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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진영(전 보건대 교수)근영(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우영(전 대한주정 판매소장)시영(전 주 카라치 총영사)기영(전 대상그룹 이사)씨 모친상 최동규(한국생산성본부 회장)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6 ●이수용(국회사무처 의안과장)씨 상배 23일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2072-2016 ●박형근(LIG넥스원 용인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이강섭(금호석유화학 품질보증팀장)최규권(한국은행 국제국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차장)이근석(GS칼텍스 정유3팀 대리)씨 빙부상 23일 여수 여천전남병원,발인 25일 오전 11시 (061)691-4451 ●임영순(전 양평교육청 교육장)씨 별세 이선애(서울 행현초 교장)씨 상부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낮 12시 (02)3010-2265 ●최유택(뉴질랜드 거주·변호사)유진(선도IDT 본부장)씨 부친상 서종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02)3410-6920 ●이민구(대신P&F 대표)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1 ●이영선(조이닉스 과장)씨 부친상 임지훈(미국 거주)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3 ●김재환(한국서부발전 IGCC팀장)성환(기아자동차 왕십리지점 〃)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6 ●한상훈(교통은행 부장)씨 부친상 배봉기(신라INC 대표)김홍한(포스코건설 차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2 ●이재일(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리스크관리본부 부행장)현숙(샘터 대표)씨 모친상 23일 신촌세브란스 병원,발인 25일 오후 1시 (02)2227-7587
  • [2008 문화계 히트상품] ③ 미술 ‘인물화 매진’ 늦깎이 작가 강형구

    [2008 문화계 히트상품] ③ 미술 ‘인물화 매진’ 늦깎이 작가 강형구

    강 작가는 1992년부터 가로 2.6m,세로 2m의 대형 캔버스에 ‘마르고 닳도록’ 사람의 얼굴을 극사실적으로 그려대더니 17년째인 올해 급기야 ‘대박’을 터뜨렸다.아트페어와 미술품 경매에서 ‘잘 나가는’ 작가가 된 소감을 묻자 “성실한 작업은 절대로 외면받지 않는구나 하는 확신과 함께,미술계로부터 ‘팔릴 수 없는 작품을 한다.’는 비난과 따돌림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말했다. 사실 그의 작품은 크기도 개인이 소장하기에는 부담스럽다.게다가 사람의 얼굴은 전통적으로 초상화로 재실에 영정으로 모시는 것으로 인식되는 분위기에서 그의 초대형 자화상이나 초상화는 환영받는 소재가 아니었다.무표정하거나 사색하는 듯한 강렬한 눈빛도 부담이다. 강 작가는 “얼굴은 원초적 자아를 증명하는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것이지만,시간과 사회를 통해 항상 유동한다는 것을 확대된 화면을 통해 보여 주고 싶었다.”고 설명한다.최대한 작품 속 얼굴이 감상자와 시선과 시선으로 얽히면서 진지한 교감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찌 보면 그는 최근 3~4년 사이에 급성장한 아시아와 중동 아트페어와 경매시장의 진정한 수혜자라고 할 수도 있겠다.미술품경매회사 인터알리아의 이진숙 큐레이터는 “중국의 구상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김동유를 필두로 강형구 등 국내의 노동집약적인 순수회화 작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1974년 중앙대 서양화과에 들어간 강 작가는 학창시절부터 세밀한 인물 묘사로 이단아로 찍혔고,졸업한 뒤 등단도 쉽지 않았다.그래서 그는 평범한 회사원,갤러리 운영자로 방황하다가,1992년에서야 작가로 돌아올 수 있었다.그뒤 두문불출하면서 10년 동안 대형 인물화를 그렸고 2001년부터 해마다 빠지지 않고 전시했다.그의 작품은 지난해 11월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빈센트 반 고흐 블루’가 457만홍콩달러(7억 6000만원)에 팔린 것을 시작으로 정가보다 4~6배 비싼 가격으로 국내외 컬렉터들에게 꾸준히 팔려 나가고 있다.그의 작품은 미국의 지미 카터 센터,광주시립미술관,포항공대,잠실 올림픽 주경기장,포항공과대학 등이 소장하고 있다. 강 작가의 인물화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자신의 얼굴을 그린 자화상과 미국 케네디 대통령,마릴린 먼로,링컨,앤디 워홀 등 유명인,그리고 흑인 소년 등 불특정 다수 순이다.흔히 ‘하이퍼 리얼리즘(극사실주의) 작가’니 ‘얼굴 작가’로 불린다.하지만 그는 “1990대의 늙은 마릴린 먼로를 그리는 것은 환상과 허구를 극대화하는 것인 만큼 초현실주의적인 경향이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한다. 2008년 화려하게 부상한 늦깎이 작가 강형구(54)의 휴대전화 컬러링은 희한하게도 낭낭한 목소리의 남자 어린이가 부르는 애국가였다.2005년부터 ‘손기정기념관 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는 강 작가는 자신에게 전화를 할 때만이라도 애국가를 한 번씩 들어 주면 좋겠다는 바람이라며 웃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인사]

    ■한국석유공사 △개발생산본부장 송진현 ■대한법률구조공단 △비상임감사 김재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인재기획단장 박인호△미래융합문화사업단장(직무대리) 임경순△영재교육지원실장 이정규△교육연수운영실장(과학창의센터장 직무대리 겸직) 이인우△창의인재기획실장 연경남 ■한국동서발전 ◇<1직급>△경영지원실장 이기호△울산화력본부 제3발전소장 박종현△동해화력발전처장 박경수△일산열병합발전〃 김재환◇<2직급>△경영지원실 박등곤발전처 김치완△건설처 이종철△당진화력본부 임송호△호남화력발전처 조수형△일산열병합발전처 조영선△산청양수발전처장 문무용 ■국제신문 △편집국 정치부장 김찬석△경제〃 조송현△서울경제〃 김경곤△사회1〃 정상도△편집2〃 서동오△스포츠〃 장재건△문화〃 박무성△생활과학〃 변영상△해양수산팀장 정순백△독자서비스국 독자관리부장 이삼곤△광고국 광고영업1〃 배의정△광고영업2〃 김철호△기획광고〃 박상용△제작국 출판영업〃 강경호 ■㈜LG ◇전무 승진 △김선태 이종상 ◇상무 전보△이연모 양재훈 장원욱 ■LG전자 ◇전무 승진 △강돈형 강태길 권순황 김기종 김진용 윤태환 이혜웅 이호 한기철 ◇수석연구위원(전무급)△곽국연 ◇상무 선임△강민석 구본진 김근태 김수옥 김용환 김준선 박경렬 박진관 박희찬 백형식 변남석 서건영 송기주 송승걸 윤원현 이영익 이영재 이인규 이장희 이지은 이진 이현우 전일진 정현옥 차국환 차용호 한재동 에티샴 라바니 피터 라이너 ◇연구위원선임(상무급)△진심원 하정욱 임도현 김홍주 정지원 오민석 ◇전문위원선임(상무급)△홍사윤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전입 △인유성◇전무 승진△패널센터장 차수열 ◇상무 선임△HP 영업담당박경화△IT 일본영업담당 이상훈 △IT 고객지원담당 전상언△TV미주/아주영업담당 박수철△Panel DE담당 조원호△난징법인장 최성열△구매1담당 김동수△구매2담당 최영근△경영기획담당 이석화△업무혁신담당 현병탁△TV중소형개발담당 이주홍△OLED공정/생산담당 탁윤흥△연구1실장 김창동△일본연구소장 오창호 ■LG이노텍 ◇전무 승진 △류시관 ◇상무 전보△김영욱 노시동 ◇상무 신임△정흥택 문형철 ■실트론 ◇상무 승진 △승길병 ■루셈 ◇상무 승진 △이상훈 ■LG화학 ◇전무 승진 △김종현 이형만 김명환 ◇상무 승진△박종일 김중섭 정찬식 이윤규 이동언 유지영 박기성 ■LG생활건강 ◇전무 승진 △윤여경 ◇상무 선임△이정희 이정애 안종대 이흥기 이유석 ■LG MMA ◇상무 승진 △윤경선 ■LG텔레콤 ◇전무 승진 △윤준원 최주식◇상무 선임△김훈 ■LG데이콤 ◇전무 승진 △이창우 이희연 성기섭 ◇상무 선임△김종천 이홍철 안태문 김경섭 강정호 ■LG CNS ◇전무 승진 △백상엽 ◇상무 승진△조기현 윤경훈 ■LG 엔시스 ◇상무 승진 △정병선 ■V-ENS ◇상무 승진 △오창근 ■서브원 ◇부사장 전보 △김대훈 ◇전무 승진△김명득 ◇상무 승진 △김기영 노용해 ◇상무 전보△탁윤균 ■LG스포츠 ◇승진 △상무 허병진 ■SKC ◇전무 △울산공장장 조병수△화학사업 전략본부장 장사범◇상무△PET필름 사업본부장 양생환△SKMS실천지원실장 박기동△미국연수 노재연 ■SK텔레시스 ◇부사장 △이종성 ◇상무△경영지원실장 강창기△개발기획본부장 겸 개발검증팀장 김승한 ■SK네트웍스 ◇전무 승진 △중국본부장 박성문△스피드메이트사업본부 백승한 ◇전무 전보△에너지마케팅부문장 강대성 ◇상무 승진△철강본부장 김용석△경인본부 인천지사장 최영재△재무실 김종국 △글로벌HQ추진실 이동구 ◇상무 전보△통신유통사업본부장 이응상△Customer사업본부장 라진권△에너지트레이딩사업부장 박성수△에너지마케팅컴퍼니 경영지원본부장 이호규△서울동부지사장 한상수△경기강원본부장 조인호△충청호남본부장 김유연△영남본부장 원종건△특수제품사업본부장 김동원△오토마케팅사업부장 김성환△기업문화실장 권세진△Global HQ추진실장 이혁수△기업문화실 SKMS담당 강성호△아이플랫폼 대표 이근필 ■SK케미칼 ◇부사장 승진 △케미컬 비즈 대표 이문석 ◇전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비즈 대표 이인석△신규사업부문장 노항덕 ◇상무 승진△라이프 사이언스 마케팅본부장 최낙종△생명과학연구소 개발1실장 천세영 ■SK텔레콤 ◇부문장 승진 △NI(Next Internet)사업부문장 홍성철△M&F(M edia&Future)〃 설원희 ◇상무 승진△김선중 조광식 조우현 이재호 박수영 김후종 육태선 안근 박민형 장종태 황수철 ■SK해운 △상무 심우용 박준구 ■SK브로드밴드 △상무 한권희 김태섭 전중인 ■SK E&S △상무 강명남 김성진 ■충남도시가스 △상무 이상윤 주진복 ■유비케어 ◇상무 승진 △건강관리연구소장 안동환 ■㈜워커힐 ◇상무 선임 △오춘호
  • ‘재탕 반찬’ 식중독주의보

