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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라더’ 마동석 이하늬 이동휘, 사과부터 애교까지 ‘웃기고 앉아있네’

    ‘부라더’ 마동석 이하늬 이동휘, 사과부터 애교까지 ‘웃기고 앉아있네’

    ‘부라더’ 마동석 이하늬 이동휘의 유쾌한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부라더’는 뼈대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코미디 영화. 9년간 대학로를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원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마동석은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지만 늘어나는 빚 때문에 집안의 가보까지 팔아먹는 형 석봉을, 이동휘는 가문을 대표하는 미남이지만 승진을 위해서라면 집안까지 팔아먹는 동생 주봉 역을 맡아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하늬는 독특한 정신 세계로 알 수 없는 말과 돌발 행동을 일삼으며 극에 예측불허 재미를 불어넣는 오로라로 분했다. 25일 진행된 V라이브에서 마동석 이하늬 이동휘는 영화 ‘부라더’와 각자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하늬는 “의상을 하나만 입었다. 원래 여배우들은 한 씬에도 다양한 의상을 입는데 이번에는 의상비를 줄였다”면서 “인생 최대 위기였지만 열심히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부라더’에서 안동 1대 얼짱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안동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이동휘는 잘 생겼다. 실물이 훨씬 잘생긴 배우 중 한 명이다. 연기를 코믹하게 하니까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는 거 같다. 고독하고 진중한 스타일”이라고 이동휘의 외모를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마동석은 카리스마를, 이하늬는 애교를, 이동휘 노래를 선보이며 각각의 매력을 발산했다. 세 사람의 뒤로 보이는 포스터에는 ‘웃기고 앉아있는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웃음을 더했다. ‘부라더’는 오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형제 마동석, 이동휘…‘부라더’ 예고편 공개

    막돼먹은 형제 마동석, 이동휘…‘부라더’ 예고편 공개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출연의 코믹 영화 ‘부라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 앞에 한 여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의 특별한 만남이 담겨 있다. 진상 형제 ‘석봉’과 ‘주봉’,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묘한 여인 ‘오라’의 코믹 조합이 눈길을 끈다. 극중 ‘석봉’으로 분한 마동석은 반전 비주얼부터 슬랩스틱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또 집안도 팔아먹는 동생 ‘주봉’으로 분한 이동휘는 능청스럽고 억울한 모습을, 이하늬는 뻔뻔함으로 무장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김종욱 찾기’ 장유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부라더’는 오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102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윗선서 싫어해”… 예능·드라마도 ‘퇴출’ 직접 개입

