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진욱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일자리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AI 보상금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조대엽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메모리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
  • K콘텐츠 열풍의 주역 ‘오징어게임’ 시즌2, 크리스마스 다음날 공개

    K콘텐츠 열풍의 주역 ‘오징어게임’ 시즌2, 크리스마스 다음날 공개

    전 세계적 열풍을 주도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였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두 번째 시즌이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 내년에는 시즌3까지 공개되며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는다. 넷플릭스는 1일 이런 내용을 확정하며 황동혁 감독의 편지를 공개했다. 황 감독은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라며 운을 띄운 뒤 “시즌2 첫 촬영 날, ‘와, 내가 다시 오징어게임의 세계로 들어와 이걸 찍고 있다니’ 하는 생각에 다소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시즌1 엔딩에서 복수를 예고했던 ‘성기훈’(이정재 분)은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합니다”라면서 “과연 그는 자신의 말대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라고 되물었다. 아울러 “이들이 보여줄 치열한 대결은 내년 공개될 시즌3 그 대망의 피날레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면서 “새로운 오징어게임의 여정을 구상하며 싹 틔웠던 아이디어의 씨앗을 시즌3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펼치고 비로소 완결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 일정과 함께 성기훈의 스틸컷도 처음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시즌1 마지막 장면에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빨간색 머리의 모습과는 달리 짧아진 검은 머리다. ‘오징어게임’ 참가자를 상징하는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었으며 456번 번호가 달렸다. 시즌1의 유일한 생존자였던 기훈은 딸을 만나러 가던 길에서 왜 갑자기 발길을 돌려 게임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먹었을까.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하는 배우로는 이정재 외에도 이병헌, 위하준, 공유 등이 있으며 시즌2에는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이다윗 등이 새로 합류했다.
  • “어제 전격 무상 트레이드 문의”…‘FA 미아 위기’ 한호빈, 현대모비스 품으로

    “어제 전격 무상 트레이드 문의”…‘FA 미아 위기’ 한호빈, 현대모비스 품으로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미아 위기 직전에 내몰렸던 한호빈이 FA 기간 종료 전날 전격적으로 무상 트레이드를 제안한 울산 현대모비스의 품에 안겼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28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던) 서명진의 몸 상태가 불안정하고 미구엘 옥존, 박무빈도 경험이 부족해서 이를 보완할 선수로 한호빈을 선택했다”며 “보상금이 문제였는데 전날 고양 소노에 무상 트레이드가 가능한지 문의했다”고 설명했다. 소노가 응답했다. 소노는 이날 “FA 한호빈과 기간 1년 총보수 1억 5000만원(인센티브 3000만원)에 계약한 뒤 현대모비스와 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드라고 했지만 대가 없이 이적시켰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고양 오리온스에 입단한 한호빈은 10시즌의 고양 생활을 마치고 울산으로 향하게 됐다. 지난 시즌 총보수 3억원으로 리그 전체 보수 30위 안에 포함된 한호빈은 타 팀 이적 시 보수 200% 또는 선수 1명과 보수의 50%를 보상해야 하는 규정에 발목이 잡혀 영입 제안을 받지 못했다. 원소속팀 소노도 샐러리캡 문제로 다음 시즌 동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한호빈에게 전달했다.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현대모비스가 FA 종료일인 27일까지 둥지를 찾지 못한 한호빈을 합류시킨 것이다. 같은 포지션에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현대모비스는 지난 20일 상무에 입대한 김태완의 빈자리를 메웠다. 또 무릎을 다쳐 지난해 11월부터 경기를 뛰지 못한 서명진에게 경기 감각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고 재발 위험이 남아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지난 시즌 발목 부상에 시달리며 정규리그에서 32경기만 소화한 박무빈의 뒤를 받칠 선수도 필요했다. 다만 한호빈도 지난 두 시즌 동안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정규 108경기 중 74경기를 출전하는 데 그쳤기 때문에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선 몸 관리가 필수다. 한호빈은 “아쉽게 떠나지만 10년 동안 고양에서 많은 응원과 사랑을 간직하겠다”며 “빨리 적응해서 현대모비스 팬들에게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조상열과 기간 1년, 연봉 5000만원에 재계약했다. 그 외 안양 정관장 김상규, 부산 KCC 이진욱 등 6명은 계약 미체결 선수로 남았고 서울 삼성 김승원 등 6명은 기존 박찬희, 김현호, 김강선, 양우섭과 함께 은퇴했다.
  • 오달수 ‘오징어게임’ 시즌2 출연…배역·분량은 비공개

