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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TV 하이라이트]

    ●우리말 우리글(EBS 오후 4시40분) 첫째 마당 ‘살려 쓰기’에서는 다양한 바람의 이름에 대해 알아본다. 바람이 부는 여러 상황과 그에 알맞은 이름들을 영화 속에서 찾아본다. 둘째 마당 ‘바로 쓰기’에서는 ‘맑디맑은’을 어떻게 읽어야 정확한 발음이 될지 함께 풀어본다. 셋째 마당 ‘새로 쓰기’에서는 ‘바람’과 관련된 외래어를 알아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오랜 내전을 겪은 캄보디아는 산업 기반이 거의 없어 인구의 3분의1 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아시아 최빈국. 이곳 지방 사람이 수도인 프놈펜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가난한 시골출신들은 옥상에서 어렵게 살지만 가족의 생계 때문에 변두리로 이사갈 수도 없다. ●사랑찬가(MBC 오후 7시55분) 결국 소라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새한은 온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 휘청거리며 사무실로 향한다. 새한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은 소라는 당장 순진을 찾아가 새한과 무슨 약속을 한 것이냐며 소리치지만, 순진은 소라의 말에 대꾸도 하지 않는다. 한편, 머리를 다친 수정은 경련을 일으키며 응급실로 실려간다. ●일요일이 좋다(SBS 오후 6시) 조금씩 밝혀지는 60년전 사랑의 비밀. 혜빈과 시경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의 기적을 그린 ‘환생연’. 사내 같은 여형사지만 뼈대 있는 종갓집 손녀딸인 이진이 정략 결혼을 피하기 위해서 후배 형사를 애인이라며 집에 데리고 가서 생긴 해프닝을 그린 ‘종갓집 사위되기’와 ‘대결 반전드라마’두 편을 보여 준다. ●불멸의 이순신(KBS1 오후 9시30분) 노량에 매복해 있던 조선 수군은 적선이 노량을 통과하기만을 기다리다가, 이윽고 공격을 시작한다. 기습공격에 놀란 일본 수군이 진로를 틀자 조선 수군은 적을 향해 무섭게 돌진해 간다. 퇴각하는 일본 함선들. 그러나 와키자카만은 이순신을 죽이지 않는 한 퇴각할 수 없다며 마지막 일전을 준비하는데…. ●도전 지구탐험대(KBS2 오전 8시50분) 여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화장을 하는 여장남자 부족 카메룬 보로로족.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숭배하는 보로로족은 매년 ‘미와 사랑의 의식’이라는 괴레올 축제를 벌인다. 사랑을 얻기 위해 화장을 하고, 강한 남성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과감하게 결투를 벌이는 보로로족을 탤런트 이영호가 찾아간다.
  • [2005프로야구] 이진영 역시 ‘SK 해결사’

    이진영(SK)이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팀을 5연승으로 이끌었다. SK는 6년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한 23일 문학에서 열린 프로야구에서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한화를 2-1로 물리쳤다.SK는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고, 한화는 연승 행진을 ‘6’에서 멈췄다. 이진영은 1-1의 팽팽한 균형을 이루던 9회말 2사 1·2루에서 문동환의 마운드를 넘겨받은 차명주로부터 깨끗한 중전 적시타를 뿜어냈다.한화 선발 문동환은 8과 3분의2이닝 동안 130개의 공을 뿌리며 7안타 4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아쉽게 패전의 멍에를 썼다. 롯데는 사직에서 장원준의 호투와 신명철의 맹타로 현대를 4-0으로 일축했다. 롯데는 6연패에서 탈출했고, 현대는 4연패에 빠졌다. 고졸 2년차 장원준은 7과 3분의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3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구세주가 됐다. 신명철은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공격의 선봉에 섰다.현대의 ‘돌아온 에이스’ 정민태는 지난 15일 1군 복귀후 첫 선발 등판했으나 내야 실책이 겹치며 4와 3분의1이닝 동안 6안타 4실점(1자책)했다. 삼성은 대구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LG를 9-8로 따돌리고 2위 SK에 2경기차 선두를 굳게 지켰다. 삼성은 8-6으로 뒤진 5회 박종호의 1점포 등 3안타 2볼넷을 묶어 3득점, 역전에 성공했다. 두산은 잠실에서 이혜천의 호투와 장단 16안타로 기아를 9-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이혜천은 6이닝 동안 3안타 2볼넷 2실점으로 7승째. 한편 이날 4개 구장에는 모두 2만 2496명의 관중이 입장, 지난 1999년 이후 6년만에 올시즌 300만 관중(301만 6889명)을 넘어섰다.김민수기자 kimms@seoul.co.kr
  • 전국 시·도 교육청 인사

