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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TV에서 드라마를 보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결혼을 통해 사랑의 결실을 이뤄내는 장면이 곧잘 등장한다. 특히 신부로 분한 배우는 TV로부터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연예뉴스에서도 화제가 된다. 실제로 결혼을 앞두는 예비 신부들도 TV 드라마 속 연예인 못지 않게 아리따운 모습으로 연출해 평생을 잊지 못하는 결혼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입장하는 것은 예비 신부들의 로망이다. 때문에, 예비신부들은 결혼 전에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에는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웨딩숍마다 드레스 디자인, 스타일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예비 신부의 마음에 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고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가운데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는 예비신부의 체형과 얼굴형, 이미지를 고려한 웨딩드레스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띠모웨딩은 웨딩 경력 25년 이상의 웨딩전문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100% 수작업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의 호응이 더욱 높다. 또한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의 경영원칙에 따라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된다. 때문에 신부는 결혼식 때 고품질의 새 드레스를 입을 수 있게 되므로 고객만족도가 높다. 현재 오띠모웨딩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를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 스드메를 포함한 웨딩토탈패키지는 205만원에 제공된다. 웨딩토탈패키지에는 예비 신랑을 위한 이태리 명품라인 턱시도, 강남권 유명 스튜디오 이용, 경력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 메이크업• 유럽풍 웨딩부케• 결혼상담 등이 모두 포함돼있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 방식을 선보이며 실속 결혼준비 문화 조성에 나선 웨딩업체로,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품격 있는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이 즐겨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 라파엘 원장은 37년 웨딩드레스 장인으로 유명하다. 최근 ‘불만제로 UP’,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웨딩드레스 제작의 달인’으로 소개됐다.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봄 웨딩시즌을 앞두고 ‘5+5+5’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예비신부는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 총 5벌을 피팅비 5만원만 내고 다 입어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태리 컴포트화 브랜드 GEOX, 2014 S/S 신상품 대거 출시

    이태리 컴포트화 브랜드 GEOX, 2014 S/S 신상품 대거 출시

    숨 쉬는 신발로 유명한 이태리 컴포트 슈즈 브랜드 GEOX가 2014년 S/S시즌 세련미를 더한 신상품들을 출시했다. GEOX는 1990년 론칭 이후 전 세계 103개국 1만여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태리 컴포트 슈즈 브랜드파워 No.1 브랜드이다. 멤브레인이라는 국제특허기술을 개발하여 신발 내부의 습기와 열은 배출하고 외부의 습기는 차단하여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이태리의 세련된 패션감각이 더해져 전세계의 유명인사들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을 맞아 출시된 신제품들은 GEOX만의 숨쉬는 기능과 편안한 착용감 등 기능적인 장점은 유지하면서 세계의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이태리만의 세련된 감각은 강화하여 패션에 민감한 20~30대의 젊은 여성에서부터 중∙장년층 여성들의 패션코드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라인을 다수 출시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가죽, 스웨이드, 캔버스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개인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졌고 리본과 큐빅 등 포인트 요소를 과감하게 믹스 매치하여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소재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매치해 세련됨은 더하였고, 이번 시즌 트렌드인 플라워 프린트 원단을 활용한 제품을 다수 출시하여 다양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요소를 강화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GEOX 관계자는 올 봄, 트렌드와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GEOX의 신제품들로 다양한 나들이 패션을 연출하면서 GEOX만의 편안함과 패셔너블함을 함께 공유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시즌 신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시즌 GEOX의 신제품들은 179,000원에서 299,000원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국 유명백화점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EOX 공식 홈페이지(www.gx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폐허(?)된 ‘어벤저스’ 이태리 촬영지…서울도?

    폐허(?)된 ‘어벤저스’ 이태리 촬영지…서울도?

