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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 안 나와”…갑상선 유두암 수술한 박소담

    “목소리 안 나와”…갑상선 유두암 수술한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갑상선 유두암 수술 후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유령’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와 이해영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소담은 지난해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날 박소담은 “많이 힘든 시기에 이 작품을 만났다. 그때 감독님이 내 손을 잡아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 때 찍은 작품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감독님 덕분에 좋은 선배님들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했다. 몸과 마음도 건강하자고 팬들에게 이야기했는데 내가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같아 정말 죄송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지난해 이 시간에는 수술하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누워 있었다. 올해 연말은 정말 다르다. 내년 1월에는 ‘유령’을 개봉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또 다른 시작이 된다는 느낌”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은 이들이 외딴 호텔에 갇히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용의자들은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진짜 유령은 멈출 수 없는 작전을 펼치며 긴장감을 형성한다. 내년 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 공효진, ‘♥케빈오’ 신혼집 공개

    공효진, ‘♥케빈오’ 신혼집 공개

    배우 공효진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공효진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천사 둘. 너희 둘의 착함 에너지 좀 뿌려주고 가여~ 샤라랄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효진이 자신의 신혼집에 놀러온 절친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친구들 중에는 배우 이하늬의 모습이 보여 반가움을 샀다. 또 공효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네들은 정말 오래오래 활짝 우리 집에 있어주는 예쁜 꽃들. 꽃을 오래 보고 싶다면 이 애들을 사둬봐요. 2주일은 거뜬히 물을 갈아줄 일도 드물게 뭐랄까. 물속에 살고 있는 것 같아”라고 글과 함께 집 내부가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꽃병에 꽂힌 화사한 꽃, 깔끔한 인테리어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0월 뉴욕에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결혼식을 올렸다.
  • 성동일, 20년 지기의 ‘집 한 채’ 요구에 보인 반응

    성동일, 20년 지기의 ‘집 한 채’ 요구에 보인 반응

    배우 성동일이 20년 지기의 집 한 채 요구에 당황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7회에서는 성동일의 20년 지기 지인이 우리집 앞마당에 방문했다. 이날 성동일은 홀로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을 찾았다. 성동일이 예쁜 가을 경치 속에서도 홀로 앉아 고독감을 느끼고 있을 때, 한 트럭이 앞마당에 들어섰다. 손님의 정체는 바로 이하늬 편에 직접 등장한 적 있는 옥천에 사는 성동일의 지인이었다. 지난 번엔 자연산 송이를 구해왔던 그는 이번에도 귀한 식재로를 한가득 안고 찾아왔다. 식재료 중엔 지인의 아내가 직접 정성스레 쓴 도토리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인은 성동일이 금액을 묻자 “냅둬”라고 쿨한 화법을 선보였다. 그러곤 “바퀴 달린 집이나 한번 구경시켜줘 보라”고 청했다. TV로만 보던 집 내부에 입성한 그는 집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훗날 어떻게 쓸 거냐. 시골에 사는 동생한테 집 한 채 이렇게 떠억 주면 좋지. 이런 집 하나 있음 좋겠구만. 형이 죽을 때까지 만고강산 갖고 갈 거냐”고 요구했다. 성동일은 “마음에 있으면 팔 수도 있다”고 반응하다가 “이걸 사서 그냥 주라고? 이거 겁나 비싸”라며 당황했다. 성동일은 급기야 자리 잡고 앉은 지인을 향해 “가!”라며 황급히 돌려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 이하늬 출산 후 복귀작 ‘밤에 피는 꽃’ 과부의 이중생활

    이하늬 출산 후 복귀작 ‘밤에 피는 꽃’ 과부의 이중생활

    배우 이하늬의 출산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이 물망에 올랐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이하늬는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신작 ‘밤에 피는 꽃’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밤에 피는 꽃’은 과부의 이중생활을 그리는 코믹 수사 사극이며 MBC 편성을 논의 중이다. 이하늬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원더우먼’으로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원톱 주연으로서의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인정 받았다. 현대극 뿐만 아니라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2017), ‘빛나거나 미치거나’(2015)로 사극에서도 특유의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터라 ‘밤에 피는 꽃’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미코’ 출신은 다르네…이하늬, 출산 4개월 근황

