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타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서방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당선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질병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미사일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28
  • 예술품 1만여점 기증… “미술가 꿈 다른 형태로 발현”

    예술품 1만여점 기증… “미술가 꿈 다른 형태로 발현”

    “저는 우리 미술품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뜁니다. 재일교포의 삶과 관련된 수많은 미술품은 역사요, 문화재 아닙니까.” 평생 피와 땀으로 모은 미술품 1만여점을 광주시립미술관을 비롯해 전국 10여곳의 국공립미술관과 박물관, 대학에 기증한 하정웅(75)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이 첫 자서전 ‘날마다 한 걸음’을 냈다. 재일교포 2세인 하 이사장은 22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운동가로 살게 된 인연을 공개했다. 1939년 일본 히가사오사카에서 이주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공업 명문인 아키타공고를 졸업했으나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취업이 되지 않았다. 이에 무작정 도쿄행 기차에 올라 상경한 뒤 전기 수리와 가전제품 판매 등으로 사업에 크게 성공했다. 하 이사장은 “고 전화황 화백의 ‘미륵보살’에 반해 미술작품을 처음 산 것이 ‘하정웅 컬렉션’이 형성된 계기였다”며 “어린 시절 못다 이룬 미술가에 대한 꿈을 다른 형태로 발현시켰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금도 도쿄의 50년 넘은 허름한 개인 주택에 살며 비행기는 늘 이코노미석만 고집한다. 하지만 그가 모은 미술품은 피카소, 샤갈, 뭉크, 앤디 워홀 등 20세기 거장의 작품을 비롯해 이우환, 전화황, 송영옥, 곽인식 등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우리나라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1990년대 초반부터 부산시립미술관, 숙명여대 등 국내 기관에 매년 수십에서 수백점씩 기증됐다. 최근 광주시립미술관은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혀 왔다. “지금까지 수집한 작품은 단 한 점도 돈을 받고 판 적이 없습니다. 1992년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소식을 듣고 이듬해 212점을 기증한 것이 시작이었죠.” 그는 일제시대 강제징용으로 억울하게 일본에서 생을 마감한 유족 없는 무주고혼을 달래기 위해 아키타현과 사이타마현에 위령탑을 세우기도 했다. 하 이사장은 “내 컬렉션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을 애도하는 기도와 위령의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추성훈 사돌라 누르고 판정승…야노 시호 반응보니

    추성훈 사돌라 누르고 판정승…야노 시호 반응보니

    추성훈이 UFC 복귀전에서 사돌라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3라운드 내내 압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이어진 2·3라운드에서도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종료 부저가 울리자 추성훈은 두 팔을 벌리며 승리를 확신했다. 추성훈은 3-0 만장일치로 판정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UFC에 출전한 남편 추성훈을 응원했다. 야노 시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 남편의 경기입니다. 모두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글러브 사진을 올렸다. 추성훈의 부모와 장근석은 직접 경기장에서 추성훈을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사돌라 3-0 판정승…야노 시호·장근석 반응보니

    추성훈 사돌라 3-0 판정승…야노 시호·장근석 반응보니

    추성훈이 UFC 복귀전에서 사돌라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3라운드 내내 압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이어진 2·3라운드에서도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종료 부저가 울리자 추성훈은 두 팔을 벌리며 승리를 확신했다. 추성훈은 3-0 만장일치로 판정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UFC에 출전한 남편 추성훈을 응원했다. 야노 시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제 남편의 경기입니다. 모두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글러브 사진을 올렸다. 추성훈의 부모와 장근석은 직접 경기장에서 추성훈을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긴공백깨고 UFC 승리.. 소감은?

    추성훈, 긴공백깨고 UFC 승리.. 소감은?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경기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에게 판정승을 따냈다. 추성훈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승리소감을 전했다. 사진=야노시호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에 아빠글러브 꽉 쥔 추사랑 손 포착? ‘뭉클’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에 아빠글러브 꽉 쥔 추사랑 손 포착? ‘뭉클’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UFC 무대 복귀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아내 야노시호의 응원 글이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남편이 경기를 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사용하는 UFC 글러브가 담겨있다. 특히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으로 추측되는 아이의 손이 글러브를 꽉 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추성훈은 이날 아내와 딸의 응원에 힘 입어,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경기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에게 판정승을 따냈다. 지난 2009년 7월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의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5년여 만의 승리다. 추성훈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승리소감을 전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진짜 멋지더라”,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경기 끝나고 퉁퉁 부은 눈이 안쓰러웠어요”,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사랑이 손 맞는 듯”,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딸바보 이미지가 안보였어”,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예능에서랑 완전 느낌 다르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야노시호SNS(‘추성훈’) 연예팀 mingk@seoul.co.kr
  • 추성훈, 공백 깨고 UFC무대 승리...소감은?