    오달수 ‘오징어게임’ 시즌2 출연…배역·분량은 비공개

    배우 오달수가 ‘오징어게임2’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오달수가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배역이나 분량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두고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건 생존기다. 2022년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감독상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된 시즌1에 이어 시즌2는 미국행을 포기한 이정재(기훈)이 자신만의 목적을 품은 채 다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정재를 포함해 시즌1에서 돌아온 이병헌, 위하준, 공유뿐만 아니라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다윗, 최승현, 노재원, 조유리, 원지안 등의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됐다. 여기에 오달수까지 합류하게 됐다. 오달수는 2018년 미투 가해자로 지목당했다. 이듬해 해당 사건은 혐의없음으로 경찰에서 내사 종결됐다. 오달수는 그해 독립영화 ‘요시찰’로 활동을 재개했다.
  • “현남친 vs 전남친”…김지석, 이진욱과 서먹했던 일화

    “현남친 vs 전남친”…김지석, 이진욱과 서먹했던 일화

    배우 김지석이 절친 이진욱과 한때 서먹했던 일화를 밝혔다. 김지석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에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012)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이진욱이 전남친 역이었고, 내가 현남친 역이었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정한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현장에서 되게 서먹해졌다”며 “(이진욱과) 대화를 안 하고 연락도 아예 안했다. 캐릭터에 몰입하니까 데면데면해졌다”고 떠올렸다. 1981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여행으로 우정을 회복했다고. 김지석은 “드라마 끝나고 홍콩으로 밀월여행을 갔다”며 웃었다.
  •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새로운 게임 더 깊어진 이야기 기대”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새로운 게임 더 깊어진 이야기 기대”

    넷플릭스 최고의 흥행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두 번째 시즌 세트장 일부가 국내외 취재진에게 공개됐다. 황동혁 감독은 “지난 7월부터 시즌2를 촬영 중이며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7일 충청도 모처의 ‘오징어 게임’ 시즌2 세트 2곳을 공개했다. 이날 자리에는 황 감독과 제작사인 퍼스트맨스튜디오 김지연 대표, 시즌1에 이어 시즌2 세트를 책임진 채경선 미술감독 등이 함께했다. 황 감독은 “시즌2에서는 새로운 게임,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펼쳐질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메시지를 기대해도 좋다”고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시즌2는 앞서 황 감독이 각종 인터뷰에서 밝힌 대로 주인공 성기훈(이정재)이 다시 생존 게임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 대표도 “시즌2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훌륭한 작품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각오로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이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9월 공개 후 세계적으로 호평받은 ‘오징어 게임’ 시즌1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촬영돼 세트장 공개가 이뤄지지 않았다. 시즌1의 미장센과 강렬한 핑크 색감의 세트 자체도 큰 화제가 됐다. 넷플릭스는 시즌1 세트장을 재현해 실제 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도 최근 공개했다. 이 쇼는 현재 2주 연속 영어권 시리즈물 최대 시청 수(Views)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지난해 제26회 미국 미술감독 조합상을 수상했던 채 미술감독은 “황 감독의 크레이티브 비전과 주제 의식을 잘 구현할 수 있게 (시즌2에서도) 미술팀 모두가 힘쓰고 있다”고 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1은 현재까지도 넷플릭스 사상 가장 많은 시청 수 1위에 올라 있다. 황 감독과 주연배우 이정재는 이 작품을 통해 에미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시즌2 제작 소식과 리얼리티 쇼 공개 이후 ‘오징어 게임’ 시즌1을 재시청률이 높아지면서 역주행 중이다. 시즌1은 최근 2주 연속 비영어권 국가의 시리즈물 시청 수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박성훈, 조유리, 위하준, 양동근, 강애심, 이다윗, 이진욱, 최승현(탑), 노재원, 원지안, 공유가 출연한다. 내년까지 촬영이 이어지고 후반 작업을 거친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 이진욱, ‘나는 솔로’ 출연자와 압구정 만남 포착

    이진욱, ‘나는 솔로’ 출연자와 압구정 만남 포착

    돌싱 특집 ‘나는 솔로’ 16기 영철이 배우 이진욱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영철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에 배우 이진욱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먼저 알아봐 주시고, 정말 정말 반가웠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진욱 대배우님. 알아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디서든 항상 응원하겠다!! 다음에 꼭 다시 뵙고 싶다”며 ‘#이진욱 #16기 영철 #나는 솔로 #압구정’이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댓글창에는 “잘 알아봐야 돼 지금. 나니까 알아보는 거야” “나니까상 폼 미쳤다” “압구정 아니면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몰라” “나니까 이진욱이랑 사진 찍는 거야”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나는 솔로’ 16기 멤버로 출연 중인 영철은 MC 데프콘으로부터 ‘나니까상’이라는 별명을 얻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기 에피소드 촬영 당시 영철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말들을 여러 곳에 옮겨 논란 아닌 논란을 만들었다. 영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광수 형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문을 남기기도 했다.
  • 기계부품 전문기업 한국미스미, 2023년 경제형 카탈로그 신규 발간

