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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전남도, 과천시, 산업통상자원부

    ■ V전남도 ◇ 지방부이사관 승진 △ 관광문화체육국장 윤진호 △ 한전공대설립지원단장 최성진 △ 보건복지국장 안병옥 ◇ 지방부이사관 전보 △ 일자리정책본부장 배택휴 ◇ 지방부이사관 전출 △ 목포 부시장 김신남 △ 광양부시장 김명원 ◇ 지방서기관 전입·전보 △ 대변인 최병만 △ 정책기획관 김기홍 △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한동희 △ 도립도서관장 김영권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황인섭 ◇ 지방서기관 전출 △ 구례부군수 이두성 △ 고흥부군수 정상동 △ 장흥부군수 김정완 △ 장성부군수 김종기 ■ 과천시 ◇ 4급 승진 △ 자치행정국장 김남일 ◇ 5급 승진 △ 도시개발과장 직무대리 신승현 △ 도시정비과장 직무대리 오석천 △ 중앙동장 직무대리 이정호 △ 문원동장 직무대리 최준영 ◇ 5급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김동석 △ 열린민원과장 연휘희 △ 정보통신과장 오민영 △ 일자리경제과장 이진석 △ 복지정책과장 심명순 △ 공원농림과장 김계균 △ 의회사무과장 최윤영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김영숙 △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오희규 △ 맑은물사업소장 정종기 △ 부림동장 이상기 △ 과천동장 이홍직 ◇ 6급 승진 △ 자치행정과 박종태 △ 회계과 김수연 △ 회계과 유세라 △ 회계과 차선미 △ 세무과 강현주 △ 정보통신과 정선화 △ 복지정책과 박선영 △ 공원농림과 박진희 △ 회계과 정진영 △ 문화체육과 조희석 △ 교통과 정현준 ■ 산업통상자원부 ◇ 부이사관 승진 △ 부이사관 임용 최석진
  • 터졌다 첫 골, 해낸다 첫 승

    터졌다 첫 골, 해낸다 첫 승

    1차전 그리스에 3-26 패… “1승 챙길 것”전날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방불케 했던 여자수구 경기의 여운이 남아 있기라도 한 듯 광주 남부대 수구경기장의 열기는 이른 아침 시간인데도 뜨거웠다. 경기장에는 영화 ‘국가대표’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버터플라이’가 흐르면서 한국 남자수구 대표팀의 세계수영선수권 데뷔전을 반겼다. 하지만 2쿼터까지 0-14의 일방적 실점이 이어지자 떠들썩하던 응원 열기는 식어 갔고 여기저기 한숨 소리가 새어나왔다. 침체된 경기장 분위기는 남녀 통틀어 세계선수권 ‘1호골’이 3쿼터 중반 김문수(25·경기도청)의 슈팅에서 터지면서 반전됐다. 한국 남자수구 대표팀이 15일 그리스와의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3-26(0-7 0-7 1-3 2-9)으로 크게 졌다. 하지만 세 골을 기록해 무기력한 영패는 아니었다.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유럽의 ‘강호’ 그리스는 세계 무대 데뷔전을 치른 한국에는 벅찬 상대였다. 한국은 1분 10초 만에 첫 골을 내준 뒤 1쿼터에만 7골을 내줬다. 경기 초반 센터인 김병주(한국체대)에게 공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득점을 노렸지만 그리스의 대인 압박이 워낙 거세 공격 루트를 잡기 어려웠다. 골키퍼인 이진우(한국체대)의 선방에도 그리스는 거푸 골망을 흔들어 전반을 마칠 때 점수는 0-14가 됐다. 그러나 3쿼터에 접어든 3분 42초, 마침내 첫 골이 터졌다. 우측 측면에서 공을 잡은 김문수가 상대 골키퍼의 팔 아래를 파고드는 슈팅으로 그리스의 골망을 흔들면서 1-15가 됐고, 그리스의 거친 맹공에도 골키퍼 이진우가 잇따라 선방을 펼친 덕에 한국은 처음으로 대등한 점수인 1-3으로 3쿼터를 마쳤다. 김문수는 “당시는 슛을 때릴 상황이 아니었는데 내 판단으로 던졌다”며 “주체를 못 할 정도로 짜릿했다”고 전했다. 4쿼터 한국은 그리스 골문 앞에서 수차례 기회를 잡아 날카로운 슈팅으로 상대를 위협했다. 4분 10초 문전에서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센터 김동혁은 42초 후 또 한 번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 중 상대 선수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김문수의 눈자위에는 붉은 상처가 선명했다. 세계 무대 데뷔전에 나선 한국의 귀중한 첫 경기 세 골에 디딤돌을 놓은 김문수는 “오늘 3골을 넣었으니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6골, 9골을 넣겠다. 이번 대회에서 꼭 1승을 따낼 테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국 남자수구는 17일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광주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캠핑클럽’ 핑클 이진에 쏟아지는 관심 #결혼 #남편 누구?

    ‘캠핑클럽’ 핑클 이진에 쏟아지는 관심 #결혼 #남편 누구?

    핑클 이진이 ‘캠핑클럽’에 출연하면서 남편과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리얼리티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이후 한국 예능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진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진은 2016년, 여섯 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교포가 아닌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인 이진 남편은 미국에서 금융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180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 자상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은 미국 뉴욕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이진은 “가끔 한국에 갔다가 뉴욕으로 돌아오면, 여기가 우리 집이 맞나 싶다”면서 “문득 부모님이 생각나고 친구들이 생각나, 좀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JTBC 예능 ‘캠핑클럽’은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네 명의 멤버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이진, 행동대장X사오정 매력 “이효리의 연구대상”

    ‘캠핑클럽’ 이진, 행동대장X사오정 매력 “이효리의 연구대상”

    배우 이진이 JTBC ‘캠핑클럽’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오랜만에 예능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준 이진은 ‘캠핑클럽’ 첫 방송에서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더불어 그녀는 그 동안 쌓아둔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이날 이진은 핑클 내에서 든든한 살림꾼의 역할을 담당, 꼼꼼하고 부지런한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캠핑카 루프 위에 올라 이효리와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며 한시도 쉬지 않고 멤버들의 짐을 정리했고,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먼저 나서서 행동하는 캠핑클럽의 의욕 충만한 ‘행동대장’으로 맹활약했다. 그러는가 하면, 그녀는 ‘이진 표’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이진은 차 안에 핑클 노래가 울려 퍼지자 예전으로 돌아간 듯 노래를 부르다 “나 지금도 립싱크 한 거 알아? 본능적으로”라고 해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으며, 서로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옥주현에게 단호한 표정으로 ”밤 빵 좀 줄래?“라며 분위기의 맥을 끊는 등의 엉뚱한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응?”, “뭐 한다고?”라며 멤버들의 말을 여러 번 되묻는 ‘사오진’(사오정+이진)과 멤버들을 비롯해 캠핑 도구의 위생까지 신경 쓰는 ‘캠핑 위생 감시원’, 그리고 방송 말미에 이효리가 이진의 행동을 관찰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효리의 연구대상 1호’ 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처럼 이진은 ‘캠핑클럽’ 첫 회부터 수식어 제조기로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욱이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누구와 붙여놔도 꿀케미를 선보여 앞으로 그녀가 ‘캠핑클럽’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TBC 예능 ‘캠핑클럽’은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네 명의 멤버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핑클 성유리, 이효리와 19금 농담도 척척 “반전 입담”