    전남도·경남도 교육청 등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이 초·중등 교원과 전문직 등에 대해 승진 및 전보에 따른 9월1일자 정기인사안을 22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전남도 358명, 광주시 369명 등이다. ■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 초·중등 교원 승진-전보 인사 서울시 교육청(초등) ◇교장 승진 ▲역삼초 金榮喜 ▲미성초 全學道 ▲염경초 金鍾信 ▲양재초 鄭址成 ▲신가초 金廷璇 ▲성원초 尹樂重 ▲창림초 朴仁基 ▲미래초 金振子 ▲가양초 金明聖 ▲흑석초 崔燉喜 ▲성서초 池男永 ▲토성초 全鐵淳 ▲신도초 李明順 ▲대명초 李仁子 ▲옥수초 朴昌緖 ▲홍연초 金柱炅 ▲수암초 柳志亨 ▲삼성초 李綱雨 ▲중랑초 金基鎬 ▲등촌초 丁炳珠 ▲면중초 金仁淑 ▲번동초 李昌鎬 ▲수송초 李春雨 ▲난향초 李相晩 ▲신사초 洪鎭福 ▲신창초 南浩京 ▲양천초 宋福植 ▲남부초 尹瓚重 ▲구로초 李仁喆 ◇교장 전보 ▲사당초 李相悅 ▲잠전초 李勝燦 ▲계상초 姜聲極 ▲중목초 梁鳳銀 ▲홍은초 黃連奎 ▲동의초 李相喆 ▲강동초 金泳田 ▲신내초 裵吉載 ▲신방학초 朴贊勳 ▲독립문초 金泰文 ▲망우초 金日會 ▲누원초 趙升彙 ▲언남초 趙京愛 ▲월곡초 白樂信 ◇초빙 교장 ▲서강초 金佑植 ▲연신초 金貞順 ▲두산초 李傑俊 ▲가곡초 柳成烈 ◇교장 전직 ▲신용산초 丁彩東 ▲압구정초 吳必桃 ▲광남초 鄭聖燮 ▲세륜초 郭永和 ▲초당초 千奉基 ▲청담초 金貞淑 ▲천동초 金恩姬 ▲오륜초 韓碩敎 ▲강남초 金喆圭 ▲행현초 兪英煥 ▲ 서울광진학교 洪晃杓 ◇교감 승진 ▲동부교육청 金貞姬 ▲동부교육청 洪承奎 ▲동부교육청 任五燁 ▲동부교육청 洪承曄 ▲서부교육청 朴種源 ▲서부교육청 李揆順 ▲서부교육청 金玉姬 ▲서부교육청 裵永福 ▲서부교육청 張用培 ▲서부교육청 尹大熙 ▲서부교육청 蔡瑛焄 ▲서부교육청 鄭光善 ▲서부교육청 朴致鉉 ▲서부교육청 尹順姬 ▲서부교육청 金基運 ▲서부교육청 金一河 ▲남부교육청 南澤洙 ▲남부교육청 李台一 ▲남부교육청 朴種起 ▲남부교육청 權京淑 ▲남부교육청 趙成益 ▲남부교육청 黃秉萬 ▲남부교육청 權五勳 ▲남부교육청 孫淑 ▲남부교육청 李引出 ▲남부교육청 朱連德 ▲북부교육청 李英姬 ▲북부교육청 崔寬植 ▲북부교육청 全文根 ▲북부교육청 林滿洙 ▲북부교육청 柳熙文 ▲중부교육청 李在玉 ▲중부교육청 朴泳玖 ▲강동교육청 南淑姬 ▲강동교육청 朴英玉 ▲강동교육청 金厚坤 ▲강서교육청 崔慶字 ▲강서교육청 崔仁淑 ▲강서교육청 文永煥 ▲강서교육청 趙俊衡 ▲강서교육청 ▲강서교육청 蔡建 ▲강서교육청 吳男泳 ▲강서교육청 洪性淑 ▲강서교육청 任漢燮 ▲강서교육청 鄭宗鉉 ▲강서교육청 李炳益 ▲강서교육청 高根植 ▲강서교육청 金明秀 ▲강남교육청 權烋範 ▲강남교육청 金貴德 ▲동작교육청 趙德鉉 ▲동작교육청 金鎭顯 ▲동작교육청 楊美子 ▲성동교육청 柳成基 ▲성동교육청 鄭妊淑 ▲성북교육청 梁潤植 ▲성북교육청 高鶴鎭 ▲성북교육청 李俊 ◇교감 전보 ▲중부교육청 羅燦模 ▲강동교육청 朴建春 ▲동작교육청 邊亨旭 ▲동작교육청 李吉永 ◇교감 전직 ▲동부교육청 金榮植 ▲서부교육청 沈英眠 ▲강동교육청 安權濬 ▲강동교육청 崔載光 ▲강남교육청 崔文煥 ▲성동교육청 閔桂泓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전직ㆍ전보 ▲중부교육장 李南敎 ▲성북교육장 金鎭修 ▲본청 초등교육과장 金大成 ▲강남교육청 학무국장 沈恩錫 ▲성동교육청 학무국장 鄭鍾求 ▲교육연구원 부장 鄭載性 ▲학생교육원 부장 金元奎 ▲본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金泰瑞 ▲본청 평생교육체육과 장학관 林点澤 ▲서부교육청 초등과장 金燦玉 ▲남부교육청 초등과장 李相翼 ▲성동교육청 초등과장 兪領朝 ◇교육전문직(장학사급) 전보 ▲동부교육청 趙昞來 ▲남부교육청 朴來俊 ▲강동교육청 陣炯哲 ▲강동교육청 姜慶華 ▲강서교육청 金惠英 ▲강서교육청 鄭敬和 ▲강남교육청 金石舟 ▲성동교육청 金榮和 ▲성북교육청 羅龍柱 ▲본청 기획예산 洪錫珠 ▲본청 공보관실 任世薰 ▲본청 산업정보교육과 洪鎭庸 ▲교육연수원 金貴淑 ◇교육전문직 전직 ▲동부교육청 洪性哲 ▲중부교육청 李仕羅 ▲강남교육청 金海充 ▲동작교육청 劉永三 ▲동작교육청 廉裕民 ▲성북교육청 崔平九 ▲교원정책과 田仁香 ▲교육정책총괄담당관실 宋英美 ▲교육연구원 白美香 ▲교육연수원 李慶姬 ▲과학전시관 李淑株 서울시 교육청(중등) ◇교장 승진 ▲신현중 申商秀 ▲용마중 朴平淳 ▲전일중 李昌龍 ▲성사중 金善愛 ▲아현중 金振珏 ▲증산중 趙鎭秀 ▲신수중 羅一俊 ▲경인중 林健一 ▲영남중 權重太 ▲오남중 安吉禮 ▲한울중 沈美惠 ▲문래중 李英愛 ▲창북중 魚 호(水+高) ▲하계중 洪連鎬 ▲북서울중 申哲湜 ▲석촌중 朴鎔玉 ▲오주중 李鎭洪 ▲삼정중 崔春明 ▲목일중 朴成千 ▲양동중 朴相南 ▲대청중 朴鍾佑 ▲서일중 高永賢 ▲대명중 鄭銀泳 ▲영동중 崔安基 ▲도곡중 柳五鉉 ▲봉림중 諸允鎬 ▲광진중 李在春 ▲중계중 韓璟淵 ◇초빙교장 승진 ▲구로중 崔炳甲 ▲공진중 趙萬永 ▲동마중 李振熙 ▲북악중 尹興重 ◇교장 중임 ▲경기여고 任公姬 ▲도봉고 林在洙 ▲서울체육고 林載洪 ▲창동고 朴憲洙 ▲서울로봇고 金輝權 ▲한강전자고 李正珪 ▲신상중 韓昌萬 ▲풍성중 徐世勳 ▲신사중 林秉載 ◇교장 전직 ▲한성과학고 睦昌洙 ▲여의도고 金義藏 ▲구정고 黃南澤 ▲잠신고 李秀煥 ▲노원고 朴源泳 ▲양강중 吳錫鍾 ▲구정중 朴東鎬 ▲창일중 權五學 ▲백운중 朴壽晶 ▲신림고 林圭成 ▲둔촌고 姜輝國 ◇교장 전보 ▲당곡고 宋永燮 ▲독산고 金容達 ▲대영고 趙埰琪 ▲성동고 李起龍 ▲자양고 崔基淑 ▲혜화여고 趙尙濟 ▲삼성중 姜行高 ▲세일중 宋秀男 ▲수유중 吳大錫 ▲월곡중 李賢雨 ◇교감 승진 ▲명일여고 李度永 ▲상계고 曺正龍 ▲동부교육청 趙南姬 ▲동부교육청 宋基德 ▲동부교육청 朴漢求 ▲서부교육청 吳銀奎 ▲서부교육청 黃福淵 ▲서부교육청 金起煥 ▲서부교육청 白南敎 ▲남부교육청 權善基 ▲남부교육청 辛明淑 ▲남부교육청 金容寬 ▲남부교육청 南相玉 ▲남부교육청 安必洙 ▲강동교육청 李太三 ▲강동교육청 李良淑 ▲강서교육청 丁慶順 ▲강서교육청 曺景根 ▲강서교육청 池永昊 ▲강남교육청 金仁和 ▲강남교육청 黃英淑 ▲강남교육청 李元宰 ▲강남교육청 崔善玉 ▲강남교육청 李善姬 ▲동작교육청 李漢淑 ▲동작교육청 姜漢植 ▲성동교육청 金國煥 ◇교감 전직 ▲서울여고 金大寅 ▲금천고 李申雨 ▲양재고 崔英玉 ▲용산고 李錫元 ▲영등포여고 黃慧珠 ▲상계고 姜東勳 ▲무학여고 申春姬 ▲구정고 鄭貞玉 ▲태릉고 朴仁仙 ▲영등포고 宣煐圭 ▲강서교육청 趙亮衡 ▲강남교육청 朴昌浩 ▲강남교육청 金容鎭 ▲강남교육청 安貞淑 ▲성동교육청 金坪培 ◇교감 전보 ▲구로고 姜舜圭 ▲공항고 金容淑 ▲경인고 曺稷鉉 ▲동호정보고 安大云 ▲독산고 金聖壽 ▲관악고 天幸葉 ▲영신고 文苗淳 ▲북부교육청 李鳳周 ▲강동교육청 洪鉉洙 ▲성동교육청 兪光秀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승진 ▲성북교육청 尹明淑 ▲평생교육체육과 高南浩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전보ㆍ전직 ▲교육정책국 李敬馥 ▲강동교육청 丁正雄 ▲서부교육청 朱永基 ▲남부교육청 李楨坤 ▲중등교육과 金成基 ▲강동교육청 張連翼 ▲동작교육청 李玉蘭 ▲산업정보교육과 李尙源 ▲성동교육청 金永鎰 ▲강서교육청 金福炫 ▲강서교육청 李惠淑 ▲교육연수원 崔泰洙 ▲교육연수원 金東日 ▲중부교육청 李英植 ▲중등교육과 李俊淳 인천시교육청(초등) ▲인천시남부교육청 교육장 張寬鎭 ▲강화교육청 “ 金昌洙 ▲인천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 裵相滿 ▲” 초등교육과장 陳翊天 ▲북부교육청 학무국장 李東賢 ▲” 초등교육과장 鄭甲順 ▲교육과학연구원 기획연구부장 金聖弼 ▲인천시교육청 초등교육과교육지원 李載勳 ▲” 유아.특수교육 金順男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河商喆 ▲서부교육청 “ 鄭在興 ◆교장 ▲서면초교 洪相振 ▲인동초교 南基忠 ▲능허대초교 周永甲 ▲청량초교 崔惠淑 ▲부내초교 李炳翊 ▲연수초교 李範應 ▲축현초교 桂吾男 ▲주안초교 姜正夫 ▲논곡초교 梁柱賢 ▲남부초교 李愚龍 ▲동암초교 李載奎 ▲대화초교 朴震相 ▲영선초교 秋敎烈 ▲원당초교 崔敬洙 ▲먼우금초교 盧景來 ▲문남초교 李鴻宰 ▲부평초교 鄭錫 基 ▲작동초교 李東澈 ◆교감 ▲산곡초교 金仁明 ▲석남초교 朴基碩▲교동초교 丁安息 ▲목향초교 柳基相 ▲서화초교 朴順一 ▲부현초교 晉泰夏 ▲양사초교 崔昌玉 ▲용정초교 安秀鴻 ▲해명초교 趙誠天 ▲송해초교 徐海文 ▲동부교육청 관내 교감 尹德沼 ▲” 李粉姙 ▲” 河光 益 ▲” 林康洙 ▲남부교육청 黃燉赫 ▲강화교육청 柳浩烈 ▲북부교육청 金鎬德 ▲” 任允宰 ▲” 張均榮 ▲” 李廷進 ▲남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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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신종주 ▲시교육청 권점출 ◇교장 ▲대동초 강문한 ▲두류초 김창순 ▲덕성초 박무근 ▲동문초 여만년 ▲성당초 이상규 ▲명덕초 이진길 ▲구지초 이태상 ▲비봉초 전기형 ▲경진초 조덕호 ▲월곡초 조영환 ▲서평초 최병창 ▲반송초 최순호 ◇교감 ▲서부교육청 강영수 ▲남부교육청 김동원 ▲서부교육청 김상호 ▲서부교육청 김영섭 ▲동부교육청 박창환 ▲서부교육청 이기모 ▲동부교육청 이예근 ▲동부교육청 이정옥 ▲서부교육청 이쾌원 ▲서부교육청 이호선 ▲동부교육청 임동분 ▲서부교육청 정명곤 ▲동부교육청 조혜경 ▲동부교육청 채성만 ▲서부교육청 최숙희 ▲남부교육청 홍정근 ■중임 및 전직 ◇교장 중임 ▲고산초 이종관 ▲신매초 박상옥 ▲문성초 박동일 ▲서도초 김수봉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동원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양승일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순희 ◇장학관.장학사 및 교장 전직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동국 ▲노변초 이상도 ▲대진초 안영옥 ▲장기초 김이균 ▲성산초 류동재 ▲봉덕초 최재습 ▲화남초 이재순 ▲죽전초 김형경 ▲해안초 김점식 ◇교감 전직 ▲시교육청 교육연구관 남진수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고종선 ▲교육연구사 류민하 ▲서부교육청 장병옥 ▲달성교육청 정병재 ◇장학사.교육연구사 및 유치원 원장 전직 ▲남부교육청 장학사 김수연 ▲서변유치원 원장 박태숙 ▲교육연구사 ▲시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영근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형필 ▲남부교육청 정병우 ▲달성교육청 김대영 ▲서부교육청 정은순 ▲동부교육청 이삼선 ▲달성교육청 임현혜 ▲시교육청 교육정보학과 김승한 ▲시교육연수원 김한룡 ▲시교육정보원 한명진 ▲시교육정보원 현상환 ■전보 ◇장학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송승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병태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명주 ▲서부교육청 황경자 ◇교육연구사 ▲대구학생문화센터 김원식 ◇교장 ▲동노변초 강찬석 ▲경운초 권오식 ▲효신초 권원대 ▲만촌초 김은수 ▲신당초 김종영 ▲송일초 노두식 ▲용산초 박병임 ▲파호초 박태도 ▲대남초 신 섭 ▲진월초 안태호 ▲감천초 은종하 ▲본리초 이동호 ▲복명초 정길택▲함지초 정채용 ▲복현초 최상록 ▲월성초 ▲최상진 ◇교감 ▲동천초 지병균 ▲동노변 김외광 ▲노변초 김기생 ▲종로초 채성만 ▲동성초 이정옥 ▲지묘초 조혜경 ▲숙천초 이예건 ▲매호초 임동분 ▲용호초 박창환 ▲칠성초 김대훈 ▲함지초 김찬길 ▲이현초 장영순 ▲인지초 이쾌원 ▲복현초 이기모 ▲서평초 이호선 ▲비봉초 정명곤 ▲북부초 김영섭 ▲강북초 김상호 ▲동평초 강영수 ▲북비산초 최숙희 ▲태현초 장병옥 ▲장동초 이춘자 ▲학산초 박영희 ▲ 경남도교육청(중등) ◇교장급 <교육장> ▲김해교육청 한성건 ▲고성교육청 차해숙 <장학관.교육연구관>▲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심명섭 ▲” 김영기 ▲양산교육청 최정대 ▲경남학생교육원 고종근 ▲함안교육청 김용배 ▲사천교육청 정성용 <중임> ▲진주중앙고 김기수 ▲안남중 정영규 ▲창원기계공고 김동백 ▲마산용마고 강대진 ▲진양고 강충수 ▲웅남중 심현섭 ▲구암여중 김태준 ▲상리중 김동환 <신규> ▲생초고 주동기 ▲김해대동중 송광복 ▲청도중 이언희 ▲통영중 이선길 ▲초동중 이명호 ▲신반중 홍일수 ▲화개중 조상복 ▲충무고 김도곤 ▲산양중 오장환 ▲진영고 노상진 ▲김해서중 윤상원 ▲삼성중 강상철 ▲양주중 이필자 ▲고현중 김우영 ▲하동고 최길명 ▲동진중 강동호 ▲욕지중 배주열 ▲거창산업과학고(초빙교장) 최준홍 <전보> ▲김해삼문고 김병열 ▲창북중 강충웅 ▲창원상남중 김인섭 ▲봉림중 민영선 ▲반림중 박숙희 ▲합포중 황규환 ▲마산동중 박성길 ▲문산중 정수영 ▲밀양여고 조대현 ▲삼가고 추경엽 ▲청암중 윤한영 ▲사천중 김정갑 ▲김해가야고 최창집 ▲웅상고 김영규 ▲함안중 이윤이 ▲진교중 김점규 ▲양산중 양호석 ◇교감급 <승진> ▲남해(중) 이창근 ▲김해(중) 조극래 ▲하동(중) 정기용 ▲양산(중) 손장범 ▲함양(중) 이재엽 ▲장유고 정순공 ▲거제중앙고 김진구 ▲통영(중) 전호식 ▲삼천포공고 배철환 ▲거창산업과학고 이병태 ▲삼가고 이성수 ▲양산고 정한석 ▲경남은광학교 윤인숙 <전보> ▲창원(중) 이재홍 ▲마산(중) 박기순 ▲김해(중) 박창남 ▲진주(중) 박영자 ▲산청(중) 강창영 ▲밀양여고 전학용 ▲밀양(중) 최홍일 ▲김해(중) 김태욱 ▲산청(중) 최현욱 ▲창원사파고 전외열 ▲경남체육고 김종호 <교육전문직 전보> ▲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김동환 ▲” 조현종 ▲창원교육청 박종삼 ▲교육연수원 임권섭 ▲진해교육청 정명기 ▲진주교육청 안성인 <전직-교감.교육전문직> ▲창원기계공고 송경호 ▲창원(중) 최옥준 ▲거제(중) 박복래 ▲의령(중) 이환기 ▲경남과학고 공영식 ▲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김상권 ▲창원교육청 홍종선 ▲덕유교육원 오출 ▲거제교육청 박경곤 ▲의령교육청 이상근 ▲거창교육청 전임수 ▲하동교육청 김득식 ▲밀양교육청 송화용 경남도교육청(초등) ◇교장급 <교육장> ▲창원교육청 허만복 ▲산청교육청 차혜자 ▲양산교육청 송완용 <중임> ▲창원동산 이희호 ▲창원대방 이상영 ▲마산양덕 강재호 ▲마산내서 김용화▲진주금성 박원부 ▲진주금산 남봉식 ▲진주내동 이종규 ▲진주이반성 최인옥 ▲진주두문 진현복 ▲김해대청 안종봉 ▲거제장평 이부기 ▲거제양지 정재영 ▲양산양산 강홍희 ▲양산하북 조규환 ▲고성하일 이정찬 ▲함양함양 차한규 ▲진주장재 신영균 <전보> ▲창원반송 박명석 ▲창원용남 정효욱 ▲창원명도 조응래 ▲마산합포 이용옥 ▲의령의령 오문환 ▲마산합성 황호윤 ▲창녕동포 하화돈 ▲마산월성 김정두 ▲마산현동 안선이 ▲ 마산신월 탁수동 ▲마산상남 김봉산 ▲마산용마 이강석 ▲ 진주가람 주영석 ▲ 산청단성 김종만 ▲통영충무 허창도 ▲통영남포 유규옥 ▲사천정동 최남기 ▲사천대방 이환근 ▲사천곤양 김만도 ▲사천노산 윤복문 ▲사천신수도 신현갑 ▲김해신어 서덕상 ▲김해활천 강문길 ▲김해화정 이치상 ▲김해구산 김용근 ▲김해내동 김남호 ▲김해삼계 이한기 ▲김해동광 권선혁 ▲김해외동 조훈제 ▲김해신명 노환탁 ▲김해구지 노은섭 ▲김해석봉 안종철 ▲ 김해주석 이상준 ▲거제진목 배상호 ▲ 거제오비 윤순종 ▲거제고현 김영건 ▲의령가례 최금준 ▲ 의령대의 남영식 ▲ 고성개천 서대련 ▲고성거류 이판권 ▲고성방산 김상재 ▲하동옥종 이희종 ▲거창거창 하철호 ▲거창남하 양수득 ▲거창위천 이진우 <승진.전직> ▲함안법수 김석조 ▲김해대동 이성태 ▲창원봉강 박필묵 ▲김해진례 최도경 ▲고성삼산 임대섭 ▲거제아주 김인호 ▲의령지정 김영술 ▲거제마전 김원태 ▲산청오부 백운석 ▲김해금산 차영국 ▲의령봉수 백인권 ▲고성마암 황교현 ▲산청삼장 허해양 ▲합천묘산 박찬숙 ▲남해해양 조복래 ▲거제명사 박성채 ▲밀양초동 홍점갑 ▲김해생림 정진효 ▲통영한산 조진규 ▲창원자여 최명조 ▲밀양무안 박순우 ▲의령낙서 소세호 ▲양산평산 구현효 ▲김해수남 강원기 ▲김해대감 김미준 ▲김해덕정 박무인 ▲하동갈육 강경호 ▲김해한림 노재원 ▲양산오봉 임봉현 ▲함안산인 최한민 ▲밀양예림 문성균 ▲함안외암 김현국 ▲창녕유어 신재철 ▲밀양삼랑진 박상준 ▲양산대운 김기홍 ▲양산용연 임형규 ▲거제외포 정안식 ▲양산화제 김찬경 ▲창녕대지 이준형 ▲거제하청 성재술 ▲김해주동 이태종 ▲하동궁항 김경원 ▲하동화개 김산세 ▲창원일동 박정환 ▲창원용지 안국태 ▲김해대곡 민진규 ▲마산진동 남창일 ▲밀양하남대사(초빙교장) 옥세부 ▲양산물금(”) 이홍식 <장학관.교장 승진.전직.