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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회 발명의날

    한국발명특허협회는 19일 제25회 발명의 날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발명진흥에 공이 큰 개인과 단체에 훈장과 포장ㆍ표창을 전수,시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채방 ㈜미원사장과 서건희 한국입체조경사장이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 이철우 ㈜청주주물사장이 산업포장을 받는등 발명진흥유공자 59명과 2개업체,3개학교 등이 각각 단체표창을 받았다. 그밖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표창 ▲김영호 삼성전자㈜선임연구원 ▲이영화 충북교위장학사 ▲김병현 충북 세광중학교교사 ▲안종철 특허청행정사무관 ▲기아기공(대표 김성웅) ◇국무총리표창 ▲장수용 금성전선㈜관리부장 ▲권성태 ㈜금성사 수석연구원 ▲안병학 의정부중학교 교사 ▲경기 대안중학교(교장 김복영)
  • 「동의대」9명 형량 높여 1∼5년/항소심

    ◎19명은 낮추고 39명 집유석방 【부산=김세기기자】 5ㆍ3 동의대사건 항소심선고공판에서 주동자급 5명을 포함한 9명의 피고인들에게 1심형량보다 1년에서 5년까지 높은 형량이 선고됐다. 21일 상오9시30분 부산고법 제1ㆍ제2형사부(재판장 김신택ㆍ송기방부장판사)심리로 열린 5ㆍ3동의대사건 항소심선고공판에서 윤창호피고인(23)에게 1심과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오태봉피고인(26)에게는 1심형량보다 5년이 많은 징역20년을,이철우피고인(22)에게는 1심보다 2년이 많은 징역 12년을 선고하는 등 주동자급 5명을 포함한 9명의 형량을 높여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성해경피고인(26) 등 19명의 피고인에게는 1심보다 형량을 낮춰 선고하고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4명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등 모두 39명을 집행유예로 석방했다. 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일부피고인들에게 1심때 적용됐던 방화치사상죄를 인정하지 않고 무죄를 선고했으나 화인부분중 윤창호피고인이 던진 화염병이 바닥에 뿌려진 석유 시너 등에서 나온 유증기에 옮겨붙어 큰불로 번졌다는 검찰측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의 방화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는데도 일부피고인들이 전혀 반성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이를 형량에 참작했다』고 형량을 높여 선고한 이유를 밝혔다.
  • 동의대 사건 3명 2심도 사형 구형

    【부산=김세기기자】 5ㆍ3동의대사건 주동자 3명에게 항소심에서도 사형이 구형됐다. 부산고검 송훈석검사는 3일 상오11시 부산고법 103호법정에서 제2형사부(재판장 송기방)심리로 열린 동의대사건관련 주동자급 36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윤창호(22) 박세진(28) 오태봉피고인(25) 등 3명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이종현(25) 김영권피고인(22) 등 2명에게 무기징역을,이철우피고인(21) 등 3명에게 징역15년씩을 구형하는 등 36명 모두에게 1심형량과 같이 중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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