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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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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본색’ 이창훈 아내 “악플, 처음엔 웃으면서 봤는데 계속 보니까..”

    ‘아빠본색’ 이창훈 아내 “악플, 처음엔 웃으면서 봤는데 계속 보니까..”

    배우 이창훈의 아내가 악플을 처음 접한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캠핑을 떠난 이창훈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와 저녁 식사 후 이야기를 나누던 이창훈은 “첫방송 이후 ‘불쌍하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왜 혼자 일 하느냐’고 말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창훈 아내는 “‘부부 상담 받아라’, ‘아내가 철없다’라는 악플이 달렸다”며 “처음에는 웃으면서 봤는데 악플을 계속 보니까 내가 나쁜 사람인 것 같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린 이창훈 아내는 “아침에 기분이 안 좋긴 하다. 밤에 잠을 못자니까. (딸의 분리불안증 때문에) 효주 곁에서 잠을 자는데, 잠귀가 밝아 조금만 뒤척여도 깬다. 몸이 힘들고 아침에 그래서 예민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자기한테 예민하고 차갑게 대했다. 방송 보니까 알겠더라”며 “평소에 자기가 왜 그렇게 차갑냐고 하면서 싸우지 않았냐. 그게 뭔지 몰랐는데 (방송과 주변 반응을 보고) 조금씩 알게 됐다. 잘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이창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첫 방송 나가고 아내가 밤에 많이 울었다”며 “악성 댓글을 보고 많이 힘들어 했다. 아내가 울먹이면서 내가 자기한테 그렇게 못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조금 차가운 건 있다고 했다. 그랬더니, ‘내가 그런가봐’ 그러더라. ‘내가 그랬던 것 같다’고 하더라. 저는 그게 너무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김구라, 아들 MC그리 “엄마 이야기 그만해” 일침에 ‘눈치’

    ‘아빠본색’ 김구라, 아들 MC그리 “엄마 이야기 그만해” 일침에 ‘눈치’

    ‘아빠본색’에서 김구라와 MC그리 부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배우 김영호, 이창훈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본색’에서는 독설가로 유명한 김구라도 아들을 위해서라면 서툰 솜씨로 아침상을 차리는 등 여느 아버지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올 11월 아들 MC그리가 이혼한 아내와 함께 살게 되면서 김구라는 독립생활을 하게 된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네가 엄마를 잘 돌봐야 한다”며 “엄마가 돈 개념이 좀 부족하지 않냐”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MC그리는 “엄마 이야기 그만하자”라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아들의 냉랭한 모습에 김구라는 말을 멈추고 MC그리의 눈치를 보는 등 어디에서도 보인 적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MC그리는 ‘아빠본색’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잘못한 것을 너무도 잘 알지만 그걸 인정하고 싶지는 않다”며 “저는 엄마를 정말 좋아한다. 빚 때문에 엄마와 멀어지는 건 아닌 거 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김구라는 아들에게 “나랑 있어서 행복한 적은 있었냐”고 물었고 MC그리는 “늘 행복하다”고 무심히 답해 김구라를 감동케 했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사회부 차장 최여경△경제정책부 차장 김경두△금융부 차장 유영규△산업부 차장 전경하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 승진△조세심판원 상임조세심판관 이상헌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연구직) 승진△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장 함순섭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송형근△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상훈△국립생물자원관장 백운석 ■국토교통부 △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김태경△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원광석 ■관세청 ◇국장급 신규 임용△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임성만 ■농촌진흥청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법무담당관실 문규철△운영지원과 김윤수△운영지원과 왕희상△농촌지원국 역량개발과 황현주△국립축산과학원 운영지원과 김이수◇기술서기관 승진△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 지상덕 ■특허청 ◇과장급 승진△주거생활심사과장 성백두△서비스표심사과장 김창수△상표심사2과장 김영래△정보기술융합심사과장 양태환△특허심판원 심판관 곽선미 차광오◇과장급 전보△산업재산조사과장 서동욱△상표심사1과장 강병재△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춘석 ■인천항만공사 ◇2급 전보△정책담당관 정순용△갑문정비팀장 김익봉 ■한국전기연구원 △부원장 송재성△선임시험본부장 명성호△HVDC연구본부장 김남균△창의원천연구본부장 엄승욱△전력반도체연구센터장 방욱△전지연구센터장 이상민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곽영철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장 김우곤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 권태명△사업개발본부장 김천수△기술본부장 직무대리 정인수△서울본부장 권영석△대전충남본부장 양운학△전북본부장 장영철△전남본부장 조형익△비서실장 함성훈△홍보실장 직무대리 차경수△연구원장 한광덕 ■대한스포츠용구공업협동조합 ◇신규 선임△전무 강성근 ■JTBC 플러스 △골프채널본부장 겸 사업본부장 박희상 ■서울문화사 △매거진1본부 본부장 겸 우먼센스 편집국장 및 모닝캄·비욘드 CP사업 총괄 이창훈 ■대구신문 △편집국장 조영창
  • 제7회 글로벌마켓 토크쇼, 强달러 시대는 저물었나

    국제경제 분석전문매체 ‘글로벌 모니터’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지하 대강당에서 제7회 글로벌마켓 공개토크쇼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달러 강세는 끝났나? 중국과 신흥국(이머징), 원자재의 길을 열다’이다. 달러 강세 시대는 더 이상 오지 않는 것인지, 신흥국과 원자재 시장은 바닥을 찍고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전문가들의 치열한 공방전을 통해 분석해볼 것이라고 글로벌 모니터는 밝혔다.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이창훈(전 푸르덴셜자산운용 대표) 자람투자자문 대표,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 이공순 글로벌모니터 조사연구실장 등이 참석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부고]

    ●곽진호(포스텍 교수)재호(전 협성고 교장)승호(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이사장)근호(에이플러스그룹 회장)찬호(에스원 상무)씨 모친상 13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53)965-7301 ●민경두(스카이데일리 대표 겸 데일리팜 경영고문)씨 모친상 1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43)883-9445 ●정기형(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씨 별세 재현(미국 워싱턴대 교수)두현(미국 삼성전자 근무)보현(한국가속기및플라즈마연구협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이익성(사회복지법인 그리스도의집 근무)씨 장인상 1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787-7509 ●강재원(GS건설 M2프로젝트 부장)씨 장인상 13일 경기 광주 오포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97-0444 ●모진표(전대고시학원 원장)양건(네스홈 이사)씨 부친상 김호중(대신증권 경영관리실장)씨 장인상 13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62)250-4455 ●고윤성(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 교수)씨 모친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낮 12시 30분 (02)2258-5940 ●이창훈(LH세종특별본부 사업관리처장)씨 모친상 김미리(대전MBC 편성제작국장)씨 시모상 13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2)220-9870 ●오길승(한신대 재활학과 교수·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직업위원장)씨 별세 1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031)219-4581
  • 한국史 응시 안 하면 올 수능 무효

    한국史 응시 안 하면 올 수능 무효

    오는 11월 1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4교시 한국사 시험을 치르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가 된다. 성적 통지표가 나오지 않아 대학에 원서를 아예 넣을 수가 없다. 한국사가 필수가 되면서 난이도는 이전보다 낮아져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다. 국어와 수학의 수준별 시험(A, B형)이 올해부터 폐지되고 국어는 문·이과 공통으로 치러진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내용의 올해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이창훈 평가원 본부장은 “지난해 수능과 같은 출제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EBS 교재의 수능 연계 비율 역시 지난해 수준인 70% 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수험생은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한국사를 제외한 9개 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수능에서 A형과 B형으로 나눠 실시했던 국어는 공통시험으로, A형과 B형으로 치러졌던 수학은 문과·이과별로 가형과 나형으로 바뀐다. 수험생이 새로운 체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모의평가는 6월 2일 치러진다. 개인 성적 통지표는 12월 7일에 나온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통합 국어 문과 최상위권 피해 볼 수도”

    “통합 국어 문과 최상위권 피해 볼 수도”

    문과생 3~4문제 과학 지문 관건 수학 재수생 불리… 영어는 쉽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필수과목으로 치러지는 한국사가 평이하게 출제될 것으로 발표되면서 전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지난해까지 수준별로 치러졌던 국어 과목이 문·이과 통합 출제로 바뀌면서 문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9일 발표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에 따르면 한국사 시험은 20문항에 50점 만점이다. 성적통지표에 표준점수나 백분위 없이 1~9등급 중 하나로만 나오는 절대평가다. 40점 이상일 경우 1등급을 받는다. 이창훈 평가원 본부장은 “한국사는 변별력이 아닌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수험생의 학습 부담은 최소화해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시전문가들은 한국사가 대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이사는 “이달 시행한 서울시교육청 주관 모의고사에서 한국사 3등급 이내 학생이 34.38%, 4등급 이내가 50.53%였다”고 말했다. 거의 모든 대학이 수시에서 한국사 응시 여부만 확인하거나 최소 기준으로 3∼6등급 수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한국로 불이익을 받는 학생의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지난해까지 수준별로 치러지던 국어가 올해는 공통으로 출제되면서 중세국어나 기술지문이 어떻게 수능에 반영되는지에 따라 최상위권 학생들의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예컨대 변별력 있는 고난도 문항이 이과에 유리하게 출제되면 문과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게 되면서 1~2문제가 최상위권 학생들의 당락을 가를 수 있다는 뜻이다. 지난해까지 중세국어는 문과생이 응시하는 B형에, 기술지문은 이과생이 응시하는 A형에만 출제됐다. 문과생은 국어 45문항 중 3~4문제를 차지하는 과학지문에서 어떤 성적을 내느냐가 중요하다. 유웨이중앙교육 이만기 이사는 “과거 A형, B형으로 분리되기 전 통합시험에서 국어 1등급 이내 구간에서 이과 학생이 문과 학생보다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최상위권에서 이과 학생이 다소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학은 문·이과에 따라 가·나형으로 치러지면서 변수가 생겼다. 수준별 시험이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가중한다는 지적에 따라 통합된 것이다. 문과생이 치르는 나형의 출제범위는 수학Ⅱ와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다. 집합과 명제, 함수가 추가됐고 행렬, 지수로그 함수가 삭제됐다. 이과생이 응시하는 가형은 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에서 출제된다. 행렬과 일차변환 등이 출제범위에서 빠졌다. 이 때문에 재수생의 경우 추가적 학습 영역이 생겨나 다소 불리할 수 있다. 영어는 2018학년도부터 절대평가로 출제되면서 올해 역시 쉬운 출제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이창훈 본부장은 “상대평가 체제가 2017학년까지 유지되는 만큼 지난해 수능과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부산대병원장에 이창훈 교수