    할리우드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물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의 첫 촬영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4일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현재 이탈리아 북부도시 아오스타에서 촬영 중인 어벤저스 속편의 현장 모습을 단독으로 보도했다.사진에 포착된 주인공은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 등으로 폐허가 된 시내를 배경으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다. 이번 촬영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이탈리아에 이어 오는 30일 부터 다음달 13일 까지 서울시내 곳곳에서도 어벤저스 촬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측은 25일 영화 촬영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발표하고 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구간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노홍철, 밀라노 꿈 이뤘다? 에트로와 함께 한 런웨이

    노홍철, 밀라노 꿈 이뤘다? 에트로와 함께 한 런웨이

    방송인 노홍철이 밀라노 모델의 꿈을 이뤘다?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좌절된 꿈을 실현해주고자 7일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남성 단독 매장 오프닝 행사를 통해 노홍철을 모델로 변신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노홍철과 함께 ‘무한도전’ 밀라노 편에 등장한 모델 김태환, 김한수를 비롯해 매거진 아레나 부편집장 성범수가 함께 참석했다. 에트로 한국에서는 밀라노 2014 FW 남성 컬렉션 런웨이에 노홍철이 모델로 설 수 있도록 본사에 끊임없이 연락을 했으나 확답을 얻지 못했다. 이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에트로 맨즈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노홍철을 모델로 기용하기로 한 것. 노홍철은 이번 에트로의 모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다시 체중 감량에 들어가 날씬한 몸매로 의상을 소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무한도전’ 팀을 비롯해 탤런트 김지훈과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성현, 김도진, 민준기가 함께 했다. 김채현 기자 carrie0617@seoul.co.kr
  • 신민아, 손보다 작은 얼굴+9등신 몸매 ‘얼굴 얼마나 작길래’ [포토]

    신민아, 손보다 작은 얼굴+9등신 몸매 ‘얼굴 얼마나 작길래’ [포토]

    신민아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4일 공개된 사진은 2014년부터 신민아가 메인 모델으로 활동중인 이태리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Zanellato)의 S/S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이 돋보인다. 사진 속 신민아는 스키니 진에 블루 재킷을 입고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에 레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줘 완벽한 스타일링을 구사해 여전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굽이 없는 낮은 스니커즈에도 11자 각선미를 드러내며 그녀만의 자신감 넘치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프로답게 활기찬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고 전했다. 신민아는 틈틈이 자신의 컷을 모니터링하면서 섬세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자넬라토 2014 S/S 신민아 화보는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2014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엘본인터내셔날 제공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무보정, 길거리서 막 찍어도 화보 ‘변하지 않는 미모’

    신민아 무보정, 길거리서 막 찍어도 화보 ‘변하지 않는 미모’

    신민아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4일 공개된 사진은 2014년부터 신민아가 메인 모델으로 활동중인 이태리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Zanellato)의 S/S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이 돋보인다. 사진 속 신민아는 스키니 진에 블루 재킷을 입고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에 레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줘 완벽한 스타일링을 구사해 여전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굽이 없는 낮은 스니커즈에도 11자 각선미를 드러내며 그녀만의 자신감 넘치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프로답게 활기찬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고 전했다. 신민아는 틈틈이 자신의 컷을 모니터링하면서 섬세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자넬라토 2014 S/S 신민아 화보는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2014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엘본인터내셔날 제공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최고 패션도시는? 서울 55위, 21계단↓

    세계 최고 패션도시는? 서울 55위, 21계단↓

    이태리 밀라노,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 내로라하는 패션의 도시 중 최고는 어디일까? 무심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마저도 패션모델을 연상케 할 만큼 패션에 관심이 가장 많은 도시는 미국 뉴욕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미국 텍사스 소재 언어조사기관인 글로벌 랭귀지 모니터(Global Language Monitor), 이하 GLM)의 조사에 따르면, 뉴욕은 오트 쿠튀르(유명 디자이너의 고급 의상)가 즐비한 프랑스 파리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도시로 꼽혔다. GLM은 지난 3년간 25만 개의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 간행물 등에서 기성복과 오트 쿠튀르, 패션 등과 관련한 전문용어 등이 얼마나 거론되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뉴욕에서는 파리나 영국 런던보다 패션, 패셔너블, 베스트 디자이너, 스트릿 스타일 등 패션과 관련한 단어들이 가장 많이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파리와 뉴욕의 점수 차는 0.5%에 불과했다. 영국 런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이 각각 3, 4, 5위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10위권 안에 든 아시아 도시는 중국 상하이(10위)가 유일하다. 일본 도쿄는 11위, 홍콩은 20위, 태국 방콕은 52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총 55개 도시 중 한국의 서울은 55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21계단 하락한 순위다. 사진=미국 인기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가장 패셔너블한 도시 뉴욕 1위·상하이 10위…서울은?

