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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권 “2AM, 데뷔 700日… 쭉 함께해요”

    조권 “2AM, 데뷔 700日… 쭉 함께해요”

    그룹 2AM 리더 조권이 데뷔 700일을 맞아 셀카 사진과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남겼다. 조권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뉴욕에 갔을 당시 찍었던 사진과 2AM이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자켓 사진을 게시했다.조권은 사진과 함께 “2AM이 데뷔한지 700일이 됐다. 앞으로 좋은 음악 만들어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며 기념일을 맞은 소감을 밝히고 이어 “2008년 7월 11일에 데뷔해서 700일이 됐다. 쭉 함께해요.”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많은 팬들이 “700일 축하해요.”, “우리는 끝까지 2AM을 응원하고 사랑할꺼다.”, “700일이란 시간이 짧지 않은 시간이다. 2AM 당신들의 음악과 목소리를 사랑한다.” 등 응원과 축하의 글을 남겼다.한편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은 올해 ‘죽어도 못 보내’로 정상에 올랐으며 조권 외에 멤버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은 다양한 개인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조권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로

    인기 아이돌 그룹 2AM이 올바른 지하철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을 운영)는 7일 2AM을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AM은 1년간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이용을 홍보하고 지하철 예절지키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인 2AM은 2008년 싱글 ‘이 노래’로 데뷔했으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2AM “이 이름 평생… 목표는 만능아이돌”

    2AM “이 이름 평생… 목표는 만능아이돌”

