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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편 2차 공청회] 공정성과 콘텐츠 공통…사업자수·자본금 相異

    [종편 2차 공청회] 공정성과 콘텐츠 공통…사업자수·자본금 相異

    “제 각각 자기가 원하는 마음속 코끼리를 놓고 그림 그리기를 하고 있다. 희망사업자들 주요언론사업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기준 모델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달라고 제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일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종편·보도PP 기본계획안’ 2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2차 공청회는 오후 3시부터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 및 관련 사업자 대표 9명이 토론자로 참석, 선정 기준에 대해 공정성과 공익성, 자본금규모, 콘텐츠 경쟁력을 강조했다. 패널들은 보도채널의 공정성과 콘텐츠가 주요하다는데 공통된 의견을 보이면서도 사업자 숫자 및 자본금 등은 학계와 방송업계가 판이한 입장을 보였다. 이날 김대호 인하대 교수, 황승홈 국민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교수, 초성운 KISDI 방송전파정책연구실장,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방송통신팀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성회용 SBS 정책팀장, 성기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창수 판미디어홀딩스 대표 등이 패널석에 참석했다. 먼저 발제를 시작한 김대호 교수는 “사업자수에 대해 절대평가를 해서 자격을 갖추고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를 선정할 것”을 제시했다. 심사기준에 대해서는 플랫폼이 무한대 상황에서 콘텐츠 경쟁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콘텐츠 배점을 27%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성흠 교수는 “넓게 참여를 보장해야한다. 신청자격에 문제에 있어서는 기존에 사업권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청자체는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또 “신청이후에는 방송법 1조의 목적 조항이나 5조, 6조의 공공성 조항을 봤을 때 한사업자가 여러 채널을 소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하나의 사업만 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용규 교수는 “사업자 선정방식은 일정한 심사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를 모두 선정하는 절대평가가 좋다고 본다.”면서 방송의 공정성을 감안할 때 민주적인 기업지배구조, 편성의 독립성, 보도의 공정에 관한 사항이 전제될 것을 제시했다. 승인 최적 점수 관련해서는 “주요항목 부분과 재정적 능력은 60점을 받아야한다.”며 “납입자본금 규모는 정부가 제시한 수치를 만족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초성운 실장은 “이미 다채널 매체가 많이 진입했다. 그 매체들 간에 진정한 경쟁을 통해서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출현하는 것을 기대해 본다면 사업자수를 못 박는데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논란이 되는 자본금 문제에 대해서는 “3천억원이 적은 돈이 아니다. 자본조달금 방식은 다양하고 이 금액을 보유한 국내 기업은 많지 않을 것이다.”며 자본금이 많아지는 것에는 반대했다. 이는 거대 자본금으로 만든 대작들이 빛을 못 보는 경우와 저예산 프로그램도 대박 나는 경우가 많아 콘텐츠 질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한석현 팀장은 “방송현실은 시청자의 측면보다는 공급자의 싸움이라면서 시장 환경에 있어 시청자의 입장을 고려한 방송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를 우선해야 할 것”이라며 “사업자를 2개 3개 4개 등 선정한다고 매체의 다양성이 반드시 생겨난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상파 의무재전송은 문제가 많다고 보며 시행령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할 것을 제안했다. 강정화 사무총장은 “시청자 선택권 확대나 시장의 상황에서 새로운 경쟁을 불러일으키는 위해 사업자수를 미리 정하는 방식 보다는 절대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방식이 맞다.”며 콘텐츠 경쟁력과 방송의 공적인 사회적 책임을 주장했다. 이어 실제로 제안한 사업계획과 납입 자본금 규모가 적합한지에 대한 적합성 평가도 필요하다면서 방송의 공적 책임을 볼 때 투명성 및 보편성, 독립성 확보 방안에 대한 평가가 중점될 것을 제안했다. 사업자 입장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발제도 나왔다. 성회용 팀장은 희망사업자, 주요언론사업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기준 모델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처음 SBS가 허가를 받은 아날로그 사업자 시장 때와는 판이 하게 다르다고 피력했다. 이는 아날로그가 디지털을 넘어서 SD, HD, UDTV로 갈 때마다 자본금이 4배씩 들어간다며 지상파만 5개 있던 상태에서 현재는 250개 사업자로 폭증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정책목표인 여론의 다양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도가 필수 인데 이 보도를 하기 위해서 다른 부분에서 벌어 보도를 먹여 살리는 문제가 있다며 그래서 자본금이 커질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정된 시장에서 자원을 두고 매체가 경쟁하게 되면 시장에서 망하지 않기 위해 플랫폼 사업자의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결국 자기가 어떤 콘텐츠 목표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종편숫자는 최소화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 했다. 침체기에 접어든 방송시장에서 새로운 플랫폼이 아닌 기존 플랫폼에 신규 사업자를 허가할 경우 광고, 콘텐츠,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야한다는 말이다. 이는 각종 광고규제가 완화되고 KBS 수신료가 인상, 다수 종편PP가 생존할 수 있는 신규 광고시장 창출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방송광고시장의 동향과 제작비용 상승 등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할 때 최소한의 종편PP 도입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다. 이와 같은 주장에 있어 대만 케이블TV 정책이 10개가 넘는 종합편성 패널들로 난립하게 됐고 이들이 제작비 절감을 위해 외국산 프로그램을 무분별하게 수입·방영한 결과 국내 제작기반의 붕괴는 물론 외국 콘텐츠의 범람으로 문화주권까지 상실한 상태라고 예를 제시했다. 성회용 팀장은 “절대평가든 비교평가든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1개부터 출발한 뒤 시장상황에 맞춰 추가 선정하는 것이 시장의 우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규제기관에 아쉬움도 토로했다. 성 팀장은 “종편사업자가 시장에 들어오는 데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동등한 경쟁 환경 조성과 동일 수준의 규제와 심의를 받는 것이 진정한 시장 경제 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유제한, 광고, 편성분양 규제는 시장 선진화 측면에서 반드시 동일화가 되어야한다고 제안했다. 신규사업자에 대해서는 의무재송신과 유료매체 채널번호의 우선배정 특혜가 제공되면 신규채널 도입할 때마다 점점 강도 높은 혜택을 부여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성기현 사무총장도 “현재 구도 하에서 사업자 수는 최소화되는 게 맞다.”고 전했고 이창수 대표는 외주제작사가 당하는 불공정 수직 구조가 이번을 계기로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수 대표는 특히 “핵심은 콘텐츠고 케이블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건 지상파 콘텐츠다.”며 “양적 팽창만 있었지 질적 팽창은 없었고 글로벌 미디어가 주체가 아니라 글로벌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발제했다. 주제발표를 진행한 김준상 방송정책 국장은 “공청회와 각계 의견을 수렴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통위는 이번 공청회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기본계획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해서 9월 중순에 의결할 계획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엉터리 장인’에 정부도 국민도 속았다