    가장 패셔너블한 도시 뉴욕 1위·상하이 10위…서울은?

    이태리 밀라노,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 내로라하는 패션의 도시 중 최고는 어디일까? 무심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마저도 패션모델을 연상케 할 만큼 패션에 관심이 가장 많은 도시는 미국 뉴욕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미국 텍사스 소재 언어조사기관인 글로벌 랭귀지 모니터(Global Language Monitor), 이하 GLM)의 조사에 따르면, 뉴욕은 오트 쿠튀르(유명 디자이너의 고급 의상)가 즐비한 프랑스 파리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도시로 꼽혔다. GLM은 지난 3년간 25만 개의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 간행물 등에서 기성복과 오트 쿠튀르, 패션 등과 관련한 전문용어 등이 얼마나 거론되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뉴욕에서는 파리나 영국 런던보다 패션, 패셔너블, 베스트 디자이너, 스트릿 스타일 등 패션과 관련한 단어들이 가장 많이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파리와 뉴욕의 점수 차는 0.5%에 불과했다. 영국 런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이 각각 3, 4, 5위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10위권 안에 든 아시아 도시는 중국 상하이(10위)가 유일하다. 일본 도쿄는 11위, 홍콩은 20위, 태국 방콕은 52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총 55개 도시 중 한국의 서울은 55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21계단 하락한 순위다. 사진=미국 인기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성대현 딸, 귀여운 외모 깜짝 “아빠, 스파게티 스펠링 몰라” 폭로

    성대현 딸, 귀여운 외모 깜짝 “아빠, 스파게티 스펠링 몰라” 폭로

    성대현 딸이 아빠의 무식함을 폭로했다. 성대현 딸 성아영(9)양이 4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아빠는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 때 마다 잘 모른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성대현 딸 성아연 양은 이날 방송에서 “아빠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항상 ‘문제를 잘 보라’고 말한다. 아빠도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딸에게 스스로 문제 푸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성아영 양은 “예전에 아빠에게 스파게티 스펠링 물어봤더니 휴대폰으로 검색하더라. 다 봤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성대현은 “여기 있는 아저씨들도 스파게티 스펠링 모르는 사람들 많을 거다. 그게 이태리 말이지 않냐”고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성대현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우산업개발 이안 대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부는 고급화 바람

    대우산업개발 이안 대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부는 고급화 바람

    현 시세 평당 900만원 대를 넘어서는 대전에 전 세대 남향배치, 4BAY설계, 그리고 충청권 최초 이탈리아 완제품 수입 주방가구인 ‘아리탈쿠치네’적용 등 고급 마감재를 앞세우면서도 평당 600만원 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조합아파트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8년 전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문구를 전면에 내걸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대우산업개발주식회사의 이안 대전 아파트로 설 연휴를 열흘 앞 둔 대전이 벌써부터 술렁이고 있다. 전국 명산 휴양림 중 하나인 계족산이 단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고 10분 거리에서 누리는 대전중심생활권과 대전, 신탄진 톨게이트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대덕구 읍내동 54번지 일원에 추진중이다. 이안 대전은 자연과 도심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프리미엄아파트로 이미 대전 내에서는 주거만족도 높은 위치로 알려져 있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큰 장점인 이안 대전은 59m2, 84m2, 총 3개 타입 888 세대 아파트로 지어지며 “2014년 형 신모델 설계 적용”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혁신적인 실내 설계를 자랑한다 친환경 단지답게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설계되며 단지 중앙에 스포츠 시설과 산책로 등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게 된다. 주부들의 눈길과 마음이 머무는 주방에 이태리 특유의 모던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알려진 ‘아리탈쿠치네’ 주방가구를 적용하여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관계자들은 20년이 지나도 뒤틀림이 없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아리탈쿠치네’를 주택홍보관이 오픈 하면 직접 경험해 보길 권장한다. 업무대행사 박응석본부장은 대전 분양가 현 시세가 900만원 대를 넘나드는 시점에 평당 600만원대의 조합아파트에 고급승용차 한대 가격인 이탈리아 주방가구를 적용한 것은 일반 아파트에 비해 조합아파트가 마감재 등 여러 부분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꾸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또한 ‘혜택은 더 많이 가격은 저렴하게’라는 우리 조합아파트의 목적과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덕지역주택조합(가칭)추진위는 지난 9일 읍내동 사업지 현장에서 전 의원, 읍내동장, 조합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행사를 가졌으며 다음달 2월 6일 그랜드오픈을 목표로 홍도동 64-2 일웅스파 4층에 주택홍보관 공사에 한창이다. 시공사는 대우산업개발주식회사이며 시행사는 대덕지역주택조합(가칭),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이 한다. 조합원 가입문의는 전화(042-624-0043)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 베페 완판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2014년형 출시

