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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수변이 있는 도원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수변이 있는 도원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대구 달서구 도원지 일대를 한바퀴 순환할 수 있는 서편 산책로가 조성됐다. 동편 수변데크 산책로와 연계해 도원지 일대를 한바퀴 돌 수 있게 됐다. 산지지형을 활용한 데크로드로 산책로 주변에는 가족봉사단들이 식재한 편백나무 300그루가 있다. 또 계곡부에 28m 연장의 출렁다리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도원지 순환산책로의 길이가 2.8㎞로 늘어났으며 한 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힐링코스가 되었다. 달서구는 와룡산 자락길도 목교, 출렁다리를 포함해 산책로 5.2㎞, 사업비 1996백만원 규모로 조성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백세시대를 맞아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힐링 및 휴양공간으로 제공하고자 도원지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원지 일원 공원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달서구 2021 복지행정상 3개 부분 대상 수상

    달서구 2021 복지행정상 3개 부분 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대상 3개, 최우수상 1개를 수상했다. 달서구는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 장애인 정책분야 등에서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포상금 1억2200만원을 받았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마을핵심리더 ‘복지달인’ 구성 등 주민참여를 통한 민관협력 및 복지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1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달서구가 4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어 지역복지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따뜻하고 살기좋은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KPGA 왕좌 후보 1·2위, 최종전 1R 박빙

    KPGA 왕좌 후보 1·2위, 최종전 1R 박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대상을 놓고 경쟁하는 박상현과 김주형이 첫날 팽팽히 맞섰다.박상현과 김주형은 4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장(파72·7010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 내며 4언더파 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특히 김주형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6.6m 버디를 잡아내고 박상현과 동타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현재까지 대상 포인트는 박상현이 523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주형은 4940점으로 2위다. 두 선수의 차이는 불과 295점이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 1000점이 돌아가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이 우승할 경우 대상 주인공이 가려진다. 김주형이 대상을 받으려면 최종전인 이 대회에서 단독 3위 이상을 하고, 박상현은 17위 이하로 마쳐야 한다. 김주형이 단독 8위 안에 들지 못할 경우 박상현은 이 대회 성적과 관계 없이 대상을 확정한다. 상금왕도 마찬가지다. 6억 3493만원으로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주형과 3억 9792만원으로 7위에 자리한 이태훈의 격차가 2억 3000여만원이다. 우승 상금 2억 4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상금왕도 결정된다. 이날 공동 선두는 주흥철과 이성호였다. 주흥철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성호도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였다.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주흥철은 2016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거둔 우승이 마지막 우승이다. 이성호는 코리안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창우가 5언더파 67타로 단독 3위에 올랐고, 신인상 랭킹 1위 김동은과 올 시즌 2승을 거둔 서요섭 등이 공동 4위에 위치했다.
  • 누가 ‘대상’ 될 상인가

    누가 ‘대상’ 될 상인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대상과 상금왕이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마지막 대회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간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10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제네시스 대상 점수 상위 70명, 상금 순위 상위 70명에 든 선수들만 출전해 나흘간 컷 탈락 없이 우승자를 정한다. 특히 이 대회 결과로 시즌 대상과 상금왕 같은 주요 부문 1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대상은 박상현(왼쪽)과 김주형(오른쪽)의 한판 승부로 갈릴 것으로 보인다. 대상 부문에서 박상현이 2위 김주형에게 약 295점 앞서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1000점을 주기 때문에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수상자가 정해진다. 박상현 또는 김주형이 우승하면 대상 1위가 되고, 김주형이 단독 3위 이내에 들고, 반면 박상현이 17위 이하로 내려가면 김주형이 1위에 오른다. 김주형이 단독 8위 이내의 성적을 내지 못하면 박상현은 자신의 순위와 관계없이 대상 1위를 굳힐 수 있다. 상금 부문도 이 대회가 끝나야 1위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현재 김주형이 6억 3493만원으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서요섭이 5억 3660만원으로 추격 중이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억 4000만원이어서 상금 7위 이태훈까지도 우승하면 상금 1위가 될 수 있다. 김주형이 우승하면 코리안투어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8억원을 돌파한다. 11번홀 페어웨이에 설치된 ‘LG 시그니처 존’에 선수의 공이 떨어지면 해당 선수 명의로 LG 65인치 TV가 기부된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겐 제네시스 승용차와 보너스 상금 1억원을 준다.
  • 계명문화대, ‘2021년 해외취업캠프(JAPAN)’ 개강식 개최

