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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극찬..탑4 진출자는?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극찬..탑4 진출자는?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 M에 욕심 보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 M에 욕심 보여..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가 상반신 ‘홀딱 벗고’ 요리강좌, 인기폭발

    미녀가 상반신 ‘홀딱 벗고’ 요리강좌, 인기폭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유튜브 요리강좌가 언론에 소개된 직후 돌연 중단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최근 개설된 요리강좌 채널 '가장 센 불로'는 개설 1주일 만에 구독자 7700명을 돌파하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채널에 오른 동영상은 아보카도 샐러드 등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하는 3편이 전부였다. 각 편마다 분량은 3분을 넘지 않았다. 하지만 동영상 강좌는 채널에 오를 때마다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너무 좋아요" "다음 편 빨리 부탁해요" 등 누리꾼 반응은 뜨거웠다. 인기의 비결은 독특한 강좌 진행방식에 있었다. 동영상 강좌에는 토플리스 차림의 아마추어 셰프 젠(여.24)이 등장한다. 아르헨티나 산이시드로에 사는 젠은 팬티만 입은 채 부엌에서 강좌를 진행한다. 젠은 요리재료나 도구로 가슴을 가리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미모의 여성이 토플리스로 진행하는 요리강좌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아르헨티나 언론은 서둘러 젠을 취재했다. 젠은 17일(현지시간) 텔레쇼와의 인터뷰에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요리를 매우 좋아한다"면서 "어렵지 않은 레시피를 선택한 게 호응을 산 것 같다"고 말했다. 강좌가 선정적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젠은 "토플리스 차림이지만 (가슴이) 보이진 않는다"면서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편집을 하는 덕분에 노출사고는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언론에 보도되면서 채널엔 구독자가 더 몰렸다. 중남미 언론도 경쟁적으로 토플리스 셰프를 소개했다. 하지만 젠은 언론에 보도된 후 돌연 유튜브 채널을 폐쇄됐다.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채널 없어진 거야?" "유튜브가 막았나?"는 등 관련기사엔 댓글이 꼬리를 물고 있지만 젠은 채널을 폐쇄한 이유를 아직 밝히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에베레스트 올라 장애인에게 희망 주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올라 장애인에게 희망 주겠습니다”

    시각장애인 등반가가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8848m) 등정에 도전한다. 사단법인 한국산악회는 1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 노스페이스문화센터에서 산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경태 시각장애인, 7대륙 최고봉 세계 최초 에베레스트 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에베레스트 정복에 나서는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인 송경태(54)씨는 1급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4대 극한 마라톤(사하라 사막·고비 사막·아타카마 사막·남극 마라톤)을 완주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월에는 전문장비 없이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인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의 우후루 피크(5895m), 같은 해 3월에는 네팔 아일랜드 피크(임자체·6160m)를 등정해 산악인들을 감동시켰다. 한국산악회는 창립 70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각장애 산악인의 도전정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에베레스트 등정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 다음달 3일부터 5월 29일까지 5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등정에는 최병선 한국산악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양병옥 원정대장, 이진우(통신), 송경태(기록), 이호영(장비), 하태인(식량), 양기빈(행정), 김동규(회계), 나관주(촬영) 등 9명이 함께한다. 