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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주’ 싱가포르서 추돌사고

    ‘슈주’ 싱가포르서 추돌사고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일부가 탄 차량이 그들을 뒤쫓던 팬의 승용차와 부딪쳐 7중 추돌사고가 났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난 28일 공연을 위해 싱가포르에 입국한 이특(왼쪽)과 희철이 탄 차량을 뒤쫓던 팬의 차량이 멤버들 차량 앞으로 끼어들면서 7중 추돌사고가 났다.”면서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이특과 희철은 29~30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 3’를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소속사는 “싱가포르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콘서트가 처음 열린 터라 환영나온 팬들이 멤버 차량을 따라와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었다.”고 말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제아 광희, 성형前 충격사진 공개 “누구세요?”

    제아 광희, 성형前 충격사진 공개 “누구세요?”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의 성형수술 전 사진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의 한 코너 ‘포토 강심장’에서는 일부 출연자들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방출돼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MC 이승기와 고정패널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던 장면을 패러디했다. 이어 가사 중 ‘놓치고 싶진 않죠’라는 부분이 반복 재생되자 이특은 일부 출연진 앞으로 다가가 당사자들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큰 충격을 준 것은 광희. ‘성형돌’로 알려진만큼 자신의 사진을 반으로 접으며 난색을 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자리한 출연자들은 “누구세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싸인’(극본 김은희, 연출 장항준 김영민)의 출연진 박신양 김아중 엄지원 정겨운과 장항준 감독이 코미디언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해 큰 웃음을 줬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임재훈 기자 jayjhlim@seoulntn.com
  • ‘슈퍼주니어’ 규현 “만능돌 돼야 기회잡죠”

    ‘슈퍼주니어’ 규현 “만능돌 돼야 기회잡죠”