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윤섭 ▲마산교육청 박순도 ▲함양교육청 강해영 ▲거제교육청 정동한 ▲남해교육청 김갑두 ▲마산무학 강상렬 ▲진주 남강 김영시 ▲진주 망경 김종숙 ▲경남학생교육원 강수효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강인섭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정기 ◇교감급 △교(원)감 <전보> ▲창원 조문식 ▲마산 배재권 ▲” 김수생 ▲” 조윤래 ▲진주 김도용 ▲” 김상태 ▲” 이재우 ▲” 최미연 ▲” 양봉희 ▲” 강우홍 ▲김해 박경표 ▲고성 박인국 ▲산청 박평길 ▲거창 손봉호 <승진> ▲김해 김남조 ▲합천 김동원 ▲거제 안재기 ▲양산 김성상 ▲김해 화성원 ▲함안 정상조 ▲김해 신경수 ▲밀양 주태균 ▲김해 박용운 ▲” 강대종 ▲” 김재평 ▲마산 정대행 ▲진해 엄판구 ▲합천 김용현 ▲마산 허기업 ▲” 이병영 ▲거창 오사홍 ▲사천 강대백 ▲” 김전석 ▲진주 김호인 ▲양산 옥영석 ▲함안 최덕호 ▲” 김종섭 ▲창녕 유봉상 ▲진주 강상원 ▲의령 백익렬 ▲통영 윤한철 ▲” 권영일 ▲하동 정인재 ▲거창 김익중 ▲함안 이원호 ▲양산 심의방 ▲합천 이재순 ▲거제 이수욱 ▲하동 우정기 ▲남해 강준실 ▲” 이정섭 ▲통영 이평수 ▲함안 송길성 ▲하동 강대위 ▲양산 예붕해 ▲하동 정경문 ▲거제 정병화 ▲남해 이상제 ▲” 마경수 ▲양산 박찬봉 ▲함안 윤종희 ▲통영 배경혜 ▲진주 신선애 ▲양산 김종숙 ▲김해 김상철 ▲마산 김구한 ▲합천 이재일 ▲김해 김병출 △교육전문직 <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주수 ▲” 함기호 ▲교육연수원 김양수 ▲마산교육청 오진환 ▲창원교육청 전용익 <전직> ▲마산 김종오 ▲” 정대현 ▲밀양 하상준 ▲창원 배일한 ▲거제교육청 배한권 ▲함안교육청 윤진란 ▲창녕교육청 권만옥 ▲함안교육청 김쌍순 ▲마산교육청 송숙경 ▲밀양교육청 신상국 ▲양산교육청 박영서 ▲밀양교육청 김덕순 ▲도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승오 경북도교육청(초중등) ◇교육장 ▲칠곡 임태한 ▲경주 권종수 ▲고령 박성희 ▲울진 박중열 ▲봉화 김상호 ▲안동 김길자 ◇교육전문직(장학관) ▲경북도교육연구원장 권오중 ▲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상수 ▲〃 초등교육과 전보규 ▲〃 초등교육과 류재식 ▲〃 초등교육과 권세환 ▲영주교육청 김동량 ▲구미교육청 우석구 ▲의성교육청 최수환 ▲청송교육청 김영동 ▲고령교육청 정계월 ▲울진교육청 김태호 ◇교장 ▲포항 박시영 ▲포항남부 이경진 ▲이동 김은근 ▲대해 박병구 ▲죽장 신현식 ▲포항송도 배만영 ▲흥해서부 이덕권 ▲인덕 이송우 ▲죽천 장동석 ▲문충 최옥성 ▲장기 윤석규 ▲산대 유 락 ▲사방 윤대희 ▲안강북부 배덕보 ▲지동 최영훈 ▲안동송현 조창규 ▲안동강남 김진호 ▲서선 김광석 ▲임동 황준덕 ▲서후 유하은 ▲풍천 박태화 ▲상모 우 숙 ▲원남 김정옥 ▲원호 박윤식 ▲신기 송준곤 ▲구미사곡 임극상 ▲고아 강장원 ▲장천 박효봉 ▲구운 이종호 ▲임봉 이칠우 ▲덕촌 고인섭 ▲영주 장동준 ▲영일 박성구 ▲북안 고영환 ▲거여 강용보 ▲화덕 신건환 ▲신기 양재동 ▲점촌중앙 김기운 ▲점촌북 남일국 ▲영순 박영환 ▲동성 신금식 ▲용흥 이창녕 ▲장산 임기승 ▲경산서부 우용탁 ▲현흥 임성규 ▲신상 김재식 ▲압량 김정만 ▲사동 김홍순 ▲금곡 이강륜 ▲남산 전태일 ▲다문 서영기 ▲남성 박병발 ▲금성 남시창 ▲안평 박수환 ▲가음 김정환 ▲옥전 김기봉 ▲점곡 이윤탁 ▲단북 권오경 ▲사곡 강부구 ▲상천 권점규 ▲영덕 조상현 ▲영해 윤용걸 ▲화양 김태현 ▲방지 이대희 ▲다산 정순수 ▲운수 서무환 ▲박곡 박계영 ▲성주 류기훈 ▲지사 김영조 ▲인평 남청룡 ▲예천 황경용 ▲예천동부 김경환 ▲감천 권오정 ▲용궁 김진호 ▲화남 김홍원 ▲울진 노명선 ▲울진남부 장상윤 ▲부구 주상국 ▲모량 권오윤 ▲대가 박문대 ▲금락 탁상수 ▲봉현 장도순 ▲김천중앙 안정기 ▲신광 윤성식 ▲화랑 김진규 ▲김천 강타관 ▲감천 이근형 ▲양포 이희춘 ▲구평남부 권종환 ▲영주남부 최호창 ▲도리원 권기맹 ▲파천 김병창 ▲야성 김개문 ▲풍양 장상윤 ▲용문 황찬호 ▲도촌 김정환 ▲양동 이규익 ▲영지 차남형 ▲건천 최제원 ▲대덕 이재홍 ▲화동 천오진 ▲공서 엄규한 ▲고로 송인록 ▲이전 우영철 ▲수비 김백제 ▲동산 김정수 ▲관하 성칠용 ▲평해 김복식 ▲삼근 손석봉 ▲기성 권오준 ▲사동 정인순 ▲저동 조옥형 ▲태하 유달선 ▲천부 박병로 ▲대송 김영일 ▲운곡 한은환 ▲자인 심상준 ▲신동 박영철 ▲월곡 권재도 ◇교육전문직(장학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인달 ▲〃 초등교육과 김병찬 ▲〃 초등교육과 황태주 ▲포항교육청 도주완 ▲포항교육청 이헌숙 ▲김천교육청 김진국 ▲안동교육청 권대란 ▲구미교육청 손진구 ▲경산교육청 이종현 ▲영덕교육청 최근대 ▲청도교육청 김종준 ▲칠곡교육청 손규호 ▲칠곡교육청 이태석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김동호 ▲포항교육청 임상수 ▲의성교육청 조건화 ▲의성교육청 이판술 ▲예천교육청 박성곤 ▲울진교육청 권오영 ▲울릉교육청 김영우 ▲영양교육청 이승진 ▲울진교육청 주순남 ▲울릉교육청 이종무 ▲경북교육연구원 김효준 ▲포항교육청 정병옥 ◇교감 ▲포항교육청 임대식 ▲〃 권순필 ▲〃 정재옥 ▲〃 김외광 ▲경주교육청 민명인 ▲김천교육청 김종하 ▲안동교육청 남중호 ▲구미교육청 정재덕 ▲영천교육청 류광묵 ▲〃 이해수 ▲상주교육청 권태현 ▲문경교육청 이동항 ▲경산교육청 금원섭 ▲〃 김기주 ▲〃 조학현 ▲〃 최원식 ▲칠곡교육청 김은호 ▲봉화교육청 권기태 ▲〃 김선재 ▲〃 심정호 ▲경주교육청 이대식 ▲〃 전호상 ▲〃 임 경 ▲김천교육청 하종언 ▲〃 김연태 ▲〃 이석원 ▲구미교육청 권대선 ▲〃 심용선 ▲〃 이응관 ▲〃 김진태 ▲〃 최병용 ▲영천교육청 우병기 ▲〃 최종민 ▲상주교육청 윤희정 ▲영양교육청 권대일 ▲성주교육청 최희영 ▲〃 우영수 ▲울진교육청 김해균 ▲〃 강문학 ▲〃 유영철 ▲포항교육청 김태식 ▲〃 박정순 ▲경주교육청 김숙자 ▲안동교육청 윤한경 ▲구미교육청 김성란 ▲경산교육청 여영희 <중등> ◇교육장 ▲포항 윤세룡 ▲문경 김호열 ▲의성 이재완 ▲경산 차종렬 ▲울릉 송원재 ◇장학관ㆍ교육연구관 ▲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장 김득호 ▲〃 과학산업교육과 권영심 ▲영천교육청 김진수 ▲군위교육청 박찬자 ▲화랑교육원 홍정표 ◇교장 ▲금호여고 겸 금호여중 손성하 ▲서라벌여중 김성호 ▲장산중 김승렬 ▲포항고 조주환 ▲경북과학고 이희영 ▲구미고 김동정 ▲아포공고 겸 아포중 임성광 ▲영창중 이창호 ▲문경중 박종만 ▲석전중 김진희 ▲북삼중 김종구 ▲두호고 황수범 ▲김천여고 오세만 ▲김천농공고 김택희 ▲선주고 권기을 ▲구미정보여고 김천섭 ▲금오공고 이광시 ▲영주제일고 김찬식 ▲약목고 이철종 ▲울릉종고 박경래 ▲안강전자고 겸 안강중 이재식 ▲경북생활과학고 겸 해평중 정경섭 ▲효령고 겸 효령중 편복식 ▲다인종고 겸 다인중 정태화 ▲영덕종고 겸 영덕중 황병해 ▲양학중 박무한 ▲불국중 최환택 ▲경주여중 김창수 ▲김천여중 정치섭 ▲김천중앙중 이문길 ▲길주중 조석태 ▲풍천중 김영호 ▲안동여중 황석우 ▲구미여중 이근익 ▲진평중 허남선 ▲영안중 김진욱 ▲사동중 송동호 ▲의성중 서순희 ▲매전중 박효출 ▲초전중 탁창균 ▲은척상고 겸 은척중 김진희 ▲비안고 겸 비안중 황무길 ▲청송고 겸 청송중 김상엽 ▲진보고 겸 진보중 이재준 ▲강구정보고 겸 강구중 한종환 ▲용궁상고 겸 용궁중 이희대 ▲평해여정보고 겸 평해여중 왕영문 ▲매화종고 겸 매화중 이문섭 ▲송라중 겸 송라초 손병천 ▲어모중 임준식 ▲공검중 이정옥 ▲영순중 임재동 ▲부계중 겸 산성중 박범식 ▲의성여중 신금자 ▲병곡중 오병염 ▲성산중 나경란 ▲쌍림중 조용완 ▲우곡중 이종철 ▲벽진중 김예희 ▲상운중 손수락 ▲온정중 이유창 ▲울릉중 김시오 ▲울릉서중 박성기 ▲우산중 손계청 ▲유천중 고재현 ◇장학사ㆍ교육연구사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이판수 ▲〃 중등교육과 지기룡 ▲〃 과학산업교육과 윤용호 ▲〃 과학산업교육과 김말분 ▲〃 교육정보화과 김영곤 ▲〃 혁신복지담당관실 김낙길 ▲경주교육청 이재건 ▲안동교육청 심재봉 ▲구미교육청 이용욱 ▲영주교육청 이해영 ▲청송교육청 김두상 ▲구미교육청 문태수 ▲문경교육청 임운섭 ▲의성교육청 이성희 ▲도교육연수원 김경순 ▲화랑교육원 김난옥 ▲〃 감명숙 ▲〃 남홍식 ◇교감 ▲포항여자전자고 최범호 ▲안강전자고 조청용 ▲김천여고 여학모 ▲금오고 박성식 ▲영천고 노정구 ▲상주여고 김성진 ▲문경공고 김동익 ▲예천여고 안중헌 ▲은척상고 겸 은척중 김명식 ▲금천고 겸 금천중 이우경 ▲지보고 겸 지보중 우남석 ▲포항교육청 이용택 ▲경주교육청 송문락 ▲안동교육청 강대석 ▲상주교육청 손병숙 ▲문경교육청 이동주 ▲영덕교육청 강석일 ▲칠곡교육청 안성자 ▲다인종고 장시덕 ▲진보고 강신태 ▲봉화고 전우방 ▲춘양상고 문성국 ▲김천상고 겸 지례중 류선하 ▲군위여고 겸 군위여중 정인재 ▲청송고 겸 청송중 유태석 ▲평해여정보고 겸 평해여중 김봉수 ▲경주교육청 윤용식 ▲경주교육청 조철호 ▲〃 권석홍 ▲김천교육청 박종락 ▲구미교육청 서인덕 ▲영천교육청 장진영 ▲의성교육청 백주철 ▲〃 이융도 ▲영양교육청 심귀용 ▲영덕교육청 권태건 ▲청도교육청 서경혜 ▲봉화교육청 김용구 ▲울릉교육청 강신종 ▲인동고 권광수 ▲경주교육청 김태영 ▲안동교육청 권영원 ▲구미교육청 류용궁 ▲영천교육청 권순박 ▲경산교육청 김정숙 전북도교육청(초중등) ◇교장 승진 ▲군산신시도 문석두 ▲익산용복 조종원 ▲정읍내장 김상익 ▲정읍백암 김용 ▲정읍보성 송수현 ▲정읍이평 소병숙 ▲남원금지 장길현 ▲김제월성 김종용 ▲김제벽량 강인철 ▲완주이서 이창환 ▲완주운주 김종 ▲무주삼방 손대봉 ▲무주괴목 김영준 ▲장수계북 김흥중 ▲고창가평 황대택 ▲고창아산 정진문 ▲부안계화 하종화 ▲부안영전 이조원 ▲부안위도 고석길 ◇교감 승진 ▲군산시 한동진 ▲〃 권향님 ▲〃 최순옥 ▲〃 박정례 ▲〃 오제흥 ▲익산시 최태규 ▲〃 송창용 ▲〃 정영호 ▲〃 정도희 ▲진안군 이순배 ▲장수군 오명균 ▲고창군 노경환 ▲〃 송영수 ▲〃 박은순 ▲부안군 송하영 ▲〃 김영남 ▲〃 이덕연 ▲〃 신용호 ◇직위 승진 ▲완주교육장 김수경 ◇교장 중임 ▲전주북일 김종술 ▲전주초포 최인식 ▲전주덕진 김송희 ▲전주여울 정길모 ▲전주화산 박순정 ▲군산옥봉 이석재 ▲익산금마 김용구 ▲익산용남 박남권 ▲익산석암 한기성 ▲전주문정 이중석 ▲정읍북면 이철식 ▲남원도통 황승규 ▲김제공덕 한의훈 ▲전주미산 황영주 ▲진안중앙 한영선 ▲무주설천 김호진 ▲부안변산 김종업 ▲부안우덕 정진웅 ◇교장 전보 ▲전주서문 황대선 ▲전주진북 최정식 ▲전주서원 김문수 ▲전주중산 김재문 ▲전주팔복 김광의 ▲전주장동 장일정 ▲군산문창 이방세 ▲이리영등 소석호 ▲이리팔봉 오광표 ▲이리신동 이규섭 ▲익산용성 양귀섭 ▲정읍신태인 나영진 ▲정읍북 이진상 ▲임실신평 모수종 ◇교감 전보 ▲전주시 심재기 ▲〃 윤덕임 ▲〃 김우정 ▲익산시 안춘근 ▲〃 김숙자 ▲정읍시 황연수 ▲김제시 이한구 ▲고창군 류순상 ◇장학관 전보 ▲전라북도교육연수원장 조시창 ◇장학사 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박승우 ▲〃 〃 안기근 ▲〃 〃 성병숙 ▲전주교육청 장남덕 ▲〃 전원길 ▲〃 서영숙 ▲완주교육청 황호공 ▲〃 박천수 ◇전직(장학사→교장) ▲전주지곡 김명희 ◇전직(교육연구관→장학관) ▲정읍교육청 학무과장 최기우 ◇전직(교장.교감→장학관.교육연구관) ▲임실교육청 학무과장 박영희 ▲교육정보과학원 과학부장 남용식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이이남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문홍근 ▲〃 〃 〃 윤경희 ▲〃 〃 교육연구사 김수연 ▲〃 과학교육정보화과 교육연구사 김영주 ▲〃 평생직업교육과 교육연구사 이광진 ▲〃 평생직업교육과 장학사 정춘환 ◇전직(장학사→교감) ▲전주시 서승원 ▲〃 김경자 ▲〃 노인숙 ▲〃 이은회 ▲〃 김재평 ▲〃 김완섭 ▲군산시 노성진 ▲〃 노장용 ▲익산시 최정호 ▲〃 김영모 ▲김제시 박종원 ▲〃 서인석 ▲완주군 이영철 ▲〃 하영숙 ◇전직(교감.교사→장학사) ▲교육연수원 정만일 ▲전주교육청 강석곤 ▲〃 임영남 ▲군산교육청 강회석 ▲ 〃 김진영 ▲〃 조성례 ▲〃 김유미 ▲익산교육청 문채룡 ▲정읍교육청 박은숙 ▲남원교육청 장원규 ▲김제교육청 노용순 ▲〃 임승자 ▲진안교육청 심정주 ▲〃 양규진 ▲무주교육청 양희환 ▲장수교육청 이준만 ▲〃 강철성 ▲임실교육청 이한홍 ▲〃 강미애 ▲부안교육청 고광태 ◇교감 전출(공립→국립)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송재흥 ◇겸임 ▲군산학생종합회관 운영과장 최금식 ◆중등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전주여고 송국현 ▲전주서곡중 김견수 ▲이리남중 이용권 ▲이리영등 한일석 ▲관촌중 최희중 ▲교육정보과학원장 임길영 ▲전북학생교육원장 이광훈 ▲전주교육청 중등교육과 노권엄 ▲도교육청 혁신복지담당관실 최남선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 ▲함열고 조중배 ▲한국경마축산고 이종률 ▲설천중.고 채충석 ▲오수고 김상한 ▲위도중.고 이관희 ▲줄포자동차공고 박종국 ▲나포중 윤창주 ▲삼기중 정규윤 ▲웅포중 문정수 ▲정일여중 송동기 ▲칠보중 김홍근 ▲남원용성중 선종문 ▲남원하늘중 유종인 ▲산내중 이정만 ▲김제중 권오복 ▲김제중앙중 임승동 ▲구이중 유명옥 ▲진안여중 양남호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유기태 ▲〃 중등교육과 김계순 ▲무주교육청 학무과장 이상훈 ◇교장.장학관 전보 ▲전주솔내고 최동주 ▲전주호성중 유장수 ▲전주기린중 나장균 ▲서전주중 강정자 ▲전주우전중 김임규 ▲이리북중 김대길 ▲익산지원중 이준엽 ▲정읍여중 이제길 ▲고산중 김재우 ▲번암중 김창선 ◇교장 중임 ▲군산고 문용철 ▲이리고 김상현 ▲이리공업고 최태범 ▲전주남중 김현준 ▲전주풍남중 권문경 ▲전주평화중 김형진 ▲삼례중 방기섭 ◇통합학교 교장 ▲금구초.금구중 김옥련 ◇초빙 교장 ▲마령고 고석봉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전주시 소창영(중학교) ▲익산시(가) 오석점(〃)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길영균 ▲전주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재천 ▲교육정보과학원 임정래 ▲전북교육연수원 이관호 ▲학생해양수련원 손승수 ▲익산교육청 박순열 ▲정읍교육청 신정균 ▲무주교육청 나만승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전라고 유인배 ▲이리고 장현방 ▲정읍여고 이제동 ▲전주시 김기득(중학교) ▲〃 전승권(〃) ▲완주군 정경렬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김능배 ▲익산교육청 이희수 ◇교감 승진 ▲전주여상 허정 ▲〃 하용성 ▲전북체육고 이현기 ▲남원용성고 조원주 ▲장수고 최병부 ▲장계공고 박인화 ▲고창고 이강현 ▲부안농공고 임성택 ▲전주시 이희성(중학교) ▲ 군산시(나) 강혁신(〃) ▲정읍시(나) 안효숙(〃) ▲김제시(가) 백영수(〃) ▲완주군 홍내식(〃) ▲〃 김영식(〃) ▲〃 정병서(〃) ▲진안군 서인옥(〃) ▲무주군 이치수(〃) ▲장수군 김형곤(〃) ▲임실군 최용섭(〃) ▲순창군 김종현(〃) ▲고창군 박현태(〃) ▲부안군 이관기(〃) 강원도교육청 ▲인제교육장 朴秦緖 ▲태백교육장 金基中 ▲속초교육장 朴甲秀 ▲양구교육장 朴敬淑 ▲횡성교육장 許萬鳳 ▲정선교육장 金君澤 ▲중등교육과장 許大寧 ▲초등교육과장 金昌鉉 ▲강원학생통일교육수련원장 李鍾曙 강원도교육청(중등) ◇교장 신규 ▲태백 함태중 김병국 ▲삼척 도계여중 김석기 ▲원주 부론고 김시욱 ▲삼척 삼척여중 박인규 ▲정선 사북여중 박창식 ▲고성 대진고 안철종 ▲평창 봉평고 양승영 ▲평창 계촌중 이영호 ▲영월 녹전중 이주영 ▲정선 임계고 이찬형 ▲속초 현남중 장영철 ▲횡성 갑천고 정상근 ▲속초상고 지금식 ▲평창 진부고 채신일 ▲영월 주천종고 최종성 ▲원주여중 강승진 ▲춘천여중 한상량 ▲홍천 동화중 허필옥 ▲양구 양구고 최승명 ◇초빙교장 ▲동해 묵호고 이기윤 ◇교장 중임 ▲양구여고 김기수 ▲춘천 동산중 김창연 ▲강릉중 신준택 ▲강릉 경포고 심일교 ▲춘천 후평중 이관행 ▲강릉 관동중 이화자 ▲홍천정보과학고 이희균 ▲원주 북원여중 전득근 ▲강릉여중 함용식 ▲춘천여고 홍순일 ▲춘천 남춘천중 홍정표 ◇교장급 전문직 전직.전보 ▲철원교육청 고경식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이무섭 ▲정선교육청 정연순 ▲교원인사과 이원용 ◇교장 전보 ▲원주공고 김강영 ▲고성 거진종고 김세영 ▲원주정보공고 김진욱 ▲홍천 두촌중 남궁관옥 ▲속초고 이명수 ▲태백 황지정보산업고 이보영 ▲속초 설악여중 이용익 ▲영월공고 최명순 ▲원주 단구중 홍영표 ◇교감 신규 ▲정선 권혁창 ▲영월 김기홍 ▲삼척 도계전산정보고 김수현 ▲정선 민창홍 ▲삼척 박병태 ▲속초고 손창화 ▲속초 양경청 ▲고성 동광농공고 양문섭 ▲양구 이승모 ▲정선 이승호 ▲삼척 임성엄 ▲횡성 둔내고 진호택 ▲화천 홍병곤 ▲춘천 강희찬 ▲홍천여고 김영일 ▲양구 최건희 ◇국.공립 교류 ▲강원대 신동수 ▲춘천 이수만 ◇교감 전보 ▲강원체고 김두경 ▲평창 남춘석 ▲강릉 이병국 ▲원주 정기현 ▲강릉 홍사봉 ◇교감급 전문직 전직.전보 ▲중등교육과 권오현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김금옥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김기인 ▲강원학생교육원 김신자 ▲강릉교육청 김종우 ▲교원인사과 민광식 ▲중등교육과 박주희 ▲사임당교육원 안정택 ▲교육정보화과 어득성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엄재석 ▲춘천교육청 이영섭 ▲삼척교육청 조혜영 ▲강원학생교육원 함춘홍 ◇전문직 신규 ▲사임당교육원 이현녀 ▲인제교육청 주향숙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한재혁 강원도교육청(초등) ◇교장 신규 ▲춘천 광판초 지준열 ▲춘천 서천초 허은봉 ▲속초 설악초 양승범 ▲속초 대포초 정효남 ▲양양 남애초 이규환 ▲양양 남천초 김진근 ▲양양 현북초 윤정태 ▲태백 화전초 김남규 ▲삼척 호산초 최돈모 ▲삼척 궁촌초 손규열 ▲삼척 맹방초 김장수 ▲홍천 노천초 정대인 ▲홍천 반곡초 이종수 ▲홍천 원당초 안태동 ▲횡성 둔내초 장기하 ▲영월 옥동초 이상구 ▲영월 구래초 김주한 ▲영월 연상초 김동훈 ▲평창 계촌초 김흥영 ▲평창 봉평초 김태기 ▲평창 장평초 김기선 ▲평창 거문초 장성기 ▲평창 대화초 정철 ▲평창 평창초 지용식 ▲정선 갈래초 김춘기 ▲정선 예미초 최선중 ▲철원 토성초 송태운 ▲철원 마현초 안욱섭 ▲화천 산양초 이종영 ▲화천 풍산초 이준 ▲화천 광덕초 주근환 ▲화천 오음초 신정순 ▲인제 원통초 어기홍 ▲인제 기린초 현인호 ▲고성 거성초 이종범 ◇교장 중임 ▲춘천 추곡초 윤재홍 ▲원주 신평초 배연조 ▲강릉 성덕초 이상호 ▲강릉 남산초 최상은 ▲강릉 모산초 최근학 ▲홍천 화촌초 김홍배 ▲원주 둔둔초 정원표 ▲정선 여량초 이종행 ▲춘천 교동초 이홍래 ◇교장 전보 ▲춘천 남춘천초 박주문 ▲춘천 근화초 이등우 ▲춘천 부안초 이광섭 ▲춘천 호반초 김정숙 ▲춘천 동부초 김동천 ▲춘천 봄내초 이교민 ▲춘천 성원초 김태준 ▲춘천 만천초 최정열 ▲춘천 동내초 이찬기 ▲춘천 조양초 서명복 ▲춘천 송화초 최중권 ▲원주 만종초 이기환 ▲원주 귀래초 최규택 ▲강릉 동명초 박상남 ▲강릉 영동초 최돈운 ▲양양 오색초 이정식 ▲동해 창호초 박성용 ▲삼척 서부초 김용래 ▲홍천 오안초 이준규 ▲영월초 조성기 ▲영월 내성초 김남수 ▲평창 진부초 김종수 ▲평창 횡계초 이호신 ▲화천초 심윤보 ▲화천 다목초 이종억 ◇초빙교장 ▲춘천 금산초 임학성 ◇교장급 전문직 전직.전보 ▲초등교육과 이금례 ▲초등교육과 최헌규 ▲평생체육교육과 최욱진 ▲원주교육청 김종천 ▲태백교육청 이석주 ▲화천교육청 엄현철 ◇교감 신규 ▲춘천 김남수 ▲춘천 민영홍 ▲원주 홍의재 ▲원주 한용희 ▲속초 권영호 ▲속초 최희규 ▲양양 오승기 ▲동해 신종승 ▲동해 최범식 ▲동해 이건준 ▲태백 김용모 ▲삼척 김개동 ▲삼척 이규준 ▲홍천 조규성 ▲홍천 김기섭 ▲홍천 이달종 ▲횡성 윤행근 ▲횡성 최재길 ▲영월 우종대 ▲영월 유남식 ▲평창 김남제 ▲평창 최용호 ▲철원 이기홍 ▲철원 지학진 ▲양구 권오이 ▲양구 이우빈 ▲양구 박경한 ◇교감 전보 ▲춘천 김승덕 ▲춘천 박승룡 ▲춘천 용영옥 ▲춘천 신양순 ▲춘천 김영호 ▲원주 윤동수 ▲원주 김형배 ▲원주 김남헌 ▲원주 이병인 ▲원주 안길웅 ▲원주 김동훈 ▲강릉 김동하 ▲강릉 조성환 ▲강릉 권순익 ▲강릉 박용래 ▲강릉 유제원 ▲강릉 최용식 ▲속초 민병호 ▲삼척 신공호 ▲횡성 정재영 ▲고성 이삼현 ◇교감 국공립 교류 ▲춘천교육대 최성용 ▲춘천 원인식 ◇교감급 전문직 전직.전보 ▲홍천 김광해 ▲초등교육과 서재철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한광규 ▲춘천평생교육정보관 신현철 ▲춘천교육청 신현채 ▲삼척교육청 홍성윤 ▲홍천교육청 이현주 ▲태백교육청 정명숙 ▲횡성교육청 정경균 ▲철원교육청 장승조 ▲양구교육청 김득주
  • 전문가들 두갈래 시각 “核·경협 분리전술” “김정일 변화 암시”

