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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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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섭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54% 지진 무방비... 보완 시급”

    이창섭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54% 지진 무방비... 보완 시급”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9일에 열린 277회 정례회 주택건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건축물의 신속한 내진성능 확보방안마련을 촉구했다. 여기서 내진성능이란, 지진발생시 이에 견딜 수 있는 성능을 의미하며 건축물이 내진성능을 확보했다는 것은 보통 5.7~6.3 정도의 지진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 총 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율이 30.4% 이며, 이 중 강서구가 37.5%로 내진확보율이 가장 높고, 중구가 15.3%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 간 차이는 1988년 내진설계제도가 도입되기 이전에 지은 건축물의 비중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핵심적인 문제제기는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46%에 불과한 내진설계율과 그로 인한 대형참사의 발생 가능성에 관한 것이었다. 이창섭의원은 “한국이 이미 지진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다. 더욱이 서울의 아파트는 높은 밀집도로 인해 지진이 발생할 경우 도미노효과에 따른 대형참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동주택의 내진설계율은 46%에 불과하고 기존 건물에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정책 역시 매우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이창섭의원은 “지진이 나면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라 집이 다 무너지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건축물 소유자가 내진성능을 확보하도록 인센티브와 규제를 적절히 혼합한 효과적인 정책마련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창섭 서울시의원 “강서구 97%가 고도제한...市 이젠 해결책 내놔라”

    이창섭 서울시의원 “강서구 97%가 고도제한...市 이젠 해결책 내놔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7일에 열린 277회 정례회 지역발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서구 고도제한완화를 위한 신속한 해결방법을 요구하고 일부 문제가 드러난 마곡지구사업에 대해서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창섭 의원은 “강서구의 97%가 고도제한에 묶여서 재산권이 침해되고 지역발전이 매우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공항이 주는 편리는 대다수 국민이 누리면서 피해는 강서주민들에게 집중되는 것은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서울시는 검토는 제발 그만하고 이제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날 두 번째 질의내용은 마곡지구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이창섭 의원이 강조한 것은 합리적인 규제완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마곡지구 입주를 지원하자는 것이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마곡지구는 2016년에 비해 2017년 기업유치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22개에서 11개로 반토막이 났다. 이와 반대로 상암DMC의 경우 작년에 비해 기업유치가 늘고 중소기업의 입주역시 증가한 것(2016년 23개→2017년 36개)으로 나타났다. 이창섭 의원은 이에 대해 “현재 중소기업이 사용하기에 토지의 분양면적이 지나치게 넓고 의무적인 연구시설의 비중도 너무 높다. 또한 카페, 식당 등 편의시설의 설치를 억제하면서 입주기업 종사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원인을 분석하면서 “고용의 80% 이상을 책임지는 중소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완화를 통해 마곡지구 입주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창섭 서울시의원 도시재생사업에 범죄예방디자인 반영 제안

    이창섭 서울시의원 도시재생사업에 범죄예방디자인 반영 제안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3일에 열린 277회 정례회 도시재생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범죄예방디자인을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창섭 의원은 “도시재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현재 주거지에 사는 것”이며 “이에 기본적인 조건이 범죄로부터의 불안감을 없애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범죄예방디자인을 도시재생사업에 연계하도록 주문했다. 현재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한 쇠퇴지역은 노후화되고 좁은 골목길이 많은 주거지역들로서 범죄에 취약한 것이 현실이며 예방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미 가리봉동, 암사동, 상도4동 등의 도시재생에서 범죄예방사업이 포함되어 추진되고 있다. 이창섭 의원은 범죄예방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미 작년 12월 제271회 정례회에서「서울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킨 바 있다. 