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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데뷔 3주년 기념 전광판 이벤트 화제

    소녀시대, 데뷔 3주년 기념 전광판 이벤트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 팬들이 ‘소녀시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전광판 이벤트를 벌여 화제다.’소녀시대’ 팬들은 데뷔 기념일인 5일, 하루 동안 광화문 고려빌딩과 논현동 메트로빌딩 전광판에 직접 만든 축하영상과 메시지를 100회 이상 송출하고 있다.광고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의 이미지를 이용 “차세대 한류의 중심 소녀시대.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 3주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소녀시대 데뷔 3주년을 축하합니다. S♡NE은 언제나 소녀시대를 응원합니다”는 축하메시지와 함께 ‘소녀시대’ 일본진출을 응원하는 자막이 들어갔다.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소녀시대’ 해외 팬들은 데뷔 3주년을 맞아 ‘Forever9’ 프로젝트를 시행해 ‘Forever9’이라는 로고를 찍은 사진을 모아 약 4분정도의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 문구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소녀시대’ 멤버들은 팬들의 이벤트와 축하를 받는 것에서 끝내지 않았다. 이들은 팬클럽에 가입을 통해 전화번호가 등록된 팬들에게 멤버들이 한 명씩 1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감사와 각오의 메시지를 담아 미리 녹음한 음성을 전했다.앞서 소녀시대 팬들은 멤버들의 생일에 일간지 지면광고와 옥외 버스광고 등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을 정도로 ‘소녀시대’와 관련한 기념일이나 앨범 홍보 등에 적극적이다.현재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서의 쇼케이스 무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에는 일본 첫 싱글앨범 ‘지니’(Genie)를 발매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티아라 효민, 팬레터 굴욕...’열심히 할께, 나도 편지 줘~’

    티아라 효민, 팬레터 굴욕...’열심히 할께, 나도 편지 줘~’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멤버들 중 유일하게 팬레터를 받지 못한 굴욕을 당했다.효민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편지를 받았다. 울 뻔했다~ 헝~ 나도 티아라 할래. 앞으로 언니가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팬이 전해준 편지를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어린 팬이 급하게 쓴 듯 스프링 연습장을 찢어 각각의 멤버들에게 편지를 쓴 후 겉에 큐리, 보람, 은정, 소연, 지연의 이름을 적어 순서대로 놓인 팬레터가 담겨있다. 하지만 팬레터는 총 5개, 효민만 편지를 받지 못했다.또 멤버들에게 보낸 편지 외에 같은 팬이 “티아라 멤버 모두에게”라는 제목으로 티아라에게 보낸 편지에서 “언니들에게는 티아라라는 이름이 정말 잘 어울려요”라며 “은정, 소연, 지연, 큐리, 보람 언니들~”이라고 써 또 한 번 효민의 이름을 빠뜨렸다. 이에 효민이 티아라 하고 싶다고 눈물을 머금으며 말한 것. 효민의 트위터를 방문한 팬들은 “슬퍼하지 마요. 내가 2절지에 0.3mm 펜으로 빽빽이 채워서 보내겠다”, “효민이가 최고다”, “효민 언니한테 편지 보내야겠다” 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티아라의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효민은 오는 11일 방영되는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주인공 신민아와 이승기의 친구로 캐스팅 돼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효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이라는 의외의 답변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황정음은 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 사전 녹화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을 뽑는 도중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연인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의 과감한 애정표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고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에게 더 과감하게 스킨십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MC 몽이 “황정음 씨는 요즘 대세인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황정음은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애정관을 털어놨다.이어 황정음은 “식사 중에 배불러서 먹기 싫어진 음식을 남자친구에게 주면서 ‘거부하면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협박 애교를 부린다”고 자신만의 필살 애교를 공개해 MC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이외에도 녹화에서 황정음은 뮤직비디오에 과거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동료 멤버 아유미에게 묻혀 빛을 보지 못해 가슴 아팠던 기억과 한때 발연기 논란으로 비난을 받았던 내용을 가사에 담아 속풀이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2AM 임슬옹, 신민아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2AM 임슬옹, 신민아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를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강심장’에서 이상형 신민아와 재회한 임슬옹은 녹화내내 얼굴도 마주하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바라만 봐도 소름끼친다”는 극단적인 고백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 후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떨림이 그대로 묻어난 노래는 점점 안정을 찾았고 후반부 후렴 부분에서는 감미로운 보이스톤을 그대로 살려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민아는 임슬옹에 노래를 듣고 “TV나 드라마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 “손톱에 때…때…때” 때타령, 박수진 두 번 울렸다