    2AM은 한국 대중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유전자를 지닌 그룹이다. 데뷔초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 그룹으로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킨 이들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범상치 않은 끼를 발산하며 발라드 가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깼다. 춘삼월에도 눈발이 흩날리던 17일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2AM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2AM은 여러가지 면에서 2010년 가요계의 변화를 상징한다. 이들은 현재 아이돌이 가요계의 주류 세력일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발라드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의미한다. 2008년 데뷔한 뒤 2년 동안 추석과 설날을 제외하곤 단 하루도 쉬지 않을 정도로 쉼 없이 달려온 2AM은 자신들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할까. ●‘발라드에서 예능까지’ 대중가요 아이콘 “물론 1, 2집 활동을 할 때도 알아보는 분들이 계셨지만, 지난해부터 그 빈도수 자체가 확연히 달라졌어요. 요즘엔 50~60대까지 팬 연령층이 넓어졌어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들의 얼굴을 부각시키고 나서 앨범을 내니까 노래를 알리는 데도 훨씬 도움이 된 것 같아요.”(임슬옹·23) 지금의 2AM을 이야기할 때 팀의 리더인 조권(21)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현란한 골반댄스로 일명 ‘깝권’이란 별명을 얻은 그는 리얼버라이어티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귀엽고 순수한 ‘연하남’의 이미지로 여성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요즘 주변에서 ‘네가 대세다.’, ‘떴다.’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가수를 하기 위해 기다려온 시간이 너무 길어서인지 솔직히 잘 믿어지지가 않을뿐더러 쑥스러워요., 처음 예능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는 ‘너무 오버한다.’며 거부감을 나타낸 분들도 계셨는데,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주신 것 같아요.” ●조권 “나 같은 장수 연습생 안 나왔으면…” 초등학교 6학년 때 JYP에 들어가 무려 7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버텨온 그는 “단순히 웃기려고만 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고 잘라 말했다. 조권은 2PM의 택연의 춤선생을 자처할 댄스 실력과 국내 최장수 연습생으로서 내공을 키우며 한단계 한단계 준비된 스타로서의 과정을 밟아왔다. “얼마전 어머니가 6살 때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거기서도 골반을 털고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 ‘원래 나는 그런 애였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나중엔 오기로 버텼지만, 앞으로 저 같은 장수 연습생은 나오지 않았으면 해요. 너무 오래 기다리면 심적으로 마이너스가 되거든요.” 때문에 이들은 JYP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보낸 2PM을 ‘전우’(戰友)라고 부른다. 언제 잘릴지도 모른다는 압박감과 기약 없는 연습생 생활을 함께 버텨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동료 연습생들을 떠나보내며 ‘이별’이란 단어가 익숙해졌지만, 피나는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가 지금의 2AM을 만들었다는 것도 잘 안다. “지금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이 노래’와 ‘친구의 고백’ 등 곡을 통해 먼저 보컬 그룹으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나서 가능해진 것 같아요.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도 노래로 이겨낼 수 있었거든요. 겉모습이 화려해 보이는 아이돌 연습생들도 피나는 노력 끝에 힘들게 데뷔한다는 진심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이창민·24) ●“올해 전국 투어 콘서트 통해 팬들과 호흡하고파” 올초 미니앨범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로 걸그룹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남성 그룹의 자존심을 지켰던 2AM은 17일 신곡 ‘잘못했어’를 발표하고 또 한번의 ‘반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엔 발라드가 아닌 댄스곡으로 도전장을 내민 이들은 곡의 분위기에 맞춘 ‘그림자 댄스’라는 안무도 선보인다. “댄스곡도 2AM이 부르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빠른 유로비트에 드럼 사운드도 강하지만, 본래 저희가 가졌던 감성은 그대로 담으려고 애썼어요. 가사도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표현했고, 퍼포먼스도 이런 감성을 강렬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정진운·21) 감성적이고 편안한 멜로디에 군무가 인상적이었던 그룹 god를 롤모델로 꼽는 이들의 현재 목표는 ‘만능 아이돌’이다. 당장 임슬옹은 오는 31일 첫방송되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을 통해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정진운은 모델 활동을, 이창민은 라디오 DJ를 꿈꾼다. “연기자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시던 어머니를 따라 처음 촬영장에 갔었고, 어릴 때 아동 의류나 기업 광고 모델로 활동했어요. 데뷔 이후에도 연기 레슨을 꾸준히 받아왔고, 임창정·엄정화 선배님처럼 가수 겸 연기자로 사랑받고 싶어요. 같은 날 드라마에 데뷔하는 2PM 택연이와 서로 격려하고 고민을 나누고 있어요.”(임슬옹) 이렇게 예능은 물론 연기, CF까지 두루 섭렵하는 ‘만능돌’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싶은 이들이지만, 역시 2AM의 중심은 언제나 음악이다. 이들의 최대 숙원 사업은 바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 무대를 휘저으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한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뛴다. “개인적으로 2AM이라는 이름으로 평생 가고 싶어요. 우리가 죽어도 이 이름은 평생 남는 거잖아요. 언젠가는 흩어지더라도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나중에 꼭 다시 뭉치자는 말을 자주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호흡하고 싶어요.”(조권) 새벽 2시의 감성을 닮은 그룹 2AM. 순수함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앞으로 이들의 모습에 더욱 큰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2AM, ‘음악중심’서 댄스무대 지상파 첫선

    2AM, ‘음악중심’서 댄스무대 지상파 첫선

    아이돌 그룹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댄스 타이틀곡 ‘잘못했어’로 공중파 첫 무대를 가진다. 지난 16일 신곡 ‘잘못했어’를 발표한 2AM은 20일 오후 4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음악프로그램 MBC ‘음악중심’을 통해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 ’잘못했어’는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2AM이 선보이는 첫 댄스 타이틀곡. 국내 유일무이한 발라드 아이돌그룹 2AM의 댄스 도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은 물론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2AM은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공존하는 새로운 느낌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3월 초부터 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잘못했어’의 노랫말이 ‘쉽게 잡히지 않는 안타까운 사랑’을 표현해내는 것에 중점을 둔 만큼 안무 역시 감성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2AM만의 차별화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2AM은 신곡 ‘잘못했어’도 각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가요계는 물론 예능, 광고 분야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상명 전 검찰총장 초청 간담회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이창민)은 18일 오후 7시 서울 관훈동 신영기금회관에서 정상명 전 검찰총장을 초청해 ‘검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갖는다.
  • 2AM, ‘짐승돌’ 이미지 굳히기 나서