    전문가들 두갈래 시각 “核·경협 분리전술” “김정일 변화 암시”

    서울 국립현충원 참배, 김대중 전 대통령 병문안, 국회의사당 방문, 노무현 대통령 예방(17일 예정)…. 광복 60주년 8·15민족 대축전(14∼17일)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북측대표단의 이른바 ‘광폭 행보’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제4차 6자회담이 휴회 중인 가운데 벌이진 이같은 북측의 파격적 제스처는 과연 북한의 개방·개혁을 위한 전략적 대변화의 시그널인가, 아니면 민족 공조론을 지렛대로 한 상황모면용인가. 북한이 전략적으로 방향을 튼 것인가에 대한 평가는 일단 긍정과 유보로 나뉜다. 참여정부 초기 국정원기획실장을 지낸 서동만 상지대 교수는 “국립현충원 참배는 비록 그들이 ‘해방투쟁인사를 위해’란 표현을 쓰고 있지만, 김정일 위원장 차원의 큰틀의 변화 의지없이는 불가능했던 행보들이다.”면서 따라서 2주 후 열릴 북핵 4차회담 후속회의에서도 긍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김태효 성균관대 교수는 “4차 6자회담에서 핵폐기를 둘러싼 구도가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와 북한, 즉 5대1 구도로 된 상황에서 북한의 유일한 활로는 대남 유화제스처를 통한 ‘민족공조론’”이라면서 “결단의 의지가 있는지는 2주 후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 핵 문제 등 국제적 이슈는 갈등 상황을 유지하면서, 남북한 관계를 통해 식량·비료 등을 챙기고 이미지도 개선하는 전술일 수 있어 유보적 판단을 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분명하다.”면서 “북한은 현 노무현 정부와 현재 한국 사회의 모습이 북한에 가장 우호적 시기로 이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떤 경우든, 북한의 전략 변화를 읽게하는 것은 남북정상회담에의 호응이란 데는 이의가 없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북한이 ‘6·15시대’란 표현까지 써가며 6·15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면서 이 선언이 유효하고 신뢰성을 가지려면 답방 약속을 지켜야 하고, 그런 차원에서 북한은 되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곧 답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핵문제 해결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핵문제가 완전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며 걸린 이상 정상회담은 남북한 최고 수뇌부 모두에게 부담”이라고 분석했다. 그 상황에서 서로 얻을 것은 없기 때문에 연내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이다. 유 교수는 “북핵 합의문이 발표된다면, 북한은 답방이라는 큰 도장을 찍는 모험을 감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의 김기남 노동당 비서 등 북측의 실세 대표단이 이번 축전을 통해서도 남한의 정세를 이미 테스트했다는 것이다. 김기남 비서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관람한 뒤 광화문거리로 갑자기 나가 광복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번 축전이 남북 당국과 민간이 뒤섞인 상태로 진행되고, 이어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단체들의 집회가 잇따르면서 정부입장에 대한 대외적 시선을 우려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유 교수는 “민간·당국 구분이 없는 북한은 이번 축전을 전략적으로 잘 활용한 데 비해 우리는 끌려간 측면이 없지 않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대일 강경 선언과 미군철수 주장 등 축전에서 나온 목소리들에 대해 미국이나 일본이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 “부부싸움 흥분상태 자살도 보험금 줘야”