    ‘캠핑클럽’ 핑클 성유리, 이효리와 19금 농담도 척척 “반전 입담”

    배우 성유리가 JTBC 예능 ‘캠핑클럽’에서 사랑스러운 비글 막내미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 폭탄을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짓궂은 장난부터 19금 농담까지 그녀는 봉인되었던 예능감을 해제시키며 멤버들과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 큰 웃음을 안겼다. 성유리의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은 핑클의 첫 모임 자리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녀는 이효리가 “핑클 때 못했던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는 말에 해맑은 표정으로 “우리를 잡는 거야?”라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고, 캠핑 출발 당일에는 이진, 이효리와 바람 핀 남자친구에 대한 내용이 담긴 핑클 1집 수록 곡 ‘루비’에 대해 얘기하면서 예전에는 잘 몰랐으나, 요즘 같으면 절대 곱게 못 보내준다면서 분노해 세월이 많은 것을 변하게 했음을 은연 중에 알렸다. 이날 성유리는 언니들의 주문과 심부름을 척척 해내는 듬직한 막내의 모습과 애교 가득한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여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멤버들과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 속에서 그녀의 말에 착한 성품이 묻어나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기도. 그런가 하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면서 성유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 일정들 중에서 핑클과 함께 하는 것을 선택했고, 이만큼 중요한 것이 없었다고 전해 멤버들에게 감동을 안겨줬으며,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캠핑용 버너에 불을 붙이면서 이효리에게 “같이 있어줄게”라며 남다른 의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녀의 비글 매력은 캠핑장에서도 빛났다. 성유리는 이효리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서자 “방귀 뀌는 줄 알았다”며 엉뚱한 말로 폭소케 했으며, 모닥불 앞에서 “나 오늘 배란일인데 잠깐 (이상순에게) 다녀와도 되냐”는 이효리에게 “중간에서 만나”라며 19금 토크도 받아 치는 화끈함을 보였다. 이처럼 성유리는 캠핑클럽 첫 회부터 따뜻한 인간미와 유쾌한 개그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보여줘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JTBC 예능 ‘캠핑클럽’은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네 명의 멤버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이효리 이진, 불화설 언급 “핑클 때 말도 안 섞어”

    ‘캠핑클럽’ 이효리 이진, 불화설 언급 “핑클 때 말도 안 섞어”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핑클 시절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14일 오후 처음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이효리와 이진이 뜻밖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이날 성유리는 캠핑카 위에 올라간 이효리의 사진을 찍었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이효리는 “가슴골 좀 나오게 찍어 달라. 잃어버린 가슴골을 찾아 달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이진은 “어떻게 된 거야?”라고 물었다. 이효리는 “어떻게 되긴. 40세 넘어보라”고 맞받아쳤다. 이어 이진은 캠핑카를 정리하면서 이효리의 가디건을 찾아줬다. 이효리는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 너랑 나랑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어”라고 했다. 이진도 “그러니까 우리 핑클 때 생각하면 서로 말을 안 했잖아. 우리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니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진은 “언니가 예능에서 우리 머리채 잡은거 이야기 해서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지 않냐”고 일명 ‘머리채 사건’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그때 그런 적이 있었지만, 사이가 나쁘진 않다. 소름끼칠 정도로 친하진 않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분명 말했다”며 억울해 했다. 이어 “팔팔한 나이에 24시간을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많이 싸웠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이효리는 “지난 일은 잊자. 원래 너는 블루고 나는 레드였기 때문에 친하지 않았던 거야”라면서 이진과 농담을 주고 받았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핑클 이효리-성유리, 바닥 주저앉아 오열 “갱년기 맞지?”

    ‘캠핑클럽’ 핑클 이효리-성유리, 바닥 주저앉아 오열 “갱년기 맞지?”

    이효리와 성유리가 연 날리기에는 실패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4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오랫 동안 간직했던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 핑클 출신 이효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연날리기에 실패한 후 연을 정리하며 장난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성유리는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건 인생이 아니야 언니. 왜 이렇게 연을 날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나도 모르겠다”고 답하며 울컥해 성유리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 물론, 자신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결국 성유리 마저 눈물을 보였고, 이해가 되지 않는 자신들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비로소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이야기를 나눴다.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갱년기 맞는 것 같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은 공식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JTBC entertainmen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캠핑클럽’은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으로 연출한다. 14일(오늘)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코빅’ 박나래X이상준, 새 코너서 부부 케미 “호응 폭발”

    ‘코빅’ 박나래X이상준, 새 코너서 부부 케미 “호응 폭발”

    박나래가 새 코너를 선보인다. 7월 14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2019년 3쿼터 2라운드가 펼쳐진다. 박나래, 이상준, 김기욱이 의기투합한 ‘안녕하시죠’ 코너가 첫 선을 보인다. ‘안녕하시죠’는 말 못할 고민을 MC 김기욱에게 털어놓는 토크쇼 형식의 코너로, 박나래는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 남편이 고민인 사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남다른 입담의 박나래와 램프요정 ‘지니’로 분한 이상준의 티격태격 부부 케미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방송 첫 주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박나래의 고민을 놓고 방청객 투표가 진행,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낸 깜짝 이벤트도 공개됐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코빅’은 지난주 역대급 신규 코너 도입으로 확 바뀐 재미를 선사하며 3쿼터의 포문을 열었다. 3쿼터 1라운드에서는 기존 코너인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장도연, 이은형 등의 ‘가족오락가락관’과 이국주의 ‘국주의 거짓말’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지난 쿼터에 이어 대세 코너의 저력을 뽐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쿼터에서 처음 무대에 오른 ‘산적은 산적이다’ 코너는 황제성, 문세윤, 최성민, 홍윤화의 메소드 연기에 힘입어 상위권에 랭킹, 기존 코너의 아성을 위협하는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또한 순위권에 진입한 이용진, 장도연, 김용명의 ‘수상한 택시’, 예재형, 이수지 콤비의 ‘이별의 습작’은 물론, 이진호, 김두영, 이정수의 ‘동네 으른들’, 허안나, 이은지의 ‘버닝’ 등의 신규 코너도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와 찰진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상황. 코너별 강력한 비밀 병기를 예고한 이번 주 ‘코빅’에서는 과연 어떤 코너가 1위를 거머쥐게 될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코빅’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오늘 첫 방송 “핑클 예능감 봉인해제”

    ‘캠핑클럽’ 오늘 첫 방송 “핑클 예능감 봉인해제”