    ‘미코’ 출신은 다르네…이하늬, 출산 4개월 근황

    배우 이하늬가 출산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 짧은 테라스의 계절”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하늬는 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후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 이하늬, 출산 3개월 만에 되찾은 몸매

    이하늬, 출산 3개월 만에 되찾은 몸매

    배우 이하늬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이하니의 반전 매력이 엿보이는 명품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하늬는 변치 않는 아우라를 뽐냈다. 이하늬는 화이트 컬러 의상과 매치해 순백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특히 더욱 과감해진 포즈와 매혹적인 표정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 이하늬 “엄마 되니 아기 따라 웃게 돼…몸매 복귀 위해 운동 중”

    이하늬 “엄마 되니 아기 따라 웃게 돼…몸매 복귀 위해 운동 중”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배우 이하늬가 엄마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9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에 따르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이하늬의 팝퀴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이하늬는 “내가 얼마 전 사람을 낳았다. 내 배에서 사람이 나왔다. 그 사람이 웃을 때 되게 크게 웃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그 친구는 크게 웃지 못하는데 약간만 웃어도 내가 크게 웃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이하늬는 “최애 운동 가릴 수 없이 시간 나는 대로 운동하고 있다. 몸을 회복해야 해서 그렇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서둘러서 하지는 않는데 매일 성실히 하자는 마음이다. 늘어난 그런 것들을 원상 복구해주는 발레, 필라테스, 근육 운동 등 여러 가지 운동들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하늬는 “(아이가) 울 때도 보조개가 들어가더라. 트레이드 마크는 보조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1일 득녀했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극한직업’ 등을 통해 배우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드라마 ‘원더우먼’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이하늬 “배에서 사람이 나왔어요” 출산 근황

    이하늬 “배에서 사람이 나왔어요” 출산 근황

    배우 이하늬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7일 마리끌레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이하늬의 팝퀴즈”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하늬는 “지금부터 마리끌레르 팝퀴즈를 시작하겠다”라며 입을 뗐다. 가장 먼저 ‘건강을 위해 즐겨 먹는 음식 하나를 추천해준다면?’이라는 질문에 이하늬는 ‘꿀’을 고르고 “꿀을 먹기도 하고 바르기도 한다. 친한 요가 선생님 부모님께서 양봉을 하신다. 1년이 되면 기다렸다가 먹는다. 요새는 벌이 되게 많이 줄어서 작년에는 수확을 못 해 살 수 없다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하늬는 피부 관리 비법을 놓고 “잘 때 특히나 쫀쫀하게 해놓는 걸 좋아한다. 오일 세럼을 바르고 세럼을 바른다”라고 말했다. ‘최근 가장 크게 웃은 일’에 대해선 “제가 얼마 전에 사람을 낳았다. 제 배에서 사람이 나왔다”라며 “그 사람이 웃을 때 되게 크게 웃게 되더라. 아직 그 친구는 크게 웃지 못하는데 약간만 웃어도 제가 크게 웃게 된다”라고 밝혔다. 요즘 즐겨하는 ‘최애 운동’은 “가릴 수 없이 시간 나는 대로 하고 있다”고 했다. 이하늬는 “몸을 회복해야 해서 서두르진 않는데 매일 성실히 하려 한다”라며 발레, 필라테스, 근력 운동을 언급했다.
  • 이하늬 “생체리듬 많이 바뀌었다”

    이하늬 “생체리듬 많이 바뀌었다”

    배우 이하늬가 생체리듬 회복에 힘쓰고 있다고 알렸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이하늬의 인터뷰를 25일 공개했다. 이하늬 인터뷰를 통해 “생체리듬이 많이 바뀐 상태다”라며 “모든 부분에서 완전히 리뉴얼하는 기분으로 몸을 되돌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시간이나 여건이 되는대로 발레나 필라테스, 요가 등 운동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무엇보다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며 “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위한, 내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 [포착] 이하늬, 딸 출산 한 달 만에 근황

    [포착] 이하늬, 딸 출산 한 달 만에 근황

    배우 이하늬의 출산 후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이혜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의 새 가족을 축하하며! ‘Joy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렴~~!!’ 행복이 가득한 집에 걸어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영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 받고 행복해하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후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하늬는 아직 부기가 채 빠지지 않았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 이하늬, 딸 출산 후 부기 덜 빠져 ‘통통’

