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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더 파이브 제작발표회 김선아,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아찔’

    [포토] 더 파이브 제작발표회 김선아,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아찔’

    김선아(사진 왼쪽)와 온주완이 1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파이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정연식 감독과 출연배우 김선아, 이청아, 마동석, 신정근, 박효주, 온주완, 정인기 등이 참석했다. ‘더 파이브’는 2011년 연재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강우석 감독이 제작을, 웹툰 원작자인 정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 분)가 복수를 위해 다섯 명을 모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1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패셔니스타들의 한자리에 모인 쇼케이스

    [화보] 패셔니스타들의 한자리에 모인 쇼케이스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신라호텔에서 ‘나이키 테크팩’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열린 나이키 테크팩 출시기념 쇼케이스에는 빅뱅 지드래곤(GD), 태양, 양동근, 윤소이, 소녀시대 써니·티파니, 송지효, 이청아, 오지호, 오윤아, 이기우, 김지석, 정겨운, 션, 이지훈, 이현우, 이영은, 이진욱, 이천희, 홍종현, 오윤아, 최윤영, 클라라, 김성은, 에픽하이, 서지석, 박수진, 송지효, 송해나, 이상엽, 홍수아, 박재민, 권혁수, 이수혁, 정일우, 천정명, 박찬호, 한혜진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스커버스커 2집에 스타들도 푹 빠졌다… “미쳤어!!”

    버스커버스커 2집에 스타들도 푹 빠졌다… “미쳤어!!”

    버스커버스커 2집에 스타들도 흠뻑 빠져들었다. 버스커버스커는 25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앨범을 공개한 뒤 모든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김수로는 트위터에 “버스커버스커 요즘 가수들 중 심금을 울리는구나”라고 칭찬했고, 이청아도 “어제 버스커버스커 노래 기다리다가 밤새 이용자 폭주로 먹통인 멜론과 싸우다가 결국 5시에 불켠 채 잠들었다. 이제 눈 뜨자마자 재도전”이라며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슈퍼스타K 출신 유승우는 “평생 들을 노래 또 생겼어요”라고 평했고 허각도 “버스커버스커는 미쳤다. 멋있어”라고 극찬했다. KBS 고민정 아나운서는 “버스커버스커 2집 첫번째 트랙’가을밤’을 듣다 우연히 펼치게 된 이 페이지. 참 좋다. 좋아… 버스커버스커의 음악엔 사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어 언제나 좋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더 파이브’ 티저 포스터 화제…스릴러로 돌아온 김선아

    영화 ‘더 파이브’ 티저 포스터 화제…스릴러로 돌아온 김선아

    영화 ‘더 파이브’ 티저 포스터 화제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더 파이브’ 포스터에서 주연 김선아가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24일 영화 ‘더 파이브’ 제작사는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지으며 주연 김선아를 등장시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하게 짓밟히고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은 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할 다섯명을 모아 복수에 나선다는 스토리다. 영화 ‘더 파이브’ 포스터에서 처절한 모습의 김선아와 함께 ’놈을 죽일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이라도 뜯어줄게’라는 섬뜩한 카피가 눈에 띄인다. 영화 ‘더 파이브’에는 김선아를 비롯해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청아와 친분…송민정 굴욕없는 ‘여신 몸매’ 화제

    이청아와 친분…송민정 굴욕없는 ‘여신 몸매’ 화제

    배우 이청아와 송민정이 자매 같은 인증샷을 통해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송민정의 화려한 몸매에 새삼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청아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송민정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숟가락을 입에 문 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고, 송민정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청아는 “벌써 배고프다. 숟가락 물고 밥 나오기 기다리는 중. 배고파도 예쁜 우리 민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 ‘주군의 태양’ 첫 방송이다. 송민정 많이많이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송민정은 과거 MBC 일일 아침드라마 ‘당신이 참 예쁘다’에서 수영장에서 굴욕없는 명품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8등신을 자랑하는 송민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송민정 몸매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청아 집안 공개…배우 연출가 부모 모욕적 담금질

