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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젠틀한 류진, “오늘 패션 어때요?”

    [NTN포토] 젠틀한 류진, “오늘 패션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경, ‘김상경의 갑작스런 스킨쉽’에 당황

    [NTN포토] 이수경, ‘김상경의 갑작스런 스킨쉽’에 당황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김상경과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국가가 부른다’ 주역들 “화이팅!”

    [NTN포토] ‘국가가 부른다’ 주역들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김상경(사진 왼쪽부터) 이수경 호란 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경, 황홀한 ‘레드빛 각선미’

    [NTN포토] 이수경, 황홀한 ‘레드빛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호란 “섹시한 정보요원이에요”

    [NTN포토] 호란 “섹시한 정보요원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호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국가가 부른다’ 이수경, ‘섹시한 뒤태’ 선보여

    [NTN포토] ‘국가가 부른다’ 이수경, ‘섹시한 뒤태’ 선보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상경·호란 “총 쏘는 자세 멋있죠?”

    [NTN포토] 김상경·호란 “총 쏘는 자세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김상경과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상경, 국가를 위해 ‘충성!’

    [NTN포토] 김상경, 국가를 위해 ‘충성!’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6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구디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연출 김정규, 작가 최이랑/이진매) 포스터 촬영장 공개에서 배우 김상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상경 류진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완벽하지 않은 4명의 남녀의 사랑과 행복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단비’ 천안암 틈새 덕분에 시청률 ‘껑충’

    ‘일밤-단비’ 천안암 틈새 덕분에 시청률 ‘껑충’

    천안암 침몰 사건으로 주요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한 가운데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시청률 15.1%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코너 ‘단비’가 재방송에서 15.1%의 시청률을 거뒀다. 이는 그간 기록했던 평균 시청률의 약 2.5배 상승된 수치이다. 갑자기 ‘일밤’의 시청률이 껑충 뛴 이유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코너 ‘패밀리가 떴다2’와 ‘골드미스가 간다’, KBS ‘해피선데이’ 코너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이 모두 결방 되는 틈을 타 시청자들의 채널권이 ‘일밤’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일밤-단비’에선 그룹 핑클의 멤버였던 성유리와 이진이 아프리카 케냐로 떠났다. 두 사람은 김용만,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마크코 등 단비팀과 함께 우물 3호를 만들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사진 = MBC ‘일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봅슬레이 기적은 계속된다

