 준 병원을 찾아갔다고 말하며 “치료비를 계산하려고 보니까 너무 비싼 병원이었다. 다음에 또 와서 치료를 받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갈등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결제가 됐다고 하더라. 누가 결제했냐고 했더니 이하늬가 한 거였다”고 말했다. 고준은 “하늬가 처음부터 그러려는 생각이었던 것”이라며 “배려심이 진짜 깊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했다. 또한 “미담을 얘기하자면 끝이 없다. 너무 훌륭한 성품의 친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이하늬 ‘차 한 잔 하실래요?’

    [포토] 이하늬 ‘차 한 잔 하실래요?’

    2일 오후 서울 창경궁 내 집복헌에서 열린 ‘찻잔 속 인문학 강의 제다(製茶)’에 참여한 배우 이하늬가 찻잔을 들고 있다. 2019.5.2 연합뉴스
  • [포토] 레드카펫 위 아름다운 배우들

    [포토] 레드카펫 위 아름다운 배우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김혜수·이하늬·한지민(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포토] 이하늬, 하트 여신

    [포토] 이하늬, 하트 여신

    배우 이하늬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해투4’ 고준 “김남주와 수위 높은 키스신 후...”

    ‘해투4’ 고준 “김남주와 수위 높은 키스신 후...”

    배우 고준이 ‘해투4’에 출연해 김남주의 남편 김승우를 피해 다녀야 했던 사연을 밝힌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배우 어벤저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력한 존재감으로 중무장한 신스틸러 고준 김형묵 정은우 서유리 박진주와 스페셜 MC 황민현이 출연해 역대급 매력 발산으로 시청자들의 ‘고정픽’을 노릴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일명 ‘으른(어른) 섹시’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배우 고준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준은 드라마 ‘미스티’에서 김남주와 호흡을 맞췄다면서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고준은 “나와 김남주 선배님 둘다 연기 인생에서 첫 키스신이었다”고 밝힌 뒤 “방송으로 키스신을 보니 수위가 꽤 높았다. 김승우 선배님의 닮은 꼴만 봐도 줄행랑을 쳤다”며 때아닌 도망자 신세를 고백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고준은 이하늬에게 폭풍 감동을 받았던 사연을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고준은 과거 이하늬와 함께 출연한 영화 ‘타짜-신의 손’의 촬영이 끝난 후 급속도로 나빠졌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이어 고준은 “이하늬 덕분에 건강해질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고준은 “학창 시절 장래희망이 신부님이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고준은 “복사(사제를 도와 예식을 보조하는 봉사자) 생활을 오래했다. 하지만 수도원에 들어가기 직전, 이성에 눈을 떠버렸다”며 장래희망을 포기한 뜻밖의 사연을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토크가 인간적이다”라며 고준의 에피소드에 함박 웃음을 터뜨렸다고 해 고준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미스티’ 방송 캡처, KBS2 ‘해투4’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유튜브, 흥행보증수표 이하늬 평소 모습은? [공식]

    이하늬 유튜브, 흥행보증수표 이하늬 평소 모습은? [공식]

    이하늬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배우 이하늬는 29일 유튜브 개인 채널 ‘이하늬 Hanee Lee’를 개설한 뒤 40초가량의 티저 영상과 2분가량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된 ‘하늬모하늬’ 영상 속 이하늬는 촬영장 대기 시간 및 이동 시간 등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공개한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개설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 밝혔다. 이하늬는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통을 하지 않으면 제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운 공간을 통해서 삶에 대한 생각, 생활 습관, 취미, 관심사 등을 나누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채널을 개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하늬는 영화와 드라마 모두에서 쌍끌이 흥행을 이끌며 자타공인 ‘흥행보증수표’로 사랑 받고 있다. 누적 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영화 흥행기록 2위를 달성한 ‘극한직업’에서 마약반의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아 화끈한 입담과 통쾌한 액션을 선사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또한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24.7%(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유쾌한 입담과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사이다 캐릭터 박경선 검사 역을 맡아 활약했다. 매 작품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이하늬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우리는 열혈 사이다’ 이하늬 “김형묵과 연기하는 것 좋아해”