송씨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참여하는 에베레스트 등반”이라며 꼭 성공해 장애인들과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 도전정신, 탐험정신을 심어주겠다고 다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최성호△방송광고정책과장 장대호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목포대 사무국장 김규태△부산대 사무국장 김진수△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박성민◇전보△학교정책과장 오성배△학교생활문화과장 정시영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정보통신정책실장 김용수◇국장급 전보 <정책관>△기초원천연구 이진규△거대공공연구 문해주△연구성과혁신 정병선△미래인재 이성봉△인터넷융합 강성주△정보통신산업 정완용△정보보호 정한근<국장>△연구개발투자조정 문성유△평가혁신 최원호△방송진흥정책 이정구◇과(팀)장급 전보 <담당관>△감사 정원영△창조행정 조낙현△규제개혁법무 이진수<과장>△기초연구진흥 김성규△원천기술 백일섭△생명기술 권석민△거대공공연구정책 김대기△거대공공연구협력 홍승호△연구성과혁신기획 강건기△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반조성 권병욱△지역연구진흥 이석래△미래전략기획 이창선△과학기술혁신 정희권△과기정책조정 최성준△미래인재양성 임요업△미래인재기반 이영미△연구예산총괄 김봉수△공공에너지조정 오승곤△기계정보통신조정 장보현△생명기초조정 홍순정△성과평가지원 장병주△연구제도정보 한형주△정책총괄 박윤규△인터넷제도혁신 송재성△융합신산업 유성완△정보화기획 신승한△정보통신정책 김광수△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 김정기△정보통신방송기반 박인환△소프트웨어정책 강도현△소프트웨어진흥 서성일△정보보호기획 홍진배△정보보호지원 박성진△뉴미디어정책 손지윤△통신자원정책 최도영△연구성과활용정책 배정회△창조융합기획 안창용<팀장>△네트워크진흥 손석준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유정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관광정책실장 김재원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시험출제과장 방순동△성과급여과장 이정민 ■중소기업청 ◇서기관△중소기업정책국 규제영향평가과 이광열△생산기술국 생산혁신정책과 김채광◇기술서기관△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 최병남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 이성록 ■서울시 ◇1급 승진△도시재생본부장 이제원◇2급 승진△한강사업본부장 고홍석△주택건축국장 진희선◇4급 승진△청년정책담당관 이계열△평가담당관 강옥현△정보시스템담당관 서병철△창업지원과장 홍순성△자활지원과장 김종석△동물보호과장 황충석△주차계획과장 홍현구△행정국 민수홍△38세금징수과장 천명철△건설안전과장 이동복△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종수△성동도로사업소장 이종엽△상수도사업본부 시설안전부장 강신재 ■충북도 ◇4급 승진 내정△총무과 이재영 ■포스코 ◇승진 <부사장>△철강사업본부장 오인환△법무실장 송세빈△기술연구원장 박성호△광양제철소장 안동일△포항제철소장 김학동△가치경영실장 조청명<전무>△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법인장 민경준△GPS제강/용강비정질 PJT팀장 김정식△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 정탁△안전생산전략실장 이태주△철강기획실장 김홍수△PoBOS솔루션가속화 PJT팀장 윤태양△철강사업전략실장 손창환<상무>△기술연구원 ESC센터장 이상현△기술연구원 광양연구소장 주세돈△철강사업본부 마케팅위원 김광수△전기전자마케팅실장 하대룡△STS마케팅실장 김광수△환경사회공헌실장 박현△재무투자본부 재무위원 임승규△피티.크라카타우 포스코 생산본부장 민중기△재무투자본부 연구위원 전웅
  • [경제 블로그] 국민銀 사외이사도 ‘정피아’ 냄새 솔솔~

    [경제 블로그] 국민銀 사외이사도 ‘정피아’ 냄새 솔솔~

    노골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냄새’가 납니다. ‘정피아’(정치인+마피아) 말입니다. 최근 국민은행이 새로 선임한 사외이사 후보들 면면을 보고 있으면 그렇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 11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우찬 법무법인 한신 대표 변호사,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조하현 연세대 경제학 교수, 유승원 고려대 경영학 교수 등 4명을 선임했습니다. KB금융은 지난해 ‘KB 사태’로 전임 회장과 행장이 물러나고 기존 사외이사들(지주·은행) 모두 오는 26~27일 주주총회 시점에 맞춰 자진 사퇴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외이사들은 윤종규호(號) 출범에 맞춰 ‘새 부대에 담는 새 술’입니다. 그런데 ‘새 술’이 그다지 상큼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김 변호사는 2012년 19대 총선을 앞두고 ‘클린공천지원단’(새누리당)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국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새누리당 추천) 위원입니다. 박 교수는 기획재정부가 선임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해 혁신의 고삐를 바싹 죄고 있는 현 정부 역점 사업에서 중요 역할을 맡고 있는 셈이죠. 게다가 금융감독 당국 실세 친구의 부인이기도 해서 부단장 선임 때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 교수는 현 정부 최고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연세대 경제학과 동기입니다. 유 교수는 현 정부 핵심 인맥으로 분류되는 미국 위스콘신대 출신입니다. 최 부총리가 최근까지 위스콘신대 한국총동문회장을 맡아 오다 올 초 이 자리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넘겨줬습니다. 현 정부 실세들과 통하는 ‘관문’이 위스콘신대죠. 