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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병돈 이천시장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조병돈 이천시장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조병돈 경기 이천시장이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7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원희룡 제주지사와 김동진 통영시장 등을 비롯해서 각 분야별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은 경영혁신, 지역경제 관리 등에 대한 각종 성과에 대한 평가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설문조사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 등이 선정한다. 이천시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높은 고용지표 성적을 받았다. 특히, 각종 수도권규제로 인해 기업의 신․증설과 공장입지가 대단히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하면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2014년부터 내리 3년 연속 고용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조병돈 시장의 민선6기 공약 가운데 하나인 이천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자 1만명 취업 목표는 이미 지난 5월말에 2만 명이 훨씬 넘는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하여 목표대비 200%를 달성했다. 시는 기업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에 4년전 약 890개 였던 기업체수가 최근 1,000개로 증가했다. 특히, 공장 인·허가를 받고 공사 중이거나, 건설 예정인 기업체들도 약 200개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기업유치는 일자리창출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면서 “기업유치가 곧 최고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기업유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지역의 기업인·소상공인 등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좋은 상을 받았다”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넥센-SK(문학 이상 오후 2시) 한화-KIA(광주) LG-kt(수원) 롯데-NC(마산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FA컵 16강전 제주-수원(오후 7시 제주월드컵) ■실업축구 김해-목포(양구 A경기장) 창원-천안(양구 B경기장 이상 오후 4시) ■궁도 이천시장기 전국남녀대회(오전 7시 30분 이천 설봉정)
  • 이천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6세대 추가 모집

    경기 이천시는 경기도시공사에서 실시하는 2017년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14일부터 16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시공사가 정부와 경기도의 주거복지 정책에 따라 실시하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저소득 국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하여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여 개·보수한 후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천시 입주자 모집세대는 16세대로 임대주택의 소재지는 장호원읍 장호원리이다. 이번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은 6월 2일 현재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3인 이상 가구의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월평균 소득 70% 이하)과 더불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사람, 장애인(월평균 소득 100% 이하)까지 공급대상이 확대되었다. 시중 전세가격의 30%범위 내에서 임대 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나누어 임대조건을 책정할 예정이며 최초 임대차 기간은 2년이고 입주자격 유지 때 2년 단위로 9회까지 재계약 가능하다. 입주자 모집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되고 신청서류는 이천시 홈페이지(www.icheon.go.kr) ‘공지사항’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당첨 결과는 9월말 발표 예정이며 입주자로 선정되면 개별통보 되어 순차적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6월 민주항쟁 전시관 체험전

    경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6월 민주항쟁을 기념하여 전시관 관람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소통. 민주사람 체험릴레이 ’기획전을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민주주의의 의미, 우리나라의 민주항쟁 역사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8개의 스템프를 찍으며 가면서 부채, 모자, 등 4종의 체험을 동시에 즐기는 릴레이 방식으로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비용은 모두 무료이며, 단체 및 가족 관람객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6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위주의 단체관람객을 위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17~18일은 가족단위 위주의 관람으로 예약없이 선착순 접수에 의해 진행된다. 남이천IC 맞은편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은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분들의 추모와 명예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공원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항쟁 역사를 둘러 볼 수 있는 전시관 뿐 만 아니라 야외 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있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천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품앗이 소각’ 김포매립지 반입 협의 완료..쓰레기 대란 고비 넘겼다