    ‘재탕 반찬’ 식중독주의보

    연말 식당·주점가에 ‘식중독’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음식점들이 경기 침체로 장사가 안되는 데다 원재료 가격이 오르자 먹다 남은 음식을 다시 내놓거나 여러 차례 재사용해 부패한 음식마저 식탁에 올리고 있다.정부·지자체는 단속도 어려울뿐더러 올해까지는 법적 처벌 근거가 없다며 방조하고 있다.단속기관의 방치 속에 겨울철 식중독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가정의학과 개원의인 박모(39·서울시 양천구)씨는 지난 9일 점심 무렵 서울 종로의 한 식당에서 부대찌개를 먹었다.식사 뒤 계산을 하면서 못 볼 것을 봤다.식당 주인이 다른 식탁에서 수거해온 쌈장,조개젓,김치 등 잔반을 다시 반찬 통에 담고 있었다.박씨는 이날 밤 복통과 설사에 시달리다 응급실을 찾았다.담당의사는 “잔반에 묻은 균이 입을 통해 옮겨져 식중독에 걸렸다.”고 진단했다.박씨는 “올겨울 식중독이 위험수준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의사인 내가 걸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직장인 김모(34·서울시 성북구)씨는 지난 10일 친구 2명과 함께 서울 안암동 고려대 인근 S주점에서 조개탕,계란말이를 안주로 술을 마셨다.화장실에 가던 중 주방 안을 엿보니 먹다 남은 안주들을 음식재료가 담긴 바구니에 다시 담고 있었다.김씨는 이튿날 새벽부터 몸에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듯 아파왔다.설사도 끊이지 않았다.담당의사는 “먹다 남은 음식이 부패해 식중독을 일으켰다.”고 했다. 강동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진서 교수는 “침에는 세균이 많아 먹다 남은 음식물은 쉽게 부패하는 데다 음식물에 묻은 균이 입을 통해 들어가 식중독을 유발한다.”면서 “잔반 재사용에 따른 식중독이 전염병처럼 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한국음식업중앙회 김태곤 홍보국장은 “경기 침체에다 재료값마저 대폭 올라 일부 몰지각한 업주들이 돈을 아끼려고 잔반을 재사용하고 있다.”면서 “식중독 우려가 상당히 높은 실정”이라고 전했다.식약청의 식중독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0~11월에는 581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는데,올해는 같은 기간 856명으로 불어났다. 일선 구청들은 음식 재탕에 따른 피해가 잇따르자 ‘반찬 주문제’(김치 등 반찬 품목별로 가격을 매겨 먹을 만큼만 시켜 먹음),‘남은 반찬 재탕 안 하기’ 등 여러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않다.서초구 방배동의 한 분식점 관계자는 “남은 음식을 사용하면 재료값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면서 “식당업주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공염불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현장 단속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다.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매 분기마다 10~20명의 단속반원을 꾸려 단속을 하지만 적발도 어렵고 처벌 조항도 없다.”고 밝혔다.구청 관계자들은 “음식점의 잔반 재사용과 관련해 ‘영업정지 1개월,같은 행위로 1년에 3번 적발되면 영업 취소’라는 처벌 조항이 내년부터 시행된다.”면서 “요즘 관련 민원이 부쩍 늘었지만 현재로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과장급 파견△한국형 헬기개발 사업단 李在根 ■소방방재청 ◇서기관 전보 △행정관리담당관실 이종수△예방전략과 황선업△방재대책과 안규호 최규봉△재해경감과 김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실장 曺海珠△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安炳道△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起榮△인천광역시선관위 〃 宋明錫△대전광역시선관위 〃 金保床△경기도선관위 〃 元秉卨△강원도선관위 〃 李赫愚△충청남도선관위 〃 黃龍淵△전라남도선관위 〃 金炫泰 경상북도선관위 〃 李國熙<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文相富△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鄭鎬集△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金櫂潤◇2급 <전보>△중앙선관위 공보관 申東弼△〃 감사관 文宅圭△〃 선거실 선거기획관 尹元求△〃 〃 법제기획관 李星龍△〃 〃 지도정책관 梁金碩△〃 정당지원국장 容熙△〃 선거연수원장 吳奉鎭△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趙章衍△강원도선관위 〃 源淇<승진>△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秋亨官△경상북도선관위 〃 孫載權△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鄭性鍾 金圭祚◇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韓日男△광주광역시선관위 〃 劉永仁△울산광역시선관위 〃 成中△경기도선관위 〃 李在一△전라북도선관위 〃 朴參緖△전라남도선관위 〃 韓承喆△경상남도선관위 〃 河龍宙△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黃在德△중앙선관위 사무처 李正圭 高在億 崔禮植 孫世鉉 趙源鳳 姜千洙 範植<승진>△중앙선관위 총무과장 朴二錫△〃 공직선거〃 李在台△창원시선관위 사무국장 金基奉 ■금융위원회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장 박영춘 ■한국도로공사 △조사팀장 이철우△정책〃 이광호△자금〃 이춘희△인력개발〃 김병회△방재총괄〃 권영주△교통처 김광수△건설계획팀장 신재상△해외사업처 김재형△남부건설사업단장 박성태△목포광양건설사업〃 최기배△중부건설사업〃 김수철△냉정부산건설사업〃 박명득△강원건설사업〃 김덕용△음성충주건설사업〃 김경일△서수원평택건설사업〃 배흥준△평택시흥건설사업〃 류환봉△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안종갑△인천지사장 김영성△시흥〃 김태열△군포〃 조내현△화성〃 기남석△수원〃 김재영△경안〃 이병철△동서울〃 심기술△이천〃 황요성△강원지역본부 관리처장 배순건△〃 기술〃 팽우선△원주지사장 이상준△대관령〃 이성근△강릉〃 김동희△홍천〃 정철호 △제천〃 최광호△충주〃 이동준△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박승갑△〃 기술〃 서준호△천안지사장 전덕수△논산〃 백해흠△진천〃 이이환△영동〃 권오철△무주〃 노재두△보령〃 박상활△서해대교관리소장 이춘주△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주국돈△전주지사장 한진부△광주〃 권혁△순천〃 임근용△남원〃 김성희△부안〃 유병호△함평〃 김재민△담양〃 여운상△진안〃 이치이△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 현병업△〃 기술〃 김대진△구미지사장 전강열△대구〃 최경석△고령〃 박인국△군위〃 김진광△영주〃 김희경△상주〃 박진식△영천〃 박기철△성주〃 노승렬△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문기봉△〃 기술〃 홍두표△울산지사장 손용민△양산〃 정대형△창녕〃 강석부△창원〃 최동덕△진주〃 정구명△산청〃 황광철 ■CBS △상무 겸 방송본부장 李吉炯△특임본부장 韓龍吉△편성국장 朴玉培△청주CBS본부장 曺百根△TV편성제작국장 鄭在媛 ■아주대 △의료원 간및소화기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조성원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신탁사업본부장 