    부산대병원장에 이창훈 교수

    부산대병원이 이창훈(54) 병리과 교수를 제26대 병원장에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원장은 부산대병원 진료처장, 대한병리학회·대한세포병리학회 이사 등을 지냈다.
  • [인사]

    ■고용노동부 △홍보기획팀장 홍정우△정보화기획팀장 여성철△고용보험기획과장 정원호△직업능력정책과장 김은철△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장 김영기△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장 이삼근△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양지청장 김영규△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장 정성균△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 조익환△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장 이창열△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장 금정수△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주지청장 김정호△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김범석 김수곤 ■경북도 ◇3급 승진△도청신도시본부장 김상동△교육파견 이영석◇4급 승진△교육파견 최성훈△산림자원개발원장 이세영△동북아사무국 파견 이상기△물산업과장 직무대리 정규식△축산기술연구소장 직무대리 김석환◇4급 전보△규제혁신담당관 장창호△ICT융합산업과장 강병일△일자리창출단장 김경원△청년취업과장 이장식△글로벌통상협력과장 김한수△문화융성사업단장 전종근△농업정책과장 최영숙△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 신기훈△환경정책과장 이경호△사회복지과장 신은숙△도시계획과장 권기섭△균형발전사업단장 강성일△건축디자인과장 이재윤◇4급 교육파견 등△문화엑스포 파견 이상무 장지우△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전용환△대구경북연구원 파견 김준근△행정자치부 복귀 이준식△교육파견 이경곤 배성길 조성희 신헌욱 차윤호 김창우 이규일 ■예금보험공사 △이사 문종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서장△CEO특별보좌역 신홍기<실장>△홍보 최정식△감사 임훈택△미래전략 김완희△법무 심종래<처장>△재무 이일상△판매보상기획 서동근△주거복지기획 서창원△주거복지사업 장충모△주거복지지원 이치영△주거자산관리 서희석△도시계획 한효덕△단지사업 성광식△도시사업 이치훈△도시기반 강차녕△공간정보 고희권△공공주택기획 최정민△공공주택사업 엄정달△주택시설 서제우△주택원가관리 박계완△총무고객 경지호△인사관리(교학처장 겸무) 백경훈△노사협력 김영욱△경영정보 이원재△국책사업기획 최찬용△산업단지 장옥선△금융사업기획 허정문△금융사업관리 선병채△남북협력 장종우△행복주택계획 안병구△도시재생계획 이재혁△도시정비사업 김한섭△국유재산사업 유창형△단지기술 심형석△주택기술 이중호△건설안전 정원용△연구지원 신숙진<센터장>△수도권주택 권혁례<단장>△현장품질혁신 이오성△계약 송준경△기술심사 오승식△중소기업지원 방정민<서울지역본부>△사업기획처장 남창현△단지사업처장 김형준△주거복지사업처장 전보영△위례사업본부 사업단장 허준△위례사업본부 시설단장 유찬희△양주사업본부장 유효열<인천지역본부>△판매보상처장 문정인△단지사업처장 유연창△주택사업처장 오예근△주거복지사업처장 권대혁△청라영종사업본부장 노성화△광명시흥사업본부장 원명희△파주사업본부장 이경민<경기지역본부>△주택사업처장 강동렬△주거복지사업처장 이강준△동탄사업본부장 신인철△동탄사업본부 사업관리단장 김종환△평택사업본부장 권만기<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기영△사업관리단장 안근△주거복지사업단장 전종수<강원지역본부>△본부장 유대진△주거복지사업단장 김경식<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병일<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사업관리단장 손수명△주거복지사업단장 윤채규<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기△주거복지사업단장 이재구<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건기△사업관리단장 박성옥△건설사업단장 이정기△주거복지사업단장 신정근<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익수△사업관리단장 전해승△건설사업단장 이영중△주거복지사업단장 주희식<경남지역본부>△본부장 하영배<제주지역본부>△본부장 홍표학<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사업관리처장 이창훈△단지사업처장 임동희△주택사업처장 김정진<미군기지본부>△본부장 권석원△용산사업처장 정석현△미군기지건설사업처장 신용문<단장>△볼리비아도시개발자문TF단 이상곤 ■한국장애인개발원 ◇승진△경영본부장 김규철△미래전략부장 최웅선△대외협력부장 박영순△우선구매지원부장 직무대리 고귀염◇전보△사업본부장 이광원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해양금융본부장 조규열△경협사업본부장 장영훈◇부행장 전보△남북협력본부장 최성영◇부서장급 승진△해양기업금융실장 장성호△국별전략실장 김영석△남북협력총괄부장 유승호△대구지점장 박태익△창원지점장 손종석△하노이사무소장 박종규△아디스아바바사무소개설준비위원장 전시덕△대선조선 경영관리단장 박상우△인사부소속 부장 이윤관△경협총괄부소속 부장 모창희◇부서장급 전보△인사부장 황기연△기업금융2부장 류창열△서비스산업금융부장 옥영철△강남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하윤철△시흥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천명욱△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성준△무역금융실장 이내형△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김호준△경협사업1부장 김태수△경협사업2부장 이태용△남북경협실장 이기철△남북교류협력실장 조양현△정보시스템부장 홍기철△기업구조혁신실장 김형준△해외경제연구소장 권우석△준법법무실장 유연갑△경영혁신추진반장 안종혁△감사실장 이상헌△광주지점장 이병창△청주지점장 황국환△수원지점장 김경자△구미출장소장 이형주△여수출장소장 정민주△원주출장소장 배상욱△북경사무소장 서동욱△수은인니금융사장 이호영 ■보광 △휘닉스파크 총지배인 상무 우진홍△휘닉스아일랜드 총지배인 상무보 김성환△영업담당이사 박승호
  • [인사]