    2AM, ‘짐승돌’ 이미지 굳히기 나서

    그룹 2AM 멤버들이 근육질 몸매를 연이어 공개하며 ‘짐승돌’이미지 굳히기에 나섰다. 2AM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2AM Day’와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최근 녹화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고 명품복근을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먼저 2AM의 임슬옹과 정진운은 자신들이 운동하고 있는 헬스장에서 ‘스타Q10’팀과 만났다. 임슬옹과 정진운은 “운동을 하면 쾌감을 느낀다.”며 운동 예찬론을 펼쳤지만 트레이너는 두 사람을 오히려 운동을 잘 안하는 멤버로, 2AM 최고의 복근으로 이창민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AM Day’에서는 평소 몸을 만들기 위해 일상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2AM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들이 방송된다. 이날 2AM 멤버 전원은 만들기 힘들다는 식스팩은 물론 군살 없는 탄력 최고의 몸매를 뽐냈다. 제작진은 “단백질, 육포, 과일 등 한정된 철저한 식이요법을 따르고 있는 2AM 멤버들은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틈틈이 헬스장을 찾으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었다. 2AM은 헬스장을 가지 못할 때에는 집에서 팔굽혀 펴기라도 하며 자기 관리에 열심이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컴즈, ‘2AM’과 함께 앱스토어 이벤트 시작

    SK컴즈, ‘2AM’과 함께 앱스토어 이벤트 시작

    SK컴즈는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인기그룹 2AM이 선택한 게임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AM 멤버들이 고른 앱스를 설치하고 게임을 즐기는 회원 중 선착순 1만명에게 2AM의 신곡 ‘죽어도 못보내’ 싸이월드 BGM 쿠폰을 준다. 또한 해당 앱스를 일촌에게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팟 터치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이벤트 참여방법은 네이트 앱스토어를 방문해 2AM 멤버들이 고른 앱스를 확인하고 ‘같은 앱스하기’ 버튼만 누르면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앱스가 설치된다. 앱스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신청이 되며 일촌에게 앱스를 추천하면 추가 선물도 받을 수 있다.2AM 멤버들이 선택한 앱스는 총 4가지다. 각종 예능에서 귀여움을 한껏 받는 리더 조권은 농장 경영 게임인 ‘햇빛목장’을, 최근 숨겨둔 끼를 발산하고 있는 임슬옹은 일촌들과 서로 그림퀴즈를 내며 맞추는 앱스인 ‘인사이트’를 미니홈피에 담아놓았다. 팀의 맏형인 이창민은 두뇌회전이 빨라지는 영어단어 맞추기 게임인 ‘보카드 짝맞추기’를, 막내인 정진운은 스트레스 풀기 좋은 앱스인 일촌들을 날려버리는 게임 ‘버디팡’을, 선택했다.한편 다음달 8일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추천 앱스 중 한 가지라도 추가한 회원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삼성 센스 미니 노트북(N150)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SK컴즈가 운영하는 네이트 앱스토어는 싸이월드 일촌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첫 소셜 앱스 서비슷로 지난 해 9월 오픈했다. 현재 65 종의 앱스가 서비스되고 있으며 최근 이용자 137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이 설치한 앱스 수도 500만 건이 넘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 1위 축하…백허그 기다리다 지쳐”

    가인 “조권 1위 축하…백허그 기다리다 지쳐”

    브아걸 가인이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한 2AM 조권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가인은 지난 8일 ‘아담아담♥’ 미투데이에 “권아 1위축하해♡ 백허그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내가 하고 싶다. 1위 안해도 해주려고 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조권은 “누나! 문자로 백허그 말고도 다른 거 해주려고 한 거 잊지마.”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앞서 2AM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죽어도 못 보내’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조권을 비롯한 정진운, 임슬옹, 이창민은 감격해 펑펑 울며 “너무 감사드린다. 더 노력하는 2AM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월 7일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AM 1위”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료가수들의 축하메시지도 이어졌다. 2PM 택연은 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2AM!!! 일등 너무 너무 축하해!!! 사랑하구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그룹 리더들 어리지만 ‘당차네’