    ‘엉터리 장인’에 정부도 국민도 속았다

    ‘국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1일 민홍규(56) 전 4대 국새제작단장이 “국새 제조에 대한 원천기술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민씨가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증거물을 제시하자 국새 전통 기술이 없다고 순순히 시인을 했다.”고 전했다. 민씨는 “국새 제작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씨는 이날 오전까지도 “국새를 전통 기법으로 제조했다.”고 주장했었다. 민씨가 혐의를 시인함에 따라 경찰은 민씨를 피내사자 신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바꿔 조사했다. 경찰은 또 민씨가 금도장을 정·관계 인사들에게 전달했다는 금도장 로비 의혹에 대해서도 강도높게 조사했다. 경찰관계자는 “민씨를 2일 오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며 “보강 조사를 통해 민씨에 대한 혐의를 확정하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문제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민씨의 경기도 이천 공방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옥새 완제품과 밀랍 모형, 거푸집 등을 정밀조사한 결과, 압수품 중에 전통식 재료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지난달 2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민씨와 국새 주물을 담당한 이창수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받아 그동안 이씨와 행안부 관계자, 4대 국새제작단원 등을 상대로 대부분의 조사를 마치고 증거 확보에 주력해 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교육과학기술부 나향욱◇서기관△장관비서관 노경원△교육과학기술부 권기석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수산인력개발원장 최대휴◇국장급 전보△농업정책국장 이양호◇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김종구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미주개발은행 파견 채희봉◇고위공무원 승진△표준기술기반국장 허남용△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윤갑석◇과장급 전보 <과장>△산업환경 이경식△산업기술정책 정동희△산업기술개발 최우석△디자인브랜드 박종원△정보통신활용 김대자△기술표준정책 강갑수△국제표준협력 주소령△적합성평가제도 최철호△기술규제대응 박영삼△안전품질정책 권규섭△계량측정제도 박인수△표준계획 이은호△디지털전자표준 안종일△소재나노표준 윤종구△기계건설표준 김홍△화학세라믹표준 윤기환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황우택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개일초 김기운△양재초 김문숙△성수초 김수영△송파초 김유병△오봉초 김인태△신명초 김준회△영희초 김후곤△신동초 김희영△서래초 남혜숙△잠현초 배성숙△안암초 서재화△풍납초 신경호△양남초 윤정숙△자운초 이영희△청량초 이윤형△쌍문초 임석봉△선사초 임종출△신묵초 정근진△학동초 조병택△양동초 최효신△동신초 한문자△등현초 허정숙◇초빙 교장△자양초 송봉종△행현초 원정환△목동초 이기선△가동초 조철행△신양초 강세창△증산초 경은호△개봉초 김무선△지향초 김상돈△고은초 김시영△석관초 김종철△신사초 김주석△일원초 김학윤△수서초 김희아△흥일초 나기영△수암초 류방현△대은초 문명근△거원초 문정숙△성내초 문종국△응봉초 민계홍△신강초 민영규△아주초 민영숙△가산초 박승선△세검정초 박영호△치현초 백금자△대림초 손창대△역삼초 신동한△방배초 신명철△명원초 신윤철△남부초 안종복△원광초 원지연△고덕초 윤복희△사당초 윤상중△도봉초 윤석명△등촌초 이기완△당산초 이우종△난우초 이종현△청계초 이창수△묘곡초 조명희△중광초 조성익△신구초 조순이△한남초 차숙경△무학초 차영현△대명초 한찬수△영문초 한철수◇교장 전보△송천초 권중만△원명초 김문숙△송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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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 조남기△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최여규△학생교육원 가평분원장 고영택△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초등교육) 강학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교육정보) 이휴성△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청소년) 정익교△강서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한성각△동작교육청 〃 이순권△성동교육청 〃 김해충◇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서부교육청 김문호△강동교육청 김성희△과학전시관 안성원△학교정책과 이강순△강남교육청 이녹범△초등교육정책과 이성숙◇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전출△교육연수원 김영철△강동교육청 김호산△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 조희숙△교육과정정책과 박혜경△총무과 변부경△서부교육청 전용재△과학·영재교육과 전진극△기획예산담당관 정순자△동부교육청 한미라△교육과학기술부 전출 최재광<유아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으로 전직△강동교육청 박희준◇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유아교육진흥원 김애순△남부교육청 지정미<특수 교장·교감> ◇교장 전보유예△서울정문학교 이후자◇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김태균△서울광진학교 심규학<중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구로중 최성락△당산중 이한숙△강신중 원영철△경원중 노승희△언북중 최순배△고척중 김종대◇초빙 교장△고척고 나현수△광양고 임국택△구일고 서성진△누원고 김용성△등촌고 오관석△문정고 박건호△서울체육고 최성식△성동고 송석원△한성과학고 김득호△강서공고 김홍식△서울산업정보교 이희권△봉화중 지영호△전농중 서상완△영원중 이운기△가산중 김경호△난곡중 노현구△양화중 김영아△오남중 박재옥△금호여중 유영순△오금중 김동성△공항중 장광섭△백석중 양희섭△삼정중 김용철△양강중 김용호△양서중 이정모△수서중 전종보△관악중 유종도△구암중 김성욱△동작중 이영식△동마중 정상현△성원중 안정선◇교장 중임△상계고 정근옥△국사봉중 양기동△구로고 성동준△미양고 김용국△불암고 이재능△태릉고 백종현△서울문화고 박현춘△은평중 최정호△도봉중 조사부△문정중 박현태△신암중 강선희◇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금천고 김성기△동원중 백일순△공릉중 김영국△오류중 김온호△방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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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박노철△김대중도서관장 김성재
  • 방통위, ‘종편기본계획’ 공청회…사업자·학계·시민단체 등 패널확정

    방통위, ‘종편기본계획’ 공청회…사업자·학계·시민단체 등 패널확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9월 2일, 3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대강당에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1차 공청회가 있는 9월 2일 오후 2시30분부터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의 사회로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의 주제를 발표한다.이번 패널 토론에는 종편 및 보도전문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신청 준비 사업자 11명으로 김차수 동아일보 본부장, 도영봉 머니투데이 실장, 류호길 매일경제TV 국장, 김상혁 서울신문STV 대표가 참석한다.이어 정병일 CBS 부장, 이희용 연합뉴스 팀장, 정광섭 이토마토 보도국 부장, 고종원 조선일보 팀장, 김수길 중앙일보 본부장, 이희주 한국경제 실장, 김필수 헤럴드미디어 실장이 참석해 토론한다.2차 공청회는 3일 오후 3시부터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 및 관련 사업자 대표 9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참석자는 김대호 인하대 교수, 황승흡 국민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교수, 초성운 KISDI 방송전파정책연구실장,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방송통신팀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성회용 SBS 정책팀장, 성기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창수 판미디어홀딩스 대표 등이다.방통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1차 공청회의 경우 소속 협회 또는 단체를 통해 토론 참석 신청을 받고 2차 공청회의 경우 관련 학회,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패널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설] 엉터리 국새 책임자 문책하고 다시 만들라