    ■국민안전처 ◇고위공무원△대변인 전담직무대리 이승우◇해양경비안전본부 <치안감>△해양경비안전조정관 전담직무대리 이춘재△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이주성△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 김두석△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 이원희(승진)<경무관>△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전담직무대리 고명석(치안감 승진 내정)△해양장비기술국장 류춘열△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안전총괄부장 윤성현 ■법제처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양미향 ■국민체육진흥공단 ◇관리직 임명△경륜경정사업본부 경정운영단장 이태현△한국스포츠개발원 체육인재육성단장 황용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정 승진·발령△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장 이동선△119특수구조단장 김재학△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이홍섭△소방학교 인재개발과장 김시철◇소방서장△종로 김재병△광진 김현△중랑 이석훈△영등포 이귀홍△성북 박순일△은평 심재강△마포 이재옥△강서 김병로△양천 김용준△송파 김선영 ■서울연구원 ◇실장△도시사회연구 백선혜△시민경제연구 김범식△도시경영연구 정희윤△교통시스템연구 김원호△안전환경연구 송인주△도시공간연구 양재섭◇센터장△글로벌미래연구 변미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이화진◇본부장△기획조정 조용기△대학수학능력시험 이창훈△교육과정·교과서 이미경△교수학습 오상철△글로벌교육 조지민◇센터장△임용시험 박소영△정보화 김형준 ■서울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대학원장 강대희 ■세계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배연국△논설위원 허범구◇편집국△수석부국장 옥영대△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김환기△정치부장 박창억△외교안보부장 원재연△사회부장 문준식△사회2부장 박태해△국제부장 조남규△문화부장 류영현 ■중앙일보 ◇승격 <부국장>△사회부문 복지전문기자 신성식 ■JTBC ◇승격 <국장대우>△탐사기획국장 이규연<부국장대우>△행정담당부국장 차진용<부장대우>△뉴스제작2부장 정상경△정치2부장 이상복△보도제작1부장 장기하△정치1부장 임종주◇PD직 <부국장 승격>△제작2국장 여운혁 ■KB금융지주 ◇신규△홍보부·디자인유닛 총괄 상무 신홍섭△준법감시인 직무대행 상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집행임원 직무대행 상무 조영혁◇승진△정보보호부·데이터분석부·미래금융부 총괄 전무 박영태△경영연구소 전무 조경엽◇전보△글로벌전략부 총괄 전무 박재홍△리스크관리부·모델검증유닛 총괄 상무 김기환 ■KB국민은행 ◇승진△CIB그룹 부행장 전귀상◇전보△영업추진본부 본부장 오관기△IB사업본부 본부장 김환국◇신규△WM그룹 상무 김효종△정보보호본부 상무 안영엽△기관고객본부 본부장 신선균◇신규(지역대표)△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강길호△서부지역영업그룹 윤설희△강원지역영업그룹 김청겸△부천지역영업그룹 허진△성남지역영업그룹 전영미△경남지역영업그룹 백충렬△경북지역영업그룹 김동현△충북지역영업그룹 이계성△전북지역영업그룹 서남종 ■신한은행 ◇신규 선임△부행장보 서춘석 허영택 우영웅 윤상돈 이창구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규 선임△부사장 박인철 ■제주은행 ◇신규 선임△부행장 박호기 ■메리츠화재 ◇승진△부사장 이경수△전무 박용주 천병호 권대영△상무 김종민◇신규 선임△부동산운용실장(부사장) 인채권△경남본부장(상무보) 정태문△에이전시2본부장(상무보) 장장길△메디컬센터장(상무보) 이영미△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전보△강북본부장 조재운△경인본부장 정유철△호남본부장 박흥철 ■메리츠종금증권 ◇승진△부사장 김기형△전무 김수광 정연일△상무 박관표 안성호◇신규 선임 <상무보>△멀티스트레티지 운용팀장 노영진△IB사업담당 겸 유동화금융팀장 이세훈△프로젝트금융1팀장 이호범△특수투자금융팀장 손규성△심사분석1팀장 백득균△리서치센터장 이경수△구조화종금본부장 곽영권 ■유진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컴플라이언스본부장 류정선<이사>△PEF본부 서형준 ■유진투자증권 ◇선임△지점영업1본부장 민병돈△리스크심사팀장 송상우◇승진 <전무>△리테일영업본부장 박찬형<상무보>△리서치센터장 변준호△채권영업팀장 권용진△IPO팀장 김태우<이사대우>△경영기획팀장 이석용△역삼지점장 한기철△투자금융팀 이병인 ■롯데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김태환△롯데건설 CM사업본부장 전무 한치덕◇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안주석 ■롯데제과 ◇승진△상무 정연학 김승희 장노수△상무보A 정재웅 미에케 칼레바우트△상무보B 최성철 김준연 박경섭 ■롯데칠성음료 ◇승진△전무 이영구△상무 김상태 허병탁 방형탁 우창균△상무보A 김양순 허용 김원국 신원균△상무보B 유용상 이덕용 김이훈 김진만 김윤종 정재학 ■롯데푸드 ◇승진△전무 조경수△상무 김종길△상무보A 손희영△상무보B 류하민 ■롯데리아 ◇승진△상무 김상형△상무보B 허재필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전무 이규영△상무 이경훤 ■롯데유통사업본부 ◇승진△상무보B 김장용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상무보A 문종길 ■롯데상사 ◇승진△상무 정기호 ■롯데케미칼 ◇승진△부사장 이자형△전무 정부옥 최남식△상무 김정년 배성수 박범진 박현철 황진구△상무보A 민병진 최정환 손태운 이중형 조성택△상무보B 김수학 임오훈 이상현 나호성 박수성 박제성 노행곤 성낙선△전문임원(상무보B) 서영종 ■이비카드 ◇승진△상무보B 류부현 ■롯데인재개발원 ◇승진△상무 전영민 ■롯데렌탈 ◇승진△상무 강우영△상무보B 남승현 박현구 안승찬 ■롯데건설 ◇승진△부사장 석희철△전무 김우균△상무 신현일 오기종 이부용 박대환△상무보A 정형철 윤해식 박창근 황윤현 류병정 박재원△상무보B 김규동 이병관 이병준 지승렬 노규현 권순명 최진 정용화 이득복 ■롯데알미늄 ◇승진△상무보B 박상갑 한충희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승진△상무보B 서완규 ■웅진그룹 ◇웅진 <상무 승진>△CLO 김학재<상무보 선임>△신사업TF팀장 심재철◇웅진씽크빅 <부사장 승진>△미래교육사업본부장 신승철<상무보 선임>△경영기획실장 김정현◇북센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강동수 ■한일시멘트그룹 ◇한일시멘트△부사장 최덕근 장오봉△전무 정욱준△상무보 이노선 이형우◇한일산업△상무 오석환 용환영△상무보 한정희◇서울랜드△이사대우 김태형◇한일개발△대표이사 사장 김명호△전무 오세성△상무 조병기◇한일네트웍스△전무 이재승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언론진흥재단,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웅진그룹, 무역협회, 부산서구, 대전시, 충남도, 메리츠화재, LIG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 유진자산운용