당시 개정안의 핵심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관련 주요 정책을 수립할 때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여야 한다’는 조항이었는데 이는 주민참여를 강조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도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이창섭 의원은 “범죄예방디자인을 도입하고 관련 사업들을 수행한다고 해서, 범죄율이 바로 낮아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은 높아지고 그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용환(전 서울대 교수)씨 별세 명신(을지의과대학 교수)연신(치과의사)씨 부친상 권영준(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강혜종(단국대 치과대학 교수)씨 시부상 1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1)219-4591 ●백석주(예비역 육군 대장)씨 별세 효채(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교수)씨 부친상 강신익(한동대 부총장·전 LG전자 사장)씨 장인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80 ●이동채(KBS 보도본부 국제주간)씨 부친상 이수정(용산공고 교사)씨 시부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15분 (02)2285-5940 ●하한기(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명주(한솔요리제과제빵학원 총괄학과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20 ●정한석(전 한국유니트내장건설 사장)씨 부인상 영철(변호사)영서(베트남 거주·자영업)영렬(경희대 동문회 근무)씨 모친상 안지훈(청담디앤씨 근무)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6919 ●유창식(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영식(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10분 (02)3010-2230 ●주창진(전 한밭중 교장)창용(선한물산 대표이사)창윤(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현리(현리엔틱 대표)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6 ●원일연(금융감독원 감사실 국장)씨 모친상 13일 부산 동의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1)852-5201 ●김문회(대길이에스 대표이사)의회(대길공영 부사장)구회(남북문화교류협회 이사장)상회(대명환경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윤화(함양군청 계장)씨 장인상 13일 함양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55)964-1951 ●김정훈(MBN 영상취재부 차장)씨 모친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7-1506 ●윤홍규(비피케이 전무)성규(심장내과 전문의)용규(플로리다대학 교수)씨 모친상 류창수(전 대우건설 상무)표금환(미국 거주·사업)김협종(미국 거주·사업)홍기석(전 외환은행 부장)이창섭(연합뉴스TV 경영기획실장)씨 장모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2258-5940
  • 이창섭 회장 한양대 1억 기부

    이창섭 회장 한양대 1억 기부

    한양대는 이창섭(72) 우정유빅스엔지니어링 회장이 20일 건축관 건립과 후배 건축인 양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대한건축사협회 수석부회장, 국토해양부 중앙건설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발산역 일대 활성화 주민설명회 가져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발산역 일대 활성화 주민설명회 가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7월 3일 발산역 일대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발산역이 위치한 발산사거리는 지하철과 여러 버스노선이 지나는 교통요지로서 유동인구가 많은 강서구의 중심지임에 불구하고 주변에 신축 건물과 가게만 있을 뿐 주민들이 이용할 문화공간이 부족하여 막상 거리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발산역 1번과 9번 출구 사이에 있는 녹지공간은 광장공원이라는 명칭이 무색하게 잡풀만 무성하게 자란 상태로 전혀 관리되지 않고 사실상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인근 주민들은 공원에 분수대를 설치하고 물길을 조성하며 조형물을 배치하여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자고 제안을 했고 이에 이창섭 의원이 적극 호응하여 이날 주민설명회가 열린 것이다. 한편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정수용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 이하 서울시 공무원, 서울교통공사 및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가능한 부분에서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직접 주민설명회 사회를 맡은 이창섭 의원은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을 편들기보다는 주민과 행정의 입장을 각각 소개하면서 양자를 차분히 조율하는 인상 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창섭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언급하면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논의와 협조를 통해 발산역 일대 활성화방안을 구체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서울제물포터널 공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서울제물포터널 공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서울제물포터널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서울제물포터널 사업은 신월IC에서 여의대로까지 7.53km에 이르는 구간을 지하화하는 터널 공사다. 이 사업은 인천~여의도 상습 교통 정체 해소를 목적으로 계획되어 총 공사비 5,487억원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사업 중 제1공구에 해당하는 신월IC부터 목동운동장 입구까지의 4.28km 구간은 지상에 시민을 위한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의 상권 활성화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현장을 방문한 이창섭 의원은 공사 관계자에게 공사장 안전관리와 주민 불편 등의 최소화를 당부하는 한편 주차장 건설 등 강서구 주민편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책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신월 빗물저류시설 공사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신월 빗물저류시설 공사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6월 28일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공사는 지난 2010년 9월 기습폭우로 인한 강서구・양천구 지역의 대규모 침수 피해를 계기로 사업이 시작됐다. 