李雨史△전략투자〃 李景鎬◇승진△기술관리실장 朱亨柳△금융사업〃 鄭世熏△감사팀장 成在卿△준법감시〃 張成完△경영기획〃 姜海淳△전산〃 李春植△사업4〃 全京旭△영업2〃 金培淵△투자사업〃 完雄◇전보△감사실장 朴志東△준법감시〃 鄭秉國△신탁사업1〃 李根昌△신탁사업2〃 權五鎭△투자사업〃 徐文植△리스크관리팀장 韓皓炅△신탁기획〃 黃淵△사업1〃 金東句△사업2〃 鄭炅洙△사업3〃 金正鮮△특수관리〃 金昶範△기술1〃 金明哲△기술2〃 梁起碩△영업1〃 金昌洙△신탁관리1〃장 曺永洛△신탁관리2〃 吳周錫△전략상품〃 劉時燦△임대사업〃 李亨雨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등△신용담당 조명문 문경래 배판규 이종환 황의영 신충식 김학현△교육지원담당 김용덕 류근원 김일헌◇지역본부장△경기 김준호△강원 함병석△충북 이강을△전북 김종운△전남 김용복△경북 최종현△경남 이부근△서울 임승한△광주 정종순△대전 김종화△울산 성병덕■우리은행 <승진> ◇단장△준법감시인 김양진 ◇영업본부장△중앙기업영업본부 임준상 ◇부장△증권운용부 강신국 ◇기업영업지점장△중부기업영업본부 최정현△종로〃 강성모△강남〃 정동운△경인〃 고종호 ◇지점장△길음뉴타운 심규영△도곡렉슬 박학용△서빙고동 우현숙△시설관리공단 최순임△월곡동 김효식△청담역 김용만△계양 박상준△인천논현 이재석△학익동 이경복△교하 양희종△심곡동 정승택△안중 신창식△오산남 소영수△인덕원 이재숙△진접 우춘기△천천동 임영학△토평 권영철△화성봉담 문남현△대전태평동 송경자△계룡 엄영송△야우리 류춘현△가경동 박병환△오창과학단지 오세황△속초 이종실△거제동 천상필△구서동 박성만△반여동 권영구△범일동 전정홍△범천동 김순성△사직동 이석종△센텀파크 송영재△양정동 정석영△토곡 류점태△구영 주상득△동평 권해경△거제 이춘우△밀양 박철수△사천 최영군△명덕 함현호△황금동 백종두△연일 이찬경△영주 서칠성△광주금호 조규남△상파울로사무소 노문균△중국우리은행 손기태 ◇수석부부장△투자금융부 안영진△카드마케팅부 김제수△트레이딩부 안상훈△시너지추진부 김정기△IT지원부 김현석△전략기획부 박종일△재무〃 이관식△인사부 황규목△총무부 조공현 ◇수석심사역△대기업심사부 조순제 김영재 ◇수석감리역△영업지원부 이춘호 정숙현 <전보> ◇부장△IB지원부 이용재△투자금융부 채우석△프로젝트〃 김형찬△카드전략부 최상학△〃영업지원부 박종훈△자금운용지원부 김창연△트레이딩부 권덕재△외환서비스센터 김병효△시너지추진부 강병모△전략기획부 신현석△재무〃 강환복△인사부 이종인△인재개발부 정기화△직원만족센터 박인좌△리스크총괄부 진창옥△개인/SOHO심사부 이종철△대기업〃 이재일△기업개선부 신진기△기업회생부 서태규△총무부 최종상△수신서비스센터 윤황배△홍보실 이헌주△여신감리부 김종주△PB사업 이점수△주택금융사업단 허준회△기관고객본부 전경탁△IB본부 조필호△카드사업본부 장우석△e-비즈니스사업단 황성구△업무지원본부 진무웅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정광문 한용성 표동연△삼성〃 하태중 조복래△트윈타워〃 김용호 고재헌△강남중앙〃 김판호 김석종△중부〃 윤대현△종로〃 박달영△남대문〃 이문일△여의도〃 김현수△강남〃 안형덕△경수〃 강휘석 ◇지점장△가락본동 이은석△〃중앙 김석민△가양동 이석하△강남교보타워 김종완△개봉동 신천수△개포동 김길분△공덕동 김관호△공릉역 공복기△광화문 한상훈△교대역 차영득△남대문시장 박범주△남부터미널 현동관△남역삼동 양희웅△내발산동 홍석태△노량진 박덕희△노원 박성열△대치역 박강석△대흥동 박용순△도곡남 유관훈△도곡중앙 설종현△도봉 허병호△도화동 양회종△독립문 송호봉△독산동 김병규△동부이촌동 방영주△동여의도 박춘자△등촌동 이영근△마포 방인배△매경미디어센터 정채봉△명일동 이권호△목동남 권오숙△목동역 이경호△무역센터 윤종영△문래동 김철준△문래역 이연자△방배본동 이진희△방이동 임채현△방화역 송재근△봉래 김무수△봉천중앙 윤정환△삼성동 정원재△삼성역 육근영△삼성타운 원도일△서교동 박희영△서울디지털 안재동△서초로 이석영△서초역 김기랑△성수남 강영식△센트럴시티 이용기△송파남 윤문희△송파송이 박용순△신길동 유병권△신당역 정용규△신도림서 권태호△신도림역 우정석△신반포 김호승△신사동 권은이△신설동 이홍철△신월1동 천호주△신월7동 김응준△아현역 백종선△암사역 황주영△압구정역 남기명△압구정현대 이완규△양평동 김진명△여의도북 안병진△역전 김택유△영등포서 김영복△용산구청 최병희△을지로 권도균△응암동 심영호△이수역 한호희△인사동 황용수△잠실5단지 정종숙△잠실역지점장 김우신△잠실진주 송연자△잠원동 이태열△장안1동 최진봉△장안동 김재정△장안북 김성중△재동 조시홍△종로3가 지육식△종로5가 박송옥△종로6가 배정의△종암 허남제△중계2동 문근식△중랑구청 채의식△중화동 김재천△청계7가 김종산△청계 이효균△청파동 최대근△풍납동 이성근△학동역 김중호△효자동 연영환△후암동 이덕배△STX남산타워 이종성△간석동 류영종△부평 이응기△옥련동 이종열△용현동 김성빈△인천 최상균△인천항 유영득△주안서 이용철△주안 이준병△청천동 양창현△과천중앙 임익봉△과천 김주권△광명7동 이영수△광적 이교호△구리 최경복△군포 최창락△기흥 황낙진△김포 최경태△남양주 성주모△동백역 최상순△동백 강경수△반월공단 신언동△분당시범단지 정동식△상대원동 박대열△서수원 김남기△서현동 정재기△서현역 안성옥△선부동 김호익△송우 최병석△수원북 신평근△수지상현 이선재△수지성복 노치환△수지 김용태△시화공단 이무열△신갈 전복동△신영통 오영길△안양 박용기△역곡 김용표△용인 최진원△은행동 성낙준△의정부 윤병서△일산후곡 윤영진△하안동 이기만△한일타운 김수영△대덕 제종모△대전중앙 박태순△대전 조인형△서천안 최영천△충주 홍재천△남천동 최수한△대연동 강병훈△모라동 박점묵△부산동백 장노미△부전동 홍재천△사상 박일곤△수영역 문창권△연산중앙 이기봉△온천동 양춘옥△초량 이경복△해운대 권영수△울산중앙 조철제△김해 우병선△마산 곽우권△안정공단 안병록△창원 이성복△토월 김덕수△통영 박계운△대구용산동 이인환△반야월 이순조△칠곡 주영명△칠성동 김상욱△구미공단 이두수△포항남 황수춘△포항중앙 신영구△포항POSCO 권오준△POSCO타운 정관용△봉선동 고재영△상무 안창용△하남공단 김홍희△여천 윤재승△익산 고원석△신제주 강병효△제주 김인규△개성공단 이상호 ■한국씨티은행 ◇지점장△가락 이상진△과천 홍명희△광명 정홍△교문동 이찬우△구리 박한승△구미동 최정미△구성 전태우△구의동 금동미△기업영업부 김재이△남역삼 이강서△논현동 문용오△대치중앙 김성빈△동인천 이상봉△둔산 이주형△만수동 황식연△목동 문상용△문정동 정재훈△백마 신용철△분당중앙 김광채△분당 홍성혜△상계동 진선미△서교동기업금융 겸 서교동 전증호△서초방배기업금융클러스터 서초동 겸 방배동 전승덕△수원역전 김승수△〃정자동 김세영△〃중앙 전창렬△〃 겸 수원기업금융 이익범△신설동 이우민△신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윤경상△안산기업금융 박병탁△안양기업금융 겸 안양 허대선△압구정현대한양 김재상△야탑역 남궁강△여의도기업금융 겸 여의도중앙 김영복△역곡 조생국△역삼기업금융클러스터 역삼동 겸 역삼역 현지호△원효로 유범석△인천기업영업부 겸 인천영업부 임선빈△잠실중앙 김명환△〃 이수길△제물포 김동진△주안 박동일△천호동 박전훈△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남대문 겸 태평로 김중식△포이동 이남희△행당역 이민흥 ■메리츠화재 ◇임원△LOB총괄 전무 김용권△경영지원총괄 〃 송진규△기업1사업부장 〃 윤태원△기업2사업부장 〃 설동윤△LOB기획본부장 상무 윤순구△일반보험본부장 〃 민홍기△Agency본부장 〃 이경수△수도권본부장 〃 송달석△영남권본부장 〃 진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강태구△전략기획〃 상무보 조영환△채널전략〃 상무보 신일승△중부권〃 상무보 이상국 ◇부서장△대구지점장 유근택△대전〃 고재철△부산진〃 허준석△동서울〃 이승용△인천〃 강용보△제주〃 정형용△구미〃 권종길△수원〃 박영기△동래〃 임원일△중앙보상서비스팀장 이용우△대구〃 박경수 ■대림산업 ◇승진·신규선임<대림산업>△부사장 윤영구 박종국△전무 김동수 한동영 김영수 조용남 조혁 백남일△상무 주재휘 김기욱 박흥균 이철균 손한집 김길수 홍순명△상무보 윤태섭 라윤순 김양섭 정영달 장세일 이상택 한경수 김형근 유재관<고려개발>△전무 장 현 최경일△상무 박영일 홍성돈 김진수 공관식△상무보 오철규 지외식<삼호>△전무 심영복 김종호△상무 권혁문△상무보 조남창<대림콩크리트>△부사장 남궁재식<대림코퍼레이션>△상무 주용윤 이상기<대림자동차>△부사장 김계수△상무 유이철△상무보 김헌영<오라관광>△부사장 양경홍<대림I&S>△전무 서성민△상무 손원식△상무보 이지학
  • 아침드라마 불륜·치정 없게 새 단장