    추성훈, 공백 깨고 UFC무대 승리...소감은?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남편이 경기를 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추성훈은 이날 아내와 딸의 응원에 힘 입어,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경기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에게 판정승을 따냈다. 사진=야노시호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 추성훈 UFC 복귀전 “응원해 주세요” 인증샷..추사랑 손 포착?

    야노시호, 추성훈 UFC 복귀전 “응원해 주세요” 인증샷..추사랑 손 포착?

    ‘추성훈 UFC 복귀전’ 추성훈 UFC 복귀에 야노 시호가 응원을 보냈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0일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UFC’가 적힌 글러브와 이를 꼭 쥐고 있는 아이의 손이 담겨있다. 이는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된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이게 바로 내조다”, “야노 시호, 남편을 향한 마음이 느껴져”, “글러브 쥔 손 추사랑 같아. 귀엽다”, “추성훈 UFC 복귀전 함께 응원합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랑 추사랑은 못 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캡처(추성훈 UF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 누구?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 누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추성훈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지난 2010년 5월 ‘코리안 파이터’ 1호인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미르 사돌라는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 두각을 보였지만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우승’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34)를 3라운드 내내 압도한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 앨런 벨처를 판정승으로 제압한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4연패를 당한 추성훈은 이번 복귀전 승리로 4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승4패가 됐다. UFC 추성훈 복귀전에 앞서 아내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고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축하한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멋지다”, “추성훈 UFC 복귀전 함께 응원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야노 시호 추사랑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알아보니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알아보니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우세를 점쳤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만에 갖는 UFC 무대에 복귀 경기가 펼쳐진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로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다. 사돌라는 지난 2010년 5월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쳤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응원할게요”,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 “UFC 추성훈 경기, 과연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 거두며 화려하게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 거두며 화려하게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화려하게 복귀전을 치렀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종합격투기 추성훈(39)이 UFC에서 5년만의 승리를 거뒀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52’ 웰터급 경기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지난 2009년 7월 앨런 벨처를 상대로 UFC 데뷔전 승리를 거둔 이후 5년 만의 승리다. 데뷔전 승리 이후 4연패에 빠졌던 추성훈은 2년 7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하는 감격을 누렸다. 한편, 이날 옥타곤에 오른 밴텀급 강경호(27)와 임현규(29)도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했다. 강경호는 다나카 미치노리에 2-1 판정승을 거뒀으며 임현규는 경기 시작 1분 18초만에 사토 다케노리를 니킥으로 쓰러뜨리고 UFC에서 3번째 승리를 신고했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역시 추성훈 살아있네”, “추성훈 UFC 경기, 이게 추성훈 멋졌다”, “추성훈 UFC 경기, 추성훈 가족들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식 훈제연어, 알고보니 피자보다 지방함량 3배” 충격

    “양식 훈제연어, 알고보니 피자보다 지방함량 3배” 충격

    양식 훈제연어에 피자의 3배에 달하는 지방이 함유돼 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영국 주간지 선데이타임즈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스코틀랜드산 양식 연어에는 피자보다 훨씬 많은 지방이 함유돼 있으며, 자연산 연어의 지방 함량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는 오메가3 등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많아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많은 생선이다. 그러나 자연산 연어가 아닌 양식 연어는 좁은 곳에 가둬진 채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동시에 운동량이 자연산 연어보다 더 적어 몸에 더 많은 지방이 축적된다. 선데이 타임즈는 영국 피자체인인 ‘피자 익스프레스’가 판매하는 마르게리타 피자, 슈퍼마켓 체인 ‘세인즈버리’에서 판매하는 스코틀랜드산 양식 훈제연어의 지방 함량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르게리타 피자 100g 당 지방은 6.4g인데 반해 양식 훈제 연어 100g 당 지방 함유량은 피자의 2배에 달하는 14g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회사에서 판매하는 알래스카 자연산 훈제연어 100g 내 지방양은 3.2g에 불과했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테스코’에서 판매하는 양식 훈제연어 역시 100g 당 지방 함유량은 9.9g으로, 자연산에 비해 지방 함량이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식산업에 반대하는 글로벌 연합’(Global Alliance against Industrial Aquaculture)의 돈 스태니포드는 선데이 타임즈와 한 인터뷰에서 “양식 훈제연어를 먹는 것은 자연산 연어를 먹는것과 비교해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 소파에 가만히 앉아서 포테이트 칩스를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을 뜻하는 말)와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축 늘어진 양식 언어를 먹으면 건강해지고 날씬해진다는 말은 터무니없는 말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훈제연어 판매업체인 세인즈베리와 유통업체인 테스코 등은 “판매제품에 양식연어인지 자연산연어인지를 명확하게 기재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모든 연어가 건강에 유익하다고 믿었던 소비자들의 충격은 쉽사리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농무부(USDA)는 양식연어는 자연산연어에 대해 오메가3가 더 적게 들어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사랑이 아빠’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사랑이 아빠’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34)를 3라운드 내내 압도한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 앨런 벨처를 판정승으로 제압한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4연패를 당한 추성훈은 이번 복귀전 승리로 4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승4패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