    ■미래창조과학부 ◇ 실장급 임용 ▲ 창조경제조정관 고경모 ■경기도 ▲ 경제실장 오병권 ▲ 도시주택실장 직무대리 김대순 ▲ 균형발전기획실장 직무대리 윤병집 ▲ 자치행정국장 서강호 ▲ 농정해양국장 최원용 ▲ 축산산림국장 김익호 ▲ 보건복지국장 배수용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남기산 ▲ 교육협력국장 직무대리 예창섭 ▲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이희준 ▲ 복지여성실장 직무대리 오현숙 ▲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김원섭 ▲ 건설국장 직무대리 홍지선 ▲ 보건환경연구원장 김구환 ▲ 부천부시장 이한규 ▲ 안산부시장 양진철 ▲ 남양주부시장 이강석 ▲ 시흥부시장 이진찬 ▲ 파주부시장 송유면 ▲ 군포부시장 지성군 ▲ 포천부시장 김준태 ▲ 의왕부시장 박원석 ▲ 여주부시장 이석범 ▲ 양평부군수 김성재 ▲ 의정부부시장 홍귀선 ▲ 광주부시장 이희원 ▲ 동두천부시장 이종호 ▲ 과천부시장 주명걸 ▲ 연천부군수 김정기 ■한국농어촌공사 ◇ 특정직 인사발령 ▲ 인재개발원장 박배륜 ◇ 1급 인사발령 ▲ 비서실장 이강환 ▲ 경영혁신실장 김준채 ▲ 성장전략실장 박경홍 ▲ 기반정비처장 장중석 ▲ 대단위간척처장 노석환 ▲ 수자원안전처장 김태원 ▲ 환경사업처장 최강원 ▲ 수산해양추진단장 전창련 ▲ 투자사업처장 정인노 ▲ 인사복지처장 이종옥 ▲ 농지은행처장 유빈상 ▲ 기금관리처장 강경학 ▲ 해외농업개발처장 송기헌 ▲ 국제협력센터장 박태선 ▲ 감사실장 이진상 ▲ 농어촌연구원 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김석열 ▲ 〃 기반방재연구실장 오수훈 ▲ 〃 수자원환경연구실장 장규상 ▲ 〃 경제사회연구실장 박우임 ▲ 〃 북한협력센터장 김호일 ▲ 충남지역본부장 김병찬 ▲ 경남지역본부장 강병문 ▲ 제주지역본부장 현수철 ▲ 천수만사업장 한광석 ▲ 금강사업단장 박종만 ▲ 토지개발사업단장 조석호 ◇ 2급 인사발령 ▲ 기획조정실 기획총괄부장 성도남 ▲ 〃 전략기획부장 전수현 ▲ 〃 예산부장 김종성 ▲ 경영혁신실 경영혁신부장 김석봉 ▲ 〃 스마트워크추진부장 이영훈 ▲ 성장전략실 성장전략부장 윤성은 ▲ 정보화추진처 사업정보부장 이한석 ▲ 기반정비처 사업정비부장 편동현 ▲ 〃 기술안전부장 유임도 ▲ 대단위간척처 새만급사업부장 박영욱 ▲ 〃 간척지개발부장 안재호 ▲ 사업계획처 사업기획부장 김신환 ▲ 수자원계획처 수자원기획부장 오창조 ▲ 〃 시설안전부장 송서호 ▲ 〃 시설운영부장 신홍섭 ▲ 수자원안전처 수자원관리부장 한화진 ▲ 〃 재난안전부장 최은석 ▲ 〃 수자원시스템부장 서정훈 ▲ 지하수지질처 지하수지질총괄부장 신현채 ▲ 〃지하수관리부장 최신남 ▲ 농촌개발처 지역육성부장 최종태 ▲ 어촌개발처 수산기반부장 박태웅 ▲ 수산해양추진단 수산해양추진부장 현명택 ▲ 첨단기술사업처 첨단기술총괄부장 조현욱 ▲ 〃 첨단시설부장 김태호 ▲ 투자사업처 투자사업총괄부장 황두환 ▲ 〃 보상사업부장 김병수 ▲ 〃 자산개발부장 허범준 ▲ 경영지원처 총무부장 권진식 ▲ 〃 자산관리부장 조영숙 ▲ 인사복지처 복지여성부장 강수진 ▲ 문화홍보실 문화홍보부장 서선희 ▲ 〃 행복충전부장 오석동 ▲ 농지은행처 농지기획부장 윤석환 ▲ 〃 농지사업부장 이민수 ▲ 〃 농가경영안정부장 하인호 ▲ 〃 농가소득지원부장 임성재 ▲ 기금관리처 부담금관리부장 이관우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총괄부장 오기석 ▲ 〃 아시아사업부장 이정철 ▲ 칼파사르사업추진단 칼파사르사업1부장 김경진 ▲ 해외농업개발처 국제농업협력사업부장 강현전 ▲ 국제협력센터 해외기획부장 안성수 ▲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김영육 ▲ 〃 청렴감사부장 이희억 ■한국언론진흥재단 ◇ 전보(간부급) ▲ 정부광고개선단장 노성환 ▲ 뉴스저작권지원단장 천원주 ▲ 부산지사장 조동시 ▲ 광주지사장 기세민 ▲ 대구지사장 윤창빈■웅진그룹 [㈜웅진] ◇ 상무 승진 ▲ 김학재 CLO(최고법무책임자) ◇ 상무보 선임 ▲ 심재철 신사업태스크포스(TF)팀장 [웅진씽크빅] ◇ 부사장 승진 ▲ 신승철 미래교육사업본부장 ◇ 상무보 선임 ▲ 김정현 경영기획실장 [북센] ◇ 부사장 승진 ▲ 강동수 대표이사■무역협회 ◇ 임원 승진(상무보) ▲ 무역정책지원본부장 신승관 ▲ 국제사업본부장 김정수 ▲ 회원지원본부장 안근배 ◇ 해외지부장 이동 ▲ 도쿄지부장 박귀현 ▲ 워싱턴지부장 추민석 ▲ 상하이지부장 서욱태 ▲ 뉴델리지부장 최주철 ▲ 자카르타지부장 권도겸■부산서구 ▲ 민원봉사과장 박재춘 ▲ 경제진흥과장 정우건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유미숙·김구곤 ▲ 동대신1동장 박용배 ▲ 동대신2동장 이은우 ▲ 서대신3동장 신용배 ▲ 충무동장 안영천■대전시 ◇ 국장급(3급) ▲ 시민안전실장 김영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창구 ▲ 보건복지여성국장 유세종 ▲ 교통건설국장 송치영 ▲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노수협 ▲ 총무과(세종연구소) 정관성 ▲ 총무과(고위정책과정) 신상열 ▲ 〃 김동선 ▲ 동구 부구청장 박용재 ▲ 서구 부구청장 강철식 ◇ 과장급(4급) ▲ 창조혁신담당관 직무대리 박종국 ▲ 통신융합담당관 직무대리 권선종 ▲ 안전정책과장 민동희 ▲ 민생사법경찰과장 최태수 ▲ 일자리경제과장 유승병 ▲ 산업정책과장 문창용 ▲ 에너지산업과장 박문용 ▲ 농생명산업과장 인석노 ▲ 시민봉사과장 이경성 ▲ 세정과장 김광수 ▲ 회계과장 직무대리 강춘구 ▲ 복지정책과장 고현덕 ▲ 도시재생과장 오규환 ▲ 공원녹지과장 류택열 ▲ 생태하천과장 한민호 ▲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홍 ▲ 건설도로과장 직무대리 손욱원 ▲ 트램건설계획과장 장시득 ▲ 첨단교통과장 임재진 ▲ 도시계획과장 백명흠 ▲ 주택정책과장 직무대리 정범희 ▲ 토지정책과장 정영호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황선호 ▲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김영달 ▲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김동욱 ▲ 여성가족원장 명영호 ▲ 차량등록사업소장 민병운 ▲ 서울사무소장 직무대리 민필기 ▲ 하천관리사업소장 장덕순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영일 ▲ 총무과(행정자치부) 명노충 ▲ 총무과 한필중 ▲ 〃 임재현 ▲ 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강정선 ▲ 대전마케팅공사 파견 김성수 ▲ 대전상공회의소 파견 류현수 ▲ 대전발전연구원 파견 박장규 ▲ 국방대안보과정 성기문 ▲ 총무과(고급리더과정) 전영춘 ▲ 〃 문용훈 ▲ 〃 이미자 ▲ 〃 김준열 ■충남도 ◇ 3급 승진 ▲ 환경녹지국장(직대) 신동헌 ▲ 총무과(교육파견) 심병섭, 홍성목◇ 3급 전보 ▲ 총무과(교육파견) 정원춘 ▲ 농정국장 정송 ▲ 총무과 채호규 ▲ 총무과(공로연수) 정효영, 명규식, 김영인 ▲ 공무원교육원장 조한중 ▲ 복지보건국장 오세현 ◇ 부단체장 ▲ 공주시 유병덕 ▲ 서산시 권혁문 ▲ 태안군 김현표 ▲ 부여군 이순근 ▲ 홍성군 하광학 ◇ 4급 승진 ▲ 도민협력새마을과장(직대) 조병학 ▲ 혁신관리담당관(직대) 김영관 ▲ 총무과(교육파견) 윤동현, 이원균 ▲ 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직대) 김진수 ▲ 물관리정책과장(직대) 최경일 ▲ 축산기술연구소장 임승범 ▲ 수산관리소장 오인선 ▲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최택용 ◇ 4급 전보 ▲ 총무과(공로연수) 윤영우, 조정연, 임매순 ▲ 여성가족정책관 김석필 ▲ 총무과 김영명 ▲ 환경관리과장 이진수 ▲ 예산담당관 고준근 ▲ 저출산고령화정책과장 류순구 ▲ 총무과장 구본풍 ▲ 조사과장 엄일섭 ▲ 행정자치부 정복회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배두성 ▲ 총무과(교육파견) 김찬배, 이상용, 강흔구, 임운수, 윤찬수, 김태호, 윤병환 ▲ 문화정책과장 조한영 ▲ 정보화지원과장 이기승 ▲ 행정자치부 강천구, 이성규 ▲ 환경정책과장 고일환 ▲ 기업통상교류과장 이동순 ▲ 신도시정책과장 한만덕 ▲ 공무원교육원 총무과장 임민환 ▲ 관광산업과장 이홍우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현경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용록 ▲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이인범 ▲ 에너지산업과장 김정호 ▲ 서울사무소장 한중구 ▲ 해운항만과장 이명수 ▲ 신도시개발과장 박일수 ▲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이순계 ▲ 농업기술원 총무과 남윤규 ▲ 농업기술원 농업환경과장 박인희 ■충북 음성군 ◇ 4급 승진 ▲ 경제개발국장 최인식 ◇ 4급 전보 ▲ 행정복지국장 김석중 ◇ 5급 승진 ▲ 사회복지과장 정선구 ▲ 세정과장 박태규 ▲ 민원과장 성기운 ▲ 원남면장 유인상 ▲ 시설관리사업소장 윤병일 ◇ 5급 전보 ▲ 경제과장 조남설 ▲ 음성읍장 이재무 ▲ 자치행정과장 권순갑 ▲ 안전총괄과장 이원호■울산시 울주군 ◇ 4급 전입 ▲ 건설도시국장 정인동 ◇ 5급 승진 ▲ 안전건설과장 직무대리 이성우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김갑식 ◇ 5급 전보 ▲ 회계정보과장 우하용 ▲ 여성가족과장 신종한 ▲ 해양원전과장 안효신 ▲ 온양읍장 김학춘 ▲ 청량면장 정흥식 ▲ 두동면장 김동렬 ◇ 5급 전입 ▲ 농업정책과장 직대 구용태 ▲ 의회전문의원 직대 신태만 ▲ 삼동면장 직대 장명기 ▲ 도로과장 김종인■충남공주시 ◇ 4급 ▲ 의회사무국장 황교수 ◇ 5급 ▲ 기획담당관 윤응수 ▲ 미디어담당관 강석광(직무대리) ▲ 세무과장 서난원 ▲ 문화관광과장 유영진 ▲ 기업경제과장 박승구 ▲ 기술보급과장 류승용(직무대리) ▲ 시립도서관장 오명규 ▲ 유구읍장 김창수(직무대리) ▲ 계룡면장 유영근(직무대리) ▲ 반포면장 김영선(직무대리) ▲ 정안면장 김광태 ▲ 옥룡동장 최정규 ▲ 건강과 이복남(승진요원)■KB금융지주·KB국민은행 [ KB금융지주] ◇ 신규 ▲ 전략기획부·시너지추진부·재무기획부·보험유닛·IR부 총괄 전무 이동철 ▲ 홍보부·디자인유닛 총괄 상무 신홍섭 ▲ 준법감시인 직무대행 상무 임필규 ▲ 내부감사담당 집행임원 직무대행 상무 조영혁 ◇ 승진 ▲ 정보보호부·데이터분석부·미래금융부 총괄 전무 박영태 ▲ 경영연구소 전무 조경엽 ◇ 전보 ▲ 글로벌전략부 총괄 전무 박재홍 ▲ 리스크관리부 모델검증Unit 총괄 상무 김기환 [ KB국민은행] ◇ 승진 ▲ 영업그룹 부행장 허인 ▲ CIB그룹 부행장 전귀상 ◇ 전보 ▲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이홍 ▲ 여신그룹 부행장 박정림 ▲ 영업추진본부 본부장 오관기 ▲ IB사업본부 본부장 김환국 ◇ 신규 ▲ WM그룹 상무 김효종 ▲ 정보보호본부 상무 안영엽 ▲ 기관고객본부 본부장 신선균 ◇ 지역대표 신규 ▲ 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강길호 ▲ 서부지역영업그룹 윤설희 ▲ 강원지역영업그룹 김청겸 ▲ 부천지역영업그룹 허진 ▲ 성남지역영업그룹 전영미 ▲ 경남지역영업그룹 백충렬 ▲ 경북지역영업그룹 김동현 ▲ 충북지역영업그룹 이계성 ▲ 전북지역영업그룹 서남종■한국장학재단 ◇ 부서장 ▲ 경영기획실장 조철영 ▲ 학자금지원부장 김종순 ▲ 일반학자금대출부장 조상기 ▲ 든든학자금대출부장 유영철 ▲ 고객지원부장 손지화 ▲ 대학현장협업부장 한만섭 ▲ 업무지원실장 이동원 ▲ IT전략실장 김찬■메리츠화재 ◇ 신규 선임 ▲ 메디컬센터장 이영미 ▲ 광주전남본부장 최미영 ▲ 기업영업1본부장 허민호 ◇ 전보 ▲ 강북본부장 조재운 ▲ 경인본부장 정유철 ▲ 호남본부장 박흥철■LIG투자증권 ◇부서장 선임 ▲기업금융팀장 임태섭 ▲법인영업2팀장 안용진 ◇부서장 전보 ▲전략영업팀장 이현창■유진투자증권 ◇ 선임 ▲ 지점영업1본부장 민병돈 ▲리스크심사팀장 송상우 ◇ 승진 <전무> ▲ Retail영업본부장 박찬형 <상무보> ▲ 리서치센터장 변준호 ▲ 채권영업팀장 권용진 ▲ IPO팀장 김태우 <이사대우> ▲ 경영기획팀장 이석용 ▲ 역삼지점장 한기철 ▲ 투자금융팀 이병인 <부장> ▲ 해외사업팀장 성승환 ▲ 파생법인영업2팀장 이영지 ▲ 대구지점장 정영석 ▲ 포항북지점장 배일수 ▲ 총무팀 정현술 ▲ 법인영업1팀 박관식 ▲ 채권영업팀 전소진 ◇ 인사발령 ▲ 영업추진팀장 홍종철 ▲ 영업부장 유만식 ▲ 석관동지점장 홍윤선 ▲ 압구정지점장 권기환 ■유진자산운용 ◇ 승진 [상무보] ▲ 컴플라이언스본부장 류정선 [이사] ▲ PEF본부 서형준 [부장] ▲ 운용지원팀장 김동구 ▲ 전략운용팀장 김태성■동의대 ▲ 기초교양대학장 정연진 ▲ 기초교양대학부학장 이영학 ▲ 박물관장 김형열 ▲ 대외협력팀장 김경환 ▲ 국제교류팀장 박병화 ▲ 예산팀장 김문주 ▲ 경리팀장 심준학 ▲ 법정대학 행정지원실장(겸 행정대학원 행정지원실장) 권태영 ▲ 의료보건대학 행정지원실장 양형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장 김규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구명섭 ▲ 기초교양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강태 ▲ 공과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김기홍 ▲ 예술·체육대학 행정지원실 과장 정은영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서주태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팀 과장 윤호철 ▲ 중앙도서관 정보처리팀 과장 진병철■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 전보 ▲ 청주시 청원구선관위 사무국장 연주흠 ▲ 제천시선관위 사무국장 박상규 ◇ 5급 승진 ▲ 충북선관위 조사담당관 박종선 ▲ 충북선관위 지도과 김성배 ▲ 단양군선관위 사무과장 김종만 ▲ 옥천군선관위 사무과장 조승호 ▲ 괴산군선관위 사무과장 장성진■kbc 광주방송 ◇ 임원 선임 ▲ 편성제작국장 겸 평생교육연수원장 조현용 ▲ 경영본부장 겸 신사옥실무추진단장 이기표 ▲ kbc플러스 이사 박찬미 ◇ 전보 ▲ 서울방송본부 특임국장 이준석 ▲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임채영 ▲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박한균 ▲ 뉴미디어제작부장 김효성(승진) ◇ 승진 ▲ 국장 임광현 ▲ 부국장 임형주 ▲ 부장 이상원 ▲ 부장 김효성 ▲ 차장 정지용 ▲ 차장 박창빈 ▲ 차장대우 이계혁 ▲ 차장대우 강선일■ 서울연구원 ▲ 도시사회연구실장 백선혜 ▲ 시민경제연구실장 김범식 ▲ 도시경영연구실장 정희윤 ▲ 교통시스템연구실장 김원호 ▲ 안전환경연구실장 송인주 ▲ 도시공간연구실장 양재섭 ▲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 변미리■항공우주산업 ◇ 부사장 승진 ▲ 해외사업본부장 김인식 ◇ 전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장 김임수 ◇ 상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보좌역 양철환 ▲ 해외사업본부 수출사업관리실장 이봉근 ◇ 상무보 승진 ▲ 개발사업관리본부 고정익개발사업관리실장 박만길 ▲ 고정익개발본부 비행체설계실장 이일우 ▲ 생산본부 기체생산2실장 이진재 ▲ 국내사업본부 사업기획실장 노동우■한국교육과정평가원 ▲ 부원장 이화진 ▲ 기획조정본부장 조용기 ▲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이창훈 ▲ 교육과정·교과서본부장 이미경 ▲ 교수학습본부장 오상철 ▲ 글로벌교육본부장 조지민 ▲ 임용시험센터장 박소영 ▲ 정보화센터장 김형준 ▲ 연구운영실장 김혜숙 ▲ 연구기획실장 시기자 ▲ 경영기획실장 엄성호 ▲ 교육과정연구실장 정영근 ▲ 교과교육연구실장 권점례 ▲ 교과서검정연구실장 박진용 ▲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김수진 ▲ 평가개선연구실장 노은희 ▲ 교수학습연구실장 김태은 ▲ 선행교육예방연구실장 홍선주 ▲ 글로벌교육연구실장 이미숙 ▲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구자옥 ▲ 졸업학력인정시험사업단장 조윤동 ▲ 수능출제연구실 사회탐구팀장 권영락 ▲ 수능출제연구실 수학팀장 김재홍 ▲ 수능출제연구실 직업탐구팀장 함승연 ▲ 수능운영부장 박창희 ▲교육과정지원부장 박기준 ▲ 교육평가지원부장 권혁준 ▲ 글로벌교육지원부장 황철현 ▲ 임용시험운영부장 손목영 ▲ 구매계약부장 정수백 ▲ 자료기록물관리부장 안남신■충북도소방본부 ◇ 지방소방정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한종우 ▲ 제천소방서장 이상민 ▲ 옥천소방서장 류광희 ◇ 지방소방정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김상현 ▲ 보은소방서장 남궁석 ▲ 괴산소방서장 염병선 ◇ 지방소방령 승진 ▲ 충북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 김태진 ▲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이시현 ▲ 영동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김재수 ▲ 진천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한동찬 ◇ 지방소방령 전보 ▲ 충북도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강택호 ▲ 〃 대응예방과 장창훈 ▲ 〃 대응예방과 원재현 ▲ 〃 구조구급과 이종재 ▲ 〃 구조구급과 김정희 ▲ 〃 소방종합상황실 이종필 ▲ 〃 소방종합상황실 이재걸 ▲ 충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양찬모 ▲ 〃 예방안전과장 박성규 ▲ 옥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병부 ▲ 〃 예방안전과장 최명수 ▲ 증평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남종현■교통안전공단 ◇ 전보 ▲도로교통안전본부장 서종석▲경영지원실장 박상언▲서울지역본부장 오인택▲경인지역본부장 정병현▲중부지역본부장 조윤구▲부산경남지역본부장 황병훈▲비서실장 김상국▲감사처장 곽 일▲홍보실장 김임기▲기획관리처장 박민호▲인재개발처장 김용태▲도로교통안전처장 김종현▲교통복지처장 김영순▲자동차정보처장 양정훈▲항공시험처장 최양규▲미래교통전략처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처장 박선영▲친환경평가실장 박용성▲전기전자장치평가실장 신재승▲자율주행평가실 자율주행연구팀장 홍윤석▲서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용헌▲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최기호▲경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김두호▲경인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천현종▲중부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백정기▲중부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영만▲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장재필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강신성▲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신명식▲부산경남지역본부 안전지원처장 김창헌▲강원지사장 김지우▲경기북부지사장 이용길▲인천지사장 이익훈▲충북지사장 허필입▲경남지사장 박웅원▲전북지사장 백안선▲제주지사장 오종배▲교통안전교육센터장 오순석▲강원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선민▲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장 정영복▲인천지사 안전관리처장 서승환▲충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송성국▲경남지사 안전관리처장 고상철▲울산지사 안전관리처장 조경수▲전북지사 안전관리처장 조남준▲제주지사 안전관리처장 김종우▲성산검사소장 이판석▲해운대검사소장 김승일 (이상 1월 4일자)■한국금융투자협회 ◇ 임원 전보 ▲ 회원서비스부문 전무 김철배 ▲ 경영기획본부장 전상훈 ▲ 금융투자교육원장 김경배 ◇ 본부장 직무대리 보임 ▲ WM서비스본부장 직무대리(WM지원부장 겸직) 성인모 ▲ 집합투자서비스 본부장 직무대리(자산운용지원부장 겸직) 신동준 ◇ 부서장 보임 ▲ 투자자교육사무국장 곽병찬 ◇ 부서장 전보 ▲ 연금지원부장 최병철 ▲ 약관·광고심사 부장 박동필 ▲ 소비자보호 부장 조진우 (이상 2016년 1월 4일자)■손해보험협회 ◇ 승진 ▲ 보장사업부장 및 구상금분쟁심의사무국장 김지훈 ▲ 보험업무부 시장총괄팀장 황선홍 ◇ 전보 ▲ 중앙지역본부장 박준규 ▲ 경영지원부장 고봉중 ▲ 홍보부장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황경호 ▲ 기획조정실장 이정재 ◇ 의과대학 ▲ 학장 최태윤 ◇ 서울병원 ▲ 원장 서유성 ▲ 부원장 변동원 ◇ 부천병원 ▲ 원장 이문성 ▲ 진료부원장 신응진 ▲ 대외협력부원장 임수재 ◇ 천안병원 ▲ 원장 이문수 ▲ 부원장 박상흠 ◇ 구미병원 ▲ 원장 박래경 ▲ 부원장 이태일 방태진
  • [부고]