    서울고법 민사15부(이진성 부장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아파트 밖으로 몸을 던져 추락사한 Y씨의 남편 등이 D보험사를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피고는 종신보험 피보험자 가족인 원고측에 1억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Y씨는 일단 고의로 자살했다고 볼 수 있으나 자녀출산 후 여러차례 수유장애 등으로 치료를 받으면서 신체·정신적 쇠약을 겪은 데다 남편과 과격하게 부부싸움을 하다 정신적 공황상태를 못 이기고 몸을 던진 만큼 보험금 면책제외 사유인 ‘정신질환 상태’에서 자살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딸 출산 후 수유장애와 맹장수술 등으로 수차례 병원을 찾았던 Y씨는 2003년 10월 자기가 살던 경기도 평택 아파트에서 보증문제로 친정과 갈등을 겪던 남편에게 멱살을 잡혀 베란다로 끌려 나오는 등 격렬하게 부부싸움을 하다가 베란다 밖으로 몸을 던져 숨졌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경주시 “방폐장 유치 내주 신청”

    경북 경주시는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방폐장) 유치 신청을 하겠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방폐장 유치를 희망하는 경북 동해안 4개 시·군(포항, 영덕, 울진) 중에서는 처음이다. 백상승 경주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방폐장이 유치될 경우 정부가 제정 공포한 특별법에 따라 지원금 3000억원, 반입 수수료 연간 50억∼100억원 등 경제적 혜택이 주어진다.”면서 “특별법 18조에 ‘방폐장을 유치하는 지역에는 고준위 폐기물 보관장이 건설돼서는 안 된다.’고 명시돼 있어 중·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현재 월성원전에서는 중·저준위보다 더 위험한 고준위 폐기물 보관량이 국내 원전 전체의 51.6%를 자치하고 있다.”면서 “경주지역에 방폐장을 유치하면 고준위 폐기물을 타 지역으로 옮겨가는 장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백 시장은 “정부가 방폐장 유치 지역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양성자 가속기사업 이전 등의 지원도 약속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이날 오후 시의회에 방폐장 유치 동의안을 제출했으며 시의회는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 이 안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에서 방폐장 유치 동의안이 통과될 경우 다음 주중 일정한 절차를 거쳐 산업자원부에 정식 유치를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책사업경주유치추진단(공동 대표 이진구 시의회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론 조사기관에 의뢰해 지난 5∼6일 경주지역 주민 1537명을 대상으로 방폐장 유치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찬성 55.4%, 반대 38%, 무응답 6.6%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방폐장 부지는 이달 말까지 각 자치단체가 산업자원부에 유치신청을 한 뒤 주민투표 요구·투표실시 및 부지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말쯤 최종 결정된다.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프로야구 2005] SK 파죽의 9연승