    경기도 5개 시·군의 쓰레기를 한데 모아 처리하는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화재로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던 이천·하남·광주·여주·양평이 이웃 시·군의 도움과 김포매립지 반입 허용 등에 힘입어 한시름 놓게 됐다.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은 이들 5개 인접 시·군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모아 하루 평균 245t을 처리하는 곳인데, 지난달 21일 화재가 발생한 뒤 2주째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소각시설 보수 등에 2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시·군마다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는 있지만, 매일 수십t의 쓰레기를 쌓아두고 처리를 못 해 애를 태우는 실정이다. 이천시는 소각시설에 남아있던 3800t의 쓰레기를 다음 주부터 김포 수도권매립지로 보내기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협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화재 직후 소방용수에 흠뻑 젖은 4000t의 쓰레기 가운데 1300t은 이천시가 모가면에 있는 적환장에 쌓아뒀고, 200t은 용인시가 맡아 처리해줬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설에 남아있던 쓰레기 처리가 가장 큰 골칫거리였는데 다행히 수도권매립지에 보낼 수 있게 돼 천만다행”이라고말 했다. 이천시에서 매일 발생하는 약 60t의 생활 쓰레기는 이웃한 성남시와 수원시가 절반가량씩 맡아 ‘품앗이 소각’을 해주기로 해 이천시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하루 약 120t의 생활 쓰레기가 발생하는 광주시와 60t이 발생하는 하남시는 이미 김포매립지로 쓰레기를 보내고 있어 별문제는 없다. 이 두 곳은 수도권매립지 조성 당시 분담금을 냈기 때문에 생활 쓰레기를 수도권매립지로 보낼 수 있다. 김포매립지로 쓰레기 반입이 안 되는 여주시는 하루 35t가량 발생하는 쓰레기를 강천면 적환장에 매립하기로 적환장 주변 주민들과 합의를 하면서 한시름 놓았다. 양평군은 30∼40t씩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지평면에 있는 적환장에 쌓아두고 있지만, 주민들이 매립에 반대하고 있어 다른 시·군보다 걱정이 크다. 양평군이 도내 23개 시·군에 품앗이 소각이 가능한지 문의했지만, 대체로 처리용량에 여유가 없어 선뜻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곳이 없는 상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홍삼 1톤 홍콩 크로스 인터내셔널 수출

    경기 이천시는 이천 홍삼(뿌리삼) 1톤이 홍콩 크로스 인터내셔널로 수출됐다고 1일 밝혔다. 윤여홍 조합장은 “이번에 수출된 홍삼은 이천을 중심으로 경기동부지역에서 재배한 양질의 인삼만 엄선하여 나갔다” 면서 “작년에도 홍삼 1톤을 수출하였고 올해는 4톤의 홍삼을 수출하는 것이 목표” 라로 밝혔다. 이천 지역은 인삼재배에 적합한 토양인 마사토로 이루어져 물 조절이 잘 되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인삼 육질이 단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사포닌 함량이 높고 품질이 우수하며 재배면적이 686ha로 경기도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전국 시·군 단위로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인삼을 많이 경작하는 규모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홍콩에서 이천 홍삼이 큰사랑과 인기를 누려 더 많은 물량이 수출될 수 있도록 유통개선에도 힘써야 한다” 면서 “수출시장을 다각화 시켜 보다 좋은 가격으로 수출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올해 공시지가 전년대비 3.01% 상승

    경기 이천시는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대상 235,955필지에 대하여 31일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는 이 내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대비 3.01% 상승하였으며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과 전년대비 개발사업의 증가 등이 주요 지가상승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이천시 홈페이지(www.icheon.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 내용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민원봉사과(031-644-2163)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31일 조정·공시 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새달7일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 단속

    이천시는 새달 7일 ‘체납차량 전국 번호판 영치의 날’을 맞아 일제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것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하여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을 이용해 주요도로 와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시에서는 그 동안 독촉장 발부, 체납 안내문 발송, 위택스, 신용카드 수납 등 다양한 납부방법으로 체납액을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나, 납부 태만 등의 사유로 자진 납부하지 않은 고질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관내 차량의 경우 3회 이상, 관외 차량의 경우 4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과 과태료 체납차량으로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4400대 36억 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영치의 날 운영으로 체납차량 운행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자들이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무지개문화축제 27일 열려