    JTBC ‘캠핑클럽’의 마건영·정승일PD가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 ‘원조 비글돌’ 핑클의 귀환! 14년 만에 함께 떠나는 캠핑카 여행 ‘캠핑클럽’에서는 원조 아이돌 예능천재 핑클이 펼치는 캠핑카 여행기가 펼쳐진다. 과거 활동 시기에 보여줬던 예능천재의 모습에서 서 한 층 더 성숙해지고 강해진 예능 감각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네 사람은 떨어져 있던 시간을 여행을 통해 채울 예정이다. 이효리는 맏언니답게 모든 상황을 진두지휘하며 리더의 카리스마를, 옥주현은 ‘옥장금’으로서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은 매사에 적극적인 ‘행동대장’이 되기도 하고, 여러 번 말을 되묻는 ‘사오진’(사오정+이진)이 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고, 막내 성유리는 언니들의 부름에 이곳저곳 뛰어다니기도 하지만 봉인해두었던 예능감을 폭발시켰다는 전언. 여행 내내 한 시도 떨어지지 않은 네 사람이 보여주는 새로운 이야기와 진짜 속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 활동 시절 느끼지 못했던 국내 여행지의 아름다움! 핑클은 과거 전국 방방곡곡을 밴을 타고 돌아다니며 무대에 섰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느껴 본 적이 없다. 14년 만에 만난 이들은 국내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직접 캠핑카를 몰고 돌아보고, 다양한 경험과 여유를 만끽할 예정. 제작진은 사전 인터뷰에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국내 여행지’를 꼽으며 “국내에도 해외만큼, 해외보다 아름답고 멋진 곳이 많더라. 그런 곳들을 좀 더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히기도 했다. # 핑클의 21주년 기념 공연 성사 여부! 14년 만에 한 무대에 설까? 이번 여행에서 핑클의 21주년 기념 공연의 성사 여부가 결정된다. 제작진은 여행을 떠나기 전 핑클 멤버들에게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를 더 알아보고 마음을 모아 공연을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팬들이 핑클에게 가장 원하는 것 중 하나인 ‘공연’은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오늘(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 1회에서는 핑클이 완전체 예능으로 뜻을 모으게 된 이유와 함께 각자의 집에서 짐을 꾸리는 과정, 첫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움, 돌아온 ‘개그돌’의 모습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머리채 잡고 싸워” 불화설의 진실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머리채 잡고 싸워” 불화설의 진실

    핑클의 이효리와 이진이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 1회에서는 데뷔 2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만난 핑클 멤버들은 원조 예능돌답게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가며 특유의 꾸밈없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효리와 이진은 세간에 떠도는 불화설을 직접 해명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사실 두 사람은 과거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는 일화가 알려지며 화제가 됐던 불화설의 주인공들. 이에 이효리와 이진은 직접 만나 그때의 일을 회상하며 속마음을 얘기했다. 본격 캠핑이 시작되자 이효리와 이진은 예상치 못한 반전 호흡을 선보였다. 유난히 둘만의 시간이 많았던 두 사람은 캠핑 내내 최고의 커플로 옥주현과 성유리는 물론 제작진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21년 만에 서로를 다시 알아가기 시작한 이효리와 이진의 모습은 14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 X 101 순위, 최병찬 하차→김요한 1위 “겸손할 것”

    프로듀스 X 101 순위, 최병찬 하차→김요한 1위 “겸손할 것”

    ‘프로듀스 X 101’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김요한이 1등을 차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욱은 “또 한번 피할 수 없는 생존과 방출의 시간이 다가왔다. 세번째 순위식이 시작된다”면서 “안타깝게도 최병찬 군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프로그램을 하차하게됐다. 최병찬 군을 제외한 연습생들의 순위가 공개된다”고 알렸다.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14등 강민희 9계단 상승, 13등 황윤성 5계단 상승해 기적적으로 생존했고, 12등 송동표, 11등 차준호 역시 살아남았다. 금동현은 9계단이나 상승해 데뷔 순위권에 진출했다. 그는 “19등부터 11등까지에 안불려서 마음을 내려놨다. 10등까지 올라올수 있었던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들 덕분이다 감사하다. 10등에 앉았으니까 1등을 향해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9등 이은상, 8등 송형준, 7등 남도현에 이어 6등 조승연이 67등으로 시작해 11계단을 뛰어올라 데뷔권에 진출했다. 그리고 5등 김민규가 데뷔권에 올랐다. 김우석과 김요한이 1위를 다퉜다. 결국 1등으로 호명된 김요한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왔던대로 겸손한 자세로 항상 성장하는 김요한이 되도록 노력할거다 정말 감사하다”고 감격해 했다. 2등 김우석은 “항상 아쉬움은 남지만 오늘 웃으면서 행복한 날로 머리속에 각인될 만한 날인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과제인 데뷔 평가곡도 공개됐다. 첫 번째 곡은 ‘Lion Heart’ 등을 작곡한 Sean Alexander의 ‘To my World’, 두 번째 곡은 ‘Never’, ‘에너제틱’을 작곡한 후이와 Flow Blow‘의 소년미’ 였다. ‘소년미’ 팀에는 이진혁, 김우석 남도현, 손동표, 강민희, 구정모, 이한결, 송유빈, 함원진, 토니가 포함됐다. ‘To My World’ 팀에는 송형준, 김요한, 한승우, 김민규, 조승연, 이은상, 금동현, 차준호, 황윤성, 이세진이 포함됐다. 한편 ‘프로듀스 X 101’ 최종회는 오는 1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마지막 생방송이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피날레를 장식하게 될 최종 센터는 누가 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캠핑클럽’ PD “이효리, 맏이였다가 막내였다가” [인터뷰 전문]

    ‘캠핑클럽’ PD “이효리, 맏이였다가 막내였다가” [인터뷰 전문]