    계명문화대, ‘2021년 해외취업캠프(JAPAN)’ 개강식 개최

    계명문화대는 지난 20일 대학 글로벌존에서 ‘2021년 해외취업캠프(JAPAN)’ 개강식을 개최했다. 대구 달서구에서 주관하는 해외취업캠프(JAPAN)는 달서구민 또는 지역 대학 졸업(예정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일본 취업처와 협업을 통해 일본 취업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는 해외취업 지원을 위한 우수한 인프라와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2019년부터 3년 연속 해외취업캠프(JAPAN)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교육 및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해외취업캠프에 참가하는 교육생은 총 15명이며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직무ㆍ기술ㆍ어학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0월부터는 일본 현지 기업탐방과 함께 취업 알선 및 면접 등 실제 일본 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계명문화대는 그동안 일본 구인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직무ㆍ기술교육을 비롯해 실무어학 교육, 기업탐방, 채용화상면접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캠프 첫 해인 2019년 수료생 중 10명의 교육생이 일본 현지기업에 취업 했으며, 지난 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8명이 일본기업 입사 내정으로 현재 출국을 준비 중에 있는 등 매년 우수한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외 상황에 맞춰 온라인 면접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단계별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가 바꿔놓은 취업 준비방식에 대응하는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계명문화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 박승호 총장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해외취업 지원을 위한 다년간의 노하우 및 폭 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근 괄목할 만한 해외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해외취업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달서구청과 함께 협력하여 교육생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구 달서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대구 달서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대구 달서구가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4년 연속(2018~2021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8000만원을 확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창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일자리 시상식이다. 올해 평가는 2020년 일자리대책에 따른 성과뿐만 아니라 업무추진 시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 및 질적 요소 등 7개 분야 21개 지표에 따라 1차 시·도심사와 2차 중앙심사로 진행되었다. 달서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화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목표 대비 148.8%를 초과달성했다. 특히 단기·소모성 사업이 아닌 참여자들에게 기술 습득을 통한 일 경험을 지원한 업사이클 희망일자리 사업이 이번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뽑혔다. 일자리 인프라 확충을 통한 체계적인 창업 지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공유주방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를 지난해 연달아 개소하여 기술·지식서비스 분야 기업을 육성하고 공유경제 및 공유문화 시장 확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서 산단 내 기업의 미래 인력수요에 대응한 SMART공장 운영관리자, 기계·금속·자동차분야 금형기술과 생산·품질관리자 등 인력양성사업 성과도 돋보였다. 청년 해외취업 지원, 계층별 틈새 일자리 발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지역 최초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 어려운 지역 고용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긍정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은 우리 구가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쏟아왔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앞으로도 구정의 모든 역량을 모으고, 지역일자리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차별화된 일자리 창출로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계명문화대, ‘2021년 해외취업 K-Move스쿨’ 개강식 개최

    계명문화대, ‘2021년 해외취업 K-Move스쿨’ 개강식 개최

    계명문화대는 25일 ‘2021년 해외취업 K-Move스쿨’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과 달서구 이태훈 구청장, 참가학생 1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외취업 K-Move스쿨은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지원 사업으로 운영기관을 공모·선정하여 교육 및 운영과정을 위탁·실시하는 해외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계명문화대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해외취업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선정된 전국의 138개 과정 중 유일하게 말레이시아에 소재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많은 지역 청년들에게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성과제고를 위해 지난 1월 달서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서구는 정부지원금 외 연수생들의 해외연수 시 항공료 등을 지원하고 대학은 기업수요에 맞는 연수생을 선발해 체계적인 교육으로 인력을 양성한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5월 달서구민과 대학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공개모집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13명을 선발했으며,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이 교육에 들어간다. 교육은 내년 2월까지로 국내 어학교육 및 국외(호주, 말레이시아) 어학연수와 말레이시아 현지 구인업체 직무교육(현지 적응훈련) 등 맞춤형 해외취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말레이시아에 있는 스타텍, 텔레퍼포먼스 등 글로벌 IT기업,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에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계명문화대 박승호 총장은 “7년 연속 해외취업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의 노하우 및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달서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

    계명대가 대구성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컨소시엄에 같이 참여하는 기관을 대표해 신일희 계명대 총장,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김유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 심대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박광수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 로봇산업팀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대구성서 산단 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고급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단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사업이다. 2년간 94억 원(정부지원금 80억, 민간부담금 14억)이 투입돼 계명대가 주관을 맡고, 경북대, 영진전문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참여하며, 대구시 소재 대학 및 혁신기관이 산업일자리 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을 조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번 사업은 이 지역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업이다. 기업과 산업체, 대학이 단단한 삼각구도로 혁신적이고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축사에서 “대구성서산단은 지역산업의 심장이고 허브이다. 이번 사업으로 성서산단은 스마트그린 산업의 메카로 그 체질을 완전히 개선될 것이며, 미래 산업에 대표 산단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을 넘어 국가발전에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달서구 공유 플랫폼 창업 인큐베이팅 입학식

    달서구 공유 플랫폼 창업 인큐베이팅 입학식

    계명문화대가 22일 대학 본관 시청각실에서 “2021년 달서구 공유 플랫폼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입학식을 개최했다. 달서구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달서구 지역 구민의 일자리 및 고용창출 지원을 목적으로 미용(헤어, 네일, 메이크업)과 외식 창업 희망자들에게 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실전 창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는 지난해 공유주방의 우수한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공유미용 분야를 추가해 사업별 10명씩 총 2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했으며,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 교육에 들어갔다. 교육은 창업 이론 수업과 전문가 멘토링 및 컨설팅, 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실전 창업체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또한 우수 수료생에게는 공유미용 및 공유주방과 같은 창업준비공간을 통해 실제 경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각종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공유 플랫폼을 통한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실무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며, “교육생 모두가 지금의 모습에서 더 크게 성장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달서구, 대구 최초‘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획득