    봅슬레이 기적은 계속된다

    ‘한국판 쿨러닝’ 봅슬레이 한국대표팀이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이어 또 한번 기적을 썼다. 강광배(37·강원도청)가 이끄는 대표팀은 4일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09~10 국제봅슬레이연맹(FIBT) 아메리카컵 8차 대회 4인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5초42를 기록, 미국(1분55초34)에 0.08초 차로 우승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2008년 1월 아메리카컵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 국제대회 첫 메달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지난해 4월 아메리카컵 8차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 하지만 국제대회 은메달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마무리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이다. 게다가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예산이 부족, 동계올림픽 때 사용했던 전용 봅슬레이 대신 대회장에서 1000달러(약 112만원)를 주고 봅슬레이를 임대해 출전하는 악조건 속에서 이런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미국·모나코·호주 등 4개국 6개팀이 출전했다. 강광배가 파일럿을 맡았고 이진희·송진호·김동현이 브레이크맨으로 참가했다. 1차 시기에서 57초53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대표팀은 한때 57초79를 기록한 미국을 제치고 중간순위 1위에 오르며 내심 금메달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2차 시기에서 미국(57초55)에 0.34초 뒤지는 57초89를 찍어 합계 1분55초42로 미국(1분55초34)에 간발의 차로 금메달을 내줬다. 강광배는 “올림픽을 끝내고 이번 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었다.”면서 “어려운 상황에서 거둔 최고의 성적인 만큼 후배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대법원 ◇신임법관 임명 △서울중앙지법 김대권 도영오 류희상 박병규 오흥록 최문수△서울동부지법 박성구 이봉민△서울남부지법 심승우 이민형△서울북부지법 양석용△서울서부지법 곽상호△의정부지법 김진하 이준범△인천지법 김도연 남기정 이동현 하종민△수원지법 강동원 김도현 서전교 윤중렬 장재익△수원지법 성남지원 윤현규△춘천지법 신동주△대전지법 조인 한재상△청주지법 이창섭 임동한△대구지법 김광남 김영호 류준구 윤권원 이학승△대구지법 서부지원 장재원△부산지법 김영환 박현진 이도식 이용관 정진우△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용△울산지법 박상인 하세용△창원지법 김희동 정윤택△광주지법 김용신 서인덕 어재원 임재남△전주지법 배관진 하석찬△제주지법 심홍걸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개발협력정책관실 팀장 장지순 ■행정안전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신규 채용△서거한 전직대통령 배우자 비서관 윤철구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전보 △고속철도운영준비단장(TF) 나민찬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진 △재정관리실장 전종갑<지사장>△원주횡성 양인성△부산북부 김신규△청주서부 박종길△인천남부 김덕수△성남남부 안희무△하동남해 윤경식◇전보△정보관리실장 송선엽△건강관리〃 김삼영△요양운영〃 한길호△일산병원 기획조정〃 노태호<지사장>△강동 용왕식△금천 정승열△강남동부 이종희△강릉 김연집△서대문 정영숙△구로 정상훈△도봉 김형만△종로 전경수△관악 정은희△광진 김용인△강북 김영수△부산사하 김성재△창원 김일도△진주산청 오동석△대구동부 박종윤△대구수성 정재태△경주 박광수△광주동부 황영국△순천 송한종△고양 박오영△안양동안 차재철△인천부평 한종술△인천서부 장석원△성남북부 전세균△화성 나필균△노원 정홍기△부산남부 강명식△청주동부 이양헌△부산동래 안병락△울산동부 김명곤△거제 김대기△경남북부 성재정△기장 이병국△영주봉화 손원수△영광함평 김경수△해남진도 신호성△무안신안 김재산△고흥보성 김왕수△전북동부 정봉근△완도강진 오안섭△제천단양 김홍찬△공주 장수동△충북남부 전병국△음성 고진식△아산 김현제△홍성 장연진△서산태안 최장렬△하남 안수민△동두천연천 김도현△이천 최해식△오산 신현철△안양만안 