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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과거 비키니 몸매보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과거 비키니 몸매보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과거 비키니 몸매보니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소식이 화제다. 배우 이하늬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화보가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7월 화보로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은 어린 시절 화려한 꽃인 가문을 지키는 뿌리의 몫을 자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 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기력 이정도였나 ‘카리스마 발산’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기력 이정도였나 ‘카리스마 발산’

    배우 이하늬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이하늬는 극중 화려한 고려시대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오직 황가를 만들기 위한 일념을 드러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반전 분위기를 선사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기력+몸매 ‘다 가졌네~’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연기력+몸매 ‘다 가졌네~’

    배우 이하늬가 화제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과거 이하니 비키니 화보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7월 화보로 이하늬는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인스타일,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본격 카리스마 연기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본격 카리스마 연기

    지난 2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황보여원(이하늬 분)이 어린 시절 화려한 꽃인 가문을 지키는 뿌리의 몫을 자처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또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 전매권을 달라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황보여원은 당분간 청해상단에서 놀겠다는 왕소(장혁 분)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청해상단이 놀이감 인거냐 아니면 청해상단에 놀이감이 있는 거냐”고 물으며 왕소를 꼼짝없이 만들었다. 황보여원은 한기 가득한 카리스마로 왕소를 휘어잡다가도 직접 노리개를 골라달라며 왕소의 허튼 짓도 한번쯤 눈감아주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임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서늘한 분위기 ‘연기력에 몸매까지’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서늘한 분위기 ‘연기력에 몸매까지’

    배우 이하늬가 화제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이하늬 분)은 스스로 가문을 지키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황보여원은 왕식렴(이덕화 분)에게 황제를 없애기 위한 묘수인 검은 약병을 전달한 대가로 소금전매권을 달라고 요구, 장차 황후가 될 여인의 정치력을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과거 이하니 비키니 화보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7월 화보로 이하늬는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인스타일,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아레나에서 세계 최대 미인대회인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약 90명에 달하는 후보들은 현지시간으로 5일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도럴 마이애미 호텔에 도착한 뒤 수영복, 이브닝드레스 등으로 갈아입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 주최측이 공개한 사진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들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후보들의 치열한 현장을 담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 대표인 니케타 바커는 붉은색 가운을 입고 머리를 손질하고 있고, 2014 미스 헝가리의 주인공인 헨리에타 켈레멘은 역시 정식 사진촬영 전 핑크색 가운만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스 미국을 포함한 일부 후보들은 무대 뒤쪽에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거대한 드레스룸에 함께 서서 자신의 이미지와 맞는 드레스를 고르는데 열중하기도 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한 뒤 사진작가와 진지하게 이를 모니터 하는 또 다른 후보의 모습과 ‘무보정’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후보의 사진촬영 현장도 함께 공개됐다. 미스 유니버스 실황은 NBC가 생중계 할 예정이며, 후보들은 대회 전까지 마이애미에 머물며 관광과 화보촬영, 대회 리허설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대표로는 ‘2013 미스코리아 진’의 주인공인 유예빈(22)씨가 출전하며, ‘1988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2위,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4위에 오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모던파머’ 마지막회…이홍기, 평생을 꿈꿔온 방송국 무대로 밴드 데뷔

    ‘모던파머’ 마지막회…이홍기, 평생을 꿈꿔온 방송국 무대로 밴드 데뷔

    강렬하거나 아련하거나, 두 가지 선글라스로 2색 매력 ‘눈길’ SBS 주말 미니시리즈 ‘모던파머(극본 김기호, 연출 오진석)’ 마지막화에서 록밴드 ‘엑설런트 소울즈’ 멤버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방송국 무대로 데뷔했다. 지난 27일 방영된 모던파머 20회에서는 엑설런트 소울즈가 드디어 방송국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한 기회에 엑설런트 소울즈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9시 뉴스를 타면서 한 음반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모던파머’란 새로운 이름으로 데뷔하게 된 것이다. 그 동안 앨범 제작비용 마련을 위해 농촌으로 귀농해 배추농사를 지으며 고군분투했던 엑설런트 소울즈 멤버 4인방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특히 첫 무대에 오르기 전 강렬한 블랙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민기(이홍기 분)는 “떨 거 없어. 평생을 꿈꿔온 순간인데 떨면 쓰겠냐? 우리가 누구냐? 배추 십만 포기를 키운 역전의 용사들 아니겠냐”라며 결의에 찬 목소리로 멤버들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윤희(이하늬 분)를 뒤로 하고 ‘하두록리’를 떠나는 장면에서 미러렌즈 선글라스로 아쉬운 마음을 애써 감추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 극중 이홍기 분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모두 레이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20화를 끝으로 종영한 모던파머는 한류스타 ‘이홍기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내년 2월에는 일본 케이블 채널 KN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룡영화상, ‘변호인’ vs ‘명량’ 실화 영화들의 대결… 수상의 영광은?