    주로 1970~1980년대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기구한 운명을 소재로 삼았던 KBS 1TV 아침극 ‘TV소설’이 분위기를 밝게 바꾼다.‘큰언니’ 후속으로 내년 1월5일부터 방송되는 KBS 1TV 새 TV소설 ‘청춘예찬’은 1967년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젊은 작가와 PD,신인 배우들이 뭉쳐 불륜과 치정극으로 상징되는 아침연속극과는 달리 차별화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드라마는 전교 1등에 미모를 자랑하는 순영(유다인),왈가닥에 가수지망생인 동생 순결(문보령) 등 이란성 쌍둥이 자매와 여객회사 사장의 딸로 순영과 라이벌인 경숙(한여운) 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여기에 서울 명문대 의대생이자 경숙의 사랑을 받는 주형(이인),여객회사의 장남이자 순영을 짝사랑하는 성수(김동건),순결을 사랑하게 되는 음악선생 문규(김영준) 등이 엮여 가지각색의 사랑을 만들어간다.그동안 아침드라마에서는 다룬 적 없는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시외버스를 타는 천태만상 인간군상과 버스회사 간의 알력과 대립 등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연출을 맡은 이진서 PD는 “1960년대는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억눌린 시대였지만 그 당시에도 꿈과 도전이 있었다.”면서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도 청춘들의 아름다운 사랑 등 밝은 쪽에 초점을 맞추고 능동적으로 꿈과 욕망을 실현하는 캐릭터를 전면에 배치했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경숙 역의 한여운은 “드라마 안에서 제일 못된 캐릭터로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악역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부모에게는 정말 잘하고 애교도 많은 인물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밖에 쌍둥이 자매의 당돌하고 귀여운 여동생 순자 역으로 출연하는 서신애 등 아역배우들의 비중이 높고 주연 배우들이 대부분 신인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한편 1960년대 후반의 풍경을 담아야 하는 이 드라마는 경남 합천의 오픈세트를 비롯해 군산, 단양 등에서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문보령, 첫 드라마 데뷔작서 ‘주제곡’ 부른다

    문보령, 첫 드라마 데뷔작서 ‘주제곡’ 부른다

    신인 문보령(25)이 첫 드라마 데뷔작에서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는 영예를 안았다. 문보령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후속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순결 역과 더불어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게 된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던 독특한 경력이 좋은 점수를 받게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문보령은 “본래 연기자를 지망하면서 내가 출연하는 작품의 주제곡을 부르는 것이 꿈이었는데 현실이 됐다.”고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극중 문보령의 캐릭터는 순영(유다인 분)의 이란성 동생으로 철없는 사고뭉치 가수 지망생. 아빠를 빼닮은 선머슴아 같은 외모와 출중한 노래 솜씨로 여고생들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노래 솜씨가 중요한 배역인 까닭에 문보령은 까다로운 오디션을 거쳐 순결 역을 낙점됐다. 이진서 감독은 문보령을 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예사롭지 않은 노래 실력을 발견하고 순결 역은 물론 ‘청춘예찬’ 드라마 주제곡을 불러 줄 것을 제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디션에서 ‘목포의 눈물’을 구성지게 불러 합격점을 받은 문보령은 “196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 맞게 ‘목포의 눈물’을 오디션 곡으로 준비해 오라고 하셨는데 60-70연대 옛날 노래라 배우는데 애를 먹었다.”고 털어 놓으며 “부단한 노력 끝에 오디션에서 오케이 사인을 받아냈다.”고 기쁜 속내를 드러냈다. “특별히 음악을 전공하거나 보컬 레슨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한 문보령은 “감독님이 순결 역에 딱 맞는 연기자를 찾기 위해 굉장히 많은 사람을 염두해 뒀다고 들었는데 어렵게 맡은 배역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시대극으로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 서신애, 박창익 등이 캐스팅 됐으며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춘예찬’ 출연 배우 한자리에

