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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가게주인 살해/20대 3명에 영장

    서울 관악경찰서는 19일 김성민씨(22·전과 7범·용산구 이태원동 15의27) 등 20대 청년 3명을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해 4월14일 하오 10시10분쯤 동작구 사당4동 313 「아가방」 옷가게에서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여종업원 조원효씨(28·동작구 사당동441)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가게안을 뒤지다 마침 조씨에게 보험료를 받으러 온 D보험회사 수금사원 김명자씨(47·관악구 봉천11동 196)의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여자승객 살해 혐의/운전기사 검거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6일 택시운전사 김정선씨(30ㆍ경기도 고양군 신도읍 오금리 370의5)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2일 상오4시쯤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태운 박영란(28ㆍ여ㆍ술집종업원)의 유혹에 이끌려 여관에 함께 가려했으나 돈이 얼마 없는 것을 안 박씨가 『사람을 어떻게 보느냐』면서 비웃는데 격분,과도로 박씨의 배를 찌른뒤 트렁크에 태워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삼하리 냇가로 끌고가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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