이희용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이귀영△편집〃 한영규△경제부장 김원배△산업〃 김장하△사회1〃 채문석△문화과학〃 이양현△영상취재1〃 이철용△영상편집〃 조성룡<해설위원실>△해설위원 김승환<기술국>△제작기술부장 전용화△중계〃 김영철△기술위원 박종찬 이창준 ■코리아타임스 ◇승진 △논설주간 이창섭△편집국장 사동석△광고국장 이갑수 ■세계닷컴 ◇승진 △부국장 이명규 ■성균관대 △자연과학부장 박종윤△기획조정처장 황대준△교무〃(대학교육개발센터장 겸임) 장시영 ■서울사이버대 △교무처장 강인△학생〃 허묘연△입학〃 이은주△연구〃 이향아△행정〃 박용원△미래사회연구소장 채정민 ■이대목동병원 ◇센터장 △소화기 문일환△심혈관 편욱범△뇌졸중 김용재 ■교보생명 ◇승진 <전무>△자산운용담당 이석기△경영관리실장 박영규△소매여신사업본부장 신교정△AM〃 김규봉<상무>△콜센터장 채석훈△인사지원팀장 국다현△리스크관리지원〃 김윤석△마케팅기획〃 김욱△호남FP본부장 박영진<임원보>△서울중앙FP지원단장 황미영△수성〃 박서용△퇴직연금수석컨설턴트 허금주△강북AM사업단장 윤홍△경영감사팀장 방화원△노경협력〃 강석정△FA사업부장 강태중◇이동 <전무>△인력지원실장 박순범△경영기획〃 진영채<상무>△기업금융사업본부장 김상진△투자사업〃 정은수<준법감시인>△변기택 ■교보증권 ◇임원보 승진 △제2지역본부장 박성진△기획팀장 김대중△리서치센터장 송상훈◇이동 <본부장>△OTC운용본부장 이완석△프로젝트금융〃 박종길△CRO 김영석△신탁업담당 김승익<지점장>△영업부장 조성진△강남PB센터장 김성민[지점장]△명동 한태호△양평동 박준연△상도동 김재민△대구 오상헌△대구서 서승일△안산 유형근△사당동 윤제범△법조타운 허원녕△교보타워 박환규△서문 이건석△목동 이진행 ■대한생명 ◇승진 <부장>△AM사업부 최계룡△법인기획팀 권기철△법인2사업부 하성태△법인3사업부 이채황△경영관리팀 도만구△증권시장사업부 송달선△감사팀 최의섭△강남마케팅팀 이용호△계리파트장 성윤호[지원단장]△구리 김종권△서초 오명기△송파 송만의△강릉 탁흥원△부천 온운한△남수원 윤태경△광주 김길중△전주 소방섭△동래 윤균식△해운대 하중식△GFP중부 이용문 ■동양생명 ◇승진 <팀장>△언더라이팅 이현복△IT기획 문영민△GA사업 이완우△리스크관리 김부곤△감사 박옥래△FC지원 채창우△융자 이진우<사업단장>△GA중서부 공종섭△GA영남 이재근<센터장>△방카슈랑스남부 정상훈△다이렉트오리온 김한영△다이렉트빅토리 장귀빈◇전보△GA서울본부장 백춘식△계리팀장 백승원<센터장>△다이렉트보장성2 황대영△다이렉트HB부산 최호철△다이렉트CS 이성창△다이렉트탑스 박종구△다이렉트챌린지 김민호△다이렉트HB나이스 이유찬△방카슈랑스서울 박태흠△방카슈랑스중부 고기탁△방카슈랑스수도 장한회 ■동양종합금융증권 ◇승진 <팀장>△기업분석 박기현△자금 기승찬△리서치지원 이용철<지점장>△금융센터신사 심영진△금융센터명일 이영욱△금융센터신촌 최우섭△금융센터부천중동 김광덕△금융센터계양 이강실△금융센터남천 박성제△금융센터울산동 남택권△금융센터춘천 박준규◇전보 <팀장>△PB지원 최안호<지점장>△영업부 권유훈△금융센터연산 최헌승△금융센터부천 성홍영△부산 전성하△금융센터인천본부 배두만△해남 김양주△금융센터하단 김종열△골드센터울산 이범진△금융센터송파본부 나용수△부산중앙 정재석△금융센터해운대 박광진△금융센터압구정본부 김영준△금융센터양산 문재영△금융센터순천 이웅일 ■동부증권 ◇보임△투자전략본부장 신동준△기업분석〃 용대인 ■동부화재 ◇본점 파트장 △차세대상품계약TFT 이원희△차세대마케팅TFT 심성용△차세대보상TFT 최병희△차세대PMO TFT 전용석△SIU 김준태△일반보상 윤장근△신채널지원 박월웅△장기보상지원 강병주◇본점 부장△제휴영업부 김동수◇수석지점장△성동 서상영△원주 이헌주△서울 이성태△충주 김덕진△서부 도상욱△북부 박순기△의정부 이득수△강동 권중수△춘천 최희근△동작 윤석준△대구동대구 이은식△경인 황원기△충북 유민호△천안 이상우△서해 박문규△전주 김인근◇지점장△LA 금병흡◇보상지점장△지방장기보상센터 이성근△경기〃 표원도△경남〃 김경율△대구〃 박순범△수도권〃 김동삼◇본부 교육팀장△대구 박병찬◇방카슈랑스영업부장△강북 박한일△중부 김명남△지방 이태호◇고객서비스센터장△지방 이유 ■신영증권 △IB본부 전무 이상범 ■우리투자증권 ◇신임이사 △리서치센터장 박종현 ■미주제강 ◇임원 승진 △부회장 엄기산△상무 정병욱◇전보 <엠에스메탈 글로벌서비스>△상무 서화석 ■일동제약 ◇승진 △전무이사 성태현 윤웅섭 ■한화손해보험 ◇부장 승진 △경영기획팀 권양훈△법무팀 강광현△융자팀 최광용△장기보험업무팀 안광진△손해사정센터 정차용△강서보상센터 이명훈△부산〃 최성규△대구〃 김종권△수도사업부 이병익△남부지원단 우용호△인천〃 김용운△안양〃 박찬량△무등〃 이승규△제휴영업4부 이철순△제휴영업5부 임동일△방카영업1부 최홍조△법인영업3부 손현택△법인영업10부 박종희△법인신규프로젝트팀 김현구 ■한화증권 ◇부장 승진 △부산동래지점 권종철△온라인사업팀 김선철△법인주식2팀 김승욱△IB2팀 류창우△은평지점 안영준△송도IFEZ지점 오영수△타임월드지점 윤경삼△투자분석팀 윤지호△경영관리팀 이기성△르네상스지점 이미순△마케팅팀 이승민△금융프라자시청지점 이정이△금융프라자63지점 장형철△거창지점 최광호
  • ‘부자의 탄생’ 신다은 “독특한 말투? 그게 경쟁력”(인터뷰)