    ‘2013 베페 완판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2014년형 출시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의 한국 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2014년형 ‘트릴로지’(Trilogy) 유모차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야심작으로 잉글레시나의 축적된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되어 탄생한 유모차이다. 지난해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론칭된 이후 ‘완판 유모차’,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 등으로 불리며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는 신형 트릴로지에 대한 기대도 크다. 고급스러운 패브릭과 화이트 프레임, 세련된 컬러로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트릴로지는 양대면 기능과 더불어 180도 등받이 각도 조절,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 액션 폴딩 시스템’ 및 부드러운 핸들링 등으로 기능 또한 우수하다. 또한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5kg로 가벼우며 컴팩트한 크기로 접을 수 있어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경차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4년형 신제품의 경우, 유모차 핸들이 원핸들과 투핸들 버전으로 모두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베페 베이비페어 론칭을 위해 특별히 500대가량을 비행기로 공수했다”며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500대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발 빠른 예비 엄마들에 의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마련된 한정수량의 매진 이후에는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20일 이상의 예약 대기 기간이 필요하다. 한편 끄레델은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2014년형 트릴로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더불어 유모차 보낭커버, 시티그립스 유모차핸들커버, 유모차잠금장치 스트롤러락 등을 제공하며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잉글레시나 스탠드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용후기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스탠드업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를 늘 엄마 곁에 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동형 거치대로,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유모차 시트, 허기 카시트 등을 스탠드업에 장착하여 아기침대, 아기식탁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태안 소금 ‘미소지기’ 해외 명품 소금과 어깨 나란히