    김미화·윤도현 DJ서 하차 지시 표창원 ‘통편집’·이하늬는 ‘비토’ KBS 예능 ‘1박2일’ 촬영 취소 전국언론노조 MBC본부(MBC노조)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면서 MBC에서 특정 연예인과 프로그램이 퇴출됐다고 14일 폭로했다. MBC본부는 블랙리스트 피해 연예인과 함께 법정 대응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연국 MBC노조위원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물론 MBC 내부 인사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MBC노조에 따르면 2009년 파일럿 프로그램 ‘오마이텐트’에 김제동이 출연했다. 시청률 13%로 파일럿 중 최고를 기록했으나 MBC 사장을 지낸 당시 편성국장이 콘셉트가 모호하다며 정규 편성을 무산시켰다. 2011년 3월부터 편성부장, 본부장, 사장은 대놓고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 김미화 하차를 주장했고, 국정원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윤도현 역시 비슷한 시기 ‘두시의 데이트’에서 하차했다. 또 ‘윗선’에서 싫어한다는 이유로 섭외가 불발되거나 인터뷰가 편집되기도 했다. ‘시사매거진 2580’은 2015년 2월 ‘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방송하며 표창원 범죄분석가를 섭외해 조언을 구하고 인터뷰를 실었으나 당시 시사제작국장이 편집 과정에서 이 부분을 덜어내라고 지시했다. 방문진 이사가 탐탁지 않게 본다는 이유에서였다. 금태섭 의원, 김경진 의원, 한홍구 교수, 이외수 작가 등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이 모두 잘려 나갔다는 것이다. 지난해 3월 작곡가 김형석이 ‘복면가왕’에서 갑자기 하차한 배경에도 윗선의 외압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형석의 다른 일정 때문인 것으로 보도됐으나 실제는 당시 예능본부장이 하차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2015년 12월 김형석이 트위터에 문재인 지지 발언을 올리고, 지난해 1월 더불어민주당 총선 로고송을 만들기로 한 것이 화근이었다. 드라마도 예외는 아니었다. 배우 캐스팅은 드라마 PD의 고유 권한임에도 불구하고 간부들이 직접 개입해 특정 배우에 대해 비토를 행사했다. 배우 이하늬, 문성근, 김여진 등은 특별한 이유 없이 번번이 책임프로듀서(CP)로부터 안 된다는 답변이 떨어졌다. KBS 2TV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선데이-1박2일’이 전면 파업의 여파로 촬영이 취소돼 결방이 불가피해졌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는 이날 “‘1박2일’이 파업의 여파로 15∼16일 예정된 촬영을 취소했다”며 “‘1박2일’ 제작이 파행을 빚은 것은 2012년 3월부터 6월까지 계속된 95일간의 파업 이후 5년 만”이라고 밝혔다. KBS새노조는 이날 KBS 이사인 이원일 변호사와 김경민 한양대 교수의 이사진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KBS새노조는 오전에 서울 법무법인 바른 사무실에서 이 변호사 사퇴를 촉구한 데 이어 한양대에서 김 교수의 이사진 사퇴를 촉구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학창시절부터 인조 속눈썹 붙이기 달인”

    ‘겟잇뷰티’ 이하늬 “학창시절부터 인조 속눈썹 붙이기 달인”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가 뷰티 전문가들의 필살기를 전수하는 뷰티클래스를 연다.6일 방송되는 ‘겟잇뷰티 2017’는 매월 첫째 주마다 전문가들의 한 끗 스킬을 배워보는 뷰티클래스의 첫 시간으로, 4명의 MC들이 혼혈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섹시 쿠바 미녀스타일부터 퓨어 엘프 느낌의 신비로운 룩, 미란다커같은 골저스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혼혈 메이크업 스킬이 대방출된다. 이하늬, 이세영은 섹시한 ‘쿠바 여신’, 산다라박은 신비로운 느낌의 ‘퓨어 엘프’로, 박나래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나랜다 커’로 4인 4색 혼혈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해 MC들과 함께 어려운 단계는 과감히 줄이고 포인트만 살린 혼혈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 뚜렷하고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표현하는 이사배의 메이크업 필살기가 대방출돼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특히 섀딩부터 속눈썹, 아이 홀, 굴곡진 눈썹 표현 등 역대급 고난도 메이크업에 산다라박과 이세영은 초반부터 난관에 부딪혔다는 후문. 반면 이하늬는 최고난이도의 속눈썹 붙이기도 전문가 수준의 스피드로 깔끔하게 선보여 다른 MC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이하늬는 “학창시절 가야금 공연할 때 속눈썹을 혼자 붙여야 해서 속눈썹 붙이기는 자신있다”고 밝히며 ‘뷰티 금손’을 인증했다. SNS 핫 룩 ‘혼혈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전수할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는 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전문가’ 정샘물이 알려주는 올바른 브러시 세척법