    ‘부자의 탄생’ 신다은 “독특한 말투? 그게 경쟁력”(인터뷰)

    배우라 하면 연기력은 필수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기자들은 저마다의 개성이 있다. 배우 신다은(25)은 독특한 말투와 억양이 매력 포인트다. 연극무대에서 갈고 닦아온 연기력이야 두말 하면 잔소리다. “원래 말투가 평범하지 않지만 경쟁력인 것 같아서 더 신경 쓴다.”고 말하는 신다은. 순박한 듯 약았지만 얄밉다고 하기엔 천진난만한 그녀를 만났다. 신다은은 최근 KBS 2TV ‘부자의 탄생’에 재벌가 외동딸 이신미(이보영 분)의 비서 한소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강한 여자들로 넘쳐나는 최근 안방극장에서 주변 인물들을 챙기는 따뜻함에 어수룩해 보이면서도 은근히 할 말 다 하는 당찬 신다은의 매력은 단연 눈에 띈다. “말 잘들을 것 같은 이미지라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극중 이신미도 그렇고 부태희(이시영 분)도 그렇고 하나같이 센 캐릭터라 상대적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어떻게 보면 조금 맹하기까지 한 한소정은 왠지 안쓰러워서 보살펴줘야 할 것 같잖아요.(웃음)” 캐릭터뿐만 아니라 귀에 착 감기는 그녀의 목소리와 대사 톤도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신다은은 “목소리만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아니나 다를까 신다은의 그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MBC ‘뉴하트’의 미미, SBS ‘행복합니다’의 쫑아, ‘가문의 영광’의 오진아 캐릭터다. “원래 말투가 평범하진 않지만 대사를 맛있게 하려고 더 신경 쓰는 것도 있어요. 다 똑같은 호흡으로 말하면 재미없잖아요. 그것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해요. 살아남아야죠.(웃음) 예전엔 목소리가 어린애 같아서 싫었는데 지금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겠지만 ‘부자의 탄생’은 신다은에게 더 특별한 의미가 있다. ‘가문의 영광’ 이후 10여 개월을 쉬던 중 소속사가 바뀌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데다 데뷔작인 KBS ‘드라마시티-명문대가 뭐길래’ 연출을 맡았던 이진서PD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기 때문. 신다은은 “데뷔했을 때의 마음가짐이다.”고 설명했다. “‘뉴하트’, ‘행복합니다’, ‘가문의 영광’까지 세 작품을 연속으로 하면서 쉬고 싶었어요. 뜻하지 않게 길어지긴 했지만 ‘내가 왜 연기를 할까’라는 스스로의 물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어요. 처음엔 빨리 성공해야한다는 마음에 조급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많이 여유로워졌어요.” 신다은은 쉬는 동안 뮤지컬 ‘스페셜레터’로 관객들과 만났다.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신다은의 태생이 뮤지컬과 연극무대다. 신다은은 “드라마나 영화와 별도로 뮤지컬, 연극은 계속 하고 싶다.”며 애착을 보였다. “연기를 배웠던 곳이 무대여서 그런지 제일 편해요. 연기를 따로 배운 적 없이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배웠어요. 관객들 자세만 봐도 연기를 어떻게 해야겠구나가 바로바로 느껴지거든요.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연기를 배울 수 있는 무대인 것 같아서 포기할 수 없어요.” 연기에 대한 말을 꺼내자 눈이 초롱초롱 빛나는 신다은은 카메라에 대고 내 연기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시청자들이 날 훔쳐보는 것처럼 연기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영리함과 연기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신다은, 그녀의 연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침몰 이후] 구조 바쁜 軍 오라가라하는 국회