당시 현장에서 이를 생생히 경험한 이창섭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비 1,380억이 확보됐고 2013년 5월부터 공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올 여름부터는 우천 시 저류조 시설의 임시 가동이 가능해 침수에 대한 걱정을 일부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빗물저류배수시설이 완공되면 강서구 화곡동과 양천구 신월동 일대의 침수문제가 대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공사관계자들이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은 이창섭 의원 외에 금태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 갑),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을 비롯한 도시기반시설 공무원 그리고 강서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창섭 의원은 “빗물저류배수시설은 지역주민들의 여름철 침수우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강서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서 안전 1등구,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수명산 근린공원 등 여가시설 확충”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수명산 근린공원 등 여가시설 확충”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6월 23일 금요일 강서구 내발산동의 수명산 근린공원을 현장 방문했다. 수명산 근린공원은 인근 5000세대가 넘는 마곡수명산파크와 약 2000세대 화곡푸르지오 거주자 및 인근 주민들이 이용하는 강서구의 대표적인 주민편의공간의 하나이다. 이날 현장방문은 수명산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및 불편한 근린공원 진입로에 대해 주민의견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면서 향후 개선방향을 시의원과 주민이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개방형으로 만들어져서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운동을 할 수 없어서 이용이 저조했던 배드민턴장의 경우 이창섭 의원의 노력으로 시비를 확보하여 돔 형태의 샤워실을 갖춘 최신식 운동공간으로 리모델링이 진행 중에 있다. 현장을 둘러본 이창섭 의원은 “우리 강서구는 주민 숫자에 비해 근린공원 등의 여가시설 및 공간이 매우 부족한 지역이다”라고 말하면서 “여가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기존 시설을 주민편의에 맞도록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시-도시공사 소통 부족으로 마곡도시개발 난맥상”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시-도시공사 소통 부족으로 마곡도시개발 난맥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274회 정례회 지역발전본부 업무보고에서 마곡도시개발사업의 난맥상을 조목조목 언급하면서 철저한 개선노력을 촉구했다. 가장 먼저 언급된 것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이에 소통의 부족에 따른 사업차질과 행정력의 낭비에 관한 것이었다. 서울식물원 내 공동구관리사무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내 설치가 가능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갈등으로 인해 도시계획시설로 변경 후 건축허가를 진행하게 했다. 즉, 현재 공공에서 건축 중인 시설물이 불법건축물이라는 것이다. 또한 서울시가 공사를 담당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사전협의 없이 2호 문화공원 부지에 미술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한쪽은 공원을 조성하고 다른 쪽은 미술관을 만드는 통에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는 사례가 질의과정에서 확인됐다. 두 번째로 예산의 방만한 운영에 대한 우려와 예산절감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연간 89억의 예산이 투입되는 서울식물원의 경우 지역발전본부에서 푸른도시국으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기존 인력이 활용되지 못하고 신규채용을 추진하면서 추가비용이 발생했다. 또한 향후 20억이 투입되는 마곡 공공미술 마스터플랜 수립과 마곡 상징 조형물을 제작・설치의 경우 전체 개발사업 과정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진행되어 예산낭비가 발생할 위험이 확인됐다. 이창섭 의원은 “부서 간 칸막이라는 행정의 고질병이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의원으로서 마곡사업의 성공을 위해 꼼꼼하게 해당사업을 챙길 것이라고 밝히면서 지역발전본부의 철저한 반성과 대대적인 개선노력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영숙△동북아교육대책팀장 장학관 권영민△교육과정운영과 지원근무 장학관 박희동△동북아교육대책팀 지원근무 교육연구관 김일환△대학정책실 행정사무관 이정규△교육과정정책과 지원근무 교육연구사 강혜영 김홍환△학생건강정책과 교육연구사 신일주△교과서정책과 행정주사 노미숙△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행정주사보 김유범△교육과정정책과 지원근무 행정서기 최세영 ■연합뉴스 △미래전략실장 김민철△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유택형 엄남석 안수훈 정재용△기획조정실장 이기창△글로벌코리아센터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 현경숙△콘텐츠평가실장(고충처리인 겸임) 지일우△콘텐츠평가위원 전성옥 류일형△미주총국장 내정 황정욱△경기취재본부장 권정상△경기북부취재본부장 주종국△윤리감사팀 감사위원 송병승△정치부장 맹찬형△통일외교부장 황재훈△문화부장 김계환△미디어여론독자부장 김인철△소비자경제부장 이상원△증권부장 권혁창△IT의료과학부장 유경수△사회부장 조채희△전국부장 최재석△디지털뉴스부장 윤근영 ■연합뉴스TV △경영기획실장 이창섭△보도국장 김홍태△시청자센터장 겸 고충처리인 권진택 ■조선비즈 △성장기업부센터장 박지환 ■IT조선 △전략사업본부장 김윤곤△산업부장 이진 ■아시아경제TV △사장 이평엽△재무이사 이성로△미디어본부장 겸 보도국장 강헌주△편성·제작국장 백재욱△보도부장(부국장) 이형진 ■스포츠월드 △광고국장 노경백