    달서구, 대구 최초‘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획득

    대구 달서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에 필요한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세부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며, 인증기간은 4년이다. 달서구는 18세 미만 인구가 8만3320명(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14.8%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아동학대문제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아동복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2019년 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제도적 기반 마련, 아동 참여체계 구축 등 분야별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왔다.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신청하였으며, 서면심의(1차, 2차), 지방자치단체장 화상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대구 지역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달서구가 최초이며, 7월 아동친화도시 달서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달서구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사업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체계적인 아동정책 추진을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추진했다. 달서구는 체계적인 아동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2021~2024년)을 수립?추진한다. ‘놀이터 같은 도시, 친구 같은 달서구’를 비전으로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7개 중점과제, 29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총 사업비는 242억9400만원이다. 앞으로 달서아이꿈센터 건립, 아동친화모니터단 확대 운영, 통학로 흡연규제 캠페인, 정기적인 아동권리·친화 교육 확대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은 제도적 기반 마련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19.5월)에 가입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친화 모니터단을 구성?운영하고 유니세프 및 민간기관(`20.4.)과 업무협약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또 2020년 3월 아동영향평가 및 4개년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지난해 5월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을 위촉하는 한편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교육?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아동 참여체계 구축 및 아동권리 증진 노력을 해 왔다.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아동참여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친화모니터단,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위원단(각 동별 10명 내외)을 구성?운영하고, 아동관련 정책?사업에 주도적으로 아동들이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 반영할 수 있도록 다야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2021년 5월 아동보호주간(5. 24. ~ 5. 28.)을 운영하여 실종아동사진 전시 및 아동인권, 아동학대예방 등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아동심리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동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달서구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및 아동폭력 예방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아동학대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2020년 9월 대구시 최초로 아동보호팀을 신설하여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그 결과 보건복지부 주관 공공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 등하교 어린이 안전확보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57개교에 가방안전덮개를 5,300여개를 제작?배부하는 한편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송현초등학교 외 23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사업비 20억원)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연친화 놀이 체험공간 및 아동전용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자연친화 놀이체험공간 등 아동전용 공간확보사업도 추진한다. 2020년 달서별빛캠프와 선원공원, 길우어린이공원에 숲속?생태놀이터를 조성하고 가족을 위한 달서가족문화센터 및 도서관을 건립(2018.4월), 운영하는 한편, 영어도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생활 기반확대를 위해 달서영어도서관(2019.7월)도 운영중이다. 달서구청 직원 자녀들을 위해 직장어린이집(진천동 소재)도 별도운영하고 있다. 현재 죽전동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구 징병검사장 부지 내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아동전용시설인 ‘달서아이꿈센터’를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중이다. 선사문화체험관·청소년문화의집 복합시설도 대천동에 2022년 4월 준공예정으로 건립중이다.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759.04㎡규모이며, 선사문화체험관은 2만년의 선사유적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과 전시관, 놀이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수련활동을 실시할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정보ㆍ문화ㆍ예술 중심의 수련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놀이방, 어린이를 위한 메뉴,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등이 갖춰진 아동친화시설이 갖춰진 곳을 인증하는 ‘아동친화 인증매장’사업이 진행중이며, 7월10개소를 선정, 아동친화매장 인증매장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초저출산시대! 아동은 우리의 희망이자 보물이다.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였다. 그 결실로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달서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달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매치킹 불발 아쉬움 털어낼까-이태훈, SK텔레콤 오픈 2R 단독 선두

    매치킹 불발 아쉬움 털어낼까-이태훈, SK텔레콤 오픈 2R 단독 선두

    캐나다 교포 이태훈(31)이 한국프로골프(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태훈은 12일 제주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 동서코스(파 71·7316야드)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된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1라운드 1위였던 김주형(19)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안 프로골프투어에서 뛰다가 2017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을 계기로 코리안투어에 뛰어든 이태훈은 2019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제패하며 투어 통산 2승을 올렸다. 지난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에 올라 2년 만에 3승의 꿈을 부풀렸으나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SK텔레콤 오픈에서 털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라운드 때부터 악천후로 경기가 지연되며 2라운드는 전날 오후 늦게 시작해 이날까지 이어졌다. 전날 10번홀(파5)부터 2라운드를 시작해 17번홀(파3)까지 8개 홀에서 5개의 줄버디를 뽑아냈던 이태훈은 이날 오전 나머지 10개 홀을 소화하며 버디 2개를 보태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선두를 지켰다. 김주형은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한 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하며 2위로 한계단 내려섰다. 지난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이태훈을 꺾으며 7년 만에 투어 정상에 섰던 이동민(36)은 중간합계 8오버파 150타 공동 117위로 컷오프되어 희비가 엇갈렸다. 이태훈은 경기 뒤 “지난주부터 샷도 좋고 특히 퍼트감이 괜찮아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는 것 같다”며 “5번홀에서 보기 하나를 했는데 단순한 퍼트 실수라 금방 잊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상당히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에 경기를 더했으면 더 많은 버디를 잡아낼 수 있었을텐데 경기가 중단돼 많이 아쉽기는 했다”면서 “코스 컨디션이 정말 좋은데 날씨가 변수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디펜딩 챔피언’ 함정우(27)는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 공동 10위에 올랐다. 16번홀(파5)에서 이글 퍼트가 컵을 돌아나와 버디에 그친 뒤 17번홀(파3)에서 보기를 저지른 게 아쉬웠다. 고향 제주에서 코리안투어 통산 100번째 출전을 맞은 ‘바람의 아들’ 양용은(49)은 1라운드에서는 4오버파를 쳤으나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오버파 143타 공동 42위로 컷 통과했다. 한편, 컷 통과한 72명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일몰까지 2시간가량 3라운드 일부 경기를 치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동민, 매치플레이 왕좌에 오르다