    이하늬, 딸 출산 후 부기 덜 빠져 ‘통통’

    방송인 이혜영이 이하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의 새 가족을 축하하며! ‘Joy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렴~~!!’ 행복이 가득한 집에 걸어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영과 이하늬는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이하늬는 아직 부기가 빠지지 않은 듯 통통한 얼굴이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은 여전한 모습이다. 이혜영은 “고생했어 하늬야. 축하해”라며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며 엄마가 된 이하늬를 축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3’ MC로 활약 중이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 ‘믿보배’들의 스크린 출격… 올 두 번째 천만영화 바통 누가 이을까

    ‘믿보배’들의 스크린 출격… 올 두 번째 천만영화 바통 누가 이을까

    최동훈표 판타지 ‘외계+인’ 1부류준열·김우빈 등 캐스팅 눈길 ‘한산’ 박해일, 젊은 이순신 변신300억원 들인 한산도 대첩 볼만 ‘비상선언’ 한국 대표 배우 총출동송강호·전도연·이병헌 등 열연 이정재 감독 데뷔작 ‘헌트’도 관심정우성과 23년 만에 한 작품 호흡‘이 날만을 기다렸다!’ 극장가 최대 대목인 7~8월 여름 성수기 시장의 서막이 올랐다. 올여름은 코로나19로 개봉을 미뤘던 한국 영화들이 쏟아지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관록 있는 대형 감독들과 ‘믿고 보는’ 톱스타들의 귀환으로 ‘범죄도시2’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가 탄생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매년 여름이면 혈투를 방불케 하던 대형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성수기용 대작) 경쟁도 3년 만에 재현됐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매주 한 작품씩 개봉하는 불꽃 튀는 4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CJ ENM이 오는 20일 영화 ‘외계+인’ 1부로 포문을 연다. ‘도둑들’과 ‘암살’로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최동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이다. 외계인이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었다는 최 감독이 SF, 액션, 판타지 등의 다양한 장르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했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쌍천만을 동원했던 영화 ‘신과 함께’처럼 1부와 2부를 동시에 촬영한 프랜차이즈 영화로 총 4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풍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고려의 도사들과 외계인 죄수를 쫓는 2022년 경비 요원의 이야기가 시공간을 초월해 펼쳐진다. 최 감독은 “할리우드 버금가는 한국의 시각특수효과(VFX) 기술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이하늬 등 배우들의 멀티캐스팅을 내세운 만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조화도 볼거리다.오는 27일 개봉하는 ‘한산: 용의 출현’은 영화계에서 기대했던 대작 중 하나다. 총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오른 ‘명량’(2014)의 후속편으로 명량해전 5년 전인 1592년에 한산도 앞바다에서 펼쳐진 한산도 대첩을 그린다. 박해일이 전편의 최민식이 연기한 이순신으로 새롭게 나선다. 총 300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인 만큼 51분 분량의 초대형 해상 전투 장면 등 시원한 스펙터클을 선보일 전망.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 전술과 전편에 나왔던 거북선 등 해양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도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8월 초 쇼박스가 선보이는 영화 ‘비상선언’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재난 블록버스터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테러에 직면한 하와이행 항공기가 무조건 착륙해야 하는 상황에서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해운대’(2009), ‘부산행’(2016) 등 여름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 온 재난 영화 흥행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칸영화제 남녀 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와 전도연이 각각 테러 용의자를 추적하는 베테랑 형사팀장과 국토교통부 장관 역을 맡았고, 이병헌이 비행공포증에도 불구하고 딸과 함께 탑승한 아버지로, 김남길이 책임감이 투철한 비행기 부기장 역으로 출연한다. 한재림 감독은 “한국 사회의 크고 작은 재난을 보며 연출을 결심했다”면서 “신파보다 공감에 차별성을 뒀다”고 말했다.4파전의 마지막 주자인 영화 ‘헌트’는 다음달 10일 개봉한다. 연예계 대표 ‘절친’ 이정재와 정우성이 투톱으로 나서 영화 ‘태양은 없다’(1999) 이후 23년 만에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스파이로 의심하는 라이벌 관계로 등장한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면서 국내외의 관심이 한껏 높아진 상태다. 조성진 CGV 전략지원담당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2’ 이후 극장 소비 심리가 살아나 예년의 70~80%까지 회복된 상태”라면서 “극장에서 볼만한 스케일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많아 입소문과 관객 흐름을 잘 탄다면 두 번째 천만 영화도 조심스럽게 예상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이하늬 부부 중매, 이혜영이 섰더라