    [NOW포토] ‘청춘예찬’ 출연 배우 한자리에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상훈담당관 배윤호△운영지원과장 노창권△기획재정담당관 채홍호△인사정보과장 정순교△안전정책협력〃 송상락△정보화지원〃 김택곤△소청심사위원회 행정〃 공준환 ■노동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입 △노동부 장동환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안규호△통합망사업팀장 정안식△예방전략과 홍경우△재해경감과 최규봉 ■한국관광공사 ◇승진 및 보직변경 △홍보실장 심정보△제주지사장 김진세△외교안보연구원 파견 김조영△중앙공무원교육원 〃 이재성△비서실장 김홍기△중국팀장 안득표△시장조사〃 강순덕△시카고지사장 조덕현 ◇전보 및 보직변경 △기획조정실장 김영호△경영지원처장 한도학△수익사업지원팀장 이식재△해외마케팅처장 유세준△국내마케팅〃 김명선△관광상품개발〃 민민홍△관광환경개선단장 김태식△관광아카데미원장 신희수△관광자원개발처장 정봉섭△남북관광사업단장 오경환△오사카지사장 김용현△지방이전기획단장 윤희석△국방대 파견 손용태△전략경영본부 심사분석관 김세만△고객만족경영팀장 박병직△경영지원〃 박영규△인재개발〃 김응상△정보화지원〃 이선우△면세사업단장 강중석△인천공항면세점장 정병희△마케팅전략팀장 나상훈△아시아대양주〃 전효식△해외온라인〃 최성우△산업협력〃 김종배△영남권협력단장 이귀근△녹색관광팀장 송현철△홍보물제작〃 성경자△관광산업경쟁력본부 심사분석관 이창윤△경쟁력강화팀장 이종훈△관광서비스개선〃 장재선△관광아카데미 기획리더 용환욱△복합관광사업팀장 이강우△남북관광사업단 기획리더 이상윤△금강산지사장 이종린△중문골프장 팀장 고종화△서남지사장 김봉중△MICE지원팀장 김근수△MICE진흥〃 신옥자△MICE유치〃 용선중△통일교육원 파견 최길산△복합관광사업팀 부장 이철희△제주지사 전문위원 이창규△전략경영본부 팀장 권경애 윤재진△기획판촉〃 이승관△글로벌마케팅본부 심사분석관 김정아△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파견 조준길△이벤트마케팅팀장 우병희△브랜드광고〃 박노정△마케팅정보시스템〃 송재근△관광안내〃 이진국△관광자원〃 정재선△관광자원컨설팅〃 장종선△코리아컨벤션뷰로 시장분석관 차창호△MICE유치팀 기획리더 이창용 ■EBS ◇승진 △제작본부장 李相範◇전보△정책기획센터장 尹汶相△편성〃 金利基△교육제작〃 朴相浩 ■이데일리 △미디어마케팅부문대표 鄭基和△편집방송부문〃 鄭完柱△경영기획실장 吳信元△금융기획본부장 孫東榮△미디어사업〃 李宜澈 ■KB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팀장 李種權△상품개발〃 李純政△Retail영업〃 金鉉洙 ■신영증권 △센텀지점장 文哲賢 ■스포츠월드 △경제부장(부국장) 윤봉섭
  • [NOW포토] 유다인 ‘망사 스타킹’ 눈에 띄네

    [NOW포토] 유다인 ‘망사 스타킹’ 눈에 띄네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들여지지 않은 날것의 신선함

    길들여지지 않은 날것의 신선함

    젊은 미술가 17명이 “나는 작가다.”라며 포효하고 있다.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5일부터 전시하고 있는 ‘젊은 모색 2008’에서다.그런데 미술가가 작가가 아니면 무엇이었다는 말인가. 이 전시를 기획한 이추영 학예연구사는 “2000년대 한국현대미술은 미술 시장의 팽창이 두드러지면서 시장의 입맛에 따라 예술의 경향이 좌우됐다.”면서 “표피적 대중주의나 물질가치 중심에서 벗어나 작가의 역할과 자존심을 대외적으로 선언하고자 한다.”고 전시의도를 밝혔다.2006~2007년 경매시장을 중심으로 미술계를 휩쓸고 지나간 강력한 자본의 힘과 대중 영합주의를 거부하고,‘날 것의 신선함’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자본의 힘과 대중영합주의 거부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난히 지적이고 논리적인 작업에 충실한 작가들이 눈에 띈다.물론 모든 작가들의 작업이 그렇겠지만,이들의 경우 특색있게 심화됐다고 할 수 있겠다.따라서 이들 작품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머리로 감상해야 한다. 우선 옷핀을 귀걸이로 달고 빨강,파랑으로 염색한 머리를 3개로 꽁지머리를 한 외모조차 심상치 않은 김시원의 작업을 소개한다.작품이 시작되는 벽에 그는 “형은 5만원짜리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다.”로 시작한다.5만원짜리 그림을 그리기 위한 그의 고민은 제작시간표,재료비,노동시간 등으로 나타난다.그럼 전시장 바닥에 깔려 있는 금사철화분 63개는 뭘까? 5만원어치의 금사철이다.결국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린 금사철이 전시됐다.5만원이다. 위영일의 전시공간은 웃음이 떠나지 않게 만든다.낯익은 슈퍼맨,스파이더맨,배트맨이 나오는데 한 몸뚱이다.‘고뇌하는 짬뽕맨’이다.뉴욕 양키스의 야구복이 선비의 도포로 재탄생했다.‘선비용품’이다.전세계 22개국밖에 하지 않는 야구를 가지고 ‘월드 시리즈’라고 이름 붙이는 행태도 세계 지도를 재해석해 비판했다.위영일은 “문화적 주체가 되고싶지만 미국적 놀이와 사고방식에 물든 콤플렉스를 야구게임으로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진준이 10분 동안 젊은 모색에 참여한 작가를 인터뷰한 영상을 동시에 상영하는 ‘인터뷰’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고민한 결과물이다.17명 작가의 동시적 발언은 한번에 하나씩 헤드셋을 끼지 않는 한 전혀 들을 수 없다.그러나 이진준은 “신은 그 소리들을 동시에 들을 것이고,그러한 신 같은 관객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한다. ●81년부터 시작… 김호석·이불 등 배출 김윤호의 ‘베를린에서 만난 1000대의 버스들’에는 우리가 얼마나 남들과 다른 경험을 원하면서도 똑같은 지를 생각하게 한다. ‘젊은 모색전’은 198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를 맞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최장수 기획 전시다.김호석,노상균,이영배,정현,구본창,서도호,이불,이형구,최정화 등이 여기서 배출됐다.그래서 이름값을 한다고나 할까. 젊은 작가들의 결기와 의지가 빈말이 아니었다.작가주의적이기도 하고 리얼리즘 같기도 한 작가들의 작품은 21세기 다양성을 추구하는 한국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다.내년 3월8일까지.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10살 서신애가 밝힌 ‘아역배우’의 ‘명과 암’

    10살 서신애가 밝힌 ‘아역배우’의 ‘명과 암’

    탤런트 서신애(10)가 ‘아역 배우’의 명과 암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후속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신애는 데뷔 5년차 인기 아역배우로 자리매김 하기까지 자신이 느꼈던 아역배우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요즘은 학교 가는 것 보다 촬영이 더 재밌다.”며 함박 미소를 머금은 서신애는 최근 촬영 중인 ‘청춘예찬’의 순자역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서신애는 “처음 TV에 나올 때는 6살이었다.” 며 ”그동안 연기해 오면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아역배우의 장단점을 화두로 꺼냈다. “연기하면서 여러 언니 오빠 배우들에게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고 밝힌 서신애는 “어려운 연기가 있으면 도와 주시고 때로는 친구같이 놀아 주시기 때문에 매번 촬영장 가는 것이 즐겁다.”고 전했다. 서신애는 가장 배울 점이 많은 연기자로 지난해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할아버지와 손녀딸로 호흡을 맞췄던 신구를 꼽았다. 서신애는 “신구 할아버지는 연기도 잘하시지만 재밌고 자상하셔서 정말 많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속상한 점도 있다.”고 말을 이은 서신애는 “가장 아쉬운 점은 학교에 빠지게 되는 점과 친구들처럼 공부 할 수 없다는 것, 또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학급에서 부반장이라고 밝힌 서신애는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같이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며 “어제와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학급 친구들이 모두들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학교 생활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서신애는 연기 선생님이자 촬영 일정을 함께 소화하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엄마는 연기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촬영도 함께 다니신다.”고 자랑한 서신애는 “남동생도 있는데 멀리 지방으로 촬영 갈 때면 가족들에게 더욱 미안하다. 특히 엄마가 아프셨을 때는 너무 미안했다.”고 어린이 답지 않은 속내를 드러냈다. 가장 자신 있는 연기로 영화 ‘눈부신 날에’에서 열연했던 우준 역을 뽑은 서신애는 “당차고 씩씩한 연기를 하는 것이 좋다. 이제는 눈물 연기도 많이 익숙해 졌다.”고 진지한 모습를 보였다. 장차 장래희망을 묻자 서신애는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가 ‘연기자’가 아닌 직업들을 쏟아냈다. “선생님이 제일 되고 싶고, 애니메이션 작가도 되고 싶고…” 꿈을 열거하던 서신애는 “저는 욕심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라며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서신애를 캐스팅한 ‘청춘예찬’ 이진서 PD는 “모든 배역 중 서신애를 가장 먼저 캐스팅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중 순자가 야무지고 당돌한 어린이 캐릭터 인데 연기력과 표현력을 갖춘 아역 배우로 처음부터 서신애가 딱 떠올라 가장 먼저 결정했다.”고 엄지를 추켜 세웠다. 서신애와 이진서 PD가 호흡을 맞춘 KBS 1TV의 새 TV소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시대극으로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KBS,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여운 “사랑의 삼각관계 지켜봐 주세요”