    ‘비룡군단’의 승천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팀타율 .274(1위)에 팀방어율 3.67(2위)의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구축한 SK가 창단 이후 최다인 파죽의 9연승을 이어갔다.9연승은 두산, 한화가 한 번씩 기록한 올시즌 최다연승 타이. SK는 1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선발 김원형의 완벽한 호투와 이진영의 연타석 홈런쇼(16·17호)에 힘입어 LG를 4-1로 잡고 마침내 단독 2위까지 올라섰다. 개막 이틀째인 지난 4월2일 공동1위에 오른 것을 제외하고는 올시즌 최고 성적. SK는 6월2일까지 꼴찌였지만, 이후 36승3무13패(승률 .735)의 경이적인 상승세를 타며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선두 삼성을 2.5경기차로 위협했다. 지난 98년 이후 7년 만에 두자리 승수를 따내며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연 ‘15년차 베테랑’ 김원형은 8회 2사까지 3안타 1실점(자책점 0)으로 꽁꽁 틀어막아 연승행진의 히어로가 됐다. 또한 7월20일 기아전 이후 5연승을 달리며 11승(7패)째를 챙겨 두산 박명환과 함께 다승부문 공동 3위에 올라섰다. 현대는 잠실 원정에서 5연승을 달리던 두산을 9-3으로 물리쳤다. 현대의 선발투수 미키 캘러웨이는 7이닝을 3실점으로 묶어 시즌 13승(2위)째를 따내며 시즌 세번째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줄곧 1·2위를 유지하던 두산은 올시즌 처음으로 3위까지 추락했다. 5위 롯데는 사직에서 ‘꼴찌’ 기아를 2-1로 제치고 3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4위 한화를 4.5경기차로 추격하며 준플레이오프의 불씨를 살린 반면, 기아는 7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한편 이날 예정된 삼성-한화의 대전경기는 비로 취소됐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독도는 한국땅” 16세기 지도 발견

    “독도는 한국땅” 16세기 지도 발견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입증하는 새로운 지도 4개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재불(在弗) 독도 연구자인 파리7대학 이진명 교수는 5일 ‘독도, 지리상의 재발견’(도서출판 삼인) 개정판을 통해 16∼20세기에 걸쳐 제작된 독도 지도 4장을 공개했다.1550∼1600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전도,17세기 후반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지도(輿地圖)’, 프랑스 라루스출판사가 발간한 1959년판 세계지도책, 내셔널지오그래픽 지도 중 최초로 독도 명칭을 표기한 1971년판 ‘아시아’지도 등이 그것이다. 이 교수가 프랑스국립도서관과 고문서 보관소 등을 뒤져 그 사본을 직접 수집했다. 조선전도는 초대 주한 프랑스 공사 콜랭 드 플랑시의 수집품으로,1911년 경매 때 프랑스국립도서관이 구입했다. 이 지도에는 당시 다른 조선 지도와 마찬가지로 독도가 울릉도의 동쪽에 있고 두 섬이 인접해 나타나 있다. 여지도 역시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를 바르게 표시한 가장 오래된 지도의 하나로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12장의 지도로 구성된 지도첩으로 그 중 팔도총도와 강원총도에 울릉도와 독도가 나타나 있으며, 경상총도의 오른쪽 바다에는 ‘동해(東海)’라 표시돼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프로야구 2005] 양준혁, 첫 1800안타 ‘대기록’

    ‘제2의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삼성)이 프로야구 최초로 1800안타를 달성했다. 박경완(SK)은 250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양준혁은 3일 대구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 4회 주자없는 2사에서 상대선발로 신승현의 볼 하나를 걸러낸 뒤 144㎞짜리 2구째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에 뚝 떨어지는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6월25일 SK와의 문학경기에서 ‘원조 기록의 사나이’ 장종훈(은퇴)의 1771안타를 깨뜨린 양준혁은 이로써 39일 동안 29개의 안타를 보태며 1800안타의 대기록을 작성했다.1993년 데뷔한 뒤 1593경기째이자 36세2개월8일째 되는 날.“2000안타를 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양준혁은 최다 득점(장종훈·1043점) 경신에도 4점만을 남겨놓고 있다. SK의 거포 박경완도 기록을 쏟아냈다. 박경완은 1-0으로 앞서가던 5회 2사 만루에서 삼성 선발 임동규의 초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시원하게 넘어가는 115m짜리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4호째 그랜드슬램이고 개인 통산으로는 다섯번째. 프로야구 통산 7번째로 250홈런 고지를 밟은 박경완은 앞으로 홈런 1개만 더 보태면 12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도 달성하게 된다.SK는 박경완의 만루포에 이어 8회 이진영, 대타 조중근이 2점포 각 1개씩을 보태고 선발 신승현이 삼성 타선을 꽁꽁 틀어막아 9-0으로 완봉승, 최근 3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삼성은 4연승 뒤 1패. 지난 2000년 데뷔한 우완 6년차 신승현은 볼넷 없이 삼진 5개를 솎아내고 안타는 단 4개만 내주며 프로무대 첫 완투·완봉승의 감격을 안았다. 한화는 마산에서 16승째를 노리던 롯데선발 손민한을 무너뜨리며 6-1로 승리. SK와 반 경기차로 4위를 유지했다.LG-두산의 잠실경기와 기아-현대의 수원경기는 비로 취소됐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조영증의 킥오프] 여자축구 일선 지도자의 땀

    한국여자대표팀이 2005동아시아축구대회 첫 경기에서 중국을 사상 처음으로 꺾었다. 1990년 10월3일 중국 베이징 아시아경기대회에서 0-8로 패한 이래 15년 동안 15차례의 경기에서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었다. 특히 1991년 6월2일 일본에서 열렸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무려 10골을 허용하면서 총 70실점에 단 3골만 득점하는 극심한 ‘공중증(恐中症)’에 시달렸다.1999년,2003년 아시아선수권에서 강선미의 두 골(2-5패)과 김진희의 한 골(1-3패)이 고작이다. 아시아에서 선두주자이면서 세계 정상급인 중국여자축구를 따라잡기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였지만,2000년 이후 서서히 좁혀지기 시작, 이제는 중국을 꺾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는 축구협회의 U-12,16,19세 대표팀으로 이어지는 여자상비군 훈련의 연속성과 열악한 환경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일선 지도자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일궈낸 소득이다. 특히 2003년 사상 처음 미국 여자월드컵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한 안종관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으면서 세대교체와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둔 것이 승리의 요인이다.2004년 U-19 아시아 여자청소년 대회에서 중국을 두 번이나 격파하고 우승을 이끈 한송이 차연희 박은정 박희영 이진화 등 잘 다듬어진 기본기와 빠른 스피드를 가진 신예들을 합류시켜 팀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아울러 풍부한 경기 경험을 지닌 고참 유영실과 송주희 이지은 진숙희 김정미 등이 신구 조화를 이뤄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었다. 안종관 감독이 대회를 앞두고 수비조직의 안정과 중국의 장신에 철저히 대비한 것이 또한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수비의 백전노장 유영실을 리더로 홍경숙, 김결실, 차연희 4백 수비 라인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은 중국의 막강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유기적이고 매끄럽게 이어지는 패스 연결은 중국 팀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최전방 공격수의 변칙적인 운영도 중국의 허를 찌른 전략이었다. 팀의 대들보인 박은선을 스타팅멤버에서 빼고 U-20 청소년 출신인 한송이와 정정숙으로 이어지는 투톱 플레이는 재치와 무게가 동시에 실렸다. 또 전반 종료 직전 교체 투입돼 중국 수비를 무너뜨린 박은선의 종횡무진 활약은 한국여자대표팀의 세계도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후련한 승리였다.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위원youngj-cho@hanmail.net
  •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육상 첫 메달’ 이번엔 꼭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육상 첫 메달’ 이번엔 꼭

    근육과 근육이 부딪친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높이·멀리 뛰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땀의 축제’를 벌인다. 올림픽, 월드컵축구, 투르 드 프랑스와 함께 세계 4대 스포츠이벤트로 꼽히는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는 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9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전세계 198개국 1900여명의 쟁쟁한 건각들이 연인원 40억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모은 가운데 저마다 갈고 닦아온 기량을 한껏 뽐내게 된다. 한국은 이제까지 세계 육상 축제에서 철저히 변방을 맴돌았다. 격년제로 열린 지난 9차례의 대회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거둔 적이 없다. 그나마 마라톤이 두각을 보였고,1993년 슈투트가르트대회에서 김재룡(41)이 차지한 4위가 최고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자 장대높이뛰기의 희망’ 김유석(23·UCLA)이 한국 육상 부흥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외 스타들 못지않은 191㎝,84㎏의 탄탄한 체구를 갖춘 김유석은 지난 2월 미국에서 열린 MPSF 실내대회에서 5m61로 우승, 한국기록을 갈아치운 기대주다.99세계선수권 높이뛰기 결선에서 6위라는 빼어난 성적을 올린 이진택(33)에 이어 김유석이 6년만에 장대높이뛰기로 결선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 2003파리대회 예선에서는 5m60∼70을 뛰어넘은 11명의 선수들이 결선에 올라 이탈리아의 지빌리스코 지우세페(이탈리아)가 5m90으로 우승했다. 때문에 대회 이전부터 독일에서 하루 4시간 이상 혹독하게 담금질을 해온 김유석은 당일 컨디션에 따라 대회 사상 첫 메달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전통의 강세 종목인 마라톤에서 최고기록 2시간7분49초를 보유한 ‘비운의 마라토너’ 김이용(32·체육진흥공단)이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5) 감독의 지도 아래 ‘톱10’ 진입을 벼른다. 또 지난해 아테네올림픽에서 0.3초 차이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남자 800m의 이재훈(29·고양시청)은 트랙에서 사상 최초의 결선 진출을 바라본다. 한편 줄줄이 이어지는 ‘빅매치’도 관심이다.8일 새벽에는 세계기록(9초77) 보유자 아사파 파월(자메이카)과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 남자 100m에서 진정한 ‘총알탄 사나이’를 다투고,11일 새벽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는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마의 5m벽을 넘어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13일 새벽에는 ‘황색탄환’ 류시앙(중국)이 남자 110m허들 메이저대회 2연패에 도전해 시선을 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프로야구 2005] 김원형 4연승 ‘휘파람’

    SK의 우완 에이스 김원형(33)이 무실점 호투로 4연승을 내달렸다.SK는 100일만에 3위를 탈환했다.김원형은 31일 문학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삼진 4개를 솎아내며 7이닝 동안 25명의 현대 타선을 1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지난 21일 두산전을 시작으로 최근 4연승의 휘파람을 분 김원형은 프로야구 통산 21번째 400경기 출장 기록에도 단 1경기만을 남겨뒀다.SK는 김원형의 무실점 호투에 이어 정대현 정우람 조웅천이 깔끔하게 마운드를 정리하고 이진영 박재홍 박경완 등이 기회마다 적시타를 뽑아내 ‘거포 함대’ 현대를 3-0으로 침몰시킨 뒤 이날 기아에 패한 한화를 반 경기차로 끌어내리며 지난 4월22일 이후 꼭 100일만에 3위에 복귀했다. 최근 2연패에 고개를 떨궜던 강철민(기아)도 한화와의 대전경기에서 오랜만에 선발승을 신고했다. 강철민은 삼진 6개를 잡아내며 6과3분의1이닝 동안 산발 4안타 4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3-0 승리에 버팀목이 됐다. 지난 22일 LG전 이후 40일만에 승수를 챙겨 시즌 3승째. 기아는 서정환 감독 대행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뒤 첫 2연승을 올렸고, 올시즌 세번째 완봉승을 거뒀다. LG는 사직에서 선발 최원호의 호투와 8회 2-2의 균형을 깨는 조인성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4-2로 승리,3연승을 달리던 롯데의 발목을 잡고 6연패의 늪을 탈출했다. 삼성은 연장 접전끝에 두산을 4-3으로 제압했다.최병규기자cbk91065@seoul.co.kr
  • [31일 TV 하이라이트]