    아이돌그룹 리더들 어리지만 ‘당차네’

    리더는 나이가 가장 많아야 한다는 기존의 공식이 점점 깨지고 있다. 하지만 팀내의 어린 멤버가 리더로 거듭나기까지 이들에게는 다년간의 연습생 시절이 있었다. 2AM의 리더 ‘깝권’ 조권은 ‘예능돌’ 섭외 1순위로 통하고 있다. 조권은 89년생으로 2AM멤버 중 이창민(86년생)보다 어리지만 팀의 리더로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세바퀴’ 에서는 깨방정춤 등 다양한 코믹댄스를 보여주고 ‘우리 결혼했어요2’ 에서는 그룹 ‘브아걸’ 의 가인과 함께 가상부부로 나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써 8년간의 연습생으로서의 설움을 ‘한방’ 에 날렸음은 물론이다. 89년생인 원더걸스 선예도 팀 멤버 중 유빈(88년생)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이다. 하지만 7년간의 연습기간을 거쳐 가수로 데뷔, 원더걸스의 듬직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멋진 댄스실력으로 팀의 인기몰이를 하는 한편,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피쳐링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2기 팬클럽 팬미팅에 10대 시절을 연습생으로 함께 보냈던 조권과 함께 ‘아니라기에’ 를 같이 부르며 8년동안 맞춰온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그룹 빅뱅의 리더 ‘G-드래곤’ 은 88년생. 빅뱅 멤버 중 탑(87년생)에 비해 어리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첫 솔로음반이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발매된 음반이 4일 만에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가요계의 새로운 ‘핵’ 으로 등장했다. 조권과 같이 5년간의 연습생 생활도 깨끗이 청산했다. 하지만 높은 인기만큼 표절논란과 공연선정성 논란으로 몸살도 심하게 앓고 있어 향후 행보에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주목받는 ‘호랑이띠’ 연예인들은?

    2010년 호랑이해가 밝았다. 용맹스럽고 모험심이 강하며 승부욕이 있는 동물이 바로 호랑이, 그것도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백호랑이띠’의 해다. 과연 올해 연예계에게 기대되는 ‘호랑이’들은 누가 있을까. 많은 호랑이띠 연예인들 중 가장 큰 활약이 기대되는 이들은 1986년생 신세대 스타들이다. 우선 남자 연기자로는 현재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최다니엘과 윤시윤에 시선이 쏠린다. 둘은 극 중에서 러브라인의 두 축을 담당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어 올 한해도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여기에 MBC 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성민과 ‘보석비빔밥’의 착한 며느리 정유미, 그리고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꽃사슴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해인과 백종민 등도 주목받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박쥐’와 ‘여배우’로 두각을 드러냈던 김옥빈이 1986년생. 김옥빈은 오는 2월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활기찬 2010년을 맞이한다. 이밖에 지난해 SBS ‘찬란한 유산’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문채원, 그리고 박민영, 홍수아, 이채영, 강은비, 김별, 민효린 등도 올해 활약을 예고한 젊은 스타들이다. 가요계에서는 SS501 멤버인 김현중과 허영생을 비롯해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 영웅재중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멤버인 은혁과 성민, 2AM 이창민과 SG워너비의 이진호, 보아, 쥬얼리의 김은정과 하주연 등의 아이돌이 지난해의 활약을 이어갈 태세다. 올해 나이 37살을 맞는 1974년생 범띠 스타들도 연예계 곳곳에 포진해 있다. MBC ‘선덕여왕’의 중심축을 이뤘던 김유신의 엄태웅, ‘쌍화점’의 주진모, 신하균 등이 대표적으로 주목받는 스타들. 주진모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송해성 감독의 영화 ‘무적자’에 출연하고 신하균은 영화 ‘카페 느와르’와 드라마 ‘풍년빌라’ 등에 출연해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절친노트3’의 새 MC로 기용된 신정환과 ‘남자의 자격’에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있는 김성민, 최근 대학로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있는 김제동 등을 비롯해 가수인 자우림의 김윤아와 김동률, 이적,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 등도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어 2010년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1962년생으로는 최근 SBS 특집드라마 ‘아버지의 집’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최민수와 함께 최민식과 정보석, 최수종, 최명길,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최양락 등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분위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법조언론인클럽 아동성폭력 토론회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이창민)은 16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우윤근 민주당 의원 등 법조계 출신 국회의원 등을 초청해 ‘아동 성폭력 대책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 9일 법조 공보관 초청 간담회