    대한민국 국권과 정통성을 상징하는 국새(國璽)의 관리와 감독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비리 의혹에 휘말린 제4대 국새의 제작관련 감사결과 중간발표에 따르면 국새 제작을 담당한 공무원들이 국새가 계약대로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제작방식에 대해서도 이견이 제시됐지만 사실을 규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불거진 의혹과 추문도 문제지만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면서 어떠한 검증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니 황당하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현재 사용 중인 ‘봉황국새’를 다시 만드는 과정에서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을 제작단장인 민홍규씨가 전용해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참여정부 장·차관과 정치인 등에게 선물로 썼다고 제작에 참여한 이창수씨가 지난 18일 폭로했다. 국새가 전통방식으로 제작됐다는 정부 홍보와 달리 현대식 가마에서 허술하게 만들어졌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두 사람은 ‘황금퍼터’ 사업에 뛰어들어 서로 자신이 국새제작자라고 주장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고 한다. 어이없는 일이다. 이번 국새 파문의 일차적 책임은 국새 제작을 주관하고 관리를 책임진 행정안전부에 있다. 행안부는 제작과정에서 투명한 사전 관리와 완성품에 대한 품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이유를 국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 제작자는 물론 업무를 소홀히 한 담당 공무원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국새는 헌법개정공포문 전문, 대통령 명의의 비준서 등 외교문서와 훈포장증, 대통령이 임명하는 국가공무원 임명장 날인에 사용된다. 단순한 도장 이상의 상서로운 의미를 지닌다. 품격과 상징성이 훼손된 4대 국새는 당연히 사용을 중단하고 전통방식으로 제대로 된 새 국새를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이번 잡음으로 드러난 허술한 예산집행과 국새관리 체계 전반을 재정비할 것을 촉구한다.
  • 국새 제작 감독·백서발간 ‘엉터리’

    제4대 국새 제작 시 관련 공무원들의 관리, 감독 부실이 드러나 엄중 문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허술한 국새 관리에 대한 비난도 피할 수 없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중간 감사결과 발표를 통해 제4대 국새가 제대로 된 준공처리도 거치지 않았고 국립민속박물관의 백서발간과정도 엉터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서울신문 8월26일자 9면> 김상인 행정안전부 대변인은 “국새 제작 담당 공무원들이 국새가 계약대로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백서 발간 과정에서도 제작 방법에 대해 내부 이견이 제기됐지만 사실을 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초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이 제출한 과업계획서엔 금, 은, 구리, 아연, 주석 등 5가지 재료로 국새를 만든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주석이 사용된 흔적이 없다고 행안부는 밝혔다. 그런데도 2007년 12월27일 담당 직원은 준공처리를 해줬고 이듬해 2월22일 개정된 국새규정엔 이 국새에 주석이 포함된 것으로 기재됐다. 특히 국새를 납품받을 때 제원·함량·무게 등이 수록된 과업결과보고서도 받지 않고 금이 제대로 투입됐는지도 확인하지 않았다. 국새백서 발간 과정상 문제점도 드러났다. 제작 당시부터 민씨와 제작단원 이창수씨 사이에 전통방식 여부를 놓고 논란이 있었지만 행안부는 완성될 때까지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았다. 이로 인해 백서 초안 격인 국새 홍보물에는 국새를 전통방식으로, 백서에는 현대식 가마에서 제작한 것으로 표기됐다. 백서 자체도 국새 제작 과정을 다룬 내용은 전체 225쪽 중 8쪽에 불과했다고 행안부는 밝혔다. 그러나 8쪽마저 국새에 대한 설명 및 사진, 민씨 사진 등으로 채워져 합금 비율, 전통가마 제작 방식, 거푸집 제작 과정 등은 누락돼 있어 논란이 될 전망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민씨와 기록을 담당했던 민속박물관 관계자 사이에 가마 공개를 했는지 여부를 놓고 말이 엇갈리지만 행안부 담당자 입장에선 전통방식대로 제작된 것으로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민씨가 금도장을 만들어 공무원 등에게 돌렸다는 의혹에 대해선 현재까지 최양식(당시 행정자치부 차관) 경주시장만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정부가 민씨를 위해 경남 산청 국새 문화원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특별교부세를 지원한 사실이 없고 올해 3월 국새문화원 내 등황전 건립에 지원하기로 했던 특별교부세 7억원도 국새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지난 20일 보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예산, 인력 부족으로 국새담당 실무자 1명이 제작 전 과정을 따라다니긴 불가능했다.”면서 “끝까지 확인처리를 못한 점이 인정된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민씨의 과업계획서나 국새제작 계약서, 국새자문위원회 회의록 공개에 대해선 “현재 경찰수사용으로 제출된 만큼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일단 행안부는 경찰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감사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공무원들을 엄중히 문책할 방침이다. 국새를 다시 만들지는 경찰 수사 및 감사 결과가 나온 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자문위원회를 열어 논의할 계획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金도장 4개 만들었다”

    2007년 국새(國璽) 제작과정에서 빼낸 황금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금도장’이 유명 프로골퍼인 최모씨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또 금도장은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은 4개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나타났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3일 “국새 주물 담당자 이창수(46)씨의 소환조사와 민홍규(56) 전 국새 제작단장의 주변 인물 등을 조사한 결과 국새용 금을 빼내 만든 금도장은 모두 4개로,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과 프로골퍼 최씨에게 전달됐으며 2개는 일반인에게 판매된 것으로 이들이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초 16개로 알려진 금도장은 민씨가 2007년 한 해 동안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민씨는 이 금도장을 로비용으로 활용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경찰은 또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받았다는 금도장은 국새용 금과 관련 없는 2006년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이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 확인에 나섰다. 경찰조사 결과 민씨는 2003년부터 정·관계 인사 및 지인들에게 금도장을 만들어 선물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민씨가 1999년부터 경기도와 서울시, 문화재청 등에 무형문화재 지정을 세 차례 신청해 모두 반려되는 과정에서 ‘로비용’으로 썼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또 민씨가 뛰어들었던 ‘황금 골프 퍼터’ 제작 사업과의 연관성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민씨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민씨가 초대 국새를 만든 석불 정기호 선생에게 기술을 전수받았다는 주장과 관련, 정 선생의 아들 정민조(66)씨는 “민씨가 아버지 제자를 사칭했다.”며 정면 반박했다. 이와 함께 민씨가 올해 초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판매용으로 전시했던 40억원 상당의 ‘대한민국 다이아몬드 봉황 국새’의 제조원가가 200만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와 진위논란에 휩싸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민씨 ‘황금 퍼터’ 지분 35% 요구