물론 특정 대학 동문이라고 해서, 현 정부와 인연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정피아는 아닙니다. KB금융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각 분야 전문가를 심사숙고해 선임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근 KB금융 사장직 부활과 은행 감사, 계열사 대표 자리를 놓고 윤 회장이 적잖은 외압에 시달리고 있다는 얘기가 들려옵니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에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 것인지, 아니면 윤 회장이 ‘소신껏’ 전문가들을 영입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뭔가 개운찮은 느낌이 드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사설] ‘세림이법’에도 교통사고 참사 못 막은 이유 뭔가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아이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또다시 일어났다. 그제 경기 광주시 어린이집 앞에서 빚어진 일이다. 네 살배기 남자아이가 자신이 타고 온 25인승 통학버스에 사고를 당한 것이다. 비슷한 종류의 사고는 그동안에도 끊이지 않았다.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도로교통법의 통학버스 안전 기준을 강화한 이른바 ‘세림이법’까지 만들었다. 법 개정의 직접적 계기는 2013년 3월 충북 청주시에서 당시 세 살이던 김세림양이 통학버스에 부딪혀 숨진 사건이었다. 그런데 지난 1월 29일 새로운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이후 불과 한 달이 조금 넘은 시점에 똑같은 일이 벌이진 것이다. 인솔 교사는 통학버스가 멈춰선 뒤 19명의 아이 모두를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갔다고 여겼다. 운전사는 운전사대로 이런 모습을 지켜본 뒤 통학버스를 출발시켰지만 이모군이 앞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이런 소식을 접하며 도대체 어떻게 아이들을 지켜 내야 할지 답답하기만 하다. ‘세림이법’도 당초에는 나름대로 세심하게 관련 법을 정비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13세 미만 어린이가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경찰서 신고를 의무화한 것도 새로 추가된 내용의 하나다. 그것도 안전을 위해 차량을 노란색으로 칠하고, 안전발판과 광각 실외 후사경을 설치한 뒤 교통안전공단의 승인을 받아야 신고를 받아 주도록 했다. 통학버스 운영기관 대표와 운전사는 2년마다 어린이 행동 특성과 주요 사례 분석 등의 교육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신설된 규정의 핵심이다. 문제는 이번에 사고를 일으킨 통학버스도 ‘세림이법’이 규정한 안전 규정을 충족하고 있고, 해당 어린이집의 원장과 통학버스 운전사 역시 지난해 4월 교통안전공단의 안전교육을 이수했다는 것이다. 관계자들의 방심에 우선적으로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행동 양상을 예측하기 어려운 어린이 사고를 막기에는 ‘세림이법’도 미흡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 모든 어린이 통학버스 종사자들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생명이 내 손에 달렸다는 무한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더불어 정보기술(IT) 선진국이라면서도 새로운 도로교통법조차 20세기 유산이나 다름없는 아날로그적 안전 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한 번 생각해 볼 일이다.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버스에서 타고 내릴 수 있게 하는 기술 정도는 오늘 당장이라도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민들도 내 아이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도로에서 만나는 통학버스를 보호하는 데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 국제여성평화운동가, 한반도 여성 평화 걷기 제창

    국제여성평화운동가, 한반도 여성 평화 걷기 제창

    세계적인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여성평화걷기’ 행사를 제안했다. 여성 평화운동가들은 제59차 UN 여성지위위원회(CSW) 회의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로 예정된 행사에 대해 발표했다. 글로리아 스타이넘, 애비게일 디즈니, 앤 라이트, 수지 김, 크리스타인 안, 정현경 등 기자회견에 참여한 여성 평화운동가들은 오는 5월 남한과 북한의 여성 지도자들과 만나 한국 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내기 위한 평화정착 이니셔티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서명운동과 함께 1953년 휴전협정 당사국을 대상으로 정전을 영구적인 평화협정으로 교체할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국제여성평화걷기 대표단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매어리드 맥과이어(북아일랜드)와 레이마 그보위(라이베리아)를 포함해 한국전쟁 참전국 다수를 포함한 12개국 여성 지도자들이 참여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여성단체연합 김금옥, 정문자 공동대표, 조영숙 국제연대 센터장, 이진옥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 오경진 사무국장 등 제59차 UN CSW-NGO 포럼에 참가한 여성연합 대표단 전원이 함께 참여했다. 