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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하늬, 사랑스러운 인디언 보조개

    [포토] 이하늬, 사랑스러운 인디언 보조개

    배우 이하늬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양민혁 검사(조진웅 분)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1
  • [포토] 이하늬, 레깅스로 뽐낸 건강美

    [포토] 이하늬, 레깅스로 뽐낸 건강美

    배우 이하늬가 8등신 몸매를 뽐냈다. 8일 오전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은 하늘이 다했네요. 아름다운 남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레깅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남다른 비율도 자랑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11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블랙머니’로 돌아온다. 사진=이하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선만으로 매혹’ 이하늬

    [포토] ‘시선만으로 매혹’ 이하늬

    셀럽들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스타들

    [포토]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스타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저녁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 열흘간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 사회로 진행됐다. 5000여석 객석이 가득 찼고, 많은 사람이 입장하지 못할 정도로 개막식 현장 열기는 뜨거웠다. 관객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은 배우와 감독 등 초청 게스트들이 입장할 때마다 환호와 큰 박수를 보냈다.게스트들은 태풍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할 것에 대비해 부산영화제가 준비한 전세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했다. 정해인, 조정석, 임윤아, 엑소 수호, 조진웅, 권율, 류승룡, 공명 등이 등장하자 이를 지켜보던 5천여명의 관객은 환호하기 시작했다. ‘엑시트’의 조정석과 임윤아는 이상근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임윤아는 우아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눈길을 끌었다.‘유열의 음악앨범’의 정해인과 사회자인 정우성과 이하늬가 등장할 때 관객 함성은 유난히 커졌다.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을 대표해 개막식에 참석했다. ‘기생충’에 출연한 장혜진과 박명훈도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별 프로그램 ‘김지미를 아시나요’로 부산을 찾은 김지미는 안성기와 함께 입장했다.래퍼 치타는 남자친구인 남연우와 함께 등장했다. 남연우가 연출한 ‘초미의 관심사’로 부산을 찾은 이들은 레드카펫에서 음악에 맞춰 경쾌하게 춤을 추며 입장했다. 배우 김보성은 자신만의 ‘의리’ 포즈로 관객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정우성 이하늬,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역대급 비주얼”

    정우성 이하늬,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역대급 비주얼”

    배우 정우성 이하늬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은 정우성 이하늬는 눈부신 비주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하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미(美)를 뽐냈으며, 정우성은 블랙 턱시도 차림으로 훈훈한 외모를 완성했다. 정우성은 이날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태풍 피해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피해자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위로를 건넸다. 이하늬는 “성별과 종교, 인종 등 세상의 모든 차별을 반대하고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며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수많은 영화를 만날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라고 시작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85개국 299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개막작은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며 폐막작은 ‘윤희에게’다. 오는 12일 폐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인사이트]부산국제영화제개막,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

    [포토인사이트]부산국제영화제개막,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저녁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 열흘간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 사회로 진행됐다. 5000여석 객석이 가득 찼고, 많은 사람이 입장하지 못할 정도로 개막식 현장 열기는 뜨거웠다. 관객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은 배우와 감독 등 초청 게스트들이 입장할 때마다 환호와 큰 박수를 보냈다. 게스트들은 태풍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할 것에 대비해 부산영화제가 준비한 전세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했다.정해인, 조정석, 임윤아, 엑소 수호, 조진웅, 권율, 류승룡, 공명 등이 등장하자 이를 지켜보던 5천여명의 관객은 환호하기 시작했다. ‘엑시트’의 조정석과 임윤아는 이상근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임윤아는 우아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눈길을 끌었다. ‘유열의 음악앨범’의 정해인과 사회자인 정우성과 이하늬가 등장할 때 관객 함성은 유난히 커졌다.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을 대표해 개막식에 참석했다. ‘기생충’에 출연한 장혜진과 박명훈도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특별 프로그램 ‘김지미를 아시나요’로 부산을 찾은 김지미는 안성기와 함께 입장했다. 래퍼 치타는 남자친구인 남연우와 함께 등장했다. 남연우가 연출한 ‘초미의 관심사’로 부산을 찾은 이들은 레드카펫에서 음악에 맞춰 경쾌하게 춤을 추며 입장했다. 배우 김보성은 자신만의 ‘의리’ 포즈로 관객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 85개국 303편 ‘영화의 바다’로… 막 오른 부산국제영화제