    민씨 ‘황금 퍼터’ 지분 35% 요구

    금도장을 만들어 정·관계 인사에게 로비한 의혹을 받는 민홍규씨가 ‘황금 골프 퍼터’ 사업을 추진하면서 신설 회사 지분의 35%, 이익금의 40%를 요구하는 등 수익사업에 집중한 것으로 드러났다. 황금 골프 퍼터 제조업체인 글리프스 대표 박준서씨는 “지난해 7월쯤 민홍규씨와 회사 지분의 35%, 이익배당의 40%를 갖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글리프스는 조만간 민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23일 업체 등에 따르면 수행비서 박모씨가 2006년 말쯤 글리프스를 방문, “옥새를 만드는 전통주물법을 골프채 제조에 적용하자.”면서 명품 퍼터 제조사업을 제안했다. 대표 박씨는 “민씨가 ‘전통 주물법으로 드라이버, 우드, 퍼터 등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물 장면이나 제조방법을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민씨가) 언론에 많이 알려진 뛰어난 장인이라 비법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더이상 따져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했다. 2009년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골프박람회 출품용으로 민씨가 만든 퍼터는 경악할 수준이었다고 한다. 보통 퍼터의 무게가 350g 안팎인 것과 달리 496g으로 상용화가 불가능한 수준이었고, 단면이 울퉁불퉁한 것은 물론 황금 퍼터의 핵심인 용무늬도 정교하지 않았다. 대표 박씨는 “민씨가 자신의 주물법으로 만들면 세공이 필요없다고 말했지만 공장에서 찍어낸 것보다 못한 수준이었다.”면서 “처음에는 민씨가 실수했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민씨는 계약 과정에서 무리한 요구를 계속했다. 주식지분비율 35%, 이익배당률 40%로 사실상 대주주 역할을 요구했다. 박씨는 “장인이라고 생각했던 민씨가 터무니없는 요구를 해서 거부하자 민씨가 오히려 ‘나를 이용해먹으려 한다.’면서 화를 냈다.”고 주장했다. 대표 박씨는 당초 민씨와 동업하던 주물 담당자 이창수(46)씨가 2009년 하반기부터 일을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민씨와의 계약 파기를 선언했다. 민씨는 기술을 갖고 있지 않는 반면, 이씨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후 글리프스 대표 박씨는 2009년 말부터 이씨와 제휴, 황금 골프 퍼터를 제작하고 있다. 글리프스 측은 “민씨와 사업을 진행하면서 인건비, 출장경비 등으로 2억원 이상의 자금이 지출됐다.”면서 “조만간 사기 혐의로 민씨를 고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은 이날 민씨의 해명을 듣기 위해 경기 이천 민씨의 작업실과 서울 성북구 자택을 찾고 수차례 전화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글 사진 이민영·김양진기자 min@seoul.co.kr
  • ‘국새의혹’ 민홍규씨 곧 소환

    국새(國璽) 제작과 관련해 사기·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사건의 핵심 인물인 민홍규(56) 전 국새제작단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금도장’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정·관계 인사에 대한 수사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2일 “민씨가 경찰 전화를 받고 ‘부르면 출두해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전해왔다.”면서 “국새에 사용할 금을 전용했다는 의혹의 일정 부분이 파악되면 민씨에 대한 조사와 함께 정·관계 로비 여부에 대한 수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민씨에 대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금도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는 정·관계 인사들에 대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지난 21일 경찰은 민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 경찰은 21~22일 국새 주물을 담당한 장인 이창수(46)씨와 민씨의 수행비서 박모씨 등 2명을 불러 밤늦도록 조사를 벌였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민씨가 국새를 제작하고 남은 금을 빼돌렸으며, 금도장 여러개를 만들어 여러 정·관계 인사에게 전한 것으로 안다.”며 금도장에 새겨진 3~4명의 이름과 서체 등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경찰은 국새가 전통방식이 아닌 현대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여부도 집중 조사했다. 한편 민씨는 “금을 전용하지 않았으며 금이 부족해 오히려 내가 보유하고 있던 2㎏의 금을 국새 제작에 투입했다. 정·관계 인사들에게 금도장을 전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현용·윤샘이나기자 junghy77@seoul.co.kr
  • ‘국새 의혹’ 사기·횡령혐의 수사착수

    경찰청은 20일 국새 제작단이 제4대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을 전용, 금도장을 만든 뒤 정·관계 유력인사들에게 뿌렸다는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수사를 의뢰함에 따라 본격격인 조사에 들어갔다. 경찰청 관계자는 “행정안전부가 이날 국새 제작단장을 지낸 민홍규씨와 국새 주물을 담당한 장인 이창수씨를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해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맡겼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당시 계약 내용 등 필요한 자료를 모두 경찰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청은 이와 관련, ▲국새를 제조하고 남은 금을 민씨가 개인적으로 썼는지 ▲금도장을 만들어 전달한 이유 ▲누가 받았는지 ▲국새 제조방식 등에 대해 확인할 방침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수사의뢰서를 검토하고 있다.”며 “조만간 국새 관련 의혹이 제기된 이씨와 민씨 등을 불러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정·관계 금도장 로비와 관련, 금도장을 받은 인물들에 대한 조사도 불가피하다. 국새 제작에 참여했다 수사의뢰된 이씨는 “민씨의 요구로 길이 1.5㎝의 14K 합금도장 35개를 만들어 민씨에게 전달했다.”며 “이 금도장의 당시 가격은 200여만원이지만 일반인에게 1500만~2000만원에 팔렸다.”고 주장했다. 민씨는 유력 정·관계 인사들에게 이름을 새긴 금도장을 전달하면서 “시가는 3000만~5000만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을 민씨가 빼돌렸다면 형법상 횡령죄가 적용된다. 또 정·관계 인사들에게 ‘앞으로 사회활동을 위한’ 로비용으로 줬다면 뇌물죄 적용도 검토할 수 있다. 일반인에게 판 금도장에 놋쇠 등이 많이 섞여 황금의 분량이 기준치 이하라면 사기죄도 적용될 수 있다. 또 금도장을 받은 사람이 국새를 제조하고 남은 금으로 만든 도장인 줄 알았다면, 이들은 횡령죄의 공범이 된다. 그러나 부인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법무법인 창조의 김희수 변호사는 “금도장을 받은 사람들이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으로 만든건지 몰랐다고 부인하면 횡령죄 공범의 적용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또 금도장 수령자들에게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대가성이 입증돼야 한다. 김효섭·윤샘이나기자 newworld@seoul.co.kr
  • “도장 명단에 이모 의원도 있었다”

    제4대 국세 제작과정에 참여해 합금을 직접 담당한 이창수씨는 19일 서울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국새에서 남은 금으로 만든 금(金)도장은 모두 16개이며 3개는 민간인에게 팔렸고 나머지는 정·관계 인사들에게 전달됐다.”고 말했다. 또 “명단에 정동영 의원 외에 이모 의원 이름도 한자로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씨의 일문일답. →금도장을 만든 게 확실한가. -그렇다. 국새 제작 뒤 800~900g(200여돈) 남은 게 확실하다. 남은 건 금도장으로 만들어져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에 전달되고 일반인에게도 팔았다. 당시 시가로 4500만~5000만원 정도다. 주조할 때 금손실이 생기는데 민씨는 있지도 않은 전통주물법으로 한다면서 행정안전부에 300g(80돈)이 날아갔다고 했다. 손실된 금이 300 g이나 된다는 건 33년간 합금을 맡은 저나, 업계로선 말이 안 되는 소리다. →금도장은 모두 몇 개나 되나. -금도장은 민간인에게 팔린 것 3개를 합쳐 모두 16개다. 2007년 말 대선 직전 정 의원은 바빠 장소에 못 왔고 민씨가 직접 가족에게 전달하는 것을 봤다. 명단에 정모, 이모 의원 이름이 한자로 쓰여 있었다. 민씨가 민간인에 판 금 1개는 1500만원, 2개는 시가 3000만원 정도였는데 (민씨가) 부자(父子) 고객에게 1000만원을 깎아준다며 5000만원에 팔았다. 당시 구매자를 민씨에게 소개해준 사람도 알고 있다. 도장에는 금 7돈이 넘게 들어갔다. →민씨는 정 의원에게 전달 안했다던데.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전달장소가 무슨 음식점이었는데 입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정 의원에 전달한 게 ‘놋쇠도장´이라던데. -금이 맞다. 민씨가 장난을 친거다. 금에 황동을 집어넣으면 녹이 슬어 겉이 퍼렇게 변한다. 주조 과정에서 미세 구멍이 뚫릴 수 있는데 거기에 외부 화합물이 들어가면 부식된다. →민씨가 주석이 들어갔다고 주장한다. -전혀 주석이 들어가지 않았다. 합금을 내가 했는데 무슨 소리냐. 주석이 들어가면 균열이 생겨 국새가 깨져버린다. 민씨는 한 번도 합금을 해보지 않은 전각쟁이일 뿐이다. →남은 금을 불에 태운다던데. -바보 같은 미련한 소리다. 금속이 태운다고 태워지나. 시장에 가서 물어봐라. 담당자는 당시 황인평 의정관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정동영·최양식 이어 당시 與의원까지… 도장 수수설 국새 의혹 일파만파