    ‘우리는 열혈 사이다’ 이하늬 “김형묵과 연기하는 것 좋아해”

    배우 김형묵이 화제다.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의 주인공 김남길, 이하늬, 김형묵 등이 출연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김남길은 “이하늬가 김형묵 형과 연기하는 걸 되게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형묵 오빠와는 연기 합이 너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형묵 오빠 옆에 있으면 무조건 얼굴이 작아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개인기로 가수 박진영의 성대모사를 해 이목을 모았다. 김형묵은 ‘슬프면서 좋을 때’, ‘너무 좋아서 짜증날 때’, ‘너무 감동해서 짜증남’등 세 단계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영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을 섬세하게 흉내내자 양세형은 “대한민국에서 표정 따라하는 건 1등인 것 같다”는 감탄을 이끌어 내며 박진영 닮은꼴임을 확실히 입증했다. 1974년생인 김형묵은 과거 침대 CF, 휴대전화 광고 등 유명한 광고 성우로도 활약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귓속말’ ‘리턴’ ‘미스티’ ‘스케치’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열혈사제’는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준 ‘오나나’ 댄스 화제..분당 시청률 8.2% ‘어땠길래?’

    고준 ‘오나나’ 댄스 화제..분당 시청률 8.2% ‘어땠길래?’

    고준의 ‘오나나’ 댄스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전성우, 백지원, 정영주, 김형묵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내내 배우들은 드라마의 인기 만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배우들과 관련된 문제로 이뤄진 퀴즈쇼가 진행된 가운데 고준이 우승을 차지했다. 고준은 우승 세리머니로 일명 ‘오나나 댄스’를 췄다. 고준의 댄스 장면은 이날 분당 시청률 분당 시청률 8.2%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명우 감독은 “행복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마지막 엔딩 자막에 ‘We Will be Back’를 넣었다가 뺐다가를 반복했다. 그것은 시청자 여러분들과의 약속이 되기 때문이다. 작가, 배우, 스태프들과 협의를 해서 일단 넣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즌2로 여러분들에게 선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사진=SBS ‘열혈 사이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눕방, 바닥에 바로 눕는 털털함 “시청률 20% 넘을 줄 몰랐다”

    이하늬 눕방, 바닥에 바로 눕는 털털함 “시청률 20% 넘을 줄 몰랐다”

    이하늬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 배우들이 종방연 현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은 시청률 20% 공약에 대해 “(‘한밤’ 스튜디오에 출연해) 누워서 방송을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한밤’ 제작진은 종방연 현장에 간이 침대를 설치해 공약을 실천하게 했다. 김남길은 “편해서 좋다”며 간이 침대에 누워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신부복과 사복 중에 뭐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신부복을 꼽았다. 김남길은 “갈아입을 일도 없고, 한 벌만 계속 입고 있으면 되니까 편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침대 광고가 들어올 것 같다는 리포터의 말에 “광고주님 연락 주십시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이하늬는 머뭇거리더니 이내 “눕방 갈까요?”라며 바닥에 눕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리포터가 “간이 침대를 두고 왜 바닥에 누웠냐”고 묻자, 이하늬는 “그 때 (공약을 걸 때) 바닥에 눕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하늬는 “공약을 언급해놓고는 마음에 짐이 남아 있었다. 시청률이 20%를 넘을 줄 몰랐는데, 넘게 돼 오늘 이렇게 눕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혈사제’ 김남길X이하늬, 훈훈 투샷 “해일과 경선이”

    ‘열혈사제’ 김남길X이하늬, 훈훈 투샷 “해일과 경선이”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일과 경선이. 열혈사제 막방 날! #멋진데화는많은ㄴ #엊그제뉘우친ㄴ #열혈사제막방날 #종방연날 #아직 막방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날 뿐이고 #나는 차 타고 종방연에 가는 길일 뿐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벚꽃 아래 이하늬가 김남길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며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SBS 드라마 ‘열혈사제’ 마지막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혈사제’ 종영 D-day..‘열혈사제’가 전하고 싶은 정의는 무엇?