    ●김신배(전 SK 부회장)인배(이화여대 교수)씨 부친상 양성광(한국샌드빅 사장)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631 ●임홍근(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성식(자영업)상근(자영업)씨 모친상 30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31)386-2345 ●김한규(대진대 교수)진두(YTN 보도국 과학기상팀장)원두(수원 동우여고 교사)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5 ●이창훈(운암중 교사)가령(경희대 사회교육원 교수)양숙(약사)동훈(LG CNS 폴란드 지사장)씨 부친상 구본홍(회사원)송창준(충남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한규식(대우증권 부장)씨 장인상 1일 충남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42)280-8181 ●이진복(국회의원)씨 부친상 1일 부산 아시아드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51)503-0770 ●노흥준(전 국회의원)씨 별세 상원(엠비즈호텔 대표)씨 부친상 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12 ●김덕봉(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덕선(광주 신전기주방기구 대표이사)씨 모친상 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62)951-1004
  • [책꽂이]

    [책꽂이]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김학민·이창훈 지음, 푸른역사 펴냄) ‘북한의 간첩’ 황태성은 1963년 사형을 당했다. 그러나 그가 간첩이 아닌, 북한의 밀사였다는 사실을 생생한 증언과 함께 담았다. 412쪽. 2만원. 도올의 중국일기1, 2, 3(김용옥 지음, 통나무 펴냄) 김용옥 교수가 최근 1년 동안 중국 연변대학에서 강의하는 동안 중국의 역사, 철학, 문화에 대해 문명사적 변환의 사유를 담아냈다. 전체 6권으로 예정됐다. 각권 352쪽. 각권 1만 9000원.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전만복 지음, 지필미디어 펴냄) 30년 공직에 있던 저자가 한국사회 속 공무원의 모습과 역할, 공직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체험적 사유와 문화적 고찰과 함께 곁들였다. 358쪽. 1만 5000원. 교사독립선언(실천교육교사모임 지음, 에듀니티 펴냄) 지난 7월 세종시 한 초등학교에 모인 전국 교사 300명의 얘기다. 몇몇 교사가 온라인 공간에서 제안한 모임이 며칠 만에 엄청난 행사가 됐다. 교사는 과연 교육의 주체였나. 280쪽. 1만 5000원. 순구(이지현 지음, 황종욱 그림, 봄봄 펴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결같이 장사를 하면서 억척스럽게 돈을 모은 귀분 할머니, 다운증후군을 앓으며 엄마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순구 등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갖고 있는 이들이 사람답게 사는 모습을 그렸다. 80쪽. 9500원. 문학사는 어디로(조동일 지음, 지식산업사 펴냄) 원로 국문학자 조동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세계문학사 연구 결정판. 문학사의 본질을 밝히고 그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해 세계 문학사를 정리하고 고찰했다. 592쪽. 3만 5000원. 일주일(김라임 글·그림, 키다리 펴냄) 꽃이 피어나길 묵묵히 기다리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지루해하지 않고 기다림의 모든 순간을 즐겁게 여기는 고양이들을 통해 조금 느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48쪽. 1만 2000원.
  • [인사]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과장 김성호△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장김상수△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장 유재식△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장 이규원 ■연합뉴스 ◇논설위원실△논설위원실장 김종현◇편집국△국제에디터 김홍태△외국어에디터 황두형△경기취재본부장 이기창△광주·전남취재본부장 김장국△전북취재본부장 김종량△통일외교부장 정재용△미디어여론독자부장 임상수△IT의료과학부장 김대호△스포츠부장 천병혁△사진부장 도광환◇경영지원국△경영지원국장 문병훈◇정보사업국△정보사업국장 김경석 ■매경미디어그룹 ◇매일방송(MBN)△사장 장승준◇매일경제 <승진>△편집담당임원 겸 논설주간(전무이사) 박재현△논설실장(이사) 전병준△총무국장(이사대우) 전한우△공무국장(이사대우) 임득호△편집국 국차장 겸 레이더 총괄 서양원△논설실 논설위원(부국장대우) 윤경호△광고국 광고관리팀장(부국장대우) 김한종△편집국 경제부장직대 이진우△국제부장직대 박봉권△영문뉴스부장직대 정혁훈△모바일부장직대 최용성△과기부장직대 임상균△경제경영연구소장 김경도△중기부장직대 김대영△시설관리국 부장대우 송명섭<전보>△매경BIZ 대표 윤형식△매경닷컴 대표 겸 프리미엄부장 진성기△매경그룹 홍보실장직대 송정우△편집국 벤처지원부장 유진평△산업부장 위정환△지식부장 김정욱△증권부장 설진훈△교열부장직대 황인석△유통부장직대 김주영△기획특집부장직대 김웅철△오피니언부장직대 이은아△논설위원 이창훈 장박원△중부본부장 겸 취재부장 현문학△영남본부장 겸 취재부장 배한철◇매일방송(MBN) <승진>△편성본부장 겸 기획실장(전무이사) 류호길△매일경제TV 공동대표 서정희△기술국장직대(부국장대우) 장용수△사회1부장(부국장대우) 박진성
  • 차기작, 계원예대 애니메이션과 산학협력으로 제작

    차기작, 계원예대 애니메이션과 산학협력으로 제작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1위 <마당을 나온 암탉>의 이춘백 감독이 유기견을 주인공으로 한 극장용 애니메이션 <언더독>으로 돌아온다. 2011년 개봉한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으론 이례적으로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관객 223명을 동원한 흥행작. 이 감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밝히며, 차기작 <언더독>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사랑받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지난 19일 열린 애니메이션 <언더독>(감독: 오성윤, 이춘백) 업무협약식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사 오돌또기와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3D> 제작사 드림써치 C&C, 그리고 창조적 예술, 디자인 전문가 양성기관인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 www.kaywon.ac.kr)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 극장 애니메이션 흥행 1,2위를 기록한 두 제작사의 만남만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2년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3D>로 104만 관객을 모은 바 있는 제작사 드림써치 C&C의 이창훈 대표는 “<언더독>은 2D와 3D를 결합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을 구현하게 될 것”이라며 “한국과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수준 높은 한국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애니메이션 <언더독>은 또 산학협력과 트랜스미디어 전략에 대한 청사진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언더독>의 SD캐릭터 공동 개발 및 사운드 후반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 계원예술대학교는, 제작 현장 참여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언더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힘을 보탤 뜻을 밝혔다. 산학협력에는 계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오성윤, 이춘백 감독과 오돌또기/드림써치C&C가 공동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언더독>은 내후년인 2017년 여름방학에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언더독>은 2015 부산국제영화제 및 E-IP 피칭에서 뉴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협 벤치에 앉힌 한국, 프랑스 1-0 제쳤으나?

    이정협 벤치에 앉힌 한국, 프랑스 1-0 제쳤으나?

