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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정승환 이진아’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간다..2-3위도 소속사 선택?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간다..2-3위도 소속사 선택?

    정승환 이진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희망하는 기획사에 대해 묻자 유희열 소속의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승환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선택 이유는?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선택 이유는?

    정승환 이진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희망하는 기획사에 대해 묻자 유희열 소속의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승환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행복하게 음악할 수 있는 곳”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행복하게 음악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감성변태’ 선택한 이유는?

    정승환 이진아 ‘감성변태’ 선택한 이유는?

    정승환 이진아 ‘감성변태’ 선택한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박진영 대표 JYP의 완패?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박진영 대표 JYP의 완패?

    정승환 이진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희망하는 기획사에 대해 묻자 유희열 소속의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승환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어떤 영향 미쳤나?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어떤 영향 미쳤나?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어떤 영향 미쳤나?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영향 미쳤을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영향 미쳤을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음악 스타일이 영향 미쳤을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29 재보선 관전 포인트] 관악을

    지난 3일 국민모임 측 정동영 후보가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야권분열이 현실화된 지 2주가 지난 17일 현재 4·29 재·보궐 선거 지역인 서울 관악을은 기존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여당이 유리한 판세라는 게 모든 캠프의 공통된 반응이지만 박근혜 정부 실세들에게 금품이 건네졌다는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 이후 흐름은 어느 쪽도 예상하기 어렵다. 관악을이 포함된 서울은 중앙 정치 이슈에 반응하는 속도가 가장 빠를 수밖에 없는 곳이기도 하다.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가 출마한 새누리당은 야권분열의 영향이 선거일인 29일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는 모습이다. 이진복 새누리당 전략기획본부장은 “호남 출신 유권자가 많은 야당 텃밭이라는 점이 가장 우려되지만, 이제는 서울의 가장 낙후된 지역을 바꿔 보자는 여론이 많다”고 말했다. 정태호 후보가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에 관악을은 문재인 대표와 동교동계 간 갈등 봉합과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시간차로 이어지며 지지율이 반등하는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다. 새정치연합은 이에 따라 투표일이 가까워질수록 여야 양자대결 구도가 더욱 선명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초 ‘유능한 경제정당론’을 모토로 내세우며 현 정부 경제 실책에 초점을 맞췄던 새정치연합은 기존 전략을 수정해 ‘정권심판론’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김형기 공보특보는 “정동영 후보보다 10% 포인트 이상 앞서가고 있다”면서 “1위 뒤에서 치고 올라가는 상승곡선이 가파르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야권연대를 인위적으로 하지 않기로 한 상황에서 이제는 지지층이 스스로 전략적 선택을 하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면서 “내년 총선까지 장기적으로 보면 관악을 선거는 야권 지지층이 전략적 투표를 ‘연습’해 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정동영 후보 측은 노동당과 정의당 등의 불출마로 진보진영이 국민모임 측으로 사실상 단일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임종인 대변인은 “앞으로 전략적 투표, 즉 ‘표 쏠림’이 있을 것”이라며 “진보진영이 사실상 정동영 후보로 단일화되며 지지율이 기존보다 10% 포인트 오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본죽, 고객 성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 진행

    본죽, 고객 성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 진행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웰빙 죽 프랜차이즈 본죽(대표 김철호)은 오는 6월까지 BC카드로 1만원 이상 5회 결제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BC카드 이벤트는 BC콕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본인 인증을 거쳐 진행된다. 본죽 매장에서 BC카드를 이용해 결제 시 다운로드 받은 BC콕 어플리케이션에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1만원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총 5개의 스탬프를 모을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권 1매가 증정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1명당 최대 3매까지 증정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본죽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별도의 종이 쿠폰을 소지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BC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변함없이 본죽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웰빙 죽으로 건강한 한 끼 식사 챙기시고, 문화상품권을 통해 봄철 풍성한 문화 생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본죽, 신메뉴 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 진행

    본죽, 신메뉴 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 진행

    본아이에프 운영하는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봄 신메뉴 ‘냉이바지락죽’의 출시를 알리는 라디오 광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본죽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onjuk01)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냉이바지락죽’의 라디오 광고를 듣고 본죽 페이스북 빈칸 채우기 퀴즈의 정답을 적으면 된다. 이벤트는 27일(금요일)부터 다음 달 30일(목)까지 응모 가능하며 정답을 맞춘 이들 중 총 7명을 추첨하여 전국 본죽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트본’ 8000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5월 6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봄 신메뉴인 ‘냉이바지락죽’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나른하고 입맛 없는 요즘, 본죽의 웰빙 죽으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죽은 지난 3월 초, 향긋한 봄 제철 냉이와 싱싱한 바지락을 넣어 만든 영양 만점의 별미 메뉴 ‘냉이바지락죽’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월까지 판매되는 이번 신메뉴는 냉이 특유의 쌉쌀한 향과 싱싱한 바지락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으로, 출시 이후 일일 판매량이 약 3000개에 이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의 해’ 뿔 3개 달린 염소 화제, 3번째 뿔의 위치는...