    이동민, 매치플레이 왕좌에 오르다

    ‘착한 남자’ 이동민(3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매치킹’으로 우뚝 서며 7년 만에 개인 통산 2승 고지를 밟는 감격을 누렸다. 이동민은 6일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파72·7157야드)에서 열린 제11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결승에서 이태훈(31·캐나다)을 1홀 차로 누르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동민은 동료 골퍼와 팬 사이에서 인성과 팬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해 ‘착한 남자’로 인기를 끌었지만 우승 경험은 데뷔 5년 만에 거둔 2014년 4월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이 유일해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그러나 오랜 갈증을 시원하게 날려버린 이동민은 우승 상금 1억 6000만원을 거머쥐며 시즌 상금 4위로 뛰어올랐다. 이동민과 이태훈 모두 예선 격인 64강 진출전을 거치며 닷새간 각각 125홀, 124홀을 소화하는 강행군을 벌인 터라 결승은 집중력 싸움이었다. 12번홀까지 서로 4개 홀을 따내고 잃으며 시소게임을 펼쳤다. 13번홀부터는 5개홀 연속 무승부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승부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갈렸다. 3번째 샷이 그린 위에 떨어져 핀에서 1m 거리까지 데굴데굴 굴러가자 이동민은 그제서야 미소를 지었다. 반면 이태훈의 3번째 샷은 그린 위에 올라가 핀에서 계속 멀어져 약 10m 거리에 놓였다. 결국 이태훈이 2퍼트로 경기를 마무리한 뒤 이동민은 버디 퍼트를 떨구며 우승을 만끽했다. 이동민은 이날 오전 B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홍순상(40)을 1홀 남기고 2홀 차로 누르며 2승1무를 기록하며 D조 1위 박은신(31)과 A조 1위 허인회(34·이상 2승1패)를 극적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합류, 기세를 올렸다. 이동민은 “첫 우승 뒤 성적 욕심에 스윙 조정을 갖다 보니 제 골프가 없어져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첫 우승까지 5년, 두 번째 우승까지 7년이 걸렸으나 다음 우승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대회가 많이 남아있으니 추가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대상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거제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KPGA 코리안투어 개막… 김주형·이태훈·김민규를 보라

    KPGA 코리안투어 개막… 김주형·이태훈·김민규를 보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침내 봄 기지개를 켠다. 15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7147야드)에서 열리는 2021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은 올해로 16회째다. 2014년부터 줄곧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열렸지만 지난해는 코로나19 탓에 취소됐다.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증액했다.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원. ●‘최연소·최단 기간 우승자’ 김주형 복귀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다. 지난해 거센 ‘영건 돌풍’을 일으킨 김주형(19)이 복귀한다는 점이다. 그는 지난 시즌 개막전이었던 부산경남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7월 군산CC 오픈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18세 21일), 입회 후 최단 우승(109일)기록 등을 갈아치우며 코리안투어의 ‘무서운 10대’로 자리매김했다. 제네시스 대상(최우수선수)과 상금왕을 잡을 디딤돌을 놓았지만 그는 8월 국내를 떠났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꿈이 더 컸기 때문이다. 초청과 월요예선 등으로 PGA 챔피언십 등 각종 대회에 출전했다. 싱가포르 오픈에서는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도 획득했다. 그는 “(임)성재형처럼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지 않았다면 몰랐을 길”이라며 말했다. 김주형은 지난 2월 국내로 복귀해 강도 높은 훈련으로 국내 투어를 준비했다. 김주형은 “지난해처럼 개막전부터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직전 대회 챔피언 이태훈, 2연패 도전 최초의 2승 챔피언 탄생 여부도 주목된다. 올해는 DB손해보험 단독으로 대회를 연 2011년 이후 9명의 우승자 중 7명이 출전한다. 이 중 한 명인 2019년 챔피언 이태훈(31)이 정상에 서면 멀티 타이틀과 함께 2연패를 달성한 첫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김민규·오승택·김동은 ‘루키 신고식’ 유럽 2·3부 투어에서 뛰다 국내로 눈을 돌려 군산CC오픈과 KPGA오픈 연속 준우승을 거둔 덕에 올 시즌 시드권을 챙긴 김민규(20)의 데뷔전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2018년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딴 오승택(23), 대표팀 주장 출신의 김동은(24) 등도 김민규와 ‘루키 신고식’을 펼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2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입구 원시인 조형물에 코로나19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애도하는 뜻을 담은 국화와 눈물이 설치돼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1년을 맞아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K방역 준수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대구시민 모두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며 설치했다”고 말했다. 대구 뉴스1
  •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대구 원시인 조형물 ‘코로나 희생자 애도’