    “백령도 침몰사고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 국방부 장관을 국회가 자꾸 불러 구조작업을 방해하는 것 아니냐.” 31일 한나라당에 마련된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상황실에 접수된 민원이다. 사고가 일어난 뒤 이 같은 의견이 여러 차례 상황실로 쏟아지고 있다. 전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유승민 의원이 “국방위를 열겠다고 말하려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황”이라고 말했을 정도다. 하지만 일부 정치권은 국민들의 바람이나 민원과는 어긋나게 움직이고 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전날 오후 집무실에서 장수만 국방부 차관과 김중련 합참차장,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을 불러 30분 남짓 사건 관련 보고를 받았다. “천안함이 왜 통상적 항해 노선을 이탈했느냐를 언론이 많이 지적한다.”, “사고의 충격 원인이 무엇인가.”, “언론에 보도되듯이 기뢰일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닌가.”, “배를 인양하는 데 한달이 걸린다는 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나.”라는 질문이 잇따랐다. 언론에서 제기한 의문점과 거의 비슷한 내용들이다. “(충격의 원인이) 내부폭발보다는 외부의 강한 충격이 아닌가 추정된다.”, “(기뢰에 대해서는) 뭐라 단정할 수 없다.” 답변도 언론에 보도된 수준을 넘지 못했다. 게다가 전날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보고한 것과 같은 내용들이다. 뻔한 질문과 응답이 오간 셈이다. 국방위가 분초를 다투며 구조작업을 이끌어야 할 김 장관과 군 관계자들을 불러 3시간 남짓 진행한 지난 29일 전체회의에서는 사고 상황과 동떨어진 질문이 이어졌다. 자유선진당 이진삼 의원은 “국방위 회의장 앞에 초계함과 똑같이 생긴 배 모형이 있다. 그 배를 국방위원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알겠다.”고 대답한 뒤에도 이 의원은 김학송 국방위원장을 향해 “위원장님, 우리가 그런 기회를 한번 가집시다.”라며 거듭 확인했다. 미래희망연대 김정 의원은 “(천안함) 함장 같은 분이 심리적으로 힘들고 고통을 많이 겪었는데 언론 앞에 세워서 인터뷰하는 게 맞는가.”라고 따졌다. 2일에는 국회가 본회의를 열어 긴급 현안질의를 갖는다. 한나라당 3명, 민주당 3명, 비교섭단체 1명이 각각 15분씩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내용을 질의한다. 국무총리와 국방부·외교통상부·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각 부처 실무자들까지 3시간 남짓 국회에 발이 묶이게 된다. 답변자료를 준비하고 서류를 작성하려면 침몰 사고와 관련된 부서 관계자들이 거의 총출동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정치인들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마련된 고(故)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앞다투어 찾았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 등 지도부가 오후 4시쯤 조문한 데 이어 오후 5시에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지도부, 오후 6시에는 김 의장과 국회 기관장들이 몰려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사진] 살신성인 故한주호 준위 ☞ [사진] 실낱같은 희망이라도…천안함 침몰 그후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전출 우동식 ■소방방재청 ◇전보 △소방정책국 소방제도과장 이용만△제주소방본부장 강철수 ■진실·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2국 조사3팀장(직무대리) 강은지 ■한국표준협회 ◇승진 △산업표준본부장 임현철 ■한국해양연구원 △전략개발실장 김동성△재무총괄팀장 홍광유△자재계약〃 김석기△연구관리〃 박준수△성과확산〃 정성재△동해연구소 운영관리〃 이진용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사행정처장 정성만△공정진단처 시설진단부장 김광용△강원영동지사 검사〃 김홍철△경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유방현△강원지역본부 〃 양윤영◇전보△인천지역본부장 김성수△연구관리실 연구기획부장 박장식△경기지역본부 교육홍보〃 김병주△시험검사실 연소기기〃 김한국△충북지역본부 검사1〃 고영규△안전연구실 기기연구〃 성종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박현택 정인수 ■한국교원대 △대학원장 최병순△제1대학장 강충열△제3〃 박용남△제4〃 이성도 ■YTN △보도제작국장 정영근△미디어전략실장 문중선△경영기획〃 류희림△총무국장 박득송△마케팅〃 이홍렬△미디어사업〃 이병균△보도〃 김흥규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지방영업부장 이성환△미디어사업국 부국장 이승진 ■매일경제 △매경닷컴 총괄국장 파견 윤형식△편집국 사회부장직대 윤구현△〃 뉴스상황실 부장(문화부장직대 겸임) 황국성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종찬 ■메리츠화재 ◇임원 변경 △기업사업부장 정광호<본부장>△고객서비스 김태열△개인보험 이용국△기업보험 민홍기△기업영업2 문용식△부산경남권 임원일△방카슈랑스 김홍현△신채널 박성훈◇임원 승진△기업영업3본부장 이윤희△경북권〃 강용보◇부서장 변경 <팀장>△인재개발 김능가△고객전략 유현우△고객서비스 김영철△장기보험상품 유석용△장기보험업무 이희석△자동차보험상품 원항재△자동차보험업무 정현욱△기업보험전략 손진호△부산경남권본부마케팅 김경철△방카슈랑스전략 김상호△신채널전략 이주빈△Online자동차보험 김태윤<부장>△법인영업1 박종환△법인영업2 서중선△법인영업3 전강표△법인영업4 김무상△건설SOC영업 최학용△국공단체영업 박영준△선박항공영업 이종철△퇴직연금영업 김낙청△New Account영업 김재훈<지역단장>△강원 김형구△부천 배승일△대구 윤여일△대전 김명환△구리 서현택△인천 이계용<영업단장>△서울Agen cy3 주영돈△경남Agency 이기혁△충청Agency 박용주△부산Agency 권진호◇부서장 승진△업무지원팀장 장영환△개인보험전략〃 정유철△손해사정〃 정현영△경북권본부마케팅〃 최상원<지역단장>△동대구 김인식△안양 강유찬△성남 조경호△청주 조범준△천안 김용일△전주 서재용△부산 강동구△마산 김기돈 ■메리츠증권 ◇승진 <부장>△기업금융1팀 홍영길△리서치센터 심재엽△마케팅팀 양광영△법인영업1팀 정선우△신탁팀 홍석준△업무개발팀 최영언△인사총무팀 이강천△컴플라이언스팀 김석주△강서지점 진병현△영동지점 한정례△플라자지점 정영근 ■대신증권 ◇승진 <이사대우 부장>△결제업무 박형근△인사 홍대한△채권운용 정기동△기업분석 문정업△영업부 조용현<이사대우 지점장>△전주 황상규△동래 위호열△광명 박진규△종로 신병준△수원 유기상<부서장>△법인자산영업 민영기△SF 김태훈△신규서비스지원 박성준<지점장>△강남 이순남△대림동 김종오△부전동 윤건준△무거동 김정현△남천동 이정화△나주 박흥철△용산시티파크 한명희△정자동 박중욱△목포 정연규◇전보 <본부장>△Wholesale1본부 박규상△Whol esale2본부 이창화<이사대우 부장>△중부법인사업 유광조△금융주치의추진 장우철<이사대우 지점장>△역삼동 조우진△선릉역 윤원철△일도 고상범△인천 강성호△부천 김창빈<부서장>△IT전략기획 현준호△트레이딩시스템 최명재△채권영업 안경환△퇴직연금컨설팅1 이제영△퇴직연금컨설팅2 나동익△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E-biz 조정건△컨설팅Lab 주명호△기획 김호준△신탁 오행근△비즈니스시스템 김병회△기업금융1 민정식△Trading 최형근<지점장>△중앙청 박찬일△하계동 김상조△뚝섬 육철한△천안 류광일△북인천 이홍윤△창원 이수정△대전 김남곤△둔산 배형갑△상암DMC 이현호△구리 박영복△영동 윤여준△무역센터 송영진△제주 김성익△관악 이연미△오산 김경남△마산 황성휘△광주 김영설△서대전 박판주△안산 황성훈 ■대신투자신탁운용 ◇본부장 승진△경영관리 오홍진△금융공학 정만성△마케팅 최규철◇본부장 전보△주식운용 김삼두 ■대신홍콩현지법인 ◇법인장 승진 △홍콩현지법인 조주연
  • ‘부자의 탄생’ 지현우, 목욕 관리사로 전업?