    이하늬 부부 중매, 이혜영이 섰더라

    배우 이하늬 부부를 연결시켜 준 인물이 바로 탤런트 이혜영이었다. 이혜영은 23일 연애 예능물 '돌싱글즈'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세 커플 중매하면 천국 간다'는 말이 있다. 시즌2 출연자인 윤남기·이다은을 포함해 내 주변에 세 커플을 중매했다"며 "사실 이하늬도 내가 소개팅해준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이혜영은 "(이하늬가) 며칠 전에 아이를 낳았다. 돌싱글즈3 (촬영) 초반에 내가 소개팅을 주선했다"며 "매칭 프로그램을 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을 자꾸 엮어주고 싶더라. 두 분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소개했는데,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아 내 마음 속 꽃이 피어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중매쟁이로 나서서 행복하고 즐거운 가족을 많이 탄생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 혼인 서약을 맺었다. 올해 1월 임신 4개월 차라고 알렸으며, 결혼한 지 7개월 만인 이달 21일 딸을 안았다. 돌싱글즈는 이혼을 경험한 이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담았다. 지난해 7월 시즌1을 선보였으며, 시즌2에서 윤남기와 이다은이 재혼했다. 탤런트 이혜영, 정겨운과 개그맨 유세윤,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시즌1·2에 이어 시즌3도 이끈다.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 “이하늬 결혼 내가 중매” 직접 밝힌 연예인

    “이하늬 결혼 내가 중매” 직접 밝힌 연예인

    배우 이혜영이 이하늬 부부를 연결시켜준 장본인이었다. 이혜영은 23일 오전 진행된 ENA, MBN ‘돌싱글즈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출산한 배우 이하늬를 언급했다. 이날 “세 커플 중매하면 천국간다는 말이 있다”고 운을 뗀 이혜영은 “윤남기 이다은 커플을 포함해 내 주변 세 커플을 중매했다”며 “사실 이하늬도 내가 소개팅해준 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혜영은 “며칠 전에 아이를 낳았다. ‘돌싱글즈3’ 초반 내가 소개팅 해준 거다”며 “매칭 프로그램을 하다보니 매칭시켜주고 싶더라. 두 분이 잘 어울릴 것 같아 해줬는데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게 되어 마음 속 꽃들이 피어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 많은 중매쟁이들이 나서서 행복하고 즐거운 가족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이하늬 득녀, 드디어 엄마 됐다… “산모-아이 건강”

    이하늬 득녀, 드디어 엄마 됐다… “산모-아이 건강”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됐다. 21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하늬가 어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따뜻한 응원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배우 이하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 대신 혼인 서약을 맺었다. 혼인 서약 후 한 달 만인 올해 1월 이하늬는 임신 4개월 차임을 알렸다. 지난달에는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이하늬, 엄마 됐다…결혼 7개월만 득녀