    2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입구 원시인 조형물에 코로나19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애도하는 뜻을 담은 국화와 눈물이 설치돼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1년을 맞아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K방역 준수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대구시민 모두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며 설치했다”고 말했다. 대구 뉴스1
  • 경일대, 제10회 산학협력 콜라보 엑스포 개최

    경일대, 제10회 산학협력 콜라보 엑스포 개최

    ‘제10회 경일대학교 산학협력 KOLLABO EXPO’가 지난 18일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수성과 전시는 온라인 전시관을 개관하여 진행하였으며, 주요 행사는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산학협력 및 창업 유공 수상자를 비롯한 지역의 산·학·연·관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열렸다. 이번 엑스포는 지역혁신 주체인 기업, 대학, 연구기관, 정부 간의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지역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성과를 공유하여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홍재표 경일대 산학부총장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사업 성과공유회, 산학협력 우수기업 표창장 수여식, 산학협력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김현우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장은 “2020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진행하며 특허출원과 기술이전 28건을 달성하였으며, 가족회사를 위한 Dreamer 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시제품 개발과 마케팅 지원 25건을 수행해냈다”며 성과를 발표하고, “작년 새로 시작한 Dreamer 스타기업 사업, Together 혁신기업 사업 등을 통해 올해에도 신사업 추진 및 글로벌 진로 개척의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서 진행된 산학협력 우수기업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농업회사법인(주)동서웰빙 최경자 대표, ㈜에프엠종합건설 이태훈 대표 등 14명에게 경상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경산시장, 경일대학교 총장 표창을 차례로 수여했다. 또 아이에이치켐, ㈜대신테크젠, ㈜한중NCS, 가온에너지㈜는 산학협력 발전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부했다. 홍재표 산학부총장은 “대구·경북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하여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확대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달서구, 일자리 창출 지원 5개 사업 선정

    대구 달서구, 일자리 창출 지원 5개 사업 선정

    대구 달서구가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산업적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과정을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고용노동부 사업예산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도 달서구는 작년 대비 지원대상사업과 국비확보액이 증가하였으며 총 5개 사업에 대해 4억 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지역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등 130명에게 일자리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9개 기업에 SMART공장 구축 기반조성을 지원하게 된다. 먼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은 2개사업과 일자리공시제 우수기관 인센티브 1개 사업은 별도 심사없이 금년도에 우선지원 받으며 대상사업은 “SMART공장 운영 맞춤형 품질 생산 개발관리자 양성사업”, “보건서비스직 여성인력 직무향상 및 취업지원사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기반의 AI개발자 양성사업”이다. 또 이번에 신규 지원받는 2개 사업은 지역의 주력 산업분야인 자동차부품 기계 전자산업 특성과 한국판뉴딜 시책에 발맞춘 일자리사업인 “SMART공장 구축 기반조성을 통한 생태계 개선 사업” 및 “스마트 제조산업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제조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달서구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각 사업에 대한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2월 중 모집.선발하고 3월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력 양성과 기업지원을 통해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달서형 뉴딜사업·성서산단 새롭게… 신바람 경제도시 만들 것”