    이청아 집안 공개…배우 연출가 부모 모욕적 담금질

    이청아 집안 공개에 네티즌이 고개를 끄덕였다. 배우 이청아가 있기까지 연극배우 아버지와 연출가 어머니 등 집안의 담금질이 있었기 때문. 지난 29일 MBC 라디오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 여배우들 특집에 출연한 이청아는 연기에 많은 영향을 준 아버지 이승철 등 집안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내 연기에 대해 부모님의 혹평이 상당히 심했다. 배우로서 필요한 자질이 하나도 없다는 말까지 들었다” 며 “그런 혹평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것 같다. 부모님은 최고의 모니터 요원이다. 생각해보면 부모님 덕을 조금 본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 중인 이청아는 직접 연출을 할 경우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로 황정민을 꼽았다. 그녀는 “황정민은 정말정말 멋있다. 함께 연기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쓴 글을 저런 배우가 연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 ‘푸른 밤 정엽입니다’ 여배우들 특집은 김정은, 이민정, 한가인, 유인나, 황우슬혜 등이 출연하며 여배우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동안종결자’ 이청아, 7년 미모 변천사

    ‘동안종결자’ 이청아, 7년 미모 변천사

    배우 이청아(26)가 데뷔 시절부터 최근까지 7년 간 변함없는 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21일 이청아가 소속사를 통해 선보인 사진은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교복을 입었던 풋풋한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주로 앞머리가 있는 쇼트헤어나 베이비펌 단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이청아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에서는 앞머리가 없는 단발펌으로 변신해 7년 전의 앳된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종결자’다운 베이비페이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찍은 사진에서 이청아는 드라마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인 순정이 강준선(배종옥 분)의 레스토랑에 취직하게 되면서 드라마의 내용에 맞춰 강남의 모 헤어샵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모습으로 동안 외모에 어울리는 단발펌 스타일을 이청아만의 상큼함과 사랑스러움으로 소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공개 한 사진 속 이청아는 실제로 오전까지 드라마 ‘호박꽃순정’ 촬영을 한 후 전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상태로 헤어를 바꾸기 하기 위해 미용실에 들렀다”며 이청아의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여우의 집사’에서 자연스럽게 민낯을 공개해 실제 나이와 다르게 어려보이는 동안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당시 이청아는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4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오후 11시30) 아빠 선봉씨는 자활 일을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넘었다. 늦은 나이에 만난 아내는 어느 날 갑자기 남매만 남겨두고 사라졌다. 친척에게 빌린 돈으로 겨우 얻은 낡은 쪽방에서의 생활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어린 자식들과 살아가기 위해 도배 일을 배우고 공사판도 다녀 봤으나 늙고 아픈 몸을 받아주는 곳은 많지 않다. ●롤링스타즈(KBS2 오후 4시30분) 킹의 홈런이 파울 선언되면서, 롤링스타즈는 역전의 기회를 한 번 놓치고 만다. 몰수패 위험 때문에 심판에게 항의조차 하기 힘든 롤링스타즈는 킹과 베이비로 이어지는 강타선에 다시 한 번 희망을 걸어 보는데…. 지구 야구 대표팀, 롤링스타즈. 지구를 구하기 위해 부활한 엽기 코믹 히어로들의 모험과 활약상이 펼쳐진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여진이 술을 마시고 거리에서 토하는 모습을 본 경실은 옥숙에게 여진이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모욕을 준다. 그리고 다음날, 규한이 거리에서 노인을 밀치는 장면이 목격되고 이를 알게 된 옥숙은 더 분통이 터진다. 수정은 뮤지컬을 보고 싶어 하는 선호에게 티켓을 구해 오겠다고 큰소리친다. ●대물(SBS 오후 9시55분) 손본식 국장을 만난 강태산 의원은 서혜림이 리포팅을 하는 조건으로 보도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라고 권한다. 하도야 검사는 조배호 의원이 대리인으로 중수 부장 출신 변호사를 보내자 기분 나빠 한다. 한편 조배호 의원이 헤리티지 클럽에 있다는 얘기를 들은 하도야 검사는 조사를 하겠다며 헤리티지 클럽으로 향한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먼 옛날부터 톈산산맥의 빙하수를 끌어 들여 오아시스 도시로 거듭난 투루판은 찬란한 고대 오아시스 왕국의 문화를 꽃피울 수 있었고, 세계적인 청포도와 건포도 산지가 될 수 있었다. 1년 내내 물을 공급해주는 카레즈와 당도를 높여주는 뜨거운 태양열, 병충해를 막아주는 건조한 기후가 있기 때문이다. ●꿈꾸는 U(OBS 밤 12시30분) 상큼발랄한 배우 이청아가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단편영화 ‘멋진 하루’가 공개된다. 귀여운 4차원 스토커 역할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배우 이청아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관전 포인트. 입담에 물이 오른 패널들과 ‘멋진 하루’와 ‘도마 위에 오른 어머니’를 연출한 감독들이 벌이는 유쾌한 수다가 펼쳐진다.
  • 김태현, 진태현으로 개명 “새로운 시작..설레고 긴장”