    ‘뷰티전문가’ 정샘물이 알려주는 올바른 브러시 세척법

    ‘겟잇뷰티’에서는 뷰티전문가 정샘물로부터 브러시의 올바른 세척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4MC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으로부터 브러시 사용 노하우를 배웠다. 이날 정샘물은 브러시 세척을 강조했다. 세척하지 않은 브러시는 지하철 손잡이보다 더 많은 세균이 존재한다는 사실. 정샘물은 클렌징 패드를 활용한 세척법을 공개했다. 그는 “패드에 브러시 클렌저를 도포한 후 브러시를 눕혀서 문질러주면 된다”면서 “모의 손상방지를 위해 눕혀서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전용 브러시 클렌저가 없다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정샘물은 “샴푸, 폼 클렌징, 클렌징 오일로 브러시를 세척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정샘물의 노하우대로 브러시를 세척하던 이하늬는 “이렇게 세척해보니 우리가 얼마나 더러운 걸 쓰는지 알겠다”고 말했고, 세정은 시커먼 국물이 나오자 “저 이거 버릴래요”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샘물은 “브러시를 헹굴 때는 물에 담근 후 잔여물이 제거될 때까지 헹궈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건에 감싸 물기를 제거하면 된다”고 브러시 세척 마무리 방법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정샘물은 손상된 브러시 모를 살리는 방법도 공개했다. 정샘물에 따르면, 모가 휘어져 버리기 직전의 브러시는 팔팔 끓는 물에 브러시를 넣어 휘젓다가 빼기를 반복한다. 그 후 수건으로 감싸 닦아준 후 티슈를 접어 브러시를 감싼다. 마지막으로 브러시 모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무거운 물건을 올려준 채로 말리면 새 브러시처럼 모가 돌아온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입국 심사 때 못 알아본다는 김세정 여권 사진

    출입국 심사 때 못 알아본다는 김세정 여권 사진

    ‘겟잇뷰티’ MC 이하늬, 산다라 박, 김세정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뷰썰코너에서는 ‘여행지에서 생긴 일’을 주제로 MC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하늬, 산다라 박, 김세정과 스페셜 게스트 박진주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박진주는 MC들의 여권 사진을 보다가 “병색이 짙은 분이 한 분 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찔린 듯한 김세정은 “여권에 출입국 도장을 받을 때마다 몇 번씩 쳐다본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세련된 산다라의 사진과 특유의 입꼬리가 올라간 미소가 돋보이는 이하늬의 여권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겟잇뷰티’ 이하늬, “프랑스 남사친에 기습 부항키스” 알고보니 인사?

    ‘겟잇뷰티’ 이하늬, “프랑스 남사친에 기습 부항키스” 알고보니 인사?

    배우 이하늬가 프랑스식 인사법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OnStyle ‘겟잇뷰티 2017’(이하 겟잇뷰티)에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이하늬는 “프랑스에 사는 친구네 집에 가서 한 3주 동안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하늬는 “그 친구가 프랑스 친구들도 있고 이럴 거 아냐. 남자 친구들도 있었어. 맥주를 마시고 캐주얼한 분위였는데, 집에 가겠대. 그래서 ‘어~ 잘 가’ 그랬더니 갑자기 난데없이 볼에 쪽, 쪽, 쪽 기습키스를 하는 거야. 그런 인사법이 있다고만 듣다가 갑자기 쪽, 쪽, 쪽 이러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가는 거야”라고 프랑스에서 문화차이를 제대로 느끼게 된 것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 그리고 쪽이 쪽, 쪽, 쪽이 아니고 쭈압, 쭈압, 쭈압이었다. 부항처럼 쫙 빨아들였다가 쫙 놓으니까 처음 당황해봤어. 그런 거에 어느 정도는 준비돼 있다고 생각했는데 당한 느낌. 약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뭔가 당한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겟잇뷰티’ 김세정 여권사진 공개에 누구? “병색이 짙어..”