    [NOW포토] 한여운 “사랑의 삼각관계 지켜봐 주세요”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붕어빵’ 부자, “서로 닮아가요”

    할리우드 ‘붕어빵’ 부자, “서로 닮아가요”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대대로 전해진다는 뜻이다. 이는 부자는 서로 닮아간다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표현한 말로 연예인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할리우드엔 아들과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며 ‘붕어빵’의 면모를 드러낸 남자 스타가 많다. 흡사한 외모는 물론 행동과 노는 모습까지 똑닮아있어 가족간의 진한 애정이 뭍어났다. 닮아서 더 아름다운 할리우드 스타 부자를 살펴봤다. ◆ 브래드 피트 부자 브래드 피트는 연인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와 노는 모습에서 영락없는 ‘붕어빵’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한 레이스 서킷에서 카트를 운전하는 모습은 누가 아빠고 아들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닮아 있었다. 이날 피트와 매덕스는 검은 헬멧을 쓰고 나란히 경기장을 달렸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여유롭게 운전하는 모습이 다정해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핏줄이 섞이진 않았지만 아빠와 아들로 함께 생활하면서 습관이나 행동도 닮아가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윌 스미스 부자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는 아들 제이든과 공식석상에 늘 함께 다니며 닮은 면모를 자랑한다. 지난 1월 열린 MTV 뮤직 어워드에는 윌과 제이든이똑같이 커다란 보잉 선글라스를 맞춰쓰고 나타났다. 소품까지 맞춘 모습에서 훈훈함이 느껴졌다. 지난해 영화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에 동반 출연한 윌과 제이든은 시사회장에서도 ‘부전자전’의 면모를 보였다. 포토월에서 팔을 앞으로 모으고 옆으로 선 같은 포즈를 취한 것. 부자의 똑닮은 행동에 시사회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 베컴 부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은 외모와 스타일에서 똑 닮아있다. 지난 7월 드라이브에 나선 베컴 부자의 옆모습은 쌍둥이를 방불케했다. 짧게 자른 머리와 오똑한 콧날 해맑은 미소 등 외모가 흡사했다. 패션 스타일 역시 같았다. 긴팔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의상이었다. 팔 소매를 걷은 것 역시 부전자전의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외출 사진을 본 해외 팬들은 “외모와 스타일까지 똑같다. 브루클린의 외모가 마치 데이비드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 휴 잭맨 부자 영화배우 휴 잭맨은 아들 오스카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똑같았다. 잭맨은 아들과 함께 지난해 11월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브론트 공원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부자는 커다란 나무를 발견하고 그 위로 서슴없이 올라가며 모험심을 과시했다. 나무 위에 오른 잭맨과 아들 오스카는 다리를 굽히고 앉아 두 팔로 몸을 지탱한 같은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보였다. 영화 속에서는 근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잭맨이 아들 앞에서는 동심을 발휘하며 눈높이를 맞추는 모습에서 애정이 넘쳐 보였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오능연(충북 옥천고 교사)풍연(서울신문 법조대기자)홍연(농협 대전청사지점 부지점장)씨 모친상 김후원(서울 광진교회 장로)신현국(주식회사 유피 회장)씨 빙모상 14일 대전성모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42)220-9971●소상영(전 요르단 대사)씨 별세 병희(국민대 교수)정희(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명희(동국대 〃)윤희(차병원 중문의대 〃)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7일 오전 6시 (02)3410-6918●권오성(두백 사장)오준(회사원)오진(권피부과 원장)오용(SK 브랜드관리실장)씨 부친상 구한모(전 한전 본부장)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20분 (02)3410-6917●주학지(신명금속 대표)지경(가남파레트 〃)씨 부친상 신무균(해군전우회 회장)씨 빙부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2227-7563●서형종(한국산업은행 윤리준법실 부장)진옥(자영업)장종(〃)택종(〃)씨 모친상 14일 국립의료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2262-4819●이진원(대원조경산업 대표)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2●김인태(IBM 실장)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65●심대석(전 서울 재현고 교사)진석(미국 거주)흥석(사업)강석(연세이비인후과 원장)만석(바우컨설탄트 대표)씨 모친상 보영(서울아산병원 건진운영팀)씨 조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5●이양욱(자영업)양원(〃)재수(〃)왕수(〃)태수(대한주택공사 부장)씨 부친상 최환용(전 군산시 미원동장)나연석(전북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씨 빙모상 14일 전북 군산 금강장례식장,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63)442-4119●정진섭(국민은행 군포시 금정동지점장)인섭(인천지방법원 판사)씨 부친상 13일 경남 산청장례식장,발인 15일 오전 10시 (055)974-3201●이승호(한남대 대외협력처장)씨 부친상 13일 대전 을지대병원,발인 15일 오전 7시 (042)471-1651●김상하(롯데카드 신용관리본부장)씨 빙모상 13일 수원 아주대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31)219-4113●조성진(사업)씨 부친상 임대진(사업)권종환(구미 도봉초 교장 김원한(KBS 인사운영팀장)백상현(대구 인터불고호텔 이사)오건택(경북 학교안전공제회 보상계장)황성목(대한주택공사 차장)씨 빙부상 14일 안동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54)840-0010●권구민(전 주택공사 서울본부장)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61
  • 아름다움엔 이유가 있다