    태안 소금 ‘미소지기’ 해외 명품 소금과 어깨 나란히

    최근 몸에 좋은 명품 소금에 대한 소비 욕구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프랑스 게랑드 소금 등 해외 명품 소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실제로 게랑드 소금은 1kg당 8만 원을 호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 높은 미네랄 함량으로 유명한 일본 오키나와 설염을 비롯해 히말라야 핑크 소금, 이태리 피오치 소금 등도 명품 소금으로 사랑받고 있다. 명품 소금의 인기로 소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소금 생산지로 유명하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우리나라의 서해안 지역은 북해연안, 캐나다 동부연안, 미국 동부 조지아연안, 아마존연안과 함께 세계적인 소금 생산지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태안 일대는 서해안 지역 소금 생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우리 소금 알리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태안 소금의 이 같은 비중은 소금 생산에 적합한 자연 환경 외에도 태안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인프라, 노하우 등이 결합된 바가 크다. 실제로 태안군의 경우 염가공 활성화를 위해 각각의 생산자 조직을 중심으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재)한국화학시험연구소 등과의 연계를 통해 제품효능분석 등의 시도로 기능성이 높은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 앞으로도 죽염, 자죽염, 황토염, 구운 소금 등 고기능성 염산업을 한방의료산업 및 화장품, 미용 산업 등과 연계, 소금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태안군의 이 같은 노력은 해외 유명 소금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명품 소금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안 천일염은 프랑스 명품 소금인 게랑드에 비해 품질이나 기능성 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태안군의 소금 육성 사업은 국내를 넘어 중국, 베트남, 미국 등지로도 이어지고 있다. 태안군은 미소지기 등 태안 명품 소금 브랜드 알리기의 일환으로 현지 품평회 개최, 적극적인 마케팅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올 한해에만 중국과 5건의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 미국 등 현지 시장 진입로를 확대하는 등의 소정의 결과로 이어졌다. 태안군 관계자는 “태안 소금은 해외 유명 소금들과 비교해도 퀄리티나 기능성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다”면서 “앞으로 중국, 베트남, 미국 등 시장 확대를 위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고, 현지화 작업에 주력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가 (www.duowed.com 대표: 김혜정) 지난 27일 대전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27일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의 피날레 행사로 진행된 ‘2014 NEW Collection 웨딩드레스 쇼’는 2014년 S/S(Spring Summer) 콜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명품드레스 수입 전문샵 엘리자베스의 듀오웨딩힐스 입점을 기념해 열린 이번 웨딩드레스 쇼에서는 베라왕(vera wang), 스티븐유릭(stephen yearick), 얼루어 쿠티루(allure couture), 엔조아니(enzoani), 프로노비아스(pronovias)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 24벌을 공개했다. 꽃잎 레이스가 돋보이는 베라왕 드레스를 시작으로, 한쪽 어깨선을 화려하게 장식한 프로노비아스 드레스, 몸매를 강조한 라인 패턴이 특징인 엔조아니 드레스, 프랑스 레이스로 멋을 낸 얼루어 쿠티루 드레스 등 봄을 알리는 웨딩드레스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극에 달했다. 특히 이태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프랑스 레이스 등을 사용해 2000만원을 호가하는 스트븐유릭의 드레스가 소개되자 예비신부들은 눈길을 떼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웨딩드레스 쇼에 초청된 예비부부를 위해 명품 웨딩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1커플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엘리자베스의 명품 웨딩드레스 이용권을 선물했으며, 총 4커플에게는 우리옷고선의 신부한복, 알리앙스 코리아의 예물반지, 브라이드앤유의 웨딩슈즈를 증정했다. 웨딩드레스 쇼가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에서는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도 진행됐다. 웨딩사진,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의 웨딩상품과 예물, 가구, 한복 등의 혼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는 시간을 절약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충정지역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박람회다. 이경운 듀오웨드 실장은 “아직 국내 미발표된 미국, 유렵의 2014 S/S 콜렉션 웨딩드레스를 대전에서 처음으로 발표해 사전 신청부터 대전, 충정지역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웨딩문화의 수준을 서울 청담 못지 않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듀오웨딩힐스를 통해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하늘 다운, 이태리 까레라 아우터 CJ오쇼핑 론칭

    김하늘 다운, 이태리 까레라 아우터 CJ오쇼핑 론칭

    이태리 브랜드 ‘까레라’의 다운 재킷 아우터가 CJ오쇼핑에서 론칭한다. 까레라는 패션의 왕국 이탈리아 브랜드로, 세계 캐주얼 브랜드에서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가장 잘 표현하는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심플함과 현대성, 아름다움, 기능성이 조화를 이뤄 지난 9월 국내 론칭 이후 국내의 패션 마니아들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배우 김하늘이 까레라의 모델로 발탁, 까레라 아우터가 ‘김하늘 다운’으로 통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또한 김하늘은 론칭에 맞춰 까레라 진을 입고 외국인과 함께 S라인 자태를 훌륭히 뽐내며 까레라 국내 상륙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에 홈쇼핑에서 공개되는 까레라 다운 아우터는 100% 오리털다운재킷으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기능성이 탁월해 어떤 상황에서도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고, 자칫 진부해 보일 수 있는 다운쟈켓의 디자인을 까레라 만의 미학으로 승화시켰다. 국내의 까레라 관계자는 “배우 김하늘도 극찬한 이태리다운인 까레라 아우터를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유난히 춥고 길 것으로 예고된 이번 겨울을 까레라 다운으로 따뜻하고 활동성 넘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까레라 아우터는 23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했고, 홈쇼핑 론칭 방송은 오는 27일 밤 10시 40분부터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승마안장, 말안장의 대명사 ‘파리아니’ 국내 론칭