    ‘겟잇뷰티’ 김세정 여권사진 공개에 누구? “병색이 짙어..”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 네 명의 MC 이하늬, 산다라박, 이세영, 김세정의 여권사진이 대공개된다.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뷰썰’ 코너에서는 ‘여행지에서 생긴 일’을 주제로 MC들의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진다. MC들의 여권 사진 공개부터 잊을 수 없는 여행 추억까지 다뤄질 예정. 특히 밝고 건강한 이미지인 김세정의 ‘풋풋한 여권 사진’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날 시상식 일정을 마치고 뒤늦게 녹화에 합류한 이세영을 대신하여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박진주가 MC들의 여권사진을 보다가 “병색이 짙은 분이 한 분 있다”고 말하자 찔린 듯이 김세정은 “여권에 출입국 도장을 받을 때마다 몇 번씩 쳐다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 것. 최근에 여권을 바꾼 샤방샤방한 산다라박의 사진과 정갈한 묶음머리를 해도 굴욕없는 이하늬의 여권 사진도 공개된다. MC들의 잊을 수 없는 여행 에피소드도 이어진다. 버킷리스트를 실천한 행복한 여행기를 공개한 이하늬, 고3때 인도를 다녀온 박진주의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외로운 인도 여행기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여행하면 쇼핑과 음식”이라며 흥분한 산다라박은 대기실 쇼파의 등받이까지 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일본 미식 여행을 버킷리스트로 꼽으며 여행 이야기에 유난히 들뜬 김세정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곰손’도 ‘금손’이 될 수 있는 ‘뷰티치트키’, 브러시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해 27년간 쌓아온 메이크업 브러시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정샘물이 추천하는 꼭 있어야 하는 브러시 고정픽 TOP5와 이를 활용한 ‘브러시 완전정복 메이크업’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한 겟잇뷰티 4MC들이 평소에 어떤 도구를 가지고 메이크업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셀프 메이크업 영상도 만날 수 있다. 메이크업 샵을 방불케 하는 명불허전 겟뷰 안방마님 이하늬와 오직 손과 스펀지만을 이용해 5분만에 메이크업을 마치는 ‘핑거파’ 산다라박, 손 닦는 게 귀찮아 브러시를 사용하는 ‘귀차니즘’ 이세영, 아이라인 브러시 하나로 전천후로 사용하는 ‘멀티유저’ 세정까지 MC들의 셀프 메이크업 영상을 보고 정샘물은 놀라움과 함께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MC들의 여행 에피소드부터 뷰티대모 정샘물의 브러시 사용 노하우까지 확인할 수 있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14일 밤 9시 30분에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연인 이하늬와 같은 날 유럽 출국 “이 머리가 어때서”

    윤계상, 연인 이하늬와 같은 날 유럽 출국 “이 머리가 어때서”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머리가 어때서. 멋있기만 한데.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발 헤어스타일의 윤계상은 화가 난 듯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윤계상은 이날 오후 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연인인 배우 이하늬도 1시간 차이를 두고 런던으로 떠나 눈길을 끌었다. 윤계상은 화이트 티셔츠, 블랙 슬랙스로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윤계상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난감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윤계상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겟잇뷰티’ MC들의 ‘털’밍아웃..김세정 “인중 제모 권유 받았다”

    ‘겟잇뷰티’ MC들의 ‘털’밍아웃..김세정 “인중 제모 권유 받았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 MC 이세영의 전문가 못지 않은 왁싱 지식이 대방출된다. 31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뷰썰’ 코너에서는 왁싱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진다. 겟뷰의 안방마님 이하늬는 “겟뷰의 금기 주제 중 너무 하고 싶은 것이 왁싱이었다”며 시작부터 왁싱에 대한 궁금증을 대폭발 시킬 예정. 우선 왁싱 전문가 장정윤이 출연해 왁싱이 필요한 이유부터 최근 왁싱 트렌드까지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청순미녀 이세영은 전문가 못지 않은 왁싱 지식을 방출하며 반전매력을 뽐낸다. ‘왁싱을 하면 털이 두꺼워진다?’는 질문에 이세영은 “하다 보면 가늘어지죠”라며 고수의 향기를 풍기는가하면, 왁싱 후 피부 속으로 자라는 모발인 ‘인그로운 헤어’를 막기 위해 각질제거를 꾸준히 해야 한다면서 왁싱 지식을 뽐낸 것. 왁싱 전문가도 박수를 치며 이세영의 왁싱 지식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겟뷰 MC들의 ‘털’밍아웃도 이어진다. 자타공인 겨드랑이 미녀 산다라박은 관리비법으로 ‘레이저’를 꼽고, 김세정은 “매니저님이 오히려 저에게 인중 제모를 하라고 권유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의 모습과 180도 변하는 ‘이미지 변신 메이크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 변신의 마법사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해 순한 ‘멍뭉이상’ 억울녀를 위한 ‘냉미녀 변신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또한 겟잇뷰티 네 MC들의 이미지 변신도 이뤄진다. ‘장녹수’ 이하늬는 섹시함의 대명사 카일리 제너로, 동안의 아이콘 산다라박은 오피스우먼으로, 청순미녀 이세영은 블링블링한 아이돌로, 상큼한 아이돌 세정은 락 시크녀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겟잇뷰티 4MC들의 이미지를 전격 해부하는 ‘이미지 게임’이 재미를 더한다. 네 MC들의 환상 궁합과 입담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31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하늬에게 배우는 몸매 돋보이는 ‘인생 포즈’

