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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회장 병세 호전…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이건희 회장 병세 호전…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삼성그룹은 이달 10일로 입원 6개월째 접어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 기능을 포함한 신체 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훨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나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한편 이달 19일 경기 용인 선영에선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선대회장의 27주기 추모식이 열린다. 지난 8월 장손 이재현 CJ그룹회장을 선처해 달라며 삼성가 딸·며느리들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계기로 올 추모식은 3년 만에 삼성·CJ·신세계·한솔 그룹이 함께하는 가족행사로 치러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부재 중인 장손 이재현 회장을 대신해 이재용 부회장이 가족들을 대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이건희 현재상태 “한 달 전에 비해 눈뜨는 시간 10시간 늘어나”

    이건희 현재상태 “한 달 전에 비해 눈뜨는 시간 10시간 늘어나”

    ‘이건희 현재상태’ 삼성그룹이 6개월째 입원 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아직 의식은 없지만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 기능을 포함한 신체 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스스로 움직이진 못하지만 훨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나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이재용 부회장, 이병철 선대회장 추모식 주도한다

    [단독] 이재용 부회장, 이병철 선대회장 추모식 주도한다

    “이건희 회장,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19일 경기 용인 선영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선대회장의 27주기 추모식을 처음으로 주도한다. 지금까지는 장손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집안 행사를 주도해왔다. 특히 올해 추모식은 수감중인 이재현 회장을 선처해달라며 지난 8월 삼성가 딸·며느리들과 이재용 부회장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계기로 3년 만에 삼성·CJ·신세계·한솔 그룹이 함께하는 가족행사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그룹은 이달 10일로 입원 6개월째 접어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기능을 포함한 신체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휠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난 것으로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이에 대해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진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현장 행정] 한국의 美, 옛길서 찾았다

    [현장 행정] 한국의 美, 옛길서 찾았다

    “한국의 오래된 미학을 찾기 위해 지난 6년간 전국을 찾아다녔어요. 특히 각종 전통시장과 외떨어진 작은 집에서 한국만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한국 사람들은 이런 멋과 아름다움을 모르는 듯해요.” 패트릭 팬튼(30·캐나다)은 6일 이렇게 말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용산구가 ‘서울 그리고 용산 체험’을 주제로 개최한 2014년 외국인 사진전에서 최우수상에 뽑힌 소감을 물은 터였다. 7년 전 우리나라에 건너온 그는 6년간 용산구에서 살다가 현재 경기 하남시에서 초등학교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팬튼의 수상작은 종로5가 신진시장에서 옷을 수선하는 한 할머니를 찍은 것이다. 그는 “시끄러운 상인들 사이에서 재봉틀을 다루는 할머니의 집중력이 대단해 할머니를 뺀 모든 것들이 고요하게 정지한 것처럼 느껴졌다”며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찾을 수 없는 오래된 풍경의 특별한 느낌을 다른 이들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팬튼은 “많은 한국 사람들이 주차난에다 낡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전통시장을 멀리하곤 한다”며 “하지만 이렇게 오래된 전통시장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캐나다와 비교하면 부럽기만 하다”고 덧붙였다. 내년에 한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을 내겠다는 당찬 포부도 덧붙였다. 우수상은 이태원 로데오거리를 담은 누옌 녹 유이(베트남)와 반포대교를 작품화한 슈브라 몬달(방글라데시), 장려상은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담은 자스민 해리스(미국)와 광장시장을 찍은 로버트 무니(미국), 용산구 해방촌 일대를 촬영한 로벨린 디암존(필리핀)에게 돌아갔다. 외국인 사진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모했다. 주제는 서울의 축제, 서울의 전통시장, 글로벌 용산 등 3가지였다. 응모작은 모두 305개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열린다. 오는 11~14일 당선작을 포함해 40여점을 용산아트홀에서 전시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외국인들이 용산과 좀 더 친밀해지는 디딤돌을 놓을 사진전”이라면서 “지역주민과 내국인들에게도 미처 몰랐던 서울과 용산의 새로운 모습을 살펴보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외국인 음식점 업주 위한 위생 가이드