    승마안장, 말안장의 대명사 ‘파리아니’ 국내 론칭

    이탈리아 피렌체 승마의류와 승마용품 명품브랜드 ‘카발레리아 토스카나’의 파리아니(Pariani) 안장은 1903년에 설립, 품격과 계급의 동의어로 사용되면서 전 세계 귀족과 젯 세터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태리 장인에 의해서 탄생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 파리아니 안장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독특한 것으로 간주되며, 높은 지위를 가졌지만 그것을 특별히 내세울 필요가 없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안장으로 인식되어 왔다. 새로운 세기의 시작과 함께 파리아니는 새로운 젯 세터들, 중동 왕족들, 러시아 거물들 그리고 미국의 유명한 정치인 들을 위한 안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최고 품질의 가죽만을 사용하여 이탈리아 본사에서 한 명의 제작 장인이 각자 맡은 안장에 대해 가죽을 자르는 순간부터 완성되는 순간까지 36시간 이상 책임지고 작업, 전 과정 수작업으로 파리아니(Pariani) 안장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의 소수 상류 고객이 선택하는 브랜드로 영국 왕가(엘리자베스 여왕 및 가족들), 이탈리아 귀족가문(보로메오 백작, 베르가모 공작), 유명인(율브리너, 전 레이건 대통령, 구찌창립자 구찌오 구찌, 팬디 오너), 그리고 젯셋터(지오바니 아그넬리, 앤토니오 콜로나) 등이 방문하여 주문하는 안장이다. 특히 안장에서 앉은 모습을 다각도 촬영 후 장인에게 전송, 현지에서 모든 정보 통합하여 완벽한 안장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안장에서도 보기 힘든 최고의 원목 재료(천연목)를 사용하였고, 말은 물론 승마자의 등과 허리를 완벽 보호, 품위 있는 승마자세로 교정도 가능하다. 한편 올 3월 신세계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 한 이후 5월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에 입점되어 있으며, 2014년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명품관에도 입점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기 불황도 빗겨간 명품 매장… 병행수입 인기

    경기 불황도 빗겨간 명품 매장… 병행수입 인기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명품업체 국내 매출 규모’에 따르면, 한국의 명품시장 규모는 20조원을 육박하며, FTA체결 이후 눈에 띄는 매출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명품사랑 덕에 국내 럭셔리펀드’의 명품회사 LVMH, 크리스찬디올, 리치몬드 등의 투자 수익률은 지난 3년간 130% 성장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명품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명품을 병행수입하는 전문 상가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명품을 백화점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병행수입 전문 상가란 기존의 백화점 명품관, 면세점, 소형화된 병행수입 매장의 단점을 보완한 유통구조를 띤 곳을 말한다. 병행수입의 장점은 면세면허 취득으로 면세점 혜택을 부여 받았다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약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명품 병행수입 전문 상가 유로아일랜드 관계자는 “정부가 공인한 여러 단계의 정품인증으로 소비자들은 가품 걱정없이 럭셔리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한다. 또 병행수입 상가는 이태리 현지 대형 명품 유통 업체와의 계약으로 물량공급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직수입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유로아일랜드는 오픈 전부터 패션리더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곳이다. 유로아일랜드 관계자는 “초대형 명품관 유로아일랜드에는 5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의 소비패턴을 철저히 분석, 가격 메리트가 있는 아울렛 시장의 장점을 부각시켜 가산디지털단지역 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명품관 유로아일랜드는 소자본 창업과 저렴한 실투자 금액으로 매장을 유치할 수 있는 명품관 매장 점주를 모집하고 있다. 명품관 입점문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euro7mall.com)와 전화(02-3397-380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역시 비욘세!”…이태리서 ‘터질듯한 몸매’ 과시