    이하늬에게 배우는 몸매 돋보이는 ‘인생 포즈’

    배우 이하늬가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포토월 포즈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이하늬가 포토월 행사에서 몸매를 업그레이드 해줄 인생 포즈를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포토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리와 손, 그리고 골반 위치다”라고 말했다. 골반을 한쪽으로 뺀 포즈를 취한 이하늬는 “굴곡이 있는 몸매일수록 골반을 많이 써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손 하나를 허리에 올리면 엘레강스한 포즈가 완성된다”며 “양손을 허리에 올리면 허리가 정말 얇아보인다”고 덧붙였다. 이하늬의 포즈 강의에 MC 세정과 산다라박, 이세영은 열심히 포즈를 따라했다. 뒤태가 강조되는 포즈도 전수했다. 이하늬는 허리를 최대한 꺾은 후 “(허리를) 최대한 꺾어야 뒤태 라인이 산다”고 조언했다. 또 “앞트임이 있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는 다리를 앞으로 내주고 고개는 살짝 땡기면 좋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로부터 포즈를 전수받은 산다라박은 자신있게 따라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골반 때문에 엉성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시절 자주 했던 시그니처 힙합 포즈를 MC들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사진=네이버TV 캐스트 ‘겟잇뷰티 2017’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인터뷰 ②)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지난 16일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은 종영했다. 하지만 김지석은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만날 수 있다. 바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다. 김지석은 토크쇼 외에는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배우가 아니었다. 그런 그가 2015년 2월 26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2년 넘게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또 오해영’ 등을 통해 로맨틱한 이미지를 보였던 김지석은 예능을 통해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Q. ‘문제적 남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예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시기였다. 마침 기획안을 봤는데 새롭고 특이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다.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데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해도 되겠냐고. 제작진분들이 그런 제 성격을 캐릭터로 적절하게 살려주신 것 같다. 시청자 분들 중에서도 제 마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임하고 있다. Q. 본인에게 ‘문제적 남자’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다. 예전에는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서운한 마음도 있었다. 배우가 작품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자부심이 든다. Q. 드라마 촬영과 예능을 병행하는 게 힘들지 않나? ‘역적’ 촬영을 하면서 ‘문제적 남자’ 팀에게 미안했다. 드라마 ‘역적’ 속 ‘연산’ 캐릭터에 너무 몰입하다 보니 ‘문제적 남자’에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가 없었다. 괴리감이 느껴졌다. 그런 감정을 처음으로 느껴봤다. 다행히 제작진분들은 그런 제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셨다. 그런 게 너무 고마웠다. 그게 장수 프로그램의 의리인 것 같다. Q. 문제가 정말 어려운지 궁금하다. 그렇다. 그런데도 제작진들이 끝까지 (답을) 안 가르쳐 준다. 힌트도 절대 안 준다.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저희 출연진들끼리 연합도 한다. 그렇게 제작진과의 대결 구도를 형성하곤 하는데, 이런 부분이 또 하나의 재미인 것 같다.Q. 실제 성격은 어떤지 궁금하다. 전 평화주의자다.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든 사람들이 유쾌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이 모습을 많이 잊고 살았다. ‘역적’에 출연하면서 집 밖으로 자주 나가지도 않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밝았던 모습을 다시 되찾으려고 노력 중이다.단점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장점으로 승화하는 편이기도 하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처럼. 왠지 주변에 있을 것 같고, 옆집에 있는 오빠일 것 같은 편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Q. 연애에 있어서도 솔직한 것 같다. 전 ‘기-승-전-사랑’이다. 올해에는 꼭 연애하고 싶다. 이전에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말했다. 팬과의 연애도 가능하다고. 직업을 카테고리에 넣고 사랑을 할지 말지를 왜 고민하냐. Q. 이상형이 있는지 궁금하다. ‘역적’ 캐릭터로 이야기하자면 녹수(이하늬 분) 성격에 가령(채수빈 분) 얼굴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상형은 중요하지 않다. 제가 맞춰가면 되는 거니까.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싶다. (내가 갈 테니) 기다리라고.(웃음) 인터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그는 ‘연산’이 아닌 오롯한 김지석이었다. 연기 인생에 터닝 포인트를 찍은 그가 어떤 차기작으로 돌아오게 될지 기대해 본다.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인터뷰 ①)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인터뷰 ①)