    JTBC 신규 예능 ‘캠핑클럽’의 연출을 맡은 마건영·정승일PD가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제작진은 “작년이 핑클 데뷔 20주년이었다. 네 사람이 각자의 사정이 있지만 함께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하더라. 그 시점을 계기로 14년 만에 핑클이 모인다면 필요한 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이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같이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던 중 ‘공연에 대한 고민이 있는 캠핑카 여행’이라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로는 “14년 만에 뭉친 원조비글돌 핑클의 모습,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국내 여행지, 핑클의 공연 성사 여부”라고 밝히며, “여행을 하며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을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캠핑클럽’은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으로 연출한다. 오는 7월 14일(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1.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 작년이 핑클 데뷔 20주년이었다. ‘효리네 민박’ 때 맺은 인연으로 이효리 씨와 종종 왕래를 하며 지냈는데, 멤버들이 오랜만에 제주에서 20주년을 기념해 모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자리에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고 각자의 사정이 있지만 함께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하더라. 그 시점을 계기로 14년 만에 핑클이 모인다면 필요한 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이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같이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던 중 ‘공연에 대한 고민이 있는 캠핑카 여행’이라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 2.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멤버들, 어떻게 모든 멤버를 모으게 됐는지 먼저 각 멤버들의 일정을 체크했고 다행히 모든 멤버들이 공연이나 드라마, 영화 등의 일정을 조정 할 수 있었다. 한 분씩 따로 만나서 기획한 내용에 대해 공유했고 (이진 씨만 미국에 있는 관계로 영상통화로 미팅을 진행했음) 네 분 모두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하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사실 방송 출연이라기보다 ‘오랜 친구들을 만나러 오시라’고 얘기했다. 3. 프로그램 콘셉트가 왜 ‘캠핑카 여행’인지 핑클 네 멤버들의 현재 관계를 보고 싶었다. 오랜 시간 각자의 생활에 익숙해진 네 사람이 서로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려면 각자의 생활에서 나와 서로 살을 맞대고 붙어있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런 이유로 캠핑카(밴)와 여행이라는 요소가 적합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핑클과 밴 사이에는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았다. 활동 당시 밴을 타고 전국을 바쁘게 다니면서 보지 못한 풍경, 느끼지 못한 여유를 이번 기회에 특별한 밴을 타고 다니며 천천히 느껴보길 원했다. 그 여유와 즐거움이 시청자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4. 다른 여행 예능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포인트가 있다면 캠핑클럽은 캠핑카 여행을 보여주지만 그 안에 세 가지의 관전 포인트가 있다. 첫 번째는 14년 만에 뭉친 ‘원조비글돌’ 핑클이다. 이들이 같이 캠핑카에서 먹고 자고 씻으며 실제 여행을 한다. 두 번째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국내 여행지이다. 국내에도 해외만큼, 해외보다 아름답고 멋진 곳이 많더라. 그런 곳들을 좀 더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세 번째는 핑클의 공연 성사 여부이다. 기획 단계에서 조사하던 중 핑클이 다시 모이면 보고 싶은 모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공연이었다. 핑클 멤버들에게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를 더 알아보고 마음을 모아 공연을 함께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달라고 했다.5. 핑클의 이름으로 오랜만에 컴백하는 것. 멤버들의 호흡은 어땠는지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나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그때로 돌아간 듯 철이 없어지고 즐거워지는 것처럼 이들도 마찬가지였다. 비글미로는 워낙 정점을 찍으신 분들이라 촬영 내내 재미있었다. 이효리 씨와 이진 씨의 콤비도 너무 재미있고, 성유리 씨가 의외의 개그감을 선보인다. 옥주현 씨도 털털한 매력을 많이 보여줬다. 6. 여행지 선정 기준 제작진이 사전 답사를 엄청 많이 다녔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7. 여행을 통해 본 멤버들의 매력 이효리 씨는 민박집에서 보여준 모습과 상반된 ‘맏내(맏이+막내)’의 모습도 보였다. 진지하고 듬직한 리더언니였다가 즐겁게 폭주하는 맏내로 변하기도 한다. 이진 씨의 경우는 의외의 모습이 정말 많았다. 이효리 씨와 콤비로 ‘밀당’을 하는 모습들을 많은 분들이 호감으로 느끼실 것 같다. 옥주현 씨는 센 언니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엄마처럼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이 따뜻해 보였고 성유리 씨는 아직도 여전한 사랑스러운 막내지만 예전보다 입담이 강해졌다. 8. 여행의 전과 후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 멤버들이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부분은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 9.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국내에도 좋은 여행지가 많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기획 단계에서 여행가 분들을 인터뷰 했었는데 ‘어디를 가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해 주신 분이 있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해외 여행도 좋지만 국내 여행도 좋다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중동아프리카통상과장 김정대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과장급 전보[국세청]△정책보좌관 김준우△대변인 김재철△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정보화1담당관 남우창△정보화2담당관 박찬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과장 공석룡△국제조사과장 박정열△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대법원 파견 이법진△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최원봉△개인납세1과장 박달영△개인납세2과장 홍성표△법인납세과장 한지웅△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국제조사2과장 오미순△종로세무서장 고점권△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용산세무서장 김지암△성북세무서장 김승민△마포세무서장 이준호△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동작세무서장 안진흥△강남세무서장 정용대△반포세무서장 윤순상△서초세무서장 홍성범△중랑세무서장 김민기△도봉세무서장 고현호△강동세무서장 고영호△노원세무서장 변세길[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윤영일△개인납세2과장 남아주△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안양세무서장 정대만△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화성세무서장 김영철△평택세무서장 나성길△분당세무서장 백운철△용인세무서장 윤경필△원주세무서장 공준기△인천세무서장 이상철△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파주세무서장 배상재[대전지방국세청]△징세송무국장 정성훈△조사2국장 김학선△대전세무서장 김남선△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제천세무서장 임지순△공주세무서장 장종환△아산세무서장 박태의[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장 황영표△익산세무서장 김천기[대구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조사2국장 강대일△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수성세무서장 강영구△수영세무서장 신동익[국세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이임동△교수과장 고영일[초임 세무서장]△홍천세무서장 정순범△삼척세무서장 이광섭△속초세무서장 김왕성△서산세무서장 오원균△정읍세무서장 정학관△남원세무서장 김상경△목포세무서장 장길엽△해남세무서장 박민후△경산세무서장 최종열△경주세무서장 김학관△영덕세무서장 김기수△상주세무서장 구종본△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창원세무서장 이민수△김해세무서장 하영식△거창세무서장 박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장 정환성 ■비욘드포스트 △대표이사 겸 발행인 황석순△광고국장 이순곤
  • [인사] 행정안전부, 글로벌경제신문, 국세청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전보 △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 글로벌경제신문 △ 경영자문위원 권오용 ■ 국세청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 과장급 전보 [국세청] △ 정책보좌관 김준우 △ 대변인 김재철 △ 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 △ 정보화1담당관 남우창 △ 정보화2담당관 박찬욱 △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 △ 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 △ 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 △ 조사1과장 백승훈 △ 조사2과장 공석룡 △ 국제조사과장 박정열 △ 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 △ 대법원 파견 이법진 △ 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 △ 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 [서울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최원봉 △ 개인납세1과장 박달영 △ 개인납세2과장 홍성표 △ 법인납세과장 한지웅 △ 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 △ 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 △ 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 △ 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 △ 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 △ 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 △ 국제조사2과장 오미순 △ 종로세무서장 고점권 △ 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 △ 용산세무서장 김지암 △ 성북세무서장 김승민 △ 마포세무서장 이준호 △ 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 △ 동작세무서장 안진흥 △ 강남세무서장 정용대 △ 반포세무서장 윤순상 △ 서초세무서장 홍성범 △ 중랑세무서장 김민기 △ 도봉세무서장 고현호 △ 강동세무서장 고영호 △ 노원세무서장 변세길 [중부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윤영일 △ 개인납세2과장 남아주 △ 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 △ 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 △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 △ 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 △ 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 △ 안양세무서장 정대만 △ 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 △ 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 △ 화성세무서장 김영철 △ 평택세무서장 나성길 △ 분당세무서장 백운철 △ 용인세무서장 윤경필 △ 원주세무서장 공준기 △ 인천세무서장 이상철 △ 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 △ 파주세무서장 배상재 [대전지방국세청] △ 징세송무국장 정성훈 △ 조사2국장 김학선 △ 대전세무서장 김남선 △ 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 △ 제천세무서장 임지순 △ 공주세무서장 장종환 △ 아산세무서장 박태의 [광주지방국세청] △ 조사2국장 황영표 △ 익산세무서장 김천기 [대구지방국세청] △ 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 △ 조사2국장 강대일 △ 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 △ 수성세무서장 강영구 △ 수영세무서장 신동익 [국세공무원교육원] △ 교육지원과장 이임동 △ 교수과장 고영일 [초임 세무서장] △ 홍천세무서장 정순범 △ 삼척세무서장 이광섭 △ 속초세무서장 김왕성 △ 서산세무서장 오원균 △ 정읍세무서장 정학관 △ 남원세무서장 김상경 △ 목포세무서장 장길엽 △ 해남세무서장 박민후 △ 경산세무서장 최종열 △ 경주세무서장 김학관 △ 영덕세무서장 김기수 △ 상주세무서장 구종본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 △ 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 △ 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 △ 창원세무서장 이민수 △ 김해세무서장 하영식 △ 거창세무서장 박우용