    ‘양의 해’ 뿔 3개 달린 염소 화제, 3번째 뿔의 위치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기형 염소의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건강하게 살고 있는 화제의 염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흰색과 갈색이 섞여 있는 얼룩 염소에겐 뿔이 3개다. 하지만 뿔의 위치는 다소 엉뚱하다. 머리에 2개의 뿔을 가진 건 정상인 염소와 다를 게 없지만 3번째 뿔은 등에 박혀 있다. 정확하게 3번째 뿔이 위치한 곳은 등 오른쪽으로 크기는 머리에 달린 뿔보다 약간 커 보인다. 등에 뿔이 박혀 있어 생활엔 상당한 불편이 있을 것 같지만 염소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일각에선 조작된 영상이라는 주장도 나왔지만 동영상을 보면 3번째 뿔은 갖다 붙인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등에 뿔이 난 염소가 신기하다는 듯 손가락으로 뿔이 난 곳을 가르켜 보인다. 등에 난 뿔이 정말 단단히 박혀(?) 있는 것인지 붙잡고 흔들어 보는 사람도 있다. 양의 해인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기형 염소와 양이 유독 잇따라 발견됐다. 최근 러시아 남서부 체르카에서는 마치 화가 난 노인의 얼굴을 한 양이 태어났다. 이에 앞서 중국에서는 뿔 5개가 달린 양이 발견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양은 머리에 5개의 뿔을 이고 있다. 원인은 유전자 변이로 추정됐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프로야구] kt 창단 첫 연승… 기지개 켜는 막내

    [프로야구] kt 창단 첫 연승… 기지개 켜는 막내

    막내 kt가 창단 첫 승리의 기세를 몰아 연이틀 넥센을 울렸다. kt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에서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린 앤디 마르테의 활약에 힘입어 넥센을 5-3으로 꺾었다. 창단 첫 연승을 달린 kt는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1패)로 장식했다. kt는 1회 선두타자 이대형의 안타와 마르테의 적시타로 기분 좋은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선발 박세웅이 3회 유한준에게 2점 홈런을 얻어맞고 역전을 허용했다. kt는 4회 초 무사 1루에서 마르테가 상대 선발 피어밴드의 초구 127㎞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20m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4회 말 이택근에게 적시타를 내줘 동점을 허용한 kt는 5회 용덕한의 2루타와 박기혁, 신명철의 볼넷으로 잡은 1사 만루 찬스에서 박경수의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에 성공했다. 이어 마르테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박기혁이 홈을 밟아 한 점을 더 달아났다. kt는 선발 박세웅이 제구력 난조로 3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최원재-윤근영-장시환으로 이어진 계투진이 6이닝을 잘 막았다. 특히 6회 2사에서 올라온 장시환은 3과3분의1이닝 동안 삼진 3개를 낚으며 안타는 물론 실점도 내주지 않아 kt의 첫 세이브 투수로 기록됐다. KIA는 대구에서 홈런포 네 방을 앞세워 삼성을 9-7로 꺾고 5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2회 최용규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낸 KIA는 3회 박석민에게 3점 홈런을 얻어맞았지만 4회 김다원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5회에는 김주찬의 투런포로 전세를 뒤집었다. 6회 무사 1루에서는 김다원이 상대 선발 장원삼의 3구 135㎞짜리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6-4로 쫓긴 7회에는 나지완이 귀중한 추가점을 냈고 8회 이성우의 희생 플라이, 9회 다시 김주찬이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9회 말 2사에서 마무리 윤석민이 박한이에게 3점 홈런을 얻어맞았지만, 박해민을 투수 땅볼로 처리하고 경기를 매조졌다. 잠실에서는 LG가 9회 말 이진영의 역전 끝내기 투런 홈런에 힘입어 두산을 3-2로 제압했다. SK는 마산에서 최정과 앤드류 브라운의 연속 타자 홈런 등 장단 11안타로 NC 마운드를 공략, 11-8로 이겼다. 사직에서는 김대우가 1회 시즌 다섯 번째, 통산 668번째, 개인 1호 만루 홈런을 뽑아낸 롯데가 15-3으로 한화를 따돌렸다. 한화 투수 이동걸은 5회 말 황재균에게 빈볼을 던져 벤치클리어링 끝에 시즌 첫 퇴장 명령을 받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본죽, ‘한우야채죽’ 판매 통한 기부 활동 펼쳐

    본죽, ‘한우야채죽’ 판매 통한 기부 활동 펼쳐

    본아이에프의 웰빙 죽 프랜차이즈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자사의 이유식 제품인 ‘베이비본죽’을 판매량에 따른 기부활동을 통해 지구촌 기아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비본죽 제품 중 생후 11~13개월 아이를 위한 완료기에 해당하는 ‘한우야채죽’을 구매하면 제품 한 개 당 500원의 수익금이 기부된다. 이렇게 모아진 수익금은 영양불균형과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우야채죽’이 한 개 판매를 통한 기부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진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살펴 줄 본사랑죽 한 그릇과 비타민 한 알을 제공할 수 있으며, 지난 2월 기준 총 2만 10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금액이 모금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 베이비본죽 완료기 제품 3종이 출시된 이후부터 진행됐으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담아 생활 속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편, 베이비본죽 완료기 제품은 된죽 형태로, 전복양송이죽(7,000원)•한우단호박죽(6,000원)•한우야채죽(6,500원) 세가지 종류로, 100g 포장 2개입이 1세트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혼자 서기 시작하고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는 등 활동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재료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검증된 인증기관을 통해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 국내산 식재료만 사용해 건강하고 신선한 이유식을 콘셉트로 만들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이번 기부 활동은 우리 아이의 이유식을 통해 다른 아이들을 위한 첫 기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뜻깊은 의미가 담겨 소비자 호응이 높다”며 “대한민국의 젊은 엄마들과 아기들이 만드는 기부금이 지구촌의 영양 문제로 힘겨워 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무슨 이유?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이미 우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듀엣, 정승환 “수지 못 알아봤다”, 대체 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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