    2010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은 단연 아이돌 그룹이다. 기획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은 아이돌은 가요는 물론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전방위에 걸쳐 국내외에서 맹위를 떨쳤다. 대표적인 ‘만능돌’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22)에게 ‘대한민국에서 아이돌로 사는 법’에 대해 들어 봤다. →가수에 이어 ‘삼총사’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앞서 다양한 장르에 진출한 멤버들을 보면서 ‘나도 잘할 수 있는데, 왜 제의가 없을까’하고 고민한 적이 있었다. 특히 뮤지컬은 노래와 함께 연기도 할 수 있어서 예전부터 도전하고 싶은 장르였다. 매니저가 ‘삼총사’의 출연 의향을 묻기에 바로 하겠다고 답했다. →팀내 보컬 담당이니 노래 실력이야 일찌감치 인정받았겠지만, 연기는 처음이라 힘들었을 것 같은데. -평소 조용하게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무대에서는 어떤 대사라도 크게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처음에는 무대에서 소곤거리거나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지 않고 대사를 혼자 앞서 나간다고 혼도 많이 났다. 키스신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모자로 가려서 그럭저럭 잘 넘어갔다. →그래도 생각보다 연기가 안정적이었다. 따로 훈련을 받았나. -5년 전 처음 슈퍼주니어에 들어왔을 때 소녀시대, 샤이니와 함께 한달 정도 연기수업을 받았다. 대사 처리와 발성법 등을 배웠는데, 그때 이후 연기는 처음이다. 선배들이 한 것과 내가 한 것을 촬영해 비교해 가면서 연습했다. 해외 활동으로 연습이 힘들 때는 하루에 12시간씩 몰아서 연습했다. →일각에서는 검증도 안 된 신인이 인기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대작 뮤지컬 주인공을 맡은 데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보낸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요즘 뮤지컬에 진출하는 아이돌이 많은데, 무대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드려 그런 선입견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 →이달 들어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출연하는 등 더 바빠진 것 같다. -하루에 라디오 (프로그램) 2~3개, TV 출연, 각종 사인회 등 티 안 나게 바쁘다(웃음). 예능 프로는 원래 낯선 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히 함께 방송하는 이특 형은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면서 정리를 잘하는 MC 자질이 있고, 은혁 형은 순간적인 애드리브가 뛰어나다. 그 중간쯤을 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방영 중인 드라마 ‘아테나’의 시원, ‘프레지던트’의 성민 등 모든 멤버들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데뷔 이후 각자 활동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슈퍼주니어 활동은 1년에 두어달 정도고, 콘서트나 시상식에서 만날 뿐이다. 나머지 시간에는 자기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개별 활동을 능력껏 할 수 있다. 각자 준비를 하고 있다가 기회가 오면 잡는다. →그렇다고 모든 멤버에게 일이 고르게 들어오지는 않을 텐데. -멤버 수(13명)가 많아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저도 처음에는 인지도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떨어져 조바심을 낸 적이 있다. →다방면에서 개별 활동을 하는 것은 그룹 활동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가. -처음부터 슈퍼주니어는 만능 엔터테이너를 목표로 한 그룹이었다. 멤버들도 다방면에 욕심이 많다. 각자 분야에서 최고가 된 뒤 뭉칠 때는 멋있게 하나가 되는 것을 원한다. 우리끼리 모이면 ‘흩어지지 말고 끝까지 가자.’는 말을 많이 한다. →아시아 전역에서 그룹 인기가 매우 높다. 어떨 때 케이팝(K-pop) 열풍을 실감하나. -중국, 태국, 일본, 타이완 등 해외 공연을 가면 공항에서부터 수많은 팬들이 맞아준다. 호텔로 이동할 때도 택시를 타고 끝까지 저희를 따라오는 팬이 많다. 최근에는 저희 사진으로 도배한 차가 쫓아와 놀란 적도 있다. 우리말로 된 가사를 따라 부르는 해외 팬들을 볼 때 열기를 실감한다. →아이돌 열풍이 가요계에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 -저희가 데뷔한 2005년에는 이처럼 아이돌 열풍이 불진 않았다. 요즘에는 대중들의 아이돌 선호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공급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다. 슈퍼주니어의 경우, 팀의 컨셉트를 먼저 정해 놓은 뒤 그에 맞는 멤버를 맞춰 보면서 그룹 이미지를 점차 완성해 나간 것이 성공 비결인 것 같다. →사생활 제약도 많다던데…. 대한민국에서 아이돌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일단 팀에 감사한다. 그룹 멤버가 아니었다면 내가 대작 뮤지컬의 주연을 맡을 수 있었을까. 쉬는 날에는 친구들과 맥주도 마시고 노래방에도 가는 등 자유롭게 다니는 편이다.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상대방과 눈만 안 마주치면 된다. 방송국에서 남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만나 연애도 한다는데, 예능이나 라디오 출연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그럴 기회는 별로 없었다. 10년 뒤 모습을 물으니 “그 때도 슈퍼주니어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고,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며 웃는 규현. 그는 아이돌 그룹에 대한 세간의 기대와 우려를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새로운 분야에 겁없이 뛰어드는 요즘 아이돌. 그들의 용기와 노력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사진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 고은미와 ‘얼음키스’한 연하남 아이돌 누구?

    고은미와 ‘얼음키스’한 연하남 아이돌 누구?