    “위를 능멸한 무리들을 뿌리 뽑아라. 능상의 풍조를 척결해라.” 피를 토하며 죽는 순간까지 ‘연산’이 외쳤던 대사다. 골방에서 ‘능상척결’을 외치던 김지석은 연산 그 자체였다. 김지석은 지난 16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연산이 폭군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모두가 홍길동의 편일 때, 그는 연산의 편에 섰다. 그렇게 장장 7개월 동안 연산과 하나가 된 그가 연산을 보내기 힘든 것은 당연지사. 궁궐 생활을 마치고 서울 도심으로 나온 김지석, 그와 인터뷰를 했다. Q. 드라마가 종영한 소감이 어떤가. 시원섭섭하고 서운하다. 자다가 눈을 딱 뜨면 ‘(촬영장이 아니라) 집이구나’ 하는 생각부터 든다. 분장해야 할 것 같은데… 사랑받은 김에 4회 정도 더 했으면 하는 마음도 든다. Q. 이번 작품, 만족스러운지? 많은 작품에서 다뤄졌던 ‘연산’이라는 인물의 다른 면을 보여줬다는 게 제일 뿌듯하다. 다르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꼈다. 김지석이 연산을 연기한 것이지만, 연산을 김지석화 해서 보여드렸다는 게 가장 뿌듯하다. 감독님과 작가님께 이 공을 돌리고 싶다. Q. ‘역적’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 30대 남자 배우가 ‘연산’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기회는 살면서 한 번쯤 올까 말까 한 기회다. 그래서 당연히 하겠다고 했다. 다만 그 캐릭터를 내가 소화할 수 있는지 부담감이 있었을 뿐이다. 처음엔 부모님께서도 의아해 하셨다. ‘너에게 연산의 모습이 있을까?’라고 하셨다. 그래서 작품을 하는 동안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부모님과도 연락을 끊었다.(웃음) 불효 아닌 불효를 저질러서 죄송했다. Q. ‘연산’ 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일단 몸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드라마 ‘추노’(2010)에서는 추노꾼 역이어서 액션을 하는 게 힘들었다. 그 때는 포지션도 막내였고, 대사도 현대어로 소화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뛰는 장면이 없어서 몸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대사 대부분이 고어(古語)라서 대사 숙지가 안 되면 연기를 할 수 없었다. 대사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대사를 하면서 소리도 질렀다가, 갑자기 즐거웠다가, 슬펐다가, 핏대를 세우는 감정 표현까지 해야 했다. 힘들었지만 그 와중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했다. 평소에는 밖에서 감정 표현을 잘 못하다 보니 대리만족을 얼마나 느꼈는지 모른다. Q. 노력을 많이 기울였을 것 같다. 대본보다는 책을 많이 봤던 것 같다. 사료 외에도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더라. 그런 책들을 통해 연산의 마음을 많이 느껴보려고 했던 것 같다. 내가 좀 힘들더라도 이번 작품만큼은 잘해내고 싶었다. 그 마음으로 달려들었던 것 같다.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참봉부인 박씨(서이숙 분)와 송도환(안내상 분)이 어머니 폐비 윤씨의 서한을 외워서 전달해주는 장면이 있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기 이전, 연산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었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까 한없이 눈물이 났다. 정말 신나게 울었던 것 같다. Q. 녹수와의 키스신, 어땠는지? 사실 녹수(이하늬 분)와의 키스는 사랑해서 했다기보다는 아픈 사람들끼리의 동질감을 느끼며 서로를 위로해주는 의미의 키스였다. 연민의 의미 같은 거랄까? 그래서인지 길동(윤균상 분)과 가령(채수빈 분)의 키스신이 부러웠다. 두 사람은 정말 감정에 취해서 하는 것처럼 보였고, 그래서 정말 예뻐 보였다.Q. 이번 작품에 상당히 빠졌던 것 같다. 캐릭터에 잘 빠지는 스타일인가? 그런 것 같다. 옷을 입고 벗듯이 촬영이 끝나면 캐릭터에서 벗어나고 싶다. 개인적인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도.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더라. 이런 감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느껴봤다. Q. 차기작이 궁금하다. 이번 작품이 제 인생 작품이고, 캐릭터 또한 인생 캐릭터였던 것 같다. 이번 작품에서 ‘김지석이 저런 연기도 가능하구나’, ‘새롭고 좋네’ 같은 반응이 재밌더라. 그래서인지 차기작에 대한 부담도 어느 정도 있다. 더 큰 반전이 있는 캐릭터로 돌아오고 싶다. (인터뷰 ②에서 이어집니다.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배우 이하늬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최근 제주도에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진행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구릿빛 피부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래쉬가드와 숏츠로 바캉스 분위기를 제대로 표출했다. 궂은 날씨에도 제주도 바닷가에서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한 배우 이하늬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역적’ 김지석 “연산 사랑해주셔서 감사, 잊지 못할 작품” 종영 소감