    [파파라치]”역시 비욘세!”…이태리서 ‘터질듯한 몸매’ 과시

    ‘원조 꿀벅지’의 월드스타 비욘세가 최근 가족과 함께 해변을 방문,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 달 블루 아이비와 함께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럭셔리한 요트에 올라 32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날 비욘세는 강력한 붉은색의 상의와 시원한 스프라이트 무늬가 어우러진 수영복으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붉은색 립 컬러로 가볍게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평소 보던 화려한 비욘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딸 블루 아이비는 레오파드 무늬의 수영복으로 깜찍함을 더했고, 남편 제이지는 평범한 푸른색 수영복 팬츠를 입고 휴가를 즐겼다. 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함께 샴페인을 마시거나 물속으로 점프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지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008년 싱글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발매 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어낸 그녀는 꾸준한 앨범활동으로 월드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카자흐스탄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손자 결혼식 피로연에서 축하공연을 한 것이 알려져 비난을 사기도 했다. 반(反)정부 폭력사태로 상황이 좋지 않은 카자흐스탄에서 대통령 일가를 위한 축하공연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1회 MBC 팔도 요리왕 경연대회’ 성황리 마쳐

    ‘제1회 MBC 팔도 요리왕 경연대회’ 성황리 마쳐

    온라인 쇼핑몰 ‘MBC팔도장터’의 그랜드오픈 기념, ‘제 1회 MBC 팔도요리왕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치열한 경쟁 속에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팔도 특산물을 재료로 활용한 250여 종류가 넘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일류 호텔 레스토랑에서나 나올법한 요리부터 일상적인 가정 요리까지 폭넓은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 대상의 영예는 ‘충주 양성 온천 오리를 이용한 된장 마리네이드 콩피’를 출품한 김동기 씨에게 돌아갔다. 지역 특산물인 충주 앙성 온천 오리를 된장과 프랑스 조리법인 콩피를 활용한 뛰어난 콘셉트, 프렌치 스타일의 세련된 플레이팅 및 실용적인 재료 선택 등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요인. 이어 은상은 ‘장성새송이로 만든 유자소스떡갈비’를 출품한 이지원, ‘배 펀치볼 샐러드’를 출품한 정명자씨가 차지했다. ‘경기도 연천 모듬 생버섯을 이용한 닭고기 들깨 버섯탕’의 이정란, ‘경상남도의 특산물로 만든 이태리 식 피자’의 이승진, ‘리코타치즈와 채소로 속을 채운 또르뗄로니와 비스큐 취나물 소스’의 차현재는 각각 동상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팔도레시피상 5명, 베스트스타일상 5명, 베스트아이디어상 5명 등 총 21명이 수상명단에 올랐다. 수상작은 향후 다양한 레시피 콘텐츠로 제작돼 대한민국 특산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하고 건강한 요리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 이번 ‘제1회 MBC팔도요리왕’ 시상식은 8월 말에 유명 셰프의 쿠킹쇼와 미니강연을 포함한 파티형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를 맡았던 한국음식관광협회 김동희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팔도의 식 재료가 다양한 조리법과 독특한 관점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았고, 앞으로 더욱 건강한 조리법으로 우리나라 팔도의 식 재료가 다양하게 활용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주최인 MBC팔도장터 관계자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이색적이고 다양한 레시피들이 출품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특산물을 알리고 특산물의 올바른 정보와 건강한 소비를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극강 각선미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극강 각선미

    손연재에 앞서 ’원조 체조요정’으로 불리는 신수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태리 정통 패션&보석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는 전속 모델 신수지의 일상 패션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타이트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다. 신수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바탕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수지는 9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녹슬지 않은 리듬체조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체조를 해서 그런 지 몸매가 대단한 듯”, “연예인과 비교해도 뒤질 것이 없는 몸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전, 무대 위를 거닐다

