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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특 ‘영운아, 잘 다녀와’

    [NTN포토] 이특 ‘영운아, 잘 다녀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25. 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이특과 포옹을 하고 있다.강인은 지난해 폭행, 음주 뺑소니 사건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삼간 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돼 2년간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루나-써니, 슈주 간식 털다 딱 걸리자 ‘깜놀’

    루나-써니, 슈주 간식 털다 딱 걸리자 ‘깜놀’

    걸그룹 에프엑스(f(x)) 루나와 소녀시대 써니가 슈퍼주니어의 간식을 훔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루나와 써니가 슈퍼주니어라고 씌여진 간식통에서 간식을 꺼내려는 순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특은 사진은 사진과 함께 “루나야 써니야 이건 아니잖아...누가 얘들 맛있는 것 좀 사다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루나와 써니는 간식을 꺼내려다 들켜 깜짝 놀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루나와 써니.. 내가 간식 사주고 싶다.”, “이특의 센스 사진! 루나 써니 너무 귀엽다.”, “딱 걸렸다. 표정이 너무 웃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특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 4집 리패키지에 자작곡 수록 ‘눈길’

    슈퍼주니어가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수록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4집 수록곡 11곡은 물론 25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hake it up’ 리믹스버전을 비롯, 멤버들의 자작곡 ‘진심’, ‘여행’까지 4곡이 더해진 총 15곡을 수록됐다.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함께 작곡한 발라드곡 ‘진심’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따스한 통기타 연주로 팝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노래. 이특은 데뷔 첫 자작곡인 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제작과정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멤버 은혁이 작사, 동해가 작곡을 맡은 ‘여행’은 심플하면서도 반복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군입대를 앞둔 강인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은 강인이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인 만큼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은혁 “U.S.A를 유자로 읽어” 라디오 실수담 ‘공개’

    은혁 “U.S.A를 유자로 읽어” 라디오 실수담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라디오 방송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은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같은 팀 멤버 이특과 4년째 진행하고 있는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도중 영어 노래 제목에 대해 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은혁은 “라디오 진행 도중 인터넷으로 신청곡이 들어오면 읽다가 글씨가 작아서 실수를 한다.”며 “마일리 사일러스의 곡 ‘파티 인 더 유에스에이’(Party In the U.S.A)’를 읽다가 U.S.A가 usa로 표기돼 있어 유자라고 잘 못 읽었다.”고 실수담을 고백했다. 이어 은혁은 “이특이 라디오 방송에서 노래가 나가는 동안 방귀를 뀐다.”고 폭로했다. 한 번은 이특이 소리나게 방구를 껴서 쳐다봤는데 이특이 갑자기 방구소리와 비슷하게 비트박스를 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윤시윤 이영아 유진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이특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슈주 은혁 “전 여친 외도문자에 주먹 부러져”

    슈주 은혁 “전 여친 외도문자에 주먹 부러져”

    슈퍼주니어 은혁이 전 연예인 여자친구의 외도로 인해 손가락이 부러졌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은혁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비밀신호에 대해 얘기하던 중 “사귀었던 연예인 여자친구가 전 연예인 남자친구에게 연락한 것을 알고 벽을 쳐 주먹이 깨졌다.”고 털어놨다. 당시 은혁이 MC를 맡고 있던 음악프로그램에 전 여자친구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가 함께 출연했다. 은혁은 “진행을 보던 중 여자친구로부터 문자 한 통을 받았다. 그런데 그 문자는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에게 잘못 보낸 문자였다.”고 회상했다. 은혁이 받은 문자는 ‘예전에 몰래 주고받았던 신호가 생각난다’는 내용이었다. 은혁은 “분한 마음에 화장실로 가 벽을 주먹으로 쳤더니 손가락이 부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은혁은 이날 팀 동료인 이특이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중 방귀를 많이 낀다고 폭로했다. 특히 “방귀소리가 나서 쳐다봤더니 이특이 ‘붕치키치키’라며 비트박스를 하더라.”고 전해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주, 4집 리패키지 참여...군대 앞둔 강인