    기계부품 전문기업 한국미스미, 2023년 경제형 카탈로그 신규 발간

    기계부품 전문기업 한국미스미(대표 이진욱)가 2023년 경제형 카탈로그를 9월에 새롭게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미스미 측은 업계 전반의 강한 원가절감 니즈에 대응하고자 ‘안심품질, 원가절감’의 콘셉트로 ‘경제형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향후에도 경제형 제품의 지속적인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고객 니즈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간된 경제형 카탈로그는 글로벌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원가상승의 주요 원인인 오버스펙을 덜어내어 원가절감을 실현하고, 추가로 전 품목에 수량별 할인 적용 및 상품 라인업이 대폭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모션, 공압, 외장, 모터, 센서, 소형 부품 등 주요 22개 카테고리의 약 17만개 상품(350개 시리즈, 약 6만 4000개 사양 추가)으로 구성됐으며 전 상품에 대해 평균 15%, 최대 35% 수량 할인이 적용됐다. 한국미스미 이진욱 대표는 “한국 제조업 니즈에 적합한 다양한 경제형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경제형 출시 이후 1만 2000곳 이상의 고객들이 경제형 제품을 구매했다”며 “카탈로그 발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경제형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미스미가 발간한 2023년 경제형 카탈로그는 한국미스미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 중에 있다. 한국미스미는 지난 1999년 설립된 미스미(MISUMI)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e카탈로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4000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인사]

    ■연합뉴스 △글로벌코리아본부 본부장 겸 동포·다문화부장 정규득 ◇부국장△미디어기술국 부국장 겸 미디어개발부장 윤수△편집국 경제담당 부국장 고웅석△전국·사회담당 부국장 김종우△외국어담당 부국장 겸 다국어뉴스부장 한승호△디지털콘텐츠 담당 부국장 겸 영상운영팀장 김인철 ◇부·팀장△DB·출판부장 이진욱△편집국 그래픽뉴스부장 김토일△정치부장 이승우△테크부장 김종수△소비자경제부장 윤선희△사회부장 이윤영△정책사회부장 안승섭△전국부장 이귀원△국제뉴스 2부장 김남권△영문경제뉴스부장 김덕현△디지털뉴스부장 김성진◇지역 취재본부장△부산취재본부장 박창수△경남취재본부장 황봉규△전북취재본부장 홍인철 ◇위원△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 부국장(취재) 겸 디지털센터장 겸 디지털뉴스부장 현영복△부국장(총괄) 김가희△경제부장 심재훈△사회부장 남현호△뉴스총괄부장(심의실장 겸임) 이경희△영상취재부장 황환필△영상편집부장 고종필△마케팅부장 김석환△디지털뉴스부 영상구성팀장 김경목
  • 한국미스미, 한국SMC와 자립 대리점 MOU 체결로 협력 강화

    한국미스미, 한국SMC와 자립 대리점 MOU 체결로 협력 강화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 제공평균 20%이상 가격 인하로 가격 경쟁력 확보 기계부품 전문기업 한국미스미(대표 이진욱)는 한국SMC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립 대리점 MOU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 체결은 양사간의 전략적 동맹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탁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미스미는 전세계 33만 개 이상의 제조사 기계산업을 지원하는 미스미 그룹의 한국 지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양 기업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과 탁월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SMC는 FA자동화기기 전문기업으로 에어실린더, 솔밸브, 압력센서, 유량센서, 진공기기, 에어필터, 레귤레이터, 조인트, 피팅 등의 공기압 기기와 칠러, 이오나이져, 전동기기, 약액용기기, 고진공기기, 검출스위치등의 비공기압기기 제품을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미스미는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그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MOU 체결은 양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협업 방안을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한국미스미와 한국SMC는 제품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며, 기술 지원과 고객 서비스의 향상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하고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진욱 한국미스미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한국미스미와 한국SMC간의 전략적 동맹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우리는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다양하고 탁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미스미는 미스미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e카탈로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화된 채널을 통해 4000개 브랜드의 약 3000만 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가성비 FA 부품 라인업 ‘미스미 경제형’ 제품을 출시해 누적 구매 고객 1만사를 돌파하며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1999년 설립 이후 한결같이 고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 확실한 단납기 상품 제공으로 제조 현장에서 고객에 시간가치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 “공항 전세냈냐” 이용객 막은 ‘오징어게임2’ 갑질 논란…제작사 사과