    법조언론인클럽(회장 이창민)은 9일 오후 7시 서울 관훈동 신영기금회관에서 역대 대법원·법무부·대검찰청 공보관 20여명을 초청해 ‘법조 공보관 초청 간담회’를 연다.
  • [NOW포토] 이창민·아이유·조권 “MC 맡았어요”

    [NOW포토] 이창민·아이유·조권 “MC 맡았어요”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이창민, 아이유, 조권이 MC를 맡았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②

    [ → ①편(재범, 닉쿤, 택연)에 이어 ] 그룹 2PM이 오늘(1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 2PM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한다. ★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아듀’ 2PM 선정 “7人7色 우리의 매력”

    그룹 2PM의 성공요인 중 하나로 ‘뚜렷한 개성’을 꼽을 수 있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Again)’으로 지상파 1위를 석권한 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트리플 크라운 2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 19일(내일) 화려했던 활동을 공식 마무리 짓는 2PM이 자신들이 직접 선정한 ‘7人 7色’ 매력을 전격 공개했다. ★① ‘섹시’ 재범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해” 2PM의 리더 재범은 명실공히 최고의 ‘몸짱’ 아이돌로 꼽힌다. 중학교 시절부터 헬스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온 그의 몸매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극찬할 정도. 2PM은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를 묻자 이구동성 “재범!”이라고 외쳤다. 준수는 “재범은 몸에 대해 너무 겸손하다.”며 “재범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진 복근을 가졌다.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운동을 한다. 정말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택연은 재범의 은근한 몸 자랑(?)을 폭로했다. 택연은 “우리는 아무리 더워도 나시는 입고 있다. 하지만 재범은 조금만 더우면 나시까지 훌러덩 벗는다.”고 말했다. 택연의 폭로에 재범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자신감에서 그런게 아니다.”고 말문을 연 재범은 “그 나시는 아주 소중하다. 미국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거라 땀에 젖지 않게 잘 보관해 입어야 한다.”고 귀여운 변명을 늘어놔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② ‘엄친아’ 닉쿤 “모든게 부러울 뿐” 2PM은 팀 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완벽한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닉쿤’을 지목했다. 재범은 “2PM의 ‘엄친아’는 단연 닉쿤”이라며 “닉쿤은 키가 크고 얼굴도 작다. 또 부드러운 인상만큼 착한 심성을 지녀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닉쿤은 정말 엄친아다.”라고 한껏 치켜세웠다. 재범의 칭찬에 마냥 기분 좋아진 닉쿤. 그러다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하며 골똘한 표정을 짓는다. ”형, 근데 ‘엄친아’가 모야?(닉쿤)” “어? 그러니까…, 마더 프렌드즈 선(재범)” 한국 멤버들은 웃음바다. 못말리는 2PM. ★③ ‘언어의 귀재’ 택연 “통역 담당” 이런 닉쿤과 재범의 ‘언어의 벽’을 허물어 주는 이가 바로 택연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덕에 택연은 영어와 한국어 모두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 준호는 “닉쿤과 재범, 택연 모두 영어를 잘하지만 닉쿤과 재범은 줄곧 외국에서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툰 반면 택연은 양국 언어가 모두 능통하다.”며 “그야말로 언어의 인재!”라고 평했다. 택연은 “데뷔 당시에는 닉쿤과 재범의 통역을 도와줬다. 하지만 요즘에는 둘 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제 역할이 줄어들었다.”고 섭섭해하자 닉쿤과 재범의 어깨가 들썩거린다. ★④ ‘미소천사’ 준호 “제2의 비” 찬성과 함께 2PM의 막내인 준호는 ‘살인 미소’가 매력적이다. 때문에 준호는 데뷔 당시 비와 닮은 멤버로 주목받기도 했다. 찬성은 “준호는 유난히 웃음이 많고 또 웃을 때 가장 예쁘다.”며 “특히 데뷔 적에는 비 선배님과 눈웃음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⑤ ‘강동원 + 에릭’ 찬성 “전형적 미남” 2PM에서 가장 어린 멤버인 찬성은 막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미남형 얼굴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전형적인 미남형인 만큼 국내외 연예계에 닮은꼴도 많다. 