    85개국 303편 ‘영화의 바다’로… 막 오른 부산국제영화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 12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영화제는 해운대 해변의 비프빌리지 무대 대신 영화의전당 광장으로 이동, 지역적으로 분산됐던 행사를 한데 집약시켰다.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국내외 많은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권택, 이장호, 배창호, 이병헌 감독과 배우 김지미, 안성기, 조진웅, 류승룡, 조여정, 조정석, 임윤아, 정해인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개막식 공연으로는 미얀마 카렌족 출신 난민 소녀 완이화가 부르는 ‘나는 하나의 집을 원합니다’에 맞춰 소양보육원의 ‘소양무지개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브룩 킴, 안산문화재단 ‘안녕?! 오케스트라’, 부산시립소년소녀 합창단, 김해문화재단 ‘글로벗합창단’ 등 총 246명이 내는 하모니가 울려퍼졌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의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과 일본의 리사 다케바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다. 이날 공개된 영화는 광활한 초원을 달리는 수십 마리의 말들이 선사하는 스펙터클에, 긴박한 말도둑들과의 결투가 더해져 카자흐스탄 버전 ‘서부극’이라 불릴 만했다. 영화 ‘아이카’(2018)로 지난해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분노’에 나왔던 일본 배우 모리야마 미라이가 출연했다. 누르무함베토프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칸 영화제에서 만난 리사 다케바가 제 시나리오에 관심을 가지면서 함께 연출하게 됐다”면서 “현재 일본은 중앙아시아와의 공동 제작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 처음으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20편(장편 97편, 단편 23편), 자국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0편(장편 29편, 단편 1편) 등 모두 85개국에서 303편이 초청됐다. 폐막작은 배우 김희애가 출연하는 임대형 감독의 신작 ‘윤희에게’다. 신인급 감독을 조명한 영화제 ‘뉴 커런츠’ 출신 감독들의 작품이 개·폐막작으로 동시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85개국 303편 ‘영화의 바다’로… 막 오른 부산국제영화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그동안 해운대 해변에 세워졌던 비프빌리지의 무대가 올해부터 영화의전당 광장으로 이동해 지역적으로 분산됐던 행사를 한데 집약시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20편(장편 97편, 단편 23편), 자국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0편(장편 29편, 단편 1편) 등 모두 85개국에서 303편이 초청됐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의 예를란 누르무캄베토프 감독과 일본의 리사 다케바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다. 남편이 말도둑들에게 살해당한 뒤 친청으로 떠나려는 여자, 그 앞에 별안간 8년 전 소식 없이 떠났던 남자가 나타난다. 어딘가 그 남자를 닮은 여자의 아들은 남자와 말 몰이에 나섰다 말도둑들과 맞닥뜨린다. 이날 기자 시사를 통해 공개된 영화는 광활한 초원을 달리는 수십 마리의 말들이 선사하는 스펙터클에, 긴박한 말도둑들과의 결투가 더해져 카자흐스탄 버전 ‘서부극’이라 불릴 만했다. 폐막작은 배우 김희애가 출연하는 임대형 감독의 신작 ‘윤희에게’다. 신인급 감독을 조명한 영화제 ‘뉴 커런츠’ 출신 감독들이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동시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제 기간 중 국내외를 대표하는 영화인들도 부산을 찾는다. 단골손님인 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는 두 번째 연출작 ‘도이치 이야기’를, 영화제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받은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영화 최초로 부산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코드와 주연 배우 티모테 샬라메도 내한할 예정이다. 배우 정우성·이하늬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에는 손숙, 안성기, 문성근, 천우희, 류승룡 등 배우들과 이재용·정지영·이병헌 감독 등이 참석했다. 부산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밀라노 휩쓴 독보적 아우라 “국제적 미모”

    ‘윤계상♥’ 이하늬, 밀라노 휩쓴 독보적 아우라 “국제적 미모”

    배우 이하늬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지난 2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한국 대표로 이하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펌킨 컬러의 셋업 수트에 콤팩트 박시즈 백을 착용한 이하늬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패션 셀럽과 함께 영국의 패션 칼럼 리스트 수지 멘키스가 참석해 자리를 한층 빛냈다. 이하늬와 페라가모는 2014년 MBC 다큐 스페셜 ‘냉정과 열정 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5년여 만에 재회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g.o.d. 출신 배우 윤계상과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일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하늬,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공항패션 “여배우의 품격”

    이하늬,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공항패션 “여배우의 품격”

    18일 배우 이하늬가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하늬는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쓰리 버튼 자켓과 슬랙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엣지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공항을 환히 밝혔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페라가모 스튜디오 백과 큐브 스니커즈를 함께 착용하여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하늬가 착용한 자켓, 가방, 스니커즈는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9월 21일 오전 9시 30분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2020 SS 패션쇼에 참석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예인, 그들은 왜 ‘평범한’ 유튜버가 됐나