김금옥 상임대표는 이 행사에 대한 지지와 함께 뜻 깊은 이 행사가 꼭 성사되길 바란다는 연대발언을 했다. 미국의 저명한 저술가이자 국제대표단의 공동 명예회장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DMZ(비무장지대)에 처음 방문했을 때 멈춰선 기차를 보고 이렇게 친밀한 것을 갈라놓은 풍경이 미친 짓이라는 생각을 했다. 한반도의 분단을 여성들의 힘으로 잠깐이라도 치유할 수 있다면, 여성들이 북아일랜드나 라이베리아에서 전쟁 중에 평화를 이끌어낸 것과 같은 고무적인 일이 될 것이다. 북아일랜드에서 여성들은 종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이제 ‘더 이상은 안돼’라고 말했다. 수 세대 동안 분단은 불가항력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여성들은 분단을 넘어섰고 아일랜드는 이제 평화로운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수지 김 러트거스대 한국사 교수는 “역사학자로서 한반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않아 군사적 충돌이 일어날 위험이 있으니 평화협정 체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영화제작자이자 자선사업가인 애비게일 디즈니(디즈니사 창업주의 손녀)는 “미국 여성들이 한반도 평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모국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반도에 분단의 선을 긋고 분단체제를 적극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해 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국외교관으로 활동하다 부시 정권의 이라크 전쟁 참가 때 전쟁을 반대하며 사직한 퇴역 미육군대령 앤 라이트는 “남북 분단 극복에 미국정부가 역할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평화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의 조직위원 대표인 크리스틴 안은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분단으로 인해 비극적으로 서로 헤어진 이산가족들을 위해서 정부의 투자를 군사비가 아니라 사람, 특히 여성, 아동, 노인 복지를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걷는다”고 말했다. 정현경 교수는 리퍼드 대사 피습 사건에 유감을 표하고 비폭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북아일랜드 사례처럼 여성들이 평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한국전쟁에서 400만 명 이상의 남북 민간인들이 사망했다, 그래서 터널 증후군을 앓고 있다. 분단이 사람도 분단시켰다. 이것은 인공적인 것이다. 분단이 사람들의 성격을 특수하게 만들고 그 후우증이 심각하다. 종북 프레임 속에서 대화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평화는 마음과 마음이 닿는 것이다 강조하고 그것은 살림의 심성을 갖고 있는 여성들이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法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위헌 결정 받은 간통죄

    판례의 재구성 25회에서는 “간통을 처벌토록 한 형법 214조는 헌법에 위배된다”며 위헌제청한 위헌법률심판사건(2011헌가31)과 헌법소원사건 등 17건의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소개한다. 헌재는 지난달 26일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간통죄는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헌재 판단에 대한 해설을 헌법 분야의 권위자인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부터 듣는다. 형법상 간통죄는 1990년부터 2008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에 올랐지만 모두 합헌 결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헌재 결정으로 간통죄는 6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헌재는 의정부지법이 “간통을 처벌하도록 한 형법 제241조는 헌법에 위배된다”며 위헌제청한 위헌법률심판사건(2011헌가31) 등 2건과 헌법소원사건 15건 등 모두 17건의 사건을 병합 심리한 끝에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헌재 결정문에 따르면 박한철 소장을 비롯한 7명의 재판관이 세 가지 입장에서 위헌 의견을 제시했다. 박한철·이진성·김창종·서기석·조용호 재판관(다수의견)은 “간통죄는 국민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사생활의 비밀 자유를 침해하는 것으로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시했다. 