    김태현, 진태현으로 개명 “새로운 시작..설레고 긴장”

    배우 김태현(29)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이름을 개명했다.김태현은 5일 소속사를 통해 “김태현에서 진태현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하는 의미에서 성 김을 진으로 변경한다”고 개명 이유를 설명했다.개명에 대해 김태현은 “이름을 바꾸고 첫 촬영을 하니 처음 데뷔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SBS 드라마 ‘천사의 유혹’, MBC ‘하얀 거짓말’ 등에 출연했던 김태현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SBS 새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남자주인공 민수 역에서 변경된 이름으로 첫 촬영에 임했다.‘세자매’ 후속작 ‘호박꽃 순정’은 성품이 착한 주인공 순정(이청아 분)이 자신을 버리고 성공에 집착하는 어머니 강준선(배종옥 분)과 함께 어려운 처지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다.극중 굴지의 레스토랑 업체의 사주 아들인 진태현은 독립심 강한 청년으로 순정과 사랑에 빠지지만 준선에 의해 운명의 굴레에 빠지는 역할을 맡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별순검, 스케일 키워 돌아온다

    별순검, 스케일 키워 돌아온다

    미국 ‘CSI시리즈’에 맞서는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이 시즌 3으로 돌아온다. MBC드라마넷은 3일 별순검 시즌3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8월부터 방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별순검은 오늘날의 사복형사와 같은 조선시대 수사팀이다. 드라마는 조선시대 살인사건 검안자료인 ‘증수무원록’의 한글 번역판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증수무원록(增修無寃錄)은 말 그대로 죽은 백성이 원통한 일이 없도록(無寃) 제대로 검시하자는 원나라 책 무원록을 조선시대 실정에 맞게 고쳐 쓴(增修) 책이다. 조선 말 시대풍경, 범죄 형태, 수사 기법 등이 상세히 담긴 기록을 바탕으로 한 까닭에 사실성이 높아 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린 작품이기도 하다.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 덕에 2007년에는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로서는 경이적인 회당 최고 4.3%, 분당 최고 5.1%를 기록하기도 했다. 미술 등 세트에 대한 투자도 남달라 케이블 자체 제작 드라마치고는 영상미 수준이 제법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방송대상 뉴미디어부문 작품상 수상,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에서 국내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본상에 오르는 경사로 이어졌다. 시즌3에서는 조금 스케일을 키웠다. 시즌 1, 2가 인간사에 얽힌 희한한 사연들과 이에 대한 죽은 자의 한을 주제로 삼았다면, 시즌 3은 대형 재난이나 테러, 인질극이나 유괴극 같은 쪽으로 범위를 넓혔다. 캐스팅도 관심이다. 독특한 분위기와 영상미를 바탕으로 시즌1에서는 류승룡, 안내상, 김무열 같은 배우가 인기를 끌었고, 시즌2에서는 이종혁(추노)과 이청아(다함께 차차차)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발굴해내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시즌3에서도 눈길을 끄는 배우는 많다. 일단 40대 별순검에는 정호빈이 캐스팅됐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문노 역을 통해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인물로 인정받은 배우다. 30대 별순검에는 연극판 연기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영화에서 주연 조연을 번갈아 맡은 베테랑 배우 성지루가 낙점받았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드라마 전개에 윤활유를 제공하는 감초 검시관 역에는 MBC시트콤 ‘프란체스카’에 등장했던 이두일이 캐스팅돼서 웃음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수연과 구혜선, 박예진, 유인나, 전세홍,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 사회를 맡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등이 다양한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천안함 추모’라는 시회적 분위기를 고려한 여배우들은 레드카펫에서 주로 무채색의 드레스를 선보였지만, 그 대신 드레스와 수트를 넘나드는 센스를 발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여신강림’ 박예진·한은정·유인나 배우 박예진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홀터넥과 슬립의 이중 디자인이 특징인 박예진의 드레스는 셔링 장식과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블랙 컬러의 심심함을 덜었다. 한은정은 블랙에 가까운 다크블루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새틴 소재의 화려함과 더불어 한은정 특유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거의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 드레스로 화사함을 더했다. 