    정동영·최양식 이어 당시 與의원까지… 도장 수수설 국새 의혹 일파만파

    2007년 만들어진 제4대 국새와 관련, 행정안전부의 경찰 수사 의뢰에 이어, 당시 ‘금(金) 도장’을 받았다는 정·관계 인사가 늘어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행안부는 19일 국새 제작 준비과정에서부터 최종 단계까지 적절한 관리·감독이 이뤄졌는지 즉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금의 사용처 및 금 도장의 정·관계 인사 제공 의혹 등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부 인사들은 이날 도장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금붙이가 아니고 놋쇠 도장에 불과하다.”며 “대선 당시 누군가 들고 온 것을 뿌리치지 못해 받아둔 것 같다.”고 밝혔다. 당시 행정자치부 1차관이었던 최양식 경주시장은 “국새 제작이 다 끝난 뒤 민홍규 국새제작단장으로부터 도장을 받았다.”며 “이름을 새겨 선물한 것을 받지 않을 수 없었고 50만원 정도 개인 돈으로 사례를 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정말 순금 도장인지는 알 수 없고 성분을 분석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과 최 시장 외에 당시 여당의 이모 의원에게도 금도장이 전달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반면 당시 행자부 장관인 박명재 CHA의과대학 총장은 “금 도장은커녕 나무 도장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당시 의정관이었던 황인평 제주 부지사도 “금도장 이야기는 처음 듣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당시 국새 제작을 위해 순금 3㎏을 구입해 이 가운데 인뉴(상부)와 인면(하부)을 합해 약 2053g이 사용됐다. 나머지 800~900g에 대해서는 관계자들의 진술이 일치하지 않는다. 이창수씨 등 일부 단원은 남은 금을 민홍규씨에게 건넸다고 주장했지만 민씨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민씨는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금 2㎏을 더 썼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새는 국가를 상징하는 관인(官印)으로 헌법개정공표문 전문, 대통령이 임용하는 국가공무원 임명장, 외교문서, 훈·포장 등에 사용된다. 강주리·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국새 3대 의혹

    재4대 국새 제작과정에서 사라진 금의 행방에서 비롯된 논란이 ‘금도장’ 등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당시 제작단장이었던 민홍규씨와 단원으로 참여했던 이창수씨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는 데다 제작을 의뢰했던 행정안전부도 계약 이후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사건의 전모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도장에 정·관계 초긴장 민 단장은 금도장의 존재를 부인했지만 정·관계에서 문제의 도장을 받았다는 인사들이 나타나면서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는 정·관계의 뇌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이 도장을 받았다고 확인한 데 이어 추가로 이모(당시 여당) 의원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름이 거론되는 이 의원 등 야당 중진 의원들은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다. 민주당 이모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당시 의원도 아니었고 후임 장관 얘기”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이 의원은 “그런 도장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다. 한 정치권 인사는 “경찰의 수사로 실체가 드러나겠지만 문제의 도장이 다른 정치인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우려했다. 관가 역시 전전긍긍하고 있다. 당시 박명재(현 CHA의과대학 총장) 행정자치부 장관 등은 “금도장 얘기는 듣지도 못했다.”며 부인했지만 당시 제1차관이었던 최양식 경주시장이 도장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당시 관료들에 대한 의혹도 커지고 있다. ●이모 의원들 “전혀 사실 아니다” 국새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불명확한 상태다. 애초 알려진 대로 전통가마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현대식으로 제작됐다는 게 이씨의 주장이다. 행안부가 펴낸 국새백서에도 현대식으로 제작된 것으로 표기돼 있어 이 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민씨는 이에 대해 “내가 당시 총책임자였으며 국새는 분명 전통식 대왕가마에서 구웠다.”고 반박했다. 국새백서에 대해서는 “백서 제작과정에는 접근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면서 “출판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국새에서 주석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국새 제작에는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금, 은, 동, 아연, 주석 등 5가지 금속이 사용된다. 하지만 민씨는 주석을 넣으면 국새가 쉽게 깨지기 때문에 주석 성분이 함유된 곱게 갈아 만든 천은석을 넣었다고 주장한다. 주물과정에서 뜨거운 열로 인해 소실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국새 제작단장과 단원은 일종의 도제관계다. 민씨도 “이씨를 발탁할 당시 내 후계자로 삼을 것을 염두에 뒀다.”고 말했다. 그런 두 사람이 ‘금 착복’, ‘국새에 무지한 사람’ 등 서로를 비방을 하며 사활을 걸고 싸우는 이유는 뭘까. 두 사람의 다툼은 최근 언론의 시선을 끈 황금 골프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채에 1억원이 넘는 초고가 골프채로 용머리 장식, 나전칠기, 전통매듭 등 국새 제작 기법이 활용됐다. 민씨와 이씨가 모두 황금골프채 제작에 뛰어들었는데 이 과정에서 서로 자신이 국새 제작자라고 주장하면서 반목하게 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골프용품 업체 G사는 지난해 민씨와 함께 황금 퍼터를 만들어 출시했다가 최근에는 이씨와 손을 잡고 퍼터를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60억짜리 국새 전시관 건립 논란도 이와 함께 행안부가 국새 제작 장소를 기념해야 한다며 경남 산청에 특별 교부금 5억원을 지원, 60억원짜리 국새 전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4대 국새 제작 경위서에 따르면 국새 주조작업은 2007년 10월27일~12월18일 경기도 이천과 서울 종로구 묘동 이창수 공방 작업장에서 이뤄졌으며 민씨 고향인 산청에서는 개물식과 시험 날인 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 강주리·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지역명물 ‘음악실 녹향’

    지역명물 ‘음악실 녹향’