    ‘열혈사제’ 종영 D-day..‘열혈사제’가 전하고 싶은 정의는 무엇?

    ‘열혈사제’의 최종회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늘(20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일주일의 끝에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긴 ‘열혈사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부패 사회를 꼬집는 풍자, 유쾌 통쾌한 극 전개, 그리고 주, 조연 가릴 것 없이 빛난 배우들의 열연 등. 다채로운 흥행 요소들이 어우러진 ‘열혈사제’는 안방극장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결말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쯤에서,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를 살펴본다. ◆ 김남길, 사제직 내려놓고 떠나나? 욱 하는 다혈질 성격에 불의를 보면 주먹이 먼저 나가는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 어떻게 보면 신부답지 않아 보이지만, 그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제다. 이러한 김해일은 소중한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위험에 빠지게 되자, 그들을 지키기 위해 신부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총을 들게 됐다. 악인 이중권(김민재 분)을 처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6회, 이중권은 또다시 김해일의 앞에서 김수녀(백지원 분)를 인질로 삼아 위협했다. 이어진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총을 겨누고 있는 김해일의 모습이 그려져 절정의 긴장감을 형성한 상황. 최종회에서 김해일은 신부로서는 해서는 안 될 잘못을 저지른 과거를 반성하며, 모두의 곁을 떠날 준비를 할 전망이다. 이대로 김해일은 성당을 떠나는 것일지, 끝까지 예측불가인 ‘열혈사제’의 마지막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 형사직 검사직 내려놓는 김성균 이하늬, 이들의 앞날은? 경찰이지만 범죄를 못 본 척 눈 감던 겁쟁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 법조인의 양심보다는 출세 욕망을 향해 달렸던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 이들은 극 초반 이영준(정동환 분) 신부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김해일의 수사를 방해했었다. 그러나 김해일로 인해 정의에 눈 뜬 구대영과 박경선은 완벽히 달라졌다.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잘못에 대한 뉘우침으로 스스로 형사직, 검사직을 내려놓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구대영, 박경선은 이대로 정말 옷을 벗는 것일까. 이들의 마지막 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 악의 카르텔, 죗값 치를까? 자신들의 탐욕을 위해 비리, 폭력, 악행을 일삼던 ‘구담구 카르텔’ 일당들. 김해일과 ‘구담’의 히어로들은 힘을 합쳐 줄줄이 엮인 카르텔들을 하나씩 척결해 나갔다. 이제 남은 것은 황철범(고준 분), 강석태(김형묵 분), 이중권이다. 재벌의 힘을 빌려 빠져나가려는 강석태, 죄를 뉘우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황철범, 그리고 비열한 절대 악 이중권까지. 남은 악인들을 모두 잡아들여 일망타진에 성공할지, 또 이들이 최후에는 어떤 죗값을 받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 의식 잃은 전성우, 살아날까? 이중권에게 공격당해 피투성이가 된 한성규(전성우 분) 신부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걱정과 불안을 증폭시켰다. 최종 위험을 넘기긴 했지만, 출혈이 심각해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답변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오열하고 절규하는 김해일과 성당 식구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과연 한성규 신부가 살아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열혈사제’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다. ‘구담’의 히어로들이 지켜내고자 하는, 그리고 ‘열혈사제’가 전하고 싶은 정의는 무엇일지, 의미 있는 엔딩을 보여줄 것”이라며, “그동안 ‘열혈사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열혈사제’ 최종회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