    한 남자 아이돌이 배우 고은미에게 얼음키스를 제안해 화제다. 고은미는 최근 진행된 MBC every1 ‘러브 추격자’(MC 이특 예성) 녹화에서 남자 아이돌 그룹의 한 멤버와 얼음 키스를 놓고 사랑 심리전을 펼쳤다. 평소 고은미를 이상형으로 지목해온 이 남자 아이돌은 까칠 공주로 알려진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니며 그녀의 곁을 지켰다. 뿐만 아니라 고은미에게 고가의 보석으로 프러포즈를 해 로맨틱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이 의문의 남자 아이돌은 고은미에게 자신의 소원으로 얼음키스를 제안, 모두를 경악케 했다. 남자 아이돌의 소속사 측은 이러한 애정 공세가 추후 방송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전달했다. 아울러 그의 팬들은 뜻밖의 상황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러브 추격자’는 ‘스타가 동경하는 스타의 뒤를 쫓는다’는 콘셉트로 한 명의 연예인이 동경하는 이성 스타를 지목해 일주일간 애정공세를 펼치고 상대방은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러브추격자가 돼 서로 쫓고 쫓기는 과정을 담는다. 11월 25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기자 oh@seoulntn.com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올해 대회 60년째를 맞아 한국 땅을 찾았다. 12개 팀과 24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폭발할 것 같은 엔진 소리, 최고 시속 350㎞의 초고속 질주 등 한국에서 최초로 펼쳐진 F1 그랑프리에서의 3일을 함께한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서영의 라디오 프로에 출연한 정임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열창을 하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밝힌다. 태호는 정임을 위로하러 찾아가지만 오해로 싸우게 되고, 현욱은 정임에게 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훈은 전처 문제로 화난 연호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아프리카 중심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1994년에 집단 학살이 일어난 곳으로 세계인에게 기억되고 있다. 끔찍한 사건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던 르완다 사람들. 하지만 역사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르완다는 오늘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들의 활기찬 모습을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70년 멕시코에서 미 공군의 미사일 실험이 실시됐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드디어 발사되는 미사일. 그러나 미사일은 항로를 벗어나 어느 사막에 떨어지게 되는데…. 1992년 6월 5일 금요일 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집에 혼자 있던 한 여성의 몸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지난 10월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한 1672억원의 추징금 중 300만원을 냈다는 기사가 전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한 파렴치한 꼼수라며 분노했다. 1672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의 은닉 재산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추적해 본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일요일 오후 5시 20분) 오늘을 즐겨라 멤버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이 강력한 아이돌 용병 2PM을 만나강력하게 다시 태어난다. ‘오즐’과 연합한 2PM 6명 택연, 닉쿤, 찬성, 준수, 우영, 준호는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우승 주역 11명의 선수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O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의 대표자인 311명의 경기도민이 출전한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 지역 및 분야에 편중하지 않고 각 분야별로 문제를 다양하게 출제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을 퀴즈대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국감때 감정 자제못해… 수양할 것” 이특임 트위터 글

    “국정 감사 시 감정을 약간 자제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더 수양해야겠다.” 지난 29일 첫 국정감사를 치른 이재오 특임장관이 트위터에 이렇게 남겼다.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특임장관실의 첫번째 국감에서 야당은 이 장관을 향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특히 이 장관이 조카들을 특별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격의 수위는 더욱 높아졌다. 결국 이 장관은 “나도 야당하면서 국감을 수없이 많이 해봤는데 그렇게 짜맞추면 되겠느냐.”면서 “야당하면서 그렇게 말을 막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국감을 마친 직후 트위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며 반성의 뜻을 남겼다. 이 장관은 또 조카들의 특채 의혹에 대해 “15대 국회의원 때와 야당이 되어서 인터넷 전문가를 데려온 것”이라면서 “1996년과 1998년, 2003년 한창 어려운 때의 일이며 지금의 일이 아니다. 조카라고 데려온 것이 아니고 작은 봉급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특임장관실 조카 특채는 국회의원 수행비서를 12년 한 조카가 자동으로 수행자리를 옮긴 것이고 새로 채용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국감때 감정 자제못해… 수양할 것” 이특임 트위터 글

    “국감때 감정 자제못해… 수양할 것” 이특임 트위터 글

    “국정 감사 시 감정을 약간 자제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더 수양해야겠다.” 지난 29일 첫 국정감사를 치른 이재오 특임장관이 트위터에 이렇게 남겼다.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특임장관실의 첫번째 국감에서 야당은 이 장관을 향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특히 이 장관이 조카들을 특별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격의 수위는 더욱 높아졌다. 결국 이 장관은 “나도 야당하면서 국감을 수없이 많이 해봤는데 그렇게 짜맞추면 되겠느냐.”면서 “야당하면서 그렇게 말을 막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국감을 마친 직후 트위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며 반성의 뜻을 남겼다. 이 장관은 또 조카들의 특채 의혹에 대해 “15대 국회의원 때와 야당이 되어서 인터넷 전문가를 데려온 것”이라면서 “1996년과 1998년, 2003년 한창 어려운 때의 일이며 지금의 일이 아니다. 조카라고 데려온 것이 아니고 작은 봉급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특임장관실 조카 특채는 국회의원 수행비서를 12년 한 조카가 자동으로 수행자리를 옮긴 것이고 새로 채용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핸드볼 오빠부대 몰고다니는 정의경·박중규