    ‘부자의 탄생’ 지현우, 목욕 관리사로 전업?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으로 열연 중인 지현우가 지방 대중목욕탕에 비장한 표정으로 녹색 때수건을 들고 나타났다. 29일 방송될 9회분에는 석봉이 목욕탕에서 한 노인에게 다가가 친절하게 때를 밀어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오성호텔 벨맨에서, 아네스 커피의 핵심 브레인으로 활약했던 석봉이 갑자기 목욕관리사 차림으로 등장한 사연은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것. 석봉은 신미(이보영)가 야심차게 시작한 아네스 커피 사업에 조력하기 전 오성그룹 특채사원 입사를 조건으로 내세웠다. 석봉에게 등을 맡긴 이 노인과 관련된 미션이 바로 입사를 위한 마지막 관문. 이 노인은 한 지역의 유지로‘짠순이 재벌’ 신미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자린고비다. 언제 어디서나 숨겨진 능력을 맘껏 발휘해온 지현우는 이 장면에서도 뛰어난 지략을 발휘, 또 다른 활약상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9회분에는 재벌아빠 추격의 중요 단서인 목걸이를 둘러싸고 석봉과 태희 사이에 형성된 비밀, 석봉의 옆에서 심상찮은 행동을 일삼는 우병도의 숨겨진 과거, 목걸이의 비밀을 알고 있는 3명의 회장 이중헌(윤주상)-부귀호(김응수)-추영달(박영지)의 사연 등에 대한 이야기보따리가 조금씩 풀릴 예정이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침몰 이후] “선체 순식간에 두동강… 우연한 폭발로 보기 어려워”