  • ‘비밀예능연수원’ 피오♥보미, 핑크빛 분위기? “사귀고 싶다”

    ‘비밀예능연수원’ 피오♥보미, 핑크빛 분위기? “사귀고 싶다”

    ‘비밀예능연수원’ 보미와 피오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비밀예능연수원’에서는 노홍철, 하하, 이국주, 솔비, 정진운, 송민호, 악동뮤지션(이수현, 이찬혁), 육성재, 이창섭, 피오, 윤보미, 하니, 예린, 한동근, 차은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그램 말미에 진행된 ‘소통의 장’ 코너에서 출연진들은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고 대답을 했다. 이날 그룹 위너 멤버 민호는 “이 안에 있는 사람 중에 무조건 한 명을 사귀어야 한다면 누구랑 사귈 거냐”며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에게 물었다. 민호는 “너 아까 계속 얘기했잖아”라며 깜짝 발언을 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피오는 쑥스러워하면서도 “보미”라고 콕 찝어 답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잘 먹어서 좋고, 젓가락질 잘하는 것도 좋다. 밝고, 웃는 모습도 예쁘다”고 설명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보미 또한 사귀고 싶은 사람으로 “피오”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미는 “평소에 애교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피오가 녹화 도중 보미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모습이 담기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는 현실감이 더해졌다. 나머지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며 환호했다. 사진=MBC ‘비밀예능연수원’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취향저격, 시선강탈’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맞춤 공연 봇물

    ‘취향저격, 시선강탈’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별 맞춤 공연 봇물

    겨우내 꽁꽁 얼었던 마음이 꿈틀대기 시작하는 봄, 공연계도 관객 맞을 준비에 한창 분주하다. 시즌 초반부터 다양한 장르의 각양각색 작품들이 봇물같이 쏟아지면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연계의 ‘큰손’으로 알려진 30대 여성 이외에도 더 많은 관객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세대별 취향 저격 작품들이 눈에 띈다.■1020, 뮤지컬 ‘꽃보다 남자’ 풋풋한 하이틴 로코…아이돌 ‘F4’ 뭉쳤다 일본 순정만화를 무대에 올린 뮤지컬 ‘꽃보다 남자’는 공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보기 힘든 10~20대 관객을 공략한다. ‘꽃보다 남자’는 1992년부터 2003년까지 12년간 일본 만화잡지 ‘마가렛’에 연재된 작품으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은 물론 2009년 한국 드라마로도 제작돼 ‘F4’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평범한 서민 집안의 한 소녀가 재벌가 자제들이 가득한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하이틴 로맨스의 풋풋한 감성을 살렸다. 이번 공연에는 비투비의 이창섭, 빅스의 켄, 슈퍼주니어 성민, 미쓰에이 민 등 현역 아이돌이 주연으로 나서면서 젊은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홍보사 스토리P의 최소연 대리는 “10대와 20대 예매 관객을 합치면 전체의 70%를 차지한다”면서 “작품 내용 자체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데다가 아이돌 팬덤에 힘입어 젊은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공연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아이돌이 등장하는 작품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없지 않지만 마니아들만 본다는 인식이 강한 뮤지컬에 대한 젊은 관객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5만 5000~11만원. 070-8118-9721.■3040, 연극 ‘유도소년’ 연극판 ‘응답하라 1997’…아날로그 감성이 가득 스포츠 선수들의 뜨거운 청춘과 풋풋한 사랑을 다룬 연극 ‘유도소년’은 3040세대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연극판 ‘응답하라 1997’로 불리는 ‘유도소년’은 전북체고 유도선수 ‘경찬’이 1997년 고교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오면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경찬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슬럼프에 빠진 ‘경찬’이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며 관객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뜨거운 열정을 떠올리게 한다.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HOT의 ‘캔디’, UP의 ‘뿌요뿌요’, 젝스키스의 ‘사나이 가는 길(폼생폼사)’ 등 추억의 인기가요를 극 중간중간 삽입해 관객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극 중 등장하는 삐삐, 워크맨, PCS 등의 소품도 반가운 추억을 되살린다. 공연 관계자는 “작품 속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기 전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매일 반복되는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30~40대 직장인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5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4만 4000원. (02)744-4331.■4060, 뮤지컬 ‘오! 캐롤’ 닐 세다카의 히트팝… 중장년층 향수 자극 주크박스 뮤지컬 ‘오! 캐롤’도 공략 관객층이 확실하다. 국내에서 CF, 방송, 영화 삽입곡으로 친숙한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곡으로 채워진 ‘오! 