    핸드볼 오빠부대 몰고다니는 정의경·박중규

    핸드볼 골문을 정면에서 바라보는 두 남자가 있다. 피봇 박중규(27)와 센터백 정의경(25·이상 두산). 중간에서 경기를 풀어가야 하는 핵심적인 포지션, 그야말로 ‘중추 라인’이다. 이 둘의 어깨에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걸렸다. 수려한 외모로 핸드볼 코트에선 유이(?)하게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지만 매력은 다르다. ‘취향 따라’ 응원하면 되겠다. 격한 핸드볼의 매력에 푹 빠지는 건 물론 눈까지 정화되는 호강을 누릴 수 있다. 27일 태릉선수촌에서 두 사람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쳤다. 정의경은 호리호리한 ‘꽃미남’이다. 소녀 팬이 열광하는 가수 슈퍼주니어의 이특을 빼다 박았다. 스마트폰에서 ‘닮은 연예인 찾기’를 하면 여자가 나온다고 울상이다. 딱 두번 했는데 배슬기와 주연(애프터스쿨)이 나왔단다. 아시안게임을 2주 앞둔 요즘, 정의경은 당돌하다 싶을 만큼 자신감에 차 있다 “심판만 공정하게 한다면 쉽게 금메달 딸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살짝 편파적으로 휘슬을 분대도 실력 차가 워낙 있어요. 너무 방심할까 봐 오히려 그게 걱정입니다.” 신세대답게 경제관념도 뚜렷하다. “전 군 면제를 받았는데 자존심이 있으니까 꼭 1등 해야죠. 게다가 이번이랑 2014년 인천대회 금메달 따면 연금을 받을 수 있어요.” 야무지다. 센터백은 핸드볼의 플레이메이커. 농구로 치면 포인트가드다. 정의경은 “저는 특별한 장점은 없어요. 실수가 적은 편.”이라며 겸손한 자세였지만 방향을 가리지 않는 전천후 슛과 돌파가 일품이다. 발도 빨라 속공 땐 어김없이 골망을 가른다. 정의경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빵’ 떴다. ‘윙크 왕자’ 이용대(배드민턴), ‘마린 보이’ 박태환(수영)이 부럽지 않았다. 미니홈피 일촌 중 순수한 팬만 1000여명. 그때 생긴 몇몇 열혈 팬들은 정읍-삼척 등 지방 경기가 있어도 빠지지 않고 온다.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김밥, 도시락을 안긴다고. “환호하고 현수막 걸고 먹을 것도 줘요. 와이셔츠 가게를 하는 팬은 셔츠를 몇 장 보내 주기도 했어요. 저는 사진 찍어주고 사인하는 것밖에 해주는 게 없는데….” 다시 인기몰이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실력상으로는 말할 것도 없이 1등이죠. 심판 판정이 걱정되긴 하지만, 완벽하게 해 볼 겁니다.” 탤런트 오지호를 닮은 박중규가 다짜고짜 아시안게임 출사표를 던졌다. 그만큼 자신 있단다. 박중규는 4년 전 중동의 편파 판정에 노메달(4위)의 수모를 당했던 도하아시안게임 때도 국가대표였다. “대회를 시작하기 전부터 1~3위는 이미 정해져 있었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분하다고 한다. 그 억울함을 이번에 날려버리겠단다. 월드클래스급인 박중규에게 세계선수권대회와 베이징올림픽이 끝나고 스페인·독일·오스트리아 등에서 러브콜이 쇄도했다. 군 문제 때문에 성사되진 못했다. 한국체대에서 스포츠심리학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으며 입대를 미뤄왔다. 이번에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눈을 빛냈다. “저만큼 절박한 사람은 없죠. 쭉 올라가느냐 마느냐의 기로죠.”. 박중규는 피봇 특성상 끊임없이 상대와 몸싸움을 해야 한다. 체력 소모가 큰 포지션. 전문가들은 대표 9년 차 박중규를 보며 “플레이가 약았다.”고 표현한다. 상대 수비를 뒤흔들며 오픈찬스를 만들고, 순식간에 수비를 밀어놓고 터닝슛을 하는 것도 재치 있다. 192㎝·106㎏의 우람한 체격이지만 백코트 때는 누구보다 빠르다. ‘터프가이’의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이 눈에 띈다. 징크스냐고 묻자 고개를 젓는다. “면도를 하면 너무 하얗고 만만해 보여서요. 몸싸움도 하고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는데 물러 보이면 안 되잖아요. 금메달을 따면 바로 밀 거예요. 눈물도 펑펑 흘리겠죠?” 터프가이와 눈물이라니 어쩐지 어울리지는 않지만 새달 26일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기대할 이유가 하나 늘었다. 글 사진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부고]