    슈주, 4집 리패키지 참여...군대 앞둔 강인

    슈퍼주니어가 4집 리패키지 앨범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수록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기존 4집 수록곡 11곡은 물론 25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되는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Shake it up’ 리믹스버전을 비롯, 멤버들의 자작곡 ‘진심’, ‘여행’까지 4곡이 더해진 총 15곡을 수록됐다.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함께 작곡한 발라드곡 ‘진심’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따스한 통기타 연주로 팝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노래. 이특은 데뷔 첫 자작곡인 만큼 바쁜 스케줄에도 열정적으로 제작과정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멤버 은혁이 작사, 동해가 작곡을 맡은 ‘여행’은 심플하면서도 반복되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군입대를 앞둔 강인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곡은 강인이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인 만큼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굿바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윤시윤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포옹” 폭로

    윤시윤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포옹” 폭로

    배우 윤시윤이 방송에서 첫사랑과의 에피소드를 깜짝 고백했다. 윤시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첫사랑이었던 여자친구와 취객 앞에서 5분간 포옹을 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윤시윤은 “고등학교 때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자친구를 끌어안았는데 첫사랑과의 첫 포옹이라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갑자기 취객분이 나타나 여자친구와 끌어안는 것을 심각하게 쳐다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윤시윤은 “취객이 본다고 여자친구와 팔을 풀기도 또 당당하게 안고 있기도 애매해서 어정쩡하게 5분간 계속 안고 있었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윤시윤은 당시 여자친구가 연상이었는데 절대 누나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혀 여성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윤시윤 이영아 유진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집에 헬기는 없어요” ‘슈주’ 최시원 부자설 독특한 해명

    “집에 헬기는 없어요” ‘슈주’ 최시원 부자설 독특한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22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 에 출연해 자신이 갑부의 아들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아버지가 부자라 집에 헬기가 있다는 루머에 대해 “아버지가 일본에서 무역회사를 하기는 하지만 헬기는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 자신의 독특한 인사법인 ‘닭발 인사법’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2006년 ‘묵공’이란 영화에 출연해 프로모션 차 중국에 갔을 때 많은 기자들 앞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어린 마음에 기자들 앞에서 제대로 인사할 용기가 없어 어설프게 인사했다. 최시원의 모습을 본 이특은 “인사하는 손가락 모습이 닭발 같다.”고 표현했고 그것이 ‘닭발 인사’의 발단이 됐다는 것이다. 최시원은 “이 모든 게 슈퍼주니어 멤버들 과장법의 극치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라며 “이특의 과장된 말을 듣고 재밌어 하는 팬들 때문에 실제로 인사할 때 세 손가락만 흔들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실제로 드럼 실력을 공개해 엄친아 이미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시원 외에도 ‘연기돌’의 대표주자 택연(2PM)과 정용화(씨엔블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취객 눈치 보느라 여친 강제포옹?

    윤시윤, 취객 눈치 보느라 여친 강제포옹?

    탤런트 윤시윤이 취객 앞에서 여자친구와 포옹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윤시윤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출연해 고등학교 재학시절 어두운 골목길에서 한 취객의 야릇한 시선을 느끼며 첫 사랑 여자친구와 포옹하던 때를 회상했다.그는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를 안은 팔을 풀기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당당하게 안고 있기도 눈치 보여서 어정쩡하게 여자친구와 포옹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윤시윤의 추억담을 듣고 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은 자신의 첫 키스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시절,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던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시윤과 은혁 외에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탤런트 이영아와 유진, 은혁의 팀 동료인 이특이 얼굴을 비춘 이날 ‘해피투게더’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추다가 굴욕을 당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다른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따라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갑자기 슬픈 기억이 떠오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은 “지난해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운동을 간 적이 있다. 비도 오고 우울해서 멤버 이특 동해에게 한강에 가자고 했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멤버들보다 5분 정도 빨리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이특의 차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멤버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던 최시원은 마침 차 안에서 2PM의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이 흘러나오자 차 앞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가 나왔고 최시원은 ‘시건방춤’까지 선보였다. 최시원의 노력에도 멤버들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에 화가 난 최시원은 창문을 가격했고 이때 차 속에 있던 한 여성분이 창문을 열고 “노래 바꿔드릴까요.”라고 말을 건넸다. 그제서야 최시원은 이특의 차가 아닌 것을 알았고 그대로 뒷걸음질 쳐 도망을 갔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탤런트 윤시윤이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윤시윤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출연해 나쁜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는 장면연기를 주문받은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오디션 당시 집어던진 물건이 감독을 맞혀 당황했던 사실을 털어놨다.그는 ‘지붕킥’ 오디션에서 운동실력 부족, 왜소한 체격 등 단점을 극복하고 특별한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옷을 찢은 뒤 거친 말을 하며 주변에 있던 물건들을 모조리 집어 던지다 플라스틱 통으로 감독을 맞혔다.이후 윤시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크게 당황했으나 감독의 한 마디로 인해 ‘지붕킥’ 극중 정준혁, 일명 준혁학생 자리를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윤시윤 외에도 탤런트 이영아, 유진 등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은혁이 얼굴을 비춘 이날 ‘해피투게더’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시원, 닭발 인사법 공개 ‘스타포스’