캐롤’은 40~60대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1960년대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리조트’를 배경으로 주인공 6명의 사랑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풀어냈다. 1980년대 가수 방미가 번안해 부른 ‘날 보러 와요’로 익숙한 ‘원 웨이 티켓’을 비롯한 ‘오 캐롤’, ‘유 민 에브리싱 투 미’ 등 흥겨운 노래가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한다. 남경주, 최정원, 전수경 등 중장년층에게 친숙한 뮤지컬 1세대 배우들의 등장과 밝은 분위기의 쇼뮤지컬 특성 역시 4050 관객을 유도하는 데 한몫하고 있다. ‘오! 캐롤’을 홍보하는 노민지 클립서비스 과장은 “화려한 군무와 복고풍 의상이 주는 볼거리, 객석에서 함께 춤추고 즐기는 커튼콜 등 뮤지컬을 자주 접해 보지 않은 중장년층 관객이 접근하기 쉬워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5월 7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 5만~12만원. 1577-3363.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토론회’ 13일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3월 13일 오후 2시, 서소문별관 2동 제2대회의실에서 ‘글로벌도시 서울의 미래를 공유하다’를 주제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9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현황의 점검 및 보완방안과 함께 2년마다 열리는 축제인 만큼 지속가능한 세계적인 행사로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갖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김정태 위원장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의 미래비전과 도시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행사”라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약칭 ‘서울비엔날레’)가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명실 공히 세계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한마당으로 자리잡아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는 김정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발제 및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승효상 전 서울총괄건축가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발표되는 첫 번째 주제는 「광주비엔날레 개최 성과와 조직, 제도」로,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이사인 강수미 교수(동덕여자대학교)가 발표하며, 두 번째 주제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추진 현황」에 대해 배형민 서울비엔날레 총감독(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이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성공을 위한 조건들」에 대해 신승수 소장((주)디자인그룹 오즈 건축사사무소)이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 진행될 전문가 토론에서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를 대표하여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좌장으로 참석하게 된다. 토론자로는 김영준 서울시 총괄건축가 및 김성홍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신은기 교수(인천대학교)와 주제발표자가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정태 위원장은 “서울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지원을 위해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의원 전원은 「서울특별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발의 했다”며 “서울시의회는 서울비엔날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 행사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르신 이발·목욕 요금 할인 ‘성동 효사랑 멋집’

    지역사회에 효(孝) 문화를 전파하는 사업이 추진돼 주목을 끈다. 서울 성동구는 ‘효사랑 멋집’을 동네마다 지정,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효사랑 멋집’은 만 70세 이상 노년층 고객들에게 이발, 목욕 등 요금을 15% 내외로 할인해 주는 사업으로 미용실, 이용원, 목욕탕 등 공중위생업소의 참여 신청을 받아 이뤄진다. 성동구는 지역 내 580여개 업소에 오는 28일까지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는 내용의 사업 안내문과 신청서를 배포했다. 구 관계자는 “예상외로 많은 업소에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면서 “호응도를 더 지켜본 뒤 모집 기간을 다음달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수동 ‘퀸헤어’ 박민경 사장, 금호동 ‘신세대이용원’ 이창섭 사장 등은 “진작부터 하고 싶었다”며 참여 신청서를 냈다. 구는 참여 업소에 ‘효사랑 멋집’ 현판을 제작·부착하고, 구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업소 명단을 수시로 안내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효사랑 멋집’은 영업이익을 떠나 지역사회에 어른을 우대하고 공경하는 풍토를 조성하려는 좋은 사업”이라며 “공중위생업소 대표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더민주당 부대변인에 임명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더민주당 부대변인에 임명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1월 9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번에 부대변인으로 임명된 이창섭 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에서 행정의 잘못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통쾌한 ‘사이다’ 발언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창섭 의원은 “지금은 진정으로 국민들의 마음과 목소리를 잘 듣고 대변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지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민주당이 국민이 뜻을 잘 받드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국민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창섭 의원은 제2·3·4대 강서구의원을 지냈으며 4대 강서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제8·9대 의원으로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환경수자원위원장 맡은 관록을 지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꽃보다 남자’, 빅스 켄 츠카사역 캐스팅 ‘기대감 폭발’