간통죄 처벌 자체를 위헌이라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간통이 비도덕적 행위라고 해도 개인의 사생활 영역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국가가 형벌로 다스리는 것이 적정한지에 대해 국민의 인식이 일치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세계적으로 간통죄를 폐지하는 추세이고, 국민의 성에 관한 인식도 바뀌고 있어 성적 자기결정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혼인과 가정의 유지는 당사자의 자유로운 의지와 애정에 맡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적 비난 정도를 감안하면 간통죄는 형사 정책상 예방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오히려 잘못이 큰 배우자의 이혼수단으로 활용되거나 탈선한 가정주부 등을 공갈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이수·강일원 재판관은 각기 다른 이유로 간통죄를 위헌으로 판단했다. 김이수 재판관은 별도 위헌 의견에서 “미혼의 상간자 등은 국가가 형벌로 규제할 대상이 아니다. 모든 간통 행위자와 상간자를 처벌하도록 한 현행 간통죄는 위헌”이라고 밝혔다. 강일원 재판관은 간통죄를 법적으로 규제할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죄질이 다른 수많은 간통 행위를 반드시 징역형으로만 응징하도록 한 것은 위헌”이라고 별도 위헌 의견을 냈다. 반면 이정미·안창호 재판관은 “간통은 일부일처 혼인제도를 망가뜨리고 가족공동체에 파괴적인 영향을 끼친다”며 “간통죄가 폐지되면 우리 사회 전반의 성도덕이 문란해질 수 있다”고 합헌 의견을 냈다. 두 재판관은 “간통죄 처벌 규정은 성적 자기결정권을 제한한다고 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고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위헌 결정 정족수인 6명을 넘긴 형법 241조는 즉시 효력을 잃었다. 헌재법 47조 2항에 따라 이전 합헌 결정이 선고된 다음날인 2008년 10월 31일부터 간통 혐의로 기소되거나 형을 확정받은 3000여명은 재심 청구와 무죄 구형 등의 형식으로 구제받게 됐다. 앞서 헌재는 1990년 9월 “간통죄를 처벌하지 않으면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참고 용서하는 선량한 피해자는 보호하지 못하고 복수심이 많거나 재력이 있는 사람만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며 6대3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1993년에는 이전 결정을 그대로 인용했으며, 2001년 결정에서는 “간통죄에 부정적인 국민의 법의식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8대1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2008년에는 “성적 자기결정권을 제한하지만 입법목적의 정당성이 인정된다”며 4(합헌) 대 4(위헌) 대 1(헌법 불합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판례 재구성’은 이번주부터 격주 목요일로 옮겨 게재됩니다.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황병기△조세정책과 조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김용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하헌제 ■고용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고용서비스정책관 권기섭◇과장급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송민선△개발협력지원팀장 정해영△고용정책총괄과장 김덕호△고용서비스정책과장 송홍석△인적자원개발과장 김규석△산업안전과장 황종철△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장 이덕희△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지청장 김홍섭△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 이훈원△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주지청장 최정회 ■국가보훈처 △대변인 장재욱△창조행정담당관 임종배△복지정책과장 하유성△춘천보훈지청장 서인자△울산보훈지청장 주영원△국립산청호국원장 안덕찬△홍성보훈지청장 정현종△안동보훈지청장 최광윤△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최정길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영준△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성환△금천세무서장 김명종△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정대만◇초임세무서장△원주세무서장 박종태△속초세무서장 안형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승진△한국교육신문사 복지관리본부장(경영지원국장 겸임) 이서구◇전보 <사무국>△정치활동 겸 국회언론 특보 강병구△정치활동 겸 사회협력 특보 김항원△홍보기획 및 국제협력 특보 정동섭△대변인(편집기획 및 조직홍보 특보 겸임) 김동석△조직본부장 박충서△정책본부장 김무성△세종본부장(정책협력 및 편집지원 특보 겸임) 이낙진△기획조정실장(국제국장 겸임) 박우식△정보화전략실장(홍보실장 겸임) 손중호△교권강화국장 신현욱△교권지원국장 이헌구△조직강화국장(대외협력국장 겸임) 김재철△조직지원국장 박병길△정책기획국장 문권국△정책교섭국장 이재곤<종합교육연수원>△원장 이종각<한국교육정책연구소>△사무국장 하석진<한국교육신문사>△편집출판본부장(방송출판국장 겸임) 권영백△편집국장 조성철△교원복지국장 신정기<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사무총장 박찬규△운영본부장 이선영△조직국장 문경구△기획국장 신형수 ■CNB미디어 ◇CNB뉴스△이사·편집국장 김경훈△사업본부장 이회창◇주간 CNB저널△이사·편집국장 최영태△경제부장 이진우◇월간 공간(SPACE)△편집위원 이용우 김광현 김선정 김찬중 한은주△편집장 박성진 ■아주캐피탈 ◇부문장△재무채권 김승동△오토금융 김원민◇본부장△커머셜금융 이도용△채권 문병기◇총괄임원△감사본부 내부감사 최용배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통제 불능 연예인에 소속사는 웁니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통제 불능 연예인에 소속사는 웁니다