    이천무지개문화축제 27일 열려

    이천시 오는 27일 이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5회 이천무지개문화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천무지개문화축제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로 5회째 열린다. 행사 내용도 다양하다. 군악대 연주, 국제어린이합창단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날을 기념식에 이어 세계민요와 화려한 나라별 전통춤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국의 음식, 전통의상과 놀이, 소품 전시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보고 체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30일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 가능

    경기 이천시는 오는 30일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는 2014년 주민등록번호 대량 유출사고를 계기로 높아지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생명, 신체의 위해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은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생명, 신체, 재산에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의 피해자로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피해 또는 피해 우려가 있는 사람이다. 신청절차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주민등록변경신청서와 입증자료를 제출하면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변경 여부가 결정된다. 주민등록번호 변경 후 복지, 세금, 건강보험 등의 행정(공공)기관의 번호는 기존 번호와 연계되어 자동 변경되나, 은행, 보험, 통신 등 민간 기관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주민등록번호 표기 신분증은 본인이 직접 변경 신청해야만 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보고회

    경기 이천시는 지난 23일 조병돈 시장과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평생교육 추진현황과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현황을 진단하여 새 패러다임의 변화와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5개년(2018-2022) 동안의 평생교육 방향과 추진과제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자타공인 평생학습의 선구도시 역할을 주도해왔다.시 관계자는 “다음 달에 진행하는 시민들의 요구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발전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4차 산업혁명과 100세 시대를 영위하는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평생교육정책들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무인항공기로 지적재조사

    이천시, 무인항공기로 지적재조사

    경기 이천시가 지적재조사 때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시간과 인력을 줄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2일 대월면 장평리 156-1번지 일원 134필지(17만3000㎡)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에서 무인항공기(UAV)를 이용해서 촬영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기반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등을 정확히 분석해서 일필지 조사와 경계설정 협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세계측지계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사업은 측량 때 현지조사에 소용되는 시간과 투입 인력을 줄이면서도 사업기간도 단축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특히, 지적재조사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무인항공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토지 소유자간 경계설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촬영 성과에 따라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 사업에도 활용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서 큰 불

    21일 오전 9시 35분쯤 경기 이천시 호법면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시설 내 4개 동 중 쓰레기를 소각하는 건물에서 났다.이 건물에는 쓰레기 4천여t이 쌓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1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3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다만 건물 내에 다량의 쓰레기가 타고 있어서 진화 작업을 마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더 커질 위험은 없으나, 쓰레기 화재 특성상 완전진화 후에도 잔불 정리를 하는 데에 수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 화재…“쓰레기 4000여t 진화 수 시간”

    경기 이천 광역자원회수시설 화재…“쓰레기 4000여t 진화 수 시간”

    경기 이천시 호법면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21일 화재가 발생해 1시간 여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내에 다량의 쓰레기가 타고 있어 잔불 진화 작업은 수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화재는 오전 9시 35분쯤 발생했다. 불은 시설 내 4개 동 중 쓰레기를 소각하는 건물에서 났다. 이 건물에는 쓰레기 4000여t이 쌓여 있었다.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1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37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더 커질 위험은 없으나, 쓰레기 화재 특성상 완진 후에도 잔화 정리를 하는 데에 수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 이천시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하반기엔 19명에게 일자리를 줄 예정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7월부터 10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행복나누리(우드버닝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도자예술촌 조성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은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하여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3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6,470원, 간식비 3,00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여주 도자기축제 성황리에 폐막