    “공항 전세냈냐” 이용객 막은 ‘오징어게임2’ 갑질 논란…제작사 사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진 측이 민폐 촬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촬영이 벼슬인 줄 알던 오징어 게임2 스태프 한 분 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제 낮에 인천공항에 카메라가 잔뜩 있고 촬영 중인거 같아서 보니 빨간머리의 이정재 배우가 있었다”며 “그걸 보고 오징어 게임2 촬영하는구나를 알았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어이없는 게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려고 하니까 스태프 중 한 명이 에스컬레이터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막으면서 너무나 당당하고 기분 나쁜 명령조로 ‘다른 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공항 이용객들한테 피해를 줬으면 ‘촬영 중이라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돌아가달라 예의차려서 말을 했어야 했다”며 “그 스태프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길을 막고 돌아가라고 옆에 엘리베이터를 타서 가라며 짜증스러운 명령조로 말해 매우 화가 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A씨는 “촬영에 관심 없고 그저 길을 지나가고 싶었던 사람들도 무척 황당해했다”며 “촬영이 벼슬인가. 본인들이 장소 전세 낸 것도 아니고 사람들한테 피해 끼쳤으면서 뭐가 그렇게 당당하고 뻔뻔하냐”고 반문했다. 논란이 일자 제작사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10일 인천공항에서 오징어게임 시즌2 촬영 중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는 내용을 접했다”며 “촬영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현장 상황에 대한 안내를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양해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촬영 과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9월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시즌1이 넷플릭스 역대 흥행 콘텐츠 1위에 등극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자 시즌2 제작까지 결정됐다. 시즌1에 등장한 이정재·이병헌·공유·위하준과 함께 임시완·강하늘·이진욱·탑·박성훈·양동근·박규영 등이 출연한다. 최근 첫 촬영에 들어갔으며, 내년 공개가 목표다.
  • 박명수, 탑 ‘오겜2’ 복귀에 소신 발언

    박명수, 탑 ‘오겜2’ 복귀에 소신 발언

    방송인 박명수가 탑의 배우 복귀에 “젊은 친구가 다시 살아나야지, 기회를 받으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빅데이터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최근의 이슈를 짚어봤다. 박명수와 전민기는 전날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대화를 나눴다. 전민기가 “탑씨가 (캐스팅 명단에) 있어서 시끄러움이 있기는 했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애매모호하다”라면서 “개인적으로 탑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애매모호하다, 그래도 젊은 친구가 다시 살아나야죠”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정신 바짝 차리고 이번에 기회를 한 번 더 주시면 더 열심히 해서 그런 걸로 보답해야 하지 않나, 나는 그런 생각”이라고 했다. 전민기가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국민들 마음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내해야 한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여론이 그렇다면 그게 맞는 거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29일 오전 넷플릭스는 기존에 발표한 ‘오징어 게임 시즌2’ 출연진 이정재, 이병헌, 위하준, 임시완, 강하늘, 양동근, 박성훈 외에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 이다윗, 이진욱, 최승현, 노재원, 원지안을 추가 출연자로 알렸다. 이 가운데 최승현도 포함돼 관심이 집중됐고 일부에선 논란도 일었다. 최승현은 영화 ‘타짜 신의 손’ ‘동창생’ 등에서 연기를 펼친 바 있으나, 최근에는 연기 활동이 전무했다. 또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2017년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 탑 ‘오징어게임2’ 출연 이정재 덕분?…“사실무근”

    탑 ‘오징어게임2’ 출연 이정재 덕분?…“사실무근”

    배우 이정재가 그룹 빅뱅 출신 최승현(가수 활동명 탑)의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9일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2’에 이정재, 이병헌, 위하준, 임시완, 강하늘, 양동근, 박성훈 외에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 이다윗, 이진욱, 최승현, 노재원, 원지안이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최승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앞서 최승현은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마약 전과가 있는 최승현의 출연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디스패치는 이날 최승현의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이정재의 강력한 입김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소문난 형·동생으로, 이정재가 과거에도 최승현의 영입을 모색한 적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정재 측은 “작품의 캐스팅은 감독님과 제작사의 권한”이라면서 “이정재 배우는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배우분들이 출연을 위해 노력하고 오디션을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누구보다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정재 배우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정재 측 입장 전문 이정재 배우의 ‘오징어 게임2’ 캐스팅 관련 보도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이정재 배우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를 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작품의 캐스팅은 감독님과, 제작사의 권한입니다. 특히 이정재 배우는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배우 분들이 출연을 위해 노력하고 오디션을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누구보다 알고 있습니다. 이에 이정재 배우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를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 “컴백 할 생각 없다”던 탑, ‘오징어게임2’ 합류