    대구역에서 교동시장 쪽으로 100여m를 가다 보면 왼쪽에 허름한 5층 건물이 보인다. 건물 입구에 ‘음악실 녹향’이란 간판이 걸려 있다. 녹향은 1946년에 문을 연, 우리 나라 최초의 고전음악감상실이다. 녹향 대표 이창수(90)옹은 대구역 앞의 음향기기상에서 일하다 클래식 선율에 빠져 음악감상실을 차렸다. 녹향은 한국전쟁이 나면서 명소가 되었다. 양주동, 유치환, 양명문, 최정희 등 당대 최고의 예술인들이 하루종일 이곳에서 예술과 인생을 이야기했다. 이중섭은 한쪽 구석에서 담배 은박지에 그림을 그렸다. “가곡 ‘명태’의 가사를 쓴 양명문 선생은 술만 한 잔 마시면 ‘나는 명태’라며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아는 곡이 흘러나오면 지휘자 흉내를 내곤 했다.”고 이 옹은 회상했다. 녹향은 ‘녹음처럼 음악의 향기가 우거지라’는 뜻에서 지었다. 녹향은 1980년대부터 내리막길을 걷는다. 대학생 등 젊은이들이 팝송을 듣기 위해 DJ가 있는 음악다방으로 발길을 돌렸기 때문이다. “2000년대 들어선 하루종일 축음기를 돌려도 손님은 노인 1, 2명이 고작”이라고 한다. 경영난도 심해져 한 달에 30만원 하는 건물 임차료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다. 어려움에 처한 녹향을 살리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이 초청강연에 나선 것이다.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박향희)는 6월1일부터 이달말까지 매일 저녁 7시30분 녹향 음악감상실에서 ‘아티스트 - 녹향으로 가다’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일일 DJ로 변신한다. LP나 CD로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의 음악적 견해와 철학을 들려주게 된다. 주요 아티스트들로는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강충모, 테너 엄정행·하만택·김남두, 작곡가 이영조·임주섭·이철우, 지휘자 이일구 등이다. 모두 무보수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최광숙<편집국> ◇부국장급△정치부 김규환△사진부 선임기자 이종원 ◇차장급△사회2부 문소영△문화부 이순녀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경기도> △행정1부지사 최홍철△행정2부지사 방기성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박의만△조사4〃 임환수△국제거래조사〃 박차석◇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안동범△세원분석〃 정환만△조사2〃 김형균△조사3〃 권기룡<중부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신세균△조사2〃 이병렬△조사3〃 서윤식◇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이종△중부지방국세청 〃 강형원◇부이사관 승진 <국세청>△심사2담당관 구돈회△국제협력〃 서진욱△종합부동산세과장 최현민△조사기획〃 임창규△소득지원〃 김재웅<중부지방국세청>△감사관 신동렬<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희철<광주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이학영<대구지방국세청>△조사1국장 한승희<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이승호<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장 송성권◇과장급 전보<국세청>△대변인 서대원△통계기획팀장 김주연△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진구△심사1〃 서국환△국제세원관리〃 김충국[과장]△징세 양병수△법무 이은항△법규 김현준△부가가치세 황재윤△소득세 김진현△전자세원 김형환△법인세 진경옥△원천세 송기봉△부동산거래관리 안옥자△조사1 박만성△조사2 신재국△국제조사 이동신△세원정보 김봉래<서울지방국세청> [과장]△징세 문희철△조사1국 조사1 노정석△〃 조사3 이광우△조사2국 조사2 김창기△조사3국 조사1 윤영석△조사4국 조사관리 김종국△〃 조사2 김요성△국제조사관리 현재빈△국제조사2 정철우[세무서장]△남대문 이만수△용산 최흥주△영등포 이운창△동작 강인구△금천 박수영△반포 김영찬△서초 박무석△동대문 신준영△노원 홍성경△송파 신웅식<중부지방국세청> [과장]△징세 김용철△신고관리 이경열△조사2국 조사관리 이천길△〃 조사1 송바우△〃 조사2 권영택△조사3국 조사관리 남동국[세무서장]△북인천 권오철△서인천 조성훈△부천 김창섭△동안양 윤순기△안산 허명재△시흥 차동욱△성남 성점수△이천 최영관△남양주 김창남△고양 김시재△파주 이복희<대전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임동현△대전세무서장 고명완<광주지방국세청>△북광주세무서장 위덕환△서광주〃 오용현<대구지방국세청>△납세지원국장 송운영△서대구세무서장 허남식△남대구〃 손승락△북대구〃 이동렬<부산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강수구△서부산세무서장 정정룡<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김대지△운영〃 이영운◇과장급 파견△조세심판원 박석찬△대법원 이민수◇초임 세무서장△춘천 김영진△원주 이승수△영월 김동훈△삼척 이홍로△천안 홍정표△영동 주을규△공주 정용삼△논산 이준일△보령 김세한△북전주 심욱기△목포 최신재△정읍 김광철△나주 김성준△경주 김인권△경산 김한년△안동 전용권△김천 최재중△상주 이영모△영주 이순구△영덕 하영남△창원 전재원△동울산 권기만△진주 송준수△제주 이동운△통영 곽길수△거창 최병문 (6월30일자) ■조달청 ◇과장급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강신면<구매사업국>△자재장비과장 강경훈△쇼핑몰기획〃 김병안△쇼핑몰단가계약팀장 김경만<시설사업국>△토목환경과장 이계학△예산사업관리〃 황병호△기술심사팀장 최용철<서울지방조달청>△시설과장 고임세<부산지방조달청>△경영관리과장 이종기<지방조달청장>△강원 양인용△경남 최영환<국제물자국>△원자재총괄과장 이재용△원자재비축〃 김응걸 ■경남도 ◇3급 승진 △창원시 국장요원 이현규 강중구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 △기술처장 박용환△글로벌사업단장 박탁서△차기주민증사업〃 김종승△관리처장 최영억△노사협력실장 장창식△화폐본부 인쇄처 생산조정〃 문한태◇1급 전보△경영구조개혁단장 조병호△창립60주년사업기획〃 김종술△창립60주년사업기획단 엄주태◇2급 승진△기획처 선진화기획팀장 김영석△신성장사업단장 김홍조△화폐본부 관리처 노사협력부장 이종일△제지본부 생산처 지료금망〃 김광엽△ID본부 생산처 품질관리〃 조용철◇2급 전보△ID사업단장 염병출△화폐본부 인쇄처 인쇄실장 최인규△제지본부 생산처 생산관리부장 신현우△제지본부 관리처장 최근수△ID본부 생산〃 한상학△〃 관리〃 박봉철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전북지역본부장 장광주△기획부장 문종삼△경남서부지사 검사2〃 류영조△인천지역본부 도시가스〃 박주문◇전보△가스안전교육원장(교육연수실장 겸임) 홍지룡△강원지역본부장 정성만△교수실장 김길창△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창수△대구경북지역〃 조희래△시험검사실장 김인찬△부산지역본부장 김치원△인사행정처장 김윤철△해외사업지원〃 박교식△경기북부지사장 김화섭△서울지역본부 검사1부장 이팔구△부산북부지사장 윤시중△경기동부〃 송태호△강원영동〃 안완식△전남서부〃 장기섭△교수실 기초부장 임성규△고압가스〃 허영택△제주지역본부장 김상강△해외협력부장 이인범△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2〃 박영헌△방폭시험〃(방폭인증부장 겸임) 정해덕△경기지역본부 검사2〃 이중필△경남서부지사 검사1〃 정원기△대구경북지역본부 〃 김용완△경기동부지사 검사2부장 김종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장 박영수 ■삼정KPMG ◇승진 △상무(파트너) 권미경 김준 김하균 김형진 박성수 배정규 안상민 위진오 윤창규 이응도 이인석 이주한 이찬기 이호준 정원보 정창길 정헌 진영호 편영범
  • ‘농구대잔치 세대’ 추억속으로