  • [인사] 해양경찰청, 경남도, 전남매일, 파이낸셜뉴스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하태영 △ 본청 교육담당관 맹주한 △ 본청 형사과장 여성수 △ 본청 외사과장 조윤만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박제수 △ 해경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정태경 △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박경순 △ 중부해경청 경비과장 한상철 △ 중부해경청 수사정보과장 장인식 △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임재수 △ 서해해경청 경비과장 안두술 △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박기정 △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조석태 △ 동해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재두 △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도기범 △ 평택해경서장 김석진 △ 부안해경서장 김동진 △ 여수해경서장 이철우 △ 울산해경서장 임명길 △ 울진해경서장 최시영 △ 서귀포해경서장 김언호 △ 경찰대 교육대기 윤태연 △ 경찰대 교육대기 정욱한 ■ 경남도 ◇ 4급 △ 여성가족정책관 한미영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무진 △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영선 △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장 이광옥 △ 〃 재난대응과장 최영호 △ 〃 건설지원과장 이상욱 △ 〃 도로과장 강신탁 △ 〃 하천안전과장 최동묵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차석호 △ 〃 사회적경제과장 박경훈 △ 행정국 교육정책과장 민기식 △ 〃 세정과장 백종철 △ 해양수산국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도시교통국 도시계획과장 서만훈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장 김서곤 △ 〃 신공항추진단장 장영욱 △ 문화관광체육국 가야문화유산과장 최진회 △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장 김경원 △ 〃 항노화산업과장 김은철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하종덕 △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정태호 △ 〃 동물방역과장 김국헌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왕충식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 수석전문위원 곽근석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송준필 △ 〃 인재양성과장 이한복 △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국조 △ 환경교육원장 성병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상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김진동 △ 경남대표도서관장 최복식 △ 경상남도기록원장 김종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조길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손창환 △ 보건환경연구원(부장요원) 조인철 ◇ 5급 △ 공보관 뉴미디어담당 백승훈 △ 사회혁신추진단 혁신정책담당 한준석 △ 〃 민관협력담당 김종덕 △ 감사관 감사담당 김맹숙 △ 〃 회계감사담당 문정열 △ 〃 기술감사담당 권현진 △ 〃 보조금감사담당 김지우 △ 여성가족정책관 아동담당 백외조 △ 〃 다문화담당 권애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조정담당 문병춘 △ 〃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배현태 △ 〃 예산담당관 재정관리담당 박영준 △ 〃 법무담당관 규제개혁담당 남경수 △ 〃 법무담당관 납세자보호담당 박진홍 △ 행정국 인사과 김상기 △ 기획조정실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보통신담당 안효정 △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 이민권 △ 〃 재난대응과 전명수 △ 〃 재난대응과 이병용 △ 〃 건설지원과 공공건축시설담당 조은주 △ 〃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이종술 △ 〃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이동규 △ 산업혁신국 산업혁신과 산업진흥담당 박성규 △ 〃 산업혁신과 ICT융합담당 김도현 △ 〃 신산업연구과 소재나노담당 김윤경 △ 〃 신산업연구과 연구개발담당 김수정 △ 〃 산업입지과 산업입지정책담당 이주태 △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계획담당 유승희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담당 안유미 △ 〃 경제기업정책과 기업환경개선담당 이진희 △ 〃 경제기업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 최창호 △ 〃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재선 △ 〃 사회적경제과 공유경제담당 강혜경 △ 행정국 인사과 총무담당 김현미 △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김옥남 △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담당 김신 △ 〃 자치행정과 보훈단체담당 곽기출 △ 〃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정지환 △ 〃 교육정책과 평생교육담당 송원열 △ 〃 세정과 세정담당 우명희 △ 〃 세정과 심사담당 손은영 △ 〃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정정옥 △ 〃 회계과 경리담당 박석조 △ 〃 회계과 계약1담당 박영호 △ 〃 회계과 계약2담당 최수영 △ 해양수산국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송진영 △ 〃 해양수산과 해양보전담당 나승옥 △ 〃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 유민아 △ 〃 해양수산과 어촌뉴딜담당 오상택 △ 〃 어업진흥과 어업지도담당 황평길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공공건축가담당 문덕섭 △ 〃 교통정책과 택시서비스담당 고병수 △ 〃 신공항추진단 공항철도시설담당 김석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김효영 △ 〃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박해진 △ 〃 문화예술과 선비문화담당 박상옥 △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노치홍 △ 〃 관광진흥과 MICE산업담당 김순희 △ 〃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김경식 △ 〃 관광진흥과 축제지원담당 박영혜 △ 〃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옥회 △ 〃 체육지원과 경남FC담당 이소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정책담당 성수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복원담당 허진영 △ 〃 가야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담당 박서연 △ 복지보건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담당 이종근 △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활동지원담당 김용석 △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박인숙 △ 〃 보건행정과 정신보건담당 서혜영 △ 〃 보건행정과 공공보건담당 정미경 △ 〃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옥둘이 △ 〃 보건행정과 역학조사관 김성철 △ 〃 식품의약과 식품의약정책담당 이성옥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윤동준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정책담당 이근식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강인태 △ 〃 균형발전과 균형발전담당 정영귀 △ 〃 항노화산업과 한방항노화담당 조은구 △ 〃 항노화산업과 양방항노화담당 하양진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김대석 △ 〃 축산과 축산자원담당 이종민 △ 〃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강광식 △ 〃 동물방역과 구제역방역담당 박광상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류제운 △ 〃 산림녹지과 녹지조경담당 하용식 △ 〃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이언동 △ 의회사무처 심지연 △ 〃 전대중 △ 〃 이상호 △ 〃 김도형 △ 농업기술원(지도관요원) 노치원 △ 〃(지도관요원) 김웅규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 총무담당 황재인 △ 〃 인재개발지원과 평가분석담당 황인욱 △ 〃 인재양성과 교육운영담당 김민경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강미라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박종필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권진경 △ 보건환경연구원(연구관요원) 여영희 △ 〃(연구관요원) 변종환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 동부지소장 직무대리 차휘근 △ 〃 북부지소장 직무대리 이호일 △ 수산자원연구소 기술담당관 직무대리 전병석 △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이미국 △ 〃 마산사무소장 직무대리 정광욱 △ 〃 거제사무소장 김재현 △ 〃 남해사무소장 직무대리 최성안 △ 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직무대리 류정태 △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장 서병수 △ 항만관리사업소장 김민수 △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윤진기 △ 〃 기록보존과장 전춘제 △ 진주시 박재봉 △ 〃 차종열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품질담당 김성일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지관리담당 정규엽 △ 하동군 전출 서혁준 △ 함양군 전출 임충현 △ 합천군 전출 김선희 △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파견 하선욱 △ 감사원 부산사무소 파견 정석만 △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파견 안정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호영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지정완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영근 △ 〃 파견 안일환 △ 미국 LA사무소 파견(연장) 박정현 ■ 전남매일 △ 주필(전무이사) 이두헌 △ 논설주간·이사(월간국장 겸임) 정정용 △ 편집국장 박원우 △ 정치부장 강성수 △ 사진부장 김태규 △ 정치부 국장 대우 강병운 △ 사회부장 최진화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사회2부장 정근산 △ 편집국 차장 한승희, 고광민, 황애란 △ 편집국 국장 대우(고흥) 진중언 △ 편집국 부국장대우(신안) 이주열 △ 편집국 부국장대우(영암) 최복섭 △ 편집국 부장대우(나주) 이재순 △ 편집국 부장대우(목포) 강성우 △ 사업국 국장 김재호 △ 관리국 부장 조선미 △ 광고국 부장 김성미 ■ 파이낸셜뉴스 ◇ fn이노에듀 △ 대표이사 이두영 △ 이사(부사장) 조병학 △ 이사 곽인찬
  •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기억 거스른 사랑 “마음으로 느껴”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기억 거스른 사랑 “마음으로 느껴”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새로운 사랑을 이어가는 감우성과 김하늘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13회에서는 도훈(감우성 분)의 기억을 되찾아주려는 수진(김하늘 분)의 눈물겨운 노력이 그려졌다. 도훈의 기억 속엔 현재의 수진은 사라졌지만, 추억을 소환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애틋했다. 도훈의 기억은 점점 더 과거로 향해갔다. 붙잡을 수 없는 기억에도 다시 사랑에 빠진 도훈과 수진은 아픔만큼 더 찬란하게 빛났다. 이날 방송에서 수진은 자신을 잊은 도훈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언젠가 닥쳐올 일이었지만 막상 맞닥뜨린 현실은 힘겹기만 했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절대 잊지 않을 거야”라는 수아(윤지혜 분)의 말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 매일 아침을 깨우던 아람(홍제이 분)의 의식에도 도훈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수진은 흔들리지 않았고, 희망은 존재했다. 수진과 아람의 추억은 조각으로나마 도훈에게 남아있었던 것. 나비 그림을 보며 수진은 자신이 아는 도훈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처음 만난 대학교 캠퍼스, 도훈이 용기 내서 다가왔던 버스 정류장, 첫 키스를 나눈 돌담길까지. 시큰둥했던 도훈도 조금씩 수진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도훈이 소중하게 보관했던 만년필도 수리해 다시 선물했다. 여전히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과거를 재연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는 두 사람은 어느새 다시 사랑에 빠져있었다. 도훈이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수진은 도훈과의 여행을 계획했다. 과거 둘만의 신혼집에서 시간을 보낼 생각이었다. 소소하고 행복한 하루의 끝, 식탁에 마주 앉은 도훈은 아람이와 함께 썼던 편지를 기억해냈다. 우편함 속에는 수진이 선물한 만년필로 한 자 한 자 소중히 눌러쓴 카드가 도착해 있었다. ‘숨소리가 들립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마워요’라는 도훈의 진심에 수진은 눈물을 흘렸다. 기억을 잃어버린 도훈에게 자신과의 모든 추억을 들려주며 과거와 현재의 사랑을 되새기는 수진의 마음은 깊은 울림을 안겼다. 기억을 잃었지만, 본능적으로 수진과 다시 사랑에 빠진 도훈의 모습도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추억을 되짚는 도훈과 수진의 데이트는 과거의 것이 아닌 오늘의 설렘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었다. 매일이 기적이고 함께하기에 기억이 없어도 괜찮았다. 더 이상 도훈과 수진의 사랑은 기억에 좌우되거나 현실에 흔들리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뜬 도훈이 둘러본 집 안엔 도훈과 수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은 애틋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수진이 그려주었던 초상화를 바라보는 도훈의 입가에 맺힌 행복한 미소가 이어질 두 사람의 여정에 궁금증을 더했다. 루미 초콜릿을 되찾기 위한 수진의 노력도 이어졌다. 수진은 서 팀장(한이진 분)의 딸 주아가 특허권자임을 찾아내면서 승소 가능성을 찾았다. ‘바람이 분다’는 14회는 오늘(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중앙일보 전직기자 양심고백 파문…노건호·용산참사 허위기사 논란