    이하늬, 엄마 됐다…결혼 7개월만 득녀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됐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배우 이하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따뜻한 응원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배우 이하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을 맺었다.
  •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 만삭 화보 이하늬가 깨뜨린 여배우의 금기 [김정화의 WWW]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 만삭 화보 이하늬가 깨뜨린 여배우의 금기 [김정화의 WWW]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롭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임산부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고, 스스로 섹시하다고 여길 수 있는 걸요.” 최근 공개된 잡지 보그코리아 6월호 표지를 장식한 배우 이하늬(39)의 말이다. 불러온 배를 훤히 드러내는 짧은 크롭 셔츠에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라이즈 팬츠, 짧은 치마를 입은 이하늬는 보그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역할에 대한 고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싶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 보그 잡지 5월호에 담긴 가수 리한나의 만삭 누드 화보가 화제가 된 적 있지만, 국내에서 연예인이 임신한 모습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여전히 여배우나 여가수의 외모를 둘러싸고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가득한 탓이다. 그래서 이하늬의 화보는 단순히 노출로 인한 ‘파격’이 아니다. 통념과 금기를 깨뜨린, 한 여성의 선택이다.“20대 때 외모 지적…배우라도 겉모습만으로 평가돼야 하나”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고, 미스유니버스 4위에 오른 뒤 연예계에 데뷔한 이하늬는 꾸준히 여성의 몸과 아름다움, 그리고 주체성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그 당당함의 시작은 어쩌면 데뷔 때부터다. 지난해 10월 웹 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한 그는 미스코리아 참가 당시 외모 때문에 겪어야 했던 차별을 털어놨다. 이하늬는 “나는 태닝과 운동을 해서 허벅지가 갈라져 있었는데, 당시 건강에 대해 얘기하면 유난스럽다는 시선이 있었다”며 “걷는 것도 너무 씩씩하게 하지 말고 조신하게 하라는 말도 들었다. 살기 척박하다는 생각을 20대 때 많이 했다”고 말했다.‘배우를 하기엔 키가 너무 크다’, ‘양쪽 보조개 중 한쪽은 막으라’…. 여성의 신체 구석구석 특정한 틀에 짜 맞추려는 연예계에서 “배우를 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차별적 인식에 대한 도전일까. 그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이하늬는 다양한 역할을 통해 여성 캐릭터의 장르를 확장했다.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을 자랑하는 변호사 김나리(‘블랙머니’)부터 어딘가 2% 부족한 허당이지만 나쁜 놈 때려잡는 형사(‘극한직업’)까지 당당히 주연으로 극을 휘어잡았다. 최근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선 비리 검사와 재벌가 상속녀로 1인 2역을 펼치며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여 호평받았다.2017년 드라마 ‘역적’에서는 숙용 장씨를 연기했는데, 당시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여성 혁명가’로서 장녹수의 삶에 집중하기도 했다. 그는 “현대 여성들도 사회에서는 약자인데, 조선시대 관기 출신인 여자는 얼마나 갑갑했겠나. 예술가적 기질이 있고 진취적인 여성이 그런 시대를 사는 건 형벌 같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품에서 승무와 장구춤, 판소리까지 두루 선보이는 이하늬는 “배우라는 직업은 섹스어필을 하거나 매력적으로 보여야 할 때가 있다. 그것 때문에 겉모습만으로 평가되기도 한다”며 “배우로서 ‘내 감성, 안의 것은 궁금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든다. 장녹수도 그랬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스로 중학교 때부터 국악을 전공한 한명의 예인이자 여성으로서, 장녹수와의 접점을 찾았다는 것이다. ‘진정한 아름다움’ 고민…빈곤층 여성 기부까지지난해 5월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 커버 촬영 당시 그는 아름다움에 관한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하늬는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 쓰는 건 이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단순히 피부와 외모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넘어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디올 뷰티 코리아의 앰배서더로서) 그 방향을 고민하고, 여성들 간의 아름다운 연대를 이어가는 디올의 행보에 깊이 동감한다”며 “나 역시 언제나 변화를 위한 도전을 선택하며 살았고, 그로 인한 결과가 나를 성장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이번에 보그코리아 화보를 통해 “배가 불러오고, 임신 선이 생기고, 골반이 벌어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것도 이하늬가 보여주고 싶은 ‘진정한 아름다움’의 일환이다. “어떤 거창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도보다는 비슷한 시기를 보내는 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고 싶었다”는 말처럼, 그는 작품 속 역할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끊임없이 다른 여성들과 연대하고 있다.2016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 홍보대사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매년 전세계 빈곤층 여성과 소녀를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전세계 빈곤층의 70%는 여성이다. 지금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물 한잔을 얻기 위해 짧게는 10㎞, 길게는 100㎞를 걷는 여성들이 있다”며 “이런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가난으로 꿈을 잃은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납치, 인신매매 등 위험에 노출된 로힝야족 여성과 어린이들의 밤길 안전을 위해 가로등 설치에 사용해달라며 1000만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 이하늬, 완전 파격 만삭 화보… 고정관념 찢었다