    이상민·우지원·문경은·김병철·전희철·서장훈…. 1990년대 초중반 소녀팬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농구대잔치 세대’다. 이들은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은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1997년 프로농구 출범도 오빠부대를 이끈 스타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후에는 김승현(오리온스), 김주성(동부), 하승진(KCC) 등이 등장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래도 농구대잔치 세대의 인기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어느덧 선수로 황혼기에 접어든 농구대잔치 세대들이 하나 둘 코트를 떠나고 있다. 은퇴하거나 지도자로 전향, 제2의 인생을 모색하고 있는 것. 2008년 전희철(SK 코치)이 신호탄을 쐈고, 지난해 현주엽과 양희승이 은퇴했다. 지난 9년간 올스타팬투표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이상민도 올 시즌이 끝나고 공을 놨다. 이상민의 은퇴는 농구대잔치 세대의 퇴장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황태자’ 우지원도 3일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모비스 전력분석원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현재 문경은(SK), 김병철(오리온스), 이창수(LG) 등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은퇴의 기로에 서 있다. 문경은은 지난해 파격적으로 연봉을 삭감하고 팀에 잔류했다. ‘국가대표 3인방’ 주희정-김민수-방성윤을 이끌고 우승한 뒤 화려하게 은퇴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그러나 2009~10시즌을 끝으로 현역생활을 마감할 가능성이 높다. 김병철도 출전시간이 급격히 줄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부고]