    ‘슈틸리케호의 황태자’ 이정협(24) 병장을 벤치에 앉힌 한국(상주 상무)이 프랑스를 1-0으로 힘겹게 물리쳤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위를 달리는 상주는 4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남자 축구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압도적인 전력의 우위에도 한 골 차로 이기는 데 그쳤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은 오는 8일 오후 3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알제리와 조별리그 3차전을 벌여 조 1, 2위를 다툰다. 오는 12일 전역을 앞둔 이정협은 경기 뒤 따로 취재진을 만나 “대표팀에 뽑히는 등 많은 것을 받은 상무에게 마지막으로 금메달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내 생애 언제 또 다시 세계군인체육대회 금메달을 노려보겠느냐”고 되물은 뒤 “2주 밖에 안돼 몸은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역 뒤 곧바로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로 복귀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벤치에서 내내 지켜보았던 이정협조차 답답증을 느꼈다고 인정할 만큼 결정력 부재가 드러난 한판이었다. 한국의 슈팅은 무려 24개로 절반이 골대 안쪽을 향하는 유효슈팅이었지만 골문을 연 것은 조동건의 헤딩슛이 유일했다.  전반 5분 배일환의 중거리슛으로 포문을 연 한국은 조동건이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한국은 예상외로 강력한 프랑스의 압박에 당황하며 문전으로 중거리 패스를 올려주는 단조로운 공격으로 일관했다. 전반 16분 조동건이 문전에서 터닝슛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고 1분 뒤 곽광선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 다소 빗맞은 슛을 날렸으나 골키퍼가 쳐내고 말았다. 22분 배일환이 후방에서 넘어온 패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며 살짝 방향만 돌렸지만 왼쪽 골대를 빗나갔다. 서너 차례 문전을 향해 좋은 연결을 만들어가던 한국은 마무리를 짓지 못해 고전하다가 38분 조동건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문전에서 가볍게 뛰어올라 머리에 맞혀 골문을 열었다.  43분 임상협이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날린 강력한 슛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한국은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13분 오른쪽 풀백 이용이 프랑스 골키퍼가 앞쪽으로 나온 것을 간파하고 오른쪽 하프라인 옆줄 근처에서 회삼의 중거리킥이 윗그물에 앉았다. 7분 뒤 임상협 대신 박기동을 투입한 한국은 후반 34분 조동건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를 제치고 날린 슛이 프랑슷 수비수가 걷어내는 바람에 추가골을 얻지 못했다. 1분 뒤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슬르 가슴에 덜궈놓은 조동건이 또다시 강력한 슛을 날렸으나 공은 허공을 가르고 말았다. 이창훈이 39분 수비수 두셋을 따돌리며 날린 회심의 슛 역시 뜨고 말았다. 오히려 종료 3분여를 남기고 만회골을 노리는 프랑스의 강력한 공격에 휘말리기까지 했다.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1분 이승기가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조동건이 그나마 실축하며 추가골 기회를 놓쳤다.  지난달 30일 미국전 두 골에 이어 이날 한 골까지 두 경기 세 골을 뽑은 조동건은 페널티킥 실축을 돌아보며 “미국전보다 훨씬 더 많은 준비를 했는데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며 쓴웃음을 지은 뒤 “프랑스가 조직력도 낫고 우리와의 대결에 훨씬 많은 준비를 했던 것 같다. 갈수록 강팀과 만나는 만큼 더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항서 상주 감독은 오후 1시 경기를 마치자마자 강원 춘천으로 향했다. 오후 4시 춘천 송암주경기장에서 시작하는 강원과의 챌린지 36라운드를 징계 때문에 관중석에서라도 지켜보기 위해서였다. 상주는 강원쪽이 경기 강행을 고집하는 바람에 팀을 둘로 나눠 주전급들을 프랑스전에 투입하고 비주전들을 강원전에 내보냈다.  한편 이날 관중석에는 프랑스 여자축구 선수 등 20여명이 대회 조직위원회가 조직한 프랑스 서포터들과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글 사진 안동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천리기업] 고시 출신·에너지 전문가… 인연 맺으면 가족처럼 책임경영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천리기업] 고시 출신·에너지 전문가… 인연 맺으면 가족처럼 책임경영

    삼천리그룹은 한번 맺은 인연을 가족처럼 오래 이어가는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임원들의 임기도 긴 편이다. 일선 최고경영자(CEO)에게 전권을 주는 책임경영 체제로도 유명하다. 한준호(70) 삼천리 회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경희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행시 10회로 동력자원부 자원개발국장,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정책실장, 장관급인 중소기업특별위원장 등 주요 공직을 거친 에너지와 자원개발분야 전문가다. 4년간 한국전력 사장을 지낸 뒤 2007년 삼천리 부회장으로 옮겼고 3년 만인 2010년 회장으로 승진했다. 도시가스 사업 중심이던 삼천리가 지역난방 등 집단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데 일조했고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해 에너지기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도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 회장은 등산예찬론자다. 그는 평소 직원들에게 “산을 오를 때는 왼발과 오른발이 같이 움직여야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말을 자주한다. 모든 구성원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 개인도 기업도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얘기다. 이찬의(61) 삼천리 사장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1988년 삼천리 그룹기획실에 입사했다. 삼천리 이사, 삼탄 기획조정실 전무, 삼천리제약 부사장 등을 거쳤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키데코의 대표이사, 2011~2013년 삼탄 대표를 맡았다. 이 사장은 인도네시아 파시르 광산을 세계 5대 유연탄광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2010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론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에너지 전문가로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삼천리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지도력을 가진 CEO라는 평을 받는다. 현치웅(62) 삼천리ES 사장은 중앙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삼천리에 입사해 에너지기술연구소장, 삼천리ES 부사장을 거쳐 2012년부터 삼천리ES 사장을 맡고 있다. 히트펌프(GHP)를 판매·설치하는 기업에서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시켰다. 에너지 절약 컨설팅, 신재생에너지 등 사업 분야에서 3년 만에 매출을 6배로 늘리는 등 삼천리ES의 빠른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직장생활은 즐거워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하찬호(54) 삼천리ENG 대표이사는 동국대 회계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스 및 열 배관 사업을 통해 에너지를 필요한 곳까지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울산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김진규(62) 에스파워 대표이사는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을 통해 삼천리그룹의 민자발전 사업을 이끌고 있다. 차봉근(49) 휴세스 대표이사는 영남대 화학공학과,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집단에너지 전문 기업인 휴세스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재균(51) 삼천리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거쳐 영국 리딩 대학에서 투자금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자산운용 및 기업금융은 물론 해외 에너지인프라 투자 전문가다. 삼천리엔바이오 대표이사인 박종운(51) 대표는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공학 박사로 상하수도 분야의 최고전문가로 통한다. 삼천리그룹의 또 다른 축인 삼탄은 삼척탄좌를 모태로 해 자원개발이라는 한길만 걸어온 회사다. 삼탄 강태환(67) 부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천리 기술투자 상무이사를 거쳐 2007년부터 삼탄의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고 있다. 삼탄의 글로벌화를 이끈 주역으로 키데코를 세계 5대 유연탄광으로 발돋움시켰다. 인도네시아 민자발전사업 및 가스생산 사업 등 신사업 진출을 지휘하며 삼탄을 글로벌 자원 에너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김성국(60) 삼탄 사장은 국민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파시르 광산과 자카르타 사무소 등에서 근무한 해외 자원 전문가다. 키데코와 가스생산회사인 페르타-삼탄가스의 대표이사를 거쳤다.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한 이창훈(58) 부사장도 키데코를 이끄는 주축이다. 세계 5대 유연탄광인 파시르 탄광에서 연 4000만t을 생산한 주역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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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6) 전문가 대담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6) 전문가 대담