    외국인 음식점 업주 위한 위생 가이드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동, 한남동 등 관광특구 등을 중심으로 외국 음식을 취급하는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전용 식품위생가이드’를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어, 중국어 각 500권을 제작했으며 홈페이지에도 e북 형태로 게재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이태원 등에 경리단길, 세계음식특화거리, 로데오거리, 꼼데가르송 길 등 특색 있는 거리가 생겨나고 있다”면서 “또 각종 외국 음식전문점이 운집하면서 내외국인의 방문이 늘고 있어 식품안전을 높일 필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실제 구의 외국인 식음료점 영업주는 568명이다. 이들은 일반음식점뿐 아니라 식품제조가공업, 즉석판매전문점, 유통전문점, 수입식품판매점 등 식품 분야의 전 업종에 퍼져 있다. 하지만 구의 위생검사 등에서 우리나라 법규를 잘 알지 못하거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 위법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자율적으로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식중독 등 식품 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이드를 만들었다. 가이드에는 주요 식품위생법령 해석, 영업자 준수사항 및 업종별 시설기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중독 예방 관리 및 대처요령, 위반 유형별 행정처분 기준 등이 들어 있다. 또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이행 방법 및 처분 규정이나 최종지불가격표시제, 옥외가격표시제 및 처분 규정,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안내 등도 포함됐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식품위생법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외국어로 제공함에 따라 법규 위반율의 감소는 물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 식품위생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첫눈에 반한 女’ 애니 실물…니콜 키드먼인줄

    무한도전 노홍철 ‘첫눈에 반한 女’ 애니 실물…니콜 키드먼인줄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애니 실물 최초 공개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애니 실물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실물 공개

    무한도전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실물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 짝사랑’ 애니 얼굴 최초 공개…예쁜 자태

    무한도전 노홍철 ‘경리단길 짝사랑’ 애니 얼굴 최초 공개…예쁜 자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무한도전 방송 말미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 무한도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웠다. 무한도전 노홍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 예쁘네”,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랑 잘 됐으면”, “무한도전 노홍철, 애니와 좋은 우정 쌓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경리단길서 첫눈에 반한 그녀’ 노홍철, 애니 얼굴 최초 공개

    방송인 노홍철의 짝사랑 상대가 공개된다. 25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베일에 가려졌던 노홍철의 최근 짝사랑 상대가 등장한다. 노홍철은 절친 하하와 함께 이태원 경리단길을 방문, 자유분방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즐겼다. 경리단길에서 노홍철은 짝사랑한 애니와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앞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식사 자리에서 “나 얼마 전에 사랑에 빠졌었어”라며 우연히 경리단길에서 만난 애니라는 여성에 호감을 느꼈음을 밝힌 바 있다. 노홍철은 애니에게 연락을 한 후 답장을 확인, 하하에게 “애니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한다. 외국인이라는데 같이 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다. 방송 말미에 하하와 노홍철, 애니와 그의 친구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북돋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극 ‘나는 너다’ 송일국, 강남역+이태원,+홍대 뜬다 ‘게릴라 핸드프린팅’

    연극 ‘나는 너다’ 송일국, 강남역+이태원,+홍대 뜬다 ‘게릴라 핸드프린팅’

    연극 ‘나는 너다’ 출연진들이 지난 20일부터 5박6일동안의 백두산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바로 안중근 의사 거사일에 맞춰 10월 26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게릴라 핸드프린팅을 진행한다. 연출자인 연극배우 윤석화를 비롯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 대한의군들이 참여하고, 장소 별로 특별한 게스트가 깜짝 합류해 독립군가를 부르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핸드프린팅 및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게릴라 핸드프린팅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강남역 9번 출구 앞, 3시 이태원, 5시 홍대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 박카스에서는 박카스 10000병을 협찬해 게릴라 이벤트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연극 ‘나는 너다’는 민족열사 안중근과 일제에 의해 철저히 훼절된 삶을 살았던 그의 아들 안준생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적 고뇌를 그린 작품으로, 송일국은 1인 2역으로 안중근과 그 아들의 역할을 동시에 맡는다. 송일국은 행사 취지에 대해 “대한민국이 존재하기까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수 많은 선조들이 독립을 외쳤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윤택한 삶이 그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얹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안중근 의사의 거사일을 기념하여 작은 행사이지만 젊은이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극 ‘나는 너다’는 11월 27일부터 압구정동 BBCH홀에서 막이 오른다. (예매:인터파크1544-1555, 문의:돌꽃컴퍼니 02-3672-3001) 사진 = 돌꽃컴퍼니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 투윈S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 투윈S