    연예인, 그들은 왜 ‘평범한’ 유튜버가 됐나

    누구나 영상을 찍고 올리고 공유하는 시대에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개인 방송에 강점이 있는 예능인뿐 아니라 다소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고 있던 배우들까지 너도 나도 1인 방송 채널을 만들고 “구독, 좋아요”를 외친다. 그들은 왜 스크린과 TV를 벗어나 인터넷 플랫폼 안으로 들어왔을까. 연예인들이 직접 말한 크리에이터로의 변신 이유를 모아 봤다. 최근 연예인 유튜버에 합류한 한예슬은 채널 개설 일주일 만에 14만 구독자를 모았다. 화려한 셀럽 이미지가 두드러진 한예슬이기에 유튜버로의 변신은 더욱 화제가 됐다. 한예슬은 방송 취지로 ‘평범함’을 강조했다. 그는 “브라운관에서 보여지지 않는 ‘인간적인 친근한 평범한’ 모습을 보여주는 채널, 특별한 콘텐츠 없이 그냥 나 한예슬이라는 사람을 알아가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고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 춤을 배우는 모습 등 영상을 한번에 올렸고, 휴일에 네일아트를 받고 운동을 하는 영상은 100만뷰를 훌쩍 넘겼다.한예슬과 비슷한 시기에 유튜버로 나선 지창욱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촬영장이나 비하인드들을 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보면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라며 “거창한 목표는 없지만 그냥 내가 올리는 영상들을 보고 재미있어 해주면 그게 다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화보 촬영 영상, 시상식에 참석한 영상 등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여주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유튜뷰를 시작한 이하늬도 “유튜브를 통해 저와 소통하고 싶은 것들 알려주시면 적극 반영하겠다”며 소통을 목표로 삼았다. 이하늬는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소통을 하고 싶어도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다”며 “삶에 대한 생각, 취미나 습관, 즐겨 먹는 거나 입는 옷 등 모든 관심사들을 나누고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평범한 일상과 공식 스케줄 등 다양한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유튜브 개설로 화제를 모은 연예인으로는 신세경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10월 방송을 시작한 신세경은 첫 영상에서 “어설프고 어색하지만 제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편집해봤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여러 연예인 유튜버들과 달리 촬영부터 편집까지 직접 도맡아 하는 것으로도 화제가 됐다. 요리를 만들고, 반려견과 산책하고, 공연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신세경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편안한 편집으로 보여지면서 ‘힐링 콘텐츠’라는 반응을 얻었다. 최근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출연 등으로 바쁜 탓인지 영상 업로드가 뜸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낳고 있다.구독자 73만명을 자랑하는 에이핑크 보미는 한발 빠르게 유튜브를 시작했다. 지난해 4월 채널 개설 이후 유튜버로서 꾸준한 활동을 하며 70여개의 영상을 올렸다. ‘먹방 요정’ 이미지에 걸맞게 닭발, 부대찌개, 대만 야시장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등산, 낚시, 게임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이핑크 멤버 하영의 첫 솔로 앨범 언박싱 영상을 올리며 훈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보미는 유튜브를 시작하며 “유튜브를 굉장히 즐겁게 보고 해보고 싶었다”며 “쉬는 동안 팬들과 즐거운 소통도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인터넷 플랫폼의 파급력이 커지면서 연예인들의 유튜버 진출이 늘고 있다”며 “자신만의 채널을 통해서 방송 파워와는 상관없이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광고 수익 등도 안정화 되는 본궤도에 오르는 단계이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개인 방송이 필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해프닝 ‘데이트 사진 보니..’ [종합]

    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해프닝 ‘데이트 사진 보니..’ [종합]

    이하늬 윤계상 결별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11일 오전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하늬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로 일각에서 윤계상과 결별을 언급하고 있는데, 오해일 뿐이다”고 말했다. 이하늬가 SNS에 남긴 글로 연인 윤계상과 결별한 것 아니냐는 일부 추측에 소속사가 “오해다”고 입장을 밝힌 것. 관계자는 “이하늬가 반려견의 과거 사진을 보고, 나이가 많이 든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서 쓴 글이다. 일각에서 추측하는 (윤계상과) 결별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라며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이 글이 게재된 후 일부 네티즌들과 팬들은 윤계상과 결별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또한 일부 팬들은 이하늬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걱정하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 이하늬 글을 접한 네티즌은 “무슨 일이지?”, “나도 이하늬 글 보고 ‘헤어졌구나’ 생각했는데”, “두 사람 결혼해요”, “그냥 좀 놔두자”, “SNS에 글도 못쓰나”, “무서워서 SNS 하겠나?”, “강아지 너무 귀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는 배우 윤계상과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하늬는 연인 윤계상과 반려견 ‘감사’ ‘해요’를 함께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1월 개봉 이후 천만 영화에 등극한 영화 ‘극한직업’과 지난 4월 종영한 SBS ‘열혈사제’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하늬♥윤계상 결별설 부인한 소속사 “잘 만나고 있다” [공식]