    ●우리말 우리글(EBS 오후 4시40분) 첫째 마당 ‘살려 쓰기’에서는 별에 관한 우리말글을 알아본다. 적은 수이기는 하지만 우리말로 된 별과 별자리 이름들도 남아 있다고 한다. 밤하늘에서 밝게 보이는 별인 금성을 나타내는 몇몇 우리말 이름을 찾아본다. 둘째 마당 ‘바로 쓰기’에서는 ‘별자리’ 발음법을 익혀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50년전, 몽골의 아라산에는 온천 50여개, 강 3개와 작은 호수 800여개가 널려 있었다. 그러나 지금 온천은 사라지고, 강은 말랐으며, 호수도 600여개가 없어졌다. 사람과 가축이 증가해 자연환경을 남용했고, 생태계를 파괴한 탓이다. 또 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낭비해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데…. ●사랑찬가(MBC 오후 7시55분) 새한이 맞는 것을 보고 흥분한 두식은 앞뒤 가리지 않고 장태에게 주먹을 날린다. 새한은 피를 닦으며 급하게 두식을 말리고, 순진과 소라는 놀라 넋을 잃는다. 장태가 두식에게 맞는 것을 본 양자는 이성을 잃고 두식의 목덜미를 붙잡아 때리고, 손님들은 하나, 둘 식당을 빠져 나간다. ●일요일이 좋다(SBS 오후 7시) 연예계에서 절친한 친구인 이지훈과 신혜성이 이진을 놓고 벌이는 사랑과 우정의 선택, 이지훈과 신혜성의 우정이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이진은 과연 누구를 선택할까.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커플 게임 ‘어부바 수영 대회’, 재미 만점 사랑의 포즈와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보이며 최강의 엑스맨을 공개한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건강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송인 이상벽이 양평 산자락에서 싱싱한 산더덕캐기 일꾼으로 나섰다. 비오듯 흘리는 구슬땀, 노동 후에 먹는 산더덕 수제비와 산더덕 막걸리에 취하고, 여기에 더덕김치, 더덕주 만들기 체험까지 이상벽의 산더덕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슬픔이여 안녕(KBS2 오후 7시55분) 성미는 혜선에게 갑자기 떠난 이유를 묻는다. 혜선은 일호에 대한 복수를 위해 진실을 숨기고, 일호식품의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다. 성미는 그런 혜선을 오해하고 정우를 절대 돌려줘선 안된다고 한다. 퇴원한 성민은 희숙에게 문전박대를 당하고, 성재는 자신의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한다.
  • 北 “美전술핵도 포함” 美 “논의대상 아니다”

    |베이징 김수정특파원|‘정치적 (타결)의지는 상당히 강하다. 그러나 북·미간 기본 개념 정리가 안 됐다.’ 6자회담 사흘째인 28일 북·미간 이뤄진 마라톤 협상의 기류다. 회담 소식통은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은 편이나, 한반도 비핵화의 개념 정의를 놓고 양측이 여전히 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개념 정리, 즉 기초공사가 마무리돼야 ‘공동선언 ’등 합의문 도출 프로세스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타결의지는 확고… 개념정리 이견 ‘한반도 비핵화’란 개념은 지난 1992년 1월 우리측 정원식 총리와 북한 연형묵 총리가 서명한 남북 한반도비핵화 공동선언에 기초한 것이다. 북한이 주장하는 한반도 비핵화 의미는 지역적으론 주한 미군의 핵무기까지 포함하는 개념이고, 내용적으로는 자신들의 평화적 핵동력(원전) 활동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는 점이다. 한반도 비핵화 선언은 ‘남과 북은 한반도 내에서 평화적 목적 이외의 핵을 저장·생산·사용하지 않는다.’고 돼 있다. 미국을 비롯한 6자회담 참가국은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를 북한 핵의 폐기로 보고 있다. 미국은 지난 1958년 부터 1991년까지 500∼1600여개의 전술 핵무기를 한반도에 배치해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남북 한반도 비핵화 선언 이듬해 모두 철수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한·미 양국이 핵 투명성 원칙 아래 핵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문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는 게 미국 입장이다. 그러나 북한은 줄곧 동두천·대구 등에 아직도 1000개의 전술핵이 있다는 주장을 계속하며 이도 검증, 폐기 대상이라는 입장을 견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우리측 수석대표인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핵 투명성 정책을 바탕으로 주한미군 시설도 공개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히긴 했으나 미측과 협의가 끝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北 강한반발 없어 타협 가능성 높아 북한의 평화적 핵활동 보장요구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비핵화 선언에 평화적 목적의 핵활동이 보장된 만큼 자신들의 평화적 핵동력(원전)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을 지난 1차 회담 때부터 펴고 있다. 특히 북측의 평화적 핵활동 요구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북한이 92년 한반도 비핵화 선언 이후 영변 원자로에서 플루토늄을 추출,1차 핵위기를 불러온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북한의 농축우라늄 프로그램(HEP)도 마찬가지다. 북한이 전날 기조 연설에서 제기한 ‘평화협정’‘주한미군 핵 폐기’ 문제 등을 주장하면서도 미측과 논쟁을 벌이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현 상황을 타개하겠다는 북측 의지가 강하다는 점에서 어떻게든 합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을 잡고 있는 분위기다. crystal@seoul.co.kr
  • [프로야구 2005] 장원준 “아깝다, 노히트노런…”

    26일 프로야구 롯데-기아 경기가 벌어진 광주구장.9회말 1사까지 롯데 선발 장원준(20)의 신들린 듯한 투구가 이어졌다. 아웃카운트 2개면 사상 11번째 노히트노런의 대기록. 하지만 이종범의 날카로운 땅볼타구가 1·2루 사이로 날아가는 순간 광주구장엔 탄성과 함성이 교차했다.1루수 라이언이 몸을 날려 잡았지만 장원준의 1루 베이스커버가 늦어 발빠른 이종범이 세이프된 것. 롯데가 26일 광주에서 열린 기아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의 환상적인 역투에 힘입어 11-1 완승을 거뒀다.9회 1사 1,3루에서 구원 투수 최대성이 기아 홍세완에게 적시타를 맞아 1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올시즌 최고피칭으로 모자람이 없었다. 장원준은 145㎞의 강속구와 오른손 타자의 무릎 쪽으로 가파르게 꺾이는 커브,132㎞의 슬라이더까지 적절히 섞어 9회 1사까지 단 2안타와 몸에 맞는 공 1개 만을 내주며 5탈삼진을 솎아냈다. 지난 4월16일 두산전에서 첫 승을 거둔 뒤 3달여 만에 2승(4패)째를 신고했다. 팔꿈치 부상으로 부산고 3학년때 개점휴업을 했음에도 ‘짠돌이 구단’ 롯데가 3억 5000만원의 계약금을 선뜻 안겨줄 정도로 장원준은 ‘제2의 주형광’으로 주목받았다. 루키 시즌인 지난해 3승8패 방어율 5.63의 평범한 성적표를 받았던 장원준은 스프링캠프에서 빼어난 투구로 롯데 마운드의 키플레이어로 떠올랐다. 하지만 좋은 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막상 마운드에 오르면 도망다니는 탓에 성적을 내지 못하자 양상문 감독은 2군행(6월8일) 충격 요법을 처방했다. 한 달여 만에 돌아온 그는 자신감을 회복했고, 이날 피칭으로 ‘차세대 에이스’임을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4위 SK는 잠실에서 이진영의 3점포를 앞세워 LG를 8-2로 물리쳤다. 현대는 수원에서 올시즌 두번째 전구단 상대 승리를 챙긴 선발 황두성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을 2-0으로 꺾고 공동 6위에 올라섰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21)동아대학교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21)동아대학교

    동아대 법대는 ‘준비된 로스쿨’을 자처한다. 이미 로스쿨 설립에 필요한 기본요건을 갖춘 데다 교육프로그램의 전문화 역시 자신한다. 내년이면 60주년을 맞는 동아대 법대는 전통이나 실력으로 보나 여느 대학 못지 않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 지난 1999년 대학교육협의회의 법학분야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명문사학의 면모를 검증받기도 했다. 발빠른 로스쿨 준비로 한 발 앞서고 있는 동아대 법대가 내실화를 도모해 유치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옛 법원청사를 캠퍼스로 동아대 법대는 본부캠퍼스가 아닌 부민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부민캠퍼스는 과거 부산고등법원 청사가 자리하던 곳이다. 학교측은 지난 2002년 부산고법 건물과 부지를 매입해 현재 법대 단독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대학들이 한창 로스쿨 전용건물을 신축하고 있는 데 비하면 한참 앞선 행보다. 허일태 법대학장은 “로스쿨 도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로스쿨 전용 시설을 위해 이미 4년 전 600억원을 투입해 고법청사를 매입하는 등 기본시설을 구축해 놓은 상태”라고 소개했다. 더구나 법원청사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중심의 로스쿨을 위해서는 맞춤시설이라는 게 학교측의 설명이다. 전임교수 역시 23명에 달한다. 실무 교수진도 6명이나 확보했다. 부산지법원장 출신의 김시승 변호사 등 거물급 법조인들을 대거 영입한 동아대는 우수교원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한다. 법대측은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 안에 10여명의 전임교수를 추가로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무교수진의 경우 전체 교수진의 30% 이상 확보할 방침이다. 때문에 동아대는 물적·인적 인프라만큼은 부족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상보험법 집중 특화 관건은 내실화다. 동아대 법대는 해양·수산분야 특히 해상보험법을 특화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의 지역적 특수상황과 지역 법조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해상법을 특화하는 데는 지리적 요건도 작용했지만 교수진의 경쟁력 또한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변호사 출신인 서영화 교수는 해상보험과 해사 분야의 권위자다. 뉴욕주 국제변호사 자격도 갖추고 있어 실무교육의 적임자로 꼽히고 있다. 최근 영입한 이진홍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의 해상법교수 출신이다. 한국해운학회 소속으로 해상법에 관한 한 이론과 실무를 겸임한 전문가라 할 수 있다. 학교측은 “특성화 부문을 포함해 커리큘럼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현재 교수들이 각 영역별로 교육효과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다.”면서 “지역법률수요와 함께 다른 대학과의 차별성도 고려해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서영화 교수를 중심으로 설립한 ‘국제 해상보험법연구소’도 이같은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작업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장학기금 모금운동도 활발 여기에 동문들도 가세하고 나섰다. 최근 동문 법조인을 중심으로 로스쿨 유치를 위한 장학기금 모금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 목표 모금액은 무려 100억원에 달한다. 이미 법대 교수진들이 기탁한 기금이 2억원에 달하고 있어 목표기금을 조성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학교와 동문회측은 기대하고 있다. 법대와 법대 동문뿐만 아닌 학교 차원의 단합된 조직력은 동아대가 로스쿨 유치를 적극 추진하는 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동문의 자랑’ 조무제 전 대법관등 100여명 배출 지금까지 100여명의 법조인을 배출한 동아대는 동문 법조인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조무제 전 대법관이 대표적이다. 대법원장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조 전 대법관은 동아대 동문뿐만 아니라 법조계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이 대학 법대 61학번으로 사시 4회에 합격한 그는 부산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30년 이상 법원에 몸담았다. 창원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부산시선거관리위원장 등을 거쳐 1998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당시 7000만원 정도의 재산신고액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청빈 법관’,‘딸깍발이 판사’ 등으로 불리며 청렴 법조인의 표상이 되기도 했다. 퇴임 이후 로펌들의 러브콜을 뒤로 하고 동아대에서 후학지도를 하며 모교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동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밖에 나병영 전 부산지법 부장판사, 오철석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이 현직에서 물러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직에는 김태갑 창원지법 판사, 고규정 울산지법 부장판사, 김원수 부산지법 판사, 김태은 광주지법판사 등이 있다. 검찰에는 박태규 고양지청장 등이 포진돼 있다. 박 지청장은 74학번으로 사시 22회다. 서울고검 검사로 있다 최근 지청장 발령을 받았다. 올 초 서울북부지검 부부장 검사로 승진한 백성근(사시 32회) 검사는 86학번이다. 원주지청 김도읍(85학번) 검사는 원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피해자전담검사로도 활동중이다. 박영진(77학번)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사시 합격 후 경찰쪽으로 진출해 두각을 나타낸 케이스. 박 청장은 사시 26회에 합격, 경남의 삼천포서 경비과장을 시작으로 서울경찰청 교통관리과장, 외사과장, 기획정보심의관, 수사부장 등을 거쳐 올 초 16대 경남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민오기 서울 서대문경찰서장은 사시 31회다. 민 서장은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을 지내면서 재건축비리, 연예계 병역비리 등 굵직굵직한 수사를 전담했다. 관가와 정계 인맥도 상당하다. 황수웅 전 국세청 차장, 노태섭 전 문화재청장, 이헌만 전 경찰청 차장 등은 행정고시 출신이다. 이철수 서울시 경영관리실장과 허남오 서울지방병무청장은 행시 21회, 제정부 법제처 법제심의관은 행시 24회다. 또한 정순택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등도 이 대학 출신으로 이름을 날렸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정만희 부총장 인터뷰 로스쿨을 유치하기 위한 동아대의 행보는 저돌적이기까지 하다. 그만큼 사활을 걸고 있다는 얘기다. 정만희 동아대 부총장은 “법대는 동아대의 모태”라는 말로 설명을 대신했다. 동아대에서 법대가 갖는 의미와 위상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정 부총장은 “동아대 법대는 내년이면 60주년을 맞을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면서 “동아대가 이만큼 명문사학으로 성장한 데는 법대와 동문 법조인의 힘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대가 로스쿨을 유치하지 못하게 되면 법대 차원이 아닌 학교 차원에서 엄청난 타격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때문에 동아대는 로스쿨 유치를 위해서 학교차원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02년 법원청사를 매입한 것도 이같은 추진력의 결과다. 또 최근 동문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모금운동도 한 예라 할 수 있다. 정 부총장은 “이번 모금운동은 장학금 조성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로스쿨 도입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비부담이 증가하게 됐는데 일정부분을 학교에서 부담하기 위해서는 장학금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정 부총장은 또 “로스쿨 입학정원이 100명이라면 최소 20∼30%는 전액 장학금을 주고,30%는 반액 장학금을 줄 계획”이라면서 “입학정원의 최소 50%는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대폭적인 장학제도를 위해서는 장학기금이 꼭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법대에서 기대하는 조성기금은 100억원대다. 그는 “장학금을 일시적으로 몇 년간만 유지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지속적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장학기금이 100억원 정도는 조성돼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대 법대측이 이같은 규모의 장학금을 내세우는 데는 국립대를 의식한 측면도 없지 않다. 정 부총장은 “로스쿨 인가에 있어서 서울과 지방간의 형평성도 중요하지만, 국립대라는 점이 이점으로 작용해서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등록금의 현저한 차이로 우수한 학생들이 국립대를 선호해왔다.”면서 “이번만큼은 동등한 입장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학교가 로스쿨 교육을 실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투명경영/돈 탭스콧·데이비드 티콜 지음