    최시원, 닭발 인사법 공개 ‘스타포스’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자신의 독특한 인사법인 ‘닭발 인사법’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최시원은 22일 방송될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 사전녹화에서 “제대로 인사할 용기가 없어 어설프게 인사한 것이 멤버들의 과장으로 결국 ‘닭발 인사법’이 됐다.”고 털어놨다. 최시원은 지난 2006년 ‘묵공’이란 영화에 출연해 프로모션 차 중국에 갔을 때 많은 기자들 앞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어린 마음에 기자들 앞에서 제대로 인사할 용기가 없어 어설프게 인사했다. 최시원의 모습을 본 이특은 “인사하는 손가락 모습이 닭발 같다.”고 표현했고 그것이 ‘닭발 인사’의 발단이 됐다. 최시원은 “이 모든 게 슈퍼주니어 멤버들 과장법의 극치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며 “이특의 과장된 말을 듣고 재밌어 하는 팬들 때문에 실제로 인사할 때 세 손가락만 흔들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최시원 외에도 ‘연기돌’의 대표주자 택연(2PM)과 정용화(씨엔블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이특 때문에 ‘닭발인사’ 하게 돼”

    슈주 최시원 “이특 때문에 ‘닭발인사’ 하게 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자신의 독특한 인사법인 ‘닭발 인사법’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최시원은 22일 방송될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 사전녹화에서 “제대로 인사할 용기가 없어 어설프게 인사한 것이 멤버들의 과장으로 결국 ‘닭발 인사법’이 됐다.”고 털어놨다. 최시원은 지난 2006년 ‘묵공’이란 영화에 출연해 프로모션 차 중국에 갔을 때 많은 기자들 앞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어린 마음에 기자들 앞에서 제대로 인사할 용기가 없어 어설프게 인사했다. 최시원의 모습을 본 이특은 “인사하는 손가락 모습이 닭발 같다.”고 표현했고 그것이 ‘닭발 인사’의 발단이 됐다. 최시원은 “이 모든 게 슈퍼주니어 멤버들 과장법의 극치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며 “이특의 과장된 말을 듣고 재밌어 하는 팬들 때문에 실제로 인사할 때 세 손가락만 흔들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최시원 외에도 ‘연기돌’의 대표주자 택연(2PM)과 정용화(씨엔블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재차 도마 위에 오른 방귀굴욕 사건으로 인해 얼굴을 붉혔다.강민경은 지난 20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강민경을 인터넷 검색으로 쳐봤더니 연관검색어로 ‘강민경 방귀’가 나왔다”며 방송화면 캡처사진을 증거로 제시한 개그맨 송준근에 의해 굴욕을 맛봤다.송준근이 펼쳐든 캡처사진에는 지난해 다비치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을 당시 강민경의 뒤에 서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약한 냄새를 맡은 듯 인상을 찌푸려 강민경이 방귀를 뀐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았던 장면이 담겼다.송준근은 이날 방송에서 “사진 속 이특의 모습을 주목하라. 일단 냄새 맡았다. 강민경을 째려봤다. 그리고 썩은 표정 지었다”며 “다비치, 그래서 노래제목을 ‘사고쳤어요’라고 지었냐”고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송준근은 해당 방영분 녹화 당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 차 남아공행 비행기에 오른 동료 개그맨 윤형빈을 대신해 왕비호 몫의 분량을 촬영했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지영, 멤버들과 세대차이 느낄 때는?