    “아이돌 스타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벌여도 부모가 다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 ‘중2병’에 걸린 아이 같을 때가 있어요.” 유명 가요 기획사의 홍보팀에서 일했던 A씨는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멤버들의 군 입대 등 개인사까지 해결하느라 발이 닳도록 뛰어다녔지만 개인 비서처럼 대할 때는 굴욕감마저 느껴졌다. A씨는 “매니저가 음악 프로그램 방송이 있는 날 아침까지 술을 마신 멤버를 찾아 헤맸는데, 정작 본인은 미안한 기색조차 보이지도 않더라”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처럼 스타들의 돌발 행동에 속앓이를 하는 것은 비단 아이돌 가수 소속사뿐만이 아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요즘엔 TV에 얼굴을 비추고 조금이라도 유명해지는 순간부터 태도가 변한다. 소속사에서 이들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소연한다. 지난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여배우 이태임의 욕설 논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욕설을 한 그녀에게 누가 원인 제공을 했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지만, 공개적으로 욕설을 뱉은 행동 자체가 충격을 안겼다.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던 소속사는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보도자료를 내고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본인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설 연휴에 불거진 한류 스타 김현중의 혼전 임신 결혼설도 파문을 일으켰다. 그와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이 인터넷에 까발려졌고 언론을 통해 진실 공방을 주고받으며 대중의 피로감을 높였다. 초기에 적극 대응하던 소속사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툭하면 가족을 앞세우거나 불만이 생기면 소송부터 제기하려는 통에 소속사들은 속으로 피멍이 든다.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대표는 “주로 본인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이 스스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글을 올려 문제화시키는 사례도 많다”면서 “어떤 일을 해도 회사에서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 연예인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규모를 떠나 요즘은 인터넷과 SNS 때문에 사건이 터졌다 하면 수습이 거의 불가능한 게 현실이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면 수백 건의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SNS에 자극적인 찌라시까지 유통돼 속수무책”이라면서 “설사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더라도 30분 내에 대처하지 못하면 여론을 돌이키기는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이 때문에 시한폭탄 같은 소속 스타의 동향을 미리미리 파악해 악성 루머에 대한 선제적 대처 방안을 마련해 놓기도 한다. 하지만 잘못된 자기 관리의 부메랑은 결국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지난 5일 항소심 공판을 진행한 배우 이병헌 협박 사건. 양측은 합의가 됐다며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는 개봉일을 잡지 못한 채 기약 없이 대기 중이고, ‘협박녀’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국 해체됐다. eri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심사평 ‘눈길’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왜?’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유희열 “내 뒤통수 때리는 무대다” 무슨 뜻?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가 겨울부자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마음이 부자인 것을 의미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아 겨울부자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좋겠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진아는 생방송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정승환,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에스더김, 스파클링 걸스, 박윤하, 릴리M이 ‘K팝스타4’ TOP8로 결정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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