    “컴백 할 생각 없다”던 탑, ‘오징어게임2’ 합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에 배우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 이진욱, 최승현 등이 합류했다. 29일 넷플릭스는 “지난 23일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정재·이병헌·위하준·공유 등 시즌1 주요 역할이 유지되고 임시완·강하늘·양동근 등이 캐스팅됐다고 공개한 데 이은 2차 발표다. ‘스위트홈’, ‘셀러브리티’ 등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박규영이 합류했다. 또 2018년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조유리도 함께 한다. 조유리는 지난해 웹드라마 ‘미미쿠스’에서 주연을 맡았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에도 출연했다. 배우 강애심은 TV·영화뿐 아니라 연극, 뮤지컬 등에서 깊은 연기 내공을 보여온 데뷔 40년 차 배우다. 연출을 맡은 황동혁 감독과 재회하는 배우들도 있다. 배우 이진욱은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2003년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아온 배우 이다윗도 출연을 확정 지었는데, 앞서 황 감독의 2017년 영화 ‘남한산성’ 이후 재회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룹 빅뱅 출신 최승현(가수 활동명 탑)이다. 최승현은 빅뱅으로 활동하던 2016년 10월 중 여러 차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여러 차례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으며, 지난해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19년 한 네티즌이 “복귀도 하지 마라”고 일침하자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응수했다. 이어 2020년에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팬들에게 항상 미안해요”라면서 “한국에서 컴백 안 할 거예요.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어요”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현은 지난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빅뱅을 떠난 거냐’는 댓글이 달리자 ‘저는 이미 탈퇴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자신을 ‘빅뱅 탑’으로 소개한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빅뱅’ 부분에 엑스자(×)를 긋기도 했다.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렸던 그는 ‘오징어게임2’를 통해 연기로 복귀한다. 2013년 영화 ‘동창생’, 2014년 영화 ‘타짜-신의 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밖에 영화 ‘동감’의 노재원, 넷플릭스 ‘D.P.’와 KBS2 ‘가슴이 뛴다’ 등에 나왔던 원지안 등이 이날 캐스팅 발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인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6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 “이병헌이 전액 부담” 다낭 3박 4일 함께한 BH 스타들

    “이병헌이 전액 부담” 다낭 3박 4일 함께한 BH 스타들

    배우 이병헌이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통큰 행보’를 보였다. 12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꿈꾸던 제1회 BH 워크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BH는 지난 9일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이병헌이 모든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워크숍에는 BH 소속 배우 한효주, 한지민, 박보영, 고수, 이진욱, 박해수, 추자현, 김고은, 박성훈, 정우, 이희준, 이지아, 정채연, 조혜정 등이 참석했다. 배우들 외에도 임직원 42명 등 총 62명이 함께했다는 후문이다. 한지민은 워크숍을 다녀온 뒤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소중하고 꿈만 같았던 우리들의 행복한 첫 워크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효주도 “매 순간 행복하고 감사했던 평생 잊지 못할 우리의 첫 번째 워크숍. 정말, 정말로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조혜정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잔뜩 느끼고 온 워크숍. 지치거나 힘들 때 이제부턴 서로가 서로를 찾자요”라는 후기를 남겼다.
  • 한국미스미 출시 가성비 라인업 ‘경제형’ 제품, 1년만에 구매 1만사 돌파