원 오프 숄더 디자인에 섬세한 주름이 잡힌 스커트로 구성된 드레스를 입은 유인나는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 유준상과 함께 전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홍은희는 튜브톱과 홀터넥을 병행한 디자인의 그린 컬러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무채색이 강세를 이룬 레드카펫에서 산뜻한 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 ‘러블리+섹시’ 박신혜·전세홍·이청아 반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어린 여배우의 발랄함을 살렸다.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를 노출한 박신혜는 독특하게 주름 잡힌 드레스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전세홍도 이날만큼은 블랙을 선택했다. 하지만 튜브톱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이청아는 키홀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수연의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시폰으로 만들어진 드롭 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단아한 분위기였지만 시폰 소재가 연출한 시스루룩과 보디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농염함을 더했다. ◆ ‘드레스보다 멋진’ 구혜선·이영진·이인혜의 수트 여배우의 상징인 드레스 대신 수트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 배우들도 있었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주영화제를 찾은 구혜선은 드레스 대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보타이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배우 이인혜 역시 블랙 재킷에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한 톱을 매치해 섹시한 이미지 부각시켰다. 이영진은 일반적인 레드카펫 패션에 벗어난 스타일로 모델 겸 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그는 드레스가 아닌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청아, ‘스모키 화장 어때요?’

    [NTN포토] 이청아, ‘스모키 화장 어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청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JIFF 여배우, ‘천안함 애도’ 블랙의상 눈길

    [NTN포토] JIFF 여배우, ‘천안함 애도’ 블랙의상 눈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전세홍(시계방향), 박예진, 김디에나, 이청아, 김혜나, 한은정, 구혜선, 이인혜가 천안함으로 숨진 장병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모두 블랙의상을 선택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무대인사하는 ‘첫 사랑 열전’ 출연진

    [NTN포토] 무대인사하는 ‘첫 사랑 열전’ 출연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청아 “영화 재밌게 보세요”

    [NTN포토] 이청아 “영화 재밌게 보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청아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류현경 “첫사랑을 생각하며 영화 보세요”

    [NTN포토] 류현경 “첫사랑을 생각하며 영화 보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류현경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류현경, 블랙 초미니 ‘아슬아슬’

    [NTN포토] 류현경, 블랙 초미니 ‘아슬아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류현경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청아, ‘단아하게 입장’

    [NTN포토] 이청아, ‘단아하게 입장’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청아가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출산임박’ 정애연 “딸과 함께 영화 보러 왔어요”

    [NTN포토] ‘출산임박’ 정애연 “딸과 함께 영화 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정애연이 밝게 웃고 있다.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류현경, ‘마이크가 고장났어요’

    [NTN포토] 류현경, ‘마이크가 고장났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류현경이 마이크를 살피고 있따.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첫사랑 열전’은 종이학, 한번만 다음에, 설렘 3편의 누구나 경험했던 첫사랑에 대한 옴니버스 영화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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