    [천안함 침몰 이후] “선체 순식간에 두동강… 우연한 폭발로 보기 어려워”

    천안함의 침몰 원인은 크게 내부폭발과 외부충격 둘 중 하나로 좁혀지고 있다. 애초에 바닷속 암초에 부딪혔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으나 사고 해역에 암초가 없다는 증언으로 가능성이 소멸하는 분위기다. 외부충격이라면 북한군의 어뢰나 기뢰에 의한 공격이라는 얘기다. 먼저 북한 어뢰정이나 반잠수정이 몰래 우리 해역으로 침투, 천안함에 접근한 뒤 어뢰를 쐈을 가능성이다. 잠수정은 발신을 극도로 삼가면서 조용히 잠입하면 레이더로 잡아낼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천안함이 어뢰탐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주한미군이 사고 직후 “북한군의 개입은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힌 것도 첨단통신장비에 북한군의 침투가 감지되지 않았다는 얘기다. 통상 어뢰는 배의 측면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은 점도 어뢰 공격 가능성을 끌어내리는 요인이다. 외부공격이 맞다면, 어뢰보다는 ‘바다의 지뢰’라고 불리는 기뢰에 의한 폭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북한 잠수정이 몰래 침투해 ‘음향 기뢰’를 설치해 놓고 갔는데, 이것이 천안함 후미(後尾)의 스크루 소리에 감응해 붙어 터졌다는 것이다. 김학송 국회 국방위원장은 28일 기자들에게 “만약 외부 공격이라면, 북한군이 설치해 놓은 기뢰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하지만 서해상에서 북한의 기뢰가 발견된 적이 없고, 사고해역의 해류가 북쪽으로 흐른다는 점에서 이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있다. 자칫하다가는 자신들이 설치한 기뢰가 되레 북쪽 선박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북한군의 공격이 사실이라면 북한 정권 수뇌부의 지시라기보다는 북한군 서해사령부 차원의 비밀 작전일 가능성이 다소 우세하다. 현재 남한의 경제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런 불장난은 전쟁 수준까지 불사해야 한다는 점에서 북한 정권으로서는 부담이 큰 도발이다. 반면 북한군 하급 군단에서는 최근 연이은 서해 교전에서 패퇴한 데 대한 보복과 함께 자존심 회복 차원에서 표시내지 않고 공격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해군 천안함 침몰…긴박한 사고 및 수색현장 내부폭발이라면, ‘우연’ 또는 ‘의도’적 폭발로 나뉜다. 우연한 폭발이란, 유류탱크에서 생긴 유증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선미(船尾) 쪽 기관실 혹은 탄약고 폭발로 이어졌거나, 보관하고 있던 폭뢰가 오작동으로 폭발했을 가능성이다. 선미 아랫부분 탄약고에 있던 76㎜ 함포탄과 어뢰가 노후화로 인해 폭발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사병들이 그 시간에 그 쪽에서 뭔가 작업을 했다는 얘기인데, 사고 당시 시간은 일과를 끝낸 밤이어서 앞뒤가 안 맞는 측면이 있다. 더욱이 탄약과 신관은 평소에 분리 보관하고 있다는 게 해군측의 설명이다. 때문에 내부폭발이라면, 누군가 의도적으로 치명적인 폭발을 유발했을 수도 있다.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자유선진당 이진삼 의원은 27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모두 취침하는 동안 한 병사가 무슨 폭탄을 갖다 놓고 장난을 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다”며 “기무사 등이 이런 것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내부자 소행’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기식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은 “탄약에 TNT를 장착해서 터뜨린다면 (탄약이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도 있다.”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내부폭발이든, 외부충격이든, 우연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고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아 보인다. 증언에 따르면 폭발이 엄청나게 커 배가 금세 두 동강이 났기 때문이다. 한 군사 전문가는 “천안함처럼 큰 배는 선체가 매우 두껍고 단단해 웬만해서는 파손되지 않는다.”면서 “누군가 치명적인 급소를 노리고 공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군은 공식적으로는 배에 난 구멍을 확인해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다는 입장이다. 구멍 부분의 선체가 안쪽으로 휘어져 있다면 외부공격에 의한 폭발이고, 반대로 바깥쪽으로 굽어져 있으면 내부폭발에 의한 것이라는 얘기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부자의 탄생’ 장유준, 시청자 관심 급증