우영은 “찬성은 2PM 중 가장 닮은꼴이 많다.”며 “강동원과 에릭의 눈을 합친 얼굴에 외국 배우 중에는 키아누리브스와 토비 맥과이어도 닮았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쑥스러워진 찬성은 “결국 ‘흔한 얼굴’이란 말 아니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다. ★⑥ ‘박진영 보이스’ 우영 “어쩜 똑같아” 2PM 우영은 GOD의 김태우, 2AM의 이창민과 하나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바로 박진영표 음악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일명 ‘싸장님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우영은 매 발표 곡마다 전체적 분위기를 이끄는 도입부 파트를 불러왔다. 준수는 “우영은 박진영 사장님과 목소리가 제일 닮았다.”며 “다른 JYP 출신 가수 중에도 유독 그런 분들이 계신데 우영은 소속사 식구들도 인정한 최고의 닮은꼴 보이스”라고 말했다. ★⑦ ‘소름 가창력’ 준수 “흉내낼 수 없어” 준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2PM 내 리드 보컬을 맡고 있다. JYP 공개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2PM에 발탁된 그의 가창력은 이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UCC 모창 영상을 통해 화제가 됐던바 있다. 재범은 “준수의 가창력은 흉내낼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처음 2PM 앨범을 녹음할 때도 준수의 화음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무지개빛 7色 매력으로 동시기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2PM. 더 멋진 모습을 위해 공백기를 갖는 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앞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2AM과 즐겁게 놀다 가세요”

    [NOW포토] 원더걸스 “2AM과 즐겁게 놀다 가세요”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그룹 2AM(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의 첫 팬미팅에 게스트로 참석한 원더걸스.이날 2AM은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게스트로 2PM과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AM 임슬옹, 피아노 치는 ‘로맨틱 男’

    [NOW포토] 2AM 임슬옹, 피아노 치는 ‘로맨틱 男’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그룹 2AM(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의 첫 팬미팅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부르는 임슬옹.이날 2AM은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게스트로 2PM과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AM ‘4인 4색’ 첫 팬미팅 열어~

    [NOW포토] 2AM ‘4인 4색’ 첫 팬미팅 열어~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그룹 2AM(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이 첫 팬미팅에서 열창하고 있다.이날 2AM의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게스트로 2PM과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PM, 환상적인 무대 ‘거친 카리스마’

    [NOW포토] 2PM, 환상적인 무대 ‘거친 카리스마’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그룹 2AM(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의 첫 팬미팅에 게스트로 참석한 2PM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날 2AM은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게스트로 2PM과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각 몸매’ 조권, 옷 찢는 퍼포먼스

    [NOW포토] ‘조각 몸매’ 조권, 옷 찢는 퍼포먼스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그룹 2AM(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의 첫 팬미팅에서 옷을 찢어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조권.이날 2AM은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게스트로 2PM과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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