    서울신문은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시리즈를 통해 미국과 영국, 한국의 범죄예측 기술의 현주소는 물론, 치안 확보와 사생활 보호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노력을 짚어봤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예측 시스템의 전망’을 주제로 한 전문가 좌담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친다. 좌담은 임용환 경찰청 생활안전과 과장(총경), 이창훈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소속)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본사에서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범죄예측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부작용도 간과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영·미처럼 테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없는 데다 수사당국 사찰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뿌리 깊은 피해의식을 가진 국내에서 사회적 합의 없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예측 시스템은 자칫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치안 당국이 사용하는 범죄 예측 기술은 무엇이고 기술 수준은 어디까지 왔나. -임용환 과장 2005년 범죄위험지수, 2009년 지오프로스(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지오프로스는 범죄 종류를 9개로 분류해 범죄 종류·특정 시간대별 ‘핫스폿’(범죄 위험이 높은 지역)을 예측해 등고선 지도로 나타낸다. -이창훈 교수 국내 범죄예측은 기술적으로 뒤지지 않지만, 학문적 연구·분석은 부족한 실정이다. 미국에서는 범죄 데이터를 수집할 때 단순한 사건 발생 장소, 시간 등만이 아닌 광범위한 정보를 수집한다. 또 범죄 데이터를 이론적인 범죄 연구에 근거해 분석한다. →범죄예측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는 무엇이 있나. -이 교수 현재 경찰은 사건이 일어나면 킥스(KICS·형사사법정보 시스템) 원표에 정보를 기록한다. 하지만 피해·가해자의 생체 정보, 심리적 특징, 긴장을 촉발한 주체가 누구인지 등 범죄 분석에 사용될 만한 가치가 높은 데이터는 누락된다.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위험 요인은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 학교생활, 성장배경 등이라는 연구 결과가 이미 나와 있는데도 정작 범죄가 발생하면 해당 정보를 수집하지 못한다. 개인정보보호법 등의 제한을 받고 있다. →치안 확보와 사생활 보호, 두 가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맞추려면. -이 교수 범죄예방에 개인정보를 활용하려면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전과자의 재범을 방지하는 ‘특별 예방’엔 법적 근거가 있다. 재범률이 60% 이상이라 범죄예측의 필요성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일반인 대상 범죄 예방이다. 국민 정서상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현재는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낮은 상태다. 미국처럼 9·11테러 사태가 터지지 않는 이상 개인정보를 범죄 예방 기술에 적용시키고, 그 결과를 수사에 활용한다는 것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신뢰를 쌓으려는 노력이 출발점이다. 데이터를 ‘치안확보’에만 활용할 것이라는 두터운 믿음이 형성돼야 정보 공개가 가능하다. 추후 전문가들의 연구를 발판으로 범죄예측 기술이 활용돼야 한다. 현재 정보기술(IT) 기업들도 범죄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 뛰어들지 않는다. 데이터가 공개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임종인 원장 치안 확보를 위해 프라이버시 침해를 감수하겠다는 사회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 있다 한들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반쪽에 불과하다. 현재 전국의 지자체에서 폐쇄회로(CC)TV를 수백대씩 운영한다. 시중에 판매 중인 지능형 CCTV를 활용하면 치안 확보에도 유용하다. 하지만 프라이버시 문제 탓에 경찰은 CCTV를 광범위하게 활용하지 못한다. 수사기관은 물론, 정부에서 치안 확보라는 공익을 위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절차를 밟아나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사법기관에서 영장을 발부해 국가보안법 사건 수사에 필요한 개인의 전화 송수신 내역을 확인해도 엄청난 비판이 잇따른다. 또 미아 찾기에 효과적인 미취학 아동의 지문 채취 작업 역시 국민과 소통 없이 진행돼 논란이 일었다. 치안 확보를 위해 개인정보를 활용하려면 실제 사례를 통한 소통과 설득이 먼저다. -한규섭 교수 미국은 9·11 이전과 이후로 국민 여론이 갈린다. ‘애국법’(테러대책법)이 나온 것도 범죄 예방을 위해 일정 부분 사생활 침해를 감수하겠다는 국민적 합의가 있었다. 우리는 그런 계기가 없었고,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 치안당국이 데이터를 활용해 범죄 예측을 할 때 고충이 클 것이다. 성폭력범의 전자발찌 착용은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한국은 과거 독재 정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국가에 대한 신뢰가 미국 등 다른 나라보다 낮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영국 등 일부 국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감시해 범죄 가능성을 예측한다. 빅데이터 활용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한 교수 기술적으로는 무궁무진하다. 다만 빅데이터 자체가 개인정보보호법에 묶여 산업적으로 정체 상태다. 극악한 성범죄를 빼놓고는 데이터 활용이 어렵다. 범죄 분야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빅데이터 활용은 실제 가능한 기술력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만약 카드사가 고객의 소비 패턴과 경찰의 범죄 예측 데이터를 연동시켜 범죄 위험을 알려준다면,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느끼는 고객들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 교수 우범지대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범죄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정인의 카드 사용 패턴만 분석해도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범죄학 전문가들은 빅데이터에 목말라 있다. 그러나 학자들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는 민간 기업은 거의 없다. 결국 ‘치안 확보’라는 공익을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하는데, 인식이 부족하다. →어떤 정보까지 공개할 수 있다는 가이드라인은 있나. -임 과장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이 제한되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킥스만 해도 수사 목적 외에는 활용이 철저하게 금지돼 있다. 현재 범죄 안전 지도를 제작하는 행정자치부에 범죄 빅데이터를 제공할 때도 원자료는 공개되지 않는다. 지도에도 주소는 전혀 표시되지 않고 공원, 도로 등만 표시한다. -임 원장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빅데이터 사업 확대 추세에 맞춰 개인정보 활용과 관련해 빅데이터 가이드라인을 만들려고 했는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반대하고 나섰다. 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금지된 상황에서 새로운 법 제정이라면 모를까 가이드라인은 유효하지 않다. 지난달 전 세계 개인 정보 책임자 회의가 아프리카 모리셔스에서 열렸다. 결의안의 핵심은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할수록 데이터를 암호화, 익명화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교수 한국이 빅데이터 강국으로 가려면 ‘트레이드 오프’(어느 것을 얻으려면 다른 것을 희생해야 하는 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 현재 빅데이터가 엄청나게 축적되고 있지만 사용하지 못한다. 공익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만들어 국민에게 확인시켜 주면 활용 범위가 한층 넓어질 수 있다. →범죄 예측 기술을 도입할 때 우리나라에서 특히 어떤 점이 고려돼야 하나. -이 교수 ‘핫스폿’만 예를 들어도 미국은 특정 지점이 딱 떨어지게 표시된다. 그러나 국내에는 거의 모든 동네가 핫스폿으로 나온다. 워낙 땅덩이가 넓은 미국은 산간 지역 등에서 범죄가 자주 발생한다. 또 나라별로 자주 발생하는 범죄 유형도 다르다. 미국은 마약 범죄나 총기 살인 등이 많다. 우리나라는 경찰 범죄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살인의 60%가 술 취한 사람끼리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어 우발적으로 일어난다. -한 교수 미국은 길이 블록 단위로 돼 있다. 그래서 마약, 총기, 성매매 등 특정 장소에 따른 범죄 유형 데이터가 잘 축적된다. 하지만 한국은 일반 주택가에서의 범죄 데이터는 ‘0’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다. 성매매도 유흥업소 등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불법으로 이뤄진다. 한국 상황에 맞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는 뜻이다. -임 과장 우리나라 특유의 음주문화 영향으로 밤 시간대에 술 취한 사람들이 많다. 강력 사건보다 주취 폭행이 두드러진다. 반면 밤늦은 시간까지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서 위험이 덜하다. 지난해 경찰청에서 범죄 순찰이 범죄 억제 효과가 있는지를 한남대 박정연 교수팀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려 했지만 어그러졌다. 학술적인 연구가 뒷받침된다면 우리나라의 특징이 잘 반영될 것 같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4) 범죄예측 정말 가능할까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4) 범죄예측 정말 가능할까

    “오늘 오전 8시 4분 일어날 살인 사건의 ‘예정 범인’으로 당신을 체포합니다.” 2054년 미국 워싱턴DC를 배경으로 범죄 예측의 미래를 그린 할리우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는 미 경찰 예방수사국 우발범행수사반 대원들이 아내의 불륜 현장을 지켜보던 남편을 예정 살인 혐의로 검거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남성이 아내와 내연남을 죽일 것이라는 예지자 3명의 예언이 근거였다. 존 앤더슨 팀장(톰 크루즈 분)이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남성을 주저없이 결박할 수 있었던 건 예측 적중률이 ‘100%’라는 믿음 덕이다. 영화 같은 얘기지만 과학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정밀한 범죄 예측 결과를 근거로 ‘예정 범인’을 체포하는 날이 머지않은 미래에 올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범죄·뇌인지 과학자들은 “사람의 선택에 100%란 없다.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때 너무 많은 변수가 개입한다”며 회의적인 반응이다. 완벽한 범죄 예측이 과연 가능해질까. 13일 과학계에 따르면 뇌인지과학, 생체정보기술 등을 토대로 사람의 범죄 의도를 미리 읽을 가능성이 빠르게 열리고 있다. 2008년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존 딜런 헤인스 박사가 뇌 스캔을 통해 ‘인간의 뇌는 자신이 의식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렸다고 인식하기 최소 10초 전 이미 그 행동을 하기 위해 작동하기 시작한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뒤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헤인스 박사는 실험참가자에게 어떤 선택을 하도록 한 뒤 기능성자기공명영상장치(f-MRI)로 뇌를 스캐닝한 뒤 활성화 정도를 분석해 인간 행동에는 자유의지 외에 천성과 경험 등에서 비롯된 직관적인 요인들이 작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간은 자유의지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할지 의식적으로 결정한다’는 통념을 깬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뇌 스캐닝 기술이 보다 발전하면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자와 테러리스트 등의 뇌를 읽어 범죄 의도를 알아내 사전에 막는 고도화된 범죄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헤인스 박사는 “이런 기술은 향후 수년 내 사용될 가능성이 있고 우리는 이와 관련한 윤리적 논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뇌에서 의사 결정 등을 맡는 전두(前頭) 대상피질의 활동이 둔할수록 강력 범행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물론 현재까지는 범죄 의지를 완벽히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이 다수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범죄자가 범행을 저지르는 과정을 보면 ‘규범을 위반하는 가치관’과 ‘범죄 의향’이 합쳐져 범죄 행동으로 나타난다”면서 “하지만 가치관과 범죄 의향을 읽을 수 있다고 해도 여러 변수가 범행을 가로막거나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완벽히 예측하는 건 어렵다”고 말했다. 예컨대 고급 주택가의 대부호 저택을 털려고 마음먹은 ‘예정 범인’도 막상 범행 장소에 폐쇄회로(CC)TV와 경비원, 경비견 등을 보고는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창훈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지금의 범죄예측 논의는 뇌 활성화 상태 등 생물학적 요인을 근거로 이뤄지는데 사회학적 요인에 의한 범죄는 정확히 분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경기 부천에서 주차 시비 끝에 이웃집 자매를 칼로 찔러 죽인 사건처럼 상당수 살인 범죄는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예측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도 “특정 지역의 범죄 발생 가능성 등 집단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측은 신뢰성이 높지만 개인 단위의 분석은 정확도를 높이기 어렵다”면서 “개인의 범행 예측에는 변수가 너무 많이 개입된다”고 말했다. 다만 제한된 장소에서 확실한 범죄 의도를 가진 사람을 정밀히 가려내는 일은 가능하다는 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동의한다. 예컨대 테러를 마음먹고 주요 인사가 초대된 축구장 등 대규모 행사장에 들어서는 사람을 포착하는 일은 정보통신기술(ICT) 및 영상 기술, 뇌인지과학 등을 접목하면 어느 정도 정확히 가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재석 서울지방경찰청 행동과학팀장은 “CCTV 기술이 발전하면 뇌활동 영향으로 일어나는 사람의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 범행 의지를 가려내는 바이브라 이미지 시스템 등과 연동시켜 범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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