    중앙일보 전직기자 양심고백 파문…노건호·용산참사 허위기사 논란

    “노건호 집·자동차 비싸지 않은 것 알았다”‘용산 유가족 위로금 수용’ 보도로 물의국민청원 “허위보도 수사해달라” 요청10년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과 용산 참사 관련 기사를 썼던 중앙일보 기자가 당시 보도가 의도적인 프레임에서 이뤄졌다는 취지의 고백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잘못된 기사로 국민에게 상처를 준 언론사 관계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이 등록됐다. 지난 4일 이진주 걸스로봇 대표는 페이스북에 중앙일보 기자로 재직하던 2009년에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이 대표는 2008년 초 중앙일보 44기 공채기자로 입사했다가 퇴직한 뒤 2015년 여성공학자를 지원하는 모임인 걸스로봇을 만들었다. 이 대표는 기자로 일하면서 고 노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와 용산참사 유가족을 취재했다. 그는 2009년 4월 10일 건호씨가 미국 유학 중에 월세 3600달러의 고급주택에서 거주했다고 보도했다.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던 그가 고급주택단지 2층집을 구했고, 그 집엔 방과 화장실이 각각 3개라며 자세한 내용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1억원이 넘는 폴크스바겐 투아렉을 포함한 2대의 차량을 몰고 건호씨가 저렴한 학교 골프장을 냅두고 그린피(사용료)가 120달러 넘는 골프장에 다녔다고 보도했다. 학생 신분의 건호씨가 감당하기엔 지나치게 호화로운 유학생활이었다는 의도가 담긴 기사였다. ‘박연차게이트’로 수사를 받던 노 전 대통령 가족에게 부담을 지우려는 인상이 강했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데스크(언론사 부서 책임자 또는 보도 관리자)에게 노건호씨를 취재하라는 메일을 받고 미국에서 30명을 취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집이 그다지 비싼 집이 아니고 자동차가 그렇게 비싼 차가 아니며 그 골프장이 그리 대단한 게 아니란 건 저도 알고 데스크도 모두 알았지만 어찌됐든 기사가 그렇게 나갔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그 죄를 부인할 마음이 없다. 나는 역사의 죄인이며 평생 속죄하며 살아가겠다”고 적었다.이 대표는 비슷한 시기 용산참사와 관련한 보도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그는 2009년 3월 16일 ‘정부 “용산 유족에 위로금 주겠다”는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용산참사는 2009년 1월 20일 용산구 한강로 남일당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사건이다. 재개발사업에 따라 생계터전을 잃고 쫓겨난 철거민들이 남일당 옥상에서 농성을 벌였고 경찰이 특공대를 동원해 무리하게 진압하는 과정에서 화염병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이 대표가 문제의 기사를 보도할 당시 철거민 유가족은 경찰의 강제진압을 지시한 윗선 등 사건의 진실을 요구하고 있었다. 이 대표는 단독 입수한 경찰 문건을 인용해 용산구청과 경찰이 사망한 유가족 2명에게 2억 2000만원의 위로금을 제안했으며 유족 측이 수용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족들은 정부로부터 어떤 제안도 받지 않았다며 해당 보도가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표의 보도에 유족 측은 “유가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당시 일을 회고하며 “지면 판형을 바꾸고 특종 한 방을 찾아 헤매고 있었다. 데스크를 인간적으로 좋아했는데 그가 기죽어 있는 게 싫었다”며 보도를 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그러나 해당 보도가 허위였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사과할 때를 놓쳤다”고 적었다. 이 대표의 페이스북 고백은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화제가 됐다. 용기 있는 고백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사과문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변명이라는 비판도 잇따랐다. 한편 지난 7일에는 이와 관련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이진주 전 중앙일보 기자가 거짓기사를 쓰도록 조정한 사람들을 수사해달라”면서 “아직도 많은 사람이 노 전 대통령의 죽음에 고통받고 있고 용산 유가족의 경우 허위 기사에 대해 아무도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 조속히 수사해 허위기사 작성자들을 처벌해달라”고 요청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바람이 분다’ 김하늘마저 잊은 감우성, 두번째 첫 데이트