    ●한양교(사업)씨 별세 선교(한나라당 국회의원)씨 형님상 7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19-4005 ●주맹식(전 주택은행 부산지점장)씨 부인상 효원(한마음한의원 원장)용중(조선일보 정치부 차장대우)완중(조선일보 사진부 〃)황중(영화G&F 대표)씨 모친상 윤수경(노동부 서기관)김지연 최승연씨 시모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2072-2091 ●송재문(아이파크몰투어 이사)씨 모친상 조상철(JR글로벌 회장)이창수(Jonex 인터내셔널 사장)김현인(선경M&S 〃)씨 장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5 ●서길호(전 국민은행 총무부장)태훈(외환은행 신탁연금부 팀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410-6917 ●홍광식(기아자동차 차장)씨 부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2227-7563 ●김병식(카스마리타임서울 부사장)씨 별세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0 ●이응명(덕원산업 상무이사)종훈(예찬 대표)씨 부친상 홍승훈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03 ●한영석(전 디아지오코리아 광주지점장)씨 부인상 8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10시 011-643-0616 ●김종헌(한국철도시설공단 신호통신처장)씨 별세 7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921-2899 ●조석인(사업)석윤(〃)씨 부친상 정해주(전 산업자원부 장관)정상대(인제대 교수)씨 장인상 8일 광명 성애병원, 발인 10일 오전 (02)2689-9053 ●서현수(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일수(정다운주유소 대표)철수(법무사)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16 ●박신흥(경기도의회 사무처장)씨 장인상 8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42)257-1705 ●조주연(오렌지아울렛 이사)씨 부친상 진정호(한국에머슨 이사)윤석경(스테파온라인 〃)씨 장인상 8일 한양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30분 (02)2290-9457 ●임석호(서울 종로구청 공보팀장)씨 모친상 8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30분 (02)2001-1097 ●신현식(코리안리재보험 상무)씨 부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72-2014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동훈◇승진△심판행정과장 김영우△심판사무2〃 김희△공보관실 최준수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파견 연장>△영국문화원 본부 오석환<승진>△강릉원주대 지근철△전남대 김성수△경북대 강종인△한국교원대 송은주 ■농림수산식품부 △지역개발과장 김종구 ■여성가족부 ◇고위공무원 △기획조정실장 정봉협 ■법제처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방극봉△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윤강욱△통일부 박종일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산림정책과장 이대용△국제회의지원팀장 박만수△희망일자리추진〃 안상훈△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탁동훈△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 김남섭△동강관리사업〃 손난규△산림관리과장 김천응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규 임용 △안전보안실장 나도균 ■한국감정원 △상무이사 장현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팀장>△선진화전략 엄용기△감사 김종호△기획재무 박영진△성과인사 원진봉△고객만족 이호철△지식정보 이대영△행정지원 노경남△검사총괄 구양회△교육홍보 김종서△사고조사 박정훈△기술사업 홍성민△승강기표준연구 허윤섭 ■한국석유관리원 △기술상무이사 김홍기 ■KB신용정보 △감사 이창수 ■외환은행 △부행장 이상돈 ■알리안츠생명 ◇승진 △운용기획부장 Steffen Heinz△창원영업단장 이상무△외무기획부장 이상용◇이동△소비자부장 전종한 △보험심사부장 이영운 ■현대해상 ◇전보 <부서장>△CRM추진 우성윤△고객지원 손경동△부산본부지원 장문진△경남본부지원 전태욱△경인〃 박은석△중부〃 최영수△울산보상센터 이상재△북부〃 박중묵△강원〃 홍의환△대전〃 박운재<사업부장>△명동 김상완△강서 윤민봉△일산 공영우△전북 김덕철△서초 노재민△대구중앙 김정훈△수원 권영환△영등포 홍병운△충정로 한정근△인천 박창영△구미 김도형△동울산 이종희△동래 김정흥△부산진 최상무△전주중앙 김준△순천 이석현 ■현대증권 ◇지점장 전보 △반포 홍윤화△자양동 정진욱△잠실 김성익△평택 서용석△부평 이창복△수원 허재호△둔산 조상권△상계 신종근△역삼 심윤섭△도곡 이광주△장안 조성제△화곡 이병호△주안 홍승택△서초남 송인순△안산 정대모△시화 이길우△사당 정창민△안양 이동윤△진주 윤현옥△대전 김성기△서초 박옥심△중계 박성호△원주 황홍일△화정 김영수△통영 장현은△충주 이근국△신탄진 금기선△순천 임전△노은 박종섭◇본사 부서장 전보△투자컨설팅센터장 하용현<부장>△리스크심사 김국년△시스템운영 김윤상△경영기획 김명섭△전략기획 엄상용△전략정보시스템 이충환△기업분석1 이상화△기업분석2 박대용△리서치기획 박천식△기업금융2 박천석△글로벌트레이딩 임호택△국제영업 이용출△퇴직연금컨설팅2 박주철△금융상품법인1 남기군△금융상품법인2 이경모△구조화금융 송원강△M&A 이동규 ■동부증권 ◇부서장 신규 <팀장>△WS영업기획 손승오△커버리지4 이경재△PM 오규철△재경 최성균△경영혁신 박상열◇지점장 신규△대치 조승호△잠실 최성호◇부서장 전보△해피플러스센터장 이정△결제업무팀장 김영우◇지점장 전보△청담 강형석△분당 이병수 ■키움증권 ◇승진 △이사 배충섭<이사부장>△IB사업본부 장형기 김영국△홀세일총괄본부 이민영△PI본부 엄주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주식운용4 송태우△연금운용 유승창△채권운용2 한상경△채권투자전략 장원영△리테일마케팅1 김지영 ■비씨카드 △감사 이연창△부사장 김종근 이강혁 ■모두투어 ◇이사 승진 △영업본부장 김희철◇부장 승진△법인사업2부 이윤호△종로지점 최영진△골프사업부 조재광△부산상품사업부 신광철△유럽사업부 강기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승진 <상무>△비즈니스마케팅본부 강희선△기업고객사업본부 박성진 이선우 조상철△전략기획조정실 백수하△연구개발본부 안상규<이사>△컨슈머온라인사업본부 강민호△기업고객사업본부 박주황△일반고객사업본부 이용석 ■풀무원홀딩스 △전략경영부문장 한윤우<이씨엠디>△대표이사 권혁희 ■동양그룹 ◇승진 <동양종합금융증권>△전무 백도관 김병철△상무 이승주△상무보 김대혁 노동래 정인호△이사대우 신남석 홍석철 김정환 권명주<동양생명보험>△상무보 정차영 박의근△이사대우 김기번<동양레저>△이사대우 조일구<동양SY STEMS>△이사대우 이인철<동양자산운용> [상무]△마케팅·부동산본부담당 이강일[이사대우]△LT자산운용본부 장태민△AI본부 양정경[부장]△컴플라이언스·리스크관리팀 이민우△글로벌자산운용팀 김두환△ 채권운용2팀 강승구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원찬◇과장급 전보△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과장>△부동산산업 백기철△택지개발 이안호△자동차정책 박광열△교통안전복지 구자명△물류시설정보 김동수△연안해운 박대순△해양교통시설 신연철△도시정책 유성용<국토해양인재개발원>△교육과장 곽민희<부산지방국토관리청>△영주국도소장 정수용<서울지방항공청>△관리국장 김태호△공항시설〃 김준연<파견>△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박현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영우 김종신 강병옥 이병훈△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정광용 장병희△국무총리실 김헌정 이창희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특수거래과장 김성환<서기관>△기업결합과 박제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성과관리실장 백진현 ■한국은행 ◇1급 승진 △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강태수△국제국 배재수△광주전남본부 황인용△대전충남본부 정남석△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종화△금융감독원 〃 손동희△총무국소속 강성윤 이홍철 장택규 추흥식 한상섭 허재성◇1급 이동△기획국 임호열△발권국 서정곤△부산본부 서영식◇2급 승진△기획국 강성대 윤영훈△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공보실 임형준△조사국 이중식△금융안정분석국 성병희 정상덕△정책기획국 신호순 정상돈△금융시장국 유상대△국제국 강대봉△G-20업무단 박진수△외화자금국 강성경△금융경제연구원 정규일△부산본부 이규인△대구경북본부 고일신△광주전남본부 조덕근△대전충남본부 신수용△강원본부 이철수△강릉본부 강윤규△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순삼 정 준◇2급 이동△기획국 박재익 임경△전산정보국 장태봉 허종구△총무국 김종성 백종만 최성주△조사국 김대수 안희욱△경제통계국 김주식 김지영 이인규 이종일△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나상욱△금융결제국 선종인△발권국 박운섭△국제국 신영국 오동철 이명종△경제교육센터 강길상 김종귀 이경학 조병도△감사실 최정수 황승호△대구경북본부 이준석△광주전남본부 정창덕△전북본부 고용수△대전충남본부 안구용△충북본부 강 철△인천본부 이충원 전진후△제주본부 최원형△경기본부 최항규△경남본부 배일상△총무국소속 김동일 이승윤 이정수 이창기 이창기 정민교 정태연◇3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한경수△전산정보국 장창범 정영진△총무국 김태경 홍원석 홍 철△조사국 권승혁 신현열 이병희△경제통계국 조태형△금융안정분석국 변성식△정책기획국 김기원 윤명한△금융시장국 박정규△금융결제국 김규수 김영만△외화자금국 박명균△안전관리실 최정성△금융경제연구원 김근영 김기원 이영훈△부산본부 정홍백△목포본부 이은간△광주전남본부 박상일 손춘영△강원본부 문제헌△제주본부 임석빈△경기본부 배성종△총무국소속 김영석 김정규 박구도 서명국◇3급 이동△기획국 권관주 김재국 임홍기 최봉서△금융통화위원회실 황상필△전산정보국 강철원 유현상△총무국 김용주 방만승 이상봉 임종현△조사국 김상기△경제통계국 노충식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곽무섭 박종열 신형욱 원종석 이상엽 전태영△정책기획국 권용준 김석원 은호성△금융시장국 박광석△금융결제국 이혁희△발권국 권오식 박용규 조군현△국제국 박준서 서영경 이용주 이재모 정호석 조명선△뉴욕사무소 최낙균△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임철재△동경사무소 김동균△런던사무소 백승호△외화자금국 서태석 안경철 안성봉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이상호△경제교육센터 임동하△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김상복 박영대 신용우 양성우 이재용 이홍기△부산본부 최경진△대구경북본부 박원용△광주전남본부 노태숙△전북본부 이병수△대전충남본부 정인규△충북본부 이창수 임창국△강원본부 우동진 이기정△인천본부 김여진 전영복△경기본부 박소익△경남본부 민병용△강릉본부 남상우 문태연△울산본부 음승모△강남본부 김봉수 김철주△총무국소속 김인구◇4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정성엽△전산정보국 전기영 전숙경△총무국 이승덕△조사국 윤용준 한민△경제통계국 김정훈 윤옥자△금융안정분석국 조천희△정책기획국 박재빈△금융시장국 박진형 박충원 이상호△발권국 이화연△국제국 김기진 정진우△외화자금국 성준이△경제교육센터 김현종△부산본부 윤창준△대구경북본부 강기우△대전충남본부 백봉현△충북본부 김관희△강원본부 정영호 한영욱△경기본부 전영실△울산본부 김남주△총무국소속 강영관 민준기 박용민 이정국◇4급 이동△기획국 강준구 임숙현△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전산정보국 이영길△총무국 김진국 장미숙△조사국 송길성 오영길 이재원 한승철△경제통계국 송재창 진정화△금융안정분석국 신준영 조지현△정책기획국 김상훈 김준철 안성근 황영웅△금융시장국 김민규 이상민 진수원△금융결제국 김영석 임인혁 장세천 하경희△발권국 박기현 박성대 송광현 이경애△국제국 김정호 김태준 신성우 정철오 조원빈△뉴욕사무소 권민수△런던사무소 유경훈△외화자금국 임태옥 정성호 최승조 최정태△금융경제연구원 임현준△경제교육센터 석우현 최영순△충북본부 윤영실△강원본부 최영순△인천본부 임옥빈△제주본부 장강봉△경기본부 남정숙△울산본부 안경애△포항본부 김영선△강남본부 이명숙△총무국소속 남선우 이범호 정원식 최용훈 ■코스닥협회 ◇신규 선임 △부회장 김문영(알티전자 대표) 노영백(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박춘구(에듀박스 대표) 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 정봉규(지엔텍홀딩스 대표)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재철(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 나우주(엘엠에스 대표) 박만홍(성창에어텍 대표) 서정진(셀트리온 대표) 신경철(유진로봇 대표) 오명환(네오세미테크 대표) 오인환(디에스엘시디 대표) 이범용(에너지솔루션즈 대표) 전세호(심텍 대표) 조송만(누리텔레콤 대표) 황해령(루트로닉 대표) 홍성민(에스에너지 대표) 홍성천(파인디앤씨 대표)△감사 정승환(위즈정보기술 대표) 남삼현(이트레이드증권 대표) ■동원그룹 ◇전무 승진 △동원F&B 영업본부장 정용세△〃 식품사업본부장 김재옥△동원CNS IT부문 대표이사 이강선◇상무 승진△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마케팅전략실장 안창언◇상무보 선임 <동원F&B>△건강식품사업부장(인삼사업부장 겸임) 송명준△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종섭△유통전략실장 강동만<동원홈푸드>△유통구매사업부장 김영국△유통사업〃 송명종<동원엔터프라이즈>△경영지원실장 송재권△동원리더스아카데미 부원장 차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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