    ‘역적’ 김지석 “연산 사랑해주셔서 감사, 잊지 못할 작품” 종영 소감

    배우 김지석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종영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지석은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 연산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석은 “이번 작품은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연기적인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던 연산을 연기할 수 있었던 건 감독님 덕분이다. 사료에 근거한 섬세한 디렉션으로 최상의 감정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김진만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산군을 재해석 해주신 황진영 작가님, 김상중 선배님, 이하늬 씨, 윤균상 씨를 비롯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제작진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도 전했다. 김지석은 마지막으로 “그 동안 ‘역적’을 시청해 주신, 그리고 연산을 미워하면서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이며 종영소감을 마무리 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 최종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석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밀린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한 김지석·이하늬 “연산, 녹수도 왔어요~”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한 김지석·이하늬 “연산, 녹수도 왔어요~”

    배우 김지석이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에 번개 사전투표!! #역적 #이하늬 #김지석 점심시간 쪼갰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석이 이하늬와 함께 대선 투표소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촬영 중간에 생긴 여유 시간에 사전투표를 하러 온 것으로 보인다. 극 중 ‘연산군’으로 활약 중인 김지석은 드라마에서 입는 의상을 입고 투표를 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녹수’ 역을 맡은 이하늬는 도시적인 외모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역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구단 세정, 미래 남편에게 프러포즈 “여보야… 나랑 같이 살자” 손하트

    구구단 세정, 미래 남편에게 프러포즈 “여보야… 나랑 같이 살자” 손하트

    ‘겟잇뷰티 2017’ 막내 MC로 활약하고 있는 걸그룹 구구단 세정이 미래의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30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측은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김세정의 프러포즈 영상을 선공개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이하늬는 세정에게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세정씨도 한번”이라며 미래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해볼 것을 제안했다. 잠시 쑥스러워하던 세정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야 안녕?”이라며 특유의 눈읏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그는 “여보랑 오랫동안 연애를 했지만, 그래도 여보한테 아직 배울게 너무 많은 것 같다아 여보 닮고 나 닮은 아이도 그 점을 배우면서 오랫동안 같이 살고 싶어. 나랑 같이 살자. 사랑해”라며 손하트를 날렸다. 세정의 귀여운 프러포즈에 MC들은 “너무 잘한다”면서도 괜한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겟잇뷰티 2017’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적’ 채수빈, 김지석 인질로 등장...윤균상과 슬픈 재회