    뮤지컬 ‘꽃보다 남자’, 빅스 켄 츠카사역 캐스팅 ‘기대감 폭발’

    빅스 켄이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남자 주인공이자 꽃미남 4인방의 리더인 츠카사 역에 전격 발탁돼 뮤지컬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게 됐다.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은 지난 1992년부터 12년간 가미오 요코가 집필 연재해 누적 판매부수 6000만 부를 기록한 일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로 지난해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초연됐다. 노래와 연기뿐만 아니라 준수한 외모까지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켄이 한국판 츠카사 역에 확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켄은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에서 세계적인 재벌가 그룹의 상속자이자 까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츤데레’ 매력을 겸비한 꽃미남 리더 츠카사 도묘지 역을 표현한다. 츠카사는 유독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라 켄이 그려낼 독특한 매력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체스(2015)’와 ‘신데렐라(2015~2016)’에 이어 약 1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켄은 전작을 통해 빅스의 메인 보컬다운 폭발적인 가창력을 비롯해 안정된 호흡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사하며 뮤지컬 대세 배우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화제의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O.S.T ‘바보야’와 빅스 라비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 ‘로즈(Rose)’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도 뽐낸 바 있다. 켄이 출연을 확정한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은 작가 겸 연출가로 알려진 아오키 고가 대본을 다수의 연출상을 거머쥔 스즈키 유미가 연출을 맡으며,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음악을 도맡았던 이성준이 참여해 한일 드림팀을 완성하며 원작 만화의 성공 신화를 뛰어넘는 웰메이드 뮤지컬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켄을 비롯해 이창섭(비투비), 성민(슈퍼주니어), 이민영(미쓰에이 민), 제이민, 김지휘, 정휘, 김태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켄의 캐스팅 소식으로 눈길을 끈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은 오는 2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외교부 ◇공관장 인사△주오스트리아 대사 신동익 ■인천국제공항공사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지희수△여객서비스처장 김창규△건축1처장 안일형◇2급 승진△종합시운전팀장 강용규△시스템통합팀장 양명석△재산관리팀장 노경래△CS관리팀장 김기홍△식음서비스팀장 박호일△토목조경팀장 신재호△공항건축팀장 김장호△공항계획팀장 조규혁△등화시설팀장 하춘섭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비서실장 강운△홍보실장 황광철△감사실장 박상활△비상경영실(T/F)장 김병회△정보처장 고채석△인력처장 변상훈△휴게시설처장 이상준 △스마트톨링추진단장 이광호△도로처장 이의준△교통처장 이학구△구조물안전진단(T/F)팀장 박명득△시설처장 진규동△건설처장 김경일△설계처장 김대진△품질환경처장 곽석환△사업개발처장 이강훈△기술심사처장 김동인△해외사업처장 설운호△도로교통연구원장 이춘주△인재개발원장 이이환△성남구리사업단장 주국돈△수도권본부장 엄창용△강원본부장 유시영△대전충청본부장 권오철△전북본부장 정광철△광주전남본부장 홍두표△대구경북본부장 문기봉△부산경남본부장 박문규△ITS처장 정민△총무처장 김시환△영업처장 신동희△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장 김일환△밀양울산건설사업단장 권혁△법무실장 박해웅△초장대교사업단(T/F)장 신용석△교통센터장 유병철△수원지사장 이창봉△당진지사장 이병웅△창원지사장 김동수△ICT센터장 조주기△국가ITS센터장 김태연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경남지역본부 박호철△IT지원부 이수희△정책총괄실 이원섭△대구경북지역본부 정재기 ■연합뉴스 △미래전략실장 이창섭△기획조정실장 김민철△논설위원실장 한기천△동북아센터 파견 근무 김종현△편집국장 직무대행 류현성△콘텐츠평가실장 유택형△마케팅국장 추왕훈△글로벌코리아센터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 김홍태△콘텐츠총괄본부장 황대일△미래전략실 부실장 겸 경영전략부장 정천기△편집국 정치에디터 성기홍△편집국 경제에디터 박상현△전국·사회에디터 이성한△국제에디터 김현준△외국어에디터 겸 다국어뉴스부장 이성섭△정치부장 정재용△경제부장 임상수△산업부장 추승호△소비자경제부장 윤근영△IT의료과학부장 권정상△인천취재본부장 김명균△부산취재본부장 김성용△출판부장 박세진△윤리감사팀 감사위원 주종국△논설위원 황정욱△미디어전략부장 겸 미래전략실 미디어랩팀장 김태한△마케팅부장 김대호△통일외교부장 맹찬형△문화부장 조채희△미디어여론독자부장 유경수△증권부장 김재홍△대전·충남취재본부장 이은파△콘텐츠편집부장 양태삼△전국부장 황재훈△국제뉴스부장 인교준△편집국 뉴미디어팀장 이충원 ■CBS ◇승진△경영본부 자산관리부장 김상철B△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김선경△미디어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홍제표△미디어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변이철△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정해권△선교TV본부 