    청룡영화상, ‘변호인’ vs ‘명량’ 실화 영화들의 대결… 수상의 영광은?

    제35회 청룡영화상의 후보작이 공개됐다. 27일 청룡영화제 측은 올 한해 대한민국 영화계를 빛낸 총 21편의 영화를 선정, 최종 후보작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자)은,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설문조사와 네티즌 투표 결과를 종합해 결정됐다. 12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영화 ‘변호인’과 ‘명량’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 총 10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영화제 최다 부문 수상 후보가 됐다. 이어 영화 ‘아바타’의 명성을 뛰어넘으며 한국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 ‘명량’과 올해 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영화 ‘끝까지 간다’는 나란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앞서 지난 21일 진행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명량’은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른 작품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배우 김윤석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 영화 ‘해무’는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상, 촬영조명상 등 6개 부문에, 배우 하정우와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5개 부문에, 배우 손예진과 김남길이 출연한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4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됐다. 이로써 올 여름 한국영화 ‘빅4’로 주목받으며 영화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던 ‘명량’ ‘해적’ ‘해무’ ‘군도’는 모두 노미네이트 됐다. 한편 본 시상식에 앞서 제35회 청룡영화상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준비돼 있어 영화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CGV여의도점에서 진행되는 ‘후보작 상영회’에 가면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 오는 29일 홈페이지(www.blueaward.co.kr)에서 자세한 상영스케줄과 이벤트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제35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최우수작품상: 수상한 그녀, 끝까지 간다, 명량, 변호인, 제보자 ▶감독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김한민 ‘명량’, 이석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임순례 ‘제보자’, 황동혁 ‘수상한 그녀’ ▶남우주연상: 박해일 ‘제보자’, 송강호 ‘변호인’, 이선균 ‘끝까지 간다’, 정우성 ‘신의 한 수’, 최민식 ‘명량’ ▶여우주연상 :김희애 ‘우아한 거짓말’, 손예진 ‘공범’, 심은경 ‘수상한 그녀’, 전도연 ‘집으로 가는 길’, 천우희 ‘한공주’ ▶남우조연상 :곽도원 ‘변호인’, 유해진 ‘해적’, 이경영 ‘제보자’,이성민 ‘군도’,조진웅 ‘끝까지 간다’ ▶여우조연상: 김영애 ‘변호인’,라미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하늬 ‘타짜- 신의 손’,조여정 ‘인간중독’, 한예리 ‘해무’ ▶신인남우상: 김우빈 ‘친구2’, 박유천 ‘해무’, 안재홍 ‘족구왕’, 임시완 ‘변호인’, 최진혁 ‘신의 한 수’ ▶신인여우상 :김새론 ‘도희야’, 김유정 ‘우아한 거짓말’, 류혜영 ‘나의 독재자’,이솜 ‘마담 뺑덕’, 임지연 ‘인간중독’ ▶신인감독상:국동석 ‘공범’, 심성보 ‘해무’ ,우문기 ‘족구왕’, 양우석 ‘변호인’,이수진 ‘한공주’ ▶촬영조명상: 김태성&김경석 ‘끝까지 간다’, 김태성&김경석 ‘명량’, 이태윤&오승철 ‘변호인’, 최찬민&유영종 ‘군도:민란의 시대’, 홍경표&김창호 ‘해무’ ▶편집상:김상범&김재범 ‘변호인’, 남나영 ‘타짜- 신의 손’, 김창주 ‘끝까지 간다’, 신민경 ‘신의 한 수’, 최현숙 ‘한공주’ ▶음악상: 김준석 ‘타짜- 신의 손’, 김태성 ‘명량’, 모그 ‘수상한 그녀’, 조영욱 ‘군도: 민란의 시대’, 조영욱 ‘변호인’ ▶미술상:김지수’인간중독’, 김지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장춘섭 ‘명량’,박일현 ‘군도: 민란의 시대’, 이하준 ‘해무’ ▶기술상:강종익 ‘해적’시각효과 , 송종희 ‘나의 독재자’특수분장, 윤대원 ‘명량’특수효과, 정두홍&강영묵 ‘군도’무술, 최봉록 ‘신의 한 수’무술 ▶각본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양우석&윤현호 ‘변호인’, 이수진 ‘한공주’, 심성보&봉준호 ‘해무’, 신동익&홍윤정&동희선 ‘수상한 그녀’ 사진=영화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밧줄로 온몸을’ 파격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밧줄로 온몸을’ 파격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뒷태 자세히 보니…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뒷태 자세히 보니…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파격패션 ‘밧줄로 온몸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파격패션 ‘밧줄로 온몸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세아가 출연한 지난달 개봉한 영화 ‘정사’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사’에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가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속옷 노출? 클러치로 가렸지만…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속옷 노출? 클러치로 가렸지만…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권형 대통령제 갈아입을 때… 개헌 물밑작업 중”