    ‘부자의 탄생’ 장유준, 시청자 관심 급증

    드라마‘부자의 탄생’에서 우붕어 역을 맡은 배우 장유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부자의 탄생’ (극본 최민기 / 연출 이진서)에서의 우붕어는 아버지 우병도(성지루 분)와 외형은 딴판이지만 행동거지는 영락없는 판박이로 식습관은 물론 넉살마저 똑 닮은 인물로 묘사됐다.우붕어는 석봉(지현우 분)의 집에 얹혀살고 있는 병도와 함께 살고 싶다며 자신의 이름대로 붕어 흉내로 애교를 부려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우붕어의 등장 이후, 드라마 게시판에는 우붕어 역을 맡은 배우에 대한 문의 글이 빗발쳤다. 시청자들은 “붕어는 대체 누군가” “등장인물 란에도 소개가 없고 누군지 궁금하다.”라며 해당 배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극중 우붕어 역을 맡은 장유준은 그룹 아이 더 트리 탑스(I the Tri tops)의 멤버로 지난 2007년에 데뷔해 총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2008년에는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의 OST 수록곡 중 하나인 ‘내가 못난 때문인걸요’를 발표해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대’ 양동근 “붐·김정훈 등 동료 응원에 힘나”

    ‘제대’ 양동근 “붐·김정훈 등 동료 응원에 힘나”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2년여의 군 복무를 마치고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에서 제대했다. 지난 2008년 5월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한 양동근은 강원도 철원의 육군 3사단에 입대해 군사 훈련을 받았으며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사병)으로 군 복무 생활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려니 목이 타고 긴장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양동근은 부대를 나서며 함께 복무한 후임 연예사병 붐과 김정훈, 토니안, 이진욱 등의 배웅을 받았다. 그는 “다들 나가서 승승장구하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양동근은 “제대를 앞두고 후임 연예사병 붐에게 예능 교육을 많이 받았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아직 ‘붐 아카데미’가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싼티 댄스’ 등 몇 가지를 배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동근은 즉석에서 ‘싼티 댄스’를 선보여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또 양동근은 국방홍보지원대에서 복무한 2년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기존 연예인이었던 친구들 외에도, 연예인만 했다면 만나지 못했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한편 양동근은 군 입대 전 영화 ‘마지막 늑대’, ‘바람의 파이터’, ‘모노폴리’와 드라마 ‘아이엠 샘’, ‘Dr.깽’, ‘네 멋대로 해라’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4집 앨범 ‘But I 드려’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한 양동근은 입대 직전 입대 직전 피처링에 참여한 에픽하이의 앨범 발매로 복무 중에도 팬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준 바 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육군본부가 건군 6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뮤지컬 ‘마인’(Mine)에 강타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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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물오른 최경주 “마스터스行 굳힌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물오른 최경주 “마스터스行 굳힌다”

    ‘탱크’ 최경주(40)가 ‘마스터스 출전권 굳히기’에 나선다. 25일 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장(파70·7239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최경주는 최근 2개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샷에 한껏 물이 오른 상태다. 지난 7일 끝난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를 겸한 아시안투어 말레이시아오픈과 22일 막을 내린 트래지션스 챔피언십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해 불과 3주 사이에 세계 랭킹을 96위에서 47위로 50계단 가까이 끌어올렸다. 새달 8일 시작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대회 커트 라인은 세계 랭킹 50위. 이미 사정권 안에 든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스 출전권을 사실상 확정 짓겠다는 각오다. 최경주는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다음 주에도 최선을 다해 현재 랭킹을 유지하거나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번 대회에 나오는 각오를 밝혔다. 웬만한 성적만 내더라도 50위권 유지는 어렵지 않다. 따라서 대회를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는 물론 워밍업 기회로 삼을 수 있다. 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최경주의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2위를 조명하며 ‘최경주가 2년간 어려움을 딛고 다시 성적을 냈다’는 제하의 기사를 23일 게재했다. 그만큼 최경주의 상승세는 눈여겨볼 만하다. 필 미켈슨(미국)을 비롯해 스티브 스트리커(미국), 어니 엘스(남아공), 짐 퓨릭(미국),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 비제이 싱(피지) 등 내로라하는 톱 랭커들이 출전하지만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0·이진명)와 이시카와 료(19·일본), 안병훈(19) 등 젊은 피들의 힘겨루기도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해 US아마추어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 마스터스 출전을 앞둔 안병훈의 샷은 지켜볼 일이다.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 나상욱(27·타이틀리스트)도 상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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