    이하늬♥윤계상 결별설 부인한 소속사 “잘 만나고 있다” [공식]

    이하늬, 윤계상 커플이 결별설에 대해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11일 이하늬와 윤게상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은 반려견과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일 뿐”이라며 “글이 확대해석이 된 것 뿐이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는 사이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내용이 결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고, 이는 두 사람의 결별설로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빠르게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6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 공개 커플로 현재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SNS발언, 의미심장한 글 올린 이유는? [EN스타]

    이하늬 SNS발언, 의미심장한 글 올린 이유는? [EN스타]

    이하늬가 5년 전을 회상하는 게시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며 “#모든건변하니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하늬는 이어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반려견을 감싸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특히 윤계상은 2014년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이하늬의 마음을 얻기 위해 3박 4일 동안 자신의 매력을 끊임없이 어필하는 등 연인이 될 수 있었던 계기를 고백하기도 했다. 또 그는 이하늬가 좋아하는 주얼리 종류들을 주로 봐 뒀다가 선물하곤 한다며 자상한 면모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3)’ 최유화 “김혜수-이하늬 잇는 부담? 없다”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3)’ 최유화 “김혜수-이하늬 잇는 부담? 없다”

    ‘타짜3’에 출연하는 여배우 최유화 임지연이 주목 받고 있다. 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3)’ 제작보고회에는 권오광 감독과 배우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 이광수가 참석했다. ‘타짜’ 시리즈는 김혜수, 신세경, 이하늬 등 여배우들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 받은 바 있다. ‘타짜3’에서 마돈나 역을 맡은 최유화는 “‘타짜’ 1, 2를 다 좋아하는데 도박을 한다는 것만 같고, 저희만의 다른 영화 같다. 캐릭터가 너무 다르기에 비교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부담감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돈나라는 인물은 약간 어두워 다른 캐릭터들과 확실히 달랐다. 인물에 대해서만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임지연 또한 “저도 ‘타짜’ 시리즈 좋아하지만 ‘타짜3’는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영미는 원작에도 없는 인물이다. 저만 할 수 있는 영미를 만들어보는 게 먼저였다. 큰 부담은 없었다”고 전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11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멜로가 체질’ 이하늬-진선규, 지원사격 “이런 특별출연은 없었다”

    ‘멜로가 체질’ 이하늬-진선규, 지원사격 “이런 특별출연은 없었다”

    영화 ‘극한직업’의 골때리는 커플, 이하늬-진선규를 ‘멜로가 체질’에서 다시 만났다. 오는 9일 금요일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을 위해 이하늬, 진선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상황을 짐작할 수 없는 아리송한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믹영화 ‘극한직업’에서 장형사와 마형사로 분해 1600만 명의 관객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던 이하늬와 진선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커플이 ‘멜로가 체질’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름드리 녹색의 나무가 우거진 예쁜 길 위에서 멜로틱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 모르긴 몰라도 둘의 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보인다. 이병헌 감독과의 인연으로 두말도 하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왔다는 이하늬와 진선규는 잠깐 출연에도 극한의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멜로가 체질’ 제작진은 “짧은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주고, 유쾌하게 촬영에 임해준 이하늬, 진선규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이 외에도 김도연, 김일중, 김기리, 서태훈, 토니안, 레이디제인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예측하지 못한 장면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을 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멜로가 체질’은 ‘예습이 체질’인 시청자들을 위해 오늘(2일) 밤 10시 50분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를 특별 편성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290267/list/480259)에서 첫 방송이 미뤄져 절망(?)한 배우들이 참았던 수다를 모두 풀어놓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기대를 증폭시켰다. 앞서 밝혀진 극한의 특별출연 군단 역시 깜짝 등장한다. 멜로 맛집의 진수를 보여줄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 5인방과 MC를 맡은 올해 ‘서른’ 에릭남이 극한의 시너지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 오늘(2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멜로가 체질’ 첫 회는 일주일 뒤인 8월 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영상]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호명순간 동료 반응 눈길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자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이 호명되는 순간 함께 놀란 표정을 짓는 동료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말해 동료의 웃음을 자아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춤추는 바비인형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미스 미주 김세연(20)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은 함께 본선에 진출한 31명의 후보자들을 제치고 진을 차지했다. 이날 김세연은 “정말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세연은 ‘누가 제일 보고 싶나’라는 질문에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라며 “한 달 동안 언니 없이 보내기 너무 어려웠다”고 답했다. 또 ‘제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초콜릿을 정말 먹고 싶다”고 답했다. 2019년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영상]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김세연은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포토]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매혹적인 미소

    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김세연이 진을 차지했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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