    도자의 고장 경기 이천과 여주의 도자기 축제가 일제히 막을 내렸다. 이천시는 지난 14일 폐막한 31회 이천도자기축제에 41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31회를 맞은 이천도자기축제는 지난달 28일부터 14일까지 17일간 ‘천천이천(千千利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여 이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천 개의 화분’이 전시되는 등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제7회 이천도자트렌드공모전 전시, 인터로컬 워크숍·국제도자심포지엄, 다양한 도자문화체험, 공연과 이벤트, 어린이 놀이마당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을 16일 동안 달군 여주도자기축제도 14일 일정을 마쳤다. 지난달 29일부터 보름동안 남한강변과 신륵사관광지의 드넓은 장소에서 여주도자기의 진수를 보여준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유등을 비롯해, 새로워진 소원터널의 등장 등 참신하고 재미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6일 동안 여주도자기축제를 다녀간 관람객은 지난해 22만 명 보다 늘어난 32만 여명으로 추정된다. 특히 89개 업체가 1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작품도자기와 생활도자기를 판매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8회 꿈나무 그림잔치 열린다

     경기 이천 시립월전미술관은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설봉공원 월전미술관 광장에서 8회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5세~13세 어린이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과 접수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홈페이지(www.iwoljeon.org) 또는 현장에서 선착순 250명으로 마감한다.  그림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되며,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자리를 마련한다. 아울러,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세계 박물관의 날(5.18) 기념 ‘박물관 주간(Museum Week)’에 참여하는 의미에서 오는 2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19일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

    이천시 19일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

    경기 이천시는 일자리를 찾는 지역주민을 위해 오는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2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12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있는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행사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업 특강도 한다. 또 취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다양한 취업 부스도 운영된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실업급여 상담 서비스를 하고,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은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해 여성들의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조병돈 시장은 “시는 구직자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 시가 각종 수도권 규제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고용률 1위를 차지했고 지역에 등록된 기업체 수가 1000개를 돌파, 종업원이 4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12일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

    이천시,12일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

    경기 여주시는 12일 신륵사관광지 도자기축제장에서 ‘6회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고유한 요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의 음식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자기 축제 기간에 열린다. 참가자들은 우리고장의 전통․향토음식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고 숨은 향토음식을 발굴하기 위한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관람객에게는 시민평가단 자격으로 경연음식 평가와 시식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도자기 축제와 함께 지역의 맛을 알리기 위한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에 방문하면 요리하는 모습도 감상하고 다양한 요리를 시식하는 즐거운 시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농업의 융복합 현장으로 떠나는 ‘해피버스데이’, 2017년 힘찬 시동

    오는 5월 11일 ‘2017년 해피버스데이 농업·농촌 현장체험’이 동물복지 실현의 메카인 경기 이천시 돼지박물관을 시작으로 6개월의 여정에 나선다. 해피버스데이는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이라는 콘셉트로 도시민들과 함께 매주 우리 농업·농촌의 현장으로 찾아가 농·축산물의 생산(1차산업), 가공(2차산업), 체험·관광(3차산업)이 융복합된 6차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농촌 체험프로그램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해 올해로 5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7년 해피버스데이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전국에 위치한 40여곳의 6차산업 선진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6차산업 우수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전년의 행사와는 달리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외에도 마지막주 토요일이 추가 운행돼 더욱 참가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는 주말에도 참가할 수 있는 농촌체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참가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2017년 해피버스데이는 5년차를 맞이하여 보다 풍성한 테마로 준비됐다. ▲ Challenge ▲ Future ▲ Fun ▲ Healing 총 4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노선이 운행될 계획이다. 각 노선의 테마에 맞춰 예비 귀농·귀촌인, 외국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직장인, 가족 등 다양한 참가자의 신청을 받는다. 각 노선별 테마를 자세히 살펴보면, Challenge 테마는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체험지로 구성됐다. 농업의 6차산업화에 성공한 귀농인을 찾아 실전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귀농·귀촌의 어려움과 즐거움 등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관계자는 “Future 테마는 미래농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기존 농업에 대한 전통적인 인식을 바꿀 미래 농업현장을 찾아가 그곳에서 농업인을 만나고 미래농업이 무엇인지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을 위한 Healing 테마도 있다. 농촌만이 줄 수 있는 푸른빛 자연경관과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체험지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없는 힐링체험을 통해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느끼게 된다. 참가신청 방법 및 체험 일정,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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