    타이레놀을 복용한 8명이 사망한 후 신속하게 사과하고 사태를 수습함으로써 바로 주가를 회복한 존슨 앤드 존슨. 하청업체의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악명 높았으나 이제는 어느 기업보다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나이키. 투명성으로부터 나타난 위협을 새로운 기회로 바꿔 성공한 기업들이다.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떠오른 기업 투명성의 중요성을 보여준 케이스다. 이제 부패한 기업들은 몰락한다.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정직한 경영을 하는 기업들이 시장의 경쟁에서 이기고 실적도 더 높게 나타난다. 현명한 기업들은 스스로 모든 사실을 공개하는 쪽을 택하고 있다. 투명경영(돈 탭스콧·데이비드 티콜지음, 김병두·이진우 옮김, 김영사 펴냄)은 투명성에 관한 본격적인 이론과 풍부한 사례, 모범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경영인들이 이번 여름 휴가철에 동반할만한 책이다.1만 9000원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책꽂이]

    |유아·아동| ●나는 내가 좋아(제이미 리 커티스 글, 로라 코넬 그림, 서애경 옮김, 중앙출판사 펴냄) 책을 쓴 제이미 리 커티스는 영화 ‘트루 라이즈’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임을 귀띔해주는 그림책.3∼7세.8000원. ●여우누이(김성민 글·그림, 사계절 펴냄) 아들 셋을 둔 부부가 서낭님께 빌고 빌어 얻은 막내딸. 그런데 웬일인가. 알고봤더니 딸은 밤마다 가축들을 잡아먹는 요괴 여우! 옛이야기 특유의 거친 듯 구수한 질감, 서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그림동화다. 판화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6세 이상.1만1000원. |초등·청소년| ●책 속의 이야기 책 밖의 이야기(마르야레나 렘브케 글, 지빌레 하인 그림, 이지연 옮김, 국민서관 펴냄) 장미정원으로 둘러싸인 멋진 성, 그곳에 사는 왕과 왕비와 공주. 동화속 주인공들이 작가를 찾아 책 밖으로 성큼성큼 걸어나오는, 기발한 상상력이 빛을 뿜는 창작동화. 초등고학년.8000원. ●노마드의 귀신고래 이야기(김이진·문혜진 글, 아이완 그림, 이가서 펴냄) ‘귀신고래’는 무관심과 남획으로 1965년 이후 종적을 감춘 한국 토종고래. 장생포 근처의 섬에 사는 소녀가 마지막 남은 귀신고래를 찾아나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엮은 과학동화. 초등3년 이상.9500원. |실용경제| ●나는 지금 외환시장으로 간다(김수제 지음, 한스미디어펴냄) 외환투자 전략서. 국제외환시장에서 활동한 저자는 외환시장은 쉽고도 유연한 시장이기에 제대로 이해하고 특성을 잘 활용하면 어떤 금융상품보다 고수익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시장이라고 주장. 외환의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담았다.1만9500원. ●행복하다고 말하면 진짜 행복해진다(사토 도미오 지음, 오현숙 옮김, 북 폴리오 펴냄) 70세 저자의 건강하게 사는 삶의 내용을 정리한 책. 그는 낙천적인 성격과 긍정적인 입버릇이 건강하게 사는 지름길이라고 설파. 낙천적인 사고가 세상과 나를 바꾼다는 지론.9000원. ●머니타입 모르면 재테크하지 마라(안드레아 티치·게르트 라이디히 지음, 박원용 옮김, 멘토르 펴냄) 돈을 다루는 방식인 머니타입이 재테크의 출발점. 저자는 ‘스쿠르지 맥덕’‘아낌없이 주는 소녀’‘운 좋은 한스’‘스누피’등 4가지 머니타입이 현재와 미래의 재산정도, 삶의 만족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한다.1만2000원. ●달과 팽이(권오길 지음, 지성사 펴냄) 달팽이를 전공한 생물학자인 저자의 패류 채집 여행기.30년 넘게 패류 수집차 전국을 돌아다니며 겪은 일화를 담았다.1만 2000원. ●스트레스는 나의 스승이다(김정호 지음, 홍승우 그림, 아름다운 인연 펴냄) 스트레스를 웰빙으로 전환하는 해법을 담은 책. 현대인의 적, 스트레스를 자신의 선택과 실천을 통해 충분히 웰빙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주장. 방법은 욕구 다스리기와 생각·행동 다스리기.1만 1000원.
  • [24일 TV 하이라이트]

    ●우리말 우리글(EBS 오후 4시40분) 첫째 마당 ‘살려쓰기’에서는 말 씀씀이에 관한 우리말글을 알아본다. 영화 속 인물들의 말 씀씀이를 주시하면서 문제들을 풀어본다. 둘째 마당 ‘바로 쓰기’에서는 먼저 우리말글 읽기 문제를 푼다. 마지막 셋째 마당 ‘새로 쓰기’에서는 ‘말 씀씀이’와 관련된 외래어를 알아본다. ●인사이드 월드-원전사고, 머나먼 회복의 길(YTN 오전 10시25분) 체르노빌원전 사고로 치명적인 방사성 낙진이 한 지역을 크게 오염시켰고, 수많은 사람들은 강제 이주됐다. 벨로루시 사람들은 고농도 방사능에 노출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떠났지만 이러한 이주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과 불황, 출산에 대한 공포를 유발했을 뿐이다. ●타임머신(MBC 오후 5시10분) ‘학교괴담 2탄’에서는 4층 교실의 비밀이 밝혀진다. 시청자 박해성씨가 다닌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는 금지된 교실이 있었다. 죽은 학교 선배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제사상 앞에는 시체가 든 관이 놓여 있다는 소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진상규명을 위해 겁없는 호기심 삼총사가 나섰다. ●일요일이 좋다(SBS 오후 6시) 태국 파타야에서 펼치는 여름특집 최강의 엑스맨을 찾아라.40기 도전자들의 활약을 지켜본다. 서경석,MC몽, 황인영이 등장해 한 여자를 두고 벌이는 형제의 러브스토리 ‘첫사랑’, 앤디와 이진의 ‘기억을 잃어버린 아내 이야기’와 ‘그녀가 수상하다’ 등 두편의 반전드라마를 선보인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탤런트 이신재가 대나무 그림 한 점을 의뢰했다. 이 그림은 20여년 전, 이신재가 보는 앞에서 강암 송성용 선생이 그려준 것. 수묵으로 그려진 이 그림은 부드러우면서도 고풍스러운 멋이 느껴진다. 작가에게서 직접 받은 것이기에 진품이 확실하다. 이 작품의 진가는. ●슬픔이여 안녕(KBS2 오후 7시55분) 성미는 보험금을 깨서라도 치킨가게를 되살리자며 앞장선다. 성미의 모습에 성재네는 불안해 하면서도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이 화기애애하다. 혜선은 성재를 다시 불러 정우를 고아원에 맡긴 상황에 대해 캐묻는다. 연심은 태복의 십전대보탕 도난사건에 대해 묻지만 허둥대는 서영을 보고 의아해한다.
  • [부고]

    ●前조선대총장 정병휴 박사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자 조선대 총장을 지낸 춘당(春堂) 정병휴(丁炳烋) 박사가 21일 오후 3시에 별세했다.82세. 고인은 전남 영암 출신으로 경기고-서울대 문리대를 거쳐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공부한 뒤 전남대와 서울대에서 강의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이사장, 한국경제학회장을 역임한 뒤 92∼96년에는 조선대 첫 직선 총장으로 일했다.‘경제원론’과 ‘산업조직론’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유족은 장남 우성(대통령 외교보좌관), 차남 도성(이화여대 교수), 삼남 달성씨와 장녀 소연 씨 등 3남1녀가 있다. 발인은 24일, 오전 8시 빈소는 서울대병원.(02)2072-2011. ●김병모(전 서울신문 전산제작국 편제2부장)씨 별세 21일 태능성심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974-2299 ●고심석(KAIST 행정자문역)씨 모친상 이병석(전 학술진흥재단 사무총장)씨 빙모상 21일 대전을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42)471-1322 ●김길웅(한일전기 대표)씨 별세 귀남(창원대 교수)씨 부친상 최진규(청주지검 제천지청)김일진(김일진치과원장)최영준(신한은행 부천기업지점 과장)김대의(재미 선교사)이진호(재미 치과의사)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0 ●이황기(세란가정의원 원장)상철(에틴시스템)씨 부친상 박규호(한국전력공사 감사실 조사차장)김재섭(컨설팅2580 대표)씨 빙부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92-3299 ●최희수(미국 거주)희성(일본삼성 상무)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7 ●송준섭(전 농어촌진흥공사)씨 별세 재도(SK텔레콤)미화(전 YWCA)씨 부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92-1899 ●김용하(대교 서초지점 팀장)용흥(사업)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3 ●유기수(동보아이엔티)기승(사업)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8 ●최종구(사업)종원(에셋링크 대표)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91 ●김완수(전 교통부 차관)씨 별세 용호(배재대 공과대학장)용제(재미 사업)용석(롯데호텔 과장)씨 부친상 최상면(미 국방성 감사관)씨 빙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문영삼(iMBC 경영지원실장)원형규(교보생명 전략기획팀 과장)씨 빙모상 2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01-1096 ●이춘성(중앙일보 라이팅에디터)씨 모친상 유호상(해동종합건설 감사)김동준(대광기업 대표)임흥선(신일건설 과장)양해광(수협 〃)씨 빙모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590-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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