    한국미스미 출시 가성비 라인업 ‘경제형’ 제품, 1년만에 구매 1만사 돌파

    한국미스미(대표 이진욱)는 지난해 출시한 가성비 FA 부품 라인업 ‘미스미 경제형’ 제품의 누적 구매 고객이 1만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제조 업계에서는 원가 절감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적절한 정밀도의 코스트를 최적화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기계부품 전문기업 한국미스미는 이 같은 니즈에 발맞춰 지난해 ‘미스미 경제형’ 제품을 출시했다. 한국미스미 측은 안정된 품질의 가공품 판매, 2D·3D 도면, 자동화 설비 설계 사례집(inCad Library) 무료 제공 등으로 여러 제조업 고객사와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에 원가 절감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품질 보증 및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미스미 경제형’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베어링과 부시, 스프링, 캠 팔로워, 토글 클램프 등의 FA 부품을 동종품 대비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총 730개 상품, 8만 2000규격의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이진욱 한국미스미 대표는 “고객의 입장에서 최적의 서비스가 무엇일지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원가절감으로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3D도면 업로드만으로 가공품의 즉시 견적, 발주가 가능한 신개념 AI 플랫폼 메비(meviy)도 곧 출시할 계획으로, 고객의 원가 뿐만 아니라 부품 조달의 리드타임까지 단축, 압도적인 시간가치 제공을 통해 한국제조업의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미스미는 미스미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e카탈로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화된 채널을 통해 4000개 브랜드의 약 1만 3000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1999년 설립 이후 한결같이 고품질(High Quality)과 경쟁력 있는 가격(Cost), 확실한 단납기(Time)의 상품 제공으로 제조 현장에서 고객에 시간가치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는 고객 원가절감에 대한 니즈에 따라 ‘미스미 경제형’ 제품을 출시하여 누적 구매 고객 1만사, 누적 발주 건수 3만 건을 돌파했다.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박성원 ■한국언론진흥재단 △검사역실장 정대필△경영기획실장 양승혜△지역언론지원국장 송윤숙△미디어연구센터장 최민재△광고기획국장 김상용△광고운영국장 홍원철△뉴스유통국장 안익균△세종대전지사장 최대식△지자체광고팀장 유재권 ■EBN산업경제 △편집국장 김지성△생활산업부장 박용환△첨단산업부장 윤경현 ■연합뉴스 ◇부국장△편집국 콘텐츠혁신담당 부국장 옥철△경제담당 부국장 현영복△전국·사회담당 부국장 고웅석△국제담당 부국장 김지훈△외국어담당 부국장 한승호△디지털콘텐츠국 부국장(영상뱅크팀장 겸임) 김인철△전략기획실 부실장(미디어전략홍보부장 겸임) 황정우△감사실장 최명기△경영지원국 부국장(총무부장 겸임) 제현인△미디어기술국 부국장 윤수△마케팅본부 부본부장 정주호△글로벌코리아본부 부본부장(공익사업부장 겸임) 이동칠 ◇부·팀장△팩트체크&이슈부장 최태용△독자부장 이충원△글로컬뉴스부장 정성호△스포츠부장 배진남△외교안보부장 강영두△경제부장 김준억△산업부장 김범현△사진부장 안정원△국제뉴스2부장 박진형△국제경제부장 국기헌△영문외교안보부장 김덕현△편집국 북한콘텐츠팀장 김성진△플랫폼혁신센터 부장 권기정△영상미디어부장 임화섭△영어영상부장 이준승△제작시스템부장 김진규△DB센터 부장 이진욱△마케팅부장 김대기△재무회계부 영업관리팀장 김돈수△미디어기술국 상품개발팀장 이용석△미디어기술국 기술혁신팀장 이창현△마케팅본부 신사업개발팀장 박용환△콘텐츠비즈국 글로벌전략팀장 황선익△글로벌코리아본부 K컬처기획팀장 도광환 ◇지역 취재본부장△충북취재본부장 김현재△대전·충남취재본부장 권혁창 ◇논설위원 및 콘텐츠책무위원△논설위원 최재석△콘텐츠책무위원 이성섭 ■연합뉴스TV △스포츠문화부장 백길현△뉴스총괄부장 남현호△방송사업부장 성장현 ■한겨레신문사 ◇부장△미디어본부 뉴스룸국 종합편집부장 주민규 ◇편집장△미디어본부 뉴스룸국 이코노미인사이트부 편집장(직무대행) 박중언 ◇팀장△재무담당부실장석 투자분석팀장 이진한△제작기술부 전기팀장 윤명수△연구지원팀장 정태희△광고1부 영업1팀장 김명희△광고1부 영업2팀장 유창선△광고2부 영업1팀장 김성욱△광고2부 영업2팀장 장성우△독자기획부 독자관리팀장 이유경△유통서비스부 수도권1팀장 정인택△유통서비스부 수도권2팀장 장봉국△유통서비스부 중부팀장 백병훈△종합편집부 편집1팀장 이재만△종합편집부 편집2팀장 박정민△종합편집부 편집3팀장 정정화△데이터센터준비팀장 엄원석△마케팅기획부 마케팅기획팀장 박희수△미디어전략부 미디어전략팀장 김선식△후원·브랜드전략부 후원·브랜드전략팀장 유재근 ◇데스크△공보전략데스크 황태하△영남1데스크 김태영△영남2데스크 박재영△호남데스크 박성범 ■조선일보 △산업부 전문기자 차학봉△편집국 유라시아 전문기자 정병선△경영기획본부 전략팀장 신은진 ■TV조선 △대표이사 주용중 ■CBS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조근호△제작국 제작2부장 겸 JOY4U부장 서병석△선교TV본부 TV제작국 교계뉴스부장 최경배 ■아주경제 △논설주간 박승준 ■한국신문협회 △전략기획부장 직무대리 황현숙 ■리딩투자증권 ◇상무 승진△특수금융팀장 류승념 ■리딩에이스캐피탈 ◇상무 승진△종합금융본부장 이경진 ■리딩자산운용 ◇대표이사 선임△윤여신
  • [포토] 국산 전투기 KF-21 시제3호기 첫비행 성공