    이하늬, 완전 파격 만삭 화보… 고정관념 찢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고정관념의 틀을 완전 깨부순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당당한 표정과 과감하고 걸크러쉬한 의상으로 임산부들에게 자유를 부여하는 듯한 인상을 풍긴다. 다음달 출산 예정인 이하늬는 최근 공개된 매거진 보그 코리아에 만삭 화보를 담았다. 화보는 기존에 대중이 봐왔던 만삭 화보와는 달리 스타일리시하고 섹시한 임산부의 모습을 담아냈다. 패션 트렌드인 크롭 티셔츠와로우라이즈 하의로 꾸미고 카메라 앞에 섰다. 세상이 임산부에게 바라는 모성애를 강조하기보다,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톤 앤 매너’를 맞췄다. 이하늬는 인터뷰도 인상적이었다. 이하늬는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롭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동시에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을 원했다. 어떤 역할에 대한 고정적인 시선을 거두는 것부터 시작했다. 임산부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고, 스스로 섹시하다고 여길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어떤 거창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도보다는, 비슷한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격려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화보 작업에는 이하늬와 의견을 모은 스태프들이 함께했다. 패션 에디터 김다혜는 “만삭 화보라는 틀에 갇히고 싶진 않았다. 임신 기간이라고 해서 예쁘고 쿨한 옷이 싫은 건 아니니까. 그저 사이즈가 달라질 뿐이다. 누구나 원하는 대로 입고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포토그래퍼 목정욱은 “이하늬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자 노력했다. 만삭 화보라고 해서 특별히 무언가를 더 준비한다기보단, 있는 그대로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담는 게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했다. 스타일리스트 박세준은 “임산부가 만삭인 자신의 배를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다른 임산부들도 임신한 자신의 몸을 더욱 사랑하고 아름답게 생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대 국악과를 나온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다. 이듬해 열린 2007 제56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4위에 올랐다.  2021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부문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원 더 우먼)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 2019년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에서도 여자 최우수연기상(열혈사제)을 거머쥐었다. 영화 ‘극한직업’에선 코믹하고 거친 여성 형사를 연기했고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영화 ‘블랙머니’와 검사로 분했던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 “크롭탑에 미니 스커트”…파격 만삭 화보 공개한 이하늬 [EN스타]

    “크롭탑에 미니 스커트”…파격 만삭 화보 공개한 이하늬 [EN스타]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24일 보그 코리아가 공개한 화보 속 이하늬는 크롭탑과 미니 스커트, 찢어진 청바지 등 패션을 완벽 소화한 모습이다. 이하늬는 노출을 감행한 이유에 대해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동시에 기존에 못 본 새로운 방식을 원했다. 어떤 역할에 대한 고정적인 시선을 거두는 것부터 시작했다. 임산부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고 섹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 임신 이후 임부복을 단 한 번도 입지 않았다며 “(임신하고) 바지가 갑자기 안 잡기는 게 당황스럽고 웃겼다. 그래도 지금까지 임부복은 안 입었다. 예쁘지 않다는 게 아니라 임산부 한정으로 특정한 옷은 선뜻 내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미 임신으로 너무 많이 배웠다. 출산하면 더 성장할 것”이라며 “나 자신을 위해서도 하지 않던 일을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놀랍다”고 했다. 복귀에 대해서는 “아직 급한 마음은 없다. 아이와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 내년 상반기 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 이하늬, 만삭 임신부 맞아? 180도 다리 찢은 유연성 깜짝

    이하늬, 만삭 임신부 맞아? 180도 다리 찢은 유연성 깜짝

    임신 중에도 배만 볼록 날씬한 몸매 여전배우 이하늬가 매력적인 만삭 드라이버로 변신했다. 11일 이하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요즘 날씨 정말 좋네요, 파아란 하늘 운전하기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창한 야외에서 외국 유명 브랜드 자동차 문을 열고 옆에 서 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상태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조만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하늬는 임신 35주차임을 인증하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도 게재했다.이하늬는 “이제는 어엿한 만삭 임산부, 하루 하루 다르게 배가 커지네요”라면서 “저와 조이(태명) 둘다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배가 볼록한 이하늬는 마스크를 쓴 상태로 레깅스 차림으로 열심히 운동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하늬는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선물 감사해요”라고도 덧붙였다. 이하늬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180도로 다리를 찢고 미소를 짓는 유연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하늬는 배를 제외한 다른 부위에는 거의 살이 붙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약 한 달 뒤인 올해 1월 중순 임신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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