    ●이병한(서울시 예산담당관)씨 부친상 이훈복(서울여대 교수)김정곤(한국일보 법조팀장)씨 장인상 28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31)961-9407 ●전창기(전 동성고 교장)씨 별세 종우(서울대 통계학과 교수)종민(의사)계영(프랑스 거주)씨 부친상 허운나(전 한국정보통신대 총장)씨 시부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1)787-7510 ●김충군(크로바교재 대표)국중(금호문구프라자 〃)기중(전남일보 정치부 기자)씨 모친상 28일 광주 학동 금호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2)227-4381 ●한상식(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상희(건설경영연수원 시설팀장)씨 부친상 박원춘(벽산엔지니어링 건축팀)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4시 (02)2227-7597 ●신재봉(한국예탁결제원 펀드결제팀장)씨 장인상 28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2225-1444 ●홍승관(고려대 교수)승재(더블에이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박정미(부천순천향병원 교수)유은해(삼성화재 책임)씨 시부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94 ●이경휴(한국전자통신연구원)진휴(전북대 교수)명숙(예인문화 대표이사)명길(건강심사평가원 과장)명희(한화증권 서초지파이브지점 상무)씨 부친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258-5979 ●박성만(경북도의회 의원)권오성(준영메디칼 부장)씨 장인상 27일 경북 영주 성누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10-3194-8245 ●장해균(전 중앙일보 기자)대경(전 KT)선경(캐나다 거주)씨 모친상 강봉석(KT 부장)이특재(캐나다 거주)씨 장모상 2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650-2753 ●김인태(레이 대표)씨 모친상 정영진(영진이노베이션 회장)김병관(NH투자증권 경영기획팀 이사)씨 장모상 28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31)810-5478 ●양형곤(전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뉴미디어국장)형은(전 아시아나항공 오사카지사장)씨 모친상 이태훈(말레이시아 선교사)씨 장모상 28일 건국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030-7903 ●고준환(경기대 명예교수)씨 부친상 2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30분 (031)219-4113 ●김도식(전 경기경찰청장)씨 모친상 27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31)932-9166 ●유호민(전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씨 별세 신형(천재교육 홍보기획부 실장)씨 부친상 한창호(법무법인 충정 변호사)김종민(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장)최정민(HB피부과 원장)구본웅(하버퍼시픽캐피탈 대표)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02)3410-6917 ●최영표(TCK컴 대표)씨 별세 준표(JP솔루션 대표)씨인석(JP솔루션 본부장)씨 형제상 28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1)810-5477
  •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투명 피부를 뛰어넘어 형광등 피부를 과시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의 또 다른 멤버 루나와 함께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임시DJ를 맡았다. 이날 설리는 루나와 함께 재기발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발산하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설리는 투명피부를 능가하는 일명 ‘형광등 피부’임을 증명했다. 이는 눈이 부실 정도로 설리의 피부가 밝다는 것을 표현한 애칭. 사진을 감상한 이들은 “설리야, 나랑 동갑인데, 왜 나랑 다르니?ㅠㅠ”, “설리 피부는 갓 태어난 아기도 따라잡을 수 없다”, “설리야, 너 웃는 모습에 오빠가 힘들다” 등의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서연 ‘화려한 과거사’ vs 성시경 ‘서인국 굴욕’…시선고정