    ‘미운 오리새끼’ 스나이더(LG)가 ‘백조’로 변신하는 홈런포로 포스트시즌(PS) 2연승을 이끌었다. LG는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스나이더의 투런홈런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적지에서 두 경기를 내리 잡은 LG는 남은 세 경기에서 한 경기만 더 따내면 PO 진출에 성공한다. LG는 1회 선두타자 정성훈의 홈런으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PS 22경기 만에 첫 홈런을 신고한 정성훈은 역대 네 번째, 준PO 두 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4회에는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스나이더가 원볼 원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에릭의 140㎞짜리 커터를 잡아당겨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퇴출된 벨을 대신해 지난 7월부터 LG 유니폼을 입은 스나이더는 정규리그에서 .210 4홈런 17타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9일 준PO 1차전에서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더니 이날은 결정적인 홈런으로 양상문 감독을 웃게 만들었다. 스나이더의 정규리그 부진은 시력 때문이라는 게 양 감독의 설명. 근시와 난시가 겹쳐진 스나이더는 최근 정밀 검진 결과 미국에서부터 착용했던 콘택트렌즈가 눈에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 렌즈로 교체하자 공이 한결 잘 보였고, 타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LG는 7회 NC에 두 점을 내줘 턱밑까지 추격당했으나 9회 상대 2루수 박민우의 결정적인 실수로 귀중한 한 점을 올렸다. 1사 1루에서 이병규(7번)의 평범한 내야 플라이가 나왔는데, 낙구 지점을 포착하지 못한 박민우가 흘리고 말았다. 아웃카운트를 투아웃으로 착각하고 스타트를 끊은 주자 문선재가 그대로 홈을 밟았다. 더블아웃으로 이닝이 끝날 상황이 득점으로 변한 것. LG 선발 우규민은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낚으며 무실점으로 호투, 생애 첫 PS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신재웅-신정락-이동현-봉중근으로 이어진 불펜과 마무리도 NC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팀 승리를 지키는 데 일조했다. 반면 NC는 운이 따르지 않았다. 4회 1사 1, 2루에서 테임즈의 총알 같은 타구가 2루수 글러브에 빨려들어가는 병살타가 됐다. NC는 7회 테임즈의 솔로홈런으로 반격의 물꼬를 텄고, 이태원의 적시타로 한 점 더 따라붙었다. 그러나 2사 1, 3루에서 박민우가 바뀐 투수 이동현에게 삼진을 당해 동점에 실패했다. 3차전은 24일 오후 6시 30분 LG의 홈인 잠실로 옮겨 치러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총리실 공보실장 박정현, 총리실 경제조정실장 이련주, 조달청 차장 이태원

    총리실 공보실장 박정현, 총리실 경제조정실장 이련주, 조달청 차장 이태원

    국무총리실은 총리비서실 공보실장(고위공무원 가급)에 박정현(왼쪽·53) 전 서울신문사 경영기획실장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1급)에는 이련주(가운데·48) 총리비서실 의전비서관을 임명했다. 박 신임 공보실장은 경복고와 연세대를 나와 서울신문 파리특파원과 경제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쳤다. 이 신임 경제조정실장은 경성고와 서울대를 나온 뒤 행정고시 32회를 거쳐 기획총괄과장, 일반행정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조달청은 신임 차장(1급)에 이태원(오른쪽·55) 시설사업국장을 임명했다. 이 신임 차장은 충남고, 성균관대를 나와 기술고시 20회를 거쳐 전자조달본부장과 서울지방조달청장, 기획조정관 등을 지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도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허그도 하고, 백허그도 하고, 볼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췄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역시 디스패치를 기다렸다. 열애설 이제 부인 못 하겠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이쯤되면 무섭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너무 잘 어울려서 응원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포착 ‘이태원 비밀 아지트?’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포착 ‘이태원 비밀 아지트?’

    8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서울 강남과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도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허그도 하고, 백허그도 하고, 볼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췄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증거사진 보니...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증거사진 보니...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드래곤과 키코가 또 다시 열애설이 터졌다. 8일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서울 데이트를 보도하며 두 사람의 열애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과 이태원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몸에 영어 단어로 보이는 타투가 포착됐다. 이에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한편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날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 절대 열애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포착 ‘스킨십 수위 보니’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포착 ‘스킨십 수위 보니’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드래곤 키코 ‘열애 정황’ 잇따라…충격적인 미즈하라 키코 과거 논란 알고 보니 ‘경악’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이태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태원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포옹과 입맞춤을 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한국 데이트는 그 후로도 계속 됐고, 그때마다 지드래곤의 친구인 ‘양갱(양승호)’이 함께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후 4년 간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함께 챙겼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후 중국, 한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는 또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대마초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아울러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인증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확산됐다. 이에 따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미즈하라 키코 예전부터 좀 논란이 많았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하는 건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이상한데”,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디스패치 데이트 포착, 대마초에 좋아요 누른 건 좀 아닌 것 같아.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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