    ’악동’ 김희철의 때타령이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을 두 번 울린 사건이 박수진의 고백을 통해 백일하에 드러났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손톱 때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탤런트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걸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박수진이 드라마 촬영도중 손톱 때 때문에 서러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희철이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시절 ’때 타령을 늘어놔 펑펑 운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김희철과는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입을 연 박수진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김희철이 연기 도중 손을 자기 얼굴쪽으로 잡아당기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갑자기 손톱 끝을 살펴보더니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고 화를 내 놀라고 창피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은 1막에 불과했다.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희철이 신나게 박자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무슨 노래인지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 그 노래로 두 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박수진, 노민우 2AM 임슬옹,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양세형, 황현희,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은혁, 신동, 이특 등이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슈주’ 신동 “2PM 닉쿤 좋아하는 연인에 질투폭발”

    ‘슈주’ 신동 “2PM 닉쿤 좋아하는 연인에 질투폭발”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여자친구로 인해 2PM의 닉쿤을 질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신동은 2일 KBS 2TV 출산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김지선, 신봉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여자친구가 닉쿤을 좋아한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여자친구가 신동은 한 남자로 좋아하는 것이고, 닉쿤은 단지 연예인으로 좋아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동은 “그래도 닉쿤에게 질투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에서는 4.3kg으로 태어난 신동과 4.8kg으로 태어난 노사연 등 ‘우량아’ 연예인들의 출생 몸무게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교시절 이후부터 사진 안 찍어”? 신동, 훈남시절 사진 공개

    “고교시절 이후부터 사진 안 찍어”? 신동, 훈남시절 사진 공개

    슈퍼주니어 신동의 훈남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출산 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등과 함께 출연해 지금과는 사뭇 다른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지금과는 달리 뚜렷한 이목구비에 턱 선이 살아 있는 갸름한 모습이라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동 역시 “이후 사진은 없다. 이후부터는 사진 찍는 것을 싫어했다”고 말해 본인도 당시가 절정의 외모였음을 인정했다. 출연자들은 신동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본 뒤 ‘훈남’이라 부르며 감탄했지만 유년시절 사진 속 신동은 현재와 다름없는 통통한 모습이라 대조를 이뤘다. 신동은 “어머니가 날 낳으실 때 굉장히 힘들어 하셨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뭇 대조되는 두 장의 사진에 대해 신동은 “키가 크다 보니까 살이 빠졌다”고 나름의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특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3살 정도로 보이는 사진 속 이특은 지금의 마른 체구와 달리 살이 통통하게 올라 출연자들은 “신동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폭소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개그우먼 신봉선이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노래 ‘누 에삐오’(Nu ABO)를 외로운 마음을 담아 개사해 불러 화제다.2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신봉선은 함께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이 자신들의 노래 ‘미인아’를 산모를 위한 곡으로 개사해 부른 것과 달리 “나를 위해 준비했다”며 외로움이 한껏 묻어나는 가사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개그계의 댄스퀸 신봉선은 ‘누 에삐오’ 노래가 나오자 에프엑스의 안무를 따라했다. 특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며 “말만 하면 낳아줄게 빨리 빨리 대시해줘”라고 노래를 부르며 가사에 맞게 아기를 낳는 듯한 율동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어 웨이브의 여왕 개그우먼 신지선이 가수 임상아의 노래 ‘뮤지컬’을 “내 배를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부풀리지마”라고 네 번의 임신으로 예쁜 옷을 입지 못하고 수차례 다이어트를 해야 했던 서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신동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좋아해 질투가 난다고 고민을 털어놔 김지선이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퍼주니어 신동 “여친, 닉쿤 팬이라 속상하다”

    슈퍼주니어 신동 “여친, 닉쿤 팬이라 속상하다”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2PM 멤버 닉쿤 때문에 속상한 속내를 공개했다.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8월 2일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슈퍼주니어 멤버보다 ‘2PM’ 닉쿤을 정말 좋아해 속상하다”고 말한 것. 신동은 또한 2년 정도 교제한 일반인 여자 친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나는 성격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뭐가 먹고 싶은지 물어보고 결국은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으러 간다”며 자신은 나쁜 남자라고 고백했다. 녹화에 함께 출연한 슈퍼주니어 이특은 “신동 여자 친구가 숙소에 놀러와 직접 만난 적이 있다”면서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에 섹시함까지 겸비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개그우먼 신봉선이 대선배 이경규의 멱살을 잡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강호동조차 깍듯하게 대하는 ‘규라인’ 수장이니 만큼 배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녹화를 끝마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경규가 신봉선에게 질문을 던진 후 딴청을 피우자, 촬영 내내 참았던 신봉선이 결국 이경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것. “평소 선배에게 깍듯한 후배로 유명한데 도저히 못 참겠다”고 신봉선이 멱살잡이를 시작하자, 곁에 있던 출연자들 역시 지원사격에 나서 이경규를 당황케 했다. 이후 이경규가 급격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사,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선 개그우먼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등이 참석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8월 2일 오후 11시 5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은혁, 친해지기 미션 도전..트위터 팔로우 등록