    최서연 ‘화려한 과거사’ vs 성시경 ‘서인국 굴욕’…시선고정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다섯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0월 1일 공개했다.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로는 ◆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신동, 상반신 누드 공개…여친반응은 “숨어, 더 숨어” ◆[NTN포토] 윤진서 ‘풍만한 가슴라인’ 등이 뽑혔다.▶ 1위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꾸린 합창단에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합류한 멤버 최서연에 대해 네티즌들이 궁금증을 나타냈다.최서연(본명 최혜진, 1988년생)은 합창단이 막 시작할 당시, 각 파트(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의 기둥역할을 해줄 멤버로 박칼린 감독이 직접 선발했던 단원 중 한 명. 최서연은 소프라노의 기둥으로 ‘남격 합창단’에 안착했다.2009년 뮤지컬 ‘렌트’에 출연하면서 박칼린 감독과 인연을 맺은 최서연은 지난해 혼성그룹 비투와이(B2Y) 멤버로 본격적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그룹 활동당시 리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최서연은 올해 초 다시 이름을 바꾸고 다양한 활동을 시작했다.▶ 2위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성시경이 서인국에게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성시경은 후배가수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식당에서 서인국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던 중 손님들이 몰려왔는데 서인국만 알아보더라”고 굴욕담을 소개했다.성시경은 “군 입대 2년 동안 많이 힘들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밖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음주파문’을 일으킨 강인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사연, 또 다른 멤버 신동이 상반신 누드를 공개하고 나서자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반응, ‘풍만한 가슴라인’을 드러낸 윤진서의 몸매 등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이탈리아로 미국으로”..슈퍼주니어, 달콤한 휴가

    슈퍼주니어가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정규 4집 ‘미인아’ 활동을 비롯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 3’와 SMTOWN LIVE ’10 WORLD TOUR 등의 공연, MC, DJ, 뮤지컬, 드라마 등 각종 분야에서 쉼 없이 활동해 왔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10월초 휴가를 받아 약 일주일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다. 하지만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신동과 오는 12월 방영예정인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촬영하고 있는 시원은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기간 동안 멤버 이특, 규현, 동해, 려욱, 은혁은 함께 이탈리아로, 희철은 지인이 있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다른 멤버들도 개인적인 시간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휴가를 만끽할 계획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독특한 하트안경을 선보였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거대한 빨간 하트안경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난 이제 이 안경을 끼고 패션리더가 될꺼얌ㅎㅎ 고마워요~^^”라고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하트안경을 끼고 해맑게 웃고 있다. 화장끼 없는 얼굴에 일상복장을 한 민아는 깜찍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민아는 추석을 맞아 트위터에 “모두모두 해피추석하세요 >^< 전 많이 드시고 송편 많이 드시고 잡채 많이 드시고 나물 많이 드시고 살찌세요~크크크크”라고 팬들에게 장난스런 안부를 전했다. 사진 = 민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 하석진 조여정, 특별 인연 ‘아이디에 생일까지 같아요’ ▶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 박칼린 “품절녀 NO, 싱글녀입니다”...’싱글’ 해석차이 언급 ▶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멤버 강인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슈퍼쇼’에 출연한 이특은 최근 음주파문 이후 군에 입대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특은 “사람 마음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는 무작정 감싸줬다”라며 “우리는 감싸줘야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달 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강인에 마음이 달라지기도 했다”며 “배신감도 느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마저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은 멤버들 밖에 없더라”며 강인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강인이 잘못은 했지만 멤버들이 감싸주고 격려해 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훈훈했다”, “멤버들끼리 똘똘 뭉쳐서 힘이 돼주는 모습이 보인다”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우정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슈퍼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보아, 금발 곱슬머리 ‘인형외모’…기대 UP

    보아, 금발 곱슬머리 ‘인형외모’…기대 UP

    가수 보아가 후속곡 활동을 앞두고 ‘금발의 곱슬머리’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아는 오는 2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6집 ‘허리케인 비너스’ 리패키지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금발의 곱슬머리’로 포인트를 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보아는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업스타일로 연출해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인형 속눈썹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아이 메이크업과 얼굴을 반쯤 가린 콘셉트가 신비감을 더한다. 리패키지 앨범은 기존 수록곡에 신곡 2곡을 추가해 발매될 예정이며, 보아는 신곡중 한 곡을 후속곡으로 정하고 음악적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보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패키지 앨범 발매에 맞춰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후속곡은 보아의 음악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눈썹 메이크업이 신기하다”, “프랑스 인형을 보는 것 같다”, “후속곡은 어떤 콘셉트일지 기대된다”, “후속곡 공개까지 아직 일주일도 더 남았다는 게 아쉽다”, “이번에는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 궁금하다” 등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일본활동과 미국지출로 살인스케줄을 소화했던 보아는 지난 8월 2일, 5년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한 후 타이특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순위 프로그램 1위를 석권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슈퍼스타 K2’ 우은미 “가수데뷔 계획 없다”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슈퍼스타 K2’ 우은미 “가수데뷔 계획 없다”