    “달서형 뉴딜사업·성서산단 새롭게… 신바람 경제도시 만들 것”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신바람 경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의 신년 화두는 경제였다. 이 구청장은 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구청장은 “달서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성서산업단지를 개조해 최첨단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과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구청장은 “대구시 신청사 이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두류공원 일대와 광장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구상은. “체계적인 창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달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 성공적인 창업 지원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송현동에 청년창업 공작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취업캠프와 온라인 컨설팅, K무브(해외취업프로그램)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도 해 나가겠다.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전국 최대 지방산업단지인 성서산업단지의 본격적인 개조사업 추진도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49억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겠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 와룡시장 현대화에 3억 3600만원을 투입하겠다. 달서시장, 월배신시장, 용산종합큰시장 등 3곳의 전통시장에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하겠다. 와룡시장과 서남신시장을 문화관광형 특화시장으로 조성하겠다. 골목상권 조성을 위해 상권별 특성에 맞는 골목형 상점가를 조성하고 5년간 80억원을 들여 두류 젊음의 광장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상권 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하겠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높다. “인생 백세시대에 우리 모두 평생 학생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 맞춤형 평생교육을 위한 달서평생학습관 건립을 준비하겠다. 신중년세대를 위한 달서 50플러스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 또 희망학습마을과 동아리 활동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학습공간을 발굴하겠다. 비대면 도서관 조성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독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와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복지정책도 궁금하다. “배려와 실천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 맞춤형 주거설계서비스를 지원해 주민의 안정적인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하겠다. 결혼장려정책 추진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통해 학대 제로, 아이가 행복한 달서를 만들겠다. 대구 최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지속적인 아동친화정책 발굴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온·오프라인 병행 문화체육 행사 기반 마련 -활기찬 생활 문화도시를 주장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삶은 행복하다. 도시의 외형을 만드는 것은 인프라지만 그 도시의 품격을 만드는 것은 생활 문화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문화체육 행사와 1인 비대면 체육 활동 프로그램 발굴 등으로 언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기반을 조성하겠다. 도심 속 힐링 명소인 달서별빛캠프 내 목재문화체험장 조성과 선사문화체험관복합시설 건립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따른 지역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금호강변 달서강창 체육시설을 개장해 생활체육공간으로 제공하겠다.” -친환경 건강도시도 달서구가 추진하는 시책이다. “친환경과의 공존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죽전동, 송현1동 및 상인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와룡산 자락길 조성 및 도원지 서편 순환산책로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 도원천에서 달성습지 구간까지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광수변공원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다양한 생명이 숨 쉬는 여가·휴식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국내 최대 맹꽁이 서식지이자 억새의 은빛 물결이 가득한 대명유수지생태관광자원을 보존해 관광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 ●시민청 건립·두류 정수장 물테마 공간 조성 -그동안의 성과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큰 성과로는 대구시 신청사 유치와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 신설 확정이다. 이로 인해 달서구가 대구 서남부권 발전의 중심이 됐다. 또 일자리 창출 확산 지원 강화에 적극 노력한 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3년 연속 받았다. 신속집행평가 최우수상 수상,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제1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18년 죽전동, 2019년 송현1동에 이어 지난해 상인3동까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진천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월배복합센터 건립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로 65건, 318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 국·시비를 확보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두류정수장 부지로 대구시 신청사가 선정된 2019년 12월 22일은 대구의 새 역사가 시작된 날이다. 