    보아·은혁, 친해지기 미션 도전..트위터 팔로우 등록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보아와 슈퍼주니어 은혁이 친해지기 미션에 도전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이특이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에서 "보아가 컴백한다. 은혁이 보아와 친해지세요"라고 말하자 은혁은 "이번 SM콘서트를 통해 친해지겠다"고 답했다. 보아는 이와 같은 발언에 은혁의 트위터를 방문해 "은혁씨? 라디오에서만 친해지고 싶다고 하지 말고 트위터로 친해지길 바래 프로젝트 해볼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김희철의 트위터에도 "생방 2시간 동안 내 노래만 틀기, 내가 드디어 은혁과 이특을 팔로우!"라고 밝히며 은혁과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음을 알렸다. 한편 보아는 오는 28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수록곡 ‘옆사람’과 ‘GAME’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주 이특 “내 생일 캐나다 신문에 등장 ‘대박’”

    슈주 이특 “내 생일 캐나다 신문에 등장 ‘대박’”

    슈퍼주니어 이특이 팬들의 이색 생일선물을 자랑했다. 이특은 지난 23일 "7월 1일 내 생일날. 캐나다 신문에 나왔다. 오호 대박!"이라며 캐나다 팬이 직접 올린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캐나다 신문에는 ‘28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늦어도 우리 특별한 리더 이특에 생일을 축하하고 우리 훈남 희님(김희철)의 생일을 앞당겨 축하합니다’고 적혀있었다. 김희철의 생일은 7월 10일이다. 이특의 팬은 "내가 캐나다 신문에 싣는 광고 입니다"며 "원래는 (이특의 생일)7월 1일 그날의 신문에 싣고 싶은데 1일은 캐나다 휴일이었다. 그래서 2일자 신문에서만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슈주 이특, 탄탄한 가슴 드러내며

    [NTN포토] 슈주 이특, 탄탄한 가슴 드러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슈퍼주니어 이특이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박지성, 슈퍼주니어 노래 ‘보나마나’ 에브라에 추천…이특 “감사”

    박지성, 슈퍼주니어 노래 ‘보나마나’ 에브라에 추천…이특 “감사”

    박지성이 팀 동료 에브라에게 슈퍼주니어 노래를 추천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에브라는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주니어의 보나마나(미인아 부제)는 정말 좋은 노래다. 박지성이 슈퍼주니어가 정말 좋다고 했다”고 감상평을 남겼다.이를 뒤늦게 발견한 이특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선수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멋진 경기 보여주시구 건강하세요!! 지성이 형님이라고 불러야겠다”고 애교 있게 응원글을 남겼다.두 사람의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국가대표 환영식 때 슈퍼주니어가 갔어야 했다”, “슈주 좋아하는 캡틴박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박지성과 에브라는 팀 내에서도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유명하다. 에브라는 지난 22일 ‘박지성 축구센터 준공식’ 참석을 위해 방한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샤이니 온유, 태국판 ‘소녀시대’에게 러브콜 ‘쇄도’

    샤이니 온유, 태국판 ‘소녀시대’에게 러브콜 ‘쇄도’

    샤이니 온유를 차지하기 위해 태국의 걸그룹들이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연출 배성우)에서 태국의 소녀시대라 불리는 G20(지-트웬티)와 평균 연령 14세인 태국의 원조 걸그룹 캔디마피아가 온유를 차지하기 위해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태국에서보다 먼저 159회 스타킹 방송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G20(지-트웬티). 태국 소녀시대로 불리는 그녀들은 한류열풍의 선봉을 달리는 슈퍼주니어 이특의 관심을 얻기 위해 첫 출연 당시 이특과 눈빛 교환을 하고 뽀뽀를 하는 등 열렬한 애정을 보였다. 하지만 상반기 결산에 다시 한 번 스타킹 무대를 찾은 G20는 어느새 이특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온유의 관심을 끌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태국에서 G20와 양대 산맥인 캔디 마피아가 가세해 그 신경전은 극에 치달았다. 걸그룹들의 격렬한 애정공세에 못 이겨 샤이니 온유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른 반면 이를 지켜보던 이특은 그녀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상황에 대해 ‘인기는 물거품 같은 것’이라는 씁쓸한 한 마디를 남기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태국 걸그룹의 한류 스타 쟁탈전에 휘말렸다. 태국에서는 아직 소개되지도 않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명장면을 캔디마피아의 멤버가 그대로 재연해내며 갑작스럽게 정용화의 가슴으로 뛰어드는 등 돌발행동을 감행하기도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슈주’ 동해 “멤버들이 날 구박해” 눈물고백