    ‘바람이 분다’ 김하늘마저 잊은 감우성, 두번째 첫 데이트

    김하늘마저 잊어버린 감우성이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측이 8일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의 추억을 소환하는 애틋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로에게 용기가 되어주는 도훈과 수진의 두 번째 사랑을 향한 응원이 뜨겁다. 힘겨운 현실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진의 사랑은 도훈을 변화시켰다. 더 이상 떨어지지 않기로 한 두 사람. 도훈은 아람에게 아빠에 대한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다가가는 도훈의 노력에 아람은 마음을 열었다. 아람은 매일 아침 도훈의 기억을 깨우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위기는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찾아왔다. 도훈이 수진과 아람을 위해 만들었던 루미 초콜릿이 다른 이름으로 출시가 됐다. 서 대리(한이진 분)가 특허출원 후 거액을 받고 다른 업체에 팔아넘긴 것. 도훈을 위해 소송까지 결심한 수진이지만 상태는 점점 나빠졌다. 수진마저 잊어버린 도훈. 섬망 증상이 왔을 때도 수진에 대한 기억만큼은 선명했던 도훈이기에 안타까움은 더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추억의 장소를 찾은 도훈과 수진이 담겨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도훈의 초상화를 그려주었던 첫 만남처럼 이젤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사람. 수진은 기대에 찬 눈빛으로 완성한 그림을 건넨다. 초상화를 바라보는 도훈의 입가에 살짝 어린 미소는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 속 도훈과 수진은 첫 키스의 추억이 담긴 돌담길에 서 있다. 추억에 잠긴 듯한 수진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도훈.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처럼 풋풋하고 따스하다. 서로를 향한 미소 속에 어린 행복감은 이들의 여정을 응원하게 만든다. 오늘(8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도훈의 기억을 조금이나마 되찾아주려는 수진의 노력이 이어진다. 어떤 순간에도 수진에 대한 기억만큼은 잊지 않았던 도훈이기에 충격이 더 컸던 상황. 다시 찾은 행복과 도훈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수진의 고군분투가 애틋하게 펼쳐진다.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힘겨운 현실에도 도훈의 곁에 남겠다는 수진의 결심은 굳건하다. 도훈의 기억과 소중한 마음이 담긴 루미 초콜릿을 되찾으려는 수진의 노력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바람이 분다’ 13회는 오늘(8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양기찬씨 별세, 고민균씨 부친상, 허천택씨 별세, 엄익성씨 모친상

    ●양기찬(솔리드 컴퍼니 대표)씨 별세, 한금자씨 남편상, 양유진·양소진씨 부친상, 양기석(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위원)·양기범(㈜ KDFS)씨 형제상, 배상언(삼성전자 과장)씨 장인상, 7일 오전 9시16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2-2227-7591 ●고문환씨 별세, 고형진·고민균(비플라이소프트㈜ 부사장)씨 부친상, 이진형(고용노동부)·한은희(강원도청)씨 시부상, 7일 오후 3시55분께,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 033-258-9402 ●허천택(전 동국대 부총장)씨 별세, 서영애씨 남편상, 허혜경·허혜정(숭실사이버대 교수)·허훈(자영업)·허준(㈜에스에프에이 상무)씨 부친상, 8일 오전 3시5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국립 4·19민주묘지. 02-3410-6914 ●박병순씨 별세, 엄익성(미소금융 지점장)·엄취선(은혜의정원 실장)·엄은경씨 모친상, 방태성(에쓰푸드㈜ 부사장)씨 장모상, 8일 오전 5시14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이천 호국원. 02-3410-6905
  • [인사] 전남 나주시, 충북 단양군, 부산시, 전남도