달서구에서도 지난해 2월부터 대구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 전담조직인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지난해 8월 대구시 신청사 건립 방향 및 주변지역 개발 발전전략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지역 주민 및 전문가 의견조사를 통해 신청사 건립 방향과 주변지역 개발 세부 발전전략을 제안하겠다. 주요 제안 사항은 대구시민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적 외형의 신청사 건립, 두류공원과 연계한 국내 최고의 대표 녹지벨트 구축, 지하공간 시민청으로 조성 등이다. 또 신청사 주변 청소년 공간 조성,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 테마 공간 조성, 주차 및 교통혼잡 문제 적극 해결 등이 될 것이다. 현재 신청사는 중앙 투자심사에 대비해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 중에 있다.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 2025년 준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단 인프라 확충… 아울렛타운 활력 기대 -지역 숙원사업인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이 신설됐다. “호림역 신설로 성서산업단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성서산업단지에는 2758개 업체 5만 2670명이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아 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성서산업단지 인프라 확충은 물론 성서아울렛타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림역 신설은 대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정책 목표와 부합된다. 4차 순환도로 연계 환승역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 여기에 달성습지, 대명유수지와의 연계 관광을 통해 이 지역 관광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대구산업철도는 모두 9개의 역사가 조성되며 하루 여객수송은 69회, 화물수송은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대구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호림역 유치는 대구시 신청사 유치와 함께 달서구 개청 이래 최고의 성과다. 달서의 미래를 응원하는 모두의 염원을 담아 힘찬 비상의 꿈을 실현해 가겠다. 저를 비롯한 1200여명의 공직자는 ‘큰 뜻을 품은 사람의 앞날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는 붕정만리의 마음가짐으로 미래의 더 큰 희망을 향해 나아가겠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KTB투자증권, 충남도교육청, 한국화재보험협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처장급 및 단장급 전보 △ 경영기획처장 박준철 △ 환경기술처장 이종현 △ 환경산업처장 김용국 △ 친환경생활처장 석승우 △ 환경피해구제처장 이보영 △ 연구단지운영단장 이동욱 ◇ 실장급 전보 △ 홍보실장 하현철 △ 경영지원실장 김홍열 △ 사회가치전략실장 배정은 △ 환경지식정보실장 이용준 △ 기술총괄실장 이기철 △ 기술기획실장 오동익 △ 자연환경기술실장 조기숙 △ 생활환경기술실장 조원희 △ 기업육성실장 조주현 △ 녹색투자지원실장 곽대운 △ 금융지원실장 김홍석 △ 기술평가실장 김재석 △ 연구단지운영단 기획운영실장 권재섭 △ 연구단지운영단 안전관리실장 김영윤 △ 녹색전환지원실장 방혜원 △ 환경표지혁신실장 김경환 △ 환경표지인증심사실장 조장율 △ 환경피해예방실장 임현정 △ 환경오염피해구제실장 전성원 △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실장 송준호 △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실장 가순규 ■ KTB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구조화금융2팀 상무보 주영빈 △ 인프라운영팀 이사 박철수 ■ 충남도교육청 ▣유·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천안불당초 김정애 △ 광덕초 류영숙 △ 은석초 류화준 △ 천안부대초 문영남 △ 천안성성초 박신자 △ 천안구성초 박철수 △ 천안봉서초 백정현 △미죽초 이순기 △ 안서초 이일준 △ 성거초 조경애 △ 천안아름초 조애산 △ 경천초 최진숙 △ 명천초 강미자 △ 대창초 김기진 △ 관창초 김덕회 △ 관당초 김지석 △ 웅천초 박영순 △ 주산초 박은숙 △ 대관초 윤정선 △ 개화초 이관복 △ 온양초사초 김기범 △ 염작초 김기형 △ 모산초 김재동 △ 쌍룡초 남의현 △ 송곡초 손민선 △ 인주초 이한규 △ 온양온천초 이현복 △ 충무초 이현주 △ 동방초 정종민 △ 성동초 김용진 △ 대명초 박현숙 △ 벌곡초 임정희 △ 강경황산초 전승택 △ 두마초 최영선 △ 논산부창초 황인관 △ 합도초 김준겸 △ 대덕초 성기동 △ 장암초 박상우 △ 장평초 임재목 △ 홍북초 남경자 △ 배양초 박은숙 △ 고덕초 우희복 △ 보성초 최인순 △ 양당초 박우진 △ 천안수곡초 양석환 △ 공주신월초 김진석 △ 아산초 유양선 △ 동덕초 윤순식 △ 아산용연초 정근선 △ 감곡초 유정옥 △ 서도초 허두권 △ 응봉초 인정인 △ 조림초 김미향 ◇ 초등학교장 전직 △ 목천초 박혜숙 △ 온양중앙초 이효선 △ 삽교초 송제국 △ 이원초 이선희 ◇ 초등학교장 공모 △ 천북초 임춘훈 △ 상월초 오명석 △ 마산초 양기우 ◇ 초등학교장 승진 △ 양대초 김기원 △ 천안가온초 김종환 △ 천안청당초 김형천 △ 천안신안초 문영애 △ 직산초 이미희 △ 천안오성초 한석희 △ 낙동초 김명화 △ 외연도초 박미옥 △ 아산남성초 이명희 △ 금성초 이성희 △ 아산북수초 이춘숙 △ 연무초 김영두 △ 가야곡초 이창순 △ 원당초 김장청 △ 기지초 나종석 △ 제원초 우종열 △ 석양초 정명희 △ 비인초 김명순 △ 대정초 최영란 △ 예덕초 김정숙 △ 예산중앙초 임혜정 △ 신양초 정권순 △ 안면초 이오례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보령 이정숙 이현자 △ 아산 김지수 △ 서산 성진숙 이경희 △ 논산계룡 박순정 백승례 △ 당진 김현덕 이상봉 △ 부여 김용호 김정옥 △ 서천 김대섭 △ 예산 송은주 최연희 △ 태안 문성만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조혜란 최옥영 △ 공주 유미자 △ 보령 임상빈 △ 서산 권광식 △ 논산계룡 고의순 △ 당진 박병기 △ 서천 구태진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권식 곽문석 구본선 김선경 박용성 방인욱 안인순 윤남정 이광균 이동자 장영숙 조승원 조원기 △ 논산계룡 강희 손명숙 △ 부여 신재희 유상기 △ 서천 전정희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교육대학교 류치호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공주 이세형 ◇ 유치원장 전보 △ 천안일봉유치원 한근 △ 신관유치원 백연실 △ 보령창미유치원 김영수 △ 명천유치원 김혜정 △ 천안도솔유치원 여인선 ◇ 유치원장 전직 △ 서산서림유치원 양은주 △ 청양유치원 이희자 ◇ 유치원장 승진 △ 천안성정유치원 김혜경 △ 천안버들유치원 정미란 △ 아산월천유치원 이미정 △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 