    [포토] 국산 전투기 KF-21 시제3호기 첫비행 성공

    국산 초음속전투기 ‘보라매’(KF-21)의 세 번째 시제기(3호기)도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방위사업청이 5일 밝혔다. 방사청에 따르면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 3호기가 이날 오후 1시 1분에 경남 사천의 제3훈련비행단에서 처음 이륙해 오후 1시 38분에 착륙했다. 최고 속도와 고도는 1·2차 때와 비슷한 200노트(시속 370㎞), 1만5천피트(약 4천600m)를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비행 중 랜딩기어는 내린 상태다. 1·2호기도 첫 시험비행 때는 랜딩기어를 내렸다가 후속 비행에서 랜딩기어를 접었다. 공군 52전투비행대 소속 이진욱 중령이 37분간 조종간을 잡았다. 작년 7월 19일 시제 1호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고, 11월 10일에는 2호기가 성공적으로 날아올랐다. 시제 3호기는 1·2호기와 동일하게 초기비행 건전성 시험을 시작으로 고도, 속도, 기동능력 등 각 분야 영역확장 시험과 각 계통의 성능시험도 시행할 예정이다. 시제 3호기는 속도와 구조하중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모두 갖춘 다용도·목적 시제기다. 앞서 시제 1호기는 속도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시제 2호기에는 구조하중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각각 갖췄다. 구조하중 영역확장 시험은 전투기의 다양한 기동 중 기체구조를 실리는 하중을 측정해 기체구조의 강성(기체구조가 변형을 버티는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시제 3호기의 비행 시작으로 체계개발 비행시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속도와 구조하중 등 영역확장 시험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방사청은 기대했다. 아울러 3호기의 수직 꼬리날개는 1·2호기의 형상과 달리 비행기 4대가 동시에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도색이 적용됐다. 시제 4~6호기는 지상시험과 비행시험 준비를 마친 후 올해 상반기에 순차적으로 비행시험에 투입된다. 방사청은 2026년 2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시험비행을 진행 중이다.
  • 국산 초음속전투기 KF-21 3호기도 첫비행 성공…37분간 날아

    국산 초음속전투기 KF-21 3호기도 첫비행 성공…37분간 날아

    우리 기술로 개발 중인 초음속전투기 KF21 보라매의 세 번째 시제기(3호기)도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KF21 시제 3호기는 5일 경남 사천시 제3훈련비행단에서 처음 이륙해 37분 가량 비행했다. 공군 52전투비행대 소속 이진욱 중령이 조종간을 잡았다. 시제 1호기는 지난해 7월 19일, 시제 2호기는 지난해 11월 10일 첫 비행에 성공했다. 시제 3호기는 1·2호기와 동일하게 초기비행 건전성 시험을 시작으로 고도, 속도, 기동능력 등 각 분야 영역확장 시험과 각 계통의 성능시험도 시행할 예정이다. 시제 3호기는 속도와 구조하중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모두 갖춘 다용도·목적 시제기다. 앞서 시제 1호기는 속도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시제 2호기에는 구조하중 영역확장 계측시스템을 각각 갖췄다. 구조하중 영역확장 시험은 전투기의 다양한 기동 중 기체구조를 실리는 하중을 측정해 기체구조의 강성(기체구조가 변형을 버티는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시제 3호기의 비행 시작으로 체계개발 비행시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속도와 구조하중 등 영역확장 시험을 좀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방사청은 기대했다. 시제 4~6호기는 지상시험과 비행시험 준비를 마친 후 올해 상반기에 차례로 비행시험에 투입된다. 방사청은 2026년 2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시험비행을 진행 중이다. 한편 해군은 지난 4일 동·서·남해 해역에서 새해 첫 전대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축함, 호위함, 유도탄고속함, 고속정 등 함정 13척 및 항공기 4대가 참가했으며, 각 함대는 실사격 훈련, 전술기동 등 해역별 작전환경과 주요 임무에 맞춘 고강도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고 해군은 전했다.
  • [인사]