    ■ 전남 나주시 ◇ 4급 승진 △ 의회사무국장 이재승 ◇ 5급 승진 △ 산림공원과장 전광훈 △ 안전재난과장 우홍민 △ 건축허가과장 노세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나승학 △ 먹거리계획과장 조영란 △ 왕곡면장 정태욱 △ 노안면장 심영조 △ 산포면장 우미옥 △ 송월동장 장치민 ◇ 5급 전보 △ 시민봉사과장 이수정 △ 일자리경제과장 윤상식 △ 도시재생과장 송영용 △ 건설과장 유문갑 △ 교통행정과장 서현승 △ 청소자원과장 직무대리 최춘옥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종열 △ 배원예유통과장 직무대리 형남열 △ 기술지원과장 민경태 △ 축산과장 박창기 △ 대외협력사무소장 김복수 △ 남평읍장 변동진 △ 봉황면장 홍기상 ■ 충북 단양군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장(직무대리) 김덕룡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임은주 ◇ 5급 전보 △ 보건소장(직무대리) 강규원 △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이형준 ◇ 6급 승진 △ 정책기획담당관 김정실 △ 재무과 김유근 △ 보건위생과 김노은 ◇ 6급 전보 △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장 오인식 △ 환경과 자연환경팀장 황시엽 △ 보건위생과 예방의약팀장 이진수 △ 대강면 생활복지팀장 박현선 △ 보건위생과 위생팀장 김용구 △ 단양읍 생활복지팀장 이승희 △ 영춘면 민원재무팀장 이은범 △ 어상천면 생활복지팀장 천정균 △ 정책기획담당관 납세자보호관 조성우 △ 지역경제과 강석구 ■ 부산시 ◇ 5급 행정 △ 기획담당관실(기획) 이기종 △ 기획담당관실(정책과제관리) 김태원 △ 인사담당관실(공무원복지) 김창덕 △ 법무담당관실(법제) 권순일 △ 정보화담당관실(정보화기획) 구순본 △ 정보화담당관실(정보보호) 주민희 △ 통계빅데이터담당관실(빅데이터사업) 정상해 △ 세정담당관실(세정기획) 심재승 △ 세정담당관실(지방소득세) 김희중 △ 세정담당관실(세무지도) 김동철 △ 세정담당관실(세입운영) 오애경 △ 재난현장관리과(재난현장협력) 윤석동 △ 특별사법경찰과(공중위생수사) 김성근 △ 건설행정과(수용보상) 김동명 △ 도시재생정책과(도시재생기획) 임재선 △ 지역균형개발과(균형개발기획) 김희수 △ 문화예술과(종무) 이종모 △ 문화시설추진단TF(문화시설운영TF) 이승우 △ 문화유산과(피란유산등재) 허선주 △ 영상콘텐츠산업과(영상문화) 박희연 △ 여성가족과(일가정양립) 김난숙 △ 자치분권과(자치행정) 김영봉 △ 자치분권과(주민자치) 황호규 △ 자치분권과(균형발전) 손정우 △ 버스운영과(버스행정) 백명배 △ 버스운영과(버스시설) 이동환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인권증진) 신성봉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노사지원) 안선영 △ 소상공인지원담당관실(소비자공정거래) 서재덕 △ 사회적경제담당관실(사회적경제) 이명례 △ 혁신경제과(산업R&D혁신) 배경아 △ 혁신경제과(과학기술) 정 윤 △ 투자통상과(경제자유구역지원) 최유식 △ 첨단소재산업과(미래산업전략) 김경희 △ 첨단소재산업과(기술지원) 최연화 △ 스마트시티추진과(스마트시티기획) 구정모 △ 도시외교정책과(신남방) 김은경 △ 남북협력기획단(남북협력정책) 이광수 △ 대학협력단(대학협력) 박성배 △ 관광진흥과(관광진흥) 윤재성 △ 관광진흥과(관광콘텐츠) 이경택 △ 관광진흥과(축제진흥) 이유리 △ 마이스산업과(마이스유치) 김영심 △ 공원운영과(공원정비) 박종열 △ 맑은물정책과(물정책) 강영진 △ 물류정책과(트라이포트기획) 김소영 △ 시의회사무처(팀장요원) 조미숙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주성일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박철민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천세영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종석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희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임정만 △ 여성회관(교육복지) 이영도 △ 차량등록사업소(총무) 안철호 △ 체육시설관리사업소(관리) 김장천 △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장 방수용 △ 관광진흥과(동남권광역관광본부 파견) 김상돈 △ 법무담당관실(행정심판) 조귀연 △ 재정혁신담당관실(재정건전화) 이정민 △ 재정혁신담당관실(공공기관혁신) 김동찬 △ 재정혁신담당관실(공공기관평가) 박정아 △ 재난현장관리과(재난상황2) 조동훈 △ 재난현장관리과(재난상황3) 박종한 △ 체육진흥과(국제스포츠) 유정규 △ 체육진흥과(스포츠산업) 민경연 △ 노인복지과(노인시설) 이주원 △ 건강정책과(공공의료정책) 강봉구 △ 출산보육과(출산장려) 박현주 △ 출산보육과(보육지원) 김정란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노동권익) 임종태 △ 일자리창업과(창업지원) 서정모 △ 서비스금융과(금융신산업) 김창현 △ 투자통상과(국내유치) 윤하영 △ 클린에너지산업과(에너지신산업육성) 김병권 △ 첨단의료산업과(화장품뷰티산업TF) 정은애 △ 청년희망정책과(청년생활) 곽향인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홍보관광TF) 정현정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유치홍보) 김태희 △ 물류정책과(물류산업) 정석원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정숙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성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홍순필 △ 시립박물관(관리) 이호정 △ 해양자연사박물관(관리) 강정희 △ 영상콘텐츠산업과(부산영화의전당 파견) 현은희 △ 도시외교정책과(TPO 파견) 김인재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유치위원회 파견) 윤상진 △ 일자리창업과(자금지원) 신종태 △ 인재개발원(청사관리) 구철문 △ 소통기획담당관실(매체운영) 김진희 △ 청년희망정책과(청년문화) 손남선 △ 재난대응과(자연재난대응) 문석구 △ 산업입지과(입지기획) 여영모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의전수송TF) 황정순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시설지원TF) 이희정 ◇ 5급 사회복지 △ 복지정책과(자립지원) 원세연 △ 출산보육과(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파견) 김성현 ◇ 5급 사서 △ 부산도서관개관추진단TF(부산도서관운영) 우덕숙 △ 교육협력과(도서관지원) 최진명 △ 금정구(과장요원) 박은아 ◇ 5급 공업(기계)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상현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선수 ◇ 5급 공업(전기)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최만재 △ 체육시설관리사업소(전기) 조헌정 △ 청렴감사담당관실 노일환 △ 환경정책과 하광일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정수 ◇ 5급 공업(화공) △ 환경정책과(생활환경) 김승범 △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유호종 △ 맑은물정책과 공명길 ◇ 5급 농업 △ 농축산유통과(농산물유통) 이동규 △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운영) 박용규 △ 강서구(과장요원) 김순관 △ 농축산유통과 민윤식 △ 농축산유통과 우춘식 △ 기장군(과장요원) 김은용 ◇ 5급 녹지 △ 공원운영과(민간공원조성) 박대성 △ 산림생태과(산림보전관리) 안수갑 △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해운대수목원) 전상률 △ 동래구(과장요원) 최우호 △ 남구(과장요원) 황수준 △ 사상구(과장요원) 김종열 ◇ 5급 해양수산(일반수산) △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가공단지운영) 이월라 △ 기장군(과장요원) 오세호 ◇ 5급 보건 △ 수영구(과장요원) 김 희 △ 보건위생과 강병태 ◇ 5급 시설(일반토목) △ 도시계획과(지구단위계획) 최철호 △ 시설계획과(시설계획) 장형택 △ 시설계획과(시설관리) 허을진 △ 지역균형개발과(에코델타시티) 김정만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시설지원) 백명기 △ 해운항만과(연안개발) 박창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 옥 △ 건설안전시험사업소(도로안전3) 공쾌남 △ 건설안전시험사업소(도로보수) 박견흠 △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시설) 조구공 △ 중구(과장요원) 강병락 △ 서구(과장요원) 진봉상 △ 재난대응과(재난복구) 이도형 △ 하천관리과(하천계획) 임상빈 △ 해양레저관광과김광훈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박종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양기조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임성완 △ 건설본부(팀장요원) 권쌍용 △ 건설본부(팀장요원) 김 훈 △ 동구(과장요원) 이성흔 △ 남구(과장요원) 주봉관 △ 북구(과장요원) 김지권 △ 강서구(과장요원) 김상석 △ 공공교통정책과(국토교통부 파견) 김병수 ◇ 5급 시설(건축) △ 조사담당관실(조사3) 윤찬혁 △ 도시재생정책과(경제공동체) 정동현 △ 도시재생정책과(생활공동체) 김철훈 △ 도시재생정책과(마을공동체) 윤재갑 △ 총괄건축기획과(총괄건축) 정운택 △ 총괄건축기획과(도시건축) 강현영 △ 건축정책과(건축지원) 김종석 △ 건축정책과(녹색건축) 윤무근 △ 문화시설추진단TF(문화시설건립) 박재영 △ 체육시설관리사업소(시설) 박현주 △ 동구(과장요원) 김관욱 △ 강서구(과장요원) 이길근 △ 건축정책과 이수철 △ 연제구(과장요원) 홍용일 ◇ 5급 시설(지적) △ 사하구(과장요원) 송갑영 ◇ 5급 방송통신 △ 재난현장관리과(영상관제) 이태희 △ 교통정보서비스센터(운영) 김용화 △ 스마트시티추진과정윤관 △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정진근 ◇ 5급 수의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이우원 △ 보건환경연구원 김홍태 ◇ 5급 환경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조은정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용순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조영만 ◇ 5급 보건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구평태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김병준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박성아 ◇ 5급 농촌지도 △ 농업기술센터(지도정책) 김정국 △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 박미진 ■ 전남도 ◇ 2급(지방이사관) 승진 △ 전남도의회 사무처장 최종선 ◇ 3급(지방부이사관) 전보 △ 도민안전실장 임채영 △ 자치행정국장 정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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