놀뫼유치원 박해자 △ 당진용연유치원 인병희 △ 태안유치원 원문자 ◇ 유치원 원감 전보 △ 논산계룡 송윤근 △ 부여 주형숙 △ 서천 김명희 △ 홍성 조금숙 △ 예산 이미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김인숙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김미숙 유이숙 이희범 △ 아산 김완수 박윤숙 △ 서산 한희숙 △ 당진 장미애 ◇ 도교육청 과장 △ 정책기획과장 박동인 △ 교원인사과장 김영숙 ◇ 도교육청 장학관 △ 초등교육팀장 한태희 △ 유아교육팀장 강명진 △ 초등인사팀장 이정석 ◇ 직속기관 원장 △ 유아교육원 원화연 ◇ 직속기관 부장 △ 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배무룡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천안교육지원청 송토영 △ 서산교육지원청 장우현 △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 서천교육지원청 한만희 ◇ 교육지원청 과장 △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오동석 △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연화 △ 안전수련원 안전부장겸수련부장 박동신 △ 안전수련원 교육연구관 김인규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감사관 양주미 △ 교육혁신과 홍건표 △ 교육과정과 박경호 한은희 △ 민주시민교육과 유덕수 △ 교육연수원 이은희 △ 해양수련원 가예진 △ 천안교육지원청 강영자 최헌 △ 아산교육지원청 강용진 △ 서산교육지원청 서정숙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김숙경 △ 태안교육지원청 강광훈 ◇ 장학사 신규 임용 △ 유아교육원 황희정 △ 천안교육지원청 윤정은 △ 공주교육지원청 천현정 △ 보령교육지원청 오현애 전선희 △ 당진교육지원청 박이준 △ 금산교육지원청 이선예 이승현 △ 서천교육지원청 장옥선 △ 태안교육지원청 김정아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새샘중 우경숙 △ 천안가온중 반상임 △ 천안월봉중 방상철 △ 천안쌍용중 한상영 △ 천안월봉고 김진묵 △ 공주여중 안인찬 △ 대천고 편수범 △ 아산테크노중 김충수 △ 성연중 전영택 △ 서천여고 신경희 △ 홍성여중 김욱태 △ 서산여중 장도훈 ◇ 중등학교장 전직 △ 천안여고 가경신 △ 은산중 정태모 △ 홍성중 김선호 △ 서산중 김서래 △ 부여정보고 심상균 ◇ 중등학교장 승진 △ 천남중 임문자 △ 천안용곡중 황보경휘 △ 천안부성중 신기진 △ 천안신당고 정대옥 △ 성환고 김병춘 △ 천안청수고 구광조 △ 한내여중 김미희 △ 대천여고 이숙자 △ 대천여상 백미자 △ 도고중 윤치원 △ 온양신정중 이종식 △ 신창중 이경훈 △ 온양중 최정용 △ 선도중 백희현 △ 온양여고 한치원 △ 논산중 최재운 △ 강경상고 박영해 △ 고대중 이기원 △ 송산중 윤여정 △ 당진중 이상진 △ 금산동중 손성윤 △ 금산하이텍고 김정순 △ 서천고 엄태유 △ 화성중 오귀현 △ 갈산고 신광덕 △ 충남드론항공고 하헌상 △ 예산여중 홍석낙 △ 안면고 함백기 △ 당진꿈나래학교 문영옥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장병갑 배병국 △ 공주 조영호 홍춘기 △ 보령 이홍주 김순연 △ 서산 고경만 △ 당진 이병구 △ 금산 진명구 △ 부여 김훈선 △ 서천 이병일 △ 태안 강소진 황종태 △ 천안제일고 전상욱 △ 공주여고 강완규 △ 온양고 류인산 △ 예산여고 조명환 △ 만리포고 정동진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김효순 이기택 강혜경 윤여량 최종석 △ 보령 김익수 정보훈 △ 아산 이창석 김은아 김형기 △ 금산 박은영 △ 부여 김영태 △ 논산계룡 김정호 △ 충남예술고 차영동 △ 천안불당고 정찬훈 △ 천안여고 김윤태 △ 천안신당고 조남순 △ 대천여고 김연화 △ 아산전자기계고 이은규 △ 당진정보고 이호영 △ 합덕고 성부경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라은선 △ 홍성여고 박옥래 △ 홍성공고 정미옥 △ 충남체고 정필환 △ 서산성봉학교 이성일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대부설중 장세숙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목천고 김행신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공주 오동상 △ 천안청수고 박용미 △ 대천여상 황홍익 △ 설화고 정희순 △ 서산공고 전은주 △ 부여고 박두순 △ 부여여고 이태훈 ◇ 도교육청 과장 △ 민주시민교육과장 이정순 ◇ 도교육청 장학관 △ 국제교육팀장 윤표중 △ 시민교육팀장 김종하 ◇ 교육지원청 교육장 △ 공주교육지원청 서해원 △ 태안교육지원청 윤희송 ◇ 교육지원청 과장 △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임광섭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한복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병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감사관 유재원 △ 교육혁신과 김순중 △ 교육과정과 김기매 김양선 김애리 김경희 △ 민주시민교육과 한규영 김용애 성원기 △ 미래인재과 김혜정 △ 천안교육지원청 김영철 박은미 △ 공주교육지원청 박현숙 △ 아산교육지원청 전문섭 △ 교육연수원 권병렬 강로사 △ 충무교육원 박은태 ◇ 장학사 신규 임용 △ 공주교육지원청 박홍탁 △ 서산교육지원청 김종우 이용관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황혜영 △ 당진교육지원청 김보림 △ 금산교육지원청 현인수 △ 부여교육지원청 이은영 △ 예산교육지원청 한양희 △ 민주시민교육과 곽영식 △ 연구정보원 추성식 ■ 한국화재보험협회 ◇ 선임 △ 예방안전본부장 문성호 상무이사
  • ‘달달결혼’ 사연을 모집합니다…대구 달서구의 달콤한 이벤트

    ‘달달결혼’ 사연을 모집합니다…대구 달서구의 달콤한 이벤트

    대구 달서구는 인구절벽 극복을 위해 ‘달달(달콤한, 달서) 결혼 이야기’코너를 신설 운영한다. 달달결혼 이야기 코너는 예비부부의 프러포즈와 아름다운 사연, 알콩달콩 행복한 신혼부부이야기, 좌충우돌 아이 양육기, 이심전심으로 살아가는 중년부부의 사랑,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는 노부부 결혼생활의 지혜 등 다양한 결혼이야기를 분기별로 싣는다. 사연 소개를 원하는 구민은 달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문의는 달서구 여성가족과 결혼장려팀으로 하면 된다. 만혼과 비혼으로 인한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결혼관으로 바꿔, 젊은이들에게 ‘결혼은 축복이다’라는 인식전환과 함께 결혼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청년들이 평소 생각하는 결혼관을 들어보는 청년공감 토크와 부모님을 위한 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청년과 부모들의 결혼 공감의 장도 마련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달달한 결혼이야기가 결혼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결혼장려사업 발굴을 통해 인구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달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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