TV제작국 제작부장 천신용△선교TV본부 시네마국 시네마부장 정규석△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문화사업팀장 김성기△대구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배진호△대구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배준석△강원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손경식△전북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박진영◇전보△미디어본부 편성국 JOY4U부장 심기식△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박종인△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홍인기△선교TV본부 TV제작국 편성부장 양승관△강원방송본부 특임국장 정예현◇직제개편/전보△기획조정실 심의홍보부장 조기선△경영본부 총무부장 심국보△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정보네트워크부장 최영학 ■한양대 ◇서울캠퍼스△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겸 상담심리대학원장 한문섭△국제관광대학원장 조민호△음악대학장 권송택△학술정보관장 엄익상◇ERICA캠퍼스△ERICA 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김우승△학생처장 이재복△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좌용호 ■서울과학기술대 △에너지바이오대학장 강성태 ■팬오션 ◇상무보 승진△컨테이너영업본부장 방상두△경영기획실장 정도식△정보시스템실장 김은진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도시환경정책 수립때 시민 의견 사전 수렴”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도시환경정책 수립때 시민 의견 사전 수렴”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1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은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 범죄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정책으로서 서울시에서는 2016년부터 조례를 제정하여 추진 중이다. 이 의원은 “사후적인 CCTV를 대규모로 설치하는 것보다 사전적인 범죄예방디자인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 이미 선진국의 사례와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정책의 수립과 집행을 위해 이번 조례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집행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존 조례에 없던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관련 주요 정책을 수립할 때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여야 한다” 그리고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서면, 인터넷, 공청회 등으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여야 한다”는 내용 등이 추가로 신설됐다. 이 의원은 “도시재생을 위해 추진된 벽화가 주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이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하게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아울러, “범죄예방디자인 역시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지 않을 경우 비슷한 잘못을 반복할 수 있다”며 정책과정에 시민참여를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 민간위탁 사무-연구용역 실태점검 나선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지난 12월 20일 ‘민간위탁 사무와 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실태 점검 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정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주택․도시재생 업무 중 민간에 위탁한 단체에 대해 업무실태를 점검하고 아울러 소관부서 학술․기술 연구 용역 사업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소위원회 구성 배경을 설명했다. 또, “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민간위탁제도를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연구용역 사업 추진 시 연구사업․과정의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주택, 도시재생, 도시계획 분야에 있어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위원회는 2개로 구성하여, 제1소위원회는 ‘민간위탁 실태’, 제2소위원회는 ‘연구(학술․기술) 용역 사업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제1조사 소위원장에는 우미경(새누리당, 비례) 의원이, 김기대(더불어민주당, 성동3), 유동균(더불어민주당, 마포3), 유찬종(더불어민주당, 종로2), 남창진(새누리당, 송파2) 의원이 위원으로 각각 선임되어 3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며, 제2조사 소위원장에는 김인제(더불어민주당, 구로4) 의원이, 박운기(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우창윤(더불어민주당, 비례), 이창섭(더불어민주당, 강서1), 전철수(더불어민주당, 동대문1), 이석주(새누리당, 강남3), 이숙자(새누리당, 서초2) 의원이 위원으로 각각 선임되어 3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정태 위원장은 “3개월 간의 점검 과정에서 법령 위반사항 등 적발 시 서울시장에게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서울시 전체 민간위탁․용역 전반에 관한 점검이 필요할 경우 서울시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구성도 검토할 것이다.”라고 장기 구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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