    ‘카라’ 지영, 멤버들과 세대차이 느낄 때는?

    그룹 카라의 막내 지영이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팀 동료들과의 사이에서 느끼는 세대 차이를 고백했다.지영은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골든벨’) 녹화에 같은 팀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언제 언니들과 세대 차이를 느끼냐?”는 질문을 받았다.지영은 “안무연습을 할 때 나는 좀 더 할 수 있는데 언니들은 쇼파에 모두 누워있거나 다리를 주무르고 있어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1991년생으로 지영 보다 세 살 위인 니콜은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엔 조금만 연습해도 근육통이 온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카라 외에도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은혁, 신동, 동해 등이 얼굴을 비춘 ‘스타골든벨’ 녹화분은 오는 19일 오후 5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박규리 “연예계 최고 정보망은 이특”

    신동-박규리 “연예계 최고 정보망은 이특”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방송 도중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신동과 박규리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MBC 라디오방송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진행 도중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이날 방송에서 MC 지석진이 “신동과 규리는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는데 어떠냐?”고 묻자 박규리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친해지기 위해 비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박규리가 “신동이 누가 사귄다는 주변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고 너스레를 떨자 신동은 “정보망은 모두 이특이다.”고 폭로했다.이에 지석진이 비밀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박규리는 “신동과 한참 서먹할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의상을 많이 안 걸친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신동과 박규리의 폭로담은 오는 19일 오후 5시 5분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신동, 잠자는 이특에 뽀뽀?... 네티즌 ‘깜짝’

    ‘슈주’ 신동, 잠자는 이특에 뽀뽀?... 네티즌 ‘깜짝’

    슈퍼주니어 신동이 이특에게 뽀뽀하려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신동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데 정말 야해. 제목: 잠자는 숲속의 이특 OST: 닿을까 말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동은 단잠에 빠져있는 리더 이특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내밀어 뽀뽀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이특은 진짜 잠자는 숲속의 공주같다.”, “신동은 수염 좀 깎았으면 좋겠다.”, “이 사진 보면 이특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놀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미인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8월 세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3’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박규리 “연예계 비밀 정보는 이특에게서”

    신동-박규리 “연예계 비밀 정보는 이특에게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방송 도중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신동과 박규리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MBC 라디오방송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진행 도중 서로 친해지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지석진이 “신동과 규리는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는데 어떠냐?”고 묻자 박규리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친해지기 위해 비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규리가 “신동이 누가 사귄다는 주변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고 너스레를 떨자 신동은 “정보망은 모두 이특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이 비밀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박규리는 “신동과 한참 서먹할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의상을 많이 안 걸친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신동과 박규리의 폭로담은 오는 19일 오후 5시 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붉은악마’ 상징 뿔머리 선보여 ‘깜찍’

    f(x) 설리, ‘붉은악마’ 상징 뿔머리 선보여 ‘깜찍’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깜찍한 뿔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설리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특집’으로 13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과 호흡을 맞췄다. 설리는 이날 방송에서 붉은 악마의 뿔을 형상화한 뿔머리를 하고 나와 “어제 대한민국과 그리스 축구경기를 재미있게 봤다. 2:0으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축구관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동 이특도 “국민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응원하겠다.”고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씨앤블루 앰블랙 걸그룹 원더걸스 포미닛 다비치 애프터스쿨 시크릿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간의 소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이날 MC 강호동이 “스캔들에 관하여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연아는 “내 이야기인데 당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스캔들 상대에 대해 1%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다.”고 밝히며 그동안의 소문들을 일축했다.강호동은 스캔들 상대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CF를 함께 찍은 여름소년’, ‘특이한 아이돌 그룹 리더’, ‘자칭 미남이시라는 분’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 설명해 수영선수 박태환,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장근석으로 상대를 짐작하게끔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어도 단번에 눈치 챈 김연아는 “그 분들과 만날 기회도 없었고 사실이 아니니 괜히 미안하다.”고 언급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살기 바빠 딱히 생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센 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런 남자는 싫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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