    아름다움엔 이유가 있다

    결혼하고 나서, 엄마가 되고 나서 더욱 아름다워진 사람이 있다. ‘한국의 피비 케이츠’라 불리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던 여배우 신애라(40세)는 어느덧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둘째 딸 예은이(4세)의 말을 빌리면 “엄마가 배가 작아서” 큰아들 정민이(11세)는 배로 낳았고, 두 딸 예은이, 예진이(2세)는 가슴으로 낳았다. “결혼 전에는 나는 이런 사람이다 딱딱딱 말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나 자신이 많이 죽었어요”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 “가족 안에서 부딪히며 살다 보니 모난 곳이 많이 둥글어진 것” 같단다. 한 인터뷰에서 남편 차인표 씨가 그를 일러 “연예인이 아닌 것 같다”고 한 적이 있다. 때는 정민이의 초등학교 운동회 날. 어머니 달리기 대회 지원자를 받는데 아내가 손을 번쩍 들고 나가더니, 출발하자마자 넘어지고 말았단다.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내 아이가 더 소중한 ‘엄마’의 행동이었다. 기도하게 되는 사람, 모두 나의 가족 “아이들을 예뻐하는 것도 저의 재능인 것 같아요.” 정말로 아이들 이야기만 나오면 그의 눈이 빛나고 목소리 톤도 높아진다. 얼마 전 첫돌이 지난 예진이, 춤 잘 추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예은이, 늘 엉뚱한 말로 엄마 아빠를 웃게 만드는 정민이… 오늘 아침에도 스쿨버스까지 데려다주는 길에 정민이가 엄마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정민아, 너는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알고, 사랑받고,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줄 아는 멋진 아이가 될 거야.” “응. 버스(시간에)도 지각하고.” 세 아이 키우기가 힘들지 않느냐고 물으니, “세상에 태어나 해본 일 중에 가장 힘든 일이 육아”란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주는 기쁨은 그에 비교할 바가 못 된다고. 두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그는 가족의 범위를 달리 생각하게 되었다. 예은이를 입양하고 한 달 뒤의 일이다. 예은이를 처음 만났던 영아원에 다시 가보았더니 같이 있던 아이들은 모두 시설로 옮겨졌거나 해외 입양을 위해 위탁모에게 보내진 뒤였다. 입양된 것은 예은이뿐이었다. 이런 의문이 생겼다. ‘같이 있던 아이들은 왜 우리 예은이가 되지 못했을까? 예은이가 우리 집에 오지 않았다면 어떤 아이로 자랐을까? 다른 아이가 우리 집에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순간 내 아이와 네 아이의 경계가 무너졌다. “피가 섞여야만 가족인가. 그렇지 않다는 걸 예은이, 예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됐어요. 한 집에 살아야만 가족인가. 그것도 아니에요. 누가 우리 예은이, 예진이가 되었을지 모르거든요.” 그에게 가족이란 “마음속에 애틋하게 남아 기도하게 되는 사람 모두”이다. 가족을 그리라고 했더니 예은이가 일해주시는 아주머니를 함께 그렸던 것처럼 말이다. 희망은 나의 손끝에 있다 그의 집에서 세 아이가 자란다면, 그의 마음속에서 자라는 서른한 명의 아이들도 있다.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한 달에 3만 5천 원씩 후원하는 10개국의 아이들이다. 최근 그가 만든 어린이 놀이·교육 공간 ‘kids12’로 그를 찾아갔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도 사무실 곳곳에 붙어 있는 이 아이들 사진이었다. 후원자들이 후원프로젝트 현지에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다녀오고, 그곳에서 후원 아동들을 직접 만나면서 그는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 자신이 연기자로 이름을 얻었던 것은 이 아이들을 만나고, 또 그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하는 깨달음이 찾아왔다. 며칠, 아니 몇 시간의 짧은 만남이 그 아이들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물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내가 진심으로 대하면 그 사랑을 느낄 테고, 기억하겠죠. 그리고 생면부지의 사람이 나에게 왜 이런 관심을 보일까 의구심이 생기겠죠.” 그 의구심이, 사랑받고 관심 받고 있다는 생각이 그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그는 믿는다. “그 아이가 바뀌어야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고, 가정이 바뀌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것이 바로 그가 찾은 ‘희망’의 정체다. 인터뷰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 그의 얼굴에 오드리 햅번의 모습이 자꾸 겹쳐졌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기억하라”고 오드리 햅번은 말했다. 이것이 바로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의 ‘이진주’보다 서른네 명의 아이를 키우고, “내 아이에게 친구 같은 멘토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 ‘신애라’가 더욱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 취재, 글 이미현 기자 ┃ 사진 허호(자료 제공 한국 컴패션)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벼랑 위의 포뇨’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벼랑 위의 포뇨’

    금붕어 소녀 포뇨는 아빠의 보호 아래 살고 있는 바다가 따분하고 지겨웠다.몰래 가출을 감행한 포뇨는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향하다 유리병 속에 갇히고 만다.때마침 바닷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가 포뇨를 구하면서 둘의 만남이 시작된다.아빠에 의해 바다로 돌아간 포뇨는 소스케에 대한 사랑으로 인간이 되기를 열망하는데,소녀의 과감한 행동이 세상의 혼돈을 불러일으킨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1980년대 초반의 인터뷰에서 “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오면 사랑에 빠져야만 하는지 생각하게 됐어요.조금 더 다른 관계 둘이 함께 살아가는 관계라고 할까,그것이 불가능한 건지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걸 그린다면 진정한 사랑도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죠.”라고 말했다.‘벼랑 위의 포뇨’는 그때의 말을 실현했음 직한 작품이다.소년과 소녀의 사랑과 함께하자는 약속에 세상이 숨을 죽인다. 2008년에 나온 두 편의 탁월한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와 ‘월-E’는 ‘존재 간의 순수한 접촉’을 지상과제로 삼는다. 두 편의 천연덕스런 로맨스에서 ‘자연과 인간의 교감,환경보호,자아의 발견’ 같은 주제를 뒷전으로 밀어내는 건 ‘입맞춤의 마법’과 ‘마주잡은 손의 기적’이다.그래서 거대한 서사,화려한 비주얼,심오한 주제가 특징인 미야자키의 근작들에 익숙한 관객은 ‘벼랑 위의 포뇨’가 왠지 부족하고 심심하다고 여길 것 같다. 우주가 움직이는 소리는 들리지 않으며,어머니의 사랑도 눈에 보이진 않는다.이처럼 진정 위대한 존재는 스스로를 감춘다.‘벼랑 위의 포뇨’가 숨겨놓은 보석을 찾는 일은 쉬운 듯 어렵다.수수께끼의 인물들,설명되지 않는 부분들,느슨하게 연결된 이야기 너머에 자리한 ‘로맨스의 정수와 약속의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 ‘벼랑 위의 포뇨’의 모티브는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지만,전자의 이야기와 인물들이 훨씬 친근하게 느껴진다.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이야기와 인물을 생생한 터치로 묘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은 결과다. 예전 작품인 ‘이웃의 토토로’,‘마녀 배달부 키키’의 훈훈한 분위기,포근한 캐릭터와 재회하는 기분도 근사하다. 미야자키는 연필로 직접 그리는 수작업 애니메이션으로 ‘벼랑 위의 포뇨’를 완성했다.17만장의 그림에서 피어난 인간적인 터치는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지친 눈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바다의 역동적인 움직임,물밑으로 잠긴 세상에 등장하는 신비한 생물들,화면 곳곳에 배치된 아기자기한 생명체 등을 보노라면 노대가의 꿈을 눈으로 만지는 듯하다.원제 ‘崖の上のポニョ’,감독 미야자키 하야오,18일 개봉. 영화평론가
  • [부고]

    ●김명철(예비역 공군 대령)명관(사업)씨 모친상 황성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장·음악원 교수)강성태(전 영광전자 회장)씨 빙모상 8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590-2557 ●한병도(전 국회의원)씨 부친상 9일 전북 익산시 원불교 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발인 11일 오전 9시 011-650-7851 ●박철현(사업)상엽(삼랑진치과 원장)씨 부친상 김병완(대우조선해양 파트장)최현정(TBC 기자)씨 빙부상 8일 대구 동산의료원,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53)250-8142 ●정지훈(동국대 학군단장)지욱(대덕시스템 대표·동서울대 겸임교수)지선(직업능력개발연구원 연구위원)씨 부친상 차건호(증권선물거래소 부장)양동현(유나이브 상무)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30 ●한성희(상록수약국 대표)씨 모친상 유정모(전주비전대 교수)나정훈(사업)류병초(ING 자산관리사)씨 빙모상 한호균(녹십자)씨 조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36 ●손종아(혜원여중 교사)규연(사업)씨 부친상 백건하(수자원공사 차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5 ●윤병문(한국투신운용 기관영업본부 팀장)씨 부친상 8일 전주예수병원,발인 10일 오전 9시 (063)285-1009 ●이상용(ubc울산방송 편성제작국장)씨 부친상 9일 울산 중앙병원,발인 11일 오전 9시 011-841-6099 ●지홍식(전 동양제철화학 전무)씨 별세 세환(중원F&D 이사)충환(에이모노 대표)씨 부친상 9일 흑석동 중앙대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860-3591 ●이진식(전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씨 별세 9일 울산 굿모닝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19-9275-1767 ●강태욱(한국주택금융공사 5급)경희(주한미군대사관 서기관 5급)씨 부친상 유은정(효성고 교사)씨 시부상 덕중(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씨 형님상 9일 순천향병원,발인 11일 오전 9시 (02)798-1421 ●이충형(KBS 경제과학팀 차장)관형(이관형내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의승(서울시)씨 빙모상 9일 제천 제일장례식장,발인 11일 오전 (043)645-4114
  • [2008년을 뒤흔든 사람들] (1) 누리꾼 - 익명 뒤의 두얼굴