    ‘슈주’ 동해 “멤버들이 날 구박해” 눈물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멤버들의 구박에 눈물을 쏟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동해는 "나는 눈물이 굉장히 많은 ‘눈물의 제왕’"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멤버들 때문에 울었던 사연을 털어놨다.이날 동해는 "하루는 지방으로 행사를 가는데 신동과 은혁이 뒤에 앉아 있었다."고 운을 뗀 후 "4시간 정도의 거리였는데, 신동이 ‘형은 뒤에 앉는데 동생이 앞에 앉네’라고 말하며 몰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어 "당시 희철은 "인기 있으면 그런 거야."고 짓궂은 멘트를 날렸고 이특도 "그냥 둬. 원래 다 저러는 거야."라고 가세했다."고 덧붙였다.동해는 "한 시간 반 정도를 그러는데 달리는 차 안이라 나갈 수가 없었다."며 "창문에 기대서 밖을 보니 달이 참 예쁘더라. 그 달을 보니 눈물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하다 또 다시 눈물을 글썽였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해 외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특·최시원·은혁·규현과 탁재훈·김세아·윤세아·오지은·홍경민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퍼주니어 동해가 직접 만든 ‘강심장’ 로고송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동해는 ‘강심장’ 로고송과 깜찍한 안무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동해가 만든 로고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가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특히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 이승기와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이라고 하는 가사는 주먹을 접었다 폈다하는 따라하기 쉬운 동작의 안무와 어울려 눈길을 끈다. 동해가 ‘강심장’ 로고송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같은 팀 멤버 신동 이특 은혁이 함께 무대로 나와 댄서팀을 자청해 더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강심장 로고송 대박조짐 이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승기, 벌칙 받고 ‘폭탄머리’ 굴욕…‘폭소’

    이승기, 벌칙 받고 ‘폭탄머리’ 굴욕…‘폭소’

    가수 이승기가 굴욕적인 ‘폭탄머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승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이스 폭탄을 벌칙을 정면으로 맞은 뒤 위로 뻗친 ‘폭탄머리’를 선보였다. 이는 그간의 바르고 단정했던 이승기의 이미지와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분에서 방청객들은 이승기의 이름을 크게 연호하며 이승기가 녹화의 피날레를 ‘벌칙’으로 장식 해 줄 것을 청했다. 이승기는 흔쾌히 “다들 맞으시는 데, 나도 맞겠다.”며 벌칙을 받겠다고 나섰다. 이특은 “맞아도 황태자처럼 당당하게 맞아 달라”고 주문했고 이에 이승기는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화요일 밤에 강 심 장”을 외쳤다. 하지만 강심장을 외치는 순간 여름특집에 맞춰 한층 더 강력해진 아이스 대포가 터졌고 이를 정면으로 맞은 이승기는 머리가 산발되는 굴욕을 맛봤다. 벌칙 직후 만화의 한 장면처럼 뻗친 이승기의 머리를 본 슈퍼 주니어 멤버들은 수습을 위해 달려들었다. 이 모습을 본 강호동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드러누웠다. 다른 게스트들 역시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이승기는 상황 파악이 된 후에야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얼굴로 웃음 지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본 방송 보면서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아버지가 왠만해서는 안 웃으시는데 오늘 육성으로 웃으시더라”, “오늘 이승기 벌칙은 명장면 중에 명장면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며 이승기가 ‘강심장’ 최고의 웃음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또 이승기의 머리를 애니메이션 ‘드래건볼’의 한 장면에 비유하며 “애니메이션 실사판을 보는 줄 알았다.”, “스프레이와 무스가 없어도 저런 머리가 가능하구나.”, “이승기 더벅머리에 폭탄머리해도 너무 귀엽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수증기와 바람이 동시에 터져 나오는 아이스 대포는 강력한 위력을 선사하며 출연진들에게 방역차, 소화기, 나로호 등으로 불렸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슈주 이특 누나, ‘연기’로 연예계 활동 점화

    슈주 이특 누나, ‘연기’로 연예계 활동 점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로 잘 알려진 박인영이 배우 이범수 소속사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섰다.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 달 박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성 있고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박인영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마쳤지만 연기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어 귀국 후 중앙대 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그는 많은 연극과 뮤지컬, 단편영화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키웠다.또 동생 이특과 함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와 SBS ‘붕어빵’에 출연해 다양한 끼를 선보이며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연예계 선배인 동생 이특의 뒤를 이어 연기활동을 시작하게 된 박인영은 “이제 준비가 많이 된 것 같다. 드라마와 영화, 방송 모든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한편 박인영은 지난해 연극 ‘뉴보잉보잉’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연기를 했으며 영화 ‘풍선’과 ‘여의도’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치고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 = 마스크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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