    고전, 무대 위를 거닐다

    “난데없기는. 당신 양친께서 당신처럼 재고만 앉아 있었으면 당신이야말로 난데도 없었겠지”라는 말장난이 있고, “그대가 지나온 밤바다의 별빛은 여전히 그대 머리 위에 빛나는구나”라는 닭살 돋는 대사도 있다. “왜 늘 우리만 당해야 하는데요? 왜 우리만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데? 왜 우리 애들만 죽어야 해?”라는 가슴이 먹먹한 통탄이 있다. 인생과 생존, 존재와 자유를 관조하면서 시대의 고민과 오늘의 삶을 이야기한다. 연극 ‘라오지앙후 최막심’이다. ‘라오지앙후 최막심’은 명동예술극장이 ‘명작의 희곡화’ 첫 프로젝트로 선정한 작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그리스인 조르바’(1946)를 한국 역사의 한 장면으로 변형했다. 배삼식 작가는 소설의 배경이 되는 1930년대 크레타섬을 1941년 연해주 얀코프스크 반도에 있는 바닷가 촌락 앵화촌으로 치환했다. 크레타는 그리스에 속해 있지만, 터키, 불가리아 등 주변국 사이에서 참혹한 분쟁을 겪던 지역이다. 배 작가는 그런 역사성을 떠올리면서 “일제강점기에 러시아나 일본의 국가 권력이 완전히 장악하거나 지배하지 못했던 지역, 경계와 변경의 공간을 찾다가 반도 언저리 촌락에 대한 기사를 봤고 번안 작품의 공간으로 선택했다”고 소개했다. 소설 속 화자인 ‘나’는 ‘김이문’이, 조르바는 ‘최막심’이 됐다. ‘막심’이라니 막심 고리키 같은 러시아인인가 하고 갸우뚱할 테지만 중요하지 않다. 출생의 단서는 “일생에 한 일 중에는 최고로 후회막심한 일”이라 어머니가 이름을 그리 지었다는 것 정도인데, 어차피 ‘라오지앙후’(떠돌아다녀 세상 물정에 밝은 사람) 아닌가. 일제강점기에 러시아에 거주하는 조선인들이 사는 곳이 배경이니 당연한 이름일 수도 있다. 500쪽 가까이 되는 소설은 그야말로 철학의 성찬이요, 명문의 행렬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추천 목록에 넣지만 읽기가 수월하지 않다. ‘라오지앙후 최막심’을 무대화한 양정웅 연출가는 그 점을 명쾌하게 정리했다. 양 연출가는 “원작은 현란하고 아름다운 언어가 많지만 그것을 말로 하게 되면 그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기가 어렵다. 관념과 철학을 덜어내고 인물 각자의 삶에 더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인과 조선인 사이에서 태어난 귀여운 여각 주인 ‘오르땅스’, 일본인과 결혼했던 과부 ‘로사’, 로사를 사랑하는 ‘이차만’, 늙은 무당 ‘진펄댁’, 지능이 떨어지는 ‘춘보’ 등 주변인물의 비중이 원작보다 커졌다. 조르바가 ‘독점’하던 잠언들을 골고루 나누어 부여했다. 시대상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장치도 많다. 박향림이 노래한 ‘코스모스 향기’와 ‘오빠는 풍각쟁이야’, 최성희의 ‘이태리의 정원’ 등 옛노래가 흘러나오고, 우쿨렐레와 아코디언의 생생한 음악이 퍼진다. 의상 고증도 충실하다. 한복 바지에 양복 정장, 중국인 모자를 쓴 인물들의 행색이 이상해 보이지만, 없는 일도 아니었다. 반가운 얼굴도 보인다. 최막심은 뮤지컬 배우 남경읍(55)이 맡았다. ‘자유롭지만 상처가 있는 영혼’ 최막심을 표현하기 위해 남경읍은 턱수염을 기르고 아코디언을 배우고 있다. 오르땅스는 방송 데뷔 40년을 맞은 오미연(60)이 열연한다. “영화를 보면서 저 오르땅스보다 더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돼야지 노력한다”는 오미연은 연습실에서도 살랑살랑 치마를 흔들고 우아한 스텝을 밟고 있다. 1960~1970년대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섰던 배우 유순철(76·조선달 역), 이용이(55·진펄댁 역)도 만날 수 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고민한” 최막심의 이야기는 새달 8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2만~5만원. 1644-2003. 최여경 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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