    ‘역적’ 채수빈, 김지석 인질로 등장...윤균상과 슬픈 재회

    ‘역적’ 채수빈이 김지석의 인질로 등장해 윤균상과 슬픈 재회를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그토록 서로를 애타게 찾아 헤매던 윤균상과 채수빈이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김지석이 채수빈을 인질로 내세우며 두 사람의 슬픔은 더욱 깊어졌다. 이날 방송은 궁 안에 있는 가령(채수빈 분), 연산(김지석 분), 녹수(이하늬 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정점을 찍었다. 녹수는 길동(윤균상 분)의 아내가 된 가령에 대한 질투에 눈이 멀어 길동이 아직 살아있음을, 살아서 연산의 목을 조르고 있음을 가령에게 말하지 않았다. 또 자신이 궁에 들어오기 전 길동과 연분을 나눈 사이라는 것을 알고 한없이 냉랭해진 연산을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령이 길동의 아내임을 연산에게 알리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희대의 폭군이 정말 네 서방이 길동이냐며 추궁했지만 죽음도 두려울 것이 없는 가령은 살기등등한 모습으로 연산의 귀를 물어뜯으며 “네가 아흔아홉에게 본을 보이려 하나를 폭력으로 다스리겠다고? 니가 아무리 본을 보인들, 나도 내 서방도 아니 조선 백성도 길들여지지 않는다”며 절규했다. 연산은 상상을 뛰어넘는 악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가령을 이용했다. 바로 향주목 반군과 함께 있는 길동에게 가령을 인질로 내세운 것. 길동은 죽음을 내걸고 폭군에 대항하는 백성들과 가령 중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입장에 내몰렸다. 네 사람의 복잡한 감정선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백성과 가령 사이에서 절망에 빠진 길동과 자신의 존재가 길동에게 짐이 된다는 것에 좌절한 가령은 물론이고, 마음을 외면하고 현실을 택한 자신에게, 이토록 악랄해진 자신을 감당하지 못하는 녹수와 마음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두려움을 악랄함으로 덮어버리는 연산의 감정이 얽히고설켜 가슴 깊숙하게 닿았다. 사진=MBC ‘역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이하늬,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배우 이하늬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하늬는 최근 한 수영복 브랜드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이하늬는 구릿빛 피부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평소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관계자 측은, 이하늬가 장시간 촬영에도 다양한 포즈를 제안하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겟잇뷰티’ 꿀언니 이하늬가 공개한 ‘가슴 탄력관리’ 꿀팁

    ‘겟잇뷰티’ 꿀언니 이하늬가 공개한 ‘가슴 탄력관리’ 꿀팁

    ‘겟잇뷰티 2017’ MC들이 ‘가슴 탄력’을 관리하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MC들의 특별한 가슴 마사지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에게 “겟잇뷰티 작가 J양이 가슴관리를 위해 샤워할 때 ‘이것’을 한다”는 퀴즈가 주어졌다. 이에 이세영은 “찬물마사지”라고 추측했다. 이세영은 “따뜻할 때 지방이 녹을 수 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었다”며 “항상 찬물 마찰을 해 주고, 롤링까지 한다”라고 밝혔다. 정답은 ‘샤워기 물줄기로 가슴업을 한다’였다. 이에 이하늬는 “공감을 한다”며 “사극을 하면서 가슴을 옥죄고 있다. 한동안 가슴을 밑 방향으로 옥죄고 있었는데, 몇 주 지나니까 안 되겠는 거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위로, 성난 가슴으로 만들고 있다. 샤워 물줄기도 아주 작은 거지만, 나노 팁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또 하나의 관리 방법인 가슴 팩이 등장했다. 이하늬는 “가슴팩이라고 한다”며 “가슴 탄력도를 조절할 수 있다. 탄력과 함께 방향을 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브라는 서서 차는 것이 아니다. 90도로 허리를 구부리고 차는 것”이라고 꿀팁을 덧붙였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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