    신데렐라 이야기만큼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게 또 있을까. ‘흙 속의 진주’ 같은 아마추어 가수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인 Mnet의 ‘슈퍼스타K2’. 케이블 TV 사상 처음으로 ‘꿈의 10대 시청률’을 기록,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인기검색어 순위 1위와 8위, 당당히 두 자리나 차지했다. 특히 방송 후 아직 일반인인 출연자들이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는데, 이번엔 우은미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사로잡은 우은미의 10월 가수 데뷔설이 설득력 있게 나돌며 초미의 관심을 받은 것. 정작 우은미는 자신의 미니 홈피에 “아직 아무런 데뷔 계획이 세워진 게 없다.”는 글을 남겼다. 톱10이 아니라 톱11위. ‘슈퍼스타K2’가 지난 10일 방송에서 최종 무대에 오를 도전자 10명이 아니라 11명을 뽑아 또 한번 화제를 뿌렸다. 도전자들의 실력이 워낙 비등해서 심사위원들은 고민 끝에 1명을 더 뽑았고, 누가 떨어지고 누가 붙었을까, 궁금한 누리꾼들의 검색열은 불타올랐다. 요즘 걸 그룹의 선정적인 안무, 야한 옷차림이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걸 그룹 ‘레인보우’의 일명 ‘배꼽춤’이 지상파 방송으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타이틀곡 ‘A’를 부르며 선보이는 이 춤은 상의를 벗을 듯이 들어올리며 배꼽을 살짝 드러내는 춤. 소속사는 즉각 안무 수정에 들어갔는데 방송사의 이번 조치가 다른 걸 그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이특·태연 똑같은 귀걸이… 네티즌들 “혹시 연인 아냐” 연예인 커플 탄생에 대한 열망은 좀체 식지 않는 듯. 올해 초 같은 목걸이를 착용해 의심을 샀던 슈퍼주니어 이특과 소녀시대 태연. 최근 또 한번 토끼 모양의 똑같은 귀걸이를 하고 공식석상에 나왔는데 눈 밝은 누리꾼들에게 딱 걸렸다. “귀걸이를 한 짝씩 나눠 한 것 아니냐.”며 둘의 관계에 심상치 않은 눈초리가 쏟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레슬링특집 ‘WM7’에 누리꾼들의 갈채를 받고 있다. 1년간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이날 경기에서 멤버들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진한 동료애를 보여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유재석이 마지막 공격이 끝난 뒤 정형돈을 꼭 안아주며 말없이 애정을 전하는 장면은 큰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메트로의 수도권 지하철 2호선 안내판이 도입 30년 만에 사라진다. 대형 디지털 안내판에 밀려 새달 모두 철거된다. 또한 지하철의 스테인리스 시트는 딱딱하고 차가워 불편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거돼 방석 형태 시트로 교체한다. ●귀뚜라미 닮은 ‘꼽등이’ 인기 이 밖에 귀뚜라미를 닮은 곤충 꼽등이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곤충의 특징을 잘 잡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꼽등이송’에 이어 플래시게임까지 나왔다고. 지난 5일 방송된 KBS2의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에서 음악감독 박칼린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배다해가 결국 울음을 터뜨려 화제가 됐다. 첫 정규 앨범의 수록곡 ‘아파’를 일부 공개하고 인기몰이에 나선 걸그룹 ‘2NE1’도 주목을 받았으며, 결별 과정을 두고 지저분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최희진과 이루도 계속 관심사에 머물렀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는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꿈’ 이라는 특별한 의미이자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SM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어렸을 때 NBA 인기구단인 LA레이커스 홈구장을 보며 저기서 공연을 하면 어떨까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돼 기쁘다. 아시아 유럽 등 각지에서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십여 년간의 꿈이 현실이 된 것에 감격해했다. 꿈의 실현은 또 다른 꿈으로 이어졌다.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슈퍼주니어 시원 역시 “SM의 모든 분들이 좋은 기회가 있으면 미국에 진출할 수 있고 그런 꿈을 갖고 있다. 모두가 함께 미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이제 새로운 꿈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들에게 이번 공연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미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스테이플스센터에 서게 된데다 관객의 70~80%가 해외 팬들이기 때문이다.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진출을 알리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셈이다. 보아는 “스테이플스센터는 미국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다. 이곳에서 공연하게 됐다는 말 듣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식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미국공연인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관객들의 70~80%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들었다. 너무 기분 좋고 뿌듯하다. 우리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번 공연에 큰 의미가 있음을 설명했다. 자신이 자란 LA에서 큰 공연을 갖게 된 티파니에게도 이번 공연은 뜻 깊다. 그녀는 “음악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언어다. 미국 공연에 SM 가수들 모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모든 SM가족과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하게 돼 기쁘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SM, LA 스테이플스 공연 대성황 ‘화려한 美진출’