    ■NICE신용평가 ◇부회장 승진 △대표 김영대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명수 ◇승진 △상무 김주헌△상무 이삼영△상무 이승태△상무 이혁준 ■NICE피앤아이 ◇대표이사 내정 △전무 염성필 ◇전보 △상무보 구본수 ■씨유엔 ◇대표이사 내정 △전무 채수동 ■NICE평가정보 ◇승진 △전무 김윤수△상무 박선배△상무보 김병욱 ■NICE홀딩스 ◇승진 △상무 원성문△상무 김영섭△상무보 백석주 ■NICE지니데이타 ◇승진 △전무 정선동△상무보 정진관 ■한국전자금융 ◇승진 △전무 임훈택△상무 나경현△상무보 이현 ■리얼허브 ◇승진 △상무보 김정수 ■NICE정보통신 ◇승진 △사장 김용국△전무 김광철△상무 심우배△상무보 백상헌 ■KIS정보통신 ◇승진 △부사장 김승현 ◇전보 △상무보 남경준 ■NICE신용정보 ◇승진 △상무 이진욱△상무 송재현△상무 피경원 ■NICE디앤비 ◇승진 △부사장 강용구 ■NICE디앤알 ◇승진 △상무 이문한△상무보 강선구 ■NICE투자파트너스 ◇승진 △상무보 신유진 ■서울전자통신 ◇승진 △상무 정규식△상무보 배철균 ■NICE엘엠에스 ◇승진 △부사장 박창식△상무보 류기환 ■닥터스텍 ◇승진 △상무 심재경 ■제주항공 ◇전무 승진△이정석 ◇상무 승진△박성룡 ◇상무보 승진△장주녀 ■AM플러스자산개발 ◇상무 승진△성혁재 ◇상무보 승진△강원신 오경진 ■애경산업 ◇상무보 승진△안정태 이현정 ■AK플라자 ◇상무보 승진△이강용 정석 김진국 ■애경케미칼 ◇상무 이동△오승택 ■AK아이에스 ◇상무 이동△이상돈
  • [서울포토] ‘KF-21 시범비행 조종사 격려’ 윤 대통령, 첫 방산수출전략회의

    [서울포토] ‘KF-21 시범비행 조종사 격려’ 윤 대통령, 첫 방산수출전략회의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정부는 방위산업이 국가안보에 기여하고 국가의 선도 산업으로 커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조립 공장에서 열린 방산수출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방위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이자 첨단산업을 견인하는 중추”라며 이같이 말했다. 방산 수출이 원전과 건설 등 다른 분야의 산업 협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범정부 방산 수출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게 윤 대통령의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먼저 “우리 방위산업이 온 길은 도전의 연속이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여정”이라며 “우리 손으로 만든 무기 하나 없던 우리가 지금은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을 건조하고 최첨단 전투기를 개발하는 방산 강국으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올해 달성한 역대 최대 규모 방산 수출 결과를 높이 평가하고, 폴란드·호주·노르웨이 등을 비롯해 세계 여러 국가가 한국과 방산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면서 방위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미래전(戰)의 게임체인저급 무기 체계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방산기업의 연구와 투자 여건을 개선하면서 방위산업의 구조를 내수 중심에서 수출 위주로 전환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산 수출은 우리의 안보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우방국들과의 연대를 한층 강화해 줄 것”이라며 방위산업에 대한 ‘맞춤형 수출지원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맞춤형 지원 약속은 수출형 무기 체계의 부품 개발과 성능 개량을 지원하고 부품 국산화를 확대하는 방향이다. 윤 대통령은 “일부에서는 방산 수출로 인한 우리 군의 전력 공백을 운운하며 정치적 공세를 가하기도 하지만, 철저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방산수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 군은 우방국과 방산 협력을 확대해 한국 방산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 수출 대상국의 교육 훈련과 운영 노하우 전수, 후속 군수 지원 등 패키지 지원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산기업 관계자들에도 “정부·군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하며 “이 전체를 아우르는 시스템이 바로 방위산업이고 국제사회의 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이 세계 속으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정부 들어 방산수출전략회의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4대 방산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업체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와 군, 업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강조했다. 회의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박완수 경남지사 등과 각 군 참모총장, 방산업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KAI에서 현재 개발 중인 최첨단 4.5세대 초음속 전투기인 KF-21의 시험 비행을 참관하고 이 기체를 조종한 이진욱 중령을 격려했다. 아울러 국내 기술로 개발한 KC-100, KT-1, FA-50 등 고정익 항공기와 수리온, LAH(소형 무장헬기) 등 회전익 항공기 현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위로