    [2008년을 뒤흔든 사람들] (1) 누리꾼 - 익명 뒤의 두얼굴

    2008년이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간다.새 정부의 탄생과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들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다.기쁨,그리고 갈등과 혼란으로 점철된 올 한 해,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던 10대 주역을 선정해 정리해 본다.첫번째 인물로 누리꾼을 꼽았다.악의적인 댓글로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시킨 악플러(惡플러·악성 댓글족)와 인터넷 토론광장을 뜨겁게 달궜던 사회참여형 악플러(鍔플러·칼날처럼 비판하는 댓글족)의 가상 대담을 통해 이들을 재조명해 봤다. 惡플러 서울신문이 나를 2008년 올해의 인물로 뽑았다면서? 내 그럴 줄 알았어.거침없는 독설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니 당연한 결과지. 鍔플러 아니 나를 뽑은 거야.나는 컴퓨터 앞을 박차고 거리로 나가 세상을 바꾸려 했으니 올해의 인물로 꼽힐 만하지. 惡 무슨 소리야! 촛불들고 거리로 나가서 뭘 바꿨는데? 네가 참여한다고 세상이 바뀔 것 같아? 철없이 거리로 나온 중·고생들부터 유모차 부대까지 다 잡혀갔잖아.너희 때문에 사이버 모욕죄까지 생긴다잖아. 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군.당장 눈에 보이진 않지만 많이 달라졌어.사람들은 먹거리 문제에 더 민감해졌고,이유있는 불만들을 자유로우면서 조리있게 표현하는 데 익숙해졌지.각종 인터넷 토론 게시판들을 봐.경제위기의 원인과 전망,해법을 각자 고민하고 토론하는 수준이 훨씬 높아졌어.사이버의 광장에는 더 많은 지성의 촛불이 모이고 있다고. 惡 푸핫.아무리 그래 봤자 당신들은 소수의 사회불만세력일 뿐 대세는 우리야. 鍔 너희의 리플은 보는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만,우리의 리플은 사람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지.너희 때문에 국민배우 최진실을 잃었다는 지적을 어떻게 생각해? 惡 알게 뭐야.악플 세례를 받은 연예인들이 다 목숨을 끊는 건 아니잖아.자신의 의지가 약해서 그런거지. 鍔 최진실이 우울증에 걸릴 수밖에 없었던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지, 왜 근거 없는 소문을 철석 같이 믿고 마음의 상처를 주는 댓글만 달았냐고. 惡 지적한다고 바뀌나? 난 그저 내 불만과 분노를 배출할 수 있으면 족해. 鍔 인터넷은 밀실에서 형성된 욕망의 배출구가 아니라 고민을 현실로 만드는 광장이야.너희는 광장에 온갖 더러운 것들을 부어대고 있지.남몰래 좋은 일을 해 온 문근영까지 비난하고,안재환 사망 후 온갖 악플을 달기까지 한 너희는 범죄자야. 惡 후훗.우리와 한 패로 몰려 억울한 모양이지? 인터넷을 광장이라고 말하는 너네들은 왜 익명의 그늘에 숨어 있지? 鍔 어느 시대에나 나이,성별,빈부,신분을 숨긴 채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피력하는 익명의 광장은 있었어.저잣거리의 풍문,중세 영주의 성과 교회의 담벼락.그 낙서에 이름 달린 것 봤나? 惡 흥.온갖 잘난 척은 혼자 다 하는군.즐 ~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상습 악플러 구속수사 논란   ☞“악플이 최진실 죽였나” 네티즌들 ‘자성’   ☞딸의 험담을 한다고 13세 소녀에 악플,자살 유도
  • [2008 교통문화 발전대회]‘교통안전의 꽃’ 178명 포상

    ‘2008 교통문화 발전대회’ 시상식이 5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서울신문사 빌딩)에서 열린다. 도로·철도·항공 교통안전 각 분야의 선진화와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1991년 제정된 후 지난해까지 교통안전촉진대회(교통안전공단 주관),교통봉사상(서울신문사 주최) 등이 각각 열렸으나 정부포상통합결정에 따라 올해부터 교통문화 발전대회로 통합됐다.대신 올해는 포상인원을 정부포상 20명,장관표창 118명,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40명 등으로 지난해 113명(정부 포상 20명,장관표창 93명)보다 대폭 확대했다. 지자체별로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 평가결과는 서울시 성북구와 창원시, 강릉시, 달성군 등이 교통문화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수상자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기관장,공공기관장,언론기관장,교통안전공단 지사장 등이 추천하고 국토해양부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포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표창(개인) ▲김정자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권치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화성지회장 ▲정천용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시지부장(단체)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김천지회 ▲아성고속(대표 최억만) ▲청자운수(대표 유경국) ■국무총리표창(개인) ▲고봉중 손해보험협회 부장 ▲이대식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장 ▲고현택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전북지부장 ▲전형균 전국택시공제조합 강원지부 부지부장 ▲김익조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과장 ▲안흥영 경기도 수원시 도로교통과 주사 (단체) ▲(사)해병대전우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청주상당경찰서모범운전자회 상당지회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당진여객㈜ ▲양양콜택시㈜ ▲무궁화고속관광㈜ ■국토해양부장관표창(개인) ▲김남기▲강석명 ▲김영건 ▲강연규 ▲임수석 ▲한승천 ▲정창숙 ▲유해철 ▲황욱진 ▲박용인 ▲전선동 ▲박영석 ▲김학교 ▲곽평진 ▲최창권 ▲지상용 ▲이강연 ▲소병욱 ▲양지은 ▲이영식 ▲안성찬 ▲김현중 ▲차병천 ▲권오호 ▲김경수 ▲김일성 ▲염규한 ▲이만우 ▲문병찬 ▲강병정 ▲최시식 ▲안용진 ▲이현기 ▲권현경 ▲홍기국 ▲최갑수 ▲조오현 ▲정환규 ▲심혁환 ▲유재원 ▲김영철 ▲이학재 ▲송영호 ▲김성주 ▲홍종선 ▲연제천 ▲이영재 ▲류시왕 ▲이진선 ▲이정일 ▲정순영 ▲최종욱 ▲허연환 ▲손승백 ▲박치호 ▲김종희 ▲김택 ▲한상덕 ▲김광석 ▲임종록 ▲김봉남 ▲김경아 ▲김용식 ▲정찬인 ▲김예환 ▲두명숙 ▲김헌기 ▲김일환 ▲장수원 ▲김재완 ▲현승민 ▲김춘우 ▲김형순 ▲안태진 ▲홍남식 ▲이중호 ▲손정현 (단체) ▲서울버스(주) ▲신안운수(주) ▲(주)뉴삼성관광 ▲(합)보람관광운수 ▲(사)인천서부모범운전자회 ▲보성운수(주) ▲남부여객(주) ▲(유)강진교통 ▲밀양교통(주) ▲동아여객(주) ▲(주)대진여객 ▲(주)금강고속 ▲성도운수 ▲(유)순천택시 ▲(유)청해택시 ▲(주)금만택시사 ▲황악택시(주) ▲(유)진해교통 ▲홍진운수(합명) ▲충효택시(주) ▲(유)해남택시 ▲신흥택시(주) ▲광주운수(유) ▲(자)동마운수 ▲(주)신명교통 ▲(주)번영교통 ▲경일운수(주) ▲태평운수(주) ▲(자)산수관광 ▲무궁화관광(주) ▲(유)현대고속관광 ▲뉴부산관광 ▲(주)태진관광 ▲(주)구미고속관광 ▲(주)미리내관광 ▲(주)흥인관광여행사 ▲(유)나성관광여행사 ▲백상관광(주) ▲성산고속관광투어 ▲(주)산호관광 ▲(주)우성고속관광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40명) ▲홍정환 ▲김두천 ▲이성옥 ▲정영군 ▲위영애 ▲박병모 ▲김경원▲구영본 ▲유영미 ▲유영식 ▲장영수 ▲배화선 ▲오명록 ▲인병호 ▲권태동 ▲임현순 ▲이종영 ▲이철희 ▲권오현 ▲구용대 ▲김상철 ▲조보형 ▲황광수▲박진동 ▲배혜정 ▲박종찬 ▲이도영 ▲박호성 ▲김재현 ▲조석희 ▲박찬진 ▲진덕언 ▲이헌만 ▲조성일 ▲권용규 ▲김진희 ▲장은숙 ▲권공진 ▲김상욱 ▲이점영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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