    SM, LA 스테이플스 공연 대성황 ‘화려한 美진출’

    SM이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의 가요시장인 미국마저 뜨겁게 달궜다. SM 소속 가수와 배우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1만 5천여 관객들은 이들의 몸짓 하나 말 한마디에도 열광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다양한 장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56개의 래퍼토리를 선보이며 ‘아시아 팝의 중심’임을 증명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히트곡은 물론 자매인 제시카 크리스탈의 합동공연, 희철 제이 헨리의 ‘유혹의 소나타’, 11명이 총출동해 벌인 댄스퍼레이드 등 각종 조인트 무대로 다양성을 더했다. 특히 배우 이연희와 아라는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장엔 외국인 관객이 70~80%에 이르러 더욱 뜻 깊다. SM 소속 가수들의 아시아를 넘어선 인기를 실감한 것. 슈퍼주니어 이특은 공연중 “그간 국내와 아시아에서 수없이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라고 소개했지만 미국에서도 우리 이름을 외치게 될 줄은 몰랐다”며 흥분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만큼 SM의 LA공연은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공연 전 기자회견에서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SM 김영민 대표는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SM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KPOP붐을 조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울산의 조오련’ 이태임 ‘전복-소라 캐고, 섬 릴레이까지’

    ‘울산의 조오련’ 이태임 ‘전복-소라 캐고, 섬 릴레이까지’

    배우 이태임이 ‘울산의 조오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8월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태임은 MC들이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화제가 된 명품몸매와 수영실력에 대해 묻자 “촬영을 위해 수영을 배운 게 아니라 바다수영을 오래전부터 해왔다”고 말했다.고향이 울산이라 밝힌 이태임은 “수경 쓰고 칼 하나 들고 바다에 들어가 전복이나 소라를 직접 캤다”며 “친구들과 편을 나눠서 수영으로 섬을 찍고(다녀오기도) 했다”고 설명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태임의 말에 출연자 홍경민이 “남자친구가 작전을 세워서 섬에 놀러가 배가 끊길 때까지 있어도 혼자서 알아서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이태임은 “힘이 세다”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막상막하의 팔씨름 성대결에서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울산 처녀’ 이태임, 이특과 팔씨름 대결 ‘힘 불끈’

    ‘울산 처녀’ 이태임, 이특과 팔씨름 대결 ‘힘 불끈’

    배우 이태임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의 팔씨름에서 힘을 과시했다.8월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태임은 명품 S라인 몸매 속에 감춰뒀던 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특과 신동, 은혁의 특아카데미가 진행하는 코너 ‘강심장 프로젝트 수정하자 프로필’(이하 강수프)에서 여성미가 돋보이는 이태임이 “힘이 좀 세요”라고 고백했다. 신동이 “어떻게 보여줄 건가?”라고 질문하자 이태임은 “팔씨름을 하겠다”고 예상치 못했던 말을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태임은 대결 상대로 이특을 꼽아 팔씨름 성대결을 펼쳤다. 이특은 난감해 했지만 바로 팔씨름에 돌입했고, 두 사람은 서로 봐주는 것 없이 진심으로 팔씨름을 했다. 막상막하의 대결에서 이태임이 승리해 이특이 굴욕을 당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결국 이태임은 자신의 프로필에 팔씨름 특기를 추가했다. 세리머니로 이태임은 8등신 몸매를 뽐내며 섹시 댄스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이외에도 이태임은 고향이 울산임을 밝히며 “어릴 적 바다에 들어가 전복과 소라를 직접 캤다”고 밝혀 ‘울산의 조오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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