    “분권형 대통령제 갈아입을 때… 개헌 물밑작업 중”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애증(?)을 드러냈다. 문 위원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잘한 점과 못한 점을 꼽으라’는 질문에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인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깊은 신뢰가 있다.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인간적인 신뢰를 보냈다. 그러면서도 “지난 2년간 약속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약속이 파기되면 신뢰가 무너지고 지지기반이 흔들리며 성공한 대통령이 되리란 확신이 없다. ‘천상천하 유아독존’같이 (대통령) 혼자만 있다”고 지적했다. 토론회는 문 위원장의 유머가 섞여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민한 질문에 문 위원장은 “수능 시험도 쉽게 냈다는데 좀 쉽게 합시다”라고 받아쳐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고, 탤런트 이하늬씨가 조카인 게 화제가 되자 “나를 똑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선 노무현 정부 시절 자신이 ‘기름장어’라는 별명을 지어준 일화 등을 소개하며 “아주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대선) 3년 전 압도적 1위를 한 분이 대통령이 된 적은 한번도 없다”며 지금은 ‘반기문 대망론’을 언급할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휴화산’ 상태인 개헌 문제는 ‘활화산’이 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문 위원장은 “기어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당위라고 생각한다. 꼭 돼야 한다”면서 “제왕적 대통령제 옷이 아닌 분권형 대통령제로 갈아입을 때가 됐다. 물밑에서 여러 가지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와 관련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논의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말씀 드리기 어렵다”며 즉답을 피했다. 최근 야당이 ‘깜짝 카드’로 내놓은 신혼부부 임대주택 우선공급 정책을 놓고는 “여당이 오히려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신혼부부에 집 한 채’라는 문구를 쓴 것은 “인기를 끌기 위한 이름이었던 것 같다”며 잘못을 시인하고 유감을 나타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족구왕 황승언 한예슬+이하늬 ‘뇌쇄적 눈빛’

    족구왕 황승언 한예슬+이하늬 ‘뇌쇄적 눈빛’

    족구왕 황승언 배우 황승언(26)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몸에 밀착되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황승언은 바닥에 누운 채 자신의 탄탄한 복근을 클로즈업한 사진도 올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승언은 과거 영화 ‘족구왕’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승언은 19일 SBS 파워FM ‘씨네타운S’에서 “영화 ‘족구왕’의 여주인공인 ‘안나’ 역에 맞는 배우를 찾다 크랭크 인이 되기 일주일 전에 극적으로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황승언은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안나’ 역을 소화해야 했기에 자신의 연기가 아쉬웠다”고 전했다. 패널 정찬우는 오히려 “풋풋한 이미지가 너무 잘 맞아서 영화 ‘족구왕’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황승언은 실제로 영화를 20번 이상 볼 정도로 애착이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승언은 주인공인 만섭(안재홍)보다 미래(황미영)가 족구를 더 잘해 놀랐다는 것과 미래(황미영)의 첫 키스 상대가 창호(강봉성)라는 등 ‘족구왕’에 대한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족구왕 황승언 사진에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예쁘다”, “족구왕 황승언, 몸매 관리 잘했네”, “족구왕 황승언, 영화 잘 봤어요”, “족구왕 황승언, 요가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영화 ‘레드카펫’에서 호흡을 맞춘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촬영장 방문, 윤계상 촬영장도 방문하고 애정 대단하구나”,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 쓰였겠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부러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온 거 아냐? 진짜 빠질까봐”, “이하늬 윤계상 촬영장 방문, 보기 좋은 커플”, “윤계상 고준희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윤계상, 고준희, 조달환,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 = KBS(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에게 사랑고백

    윤계상, 이하늬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에게 사랑고백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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