    ‘추성훈 경기일정’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77kg 이하)에서 TUF 7 우승자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격돌한다. 사돌라 역시 2년여 만에 링에 오른다. 그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이하 TUF 7)에서 우승하며 UFC에 입문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5월 사돌라는 UFC 114에서 김동현과 맞붙어 판정패를 당했다. 2012년 5월에는 호르헤 로페즈에 이겼으나 댄 하디에게 판정패로 무릎을 꿇었다. 그의 총 전적은 6승4패. 한편, 지난 2004년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추신수는 UFC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게 판정승을 거둔 후 내리 4연패를 당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그에게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이기세요”,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은?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은?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우세를 점쳤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펼친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한편 추성훈의 복귀전은 20일 오후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로 방송한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이기세요”,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응원해 주세요” 글러브 꼭 쥔 추사랑 손?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응원해 주세요” 글러브 꼭 쥔 추사랑 손?

    야노 시호가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추성훈에게 응원을 보냈다. 일본 모델 출신이자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0일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UFC’가 적힌 글러브와 이를 꼭 쥐고 있는 아이의 손이 담겨있다. 이는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이 아빠 파이팅”, “UFC 복귀전, 추성훈 다치지 않길”, “추성훈 복귀전 응원합니다”, “행운을 빈다”라며 함께 응원을 보냈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UFC in Japan’은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누구의 승리 예상?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누구의 승리 예상?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만에 갖는 UFC 무대에 복귀 경기가 펼쳐진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로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다. 사돌라는 지난 2010년 5월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쳤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한편 UFC 강경호(26·부산팀매드)가 일본 다나카 미치노리(23)와의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강경호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밴텀급 경기에서 일본의 다나카 미치노리를 상대로 3라운드에 걸친 접전 끝에 2대 1로 판정승을 따냈다. 같은 날 UFC 무대에 오른 임현규(29·코리안탑팀) 역시 강력한 팔꿈치 공격으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응원할게요”,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 “UFC 추성훈 경기, 과연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추성훈 경기 복귀전에서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UFC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흥미진진했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역시 멋지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화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는 누구?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는 누구?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UFN 52)에서 웰터급(77kg이하) 강자 아미르 사돌라(34, 미국)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추성훈의 현재 UFC 성적은 1승 4패. ‘UFC 100’에서 앨런 벨처와 저돌적인 경기로 판정승을 거두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으나, 이후 크리스 리벤과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연패했다. 하지만 언제나 화끈한 타격전을 선호하는 특성 때문에 5경기 중 3경기에서 ‘파이트 오브 나이트’(이날의 경기)에 선정되는 진기록을 세우며 세계 격투계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바 있다. 승리가 매우 절실한 상황에서 재기에 성공,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이하 TUF 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UFC에 입성한 인기 선수. 필 바로니, 브래드 블랙번, 피터 소보타 등의 선수들을 타격으로 화끈하게 꺾으며 현재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 중이다. 우리에게는 UFC 코리안 파이터 1호 김동현에게 UFC 4승을 안겨 준 상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TUF 7’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서 두각을 보였으나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다. 폭발적인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타격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 선수로, 근접전뿐 아니라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도 능하다. 또 무에타이 특유의 기술을 자신의 스타일로 잘 접목시켰다는 평도 듣고 있다. 한편 추성훈의 복귀전은 20일 오후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로 방송한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이기세요”,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차원이 다른 복근”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 도박사 예상 보니

    추성훈 UFC 복귀전 “차원이 다른 복근”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 도박사 예상 보니

    ‘추성훈 UFC 복귀전, 아미르 사돌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UFC 복귀 경기를 치른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추성훈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지난 2010년 5월 ‘코리안 파이터’ 1호인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미르 사돌라는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 두각을 보였지만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아미르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나타냈다. 추성훈 복귀전 UFC in JAPAN은 경기 당일인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슈퍼액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